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김병문 교수

의대 김병문 교수 (영상의학)가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지난 1994년 창립된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는 국내 전문의, 의학자, 관련분야 종사자 약 350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첨단영상의학기기와 다양한 신경중재의료기구를 함께 사용하는 비침습적 방법으로 뇌혈관질환과 신경계질환을 연구하고 증례토론회, 학술대회 및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고 있다.
김병문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학회는 영상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등 다양한 배경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고, 중추신경계 혈관 질환의 진단과 중재적 치료의 발전을 통해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환자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02/08 13:13 2018/02/08 13:13
1 2 3 4 5 6 7 8  ... 8670 

카테고리

전체 (8670)
연세의료원 소식 호수별 보기 (191)
연세의료원 Top News (183)
의료원 NEWS (4743)
포토 NEWS (148)
기부 및 기증 (1301)
동창소식 (35)
인물동정 (1204)
글마당 (444)
안내 (206)
특집기사 (25)
지난호 보기 (1)
갤러리 (2)
환자편지 (6)
인터뷰 (58)
신간소개 (41)
기고 (57)
기획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