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발전 심포지엄
임상연구분야 강화 등 발전방향 모색



 의대는 지난달 28일 종합관 337호 강의실에서‘의과대학 장기발전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3부로 나뉘어 ▲의과대학 임상연구 현황 및 발전방안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보건의료 향상 방안 ▲패널토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박창일 의료원장, 정남식 의과대학장, 이 철 세브란스병원장 등 보직자와 교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순서에서 박민수 임상시험센터소장은‘임상연구분야의 지원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의대라선영 교수(내과학)는‘임상연구력 증진을 위한 제언’을 발표했다.

 

 2부 외부 초청연자 발표에서는 김강립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이‘연구 중심 병원’에 대해, 박현영 질병관리본부 임상연구지원센터장 이‘임상 연구 지원’에 대해, 민희경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이‘IFEZ Medical & Bio Cluster’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진 3부 패널 토의에서는 박민수 소장, 라선영 교수, 박현영 센터장 등 연자와 정현철 암센터 원장, 의대 김응권 교수(안과학)가 패널로 참여해 의대 발전방향에 대해 토의했다.

 정남식 의과대학장은“연구중심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 모색과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면서“오늘 심포지엄이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0/05/26 14:39 2010/05/26 14:39

카테고리

전체 (9632)
연세의료원 소식 호수별 보기 (214)
연세의료원 Top News (216)
의료원 NEWS (5254)
포토 NEWS (169)
기부 및 기증 (1401)
동창소식 (100)
인물동정 (1313)
글마당 (456)
안내 (206)
특집기사 (27)
지난호 보기 (1)
갤러리 (6)
환자편지 (9)
인터뷰 (94)
신간소개 (57)
기고 (84)
기획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