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에 해당되는 글 3847건

  1. 2018/10/16 Core MBA 수료 [815호]
  2. 2018/07/04 용인동백세브란스 현장 방문 / 교수 및 보직자 대상, 샘플룸 등 둘러봐 [809호]
  3. 2018/07/04 의료복합 산업단지 조성 협력 / 의료원·용인시 MOU [809호]
  4. 2017/12/29 2017 세브란스 주요 뉴스 [800호]
  5. 2017/06/15 용인에 국내 첫 의료클러스터 [788호]
  6. 2013/11/29 연세의료원 소식지 709호
  7. 2013/11/29 김인식 선우회계사무소 대표-강남세브란스병원에 3억원[709호]
  8. 2013/11/29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암병원 건축기부금 4억원[709호]
  9. 2013/11/29 세브란스, 한-러 의료 협력 상징되다 [709호]
  10. 2013/11/29 임상시험 네트워크 허브 구축ㅣ복지부 글로벌 선도센터 지정…산업 비지니스 모델 개발[709호]
  11. 2013/11/29 소아과학교실, 교실사 발간[709호]
  12. 2013/11/29 근거기반 간호연구 학술대회[709호]
  13. 2013/11/29 세브란스와 다양한‘크리스마스’즐기세요[709호]
  14. 2013/11/29 지발 병원장, 의료 서비스 특강[709호]
  15. 2013/11/29 강남, 보편적 의료서비스 구현 세미나 l 의학과 ICT융합의 미래 활용방안 논의[709호]
  16. 2013/11/29 의대, 명예교수 간담회 가져[709호]
  17. 2013/11/29 세브란스병원, 우수 협력병원·의사 초청행사 열어[709호]
  18. 2013/11/29 강남 교수 핫라인, 복지부장관 표창[709호]
  19. 2013/11/29 연구비 수혜 ‘727억원’ 전국 의대 중 최고[709호]
  20. 2013/11/29 치대병원-무궁화어린이집 구강검진[709호]
  21. 2013/11/29 어린이병원, 애란원 의료봉사[709호]
  22. 2013/11/29 치대, 원내생 임상증례 발표회 [709호]
  23. 2013/11/29 임상시험센터, PPD와 MOU[709호]
  24. 2013/11/29 정신건강병원 마음소리캠페인 열어[709호]
  25. 2013/11/29 치과생체재료공학교실-미 드렉셀대학과 공동연구 협약[709호]
  26. 2013/11/29 구강종양연구소,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센터 지원[709호]
  27. 2013/11/29 세브란스 브랜드, 새로운 HI로 완성됐다[709호]
  28. 2013/11/29 사무처, 소방안전 교육[709호]
  29. 2013/11/29 유방암 심포지엄 열려[709호]
  30. 2013/11/29 외과학교실-직장암 근치 수술 워크숍[709호]

Core MBA 수료
발표주제 용인동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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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아카데미는 최근 종합관 331호에서 Core MBA 7기 프로젝트 발표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Core MBA 7기는 간호직 20명, 일반·의료기술직 15명, 사무직 9명 등 44명의 파트장이 8주 동안 전략경영, 인사조직, 재무관리, 코칭 리더십, 공감 등의 주제로 교육을 받고, 조별 프로젝트 활동이 진행됐다.
수강생 전원이 수료한 이번 수료식에서는 그간 배운 내용을 주제로 조별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발표 주제는 5개 조 중 3개 조가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가칭)을 선택해, 의료원의 새로운 변화와 미래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프로젝트 시상에서는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가칭) 안정적 개원을 위한 내부 퇴직자 활용방안’을 발표한 5조가 최우수상을<사진>, ‘VOC 공유 및 전달 방법 개선’을 발표한 4조가 우수상을 받았다.
성적우수상 시상에서는 김명진 파트장(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개원준비본부)이 최우수상을, 김진응(정보보안팀), 송기연(어린이병원 외래) 파트장이 우수상을 받았다.




2018/10/16 14:10 2018/10/16 14:10

용인동백세브란스 현장 방문
교수 및 보직자 대상, 샘플룸 등 둘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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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지난 15일 의대, 치대, 간호대, 보건대학원 교수와 보직자를 대상으로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건축현장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 행사에는 신촌 지역 13명, 강남세브란스병원 5명, 용인세브란스병원 5명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윤도흠 의료원장, 박영환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개원준비본부장, 이병화 두산건설 사장이 인사말을 전했고, 건축공사 진행현황을 함께 공유했다. 이어 병실 샘플룸(Mock-up)과 공사현장을 함께 둘러봤다.
윤도흠 의료원장 등 보직자들과 교수들은 샘플룸에서 점검표를 보면서 발생 가능한 문제점들을 꼼꼼하게 기재했고, 출입문 규격, 가구배치와 동선은 물론 조명, 벽지색상, 콘센트 위치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은 현재 철골, 철근 콘크리트 공사를 진행하는 등 약 25%의 공정률을 보이며, 다음 달 1일 금요일에는 2차 현장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일반직 관리자를 대상으로 6월 8일과 22일에 건축 현장 및 샘플룸 투어를 실시한다.



