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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심장혈관병원'에 해당되는 글 3951건

  1. 2013/11/29 이종훈 의국동문-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 1,000만원
  2. 2013/11/29 이민걸 교수-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500만원
  3. 2013/11/29 선우장학회-간호대 장학금 1,600만원
  4. 2013/11/29 (주)KT그룹 희망나눔재단ㅣ사회사업후원금 2,000만원[709호]
  5. 2013/11/29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명예회장ㅣ심장혈관병원 사회사업후원금 3,000만원[709호]
  6. 2013/11/29 박유석 교수-응급의료유공자 복지부장관 표창[709호]
  7. 2013/11/29 조성래 교수-대한재활의학회 우수연제상[709호]
  8. 2013/11/29 장혁재 교수-우수논문상 수상
  9. 2013/11/29 이진우 교수, 최우수 논문상[709호]
  10. 2013/11/29 김근수·박정윤 교수팀, 임 언 학술상[709호]
  11. 2013/11/29 송동호 교수-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공로상
  12. 2013/11/29 김희순 교수-아동간호학회 우수논문상[709호]
  13. 2013/11/29 신양식·김신형 교수팀, 최우수학술상
  14. 2013/11/29 이배웅 재미의대동창, UHS 이사[709호]
  15. 2013/11/29 물리치료학 선구자 구애련 선교사 별세[709호]
  16. 2013/11/29 이의웅 전 연세대 치과대학 학장 별세[709호]
  17. 2013/11/29 이승혜보험심사팀장ㅣMedical No.1 세브란스의 시작[709호]
  18. 2013/11/29 김정은 에비슨교직원선교사ㅣ아프리카에 꽃피는 의료원 미션[709호]
  19. 2013/11/29 김광문 명예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병원장)ㅣ 연세의료원은 외부와 소통하여야 한다[709호]
  20. 2013/11/26 연세의료원 소식지 708호
  21. 2013/11/22 ‘건강한 삶’ 위한 태초먹거리 특강[708호]
  22. 2013/11/22 항생제 등 적정성 평가에서 1위 차지[708호]
  23. 2013/11/22 돌아온 11월, 의료선교의 달[708호]
  24. 2013/11/22 iSEVERANCE는 ‘예술 공간’[708호]
  25. 2013/11/22 메풀 전산초 기념 학술대회[708호]
  26. 2013/11/22 외과 명의들, 러시아에 의술 전파[708호]
  27. 2013/11/22 세브란스병원, 임상과장 워크숍[708호]
  28. 2013/11/22 교토대, 의대 방문[708호]
  29. 2013/11/22 의학교육 평가인증단 방문[708호]
  30. 2013/11/22 허만욱 교수, 성재의학상 첫 수상자[708호]

이종훈 의국동문
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 1,000만원



이종훈 세브란스 의국동문(이외과 원장)이 1일 외과학교실 발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종훈 동문은 1955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1956년부터 외과학교실에 입국해 민광식 명예교수의 지도아래 전공의와 강사를 마치고 충북 제천시에서 이외과 의원을 개원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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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26 2013/11/29 11:26

이민걸 교수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500만원



의대 이민걸 교수(피부과학)가 7일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또 의료선교센터 후원금으로 500만원을 후원했다.
이민걸 교수는 “40년전 선배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후배들을 위해 나누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선친을 기념한 ‘이재호 장로 기금’을 적립 중이며 의·치·간호대 학생 중에 좋은 선교사가 나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민걸 교수는 의료선교센터 후원회 후원금 및 피부과학교실 발전기금 등 총 14개 항목에 대해 지금까지 1억 2,300만원을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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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23 2013/11/29 11:23

선우장학회
간호대 장학금 1,600만원



선우장학회가 13일 간호대 장학금 1,600여 만원을 간호대 학생 3명과 대학원생 1명에게 전달했다. 선우장학회는 매 학기 간호대학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편 선우장학회는 올해 1,000만원을 기부한 이원희 간호대학 명예교수를 포함해 총 18명의 동문들과 여러 소액기부자의 도움으로 2,016만원의 후원금을 조성하고, 2014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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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21 2013/11/29 11:21

(주)KT그룹 희망나눔재단
사회사업후원금 2,000만원



(주)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5일 세브란스 사회사업후원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했다.

재단은 KT의 소리찾기사업을 통해 청각장애아동의 치료비지원과 귀의 날 기념 캠페인을 벌이며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료원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기부는 소리찾기사업 중 하반기 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이다.

