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교원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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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은 지난달 21일 학교를 위해 애써 온 교수들의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윤인배 홀에서 교원퇴임식을 열었다.
2019년 1학기에는 김호근(병리학), 서 일(예방의학), 손명세(예방의학), 김남현(의학공학), 정태섭(강남 영상의학과), 김현숙(진단검사의학) 교수가 정년퇴임을 맞이해 연단에 섰다.
퇴임식에는 퇴임 교수와 가족, 후배 교수들과 교실원, 직원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장양수 의대학장, 윤도흠 의료원장, 한승경 총동창회장, 정종훈 교목실장의 선물 증정에 이어 교실원·제자·가족들이 꽃다발을 전했다.
인사말, 축사를 통한 감사 인사에 교수들은 퇴임 인사로 화답했다. 세브란스 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도 퇴임식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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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4:40 2019/09/23 14:40

일반직 정년(명예)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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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지난달 22일 은명대강당에서 정년(명예)을 맞이한 직원과 가족, 부서원 등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퇴임식을 진행했다.
2019년도 상반기에는 38년 6개월 간 재직했던 오현숙 팀장(세브란스병원 입원간호3팀) 등 19명이 정년퇴임을, 38년 4개월 간 재직했던 표영선 직원(어린이병원 간호팀) 등 20명이 명예퇴임을 맞았다.
퇴임식에서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이 공로패와 기념품을 전했다. 권미경 노동조합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류효정 소프라노, 하용욱 바리톤이 축가를 전했다.
이어 가장 오래 재직한 오현숙 팀장이 퇴임 직원을 대표해 퇴임 인사를 전했다.<명단 7면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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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4:33 2019/09/23 14:33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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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말 퇴임하는 치대 이승종 교수(보존과학)가 지난 7일 치과대학 1층 로비에서 정년퇴임 기념 대글씨 시연회 행사를 가졌다. 이승종 교수는 중용 23장에 나오는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는 곡능유성(曲能有誠)을 직접 대글씨로 선보였다.

 


2016/12/28 15:40 2016/12/28 15:40
의대·간호대 교수 정년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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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과 간호대학이 교수 정년퇴임 행사를 열고 3명의 교수 퇴임을 기념했다.
의대는 지난달 24일 의과대학 강당에서 교수 정년퇴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하성규(강남 신장내과)·김규언(강남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정년을 맞아 퇴임했다.<사진>  
퇴임식에는 윤도흠 의료원장과 송시영 의대학장 등을 비롯해 퇴임교수 가족과 동료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퇴임 교수들에게 기념품과 성경책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간호대는 최근 간호대학 진리관에서 정년퇴임을 맞은 이정열 교수(간호환경시스템학과)가 ‘연세간호와 나의 삶’이라는 주제로 퇴임강연을 했다.
강연에는 김조자 명예교수, 이정열 교수의 배우자 및 가족, 간호대학 교수 및 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김규언 교수는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전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2016/09/07 10:48 2016/09/07 10:48
일반직 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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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하는 황일순 직원과 가족



의료원은 지난달 25일 의과대학 강당에서 27명의 정년 및 명예퇴직자와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퇴임식을 가졌다.
의료원은 금메달과 공로패, 성경책 등 기념품을 증정하고 노고와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경실 파트장(수술간호팀)은 대표로 퇴임인사를 통해 “그 동안 세브란스에서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이 크나큰 축복이었다”면서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세브란스가 최고의 기관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라고 전했다. 홍순복 파트장(입원간호 1팀)은 찬양을 통해 감사를 표현했다.


