신지애 선수 3,000만원
어린이 환자 의료비 후원금



유명 골프선수인 신지애 선수(연세대 체육교육학과 재학)이 어린이 환자들의 의료비지원을 위해 3,000만원을 세브란스병원에기부했다.

신 선수은 15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0회 하이트컵 챔피언십이 열린 경기도 여주의 블루헤런 골프장에서 박창일 의료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신지애 선수은“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이어 가고 싶고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앞으로 좋은 성적을 거둬 더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신 선수은 연세대 골프선수단의 버디 후원금을 통해 선수단원과 함께 2007년에 2,100여만 원을, 2008년에는 3,200여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자전거를 타면서 다리가 후들거려도 빨리 빨리 달려가는 우리 모습이 병동에서 일할 때의 모습 같아 웃음이 났고 간만에 느껴보는 바깥바람이라 힘들고 답답했던 내 마음이 시원해지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병동 식구들과 좋은 시간들을 함께 보냈으면 좋겠다.

김병욱 ecomi22@


 




2009/11/05 11:26 2009/11/0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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