한편, KT는 올해부터 5년간 총 9억원의 글로벌 사회공헌 및 지역아동센터 의료지원 협약을 맺고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소리찾기사업 등으로 총 7억 6,000여 만원을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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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20 2013/11/29 11:20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명예회장
심장혈관병원 사회사업후원금 3,000만원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명예회장이 12일 심장혈관병원 사회사업후원금으로 3,000만원을 전달했다.

최진민 명예회장은 “더 많은 심장질환 환자들이 무사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의료원 발전위원인 최진민 명예회장은 지난해부터 심장질환 환자들을 위해 매년 3,0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최진민 명예회장은 의과대학 장학기부금 등으로 총 3억 9,00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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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18 2013/11/29 11:18

박유석 교수-응급의료유공자 복지부장관 표창



의대 박유석 교수(응급의학)가 15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제9회 전국 응급의료 전진대회(응급의료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응급의료유공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유석 교수는 대한응급의학회 국제학술대회 개최에 공헌하고 전공의 교육과 학술연구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유석 교수는 또 지난달 1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13년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소아 심정지 환자를 위한 적절한 가슴압박 방법’ 논문으로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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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14 2013/11/29 11:14

조성래 교수-대한재활의학회 우수연제상



의대 조성래 교수(재활의학)가 지난달 26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대한재활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뇌손상 모델에서 풍요환경 조성 후 유도된 섬유아세포 성장인자에 의한 혈관생성 및 운동기능 회복’ 논문으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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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13 2013/11/29 11:13

장혁재 교수-우수논문상 수상



의대 장혁재 교수(내과학)가 10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35회 한국심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3차원 실시간 색도플러를 이용한 자동화된 승모판 역류의 정량화 : 심장 자기공명영상과의 비교 검증 및 2차원 심초음파와의 비교 연구’를 통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날 장 교수는 우수심사위원상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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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11 2013/11/29 11:11

이진우 교수, 최우수 논문상



의대 이진우 교수(정형외과학)는 16일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1층 강당에서 열린 대한족부족관절학회에서 KFAS Presidential Award를 수상했다. KFAS Presidential Award는 지난 1년간 해외눈문을 가장 많이 출판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또 의대 최윤락· 이진우 교수팀(정형외과학)은 8일 서울성모병원 지하1층 강당에서 열린 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에서‘중간엽 줄기세포의 골아세포 분화에 있어 STAT의 발현 및 역할’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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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08 2013/11/29 11:08

김근수·박정윤 교수팀, 임 언 학술상



의대 김근수·박정윤 교수팀(강남 신경외과)이 2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53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경추부 전방경유 수술 후 인접 마디 변성의 원인: 경추고정수술과 인공디스크 치환수술 후 5년 뒤 MRI와 CT를 이용한 비교분석’논문으로 임상부분 최우수 논문상인 ‘임 언 학술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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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08 2013/11/29 11:08

송동호 교수-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공로상



의대 송동호 교수(정신과학)가 9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송동호 교수는 학회의 국내외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날 의대 천근아 교수(정신과학)는 자폐 및 ADHD와 같은 소아정신 질환의 신경생물학적 병인론에 대한 연구성과로 학술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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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06 2013/11/29 11:06

김희순 교수-아동간호학회 우수논문상



간호대 김희순 교수(가족건강관리학)가 19일 적십자 간호대학에서 열린 아동간호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비만아동을 위한 정서적 자기조절프로그램의 개발 및 효과: 혼합방법론의 적용’ 연구 논문으로 올해의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의 논문은 7월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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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04 2013/11/29 11:04

신양식·김신형 교수팀, 최우수학술상



의대 신양식·김신형 교수팀(마취통증의학)이 16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한통증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로피바카인과 펜타닐을 이용한 자가 조절 경막외 진통법: 2,276명 수술 환자의 경험’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최우수학술상을 받았다. 한편, 7일 강원랜드 컨벤션 호텔에서 열린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의대 민경태 교수와 김소연 교수(마취통증의학)가 각각 산업체 학술상과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 민경태 교수는 ‘소량의 프로포폴과 덱사메타손 병용이 모야모야 환아의 술후 구토에 미치는 영향’을, 김소연 교수는 ‘코수술 환자에서 수술중 덱스메데토미딘 주입이 수술 후 각성과 회복에 미치는 효과’ 연구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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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04 2013/11/29 11:04

이배웅 재미의대동창, UHS 이사



이배웅 재미의대동창(62년졸)이 최근 미국 뉴욕주 UHS(United Health Service) 이사에 선출됐다. 임기는 3년. UHS는 뉴욕주 4개 대형병원의 Healthcare를 운영하며 재정과 예산, 펀드 운영을 관리하는 기관이다.

이배웅 동창은 1972년부터 UHS 윌슨 병원에 attending staff로 1986년부터 1990년까지 산부인과 과장을 지낸 바 있다. 이 동창은 교육, 자선 기부금 펀드 관리하는 UHS에 큰 기부자로 업적을 인정받아 이사로 선출됐다.

