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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강남,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우수 공로패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외국인환자 유치 1천명 이상의 실적으로 강남구청으로부터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우수 공로패를 받았다. 강남구청은 지난달 29일 구청 본관 3층 큰 회의실에서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우수 협력기관 9개 병의원 등 14개 병의원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 의료관광 신규 협력 기관 23개 병의원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2016/12/01 09:14 2016/12/01 09:14
서대문구와 외국인환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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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서대문구와 지역내 호텔, 대학 등과 손잡고 의료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는 16일 서대문구청 구청장실에서 서대문구와 그랜드힐튼 서울, 에버에이트, 경기대학교, 의료관광 에이전시와 서대문구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의료관광은 고부가가치 관광사업으로 국가간 이동성이 높아지고 정보통신 매체의 발달, 비용 경쟁력 등을 이유로 시장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협약에 따라 7개 기관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된다. 또 전문인력 양성 등 역량개발과 우수 관광상품 및 교통 등 편의서비스 개발에도 협력한다. 또 인프라 개선과 해외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2015/06/26 13:45 2015/06/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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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배 대표이사 의대 송당암연구센터 연구기부금 2억원
김수희 의대동창, 의대 장학기부금 10만 달러
도무조 대표이사, 암병원 발전기부금 1억원
최병일 의대동창 제중학사에 4만 달러
충정교회, 세브란스 사회사업후원금 4,000만원
치과대학 학부모회 발전기부금 3,600만원
이경률 의대동창, 강남 연구동 건립발전기부금 3,000만원
신양식 교수 마취통증의학연구소 2,000만원
청파교회, 선한사마리아인 기금 1,000만원
고순태 후원자 암병원에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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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 교수, KOICA-USAID 모자보건포럼 기조연설
이승종 교수, 자연치아아끼기운동본부 대표
양규현 교수, 차기 대한골대사학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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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넓은 의사로서의 사회인
"정명현 명예교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 "
2012학년도 후학기 무렵 정년퇴임이 얼마남지 않아 그동안 전념하던 진료업무를 점차 정리를 해 나가다 보니 시간적 여유가 좀 생겼다.

고무신과 내리사랑

 
한국 국제의료사업 ‘세브란스’가 이끈다
복지부 창단 민관합동 TF서 의료기관 외국진출 지원 등
보건복지부가 최근 창단한 ‘국제의료사업 민관합동 TF’에 세브란스 의료진이 각 분야별로 포진해 정부의 국제의료사업을 이끌게 됐다. 복지부는 지난달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4 바이오 메디컬 코리아’ 행사에 앞서 국제의료사업 민관합동 TF 창단식 및 제1차 포럼을 개최하고...

세브란스-아시아나항공 MOU
 

해외환자 유치 날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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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과 아시아나항공이 사회공헌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의료원과 아시아나항공은 5일 종합관 교수회의실에서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식을 갖고 공익목적과 비즈니스목적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업무제휴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치과대학병원, 디지털 병원 선포
세브란스 해외 연수의, 외국인환자 유치의 새로운 동반자
세브란스, 급성기 뇌졸중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신전수 교수 선천면역조절연구단 연구비 수혜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 임상연구 네트워크 구축과제 선정
연세암병원 머크와 임상연구 공동진행
강원석 강사 최우수 젊은 연구자상
치대, CODA의 PACV 받아
백남준, 세브란스에서 하나된 지구를 꿈꾸다
의료원 교원 보직발령
연세암병원, 기부자 명판제막식
치대병원, 중국 청도시와 협력관계 논의
강남 외과부 발전보고회 가져
치대병원, 사우디 치과의사 교육 의료기관 선정
UAE 보건청 의장단 방문
용인세브란스, 소방훈련
의대, 학생연구축제
강남세브란스 사무국 전 직원 워크숍
암지식정보센터 건강강좌
구순구개열 치료 배우러 온 태국 치과의사들
강남, 협력병의원 교육
CPR 기록 우수부서 전공의 시상
강남, 대장암 공개강좌
연세 대장암 국제심포지엄
“건강한 치아 평생 유지하세요”
ISSLS, 세계요추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연세암병원 찾아 온 ‘번개맨’
새로운 생명 얻은‘캉’과 ‘하’
최중언 명예교수 퇴임 기념 식수
외과학교실, 동문 재상봉 행사
이영빈 동창, 미 남부뉴저지주 26대 한인회장 선출
인터뷰-암병원에 그림 기증한 필리핀 인 토마스 헤달린
 

