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21플러스 평가 최상위 선정
연세의과학사업단, 사업비 10% 추가 지원받아

의대 대학원 의과학과가 이끄는 연세의과학사업단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수행한 2016년~2017년 3단계 BK21플러스 성과점검 평가에서 최상위 사업단에 선정됐다.
지난달 16일 발표된 평가 결과에 따르면 연세의과학사업단은 의·치·한의학 분야 8개 사업단 중 최상위 사업단으로 평가를 받았으며 동시에 사업비 10%를 추가로 받게 됐다.
‘Brain Korea(두뇌한국) 21’ 사업은 1999년 시작된 정부의 석·박사 대학원생 인력 양성 사업이다. 의대 대학원 의과학과는 BK21 사업부터 BK21플러스 사업까지 ‘연세의과학사업단’을 운영하며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왔다.
1단계 사업은 1999년부터 2005년까지 당시 김경환 교수가 이끌었다. 2단계 사업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3단계 사업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발전된 교수와 대학원생의 연구역량, 대학원 운영시스템을 바탕으로 김호근 교수(병리학)가 단장을 맡아 사업단을 이끌고 있다.
김호근 사업단장은 “그동안 우리 의과대학 연구력 증진에 연세의과학사업단을 중심으로 한 BK21플러스 사업이 핵심 역할을 담당했으며 그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의 연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노력뿐 아니라 의료원 가족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격려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BK21플러스 연세의과학사업단은 세계적 안목의 기초 의과학자 양성과 새로운 지평의 의과학 연구를 목표로 기초 42명, 임상 57명 등 99명의 교수가 참여하고 있다.
또한, 270여 명의 의과학과 대학원생들이 세포 및 분자생물학, 감염 및 면역생물학, 인체생물학 및 유전체학, 발생 및 재생생물학, 신경과학 및 혈관생물학 전공 분야에서 연구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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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08:51 2019/03/2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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