한편, 이배웅 동창은 2011년부터 매년 1만달러를 모교 후배를 위한 장학금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4000여 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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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02 2013/11/29 11:02

물리치료학 선구자 구애련 선교사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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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애련 선교사가 현지시각으로 18일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토론토서부병원(Toronto Western Hospital)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 구애련 선교사는 1959년 캐나다 의료선교사로서 입국해 1997년 퇴임할 때까지 37년 동안 물리치료사, 교육자, 그리고 기독교 선교사로서 한국에서 섬김의 지도자로서의 삶을 살아왔다.

구애련 선교사는 우리나라에 물리치료사를 양성하는 정규교육기관이 없었던 1960년대 세브란스병원에 의학기술수련원생을 모집해 물리치료학을 강의하며 한국 물리치료학 교육을 개척했다. 또 원주의과대학에 우리나라 최초로 4년제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 학사과정을 개설했을 때 첫 번째 교수로서 봉직했다. 1982년부터 16년간 재활학과에서 재직하는 동안 400여 명의 졸업생, 15명의 동문 물리치료학 교수 배출, 석사, 박사 과정 개설이라는 결실을 거둔 후 1997년 캐나다로 귀국했다.

한편, 구애련 선교사는 1996년 물리치료학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2005년에는 캐나다 물리치료사 협회로부터 국제 보건에 기여한 공로로 국제보건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2010년 구애련 선교사를 위해 백운관 120호에 ‘구애련 세미나홀(Marion Current Seminar Hall)' 제정 현판제막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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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0:58 2013/11/29 10:58

이의웅 전 연세대 치과대학 학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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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웅 전 치과대학 제7대 학장이 1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치과대학장으로 거행됐다. 발인 영결예배는 11월 18일 연세장례식장 예배실에서 한인철 교목실장의 집례를 시작으로 고인의 생전 모습과 업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근우 장의위원장 겸 치대학장이 인사말씀을, 조재국 삼애교회 담임목사의 축도를 끝으로 국립 이천 호국원에 안장됐다.

고 이의웅 명예교수는 1941년 중국 중경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한 후1973년 연세대 치과대학 구강외과학교실 전임교원으로 부임했다. 주임교수, 교무과장에 이어 치과대학병원장과 치과대학장 역임하시면서 임상연수원 설립, 치과대학 신축등 대학과 병원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고인은 치대 교육 및 전공의 수련교육과 구강악안면외과학 분야 발전에 노력하며, 치대와 치대병원 및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발전에 공헌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회장, 한국치과대학장협의회 회장,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회장 및 이사장 등을 역임하는 등 우리나라 구강악안면외과학회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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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0:56 2013/11/29 10:56

이승혜보험심사팀장
Medical No.1 세브란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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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빅4 중 일등이예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혈액투석 평가와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평가결과가 공개되면서 나온 이야기다.

최근 늘어나는 각 종 평가 속에서 세브란스는 최우수로 1등급을 차지했다.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 1위에서부터 각 종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성적을 보여 우리가 환자중심의 국내 최고 기관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런 결과는 그동안 다학제적 환자접근방법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중 수술의 예방적항생제평가는 7개 과 11종류의 수술이 대상인 최대 규모의 평가다. 단순히 항생제 사용뿐만 아니라 감염관리를 위한 환자관리 정도와 수술 후 실제감염률을 포괄하는 수술 전·후 환자관리의 총체적 평가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 세브란스는 항생제 사용부터 제모, 수술전·중 체온관리 등 감염관리 관련 지표에서도 우수성을 확인했다. 수술 후 감염률에서는 동일종별 기관에 비해 월등히 낮은 지표를 보여 최적의 진료성과를 보였다.

이런 결과는 최적화 된 시스템과 모든 의료진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세브란스는 최첨단 수술실 시스템을 갖추고, 각 수술별 국제지침에 따라 항생제 사용의 내부지침을 만들었다. 또 정기적이고 원활한 의료진의 의사소통을 위해 항생제관리소위원회를 중심으로 매월 수술별 항생제 관리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지속적인 system tracer 보고 등으로 상시적 지표관리 체계도 갖췄다.

항생제 평가에 대한 간담회와 설명회를 각 임상과별, 수술별 맞춤교육으로 시행하고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중요내용은 언제나 확인이 가능하도록 비치하고 있다. 프로세스상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과감한 개혁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했다.

