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혈관병원'에 해당되는 글 3951건

  1. 2019/10/15 심장혈관병원, 외래 리모델링 [838호]
  2. 2019/10/15 “검사 직접 배우러 왔어요” [838호]
  3. 2019/09/23 심장혈관병원 부산 의료봉사 [837호]
  4. 2019/09/10 연세 공대 합동 교육과정 종강…기념 심포지엄 [836호]
  5. 2019/09/02 심장혈관병원 교직원 워크숍 [834호]
  6. 2019/08/26 베체트병 환자 심장이식, 국내 최초 성공 [832호]
  7. 2019/08/23 심장혈관병원, 서울하프마라톤 의료지원 [832호]
  8. 2019/07/26 ‘심부전 바로 알기’ 주간 행사 [828호]
  9. 2019/01/15 심장혈관병원, 협력 개원의 간담회 [820호]
  10. 2019/01/15 의뢰환자 만족도 향상에 최선 [820호]
  11. 2018/12/13 부정맥 치료 선도 [819호]
  12. 2018/11/20 카자흐스탄에 의술 전파 및 협력 강화 [818호]
  13. 2018/11/20 감염예방 및 환자만족도 제고 [818호]
  14. 2018/11/20 환자식 품평 및 시식회 [818호]
  15. 2018/10/22 심장혈관병원 수술실 소방훈련 시행 [816호]
  16. 2018/10/22 심장혈관병원 임상역량지표 공개 [816호]
  17. 2018/04/24 선천성심장병센터 리모델링 [806호]
  18. 2018/01/18 연구, 의료진 연수 협력 [801호]
  19. 2018/01/18 “우리 아이의 작은 심장을 지켜주세요” [801호]
  20. 2017/12/29 심장혈관병원 발전 워크숍 [800호]
  21. 2017/12/15 세브란스 찬양축제 이모저모 [799호]
  22. 2017/12/15 경북 의성군 의료봉사 [799호]
  23. 2017/12/15 심장혈관병원 우수협력병원 개원의 초청행사 [797호]
  24. 2017/12/15 검사실 통합 운영 [799호]
  25. 2017/11/24 심장혈관병원 춘천마라톤 의료지원 등 [797호]
  26. 2017/11/24 생명 소생의 기회 놓치지 않는다 [797호]
  27. 2017/07/12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시행 [790호]
  28. 2017/06/28 줄기세포·심장재생 국제 심포지엄 [789호]
  29. 2017/06/28 기관별 문화행사 진행 [789호]
  30. 2017/03/16 의학분야 융합연구 계속 증가 [781호]

심장혈관병원, 외래 리모델링
통합 원무창구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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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은 최근 1층 원무 및 진료 접수 창구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원무 창구 내부의 중간 가림막을 철거해 환자와의 소통을 보다 용이하게 하고, 창구를 2개소 늘려 신속한 원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달 19일부터 외래 및 입원진료비 수납과 검사 예약을 한 창구에서 동시에 처리하는 ‘통합 창구’를 운영함으로써 환자의 동선을 줄였다.
또한 외래 진료 접수 창구를 확장해 직원들의 업무 편의를 높이는 한편, 외래 검진 구역에 위치한 복약 및 영양상담실을 채혈실 앞 외래진료실 2번방 자리로 이전해 외래 환자들의 접근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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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16:51 2019/10/15 16:51

