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석'에 해당되는 글 88건

  1. 2019/02/08 고 이우주 박사 유가족 1억원 [822호]
  2. 2018/05/24 홍민철 고려용접봉 회장 3억원 [808호]
  3. 2018/05/23 최우수임상과에 산부인과 [808호]
  4. 2018/05/08 곽현모 교수 학술상 [807호]
  5. 2018/04/25 이경률 SCL헬스케어 회장 1억 2,000만원 [806호]
  6. 2018/04/24 중국 VIP 검진환자 송출 [806호]
  7. 2018/04/24 상전담간호사 교육과정 개설 [806호]
  8. 2018/04/24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806호]
  9. 2018/03/27 약사위원회 600회 기념 [804호]
  10. 2018/03/15 고 이보영 명예교수 흉판 제막 [803호]
  11. 2018/02/07 복잡한 보험금 청구, 어플로 쉽게 [802호]
  12. 2018/02/07 세브란스병원 발전토론회 [802호]
  13. 2018/02/07 새해 맞아 발전계획 공유 [802호]
  14. 2018/02/05 세브란스 라운지 설치 [802호]
  15. 2018/02/05 아모레퍼시픽 직원 건강 챙긴다 [802호]
  16. 2018/02/05 민관협력체로 국가재난 의료시스템 확장 [802호]
  17. 2018/01/18 복지부, 진료정보교류사업 현장 방문 [801호]
  18. 2017/12/15 세브란스 협력병원장 간담회 [799호]
  19. 2017/12/15 검사실 통합 운영 [799호]
  20. 2017/11/24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 신속한 대응역량 강화 [797호]
  21. 2017/11/24 의료 협력 및 교류 증진 MOU [797호]
  22. 2017/11/03 세브란스병원,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 표창 [796호]
  23. 2017/11/03 재활병원 수(水)치료실 리모델링 [796호]
  24. 2017/11/03 중국 상하이 1위 류진 병원과 협력 [796호]
  25. 2017/11/03 세브란스-대만 대북영민총의원 MOU [796호]
  26. 2017/11/03 의료원-베트남 University Medical Center [796호]
  27. 2017/10/17 세브란스 조혈모세포 이식 2,000례 [795호]
  28. 2017/10/17 러시아 현지 진료 예약센터 운영 [795호]
  29. 2017/09/27 재난의료교육센터 심포지엄 [794호]
  30. 2017/09/15 복지부 의료질 평가 1등급 [793호]

고 이우주 박사 유가족 1억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발전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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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우주 박사 유가족이 지난 13일 약리학교실 발전기부금으로 1억 원을 전했다.
의료원장실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우주 박사의 장남인 이병인 명예교수, 사위인 노성훈 암병원장, 차남인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과 윤도흠 의료원장, 장양수 의대학장, 박경수 약리학교실 주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전달식에 앞서 이우주 박사의 생전 영상을 보며, 그의 업적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우주 박사의 뜻을 기리고자 약리학교실 발전기부금을 전한 유가족을 대표해 이병인 명예교수는 “우리 가족은 세브란스에서 살았다고 할 수 있다. 세브란스의 품위와 자격을 늘 생각하며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이우주 박사님의 우렁찬 목소리가 인상 깊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약리학교실에 기부하신 후원금은 잘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우주 박사는 세브란스 새병원 건립 당시 1억 원을 기부해 본관 11층 병동 회의실에 네이밍 현판이 걸려있으며, 이우주 박사를 비롯한 유가족들이 의료원에 기부한 금액은 5억 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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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11:15 2019/02/08 11:15

홍민철 고려용접봉 회장 3억원
세브란스병원 발전기부금

홍민철 고려용접봉 회장이 최근 세브란스병원 발전기부금으로 3억 원을 전했다.
홍 회장은 “평소 사회의 어렵고 힘든 곳을 도와주는 세브란스병원에 관심과 애정이 많았다”라고 기부이유를 밝혔다.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은 “홍민철 회장님의 아름다운 기부를 본받아 더욱 발전하면서 주변을 보살피는 세브란스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홍민철 회장은 2011년에도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전기부금으로 3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용접재료, 금속가공제품 제조 중견기업인 고려용접봉은 1999년 회사명을 KISWEL로 변경했으며, 삼화스틸, 고려제강, 지산리조트, 전자랜드 등 계열사가 있다. 회사 임직원들은 매해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자폐와 지적장애 아이들의 생활공동체인 ‘사랑의 동산’에 후원금을 전하고 방문해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2018/05/24 10:29 2018/05/24 10:29

최우수임상과에 산부인과
세브란스병원 임상과장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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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0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테디밸리 리조트에서 상반기 임상과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공의 수련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송시영 의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 보직자, 각 임상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시작에 앞서 안상훈 기획관리실장이 2017년도 병원 경영성과에 대해, 이승구 교육수련부장이 ‘전공의 특별법과 수련환경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입원전담전문의를 주제로 윤동섭 외과부장, 안철민 통합내과장, 이강영 QI실장, 의대 장성인 교수(예방의학)가 각각 발표하고,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성희롱 예방 교육에 이어 열린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임상전담간호사를 주제로, 의대 한웅규 교수(비뇨의학)와 간호대 조은희 연구부학장이 각각 발표하고,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산부인과가 최우수임상과로, 혈액내과와 정형외과가 우수임상과로 선정됐다.
부문별 우수상은 △의료이익액(비뇨의학과) △신환초진환자(이비인후과) △세션당 외래환자(심장내과) △해외환자(신경과) △진료협력(안과) △재원환자관리(소아외과) △고객서비스(신경외과) △협진처방(감염내과) △조기진료(소아심장과) △진료수익(소화기내과) △수술부문(성형외과)으로 나눠 각각 수상했다. 공로상은 국제진료소와 응급진료센터가 받았다.




