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융복합의료센터 1주년 심포지엄
빅데이터, 뇌과학, PET-CT, 3D 프린팅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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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융복합의료센터가 지난달 20일 개원 1주년을 맞아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송시영 의대학장 겸 센터 소장, 박민수 의과학연구처장,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등 행정책임자와 이규성 명예교수, 국내외 연자, 교직원, 연구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빅데이터를 이용한 중개연구, 뇌과학 영상, 신약개발을 위한 PET-CT, 3D 프린팅 분야 등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연자로는 의과대학 교수, 일본 오사카 대학 준 하타자와 교수,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황혜영 지사장, 한국전기연구원 설승권 박사 등이 참여해 강의와 토의를 통해 관련 연구 경험을 공유했다.

한편, 작년 7월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산학융복합의료센터는 헬스IT, 의료영상과 의료기기 임상연구 분야에서 산업체, 대학, 병원 등 다양한 연구 기관들의 지속 가능한 융합 연구를 촉진하기 위한 기초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15년 12월에는 헬스IT산업화지원센터가 이미 입주했고, 작년 12월에는 모바일헬스케어 사업화지원센터가 입주했다. 올해 1월에는 MRI, 5월에는 PET-CT와 3D 프린팅 운영을 시작했으며 7월에는 연구용 영상분석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7/10/17 16:24 2017/10/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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