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초자 여사 유가족 1,000만원
세브란스병원 사회사업후원금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온 고 김초자 여사가 지난달 지병으로 숨을 거둔 후 유가족들이 고인의 뜻을 기려 세브란스병원에 사회사업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고 김초자 여사는 남편인 고 이상관씨가 지난 2006년 세브란스병원에서 사망한 후 부터 매년 1,000만원씩 총 3,000만원을기부했다.

지난달 18일 이 철 세브란스병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고 김초자 여사의 딸 이지연, 이선주 씨는“평소 어머님의 뜻대로 긴요하고 유용한 곳에 사용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철 세브란스병원장은 유가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고인과 유가족의 뜻을 받들어 좋은 곳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09/12/16 13:22 2009/12/1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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