 

2016/09/07 10:44 2016/09/07 10:44
기회 앞에서는 문을 두드려라
간호대 이정열 교수(간호환경시스템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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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가요?”
이정열 교수가 간호대학장이었던 2006년, 간호대 100주년 기념행사 진행과 함께 연세동문회보 인터뷰 중 이러한 질문을 받았다.
“100년 전 간호선교사들로부터 받은 헌신과 은혜를 이제는 저개발국가 간호발전을 위해 되갚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딱 10년이 지났다. 이정열 교수는 8월말 정년퇴임 후 9월 중순부터 방글라데시 국립간호전문대학원 초대 원장으로 봉사를 이어간다. 방글라데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의사 수가 간호사 수의 두 배다. 간호사 수를 늘리려면 최소 석사학위 이상의 교수진들이 있어야 한다. 그는 방글라데시 간호학생들을 가르칠 교수를 훈련시킨다. 이를 위한 석사과정 교육개발도 개발하고 있다.
이정열 교수는 방글라데시 국립간호전문대학원이 연세대 간호대학과 같이 성장하고, 동남아시아에서 리딩 스쿨이 되길 바라고 있다.  많은 업적 중 이 교수가 기억하는 것 중 하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르완다, 탄자니아, 에디오피아 아프리카 3개국의 간호역량을 강화한 것이다.
특히 에디오피아의 메켈레 대학은 남다르다. 간호학과 교수와 대학원생 40여명에게 역학 등 연구하는 법을 가르쳤는데, 이후 메켈레 대학 1,500여명의 교수들 중 교수평가를 통해 1등부터 5등까지 모두 이정열 교수가 가르친 간호대 교수들이 차지했다.
보건복지부의 18개 건강증진 거점보건소의 총괄인 기술지원평가단장을 맡아 국내 건강증진 시범사업의 사업계획, 사업수행,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 지원을 총괄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발전에 기여한 것도 그에게는 기억에 남는 일이다.
이정열 교수는 주어진 기회 앞에서 망설이지 말고, 문을 두드려야 문이 열린다고 강조했다.
2000년 풀브라이트(Fullbright) 장학재단에 ‘New Century Scholar's Fellowship’에 지원해 선정된 것도 두드렸기에 가능했다. 전 세계 30명의 학자들만 선정됐고, 한국대표로 선정돼 1년간 ‘한국과 미국의 금연 정책 비교’에 대해 연구했다.
그는 교육기관의 자립도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좋은 교육을 제공하고, 교수들이 좋은 연구를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연세 간호대와 함께한 46년의 시간. 그는 110년 전 한국의 간호를 위해 헌신하셨던 선교사들을 기리며, 방글라데시 간호발전에 기여하고 그곳의 사람들을 섬기려 여정을 떠난다.


 