2018/05/23 10:46 2018/05/23 10:46

곽현모 교수 학술상
강남차병원 김민경 교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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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산부인과학교실과 교실 동문회가 지난달 29일 암병원 서암강당에서 제12회 곽현모 교수 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김민경 임상조교수에게 학술상을 수여했다.
김민경 교수는 ‘진세노사이드 Rg3의 자궁내막증에서 miRNA-27b 조절을 통한 항섬유화 및 반침습적 효과에 대한 생체내 및 생체외 평가’ 연구 논문으로 이번 학술상을 받았다.
곽현모 교수는 1962년부터 1992년까지 의대에 봉직하면서 1970년부터 14년간 산부인과학교실 7대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곽현모 교수는 2007년 모교 산부인과학교실의 연구 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했고, 곽현모 교수 학술상은 이러한 곽 교수의 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됐다. 2016년부터는 학술상 10주년을 맞아 학술상 수상 대상자를 교실에서 배출한 모든 동문들로 확대했다.
한편, 시상식에는 고 곽현모 명예교수의 부인 하영수 여사, 김세광, 조동제 명예교수, 송시영 의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배상욱 교실 주임교수와 교실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2018/05/08 17:13 2018/05/08 17:13

이경률 SCL헬스케어 회장 1억 2,000만원
의료원 발전기부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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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률 SCL헬스케어 및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 회장이 최근 의료원 발전(1억 원)과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교실 발전(2,000만 원)을 위해 매월 1,000만 원씩 1년간 후원하기로 약정했다.
지난달 7일 이경률 회장은 윤도흠 의료원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한상원 기획조정실장, 최종락 진단검사의학교실 주임교수를 만나 “동창의 한 사람으로서, 세브란스인으로서 연세의료원과 교실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경률 회장은 의료원 1차 모금 캠페인 당시 의과대학 총동창회 모금위원장을 맡아 많은 일을 진행해 왔으며, 의과대학과 세브란스병원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5억 원 넘게 후원했다.




2018/04/25 11:14 2018/04/25 11:14

중국 VIP 검진환자 송출
세브란스병원-중국 태주서광병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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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중국 절강성 지방 네트워크 강화와 중국 VIP검진자의 세브란스병원 송출을 위해 중국 태주서광병원과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달 20일 병원장실 회의실에서 열린 협력 MOU 체결식에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중국 태주서광병원 장윈즈(章允志) 병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브란스병원은 중국 건강검진 및 진료 환자에 대한 전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태주서광병원의 의료진 및 행정 관리 인력에 대한 교육 연수도 진행할 예정이다.
태주서광병원은 중국 검진자를 세브란스병원으로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현지 환자에 대한 전원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2018/04/24 14:45 2018/04/24 14:45

상전담간호사 교육과정 개설
간호대학-세브란스병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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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과 세브란스병원이 임상전담 간호사들의 간호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임상전담간호사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본 교육과정과 상급 교육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기본 과정은 간호교육혁신센터가 주관해 학사 졸업 간호사를 대상으로 총 40명이 10주 동안 병태생리학, 약리학, 건강사정 등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상급 과정은 간호대학원이 주관해 일반대학원 또는 보건대학원 석사학위를 가진 간호사를 대상으로 상급건강사정 이론 및 실습, 병태생리학, 약리학 등에 대해 1년간 총 9명이 교육을 받는다.
한편, 지난달 29일에는 교육과정 입학식이 열려, 이태화 간호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오경환 간호담당부원장 및 간호대 교수, 간호국 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이태화 간호대학장은 “세브란스병원과 간호대학이 협력해 처음으로 개설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8/04/24 14:16 2018/04/24 14:16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대웅경영혁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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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이 지난달 23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0차 서울시병원회 정기총회에서 대웅병원경영혁신대상을 받았다.
김갑식 서울시병원회장과 노갑용 대웅제약 부사장은 “인간생명을 존중하고 박애 정신을 실천하며 탁월한 병원경영과 의료복지 사업에 공헌했다”라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광훈 명예교수는 시민 보건 향상과 사회봉사 활동에 힘쓴 공로로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다.



2018/04/24 14:15 2018/04/24 14:15

약사위원회 600회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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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약사위원회가 600회를 맞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달 8일 알렌관 무악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문영명, 박인용, 김재욱, 홍천수, 김성규 명예교수,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의대 교수, 최진석 전 약무국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의 축사와 전 약사위원장이었던 박인용 명예교수와 의대 김준명 교수(내과학)의 격려사, 하종원 약사위원장의 기념사가 이어지면서, 60년 이상 지속해 온 약사위원회를 함께 기념했다.
약사위원회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약물사용을 위해 약사(藥事) 운영의 합리적 의사결정 역할을 담당하는 위원회로, 1957년과 1961년 사이에 처음으로 1차 위원회가 열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1987년에 300차, 2007년에 500차 위원회가 열렸다.
1964년 1월에 위원회 운영내규가, 1991년에는 운영세칙이 제정됐고, 2009년에는 위원회 산하 조직을 정비했으며, 2010년에는 신약 신청을 전산화했고, 2016년에는 천연물신약 심의지침을 마련했다.





