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기록화 전시회
창립 132주년·통합 60주년 기념 주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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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창립 132주년·통합 6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역사기록화 전시회가 지난 5일 종합관 4층에서 개막했다. 전시회에는 세브란스 역사의 주요 사건과 정황을 다룬 김건배 화백의 유화작품으로 구성됐다.

한국 최초 선교사 알렌 박사의 민영익 치료, 카네기홀에서 처음 만난 에비슨 박사와 세브란스 씨, 통감부에 의한 구한국 군대의 강제 해산 중 부상당한 한국 군인을 치료하는 세브란스 의료진과 학생들, 3.1 독립선언문을 해부학 실습실에 숨기는 세브란스의전 학생 등 13점의 작품이다.

이번 전시에는 의대 여인석 교수(의사학과), 박형우 동은의학박물관장, 인요한 국제진료소장이 고증과 주석 작성 등의 도움을 줬다.

개막식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김영석 행정대외부총장, 김건배 화백, 이승영 전 재단이사, 정남식 전 의료원장, 대학본부와 의료원 보직자,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념 테이프 커팅 후 김건배 화백의 설명을 들으면서 작품을 관람했다.<사진>

한편, 의료원은 정남식 전 의료원장의 주도하에 역사기록화를 제작하기 시작했고, 유화 전시회와 함께 본관 3층 아트스페이스에서 김영택 화백의 세브란스 옛 건물 펜화 작품 12점이 전시 중이며, 향후 종합관 4층 알렌기념관 쪽으로 이동 전시할 예정이다.


 



 
2017/04/13 14:20 2017/04/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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