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요통·관절염 학교 25주년
25년간 5만여 명이 거쳐가



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요통·관절염 학교는 25일 대강당에서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설 25주년 기념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날 건강강좌에는 문재호 교수와 강성웅 교수(강남 재활의학과)가 ‘척추관리(경통 및 요통)’에 대해 강연했고, 척추 자세측정, 비만도 측정 등의 무료검진 행사도 진행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986년 요통학교를 개설해 지금까지 5만 여명이 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척추질환에 대한 치료 및 관리, 예방법에 대해 무료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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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5 16:46 2009/10/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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