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 새내기 동문 홈커밍데이
선·후배 교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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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은 최근 알렌관 무악홀에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졸업한 동문들을 대상으로 ‘2019 새내기 동문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태화 간호대학장의 환영사에 이어 졸업생들은 ‘간호사로 자리매김하기’, ‘임상실무와 학업’, ‘적응과 새로운 도전’ 등을 주제로 간호사로서, 혹은 대학원생으로서 진학과 진로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53명의 졸업생들이 참석했다. 올해 졸업한 새내기 졸업생들은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기회를, 졸업 후 시간이 흐른 졸업생들은 다양한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홈커밍데이는 졸업 후 진로와 사회에서의 역할, 대학원 진학에 관한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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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0:18 2019/09/23 10:18

간호대 새내기 동문 홈커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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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은 지난달 19일 병원 20층 스카이라운지에서 2016~2018년 졸업생 38명을 초청해 ‘새내기 동문 선우인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김상희 학생부학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 1부 환영예배에서는 이태화 간호대학장이 인사말을 전하며 “모교에서 마련한 홈커밍 행사에서 이미 자리매김을 한 선배들의 경험과 조언, 격려를 듣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부에서는 정이랑 간호대동창(2011년졸)이 ‘간호사로 자리매김하기’를 주제로, 박아름, 백승연 동창(2014년졸)이 각각 ‘적응, 도전, 그리고 다시 적응하기’, ‘임상실무에 학업을 더하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3부 행사에서는 만찬과 함께 선후배 간 대화의 장이 마련됐다.




2018/09/06 09:09 2018/09/06 09:09

강남, 개원 35주년 홈커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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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4일 병원 3층 중강당에서 개원 35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근수 병원장, 김재진 진료부원장, 송영구 연구부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김영명·김병길·김광문 전 병원장, 송시영 의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김성환 전 원목, 동창, 퇴직 교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동 지하 1층에 새로 설치된 푸드코트와 교직원 식당을 둘러보고 병원 현황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만찬 시간에는 교직원들과 함께 병원에서의 경험과 추억을 나누고 앞으로 병원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언과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영명 전 병원장은 “새로운 공간을 둘러보니 영동세브란스에서 강남세브란스로 바뀐 것이 확연히 느껴진다. 앞으로도 강남지역의 The First The Best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7/09 13:41 2018/07/09 13:41

강남·용인, 개원 35주년 기념행사
노동조합,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전기부금 1억원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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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과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개원 35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달 11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예배에는 1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근수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의 가치와 정신을 실현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의료원 노동조합은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전기부금으로 1억 원을 약정했다.<사진>
또 강남세브란스 치과병원은 지난달 14일 개원 35주년을 맞아 대강당에서 학술대회 및 협력의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종기 치과병원장과 협력의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치대 박정원 교수(강남 보존과)가 ‘보험에 대비하는 구치부 직접레진수복법’, 부천 상동 21세기 치과의원 최희수 원장이 ‘치과예방진료와 검사항목 어디까지 보험적용이 가능한가?’에 대해 발표했고, 치대 장재승 교수(강남 보철과)가 ‘놓치고 있는 보험치료 가능한 보철치료 총정리’, 오늘 치과의원 김석범 원장이 ‘개원가의 CAD/CAM 활용과 최신 경향’에 대해 강연했다.
오는 24일에는 2동 3층 중강당에서 개원 35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1일 35주년 기념으로 병원 인근 석성산에 올라 자연보호 활동과 산행 행사를 진행했다.



2018/05/23 10:29 2018/05/23 10:29

새내기 동창 홈커밍데이
간호대, 주제 발표 및 대화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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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은 지난달 21일 간호대 4층 창조관에서 2015, 16, 17년 졸업생을 초청해 홈커밍데이 행사를 했다.

행사에는 이태화 간호대학장, 교수, 졸업동창, 학생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1부 환영예배는 김상희 학생부학장의 사회로 이현경 교학부학장이 기도하고 이태화 학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2부 강연에서는 이혜인 동창(13년졸)이 ‘임상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김민지 동창(12년졸)이 ‘생존을 넘어서 회복으로’를, 김창환 동창(09년졸)이 ‘다시 생각하는 연세간호인의 소명’을 주제로 강연했다.

