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클리닉 신경차단시술실 개설



 세브란스병원 통증클리닉이 외래 신경차단시술실을 개설하고 지난달 30일 개소식을 가졌다. 세브란스병원 1층 통증클리닉 외래에 마련된 시술실은 영상장비를 갖추고 각종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그동안 영상장치가 필요한 치료는 수술실에서 시술했기 때문에 외래진료와 별도로 수술실을 예약해야 하고 진료와 시술을 위해 여러 번 내원해야 하는 등 환자의 불편이 있었다. 이번 신경차단시술실의 개소를 통해 당일 진료 및 시술이 가능해짐에 따라 환자의 진료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철 세브란스병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통증클리닉이 병원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의대 윤덕미 교수(마취통증의학)는 “이번 신경차단시술실 개소를 통해 최고의 통증클리닉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욱 ecomi22@





2010/01/13 14:48 2010/01/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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