“검사 직접 배우러 왔어요”
인터뷰 | 대만 의료진, 심장혈관병원서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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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임에도 정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16일부터 3일 간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을 찾아 ‘이완기부하심장초음파검사’에 대해 연수를 거친 웨이 밍 황, 수 찬 첸, 마오 치 창 등 3명의 대만 심장내과 교수들은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의료 수준이 높은 대만, 그 중심부의 타이베이 재향군인 종합병원(Taipei Veterans General Hospital)에서 의료진들이 일정을 쪼개 비행기에 오른 데는 이유가 있다.
타이베이 재향군인 종합병원 의료진은 내년 이완기부하심장초음파검사 도입을 앞두고 검사에 대해 면밀히 배워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답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평소 국제 저널에 실린 의대 하종원 교수(내과학)의 관련 연구를 여러 번 본 것이 바탕이 됐다. 하종원 교수는 이완기부하심장초음파검사를 직접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로 이 검사의 필요성과 효용을 입증한 최고의 전문가였기 때문이다.
평소 안정 시에는 호흡 곤란이 없거나 경미하지만, 약간의 운동만으로도 숨이 차는 고령자가 적지 않다. 심장 노화로 인한 이완기 심장기능 장애 증상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하종원 교수는 자전거 바퀴를 돌리면서 심장기능과 심장내부의 압력을 심장초음파 검사를 통해 정확히 평가하는 데 성공했다.
하종원 교수가 2016년 미국심초음파학회-유럽심장영상학회(ASE-EACVI)의 부하심장초음파 진료 지침(guideline)을 공동 집필해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등의 저명한 학자들과 함께 이름을 올린 것 또한 이 때문이다. 진료 지침 집필은 국내 심장학계에서 이례적인 일로 꼽힌다.
타이베이 재향군인 종합병원 의료진은 3일 간의 일정으로 6회에 걸쳐 검사실을 찾아 직접 검사가 이뤄지는 모습을 살피고, 심장내과 의료진과 매일 이야기를 나누며 궁금했던 점과 꼭 알아야 할 내용들에 대해 답을 얻었다고 한다.
“교수님들께서 어떤 환자에게 검사를 적용해야 하는지, 어떤 과정과 원리로 검사가 이뤄지는지,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할지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세브란스병원의 많은 부분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이번 연수뿐만 아니라 추후 검사 도입 과정에서는 물론 세브란스와의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싶다는 그들이다.
“세브란스병원은 정말 체계적인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세부적인 질환 각각에 대한 전문성도 높은 병원이라는 점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교수님들과 교류를 이어가면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여쭈어 보고 의견도 계속 교환하고 싶습니다.”
이완기부하심장초음파검사를 위해 의료 선진국에서 세브란스병원을 찾은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5년에는 노르웨이 오슬로 의과대학의 심장 전문의가 하종원 교수에게 검사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수를 받고 돌아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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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15:02 2019/10/15 15:02

심장혈관병원 부산 의료봉사
42년 이어진 사랑


심장혈관병원 의료진이 최근 부산시 금정구보건소를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영환 심장혈관병원장과 정조원 교수(소아과학), 김효현 교수(흉부외과학)와 직원들을 비롯해 앞선 봉사활동에도 여러 차례 참여했던 장병철 명예교수도 함께했다.
봉사단은 심장판막 및 선천성 심장수술을 비롯한 다양한 심혈관 질환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 상담과 더불어 심장초음파 등의 무료 검사를 시행했다. 검진 결과 좀 더 정밀한 검사와 관찰이 필요한 환자들에게는 세브란스병원 또는 지역 대학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부산 지역 의료 봉사활동은 지난 1978년 조범구 명예교수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부산 지역 심장질환자를 위해 시작했다. 이를 통해 수많은 부산 지역 심장질환자에 대한 무료 진료가 진행됐으며, 1,000여 명이 넘는 환자에게 수술을 위한 진료비 후원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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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0:06 2019/09/23 10:06

연세 공대 합동 교육과정 종강…기념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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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과 연세대 공과대학이 학제 간 교육과 공동 연구 활성화를 위해 개설한 첫번째 강의가 최근 종강해 기념 심포지엄을 가졌다. 지난달 15일 심장혈관병원 강당에서 열린 심포지엄에는 박영환 심장혈관병원장과 최동훈 (신축)용인세브란스병원장을 비롯한 의대 교수진과 홍대식 공과대학장과 이준상 연구부학장, 김우주 공학연구원장 등 연세대 공과대학 교수진 및 수강 학생들이 함께했다.
지난 2월 심장혈관병원은 연세대 공과대학과 업무협력(MOU)를 약속하고 학생 강의 개설과 공동연구 및 학술심포지엄을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3월 ‘바이오공학 기반 차세대 스텐트 종합설계’ 강의가 개설돼 의과대학과 공과대학 학생 및 대학원생 26명이 수강했다. 수강생들은 의대 교수진과 공대 교수의 합동 강의를 통해 심혈관 의료기기 특성과 요구사항을 익히는 한편, 실제 임상현장을 참관하며 스탠트 설계 과제를 수행했다.
기념 심포지엄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스텐트 설계를 제안한 김관훈(기계공학)·하성민(생체공학) 학생의 우수과제 발표와 함께 다양한 차세대 의료기기 연구 및 개발 현황에 대한 의대 교수진과 공대 교수진 7명의 발표가 진행됐다.
강의 책임교수인 김중선 교수(내과학)는 “의대와 공대 교수진이 협력해 진행한 첫 공동 강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이 이론과 진료 현장을 넘나드는 강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학과 공학지식을 두루 갖춘 융복합형 인재 양성이라는 강의 개설 목표에 충실한 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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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6:22 2019/09/10 16:22

심장혈관병원 교직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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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 교직원 200여 명이 최근 1박 2일 일정으로 교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에서는 최신 중재시술의 동향을 다룬 정보영 교수(내과학)와, ‘인공심장’으로 알려진 심실보조장치(VAD)에 대한 신유림 교수(흉부외과학)의 특강이 진행됐다.
박영환 심장혈관병원장은 최근 병원이 거둔 높은 임상 성과를 언급하며, 한층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분야별로 구체적인 실천 지표를 수립하고 이를 성취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1만 시간의 법칙’에 따라 꾸준히 전문성을 함양해 기초를 튼튼히 하고, 그 위에서 보다 값진 성과를 이뤄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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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09:21 2019/09/02 09:21