2016/08/12 13:42 2016/08/12 13:42

일반직 정년 퇴임식

의료원은 지난달 20일 은명대강당에서 일반직 퇴임식을 가졌다.
2014년 상반기에는 정년퇴임 6명과 명예퇴직 61명 등 총 67명의 직원이 퇴임을 맞이했다.
퇴임식에는 정남식 의료원장과 이수진 노조위원장 등을 비롯해 퇴임직원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남식 의료원장은 퇴임식에 참석한 퇴임직원 모두에게 일일이 메달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퇴직자 대표 정인선 팀장(세브란스 간호국)은 “의료원이 환자 진료뿐만 아니라 연구분야에서도 계속적인 발전이 이뤄지고 의료원을 찾아오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행복을 주는 기관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엄건식 직원의 부인 최금옥씨가 그동안 세브란스를 위해 헌신한 남편에게 편지를 통해 마음을 전했다.
최씨는 “제2막의 인생에서도 사랑과 감사를 나눠가며 세브란스의 사랑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퇴임자 명단
<정년> 민경부(사무처 시설관리팀), 서경옥(세브란스정신건강 총무팀), 손영주(세브란스 진단검사의학과), 송인식(세브란스 입원간호3팀), 이송희(강남세브란스 수술간호팀), 홍정남(강남세브란스 수술간호팀)
<명예> 권순창(의료원건설사업단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부 사무국), 정지선(감사실 감사팀), 김혜양(의학도서관 사서팀), 김경애(세브란스 수술간호팀), 정인선(세브란스 입원간호2팀), 김성은(세브란스 약무팀), 김경희(어린이병원 간호팀), 김희찬(사무처 경리팀), 정홍근(의료정보실 정보통신팀), 김창호(강남세브란스 경리팀), 허춘식(강남세브란스 시설팀), 김영주·전희숙(강남세브란스 진단검사의학과), 이규돈(강남세브란스 교육수련부), 한화순(강남세브란스 수술간호팀), 김태조(세브란스정신건강 총무팀), 황영신(세브란스정신건강 간호팀), 이수경(사무처 경리팀), 장영진·김덕성·김병학(사무처 시설관리팀), 김성미(의료정보실 의료정보팀), 송인석·엄건식(세브란스 의공기술팀), 조황숙(세브란스 물품관리팀), 김주연(세브란스 외래간호팀), 박대만·김영철·박원종(세브란스병원 입원간호3팀), 윤광화(세브란 수술간호팀), 정숙인(세브란스체크업 경영팀), 김영인(세브란스 영상의학과), 박완수(암병원 입원간호팀), 김승미(심장혈관병원 간호팀), 김광옥·차영란(어린이병원 간호팀), 한우경·김미란·배희철·김연주(재활병원 간호팀), 박동수(안이비인후과병원 경영지원팀), 김정은(치과병원 경영지원팀), 곽효경(강남세브란스 구매관재팀), 이택진·박우곤(강남세브란스 시설팀), 이용순(강남세브란스 영양팀), 천성희·이혜경·이명희·이희준·백승기·최해일(강남세브란스 원무팀), 이신자(강남세브란스 사회사업팀), 김혜주·임지혁(강남세브란스 입원간호팀), 김정자(강남세브란스 수술간호팀), 전석필(강남세브란스 핵의학과), 김영화(강남세브란스 영상의학과), 박규성·이여진(강남세브란스 진단검사의학과), 민현주(세브란스정신건강 총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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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10:56 2014/09/02 10:56
“아쉬움을 안고 떠납니다”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




연세대는 지난 8월 28일 루스채플에서 하반기 교원퇴임식을 가졌다. 정년 및 명예퇴임을 맞은 의대 교수진 4명을 포함한 9명의 교수 퇴임식에는 김한중 총장 등 여러 교무위원과 동료 교수, 퇴임교수 가족 등이 참석해 그동안 학교 발전을 위해 공헌한 공적을 치하하고 퇴임을 축하했으며 교수합창단의 특별 합창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에 앞서 의대는 25일 의대 강당에서 김광문(이비인후과학교실), 박윤기(피부과학교실), 이종태(영상의학교실), 조장환(외과학교실) 교수의 정년(명예) 퇴임식을 가졌다. 퇴임식에는 박창일 의료원장과 정남식 의과대학장 등 많은 동료 교수와 전굉필 총동창회장, 퇴임교수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고 퇴임을 축하했다.





 

2009/09/14 17:17 2009/09/14 17:17
일반직 20명 정년 퇴임식




의료원은 지난달 20일 의대 강당에서 2009년도 상반기 일반직 퇴임식을 가졌다.
올 상반기에는 정년퇴임 7명, 명예퇴임 13명 등 20명의 직원이 퇴임을 맞이했다.(명단 지난호 참조)

퇴임식에는 오랜 시간 함께 일해 온 동료들과 가족들이 함께해 그간의 수고와 성과를 기념했으며 박창일 의료원장과 조민근 노조위원장도 보내는 말씀을 통해 언제나 맡은 바 일에서 최선을 다해 온 퇴임직원들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퇴임직원들에게 공로패와 메달이 수여된 가운데 대표로 소감을 전한 이성봉 직원(치과병원 중앙기공실)은 “살면서 지금껏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은 아내와 결혼한 것”이라며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고 퇴임 후에도 이어질 의료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2009/09/14 16:19 2009/09/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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