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의료질 평가 1등급
세브란스·강남세브란스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지난달 6일 발표된 보건복지부 ‘2018년 의료질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6년 7월 초부터 2017년 6월 말까지 12개월분의 진료실적이 있는 332곳의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의료 질과 환자안전(66, 가중치) △공공성(10) △의료전달체계(10) △교육수련(8) △연구개발(6) 등 5개 영역에서 59개 항목의 평가가 진행됐다.
세브란스병원은 의료 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에서 최고 등급인 ‘1-가’ 등급(98% 이상)을,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나’ 등급(90~98%)을 획득했다. 교육수련과 연구개발 영역에서는 두 기관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과 윤동섭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은 “1등급이라는 결과물에 만족하지 않고, 환자를 위한 진료, 의학 발전을 위한 연구, 우수한 의료진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영역에서 더욱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의료질 평가는 의료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 의료기관을 지원해 국민이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의료기관은 ‘의료질평가지원금’을 받는다.



2018/10/18 15:24 2018/10/1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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