2018/07/04 16:58 2018/07/04 16:58

의료복합 산업단지 조성 협력
의료원·용인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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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추진 중인 (가칭)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사업과 병원 주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의료원과 경기도 용인시는 지난 2일 종합관 6층 교수회의실에서 용인 연세 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정찬민 용인시장과 민동준 연세대 행정대외부총장, 홍복기 법인본부장, 윤도흠 의료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을 포함한 용인 연세 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성공적 진행과 준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의료원은 인구 100만 명에 달하는 용인시 위상에 맞는 대형병원 건립을 통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노력하며, 용인시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행정업무 지원과 주변 광역교통망을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조성된 도시첨단산업단지를 활용해 청년창업 촉진과 벤처기업 육성, 4차 산업과 연계한 시민교육, 청소년 진로교육 등 인재 육성사업을 함께 진행하며, 인공지능 연구소 설치와 운영을 통한 용인시민 의료서비스 개선을 함께 이끌어가기로 했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지능(AI)이 융합된 데이터 통합-분석 플랫폼 구축 등 모든 역량을 동원해 미래 의학 전초기지가 될 용인 연세 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 건립에 용인시와 힘을 모아 진행하겠다. 민(民)과 관(官)이 협력을 이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해가는 모범적 선례로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찬민 시장은 “용인시와 연세의료원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100만 용인시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시 성장을 이끌 첨단 의료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 사업 성공을 위해 교통문제 등 기반시설 확충에 주력하고 연세의료원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작년 6월 건립식을 한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은 전체면적 9만 9,953㎡(약 3만 235평)로 지하 4층-지상 13층, 총 755병상 규모다. 병원 배후 부지 총 20만 8,000㎡(약 6만 3,000평)에 들어설 용인 연세 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에는 제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 등 연관 산업군이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기업과 병원이 의료지식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임상 적용이 선순환 구조로 이행될 예정이다.




2018/07/04 16:03 2018/07/04 16:03

2017 세브란스 주요 뉴스

01. 세브란스와 연희의 합동 60주년
세브란스의과대학과연희대학이합동60주년을맞아제중원개원일이있는4월둘째주토요일에창립기념행사를개최했다.
기념행사는학술발표,전시,기념식등다양하게마련됐다.백양누리동문광장에서는‘연세정신을빛낸인물부조동판제막식’이열렸다.
지난해제1회인물로선정된윤동주시인과함께올해선정된이태준동창의부조가같이제막됐다.에비슨박사의후손들도방한,참석해새로운미래를향한연세의힘찬발걸음에동참했다.

02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 본격 추진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가칭)건립과연세의료복합도시첨단산업단지조성사업이지난6월본격화됐다.
오는2020년개원을목표로하는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은연면적99,953㎡(약30,235평)로지하4층-지상13층규모로,u-Severance3.0병원운영전산시스템이최초로적용돼 새로운 디지털 병원 문화를 이끈다.
의료기관과 의료 연관 기업이 연계되는 연세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병원 부지를 포함해 총 20만8,000㎡(약6만3,000평)규모의본격적인의료클러스터로국내에서사실상최초의사례가될전망이다.
이곳에는지식창출의구심인병원을중심으로제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등연관산업군이네트워크를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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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의료 4차 산업 이끌‘한국형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 연구’시작
의료원이 4차 산업 전환기에 국내 헬스 IT 분야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사물인터넷, 클라 우드,빅데이터,모바일기술을기반으로의료의4차산업혁명을이끌어나간다.
의료원은이를 위해지난3월국내IT기업10곳과‘한국형디지털헬스케어공동연구협약’을체결했다.
참여 한기업은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비롯해디에스이트레이드,아임클라우드,센서웨이,베이스코 리아IC,핑거앤,셀바스AI,마젤원,제이어스,디엔에이링크등디지털헬스기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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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교직원 1% 나눔운동 10주년
2008년시작된세브란스교직원들의1%나눔운동이올해로10주년을맞이했다.올해10월말까지모인신 촌지역누적후원금은약16억원이다.
교직원들의참여금액도첫해1억5,200여만원을시작으로2010년 까지는연간1억5,000만원이하였으나,이후에는계속늘어나작년에는1억8,900여만원이모였다.
모인 금액대부분은환자진료지원에사용됐다.지금까지총850명의환자치료등13억1,030여만원이지원됐다.

05. 세브란스병원, 병원계 최초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상 수상
세브란스병원은지난10월산업통상자원부가주최한제41회국가생산성대회에서병원계최초로국가생산성대상대통령표창을받았다.
국가생산성대상은경영의과학화,시스템화를통한체계적인기업경영과혁신활동을통해모범적인생산성혁신을이룩한기업과단체에 수여하는정부포상제도로,생산성분야국내최고권위의상이다.
세브란스병원은국제수준의핵심성과지표(KPI)를선정하고관리해의료서비스의질적생산성을향상시켰다는점을높이평가받았다.

