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선교의 달 성황리에 마무리



의료선교의 달 마지막 행사인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행사가 지난달 30일 마무리됐다. 이로써 지난달 3일 의료선교의 달 선포식을 시작으로 세브란스 찬양경연대회, 의료선교 심포지엄 등 의료원 전 기관에서 활발히 진행된 의료선교의 달 행사가 모두 막을 내렸다.

지난달 27일에는 의대, 치대,간호대 기독 동아리 학생들이 모여‘길을 찾은 사람들, 길을 찾는 사람들’행사를 열었다. 기독동아리 학생들이 신앙을 갖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복음과 의료원의 설립정신을 전파하는 자리인 이번 행사는 찬양 공연과 레크레이션, 경품행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200여 명이 다녀갔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음료, 다과, 엽서 및 도서 등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노숙인 다시서기 진료소에 기부했다.

지난달 30일에는‘세브란스 기독인의 밤’행사가 교직원, 환우 및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명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기독인의 밤 행사는 데누콰이어와 이브닝 콰이어의 찬양을 시작으로 치과대학·병원 할렐루야 찬양단의 특송과 조현삼 목사(광염교회)가‘법궤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또 나성범 목사(세브란스병원원목실)는‘의료선교의 현장’에 대해, 김상진 목사(의료선교센터)는‘선교지에서 온 편지’를 주제로 사진과 음악을 통해 선교 사역을 소개했다.

이민걸 의료선교센터 소장은 의료선교의 달 행사를 마무리하며“11월 한 달 동안 모두 함께 찬양하고 마음을 다해 예배드리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알수 있었다”라며“의료원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의료선교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09/12/16 14:04 2009/12/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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