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원-대학본부 화합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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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창립 132주년·통합 60주년을 맞아 의료원과 대학 본부가 지난 3일 그랜드힐튼 서울 호텔에서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기념 만찬에는 김용학 연세대 총장, 윤도흠 의료원장 등 의료원, 대학본부, 원주 캠퍼스의 주요 보직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
김용학 총장은 “오늘을 출발점으로 ‘연’과 ‘세’가 하나 되어 많은 것을 같이 추진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백영서 문과대학장, 송시영 의과대학장, 이강현 원주의과대학장이 인사말을 했다.
스포츠레저학과에 재학 중인 손연재 학생이 ‘자랑스러운 연세인’상을 받았다.
이후 김용학 총장과 부총장, 손연재 학생이 무대로 나와 기념 케이크을 커팅했다.<사진>
화합의 장에서는 대학 및 의료원 주요 보직자 인터뷰와 즉석 건배 제의가 이어졌다.


 



 
2017/04/13 14:16 2017/04/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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