2018/03/27 14:07 2018/03/27 14:07

고 이보영 명예교수 흉판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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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내과학교실은 지난달 29일 세브란스병원 4층 내시경센터 회의실에서 고 이보영 명예교수의 흉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제막식에는 김성규, 문영명, 박인서, 이대연, 이상종, 이종화, 정을순, 최규식 명예교수(가나다 순), 정남식 전 의료원장,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의대 정 준, 김원호, 이용찬 교수 등이 참석했다.
제막식은 정종훈 교목실장의 기도로 시작해 장양수 내과학교실 주임교수가 인사말을, 송시영 의대학장과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보영 명예교수의 흉판 제작을 추진했던 한광협 교수가 경과를 보고 했고, 최규식 명예교수가 이보영 명예교수에 대해 회고했다.
이어 흉판이 설치된 4층 내시경센터 통로로 이동해 이보영 명예교수의 흉판을 제막했다.<사진>
이보영 명예교수는 1937년 세브란스 연합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1943년부터 6.25 한국전쟁 전후의 격변기에도 내과학교실을 지키고 1975년 정년퇴임까지 32년간 내과학교실 교수로 봉직했다. 재임 중 버지니아와 펜실베니아 의과대학에서 소화기학을 연구한 후 귀국해 국내 소화기학 분야를 개척했고, 대한소화기병학회와 대한내과학회의 회장을 역임했다.
내과학교실 초대 주임교수로서 국내 최초 분과개념 도입 및 체계화를 실현해 교실의 초석을 다졌고, 의대학장을 역임하며 대학과 의학교육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고, 이러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2018/03/15 09:36 2018/03/15 09:36

복잡한 보험금 청구, 어플로 쉽게
세브란스병원-KB손해보험-레몬헬스케어 개발 협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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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KB손해보험,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업체인 레몬헬스케어와 함께 환자들이 간편하게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6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양종희 KB손해보험 대표이사,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보험금 간편 청구 프로세스 개발 △헬스케어 플랫폼 관련 의료협력 체계 구축 등을 협력한다.
올해 3월경부터 세브란스병원 환자들을 위한 어플인 ‘My세브란스’를 이용해 환자들이 별도의 서류 확인과 접수 등의 절차 없이 즉시 KB 손해보험에 실손의료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진다.
새로 개발될 청구 방식은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병원자료를 전자문서(EDI) 형태로 보험사에 자동 전송함으로써 환자와 보호자들이 서류 발급으로 인한 비용과 시간 절감까지 가능해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02/07 14:33 2018/02/07 14:33

새해 맞아 발전계획 공유
세브란스병원 발전토론회

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5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병원운영위원회, 보직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발전토론회를 개최했다.
창의센터에서 준비한 영상 관람을 시작으로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의 신년 인사말과 안상훈 기획관리실장의 2017년도 경영성과 및 2018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진료협력센터, 국제진료소, 응급진료센터, 체크업, 사무국 순으로 주요 사업계획과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질 향상을 위한 지표관리 방안, 공감문화 활성화 방안, 경영변화에 따른 경영전략 사례, 전공의 특별법 시행에 따른 근무개선 방안, 감염관리 효율성 제공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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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14:31 2018/02/07 14:31

새해 맞아 발전계획 공유
의대 교수수양회

의과대학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전남 영암군 목포현대호텔에서 2017학년도 교수수양회를 개최했다.
수양회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송시영 의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등 보직자와 교수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정종훈 교목실장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한상원 기획조정실장이 의료원 현황에 대해, 김찬윤 교무부학장이 의과대학 현황에 대해, 신동천 교수평의회의장이 교수평의회 활동에 대해 전했고, 김승민 제중원보건개발원장은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가 ‘한국경제, 세계경제 그리고 의료환경’을 주제로 특강을 했고, 전우택 교수(의학교육학)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와 글로벌 의학교육을 위한 제언을 발표했다.





2018/02/07 14:26 2018/02/07 14:26

세브란스 라운지 설치
명예교수·퇴직 교직원 등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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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본관 4층에 세브란스 라운지 운영을 시작했다.
본관 4층 내시경센터 부근에 위치한 세브란스 라운지는 세브란스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명예교수, 퇴직 교직원들이 진료차 내원할 경우 휴식 및 대기공간으로 활용된다. 또한, 국제팀, 진료협력센터, 체크업에서 요청한 환자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세브란스병원은 라운지를 이용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TV, 소파, 음료 냉장고 등 집기와 환경을 조성했고, 향후 전담인력을 배치해 라운지 이용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용 고객에게는 최근 개발된 세브란스 모바일 앱 ‘My 세브란스’ 설치를 도와주며, 진료실 동행서비스도 희망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23일에는 3층 케어네트워크 라운지와 4층 세브란스 라운지 개소식이 윤도흠 의료원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노성훈 암병원장, 정종훈 교목실장 등 50여 명의 보직자,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사진>
한편, 작년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진료의뢰를 받은 환자에 대해 원스톱 접수서비스를 지원하고 외래회송 맞춤상담을 제공하고 있는 케어네트워크 라운지는 작년 12월 기준 외래회송 환자가 1,816명으로 전년대비 172.3% 증가했다.