06. 의대 기숙사 제중학사 신축 봉헌
제중원의이름을이어받아1974년지어진의대생기숙사‘제중학사’가43년만에새로운모습으로문을열었다.
제중학사는연면적약3만여㎡,지상 7층,지하3층으로604명(2인실302개)의학생들이이용가능하다.각방의규모는약22.8~24.8㎡로개인책상,침대,옷장,신발장등이갖춰져있고, 화장실도갖춰져있다.
지상1층에는스터디룸과세미나실이마련됐다.학생들편의공간으로피트니스센터,편의점,베이커리카페,식당,빨래방,택 배실등도마련됐다.
지하1층로비와라운지벽면에는제중학사의역사를알수있는역사구역과기부자구역으로마련된‘히스토리월’이설치됐 다.
제중학사재건축에는330여명의선·후배교수,의대동창,기업인,학부모등이힘을합쳐약15억원의제중학사재건축기금이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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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감염·과밀 없는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 운영 시작
세브란스병원이시설과진료시스템그리고기능면에서한층업그레이드된응급진료센터를지난9월선 보였다.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는 기존 1,520㎡(약 460평)에서 3,300㎡(약 1,000평)로 220% 확장된 전용면적을보유했다.
또한,더욱강화된감염방지대책과과밀화해소시스템을갖췄다.또한,응급심혈 관중재술실을마련해심근경색을포함한급성심장질환환자를대상으로진료수월성을갖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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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강남, 미래의학연구센터 봉헌
강남세브란스병원은지난3월의과대학미래의학연구센터를신축하고봉헌식을했다.병원인근500m 거 리에있는연구센터는지상5층,지하5층,연면적약1만2,000㎡규모다.
교수와강사실126실을갖췄고,내 부에는 다목적 회의실, 피트니스센터 등도 배치됐으며, 첨단 안전장치 및 정보통신시설도 갖췄다.
2012년 건축계획수립후부터교직원을비롯한148명의후원자가27억5,000만원상당의건축기금을기부하기도 했다.
강건후원자는3억원이넘게,변동준(주)삼영전자회장은1억5,000만원을기부했다.

09. 세브란스병원 7년 연속 NCSI 1위
세브란스병원은7년연속으로국가고객만족도(NCSI)1위를차지했다.
2011년1위로올라선후7년연속1위이며,2013년이후계속해서80점이상을달성했다.
한국생산성본부는세브란스병원이‘Design Severance’를경영목표로하여기존의환자안전과만족이라는패러다임을넘어서환자의진료 경험을더새롭게하려고많은활동을해온점을높게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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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물류 선진화를 위한 물류 외주 및 바코드 시스템 구축
세브란스병원은물류선진화를위해물류외주와바코드시스템을구축했다.
이를통해효율적인재고관리와추적관리가가능해지고,업무생산성향상과프로세스간소화그리고전문 물류서비스도제공할수있게됐다.
또한,원내공간활용등물류관련업무가개선되며,연간약172억원의 비용절감효과도있는것으로예측됐다.



2017/12/29 13:48 2017/12/29 13:48

용인에 국내 첫 의료클러스터
설계부터 디지털 개념 적용한 10만m2, 17층 병원 건축
4차 산업혁명 이끌 신약·기기·바이오 등 100여개 기업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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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중식 용인시의회 의장, 정찬민 용인시장, 윤도흠 의료원장, 김용학 총장, 남경필 경기도 지사,
이우현·표창원 용인지역 국회의원, 오세영 경기도의회 의원)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가칭) 건립 및 연세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화됐다.
의료원은 지난 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병원 건축부지에서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가칭) 건립식 및 연세의료복합단지 MOU 체결식을 했다.<위 사진> 행사에는 김용학 총장, 윤도흠 의료원장, 남경필 경기도 지사, 정찬민 용인시장 등 사업주체로 참여하는 4개 기관장이 참석했다. 또한, 서중석, 박창일, 김용순 법인이사, 의료원 행정책임자, 권미경 노조위원장,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이우현(자유한국당)·표창원(더불어 민주당) 용인지역 국회의원, 김중식 용인시의회 의장 등도 참석해 많은 관심과 원활한 사업진행 지원 의지를 보였다. 또한, 용인시민 등 약 1,5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해 새로 만들어질 연세의료복합단지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지금까지 없었던 진정한 디지털 병원이 될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과 연세의료복합단지의 조성은 의료산업의 신기원으로 기억될 것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의료 클러스터 조성이라는 영예에 어울리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발전시켜가겠다”고 말했다.