혈액투석평가의 경우 환자관리의 구조적인 면과 환자관리 과정, 관리의 결과 등을 평가하는 다면평가다. 세브란스는 투석실 장비와 철저한 투석실 관리, 정기적인 검사 등 모든 부분을 모니터링하며 동일규모의 의료기관 중 최고의 성적을 받았다.

이런 일련의 결과로 환자들이 최적의 치료로 보상 받을 수 있는 안전한 세브란스가 증명됐다.

세브란스는 올 초 ‘Back to the Basic’을 선언하며 ‘Great Severance’를 목표로 설정한 바 있다. Great Severance는 바로 Medical No.1을 달성하는 것이다. Medical No.1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아직 더 많은 노력이 필요 할지 모른다. 하지만 이번 심평원의 발표는 우리가 Medical No.1을 달성한 충분한 저력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며 그 시작을 알리는 신호일 것이다. 그리고 지금처럼 세브란스 모든 구성원들이 노력한다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Medical No.1 세브란스’가 될 것이라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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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0:46 2013/11/29 10:46

김정은 에비슨교직원선교사
아프리카에 꽃피는 의료원 미션
우리의 미션이 삶의 방향과 지침 돼 아프리카까지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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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line은 남수단의 난민으로 내전을 피하여 케냐로 도망왔다. 내전 중 부모를 여의고 언니와 동생이 함께 살고 있다. 그는 목숨을 연명하는 것이 중요해 피난중 다친 눈을 돌보지 못했다.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몇 몇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결과는 실명이었다.

내전, 자연재해, 기근 등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환자들은 치료조차 제대로 받아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거나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 아프리카의 상황이 더 열악한것도 사실이다. 챠드, 콩고, 남수단, 마다가스카르, 탄자니아 등 대다수의 아프리카 국가들은 인구 10만명당 의사수가 30명 미만이다. 의료의 접근성도 낮고, 의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도, 교원도 없다. 학교와 교원이 없으니 의료의 수준이 늘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 의료원은 말라위에 실명예방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동형 안과수술차량을 통해 아프리카에 두가지 문제를 해결을 기대하는 것이다. 첫째는 의사교육, 둘째는 병원의 접근성을 풀어가는 방안이다. 창조적인 생각이고 현장에 꼭 필요한 방안이다. 또한 아프리카 현지에서 치료하기 어려운 환자들을 초청해 치료해주는 Global Severance, Global Charity를 통해 가난하고 병든자, 외로운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필드에 있는 사람으로 큰 힘이되고 있다.

필자는 몇가지 의문이 들었다. 머나먼 아프리카에 ‘왜 세브란스가 이러한 사업을 하는가?’,‘왜 많은 연세의 동문이 아프리카에 있는가?’,‘남을 위한 헌신, 환자를 보면서 애닳아 하는 마음, 장애를 보면서 긍휼해 하는 마음 그리고 의학교육을 통해 아프리카의 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노력을 왜 하는가?’등등…남들이 걷지않고 다른기관이 하지않는 사역에 온마음과 정성을 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연세의료원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이 미션을 통해 의대학생들은 학생시절부터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바라보는 시각을 배우고 교직원들과 동문들은 삶의 방향과 지침이 되어 헌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배우고 익혔던 미션이 살아움직여 교직원의 인생을 이끌어 가고 그것이 현실화돼 오늘 아프리카의 현장에서 왜 그리고 무엇이 이들이 열정적으로 타인의 삶을 돌아보며 살아가게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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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0:37 2013/11/29 10:37

김광문 명예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병원장)
연세의료원은 외부와 소통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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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었던 세브란스를 떠나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으로 부임한지 어언 5년이 돼 간다.

국내유일의 보험자 직영병원인 일산병원은 2000년 3월에 개원한 이래 꾸준히 성장발전해 최근에는 일평균 3,200명의 외래환자와 연간 100만명 이상을 진료하는 전국 17위(2012년 국민건강보험 자료) 규모의 병원으로 성장했다. 이런 양적인 성장과 함께 정부에서 시행하는 각종 적정성평가 등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 측면에서도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임상을 기반으로 한 건강보험 정책자료를 산출 제공 하고 정부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신포괄수가제, 보호자 없는 병원 등 새로운 정부 정책사업을 선행 시행하는 등 정책병원으로서도 그 자리매김을 하고 있고, 또한 4인기준 일반병실을 운영해 새로운 병상운영 롤 모델을 제시하는 등 모범적인 공공병원으로 행정당국과 언론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공공병원이라는 제한된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외부의 재정지원 없이 이런 공공성과 수익성의 조화는 결코 쉽지 않았지만 우리 병원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속적인 내부 변화를 통한 조직역량을 강화한 결과라고 정부와 언론 그리고 지역주민 등 외부로부터 인정 받고 있다.