월드컵과 함께하는 세브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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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16:44 2014/06/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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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해외 연수의, 외국인환자 유치의 새로운 동반자
<특별기획> 세브란스를 찾는 외국인환자
1. 해외환자 유치의 실질적 성과
2. ‘세브란스’ 브랜드의 세계화
3. 세브란스의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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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국제협력처는 지난달 8일 세브란스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해외 연수의들을 초청해 ‘Special Tour Day for Severance International Alumni’행사를 가졌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중국과 몽골 국적 의사 12명이 참석해 세브란스병원과 연세암병원, 세브란스체크업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연수 소감 및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세브란스를 찾는 외국인 환자 및 해외 연수의가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서 해외 연수의와의 미래 지향적이고 우호적인 관계 설정을 위해 준비됐다. 윤영설 국제협력처장은 “국제협력처는 이후에도 관련부서 및 교실의 협조를 받아 외국인 연수의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유지 및 강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후속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행사에 참가한 외과학교실 소속 중국 연수의는 “세브란스병원이 최고 병원이 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환경의생물학교실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몽골 의사는 “주로 연구실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세브란스의 현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병원의 첨단시설을 견학하고 세브란스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연수의들도 이런 의미 있는 행사로 인해 외국인 연수의들이 세브란스에서 연수를 계속하는 데 있어 긍정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세브란스인으로서 소속감을 느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행사의 중요성에 입을 모았다.

4년간 49개국 349명
세브란스에서 연수받아

국내 최초의 서양의학교육을 시작한 의과대학은 100여년의 시간동안 국내 의학교육의 발전을 선도해 왔다. 대한민국 의학의 미래를 책임질 의료진을 양성하는 일이야말로 세브란스의 핵심 역량이며, 세브란스인의 DNA에 입력되어 있는 독보적인 전문분야일 것이다. 이런 의학교육의 역사는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세브란스에서 연수를 받은 외국인 연수의는(정규 학위과정을 이수한 자로 국제협력팀 인터내셔널 오피스를 통해 입국한 의사) 49개국 349명에 이른다. 6월 현재 총 44명의 외국인 의사가 세브란스에서 선진 의료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연수 중 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 초까지 심장내과에서 연수를 받은 필리핀 의사 엘카노 박사는 세브란스 연수에 대해 높은 만족과 신뢰를 나타냈다. 특별히 지도 교수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서 연수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해주는 데 대해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엘카노 박사는 연수 종료 후 필리핀으로 돌아가 본인이 소속된 병원과 세브란스의 의료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현재 필리핀은 주로 싱가포르로 자국 의사 유료연수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엘카노 박사는 싱가포르보다 의료진과 의료기술의 수준, 첨단 시설 및 양질의 연수 커리큘럼 면에서 깊이를 가지고 있는 세브란스에서 자국 강사들이 교육 받았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내기도 했다. 장기적으로는 세브란스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 무엇보다 의사로서 가져야하는 자세를 바탕으로 필리핀 의료수준 향상에 앞장서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국내 최초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해 최단기간에 1만 1,000례의 수술 기록을 달성한 세브란스는 수많은 해외 전문의들의 로봇수술 연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세브란스 로봇트레이닝센터에서 연수를 받은 전문의는 현재 33개국 1,100여명에 이른다. 다양한 장·단기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로봇트레이닝센터는 앞으로도 많은 해외 의료진들의 연수를 진행하게 될 전망이다.

사우디 G2G 연수의들의
세브란스 홍보활동

지난 6월 16일 사우디 G2G 연수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국내 최초 사우디 G2G 연수의 2명이 7월부터 세브란스에서의 연수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제한적 의료행위를 위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1개월 사전교육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들은 진단검사의학교실과 비뇨기과학교실에서 각각 1년 동안 연수를 받게 된다. 이들 외에도 두 명의 사우디 의사가 8월과 9월에 각각 세브란스에서 연수를 위해 입국할 예정이다.
세브란스는 G2G 연수가 시작되기 수년 전부터 사우디 의사 연수 경험이 있는 국내 최초의 의료기관이다. 세브란스에서 연수를 받은 사우디 의사는 총 4명이며, 이들의 연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실제로 세브란스 대장항문외과에서 3년 여간 연수를 받고 지난 2월 자국으로 돌아간 사미 박사는 세브란스에서의 연수 경험을 사우디 현지 의료진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얼마 전 소식을 전해왔다. 사미 박사의 소개로 세브란스에서 연수를 시작하게 된 사이드 박사와 라미 박사는 현재 위장관외과와 대장항문외과에서 각각 연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자국에서 세브란스 홍보대사를 자처하며 세브란스의 명성을 먼 나라 사우디 의료계에 퍼뜨린 장본인들이다.
사우디 G2G 프로그램을 통해 세브란스에 연수를 신청한 많은 사우디 의사들은 본인들을 사미와 사이드, 라미 박사의 친구라고 소개하며 사우디에서는 이미 세브란스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훌륭한 연수 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세브란스에서 연수를 받은 사우디 의사들의 성공적인 연수경험과 적극적인 홍보가 이달에 시작하는 사우디 G2G 연수의 초석이 된 것이다.
지난달 30일 보건복지부 메디컬 코리아 행사의 일환으로 ‘한-중동 의료협력 세션’이 열렸다. 행사에는 복지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사우디 보건부 관계자, 주한 사우디 문화원장, 그리고 국내 의료기관에 연수를 신청한 5명의 사우디 의사들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 중 현재 세브란스에서 연수중인 사이드 박사가 참석해 세브란스 연수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시간을 가졌다. 사이드 박사는 “세브란스에서의 2년은 인생을 뒤바꾼 가장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고 표현하며,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왜 한국이어야 하고 왜 세브란스여야 하는지’에 대해 열정적인 홍보를 펼쳤다. 특별히 사이드 박사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본인의 연수를 세심히 살펴주고 많은 것을 가르쳐 준 의대 노성훈, 형우진 교수(외과학)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많은 참석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얻었다.
사이드 박사의 프리젠테이션 이후, 현장에 있던 사우디 연수 신청자들은 세브란스에서의 연수를 간절히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외국인 연수의 지도교수들의
헌신과 노력