2020년 755병상 규모
오는 2020년 개원을 목표로 하는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은 연면적 99,953㎡(약 30,235평)로 지하4층-지상 13층 규모다. 일반병동 669병상에 일일병동과 중환자실 86병상을 합쳐 총 755병상으로 계획됐으며 총 18개의 최첨단 수술실이 들어선다.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에는 u-Severance 3.0 병원운영 전산 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돼 새로운 디지털 병원 문화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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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술 융합연구
의료기관과 의료 연관 기업이 연계되는 연세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본격적인 의료 클러스터로 국내에서 사실상 최초의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는 차세대 도시개발의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연세의료클러스터 조성은 연세대와 의료원, 국토교통부와 용인시가 공동 주도한다. 연세의료복합단지는 병원 부지를 포함해 총 20만 8,000㎡(약 6만 3,000평) 규모로 출범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지식 창출의 구심인 병원을 중심으로 제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 등 연관 산업군이 네트워크를 형성한다.<아래 이미지> 기업체들은 병원에서 생산된 의료 지식을 활용해 의료연관 제품 개발을 담당하며, 병원은 이를 임상에 적용해 발전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한다. 윤 의료원장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지능(AI)이 융합된 데이터 통합-분석 플랫폼 구축 등 연세의료원이 지닌 역량을 총동원해 미래의학의 전초기지가 될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과 의료클러스터 조성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7/06/15 13:58 2017/06/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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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암병원 건축기부금 4억원
김인식 선우회계사무소 대표-강남세브란스병원에 3억원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명예회장-심장혈관병원 사회사업후원금 3,000만원
(주)KT그룹 희망나눔재단ㅣ사회사업후원금 2,000만원
선우장학회-간호대 장학금 1,600만원
이민걸 교수-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500만원
이종훈 의국동문-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 1,000만원
박홍준·이승철·이호기 원장 1,000만원
김상협 치대동문-세브란스 사회사업후원금 1,000만원
박재현 의대동창-정형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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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웅 전 연세대 치과대학 학장 별세
물리치료학 선구자 구애련 선교사 별세
이배웅 재미의대동창, UHS 이사
신양식·김신형 교수팀, 최우수학술상
김희순 교수-아동간호학회 우수논문상
송동호 교수-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공로상
김근수·박정윤 교수팀, 임 언 학술상
이진우 교수, 최우수 논문상
장혁재 교수-우수논문상 수상
조성래 교수-대한재활의학회 우수연제상
박유석 교수-응급의료유공자 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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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기일에 5,000만원 기부
“유언 따라 어머니의 이름을 남기고 싶습니다.”
김태형 후원자가 7일 부친 김상원 후원자 <사진 오른쪽> 와 함께 발전기금사무국을 찾아 암병원 건축기부금으로 5,000만원을 약정하고 3,000만원을 기부했다...

김광문 명예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병원장)ㅣ연세의료원은 외부와 소통하여야 한다

김정은 에비슨교직원선교사ㅣ아프리카에 꽃피는 의료원 미션

이승혜보험심사팀장ㅣMedical No.1 세브란스의 시작

 
임상시험 네트워크 허브 구축
복지부 글로벌 선도센터 지정…산업 비지니스 모델 개발
초기 임상시험 유치 기대 의료산업화 새 모델 제시
“우수한 인력과 시스템 등 연구분야 육성 성과'”

의료원 임상시험센터가 최근 보건복지부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이 공모한 임상시험 글로벌 선도센터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에 따라 임상시험센터는

세브란스, 한-러 의료 협력 상징되다
 

                                     정부간 보건의료협력 MOU 체결 의료원에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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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이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보건의료협력의 상징이 됐다. 보건복지부와 러시아 보건부는 13일 세브란스에서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날 이영찬 복지부차관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수행차 방문한...


연구비 수혜 ‘727억원’ 전국 의대 중 최고’
세브란스병원, 우수 협력병원·의사 초청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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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학창시절의 기억ㅣ제중학사 마지막 홈커밍데이
근거기반 간호연구 학술대회
추수감사절 사과로 나눠요!
의료선교의 달 행사 이어져
세브란스-영산조용기재단, 홈커밍데이
치대, 학생 축제 ‘연아제’ 열려
치대, 가을낙엽 밟기 행사
강남, 당뇨·갑상선 건강강좌
치의학교육원, 20주년 심포지엄
용인, 개원 30주년 건강강좌
소아과학교실, 교실사발간
빼빼로 데이 환아들과 추억만들어요
심장혈관병원 교직원 워크숍
치과대학병원-공개 건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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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6:08 2013/11/29 16:08

김인식 선우회계사무소 대표
강남세브란스병원에 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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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선우회계 사무소 대표가 13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연구동건립발전기부금 3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과 김형중 부원장, 한승한 강남 발전기금 부국장, 의대 박효진 교수(강남 내과)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1975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며 세브란스와 인연을 맺게 된 김인식 대표는 꾸준히 강남세브란스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을 체크하고 있다. 김 대표는 “건강의 소중함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며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환자들을 위해 보다 열심히 연구하고 치료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연구동 건축재원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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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49 2013/11/29 14:49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암병원 건축기부금 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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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사진>이 7일 암병원 건축기부금으로 4억원을 기부했다.

윤영달 회장은 “새로 건립될 암병원이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며 “많은 암환자들이 더 나은 치료와 암 정복에 대한 꿈을 가지고 힘겨운 싸움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운해태제과는 지금까지 총 11여 억원을 후원했고 올 초 의료원과 환자치료, 진료공간 개선, 교육·연구지원 등 소아뇌전증 사업지원을 위해 10억원의 기부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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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46 2013/11/29 14:46

세브란스, 한-러 의료 협력 상징되다
정부간 보건의료협력 MOU 체결 의료원에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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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이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보건의료협력의 상징이 됐다.