이렇게 일산병원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면에는 연세의료원의 도움과 역할이 지대했다. 설립 단계에서 부터 의료지원 협력을 맺고 병원운영 설계에 대한 자문과 안정적으로 우수 의료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진료와 연구기반을 다지게 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연세의료원은 한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으로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 왔고, 또한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진료능력과 의료서비스를 갖추고 있을 뿐 만 아니라 최근에는 의료기술과 산업을 접목시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의료산업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으나 외부에서 바라본 연세의료원은 그간의 노력과 성과들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

여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연세의료원의 내부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자긍심이 정부, 국회, 언론 등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서라고 생각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범 의료원적으로 노력해 적극 대처하여야 할 것이다.

예를들면 정기적으로 복지부, 교육부, 언론계 등의 유력 인사를 초청해 의료계 현안에 대한 강의와 고견을 듣고 그 기회를 통해 연세의료원을 제대로 알리는 것도 한 가지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연세의료원은 그 조직이 이제는 엄청나게 비대해져 이를 관리하는 시스템도 함께 강화돼야 한다. 이에는 대기업이나 정부에서 행해지고 있는 각종 행정시스템과 감사 기능을 도입하는 것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연세의료원에 감사 기능은 이곳 공공병원의 시각에서 볼 때 더욱 강화돼야 한다.

흔히 감사를 부정부패를 찾아내서 처벌하는 기능으로만 인식하는데 실제로는 업무전반을 점검해 행정체계를 보다 효율화 하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 제도 개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앞으로 의료계의 변화 속도와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옛 명성만으로 미래를 보장 받을 수는 없다.

이제 연세의료원은 끊임없는 내부 혁신과 외부 소통강화를 통해 시대변화를 선도해 가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고의 병원이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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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0:26 2013/11/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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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터알리아 공익 의대 연구기부금 2억원
배정현 동창 의대장학기부금 10만달러
김한중 전 총장,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2,200만원
서병규씨, 소아가확교실 발전기부금 2,000만원
온누리교회 의료선교후원금 1,500만원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세브란스 사회사업후원금 1,100여만원
김준걸 원장 암병원 건축기부금 1,000만원
김광문 의대동창 의대 신축기부금 1,000만원
(재)메풀전산초 학술교육재단 간호대 발전기부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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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욱 교수, 성재의학상 첫수상자
어린이병원-kt 청소년대상 건강캠프열어
최경혜 간호대동창, 장군 승진
정남식 병원장,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남궁란 교수, 대한신생아학회 회장
이경원·김희정 교수팀, 최우수 논문상
손명세 보건대학원장 APACPH 차기회장
용태순 교수, 대한기생충학회 회장
김호성 교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차기 회장
차인호 교수 대한악안면성형재건학회장
김기준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허경석 교수, 한곡학술상 빛날상
이용제 교수, 우수상 및 우수구연상
정민규 교수, 우수구연상 수상
권아름 교수, GSK 우수초록상 등
박혜원 연구원, 우수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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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집 |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암병원(5) - 운영의 특징
암환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100만원 소아암 치료비지원
2006년부터 시작된 운영전략개발분과위원회를 통해 암병원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간호, 약무, 영양 등 진료기원...


인터뷰 ㅣ 박은영학생(서강대 영미어문학과 4학년 재학)
"첫월급, 나누고 싶습니다"
100만원 소아암 치료비지원
한 청년이 자신의 첫월급을 어린환자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화제다. 주인공은 박은영학생...


