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선교의 달
선교기도회, 선교사 채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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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지난 5일 선교기도회를 시작으로 11월 의료선교의 달 행사를 시작했다.
본관 6층 예배실에서 열린 선교기도회에서는 몽골에서 20년간 사역 활동을 펼친 최원규 선교사(의대 92년졸)가 ‘사귐과 섬김’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선교의 달 표어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 의료선교의 달 표어 공모에는 총 53명의 교직원이 응모했으며,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표어로 남진선 직원(재활병원 작업치료1파트)이, 요한일서 1장 3절의 성구로 이후연 조교(간호대학 간호학과)가 당선됐다.
기도회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의료원, Avison International Fellowship, 프로젝트 에비슨 10X10, 동문선교사, 의료선교센터, 세브란스 소원트리 기도소원을 위해 합심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사진>
지난 7일에는 은명대강당에서 선교사와 함께하는 첫 번째 교직원 채플이 진행됐다.
2016년부터 방글라데시 간호대학원 초대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정열 명예교수는 ‘방글라데시에 뿌리내린 연세정신’을 주제로, 제자이자 방글라데시 간호대학원의 Jotsna, Happy 교수와 함께 이야기를 전했다.
이정열 명예교수는 간호대학원 사업 설립 과정, 교육과 실습 과정을 소개했다. 이 명예교수는 “방글라데시에서 학생들과 자신 스스로 ‘항상 기뻐하라’라는 성경 구절을 매일 아침 되새기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연세대 간호대학이 1906년 미국 간호선교사들의 헌신으로 시작된 것을 항상 기억하고 감사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12/13 10:55 2018/12/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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