베체트병 환자 심장이식, 국내 최초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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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이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분류되는 ‘베체트병(Behcet’s Disease)’ 환자에 대한 국내 첫 심장이식 수술에 성공했다.
심장혈관외과 윤영남·이승현 교수팀과 심장내과 강석민·심지영·오재원 교수팀은 “베체트병으로 인해 심장이식을 받은 남성이 4개월 간의 회복단계를 거쳐 최근 일상생활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최초의 ‘베체트병 심장이식 환자’로 기록될 주인공은 50세 남성 이승영 씨. 이씨는 지난해 말 심장이식 수술을 받고 재활·약물 치료 과정을 거쳐 지난달 초 퇴원했다.
이씨는 지난해 1월, 극심한 호흡곤란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과정에서 베체트병이 있음을 알게 됐다. 정밀검사 결과, 베체트병에 따른 염증이 대동맥과 대동맥판막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침범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동맥 판막부전으로 인한 심한 호흡곤란과 폐부종, 대동맥박리증까지 동반된 상태였다. 이후 수차례의 수술과 약물치료를 거쳤지만 이미 악화된 이씨의 상태는 쉽게 호전되지 않았다. 이씨의 회복을 위해 남은 선택지는 심장이식 뿐이었다.
의료진은 고난이도의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심장재활치료와 약물치료로 이씨의 회복을 위해 애썼다. 다른 신체부위의 베체트병 발현을 조기진단하기 위해 류마티스내과·안과 등 연관 임상과와의 협진도 시행하는 수술 후 치료와 관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씨의 사례는 특히 세브란스병원이 국내 베체트병 치료의 역사를 이끌어 왔다는 점을 고려할 때 한층 의미가 크다. 세브란스병원은 1983년 국내 최초로 베체트병 클리닉을 개설하고 베체트병에 대한 전문적인 진료를 시작한 바 있다. 이번 수술로 세브란스병원은 심장이식뿐만 아니라 베체트병 환자 치료에 있어서도 또 다른 역사적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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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09:26 2019/08/26 09:26

심장혈관병원, 서울하프마라톤 의료지원


심장혈관병원이 최근 ‘2019 서울하프마라톤’ 의료지원에 나섰다. 5명의 의료지원단은 하프코스 골인지점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 의무 부스를 차리고 각종 타박상과 찰과상을 입은 대회 참가자의 응급치료에 나섰다. 호흡 곤란을 호소한 한 참가자는 대기 중인 세브란스병원 구급차량으로 인근 대학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치료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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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4:08 2019/08/23 14:08

‘심부전 바로 알기’ 주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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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부전학회가 주관하고 심장혈관병원 심부전센터가 주최한 ‘심부전 바로 알기’ 주간 행사가 지난달 25일부터 5일간 심장혈관병원에서 진행됐다.
심장혈관병원 1층 로비에는 심부전의 정의와 현황, 예방수칙, 주요 증상 등을 알리는 게시판이 마련됐고, 홍보 브로슈어가 배치돼,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했다.
행사 주간 마지막 날인 지난달 29일에는 3층 강당에서 환자와 보호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강좌가 열렸다. 강좌에서는 의대 이찬주 교수(내과학)가 심부전에 대해 소개했고, 오재원 교수(내과학)는 심부전의 치료에 대해, 정숙용 영양사(임상영양파트)는 식사요법에 대해, 김지수 간호사(웰니스센터)는 운동요법 및 심장 재활을 주제로 강연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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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15:13 2019/07/26 15:13

의뢰환자 만족도 향상에 최선
심장혈관병원, 협력 개원의 간담회

심장혈관병원은 지난 19일 우수 협력 개원의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18명의 협력 개원의가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는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과 고영국 진료부장, 박희남 대외협력위원장 등 교수진 10명과 채종환 경영지원팀장과 김양수 간호팀장 등 직원들이 동석해 상호 관심사와 협력 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욱용 이내과의원 원장은 “항상 의뢰한 환자에 대한 신속한 전문 진료와 진행 결과를 알려주어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심장질환에서는 최고라는 자부심을 안고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더욱 발전해 나아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 개원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더욱 앞선 진료서비스로 의뢰환자들에게 최고의 진료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의료진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과 함께 발전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2019/01/15 15:13 2019/01/15 15:13