김남규 의대 외과학교실 주임교수ㅣ외과학교실 의술, 세계로 뻗어가다

김원호교수 (의대 내과학, 청와대 의무실장) l추억의 제중학사

윤상철 세브란스병원 안과 임상의사 (이동형 실명예방사업 총괄) l 아프리카에 세브란스의 ‘봄’이 온다

 
항생제 등 적정성 평가에서 1위 차지
올해 심평원서 발표한 전분야 1등급
시스템 기반한 관리체계 구축 결과

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세브란스 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모두 1등급을 받아 최고 의료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돌아온 11월, 의료선교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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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의 달이 찾아왔다. 의료선교센터는 1일 선교기도회를 시작으로 의료선교의 달 시작을 알렸다.‘섬기는 사랑, 충만한 기쁨’을 주제로 기획된 ‘2013 세브란스 의료선교의 달’은 기독인의 밤과 강남세브란스 신앙부흥집회, 사랑과 섬김의 노래, 선교사와 함께하는 채플, 간호국 신앙부흥집회, 학생의 날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세브란스의 의료선교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iSEVERANCE는 ‘예술 공간’
외과 명의들, 러시아에 의술 전파
세브란스병원, 임상과장 워크숍
메풀 전산초 기념 학술대회
교토대, 의대 방문
의학교육 평가인증단 방문
치대, CODA 서류심사 통과
‘건강한 삶’ 위한 태초먹거리 특강
강남, 해외환자 유치 설명회
엔젤스클럽 영락사회복지재단 감사패 받아
당뇨병센터 임상 중심 연수강좌 열어
강남, 우수업적 교수 시상
외과학교실, 첫 개원의 연수강좌
간호정책연, 아프리카 간호인력 초청
이분척추증 환아 위한 캠프 열려
노엘 고든, 세브란스 방문
수화사랑 아카데미 29명 수료
인요한 소장, 복십자대상 수상
‘간’, 석학들과 해답 찾다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
세브란스 공개 강좌 열어
치대, 등반·산책 해피워킹데이
간호대, 학부모와 소통의 장
세브란스 공개 강좌 열어
원목실 추수감사예배 헌금 전달
세브란스병원 야구단 한마음 야구대회 2연패
심장혈관병원 산행으로 이해의 시간 가져
해부실습 시신기증인 합동 추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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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6 09:20 2013/11/26 09:20

‘건강한 삶’ 위한 태초먹거리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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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4일 은명대강당에서 5차 테마특강 ‘태초먹거리 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를 진행했다.

교직원과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특강은 충남대 이계호 교수가 ‘좋은 먹거리와 올바른 생활습관, 환경이 모두 갖춰져야 건강한 삶을 회복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인간이란 무엇인가’, ‘현재 우리 모습은 어떠한가’, ‘어떻게 회복해야 하는가’에 대해 강의했다.

이 교수는 딸을 유방암으로 잃은 후 암환자들이 자신의 가족과 같은 시행 착오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태초먹거리학교’를 세웠고 암 정복을 위해서는 예방, 치료, 회복 프로그램의 운영이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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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41 2013/11/22 17:41

항생제 등 적정성 평가에서 1위 차지
올해 심평원서 발표한 전분야 1등급 /  시스템 기반한 관리체계 구축 결과


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세브란스 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모두 1등급을 받아 최고 의료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올해 심평원이 발표한 혈액투석 적정성평가와 CABG(관상동맥우회이식술) 적정성평가, 고혈압 적정성평가,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았다.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세브란스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수술예방적 항생제 평가에서 11개 수술중 6개에서 100점 만점을 받는 등 종합점수 99.5점으로 1등급으로 인정됐다. 강남세브란스 역시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운영해 98.7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2012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병원급 이상 461개 기관을 대상으로 4만 8,866건을 대상으로 항생제 투여시점과 종류 및 투여기간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평가결과 세브란스는 종합점수 99.5점으로 대형의료기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동일종별 상급종합병원의 평균 95.8점은 물론 상위 20%의 평균인 98.1점을 웃도는 높은 성적이다. 특히 고관절, 슬관절, 자궁적출, 개두술, 전립선, 녹내장에서는 만점인 100점을 받았다. 또 제모, 수술전·중 체온관리 등 감염관리 지표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 수술 후 감염관련 제외율에서는 월등히 낮은 지표율을 보여 적절한 항생제 투여와 낮은 수술 후 감염률을 보였다.
세브란스병원은 항생제 관리 소위원회를 통한 질 관리와 전산프로그램에 기반한 실시간 지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관리에 대한 관리 체계를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전체 병원감염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구축에 착수해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다.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세브란스병원은 99.3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상급종합병원 평균은 91.9점, 전체평균 82.3점에 비해 월등히 높다. 혈액투석 적정성평가는 인력과 장비, 시설 등 구조적인 영역에 높은 배점을 부여해 혈액투석 환자의 질관리를 평가한다. 세브란스병원은 예방적 환자관리 시스템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관상동맥우회이식술 평가
2010년 하반기부터 2012년 상반기까지 실시한 CABG 적정성평가 역시 세브란스는 전체평균 86.2점에서 15.3점이 높은 101.5점으로 1등급을 차지했다.
CABG 적정성평가는 ▲관상동맥우회술 실시 건수 ▲내흉동맥 사용률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 ▲수술 후 출혈과 같은 합병증으로 인한 재수술률 등 모두 6개의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세브란스병원은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하는 환자가 동일종별기관보다 많고 수술 후 철저한 환자관리로 수술 후 출혈과 같은 합병증 발생률을 낮추고, 입원기간 내 사망률 역시 낮은 지표율을 보였다.

