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의대동창들의 모교 사랑
문재현, 이하성 동창 심혈관 건축기금 등

재미의대 동창들이 UB(United Board)를 통해 모교에 대한 사랑을 전해 왔다. 내과를 전공하고 미국으로 건너간 문재현 동창(72년)이 84,335달러(약 1억800만원)를, 소아과를 전공하고 역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하성 동창(68년)이 10,000달러(약 1,300만 원)를 보내온 것.

심장혈관병원 건축기금, 의료선교센터 발전기금, 성형외과학교실 발전기금, 재활의학교실 발전기금, 정형외과학교실 발전기금 등 5가지 명목으로 1억원이 넘는 돈을 기부한 문 동창은 이미 지난 97년과 07년, 각각100,000달러씩 그리고 08년에 55,000달러를 기부했고 이번 기부를 통해 누적 기부액 3억원을 넘기며 식지 않은 모교사랑의 뜻을 보여줬다.

이하성 동창 역시 지난 2000년과 2005년 두 차례에 걸쳐 세브란스 새병원 건축기금으로 500여만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의료원 발전기부금으로 모교 사랑을 전한 것이다.





의료원소식 614호
2009/08/03 17:50 2009/08/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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