의뢰환자 만족도 향상에 최선
심장혈관병원, 협력 개원의 간담회

심장혈관병원은 지난 19일 우수 협력 개원의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18명의 협력 개원의가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는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과 고영국 진료부장, 박희남 대외협력위원장 등 교수진 10명과 채종환 경영지원팀장과 김양수 간호팀장 등 직원들이 동석해 상호 관심사와 협력 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욱용 이내과의원 원장은 “항상 의뢰한 환자에 대한 신속한 전문 진료와 진행 결과를 알려주어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심장질환에서는 최고라는 자부심을 안고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더욱 발전해 나아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 개원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더욱 앞선 진료서비스로 의뢰환자들에게 최고의 진료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의료진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과 함께 발전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2019/01/15 15:10 2019/01/15 15:10

부정맥 치료 선도
심장혈관병원, 최신형 Angio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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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은 최근 심혈관질환의 진단 및 치료기기인 Angio 시스템 2기를 동시에 도입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설치된 Angio 시스템은 일본 캐논사의 최신 버전으로 다양한 부정맥 질환의 검사와 치료를 할 수 있다.
지난 9월 말부터 반입 공사를 시작해 지난달 19일 장비 설치를 완료했고, 지난달 22일 첫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또 오는 12일 봉헌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은 “이번 치료기기 확충으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부정맥 환자의 신속한 검사와 치료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완벽한 운영을 위해 치료기기의 안정화와 운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Angio 시스템 도입으로 심장혈관중재실 내 운영 중인 장비는 총 7대로 늘어났다. 또 하이브리드 수술실과 응급진료센터 응급중재술실 각 1대의 장비를 포함해 총 9대의 Angio 시스템을 운영하게 됐다.





2018/12/13 10:11 2018/12/13 10:11

카자흐스탄에 의술 전파 및 협력 강화
심장혈관병원, 아스타나 국립심장센터와 MOU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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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 의료진들이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세브란스의 앞선 의술을 전하고 현지 병원과 상호 협력을 강화했다.
의대 유경종 교수(흉부외과학)를 비롯한 박희남, 홍그루, 김중선 교수(내과학), 황 준 외래교수 및 박선영 파트장(외래파트), 유원우(심혈관검사1파트), 최미진(심혈관검사2파트) 간호사 등은 지난달 3일부터 6일까지 현지에서 다양한 술기 시연과 무료진료 활동을 펼쳤다.
아스타나 국립심장센터를 찾은 의료진들은 두 병원 간의 인적·연구 교류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주카자흐스탄 김대식 대사도 참석했다.
이어 알파라비 국립대와 알마티 심장센터에서 무료 진료 활동과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특히, 알마티 심장센터에서는 최신 전극도자술과 중재 시술을 직접 시연하고 현지 의료진에 대한 교육도 시행했다.



2018/11/20 14:46 2018/11/20 14:46

감염예방 및 환자만족도 제고
심장혈관병원, 7, 8층 병동 환경개선공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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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이 10주간의 병동 환경개선공사를 최근 마치고 환자 중심의 진료환경을 강화했다. 지난 7월 말부터 시작된 환경개선공사는 7, 8층 병동의 전면적인 새 단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두 병동은 내부 외장재 및 편의시설 전면 교체와 함께 입원환자 교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다인실 내 침상 간격을 넓히기 위한 확장공사가 병행됐다.
또 효율성이 낮은 벽면 부착형 냉난방 시스템을 천장 부착형 신형 시스템으로 교체했다. 아울러 전체 4개 병동에는 간호사들의 근무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된 신형 간호 스테이션<사진>을 내원객 통제를 위한 스크린도어와 함께 설치함으로써 간호서비스와 환자안전을 강화했다.
한편, 심장혈관병원은 이번 병동구역 환경개선공사를 통한 환자 중심의 진료환경 구축을 외래와 검사 분야로 계속해서 확장할 예정이다.






2018/11/20 11:03 2018/11/20 11:03

환자식 품평 및 시식회
심장혈관병원, 저염·서양·러시아·중동식 등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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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은 지난 17일 다양한 환자식단에 대한 품평회 및 시식 행사를 하고 맛과 재료 구성을 논의했다.
영양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심혈관질환자를 위한 저염식과 저콜레스테롤 식단을 비롯해 성인과 소인 대상의 다양한 식단메뉴가 소개됐다. 또한, 외국 환자를 위한 서양식과 러시아식, 중동식도 마련됐다.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각 식단을 직접 시식하고 맛과 영양 구성을 살피며, 의견을 나눴다.



