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을 안고 떠납니다”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




연세대는 지난 8월 28일 루스채플에서 하반기 교원퇴임식을 가졌다. 정년 및 명예퇴임을 맞은 의대 교수진 4명을 포함한 9명의 교수 퇴임식에는 김한중 총장 등 여러 교무위원과 동료 교수, 퇴임교수 가족 등이 참석해 그동안 학교 발전을 위해 공헌한 공적을 치하하고 퇴임을 축하했으며 교수합창단의 특별 합창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에 앞서 의대는 25일 의대 강당에서 김광문(이비인후과학교실), 박윤기(피부과학교실), 이종태(영상의학교실), 조장환(외과학교실) 교수의 정년(명예) 퇴임식을 가졌다. 퇴임식에는 박창일 의료원장과 정남식 의과대학장 등 많은 동료 교수와 전굉필 총동창회장, 퇴임교수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고 퇴임을 축하했다.





 

2009/09/14 17:17 2009/09/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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