2018/02/05 10:32 2018/02/05 10:32

아모레퍼시픽 직원 건강 챙긴다.
사내 AP-세브란스클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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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체크업이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인 아모레퍼시픽 직원들의 건강을 돌본다.
체크업은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 부근에 신사옥을 지은 아모레퍼시픽 본사 임직원 3,500명을 위한 ‘AP-세브란스클리닉’을 마련하고, 지난 22일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AP-세브란스클리닉은 신본사 16층에 약 400㎡ 규모로 진료분야 2개의 진료실과 처치실, 검사실, 회복실 및 근골격계 분야 검사실과 물리치료실 등이 마련됐다.
클리닉은 건강의학과 박진경, 정태하 교수가 담당하는 종합진료와 체크업 소속의 상담교수들이 분야별로 담당하는 특화진료(여성건강, 안티에이징, 심장내과, 검진결과 상담, 이비인후과)로 구성되며, 추후 아모레퍼시픽의 내부 수요와 협의를 거쳐 남성건강,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해외여행클리닉, 금연클리닉 등을 특화진료로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세브란스체크업의 특징인 신체리모델링 프로그램도 일부 도입돼 의료진 진료를 통한 신체구조분석 검사, 물리치료와 운동교육도 이뤄진다.
향후, AP-세브란스클리닉은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요청에 부합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진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임직원 건강강좌도 진행하며,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2일에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이진우 연구부원장, 이종균 세브란스체크업 원장, 배동현 아모레퍼시픽그룹 사장, 이상목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열렸다.





2018/02/05 10:31 2018/02/05 10:31

민관협력체로 국가재난 의료시스템 확장
세브란스·행정안전부·현대차정몽구재단, 2단계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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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해 시 신속한 의료지원 체계구축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단이 새로운 목표로 재출범했다.
지난 2014년 재난재해 시 발생하는 대량 인명손실을 최소화하고 국민의 생명보호와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출범했던 ‘재난대응 의료안전망사업단’이 최근 1단계 사업을 종료하고, 새롭게 2단계 사업을 시작한다.
사업단은 1단계 사업기간 동안 현대차정몽구재단의 재정지원과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바탕으로 세브란스병원에서 각 지자체 공무원과 의료기관 종사자 등에게 재난재해 시 필요한 의료구호계획 수립방법과 준비사항에 대한 재난의료 전문 교육을 시행했다. 이를 통해 5,100여 명의 교육이수생을 배출했다.
또한,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와 메르스 감염 확산 등의 국내 재난지역은 물론, 필리핀과 네팔, 요르단 등 외국 재해지역의 응급의료 지원성과도 거두었다.
올해부터 내년 말까지 이루어질 2단계 사업기간에는 현대차정몽구재단에서 사업단의 운영을 위해 총 14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재해 현장정보 제공과 함께 파견 응급 의료진의 활동지원을 포함한 제반 행정지원을 담당한다.
의료원은 재난의료교육센터 운영을 통한 교육확대, 재난 시 의료파견단과 긴급 의료구호키트 지원은 물론 평상시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의료원은 전문성을 갖춘 긴급 의료봉사단을 상시로 운영하고, 현대차정몽구재단의 지원예산 중 일부를 할애해 재난지역 피해 국민을 위한 긴급 의료키트를 평상시 비축해 배포할 계획이다.
특히, 대량 인명손실이 발생하는 재난현장에서 현지 의료 인력과 세브란스 긴급 의료지원단 만으로는 의료지원이 부족할 수 있는 만큼 사업단을 통해 배출된 지역별 전문 의료인력과 자원봉사자들로 조직된 의료봉사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조직된 지역별 의료봉사팀은 평상시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별로 재난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 계층(저소득층, 노약자 등)에 대한 데이터를 받아 의료지원 서비스에 나서고, 재난재해 시에는 의료지원단으로 참여한다.
재난대응 의료안전망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은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한국형 재난대응 의료체계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교육 강화와 함께 배출된 전문가들이 실제 재난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며 사업단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한편, 새로운 사업 시작을 위해 지난 23일 종합관 교수회의실에서 윤도흠 의료원장,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신수정 현대차정몽구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지난 1단계 사업이 국내 재난의료체계의 중요성 인식확산과 관련 전문가 양성, 재난관련 교육이었다면, 2단계 사업에서는 실제 재난 현장으로의 의료지원단 파견 확대를 통해 재난대응 의료안전망 체계를 확립하는데 목표를 두겠다”라고 밝혔다.
류희인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활성화하고 재난으로 인해 부상을 당한 분들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해 건강한 사회 복귀를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수정 이사장도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지탱하는 사업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공익 측면에서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라고 체결 의의를 밝혔다.