2018/11/20 10:57 2018/11/20 10:57

심장혈관병원 수술실 소방훈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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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은 지난달 20일 오후 3시 5층 수술실에서 곽영란 진료부장, 윤영남 수술실장, 심혈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 수술실 간호사, 기능원, 경영지원팀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방훈련을 시행했다.
훈련은 수술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정 하에 수술대기 환자, 회복실 환자, 마취 후 수술 전 환자, 무심폐기하 심장수술(OFF PUMP) 환자, 심폐기하 심장수술(ON PUMP) 환자를 안전 구역으로 대피시키는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이후 강평을 통해 최우선으로 예방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했고, 실제 화재 발생 시 근무 위치에 따른 역할 숙지와 수술실별 방연 마스크 비치 등 여러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018/10/22 20:11 2018/10/22 20:11

심장혈관병원 임상역량지표 공개
치료 실적,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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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이 지난 한 해 시행한 모든 치료 현황과 성적을 담은 ‘임상역량지표’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특히, 주요 지표에 대해서는 심장혈관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가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치료 성적도 함께 제시해 수치에 대한 객관적 판단이 가능하도록 했다.
자료에는 심장내과, 심장혈관외과, 소아심장과 별로 2017년에 시행한 모든 치료 건수와 치료에 따른 사망률, 합병증 발생률 등이 담겼다. 합병증은 치료 후 환자에게 생긴 사망, 뇌졸중, 주요 출혈, 심근경색, 시술 중 수술로 전환한 상황 등으로 정의했다.
최근 3년(2015~2017년)간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치료 현황과 28개 분야 시술·수술 치료 실적도 함께 포함됐다. 심장내과는 다양한 심장혈관 및 심장구조 질환에 대한 중재시술(특수 카테터를 심장혈관 또는 심장 내로 넣어 치료하는 기법)에서 사망률은 낮지만, 합병증 발생률은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비해 높았다.
관상동맥중재술과 대동맥중재술 등 심혈관질환 중재술에서는 수술예측사망률(STS)이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비슷하거나 낮았다. 특히, 부정맥 치료를 위한 심박동기와 제세동기 삽입술에서 수술 예측사망률은 0%를 기록했다. 수술예측사망률(STS)은 환자의 전신 및 심장 등의 상태를 고려해 수술 시 사망할 위험을 점수화한 것으로 미국 흉부외과학회에서 정의한 기준을 따랐다.
다만 관상동맥과 대동맥, 심장판막중재술 및 심방세동에서 치료 후 생기는 출혈, 치료 후 사망, 뇌졸중 등의 합병증 발생률은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비해 높았다. 심장혈관외과에서 시행하는 수술적 치료에서도 대부분 30일 내 사망률이 0%를 기록하거나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비해 낮았다. 그러나 관상동맥우회로술이나 대동맥수술 등 큰 수술 분야에서 합병증 발생률이 평균 10% 내외를 보여 개선의 여지를 남겼다.
소아·청소년 및 선천성 심장질환에 대한 내과적 중재 치료를 하는 소아심장과는 사망률과 합병증 발생률에서 모두 0% 및 1% 내외의 수치를 기록해 우수한 치료성적을 보였다.
임상역량지표를 분석한 의대 고영국 교수(내과학)는 “국내외 기준을 참고해 객관적 지표로 분석한 결과를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공개한 자료 중 중첩되는 치료 분야 성적과 비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영국 교수는 다만 “심장혈관병원과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치료 성적이 같은 기준으로 비교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성적에는 상세한 합병증 산출 기준이 언급돼 있지 않아 심장혈관병원이 집계한 합병증의 종류와 범위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심장혈관병원의 합병증 발생률 산정은 조사 환자가 기존에 갖고 있던 심장혈관질환 외 동반 질환에 따른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고, 치료 후 발생한 모든 합병증을 포함했기 때문에 그 비율이 높아진 점도 고려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2017년 임상역량지표 자료는 심장혈관병원의 홈페이지 메뉴 중 ‘건강/질환 정보-병원 임상역량지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장혈관병원은 평가 기준을 보완해 더욱 객관적인 임상역량지표를 매년 공개할 예정이다.




2018/10/22 13:18 2018/10/22 13:18

선천성심장병센터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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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이 병원 2층에 있는 선천성심장병센터를 리모델링했다.
새로 바뀐 선천성심장병센터는 약 300㎡ 규모로, 천정 높이가 높아지고, 조명교체 및 벽면 도색 등의 인테리어 공사로 진료 환경을 개선했다.
심장초음파검사실을 기존 4실에서 5실로 늘려 검사대기 일수 감소로 환자 편의를 증대시켰다.
외래 접수 공간을 다른 곳으로 이전해 대기공간이 확장됐으며, 처치실과 접수 공간을 분리해 환자 사생활 보호 및 업무별 기능을 강화했다.
또, 회복실이 검사실 인접 공간으로 이전하게 되면서 수면 후 진정이 필요한 환아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고, 직원 업무 효율성이 강화됐다.
한편, 심장혈관병원은 지난달 26일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신지철 재활병원장, 김응권 안·이비인후과병원장, 김호성 어린이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했다.




