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산업 혁신을 논하다
제8회 미래의료정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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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정부, 학계, 언론이 한 자리에서 미래 의료를 논했다.
윤도흠 의료원장이 회장직을 맡고 있는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는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와 함께 지난 25일 은명대강당에서 제8회 미래의료정책포럼을 열었다.
‘정부의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전략과 의료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의료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 포럼에는 정부, 의료기관, 학계, 언론계, 산업계에서 350여 명이 참석했다.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장으로서 윤도흠 의료원장은 “오늘 토론을 통해 뜻깊은 결실을 맺고, 이를 바탕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 논의를 진행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개회사를 통해 포럼의 막을 올렸다. 이어 김성덕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장의 개회사와 임영진 대한병원협회장,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노홍인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바이오헬스산업 정책에 따른 의료기관의 현안과 대책’을 주제로 특강했다.
발제 및 토론은 크게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유희석 아주대학교 의료원장을 좌장으로 ‘빅데이터와 미래의료’를 주제로 진행된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은숙 국립암센터 원장이 ‘헬스케어 빅데이터 플랫폼과 병원의 역할’을 발제했다. 토론에는 정부를 대표해 박정환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 전산사무관이, 의료기관을 대표해 김현창 의료정보실 지능정보서비스센터 소장이, 언론계를 대표해 박재영 청년의사 편집주간이, 학계를 대표해 신수용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교수가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김영모 인하대학교 의료원장이 좌장을 맡은 두 번째 세션은 ‘의료기기 산업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나군호 의대 연세의생명연구원 융복합의료기술센터 소장이 발제를 맡아 ‘우리나라 미래 먹거리를 선도할 의료기기 산업화에서의 병원의 역할’을 논의 테이블에 올렸다. 토론에는 박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장, 장윤서 조선비즈 의학전문기자, 이득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의료로봇연구단장, KAIST 기계공학과 교수인 권동수 EASY ENDO 대표가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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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4:19 2019/10/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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