2018/02/05 09:41 2018/02/05 09:41

복지부, 진료정보교류사업 현장 방문
김성훈 소장, 김경덕 직원 장관 공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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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정보원은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진료정보교류사업’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지난달 21일 종합관 교수회의실에서 열린 진료정보교류사업 현황 보고회에는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 양성일 보건산업정책국장, 오상윤 의료정보정책과장과 세브란스병원 이병석 병원장, 이진우 연구부원장, 김성훈 진료협력센터 소장, 이형일 의료정보실 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 김성훈 소장은 세브란스병원 진료협력 네트워크 현황, 진료정보교류사업 진행 경과, 건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권덕철 차관은 세브란스병원 내 진료정보 교류 사업이 잘 정착되도록 노력한 김성훈 진료협력센터 소장과 김경덕 직원(의료정보실)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공로상을 전했다. 이후 자리를 옮겨 병원 본관 3층 케어네트워크 라운지 등 현장을 둘러봤다.<사진>
한편, 세브란스병원의 진료정보교류사업은 2016년 1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 주관의 기반구축을 위한 연구사업 참여로 시작됐으며, 작년 12월 기준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2개 병원 및 126개의 의원과 함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앞으로 세브란스병원은 시스템 기능 개선에 참여하며, 협력병의원 참여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18/01/18 10:09 2018/01/18 10:09

세브란스 협력병원장 간담회
케어네트워크 라운지, 응급진료센터 방문도

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3일 동문회관에서‘상급종합병원과 아급성기/재활병원의 협력방안’을 주제로협력병원병원장간담회를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안상훈 기획관리실장 등과장성구명지춘혜병원장,이지선서울재활병원장, 성원섭 서울적십자병원장,조항석연세노블병원장,강용준동신병원진료부원장,염혜영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진료부원장이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병원장들은 케어네트워크 라운지와 응급진료센터를둘러봤다.
구남수진료협력센터차장은 케어네트워크 라운지의 진료연속성을위한역할과응급진료센터의 감염관리 및 신속·정확한진료시스템을소개했다.
간담회에서는 접촉균 환자 회송협조, 아급성기 환자 회송 활성화,진료정보교류 확산에 따른 진료협력 환경변화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2017/12/15 16:31 2017/12/15 16:31

검사실 통합 운영
심장혈관병원 1층, 환자 동선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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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은 분산되어 있었던 심장검사실을 한 곳에 모아 새롭게운영을시작했다.심장혈관병원은지난9월초부터약 3개월간 공사를 진행해, 지난달29일 심장혈관병원 1층에서 광혜관으로건너가는곳에692.26㎡규모의심장검사실을새로조성했다.
기존심전도실(EKG),운동부하검사실(TMT), 홀터검사실, 심박동기클리닉(기립경검사실)을한곳으로모았으며, 심전도, 운동부하검사,혈관기능검사실 내 미세혈류검사장비를 각각 1대씩 추가 증설했다.
또한, 심박동기클리닉(기립경검사실)은 내부공간을 기존보다 약 1.5배넓혔다.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은“기존분산배치된검사실을한곳에집중해, 환자들의 동선이 편리해지고업무효율성이한층높아질것으로기대한다”라고말했다.
한편, 심장혈관병원은 지난달 29일1층채혈실옆에서윤도흠의료원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최동훈심장혈관병원장,김기덕치대병원장, 김호성 어린이병원장, 최진섭사무처장,심장혈관병원의료진등100여명이참석한가운데심장검사실봉헌식행사를진행했다.
봉헌식 후에는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의 안내로 심장검사실을 둘러봤다.


2017/12/15 16:04 2017/12/15 16:04

신종 감염질환 확산 대비 재난모의훈련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 신속한 대응역량 강화

세브란스병원이 지난달 26일 신종 감염질 환 확산 상황을 가정한 재난모의훈련을 실시 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다수의 전파력 높은 호흡기 감염성 질환자가 동시에 병원을 방문했을 때, 내원객과 의료진의 감염 노출 최소화 정 도·신속한 대응능력 정도를 측정해 효율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하는데 목표를 뒀다.

새롭게 리모델링한 응급진료센터 구역을 중심으로 펼쳐진 이번 재난모의훈련에는 의 사·간호사·방사선사·약사뿐 아니라, 응 급구조·원무·보안·환경미화 부서까지 모두 참여했다. 훈련은 감염내과 외래 방문자가 메르스 (MERS)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표준진료지침(CP)에 따라, 의심환자를 응급진료센터 내 격리구역으로 이송하는 시나리오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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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메르스 의심 환자들의 지속적인 외래와 응급실 유입 상황을 맞아 병원은 코드그린(CordGreen) 경보를 발령해 병원 전체에 재 난 상황임을 알렸으며, 즉각적인 종합상황실 설치로 재난대책본부를 운영했다. 기존 응급진료센터 내부에서 시행하던 환 자분류 과정은 전진 중증도 분류실로 옮겨져 빠른 환자 스크리닝이 시행됐으며, 비상연락 망을 통해 소집된 응급진료센터 외 인력들은 자원인력분배장소(SDS)에서 각자의 역할을 배정받아 배치됐다. 투입된 근무자들은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후 맡은 역할을 수행했다.
응급진료 센터 내부 격리구역의 음압병상이 포화상태 에 이르자 감염되지 않은 기존환자들을 이동 시켰으며, 응급진료센터 내 차단벽을 내려 재난구역을 감염구역과 비감염 구역으로 분 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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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때문에 증상이 심해진 환자는 감염 구역 내에서 응급처치를 시행한 후 음압시 설이 갖춰진 병원 내 지정병동으로 이송했다. 이송 시에는 외부와 차폐되고 내부 공
조 시스템을 갖춘 ‘감염환자 이송용 특수 침대’ 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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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상황 종료 선언에 따라 재난구역 근무자들의 개인보호장비 탈의와 폐 기물 처리를 끝으로 훈련은 종료됐다. 관련 의료진 및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 단은 훈련전 과정을 지켜보며 상황별 대응 정도를 측정했으며, 훈련 종료 후 강평을 통해 미비점에 대한 대안을 제 시했다.
이병석 병원장은 “지난 몇 차례의 국 가적 대량 감염 사태를 통해 감염성 질 환의 창궐은 사회뿐 아니라 의료기관에 도 커다란 위협요소임을 잘 알고 있다. 철저한 사전대비 태세를 갖추려면 강도 높은 모의훈련을 해야 하며, 이런 노력 이 세브란스병원을 믿고 찾아오는 환자 와 보호자들을 더욱 안전하게 지키는 초석이 된다” 라고 말했다.