보건복지부와 러시아 보건부는 13일 세브란스에서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이영찬 복지부차관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수행차 방문한 베로니카 스크보르초바 러시아 보건부장관은 양국의 의료정보기술(IT), 질병, 의약품·의료상품 규제 등에 대한 협력을 확대하고 전문가와 학술회의, 의료교육 교류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 이어 이 철 의료원장과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의 만남을 가진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이자리에서 블라디보스토크 유헬스센터 운영 및 러시아 극동연방대학 등 의료기관들과의 교류 협력 활동과 극동러시아지역 중증환자 치료 등 세브란스의 기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한국의 대표 의료기관인 세브란스에서 양국간 보건의료협력 서명식을 가져 더 없는 영광”이라고 말했다.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이후 VIP 병동 등 세브란스의 최첨단 의료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부는 “러시아 보건부장관 및 관계자에게 국내 보건의료 IT기술과 병원 운영시스템을 소개하기 위해 세브란스에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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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41 2013/11/29 14:41

임상시험 네트워크 허브 구축
복지부 글로벌 선도센터 지정…산업 비지니스 모델 개발

초기 임상시험 유치 기대
의료산업화 새 모델 제시
“우수한 인력과 시스템 등 연구분야 육성 성과'”


의료원 임상시험센터가 최근 보건복지부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이 공모한 임상시험 글로벌 선도센터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임상시험센터는 서울성모병원, 인하대병원과 함께 글로벌선도센터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임상시험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글로벌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

글로벌선도센터는 9월 서면평가를 거쳐 구두 및 현장평가를 가진 후 수도권 1개 센터, 비수도권 1개 센터가 선정됐다.

센터는 이달부터 2018년 3월까지 5년간 최대 90억 원을 지원받아 고부가가치 초기 임상시험을 중심으로 임상시험 유치와 임상시험 네트워크 허브로서 국내 임상시험 기관의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컨소시엄 자원통합 운영시스템 구축 ▲임상시험 공동심사 시스템 운영 ▲임상시험 전문 인력 교육, QM(Quality Management) 및 RA(Regulatory Affairs) 강화 ▲환자대상 초기임상 클러스터 구축 ▲수요자 맞춤형 개발 지원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운영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고부가가치인 글로벌 초기임상시험 유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오픈 플랫폼 네트워크를 통한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임상개발 지원업무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따른 의료산업화의 새로운 모델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박민수 임상시험센터 소장은 “우수한 인력과 시스템, 국내 대학병원 최다 특허출원수 등 의료산업화와 신성장 동력으로서 연구분야를 육성한 성과”라며 “우리나라의 임상연구 수준을 높이고, 임상시험의 허브기관으로 아시아는 물론 세계 임상시험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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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38 2013/11/29 14:38

소아과학교실, 교실사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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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소아과학교실이 최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사 - 소아청소년과 진료 128년, 소아과학교실 창립 100년’이라는 교실사(史)를 발간했다.

이 책은 총 439페이지에 교실의 역사, 교실 주요 활동, 봉사활동, 세아회(소아과학교실 동문회) 소개, 후원자 명단, 화보 및 100주년 기념행사 사진이 실려 있다.

교실사 발간에는 의대 강훈철 교수(소아과학)를 편집위원장으로 편집위원회와 박형우 동은의학박물관장 등이 참여했다.

김규언 주임교수는 “연세의대 소아과학교실의 역사는 한국 소아과학의 역사와 궤적을 함께 하며 지난 100년간 꿈과 도전 정신으로 많은 소아과 선생님들이 교육, 연구, 진료에 매진해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며 “지나간 과거로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깨달음을 얻는다는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교실사를 발간했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의대 소아과학교실은 1913년 세브란스연합의학교의 3학년 정규 교육과정에 ‘Children's Diseases’라는 교과목으로 소아 질환에 대한 강의가 개설되고, 맥라렌이 강의를 담당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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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28 2013/11/29 14:28

근거기반 간호연구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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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간호국과 간호대학 주최의 간호국 학술대회가 20일 은명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영아 후헬스케어 CTO(의료정보실)가 ‘Healthcare's big data challenge’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이어 간호대와 산학협동으로 근거기반의 간호실무 향상 연구를 진행한 특수간호팀 등 5개 간호팀의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김소선 간호담당부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근거기반의 간호연구가 실제 임상적으로 활용돼 더 많은 환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아 간호대학장은 “학술적인 연구데이터를 실제 임상에 적용함으로써 임상간호의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학술대회를 평가하며 “앞으로 간호는 연구를 중심으로 한 임상간호의 역할이 중요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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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28 2013/11/29 14:28

세브란스와 다양한 ‘크리스마스’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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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가 13일 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에는 이 철 의료원장과 이근우 치과대학장, 김선아 간호대학장,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 노성훈 암센터 원장, 유경종 심장혈관병원장, 김동수 어린이병원장, 이진우 미디어홍보실장, 신동천 사무처장, 김소선 간호담당부원장, 이수진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세브란스는 그린 세브란스 취지에 맞춰 종이와 천 등 친환경소재를 이용해 세브란스의 따뜻하고 소박한 느낌을 살린 트리를 마련했다.