3부 만찬과 대화의 장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식사하면서 그룹별로 소망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08/29 10:46 2017/08/29 10:46
간호대 새내기 동창 홈커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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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은 지난달 10일 창조관에서 2014, 15, 16년 졸업생을 초청해 ‘새내기 동창 선우인’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모교를 찾은 졸업생들은 교수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의 ‘지혜로운 삶’ 특강을 통해 졸업 후 바쁜 사회생활 속에서도 선우인으로 삶과 간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덕민 학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학부생의 축하공연과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중인 김창환 동창(2009년 졸)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2016/07/12 14:56 2016/07/12 14:56
간호대 홈커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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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은 지난달 30일 창조관에서 2013, 2014, 2015년 졸업생을 초청해 '새내기 동창 선우인'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모교를 찾은 졸업생들은 교수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의 '지혜로운 삶' 특강을 통해 졸업 후 바쁜 사회생활 속에서도 선우인으로 삶과 간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석희 부학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행사에서는 학부생의 축하공연(A.N.D, Intervention)과 선배와의 대화(설정숙 동창, 삼성의료원)를 통해 선후배들이 새내기 동창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2015/11/11 15:19 2015/11/11 15:19
강남, 첫 홈커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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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7일 첫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의료원 130주년, 강남세브란스병원 개원 32주년을 맞아 개원 초부터 근무한 명예교수, 전공의, 퇴직 교직원들을 초청해 병원의 설립 정신과 배경을 돌아보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김형중 병원장과 강성웅 부원장 등 병원 관계자와 정갑영 총장, 홍영재 의대총동창회장, 김병수 전 총장, 이성낙 전 의료원 기획조정실장(가천의대 명예총장), 역대 강남 병원장, 이병석 의대 학장 등 교내외 귀빈과 전공의 수렴 동문 및 퇴직 교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정갑영 총장은 "부지 문제를 포함한 강남세브란스의 당면 과제들은 우리 연세공동체 모두가 같이 풀어낼 숙제"라고 강조했다.
강남세브란스 출신 전공의 모임인 YDOB회의 초대 회장을 맡은 김호택 의대동창(삼남제약 대표이사, 금산 연세소아과원장)은 "YDOB 초대회장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강남세브란스의 발전을 위해 최대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병길 강남세브란스 3대 병원장은 "32년 전 황무지 같던 이 땅에 이처럼 성공적으로 병원을 안착시키고, 88올림픽 지정 병원 등 크고 작은 업무를 수행해 온 강남세브란스가 실로 자랑스럽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병수 전 총장은 "김효규 의료원장과 같은 걸출한 인물을 우리에게 허락하시어 강남세브란스의 토대를 쌓게 하고 오늘까지 이끄신 하나님의 기적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김학선 기획관리실장으로부터 병원 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만찬을 통해 현 교직원들과 함께 개원 초의 경험과 추억을 나누고 병원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언을 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2015/05/27 13:15 2015/05/27 13:15

아름다웠던 학창시절의 기억
제중학사 마지막 홈커밍데이



의대는 24일 제중학사에서 마지막 홈커밍데이를 진행했다. 지난 40년간 2,500여 명의 동창들이 사용했던 의대 기숙사인 제중학사가 내년 초에 철거할 예정이다. 이에 의대는 제중학사를 거쳐간 모든 동창과 가족을 대상으로 ‘그때 그 시절’ 포토존과 참석자 인터뷰 촬영 등의 이벤트와 함께 새롭게 건축될 제중학사 재건축 설명회를 가졌다.

노성일 의대동창(77년졸, 미즈메디병원 이사장) “아름다웠던 청춘의 흔적이 남아있는 제중학사에서 많은 동창들과 함께 그때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새롭게 건축될 제중학사에서도 보다 많은 후배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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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2:47 2013/11/29 12:47