2017/11/24 15:41 2017/11/24 15:41

의료 협력 및 교류 증진 MOU
세브란스병원-러시아 연방 이르쿠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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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과 러시아 연방 이르쿠츠크주 보건대표단이 의료 협력 및 교류 증진을 위해 지난달 24일 본관 20층 스카이라운지에 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 행했다. 체결식에는 이병석 세브란스병 원장, 김호성 어린이병원장, 김덕 용 재활병원 진료부장, 야로센코 올렉 니콜라에비츠 이르쿠츠크주보건부 장관 등 두 기관에서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체결을 통해 세브란스병원 과 이르쿠츠크는 △공동 의학 연 구, 보건의료 분야의 협력 △의료 진 및 의과대학 학생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 제공 △전문가 및 대표단 교류 △진료의뢰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르쿠츠크주 보건대표단은 체
결식 전 암병원에서 미팅과 투어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세브란스병원 국제팀과 암 병원은 지난 8월초 이르쿠츠크 출 장 시 공동연구, 의료기술 교류, 강의 교류,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 운영, u-Health를 통한 원격의료 운 영 등에 대한 협력 강화를 위해 양 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2017/11/24 15:07 2017/11/24 15:07

세브란스병원,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 표창
국제 수준 핵심성과지표 선정·관리, 의료의 질적 생산성 향상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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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가생산성 분야에서 병원계가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은 세브란스병원이 처음이다.

국가생산성대상은 경영의 과학화, 시스템화를 통한 체계적인 기업 경영과 혁신 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을 이룩한 기업과 단체에 수여하는 정부포상 제도로, 생산성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세브란스병원은 국제 수준의 핵심 성과 지표(KPI)를 선정하고 관리해 의료서비스의 질적 생산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환자 중심 병원

세브란스병원은 ‘Design Severance’라는 경영방침을 세워 Software(환자 안전과 경험), Hardware(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 Humanware(다학제 협업, 소통 증진활동)로 구분해 효율성 제고와 질적 향상을 실천했다.

다양한 위원회를 설치해 환자뿐만 아니라 각 연관 부서와의 소통을 통해 진료대기나 검사지연 등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체감대기시간 감축을 위해 우리라운지와 아트스페이스 등 휴식·문화 공간을 조성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안정과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핵심성과지표 선정 관리

세브란스병원은 국제의료기관 평가인 JCI 국내최초 인증을 통해 축적된 경험으로 국제 수준의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적 향상을 실현했다.

주요 질적 관리 지표를 선정해 의료서비스 품질을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QI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해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국제환자안전목표(IPSG)와 임상지표를 설정하고 측정·분석해 의료서비스의 질적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혁신으로 미래 100년 준비

세브란스병원은 협력을 통한 새로운 파트너십 병원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타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급성기 중증환자 진료에 집중하며, 의뢰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케어네트워크 라운지’ 운영으로 아(亞)급성기 환자 전원을 통한 입원기간 단축 효과와 의료서비스의 효율적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세브란스병원은 2020년 개원을 목표로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의료기관과 의료 연관 기업이 연계되는 연세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도 진행 중이다.

연세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병원을 중심으로 제약과 의료기기, 바이오산업 등 연관 산업군이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의료산업화의 새로운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은 “환자중심 문화를 이끌어 가는 세브란스병원의 도전이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적 향상 등에 끊임없이 노력하며 새로운 병원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표 우수사례로 발표

지난 18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는 이낙연 국무총리, 박건수 산업통상자원부실장 등과 경제단체 대표, 수상기업과 산업계 임직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통령 표창은 세브란스병원과 유한양행, 한국동서발전, 해브앤비, 더존비즈온 등 5개 기업, 기관이 받았고, LG전자 조성진 부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사진>  

세브란스병원과 해브앤비는 대표 우수사례 발표 기업으로 뽑혀, 이강영 적정진료관리실장이 세브란스병원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축사에서 생산성 향상 유공자를 비롯해 국내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전 산업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혁신형 생산성 향상은 피할 수 없는 세계적 추세임을 강조했다.

2017/11/03 13:43 2017/11/03 13:43

재활병원 수(水)치료실 리모델링
첨단 장비 도입으로 대상 환자 및 치료 방법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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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병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재활병원 1층에 있는 수(水)치료실을 새롭게 단장했다.