약제·고혈압 적정성
약제급여적정성 평가에서 세브란스는 항생제처방률과 주사제처방률, 처방건당약품목수에서 각각 1등급을 받았다. 고혈압 적정성평가에서도 세브란스병원은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정남식 병원장은 “국민들이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다양한 평가에서 세브란스병원은 1등급을 획득했다”면서 “언제나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고 의료진의 경험과 수술, 수술 후 환자 관리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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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33 2013/11/22 17:33

돌아온 11월, 의료선교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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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의 달이 찾아왔다. 의료선교센터는 1일 선교기도회를 시작으로 의료선교의 달 시작을 알렸다.

‘섬기는 사랑, 충만한 기쁨’을 주제로 기획된 ‘2013 세브란스 의료선교의 달’은 기독인의 밤과 강남세브란스 신앙부흥집회, 사랑과 섬김의 노래, 선교사와 함께하는 채플, 간호국 신앙부흥집회, 학생의 날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세브란스의 의료선교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1일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진행된 선교기도회는 지난해 8월 아프리카 케냐에서 에비슨교직원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은 선교사가 ‘아버지의 마음’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정은 선교사는 케냐에서 사역하며 직접 보고 느낀 아픔과 희망, 그리고 다시 찾은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훈련시키는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며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4일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열린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행사(사진)에서는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마지막 주일이 주는 교훈’을 주제로 말씀의 시간을 가졌다.

고명진 목사는 “살아계신 예수님이 우리 삶에 거하신다면 우리 삶에 매일 같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고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이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금된 헌금 100여 만원은 케냐 환자 안과 수술비 지원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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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32 2013/11/22 17:32

iSEVERANCE는 ‘예술 공간’
홈페이지 리뉴얼, 박기호 사진작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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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세브란스가 만든 색다른 홈페이지’

의료원 홈페이지가 딱딱한 정보 창고로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유명 사진작가와 공동작업으로 1년여의 작업 끝에 지난달 24일 리뉴얼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환자 행복 프로젝트로 추진된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근대화가로 꼽히는 고 박고석 화백의 3남으로, 미국 포브스, 타임지 등 표지 사진을 찍은 바 있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박기호 작가가 참여했다.

박기호 작가는 “백혈병을 가지고 태어나 5년 동안 외출조차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했던 아이가 세브란스에서 치료를 받고 놀이동산에서 놀이를 즐길 때의 그 순간을 담아내는 것은 신나고 행복하며 감동이 넘치는 작업이었다”며, “사진을 찍으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말하는 환우들에게서 세브란스를 향한 깊은 사랑과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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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높인 사용자 중심 홈페이지 시대 열어

이용자별 맞춤 서비스 제공
한 화면에서 모든 서비스 이용
블록구조 구현, 구성변경 용이

세브란스가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로 전면 개편됐다.

의료원은 최근 i세브란스를 비롯해 의료원과 대학, 병원 등 각 기관별 홈페이지를 블록화하면서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새 홈페이지의 가장 큰 특징은 ‘환자 중심의 홈페이지’로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환자들이 진료예약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워 병원 본연의 기능을 반영했다. 메인 페이지인 i세브란스는 브랜딩에 중점을 둔 대표성을 가지지만 각 기관을 방문할 수 있는 창구역할을 담당한다. 각 기관을 방문하는 사용자들은 한 화면에서 원하는 페이지 이동이 가능해져 그동안 몇 번의 절차를 거쳐야 했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특히 각 기관 홈페이지는 블록으로 구성돼 분리와 조립이 가능하다. 각 기관의 특성에 맞춰 탄력적인 구성이 가능한 시스템이 적용됐다. 특히 이미지와 동영상 등 검색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의료원 홈페이지는 의료원의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발전기금사무국 기능을 확대해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신설된 역사관은 세브란스의 129년 역사를 시대별로 확인할 수 있어 세브란스의 성장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대학의 경우 보건대학원과 간호대학원, 의·치·간호대 모두 각 기관의 주요 기능을 전면에 배치해 한 페이지에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별 서비스 콘텐츠는 대학원과 대학 페이지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병원은 이용자들의 특성에 맞춰 예약 및 검사 등의 기능을 전면으로 내세웠다. 독립된 공간으로 운영되는 병원 홈페이지는 환자들의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기능을 강화한 것으로 이용자들이 진료과나 질환 정보 등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번 i세브란스 개편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의료전문인을 위한 공간을 따로 만들어 환자 정보와 구분해 정보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다. 의료전문인은 특별히 마련된 페이지를 통해 병원의 다양한 소식과 임상연구 관련 정보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또 의료진/교수진 프로필의 경우 독립성을 강조하며 홍보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의료진 프로필에는 진료시간표를 한 화면에 제공해 신뢰도를 높였다.