2018/04/24 13:25 2018/04/24 13:25


연구, 의료진 연수 협력

심장혈관병원-몽골국립 제3병원


심장혈관병원은 지난달 14일 몽골 국립 제3병원과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의학교육과 연구, 의료진의 전문분야 연수와 교육활동 증진에 협력할 예정이다.
현재 몽골 유일의 부정맥(EP)팀이 심장혈관병원에서 이문형, 박희남, 정보영, 엄재선, 김태훈 교수의 지도로 연수를 받고 있으며, 현재 몽골 전국에서 부정맥 시술을 기다리는 환자들은 130여 명에 달한다.

말단비대증 치료제 개발 협력
뇌하수체종양센터-알테오젠
세브란스병원 뇌하수체종양센터와 항체의약품 바이오베터 개발 기업인 알테오젠은 지난달 22일 말단비대증 치료제의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세브란스 연구중심병원 대사질환연구팀(이은직, 구철룡 교수)은 말단비대증에 대한 고유의 동물 모델을 개발해 보유하고 있으며, 알테오젠의 약물 지속형 원천기술(NexP™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말단비대증 신약 치료제를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은직 교수팀은 말단비대증 동물 모델을 이용해 다국적 제약회사인 입센(Ipsen)과도 말단비대증 신약 전임상 연구를 진행한 바가 있다.
말단 비대증은 성장호르몬의 과잉분비로 생기는 질환이다. 성장이 끝난 성인에게도 성장호르몬이 여전히 많이 분비되어 거인증이 동반되거나, 코·턱·손발 등 말단부위가 굵어지는 질환이다. 적절한 치료가 안 될 경우, 당뇨병, 고혈압, 중풍, 심혈관계 합병증으로 사망률이 10배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약 13억 달러였던 세계 말단비대증 치료제 시장 규모는 연평균 5% 성장해 올해 약 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2018/01/18 11:05 2018/01/18 11:05


“우리 아이의 작은 심장을 지켜주세요”

국내 첫 소아대상 양심실 보조장치 이식으로 생명 연장 성공
병원의 후원에도 추가 치료비용 발생으로 후원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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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이 희귀난치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소아에 대한 인공심장 이식술을 국내 처음으로 성공했다.
그러나 큰 치료 비용으로 가족들의 부담이 커 많은 후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심장혈관병원은 최근 희귀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남아에 대한 ‘양심실 보조장치(Ventricular assist device)’이식술에 성공했다.
이번 수술은 국내에서 이루어진 소아대상으로 그리고 양쪽 심실을 모두 대체하는 첫 인공심장 이식술로 국내 심장수술 분야에 큰 전기를 마련했다.
수술을 받은 환아는 2016년 7월생의 만 1세 남아로 출생 후 별다른 문제가 없이 지내다가 생후 3개월부터 심장에 물이 고이는 심낭삼출 증상이 악화되는 가운데 복수도 차오르고 간경변증과 콩팥 기능 저하가 동반돼 지난해 8월 25일 세브란스병원으로 응급 후송됐다.
정밀진단 결과 환아의 진단명은 특발성 제한 심근병증. 이 질환은 심장의 수축과 이완을 가능케 하는 심장근육이 점차 약해지고 굳어지는 병이다. 점차 혈액순환 저하를 일으켜 같은 순환기관인 폐는 물론 정상수준의 혈액을 받지 못한 간과 콩팥이 제 기능을 잃고 마지막에는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에 이르는 중증 심장질환이다. 현재까지는 심장이식만이 유일한 치료법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심장은 뇌사자에게서만 얻을 수 있는 장기이고 환아에게 맞는 크기의 심장을 기증받으려면 기약 없는 장기이식 대기기간을 거쳐야 하기에 의료진들은 환아 심장기능 보존 및 다양한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집중적인 치료와 관찰을 병행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경 패혈증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다가 의료진의 노력으로 큰 고비를 넘기는 상황이 발생하자 의료진들은 결단을 내려야 했다.
주치의인 의대 박영환 교수(흉부외과학)는 관련 의료진들과의 수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환아의 심장을 대체할 인공심장이식, 즉 ‘심실보조장치이식술’을 시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하지만, 소아에 대한 이식수술은 전혀 새로운 이식술이나 마찬가지였다.
소아의 경우 가슴 크기가 작아, 기존 성인에게 쓰는 심실보조장치를 삽입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이식되는 소아 심실보조장치에 대한 운영과 이식술 경험이 없었다. 또한, 이제껏 국내 심실보조장치이식술은 혈액을 온몸으로 내뿜는 좌심실의 기능을 대체하는 ‘좌심실 보조장치이식술’만 이루어져 왔으나, 이번 수술은 좌우 두 개의 심실을 모두 대체하는 ‘양심실보조장치이식술’로 국내 처음 시행하는 것이었다.
이식수술이 결정되자 주치의인 박영환 교수를 중심으로 ‘심장혈관외과 박한기·신유림 교수, 심장마취통증의학과 심재광·송종욱·소사라 교수, 소아심장과 정세용·최재영·정조원 교수’ 등으로 다학제팀을 꾸려 본격적인 수술준비에 들어갔다.
만반의 준비 후 지난해 11월 23일 오전 의료진들은 돌을 갓 넘긴 아이를 살리기 위한 수술을 진행했다. 해당 심실보조장치 제조사인 독일의 의료기기 회사에서도 소속 연구의사를 비롯한 파견팀이 수술실 주변에 대기하며 장비의 원활한 작동과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의료진들의 철저한 준비로 수술 한 달여를 넘긴 환아는 숨찬 증세가 없어져 호흡기를 뗀 상태이며,  복수증세가 사라짐으로써 뱃속의 압박감이 사라져 환아가 스스로 정상적인 식사를 하기 시작했고, 해당 연령대의 맞는 체중으로 점차 회복하고 있다.
다만, 오랜 기간 병상생활을 한 탓에 걸음걸이를 비롯한 신체기능과 정서적 발달이 늦어진 만큼 이를 위한 의료진의 별도 회복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신유림 교수는 “환아의 침상 옆에 작은 놀이공간을 만들어 전담간호사가 걷기 운동과 놀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영환 교수는 “소아심장이식은 길게는 수년 이상의 대기가 필요할 수도 있는 만큼, 양심실보조장치 이식을 통해 환아의 전신 건강을 유지하고 성장기의 정상적인 발달을 이룰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앞으로 소아 심부전 환자에게서 매우 유용한 치료법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아직 심실보조장치에 대한 보험급여가 적용이 안 돼 이번 수술에 쓰인 양심실보조장치 구입과 운영장비 임대비용만 1억 5,0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3개월마다 운영장비 임대료가 3,000만 원씩 발생할 예정이다.
이에 세브란스병원에서는 병원 자체 환자진료 지원금 및 병원과 연계된 외부 후원기금을 연계시켜 상당 부분의 진료비용을 감액할 예정이나, 유일한 소득원인 직업군인 아버지의 소득만으로는 당장의 치료비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더욱이 앞으로 발생할 심장이식 전까지의 진료비용 그리고 심장이식수술과 이후 심장재활을 위한 진료비 부담이 계속 예상돼 외부 후원단체나 독지가의 지속적인 후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후원 문의는 사회사업팀 (02-2228-8209)이며, 모금 관련 QR코드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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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1:01 2018/01/18 11:01