재활병원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수치료를 받았던 뇌 질환, 척수손상, 뇌성마비 등 중추신경계 환자에서 통증·관절·수술 후·암 환자까지 치료대상을 확대했다.

기존 1:1 전신풀(POOL) 치료에서 보행풀 치료, 그룹풀 치료 등으로 수치료 방법을 다양화했다. 이를 통해 하루 평균 20여 명의 환자에서 68명까지 치료가 가능해졌다.

재활병원은 이를 위해 기존 단순 풀과 수동 리프트 1대의 시설을 의료기기 수치료 풀, 수중 트레드밀 2대, 워터젯 3대, 진동을 줄여주는 현수장치 5대, 자동 리프트 1대, 수중영상 시스템 등으로 다양화시켰다.

또한, 부대시설도 기존 각 2개만 있었던 샤워실과 탈의실을, 샤워실, 탈의실 각 5개, 파라핀 치료실 1개로 확대해 환자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줄 수 있게 됐다.

신지철 재활병원장은 “많은 분의 조언과 익명의 독지가가 10억 원의 기부금을 재활병원을 위해 지원해 주는 등 많은 도움이 있었다”라며 “의미 있는 재활병원 30주년을 기념하고, 치료 대상을 확대해 고객 만족을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신지철 원장도 1억 원을 기부 약정했다.

한편, 재활병원은 지난 16일 리모델링을 기념해 윤도흠 의료원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최진섭 사무처장, 신지철 재활병원장, 오경환 간호담당부원장,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했다.


2017/11/03 13:27 2017/11/03 13:27

중국 상하이 1위 류진 병원과 협력
세브란스와 연구·임상·학술 분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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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중국 상하이에서 최고 병원으로 평가받는 상하이 류진(Ruijin) 병원과 의료진 교육 연수, 병원 경영 컨설팅, 임상과 학술연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손을 잡았다.

지난 12일 류진 병원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과 이진우 연구부원장, 취제밍 류진 병원장과 천어전 부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세브란스병원과 류진 병원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의료진의 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감염관리, 환자안전, JCI(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인증 등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협력한다. 또, 병원 경영과 임상, 학술연구, U-Health 분야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한다.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은 “이번 협약 체결이 두 기관 발전에 새로운 장을 열 것이고 한중 양국 협력을 확대하는 주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취제밍 류진 병원장은 “류진 병원에 직접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 간 활발한 교류활동이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상반기에는 류진 병원의 병원 경영진들이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해 보다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상하이 교통대학교 의대 부속병원인 류진 병원은 45개 임상과, 1,800병상, 8개 연구실을 갖추고 있으며, 1907년에 설립되어 110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

또, 6년 연속 중국 전체 4위, 상하이 1위 병원으로 평가받아 왔으며, 혈액내과, 화상치료, 장기이식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7/11/03 13:17 2017/11/03 13:17

세브란스-대만  대북영민총의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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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대만의 양대 병원 중 하나인 대북영민총의원(Taipei Veterans General Hospital)과 상호 발전을 위해 학술 교류를 강화한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0일 병원장실 회의실에서 인적 교류와 임상 연구 등 앞으로 국제적 학술 교류를 추진하고자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사진>

체결식에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노성훈 암병원장,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등과 첸시안 대북영민총의원 부교육감, 스딩 주한대만대표부 대표, 대북영민총의원 교수진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체결식 전에 세브란스병원을 둘러봤고, 체결식에서는 환영 인사 후 홍보비디오를 시청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MOU 서명 후에는 암병원 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암병원 현황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듣고 암병원을 둘러봤다.

타이베이에 위치한 대북영민총의원은 1958년에 설립되어, 현재 3,050병상, 25개 진료과, 500여 명의 의료진이 있다.

2017/11/03 11:11 2017/11/03 11:11

의료원-베트남 University Medical Center



의료원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1위 종합병원으로 평가받는 University Medical Center(UMC)가 의료인력 교육과 연수 교류 활성화 등 상호협력 강화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7일 교수회의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송시영 의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김승민 제중원보건개발원장 등과 윙 호앙 박 University Medical Center 병원장, 부이 응옥 민 탐 국제협력단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의료원과 UMC는 이번 체결을 통해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연수, 연구 분야 교류 △환자치료 및 병원 이용 편의 등을 위한 상호 협력 시스템 구축 추진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2017/11/03 11:08 2017/11/03 11:08

세브란스 조혈모세포 이식 2,000례
국내 최초 및 선구자 역할, JACIE 국제 인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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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의 조혈모세포 이식이 2,000례를 넘어섰다.

조혈모세포 이식은 1981년 4월 고 김길영 명예교수가 국내 최초로 골수이식에 성공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세브란스병원은 조혈모세포 이식학 분야에서 선구자로서의 역할도 다했다.

2002년 6월 의대 민유홍 교수팀(내과학)은 조직형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아도 조혈모세포를 이식할 수 있는 새로운 백혈병 이식 치료법을 개발했다.

이 연구결과는 혈액질환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유명한 영국혈액학회지에 발표되기도 했다.

세브란스병원의 조혈모세포 이식 2,000례를 살펴보면, 내과 환자가 68%, 소아청소년과 환자가 32%, 남자는 1,185명,여자가 815명을 차지했다.