트리는 팝업북 형태로 3개의 공간마다 다른 콘셉트를 줘 다양성을 살렸다. 산타의 집으로 꾸며진 공간은 ‘행복한 순간’을 나타내고, 루돌프와 트리 등으로 구성된 공간은 병원 이용자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 소원카드를 루돌프와 산타로 만든 케이스에 넣어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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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27 2013/11/29 14:27

지발 병원장, 의료 서비스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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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팜 지발(Anupam Sibal) 인도 아폴로병원 그룹 병원장이 14일 의료원을 방문해 인도 보건의료산업의 변화 속에서 아폴로병원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는 정남식 세브란스 병원장, 신동천 사무처장, 이준수 진료협력센터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지발 병원장은 인도의 보건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아폴로병원에 대해 소개했다. 또 아폴로병원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비결로 계열 병원간 인터넷 기반의 지속적인 의사소통과 Mayo Clinic 및 Cleveland Clinic 등 세계적인 병원들을 배우려는 노력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인도 최초의 법인병원인 아폴로병원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병원으로 인도를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총 54개의 체인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8개의 병원이 JCI 인증을 받았다. 아폴로 병원 그룹은 IT 기술을 활용한 원격의료 및 근거중심 치료를 강조하며 매년 1,000명의 의료인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전체 환자 중 외국인 환자가 30%를 차지하는 글로벌 병원이다.

한편, 지발 병원장은 인도 병원 최초로 성공적인 간이식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최초로 JCI 인증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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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21 2013/11/29 14:21

강남, 보편적 의료서비스 구현 세미나
의학과 ICT융합의 미래 활용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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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보편적 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한 의료소외계층 대상 서비스 확대방안과 다음세대 국가전략사업으로 떠오른 의료산업의 고도화와 적극적 수출 육성방안이 심도 깊게 다뤄진 ‘2013 ICT 융복합을 통한 보편적 의료서비스 구현방안 세미나’가 지난 14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중강당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과 김성수 의료원 의료정보실장 등 원내 교직원과 미래창조과학부 김새별 사무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이준영 책임연구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의학과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 정보통신)의 융합에 따른 미래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1부 순서에서는 ▲ICT-의료 융복합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방안(경희대학교 의료경영학과 정기택 교수) ▲Big Data와 의료 IT 융합 기술의 발전 전망((주)인성정보 김홍진 본부장) ▲고령화에 대응한 적극적 ICT 융합의료 활용방안(강남세브란스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의 발표가 이어져 ICT 활용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2부에서는 발표자들이 패널로 참석한 토의가 이어졌다.

이병석 병원장은 “향후 ICT 융복합 의료 형태로 발전함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기정 사실이다”라고 제안하면서 “의료계도 ICT 융복합을 통한 서비스에 대해 열린 자세로 접근하여 적극 대처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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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12 2013/11/29 14:12

의대, 명예교수 간담회 가져



의과대학(학장 윤주헌)이 명예교수들의 지혜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12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13년 의과대학 명예교수 간담회’에는 이유복, 김명호 명예교수 등 14명의 명예교수와 이철 의료원장과 윤주헌 학장 등 보직자를 비롯해 각 교실 주임교수들이 참여했다.

이날 전우택 교무부학장은 글로벌 의대로 발전하기 위한 의대 신축의 중요성을, 김덕용 학생부학장은 제중학사 재건축 진행사항을 발표했다.

이어 명예교수들이 의대 신축과 제중학사 재건축에 대한 사항 및 의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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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09 2013/11/29 14:09

세브란스병원, 우수 협력병원·의사 초청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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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진료협력센터(소장 이준수)는 13일 플라자호텔에서 정남식 병원장 및 원내 보직자들과 함께 우수 협력병원 및 협력의사 초청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서울적십자병원 등 우수 협력병원 및 협력의사, 원내 참석자 260여 명의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의 참석했다.

이날 보건대학원 이상규 교수(병원경영학)의 ‘의료환경 변화와 병의원의 미래 전략’ 특강에 이어 우수 협력병원 및 협력 의사 대표 시상이 이어졌다.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은 “협력병원의 도움으로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세브란스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세브란스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더 많은 환자들이 원활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 하였다.

우수협력병원 대표로 나선 김갑식 동신병원장은 “세브란스의 적극적인 서비스로 더 많은 환자들이 우수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진료협력시스템의 우수성에 대해 호평했다. 우수협력의사 대표인 배민영 명진단영상의학과원장도 “의뢰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환자 우선의 세브란스 진료협력 시스템을 통해 의원을 찾는 환자들의 만족도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세브란스병원과의 진료협력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상호간 의견을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안상훈 진료협력센터 차장의 사회로 동창인 김창기 생각과마음의원 원장 겸 가수의 노래와 김 청 마술사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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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07 2013/11/29 14:07

강남 교수 핫라인, 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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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직통 핫라인 운영팀이 15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제9회 응급의료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강남세브란스는 2011년 7월부터 흉부외과를 중심으로 응급환자의뢰의 수월성 향상을 위해 협력병의원 의료진이 강남세브란스 해당 주치의에게 직접 전화해 환자 전원을 신속히 상담할 수 있는 ‘교수직통 핫라인 제도’를 개발해 운영했다.