세브란스-영산조용기재단, 홈커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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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조용기)의 희망의 등불사업 Home Coming Day가 14일 동문회관 2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환자 및 가족과 내빈을 포함해 약 1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희망 등불 점화를 시작으로 사업보고서 헌정식과 2014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어 수혜 환자들의 영상 상영과 사업을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은 베트남의 당티짱(11, 여) 어린이의 어머니가 무대로 나와 감사편지를 낭독했다. 당티짱은 세브란스병원에서 심장병 수술과 구순구개열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아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현재 세브란스의 Global Severance, Global Charity 사업 대상자인 케냐의 벤슨(5, 남)과 챕춘바(20, 여)도 행사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조용기 이사장은 “2011년 시작한 희망등불사업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선한 사역”이라며 “사랑을 베풀고 체험하고 실천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철 의료원장은 “오늘은 희망의 등불사업을 통해 병원과 인연을 맺은 환자와 보호자, 후원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이룬 선행을 되새기는 자리”라며 “그동안 국내외 51명의 환자에게 후원금이 사용돼 이들의 삶에 희망의 등불이 켜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14년 후원금으로 세브란스병원에 4억 원을 지원했다. 재단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0억 2,70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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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52 2013/11/29 11:52

새내기 동문 선우인 홈커밍데이



간호대는 지난달 29일 알렌관 무악홀에서 2011, 2012, 2013년 졸업 동창 50여 명과 교수 및 재학생 등을 초청해 ‘새내기 동문 선우인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환영예배를 시작으로 학부 댄스 동아리 ‘다이제’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뒤이어 3부 대화의 창 시간에는 간호대 순환조교인 임사라 간호사(2009년 졸), 서울아산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미진 간호사(2005년졸)가 ‘새내기 간호사, 버티기·성장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2013/06/12 15:19 2013/06/12 15:19

강남세브란스병원 30주년
23일, 기념식 및 콘서트·학술세미나 개최





1983년 4월, 의료불모지였던 서울 강남지역에 기독교정신에 입각한 전인적 진료와 이웃사랑의 정신을 전파하고자 284병상으로 개원한 강남세브란스병원이 30주년을 맞았다.


23일 대강당에서 열린 개원 30주년 기념식에는 정갑영 연세대 총장, 이 철 의료원장, 이수진 노조위원장, 김영명·김병길·지훈상·김광문 전임 병원장 및 명예교수와 이병석 병원장 등 교직원 5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이어 ‘홈케밍데이(Home Coming Day)’ 행사도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개원 시점부터 최근까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근무했던 교직원들을 초청해 장기자랑,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개원 30주년을 자축하는 다양한 기념행사도 마련됐다. 먼저 ‘개원 30주년 기념 사진전’이 20일부터 본관 2동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또 22일에는 ‘개원 30주년 기념 환우와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가 열렸다. 경연대회 형식으로 치러진 ‘힐링 콘서트’에는 환자, 보호자 및 간병인으로 구성된 6개팀이 참여했으며 65병동에 입원 중인 김광실 환자가 대상을 수상했다.


24일 대강당에서는 ‘개원 3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개최됐고 25일에는 ‘하이브리드 대동맥 심포지엄’과  ‘이비인후과 지역의사 집담회 30주년 기념 심포지엄’ 도  진행됐다.

2013/06/10 15:51 2013/06/10 15:51

실무 적응 향상 전략 공유
새내기 동문 선우인 홈커밍데이





 간호대는 15일 창조관에서 작년과 올해 졸업한 동창 90여 명을 초청해 ‘새내기 동문 선우인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환영예배를 시작으로 학부 댄스 동아리 ‘다이제’와 사물놀이 동아리 ‘선우굿패’ 후배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후 세브란스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바다 간호사(2010년졸, 71병동), 이충은 간호사(2007년졸, 종양내과 외래)와 이세나 조교(2006년졸, 임상간호과학과)가 ‘새내기 간호사의 실무적응 필살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2012/06/27 16:24 2012/06/27 16:24


박희용, 김형일, 남인환 의대동창 각 1,000만원
피부과학교실 발전기부금



 박희용(79년졸), 김형일, 남인환(82년졸) 의대동창이 지난달 26일 열린 피부과학교실 의국동기 25주년 홈커밍데이 행사에서 교실 발전기부금으로 각각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한편, 의과대학 4학년 교실에서 열린 피부과학교실 홈커밍데이 행사에는 박희용(79년졸), 김형일, 남인환(82년졸) 동창과 이성낙(66년졸), 이정복(68년졸), 박윤기(69년졸), 고창조(71년졸), 김덕현(71년졸), 전수일(75년졸) 동창 등이 참석했다.

 행사 전 참석자들은 피부과 외래 및 의국을 둘러봤고, 당시 의국 생활 사진을 함께 보는 시간과 기념패 증정식 등이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선배와의 대화시간이 진행됐다.


 

2011/12/16 13:00 2011/12/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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