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자
QI 학술대회 열려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위한 QI활동이 활발한 가운데 의료원은 지난해 QI활동을 돌아보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1일은명대강당에서 QI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진료부문,간호부문, 진료지원부문의 3개 부문으로 나뉘어 10팀의 연제발표와 천자혜 QI팀장의‘질 향상과 환자안전 기준 및 CQI 방법론’강의로 진행됐다.

 한편, 발표된 10개의 사례 중안·이비인후과병원 수술실, 청각검사실, 언어검사실, 어린이병원 간호팀, 사회사업팀이‘인공와우 환자의 Critical Pathway 개발 및 적용을 통한 만족도 향상 및 재활 참여도 증진’활동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3일 대강당에서 2009년 QI발표대회를 열었다.

 발표대회에는 2009년 9월 열렸던 QI대회에서 수상했던 진단검사의학과를 비롯해 5개 팀이 ▲채혈실 팀 활동을 통한 고객만족 향상 ▲토모테라피 환자 대상 특화서비스 제공 ▲외래 수납 대기시간 단축 ▲외래약국 원내조제환자 만족도 증대 ▲Help Desk 개선 활동 주제를 각각 발표했으며, 영상의학과 등 총 15개팀이 포스터 발표에 참가했다.

 또 2009년 하반기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 적정성평가활동과 관련해 급성 심근경색 및 뇌졸중 치료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했던 팀과 2009년 8월 아시아병원경영협회에서 Code blue 활동 결과로 대상을 받았던 팀이 수상 배경과 활동 전개 과정을 소개했다.



 
2010/03/12 11:33 2010/03/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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