2012년 4월 시스템을 강화하고 참여 교수진을 대폭 확대하며 응급환자 협진 시스템으로 강화하고 공식집계도 시행해 지금까지 600여 명의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치료를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왔다.

2013년 10월 현재 16개 임상과 31명의 교수가 ‘교수직통 핫라인 제도’에 참여해 365일 언제라도 응급환자의뢰를 받기 위한 준비가 완벽히 갖추고 있으며 응급진료센터, 진료협력센터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환자 병원 도착 후 초기진료와 인계의 신속성을 유지하고 운영과 성과 관리, 홍보활동, 회신작업 등의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교수직통 핫라인 제도가 지속적이며 효율적으로 유지 발전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고 있다.

진동규 진료협력센터 소장은 “임상과 교수가 주축이 돼 응급환자 전원과 치료에 힘쓰는 ‘강남세브란스 교수직통 핫라인 운영팀’의 성과는 모범이 되는 사례이기에 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응급환자 치료 수월성 확보와 응급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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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05 2013/11/29 14:05

연구비 수혜 ‘727억원’ 전국 의대 중 최고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1억 7,000여만원



의대 연구비 수혜 실적이 전국 의과대학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임교원 연구비 역시 의대 중 최고로 많았다.

최근 대학정보공시센터 대학알리미에서 발표한 대학별 ‘연구비 수혜 실적’에 따르면 의대는 지난해 총 727여 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았다.

전국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의 연구비 수혜 조사 결과, 우리 의대는 교내 연구비 27여 억원을 비롯해 중앙정부 387억원과 민간 311억원, 지자체 7,500만원, 외국 4,000만원 등으로 2위인 울산대 631여 억원과 100억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서울대와 성균관대는 각각 470여 억원과 469여 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역시 의대는 교내 910만원과 교외 1억 6377만원으로 등으로 조사돼 가장 많았다.

의대에 이어 이화여대 의대가 교내 856만원과 교외 1억 2,651만원이었고, 고려대가 교내 657만원과 교외 9,516만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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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01 2013/11/29 14:01

치대병원
무궁화어린이집 구강검진



치과대학병원은 7일 대통령실 직장보육시설인 무궁화어린이집에 방문해 원아 124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구강교육 시간을 가졌다.

치대병원은 국공립 어린이집 무료 구강검진을 실시하며 무궁화어린이집은 2010년부터 인연을 맺어 올해로 네 번째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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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50 2013/11/29 13:50

어린이병원, 애란원 의료봉사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9일 서대문구 소재 미혼모자시설인 애란원을 방문해 의료봉사 시간을 가졌다.

월드휴먼브리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애란원 시설 아이들의 진료와 건강상담을 비롯해 산전·후관리와 신생아 예방접종 등이 진행됐다.

서대문구간호사회에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육아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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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49 2013/11/29 13:49

치대, 원내생 임상증례 발표회



치대는 8일 치과대학병원 7층 강당에서 원내생 임상증례발표회를 가졌다.

2011년부터 시작한 원내생 임상증례발표회는 원내생들이 제출한 증례 중 우수 증례를 선정해 발표한다.

이날 본과 4학년 구현모 학생은 ‘스플린트 금관의 문제점과 적절한 치료법’을 발표해 학장상을, 김대현 학생은 ‘아말감 수복과 갈바니즘-그 예방법과 대처법’으로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은 1986년 원내생 진료실을 우리나라 최초로 신설하여 학생임상교육의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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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48 2013/11/29 13:48

임상시험센터, PPD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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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센터(소장 박민수)가 20일 PPD(Pharmaceutical Product Development)사와 임상연구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김세규 세브란스병원 연구부원장 겸 임상연구관리실장과 박민수 임상시험센터 소장, 마이클 J. 클레이 PPD 아시아 담당 부사장, 존 리우 PPD 동북아 담당 이사, 조인숙 PPD 코리아 한국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PPD는 46개국 1만 2,5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속한 글로벌 연구전문 기업으로 임상개발서비스와 실험실, 컨설팅 등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PD는 이번 MOU를 통해 세브란스 연구진에게 다양한 트레이닝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임상시험센터는 PPD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앞으로 진행하게 될 임상시험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민수 소장은 “글로벌 임상연구 기업과 제휴해 아시아 허브 임상시험센터로서 역량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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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46 2013/11/29 13:46

정신건강병원
마음소리캠페인 열어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이 15일 4층 맥라렌홀에서 2013 마음소리캠페인을 가졌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주최로 열린 행사는 ‘마음소리 새롭게’를 주제로 입원 중인 환자들에게 정서적 즐거움과 소외된 마음을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마술공연으로 진행된 행사는 환자들이 마술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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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43 2013/11/29 13:43

치과생체재료공학교실-미 드렉셀대학과 공동연구 협약
암세포 사멸 기전 등 과제 연구



치대 김경남 교수팀(엄수혁, 권재성, 이정환 연구원, 치과생체재료공학)은 지난달 28일 미국 필라델피아 드렉셀대학 플라즈마 교육센터(Drexel University Plasma Institute)를 방문해 플라즈마 이론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알렉산더 프리드만 교수와 플라즈마 공동연구 협약을 맺었다.