심장혈관병원 발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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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인천 무의도 홈플러스 아카데미에서‘심장혈관병원 비전2020+’워크숍을개최했다.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임상과장 및 관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뇌)혈관예방센터 신설 운영, 각 과별 임상지표 개선등 내년도 사업계획과 미래 발전방향에대해토의했다.
미래전략실과 경영개선팀에서‘해외 주요병원 경영전략’,‘심장혈관병원 원가분석을 통한 제언’을 발표했으며, 이튿날 오전에는김진영 창의센터장이‘격의시대 :세상에 없던 병원 이야기’를 주제로강연했다.


2017/12/29 10:22 2017/12/29 10:22

세브란스 찬양축제 이모저모
  대상은 심장혈관병원 Heart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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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의 모든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아름다운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는 세브란스 찬양축제가 1,00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5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렸다.
찬양축제는 윤형주 장로의 사회로 의·치·간호대, 보건대학원과 세브란스병원, 암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등 14개 팀이 참여했다.
이번 축제 대상은‘승천’을 준비한 심장혈관병원(Heart Family)이 받았다.
금상은 강남세브란스병원(사랑의 메아리), 은상과 동상은 세브란스병원(여호와 라파)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찬양울림)팀에게 돌아갔다.
이날 특별 초대손님으로는 가수박기영 씨가 나와 찬양을 전했다.


2017/12/15 17:08 2017/12/15 17:08

경북 의성군 의료봉사
심장혈관병원, 주민 100여명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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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은 지난달 24일부터 이틀간진료 취약지역인 경상북도 의성군을 방문해건강강좌와무료진료봉사를했다.

봉사에는의대유경종교수(흉부외과학),박성하,오재원교수(내과학),박선영파트장(외래파트)등의사,간호사,약사17명이함께참여했다.
24일에는 금성면 금성노인복지관에서 박성하 교수가 심혈관 질환 예방관리에 대해건강강좌를진행했다.
다음날에는의성군보건소에서유경종교수등 의료진이 102명의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심장질환과무료건강검진을진행했다.
<사진>주민 중 9명은 심장혈관병원에, 15명은 대구등지역병원에서추가진료하기로했다.


