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재단 3억 8천만원
강남 호흡재활센터 진료비 후원 등으로



의료원은 지난달 21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시형)으로부터 총 3억 8천만원의 지원을 받아 신경계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를 위한 치료와 후원 및 연구 활동에 앞장
선다.

이날 생명보험협회 강당에서 열린 2009년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지원증서 전달식에서 국내 유일의 강남세브란스병원호흡재활센터는 진료비 후원및 연구 활동 사업으로 1억 8,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또한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신경계 희귀난치성질환 지원 사업으로 각각1억원씩 2억원을 지원 받는다.
 

 

세브란스병원은 이 기금을 저소득 신경계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비 지원으로 사용하며,강남세브란스병원은 근육병과 후수직인대골화종을 비롯한 근골계 희귀난치성질환 환
우의 각종 치료비와 의료기기지원 사업으로 사용한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는 지난해 같은 재단에서 호흡재활센터 설립비를 포함한 사업비 1억 4,000만원을 지원 받아 희귀난치성 중증 호흡부전 환자를 위한 진료 비 후원사업 및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09/11/19 20:40 2009/11/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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