대기 및 기체에 에너지를 인가하여 이온, 전하 및 양성자 그리고 중성자 단위로 기체가 분열된 상태인 플라즈마는 세포의 분화와 증식, 세균의 사멸, 그리고 치과재료 표면 개질 등 응용 범위가 넓다.

교수팀은 프리드만 교수와 플라즈마를 이용한 암세포의 사멸 기전과 치근관 소독 등 2가지 과제를 연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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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42 2013/11/29 13:42

구강종양연구소,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센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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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구강종양연구소(소장 김 진)가 구강암 발병률 세계 1위인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센터 연구 지원 확대를 위해 치과 장비를 지원했다.

4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병국)의 지원으로 스리랑카 최초의 구강암연구센터가 설립됐다. 이 센터는 스리랑카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 및 연구역량 기반구축을 목표로, 스리랑카 천연물을 활용한 암예방물질 탐색 및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센터가 자체적으로 의료 활동을 진행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구강종양연구소는 20일 치대 5층 서병인홀에서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소 기자재 기증식’을 갖고 Dental CT와 연구장비 등을 지원했다.

김 진 소장은 “구강종양연구소에서 수행하는 개도국과학기술지원사업은 연구에 필요한 기자재 지원뿐만 아니라 인력양성을 통한 양국 간의 지속가능 상호 발전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21일에는 구강암 및 전암병소에 대한 국제 학술 심포지엄도 함께 진행됐다. 

스리랑카 구강암 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대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개도국과학기술지원사업’ 지원을 통해 치과대학 구강종양연구소에서 추진한 것으로, 2012년 deep freezer 지원에 이어 2013년에도 세포배양 시스템 지원과 연구인력 양성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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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38 2013/11/29 13:38

세브란스 브랜드, 새로운 HI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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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가 새로운 HI를 개발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다.

HI(Hospital Identity, 병원이미지 일원화)는 CI(Coporate Identity, 기업이미지 일원화)의 파생개념으로 경영 전략의 한 프로그램이다.

새 HI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병원을 연결하는 접점으로 구성원의 자긍심과 결속력을 높이고 연구, 진료 등 의료적 성과와 중장기적 병원의 미래상을 반영한다.

세브란스는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하고 새로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HI 개발을 중점추진사업으로 준비해왔다. HI 개발은 지난해 현장조사와 내부 구성원 인터뷰 등 내부의견을 수렴하고 공청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연세대 UI(University Identity, 대학이미지 일원화)와 HI의 통합 아이덴티티 구축의 일환인 세브란스 HI 개선은 연세대와 세브란스의 하나 된 ‘YONSEI' 이미지를 강화하고, 최고의 의료기관으로서 ‘세브란스’ 브랜드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프로젝트는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전문회사 cdr Associates에서 진행했으며 사인시스템 부분은 환경디자인 전문회사 KDA그룹에서 맡았다.

기존 연세대 심벌마크를 사용하고 있던 세브란스의 심벌마크는 연세다움을 전달하기 위해 시인성이 개선된 연세대의 새로운 심벌마크를 공통으로 적용했다. 또 ‘세브란스’ 중심의 명칭과 ‘연세대’ 중심으로 혼재된 명칭체계를 대표 브랜드인 ‘세브란스’를 강화할 수 있는 ‘세브란스’ 중심의 명칭체계로 개선했다.

새 HI는 기존 블루컬러 위주의 일반적인 색상을 탈피해 심벌마크를 강하고 특성 있게 보이도록 그래픽모티프와 컬러를 도입했다. 또 SNS와 앱 등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디지털 미디어 부분도 강화했다.

세브란스는 새 HI에 역사성과 진료 우수성 등 아이덴티티 요소이자 이미지 혁신의 요소로 다양한 응용디자인을 개발해 산하기관에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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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35 2013/11/29 13:35

사무처, 소방안전 교육



사무처는 11일 은명대강당에서 소방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이석훈 서대문소방서장이 의료기관에서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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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01 2013/11/29 13:01

유방암 심포지엄 열려



세브란스 유방암전문클리닉(팀장 김승일)은 17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세브란스 유방암 연수강좌 2013’을 열었다.

이날 연수강좌는 영상의학과와 외과 내분비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유방암 진단에서 치료까지 유방암 환자의 진단에서부터 치료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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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2:58 2013/11/29 12:58

외과학교실
직장암 근치 수술 워크숍



외과학교실은 16일 세브란스병원 6층 세미나실에서 직장암의 근치수술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워크숍에는 전국 대장항문외과 의사는 물론 대장항문 외과 전임의 및 전공의 등 100명이 참석했다. 특히 국내에서 연수 중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인도, 카자흐스탄 외과 의사들도 참여 하였다. 총 7개 세션에서 김남규 주임교수의 로봇라이브 수술과 함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과 토론이 펼쳐졌다.

외과학교실은 젊은 대장항문외과의들을 대상으로 직장암 수술의 해부학과 수술 술기에서부터 최신 지견에 이르기까지 직장암의 최신 치료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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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2:56 2013/11/2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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