세브란스의 위상이 아시아, 유럽, 미주를 넘어 중동에까지 이른 데에는 앞선 연수의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입소문이 큰 역할을 했다는 점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들을 위해 땀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세브란스 지도교수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다는 점이다. 진료와 수술, 교육과 연구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지도교수들에게 있어 외국인 연수의를 받는 일은 몇 배의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또 한명의 세브란스인을 양성하기 위한 교수들의 헌신은 세브란스 고유의 정신과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확대
세브란스를 대표하는 외국인 의사들
전 세계에서 활약

세브란스를 거쳐 간 외국인 의사들은 세브란스에서 전수 받은 모든 것을 자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적용하고 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세계 곳곳에서 인술을 펼치며 세브란스를 대표하는 의사로 활약할 것이다. 세계가 주목하는 세브란스 교육·연수의 위상과 교육을 통해 구축된 세브란스 글로벌 네트워크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런 인적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서는 해외 의사와의 관계를 연수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follow-up과 관계 유지를 통해 해당 의사의 소속병원과 환자 케어, 연구, 교육 등의 분야에서의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
탄자니아 이종욱 펠로쉽 프로그램 및 몽골 서울 프로젝트 등 ODA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국가의 경우, 연수 종료 후 해당국 보건의료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또 세브란스 의료진 파견 및 국내 초청 연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고 나아가 우리 보건의료시스템 전수를 위한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세브란스의 이런 노력들이 쌓여 세계 곳곳에서 ‘세브란스 해외 의료진 동창회’ 행사를 개최할 날이 멀지 않은 미래에 현실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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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협력처 직원이 연수의가 보내온 감사편지를 사무실 내 게시판에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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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15:13 2014/06/24 15:13

치과대병원 외국인환자 유치 MOU



치과대학병원은 21일 치과대학병원 병원장 회의실에서 서머셋펠리스서울과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조규성 치과대병원장과 최형준 진료부장이, 서머셋에서는 맥스 필립 지역총괄지배인과 신미화 마케팅 이사가 참석해 외국인 고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 및 편의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13/11/04 17:14 2013/11/04 17:14
세브란스병원 교육수련부 워크숍

세브란스 병원은 19일 쉐라톤인천호텔에서 2009년도 교육수련부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기다리지 않는 병원’, ‘감염 없는 병원’,‘ 전공의보호(Protection) 방안’을 주제로 교육수련운영위원과 전공의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의로는 외국인 환자의 안전관리와 주의사항, 병원 내 예절, 외부 의뢰 환자 주의사항 등 전공의의 역할과 업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편 모자병원과의 관계 발전에 대한 분임토의에서는 6개 팀이 열띤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 중 우수 팀 3팀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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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11:09 2009/10/06 11:09
외국인 담당 상담원 배치
해외환자 진료예약 및 통역서비스 시행


지난 6월‘컴패니언 글로벌 헬스케어(CGH)’와 해외환자진료에 관한 협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미국 의료보험 환자 유치에 들어간 세브란스병원이 담당 상담원을 배치, 외국인환자들의 진료편의를 한 단계 높였다.

세브란스병원 진료예약센터는 최근 담당 상담원을 배치해 외국인 진료예약·변경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외국인 환자들은 국제진료소나 국제협력처를 통해 진료서비스를 받아왔다. 하지만, 각 진료과에서는 예약변경 및 상담(통역)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다소 불편을 겪었던 것이 사실.

이에 병원은 담당 상담원을 배치해 외국인 환자들의 병원 이용에 불편함을 없앴다.

 

이 상담원은 병원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들의 진료예약과 변경 서비스를 전담하며, 원내 각 부서에서 외국인 환자 통역서비스가 필요할 때 전화상으로 통역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용인세브란스병원,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지난 7월 한달간 운영실적이 375건으로 예상보다 높아 8월 16일부터는 1명을 추가 배치하여 점심때, 휴가기간에도 공백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병원은 “앞으로 해외환자들의 병원 이용이 많아질 것”이라며 “이번 전문상담원 운영으로 세브란스병원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들의 편의는 더욱 높아질것”이라고 말했다.





 
2009/08/27 16:47 2009/08/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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