질환별로는 림프종이 22%, 급성골수성백혈병 20%, 급성림프모구백혈병 14%, 형질세포종양 13% 그리고 재생불량 빈혈(6%), 신경아세포종(5%), 수모세포종(4%), 기타 질환(17%)을 앓았던 환자들이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았다.

공여자와 조직적합항원 일치도에 따라서는 환자 본인의 조혈모세포를 사용하는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이 52%를, 타인의 조혈모세포를 사용하는 동종조혈모세포이식(혈연일치동종 22%, 타인일치동종 21%)이 43%를, 조혈모세포가 일치하는 혈연과 비혈연 공여자가 없을 때 주로 선택하는 반일치 동종조혈모세포이식이 4%를 차지했다.

앞으로 세브란스병원은 1998년과 2006년에 이어 이식병동의 3차 증설, 이식환자를 위한 운동과 재활센터, 의료진과 간호사 인력 확충, 조혈모세포이식 분야의 JCI급 인증이라고 할 수 있는 JACIE 국제 인증에도 도전한다.

한편, 세브란스병원은 조혈모세포이식 2,000례를 기념하고자 지난달 25일 서암강당에서 기념 감사예배를 했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최형철 원목의 인도로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의 축사와 윤도흠 의료원장의 격려사가 이어졌고, 다 함께 찬송과 기도를 드렸다.

2부 행사에서는 정준원 혈액내과장이 조혈모세포 이식 역사를 주제로 발표했다. 2005년에 이식을 받았던 이상우 씨는 영상 메시지를 보내왔고, 1994년 이식을 받은 최지혜 씨는 남편과 딸과 함께 직접 행사에 참여했고, 2002년에 이식을 받았던 강신중 씨도 연단에 올라 본인의 경험을 전하며 환우들을 격려했다.<사진>

또한, 베타-지중해빈혈(B-thalassemia)을 진단받고 아랍에미리트에서 와 작년 8월에 이식받은 알야즈야 알한투비(여, 14세), 올해 6월에 6살 남동생에게서 이식을 받은 마하 알힌다(여, 24세) 그리고 올해 7월에 남동생에게 이식받은 칼리드 알힌다(남, 18세)는 영상을 통해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7/10/17 16:19 2017/10/17 16:19

러시아 현지 진료 예약센터 운영
세브란스병원, 진료 의뢰 및 접수 수행



세브란스병원이 외국환자 유치 채널 다양화를 위해 러시아 현지 진료 예약센터인 ‘세브란스 헬프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세브란스 헬프센터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과 외국인 환자 유치업체인 메드세이브의 그레이엄 러브 대표와의 합의에 따라 운영하게 된 것으로, 러시아와 CIS 국가의 현지 환자들을 대상으로 세브란스병원에 대한 홍보와 각종 진료 의뢰 및 접수를 수행하며, 예약과 홍보 활동은 전화뿐만 아니라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매체를 통해서도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6일 하바롭스크에서는 인요한 국제진료소장, 이강영 적정진료관리실장 등과 키릴 베르만 하바롭스크 IT&홍보 기술 장관 등 현지 정부 관계자 그리고 현지 진단센터인 세르게이 막시모프 막스클리닉 원장, 러시아 최대 보험사인 소가즈의 극동지역 책임자인 에브게니아 보그노바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했다.

개소식에서는 IT 업체인 핫리드의 게네디 대표가 예약 프로그램을 시연했고, 이강영 실장이 로봇수술을 중심으로 한 세브란스병원의 의료기술을 주제로 발표했다.

세브란스병원은 앞으로 중동과 중국 등으로 그 대상 국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7/10/17 13:17 2017/10/17 13:17

재난의료교육센터 심포지엄



재난대응 의료안전망 사업단 재난의료교육센터는 지난 7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재난 교육의 혁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심포지엄에는 유영학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재난대응 의료안전망 사업단장인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과 국내외 재난 교육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의대 석정호 교수(강남 정신건강의학과)가 급성 재난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에 대해, 영남대 의대 응급의학교실 박신율 교수가 초음파 유도 재난 중증도 분류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캐나다 맥길대학교 엘렌 카릴 교수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쉴라 튜리스 교수는 각각 소아재난 대응 준비와 군중집회 대응 준비에 대해 전했다. 의대 정현수 교수(응급의학)는 멀티 모달리티를 이용한 재난 의학 교육 프로그램을 주제로 강연했다.

2부에서는 일본 효고현립대학교 소노에 마시노 교수가 간호사 대상 재난 학위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홍콩 자키클럽 재난대비 및 대응 연구소 에바 램은 가상현실을 이용한 재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전했다.

한편, 2014년 첫발을 내디딘 재난의료교육센터는 표준화된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그리고 대상자별 맞춤 교육을 통해 재난의료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국내 재난의료 교육과 대응 체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17/09/27 15:43 2017/09/27 15:43

복지부 의료질 평가 1등급
세브란스·강남세브란스, 환자안전 등 5개 영역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의 ‘2017년 의료질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327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교육수련 △연구개발 영역에서 평가받았다.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과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은 “평가 1등급은 지속적으로 의료서비스와 진료·교육·연구 영역을 발전시켜온 결과물이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발전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의료질 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 수준을 측정해, 우수한 의료기관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고 국민은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2017/09/15 13:21 2017/09/1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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