의료원은 “각 기관은 별도의 공간으로 구성돼 사용자에 따라 각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면서 “기존 운영자 중심에서 벗어나 사용자들은 새로운 홈페이지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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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31 2013/11/22 17:31
 

메풀 전산초 기념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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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은 8일 진리관에서 제 14회 메풀 전산초 명예교수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Innovation in Nursing Profession : where are We?’을 주제로 간호대학 교직원 및 학생을 비롯한 전국의 간호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심포지엄의 첫 번째 주제는 ‘Reflection on the Nursing Profession’으로 김조자 명예교수가 ‘간호혁신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고, 간호대 이태화 교수(간호환경시스템학과)의 ‘간호인력 관리’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두 번째 주제는 ‘Social Expectation for the Nursing profession’로 한겨레 신문 김양중 차장이 ‘언론에 비춰진 간호 그리고 간호사’에 대해, 국회입법조사처 김주경 입법조사관이 ‘간호 발전을 위한 법률 체계성 및 법안 구성’ 등을 발표했다.

김선아 간호대학장은 “간호전문직이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맞는 전문직으로 확고하게 발전하기 위해 간호학문과 간호실무의 혁신 방향과 전략에 대한 논의의 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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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29 2013/11/22 17:29

외과 명의들, 러시아에 의술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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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외과 명의들이 러시아에 우리의 뛰어난 의술을 알렸다.

의대 손승국·최승훈(강남 외과), 노성훈·김남규·이우정(외과학) 교수는 지난달 18일부터 이틀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태평양 주립 의과대학(Pacific State Medical University) 아동병원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satellite 심포지엄에 참석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30분씩 세브란스의 첨단의술에 대해 소개했다. 모스크바와 사할린, 하바로스크 등 러시아 각지에서 참석한 교수들은 세브란스의 의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20일에는 태평양 주립 의과대학 국제협력처와 외과분야 교수와 전임의, 학생 등이 참여하는 학술교류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로 세브란스의 의술을 러시아에 알리는 계기와 함께 외과학교실의 세계화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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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18 2013/11/22 17:18

세브란스병원, 임상과장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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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은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ABMRC 1층 유일한홀에서 ‘2013년도 하반기 세브란스병원 임상과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내실 그리고 환자와 가족중심’이라는 세브란스병원 중점목표에 따라 5C(Care, Cordiality, Competence, Companion, Credit)에 대한 발표와 특강이 이어졌다.

김찬윤 기획관리실장은 ‘상반기 진료실적 및 의료환경의 변화’에 대해, 윤도흠 진료부원장은 ‘암병원 공사 및 개원준비 현황’를, 김진영 창의센터장은 ‘세브란스 PX(Patient Experience)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전재윤 세브란스체크업 원장은 ‘세브란스체크업 운영현황 및 고객유치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이지만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인생 100세, 정년 60세 시대의 효과적 경영 관리 정책’ 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정남식 병원장은 “사회, 경제적인 이유로 의료환경의 악화 속에서 우리 세브란스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진지한 고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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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17 2013/11/22 17:17

교토대, 의대 방문


지난달 24일 일본 교토대 의대 의학교육센터 요시히코 고니시(Yasuhiko Konishi) 센터장 등이 의대를 방문해 학생 교류 프로그램에 관해 논의했다.

의대는 지난해 6월 나가히로 미나토(Nagahiro Minato) 교토대 학장과 연구 및 학생교류를 중심으로하는 MOU를 체결하고 의대 학생을 대상으로 2014년 1월부터 8주간 교토대학에서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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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12 2013/11/22 17:12

의학교육 평가인증단 방문


의학교육 평가인증 방문평가단이 29일 의대를 찾았다.

우리 의대는 2008년 이후 5년만에 의학교육 평가인증을 받게 됐다.

평가단은 교육과정과 설비, 교수, 연구, 운영체계 등 광범위한 분야를 총체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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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12 2013/11/22 17:12

허만욱 교수, 성재의학상 첫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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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허만욱 교수(생화학, 분자생물학)가 지난달 31일 제1회 성재의학상을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성재의학상은 질병퇴치 연구를 통한 건강사회 구현을 위해 2012년 유경재단(재단이사장 한상일)에서 조성한 학술기금으로 만들어졌다.

의학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뛰어난 연구 업적을 달성한 연구자를 1년에 한 번 선정하여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상한다.

허 교수는 2차례에 걸쳐 분자의학 국가지정연구실을 운영하고 아시아 제1의 POK 단백질 기능 연구단으로 발전시켰으며 POK 계열 전사인자들의 생화학 분자생물학적인 기전 연구를 다수의 국제 유명 학술지에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유전자 Knock-out 쥐를 이용한 연구를 통해 특허 및 치료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공을 인정받아 성재의학상 첫 수상자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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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07 2013/11/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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