2017/12/15 16:57 2017/12/15 16:57

심장혈관병원 우수협력병원 개원의 초청행사

치과대학병원 2주기 치과의료기관평가인증을위한TFT발대식이지난달 17일 치대병원 7층 강당에서열렸다.
4년마다 시행되는 보건복지부의의료기관 인증은 국민에게 양질의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로서,치과대학병원은지난2014년11월에1주기인증을획득한후내년재인증을앞두고있다.
총 6개의 소위원회로 구성된 평가인증 TFT는 3년차 중간자체조사(2017년 11월~2018년 2월)를 시작으로 2주기 평가인증 획득까지상시운영된다.


2017/12/15 16:47 2017/12/15 16:47

검사실 통합 운영
심장혈관병원 1층, 환자 동선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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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은 분산되어 있었던 심장검사실을 한 곳에 모아 새롭게운영을시작했다.심장혈관병원은지난9월초부터약 3개월간 공사를 진행해, 지난달29일 심장혈관병원 1층에서 광혜관으로건너가는곳에692.26㎡규모의심장검사실을새로조성했다.
기존심전도실(EKG),운동부하검사실(TMT), 홀터검사실, 심박동기클리닉(기립경검사실)을한곳으로모았으며, 심전도, 운동부하검사,혈관기능검사실 내 미세혈류검사장비를 각각 1대씩 추가 증설했다.
또한, 심박동기클리닉(기립경검사실)은 내부공간을 기존보다 약 1.5배넓혔다.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은“기존분산배치된검사실을한곳에집중해, 환자들의 동선이 편리해지고업무효율성이한층높아질것으로기대한다”라고말했다.
한편, 심장혈관병원은 지난달 29일1층채혈실옆에서윤도흠의료원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최동훈심장혈관병원장,김기덕치대병원장, 김호성 어린이병원장, 최진섭사무처장,심장혈관병원의료진등100여명이참석한가운데심장검사실봉헌식행사를진행했다.
봉헌식 후에는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의 안내로 심장검사실을 둘러봤다.


2017/12/15 16:04 2017/12/15 16:04

심장혈관병원 춘천마라톤 의료지원

심장혈관병원이 지난달 29일 열린 춘천 국제마라톤에 심장내과 의 료진, 간호사 등 10명을 파견해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출발(도착)지점인 춘천 공지천 공원에 의료부스를 마련한 의료지원 팀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혈압측 정과 의료상담을 진행했고, 마라톤 후미에 의료진이 함께 탄 구급차를 지원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처했다.
심장혈관병원은 2000년부터 지금 까지 춘천마라톤 대회에 의료지원 팀을 파견해 오고 있다. 한편, 심장혈관병원은 최근 열린 조선일보 주최 서울 걷·자 페스티 벌에 의료진과 구급차를 파견해 의 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페스티벌은 걷기 코스와 자전거 코스로 나 뉘어 걷기 부분 1만 명, 자전거 부분 4,000명 등 1만 4,000명이 참석했다. 심장혈관병원은 출발지인 광화 문 광장에 의무 센터를 운영했고, 의료진들이 탑승한 구급차를 행사 참가자 후미에서 함께 따라가면서, 호흡곤란, 흉통 등의 불편감을 호소하는 참가자들을 돌봤다.


2017/11/24 16:02 2017/11/24 16:02

생명 소생의 기회 놓치지 않는다
응급진료센터 내 심혈관 중재술실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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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응 급진료센터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응급진료센터에 ‘응급 심혈관 중재 술실’ 을 마련했다. 심혈관 중재술실은 심근경색을 포함한 급성 심장질환 환자에 대한 스텐트 시술, 에크모, 심박동기 삽입 을 포함한 다양한 시술을 할 수 있게 하는 시설이다. 하지만, 심장마비로 병원에 온 환자가 심폐소생술(CPR) 을 하는 중증 환자인 경우 심혈관 중 재술실로 환자를 옮기기 전에 상태 가 더욱 악화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심장혈관병원과 응급진료센터는 이러한 응급 환자들을 더욱 신속하 고 적절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응급 심혈관 중재술실을 응급진료센터 내 심폐소생구역에 설치했다.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은 “많은 환자를 적절하게 대처하는 시스템 도 중요하지만 소수 중증환자에게 생명 소생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번 응급 심혈관 중재 술실 조성의 주요 목적” 이라고 말 했다.




2017/11/24 14:22 2017/11/24 14:22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시행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노년내과 중심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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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이 내과 입원환자에 대한 전담전문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입원전담전문의 서비스는 입원환자에 대한 전문 진료를 통해 의료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다.
병동에 상주하는 내과 입원전담전문의가 약물치료, 검사 및 치료에 대한 진료 상담, 시술 전·후 처치, 영양관리 등을 통해 입원환자에 대한 통합 진료 및 주치의와의 협조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환자는 입원기간 동안 병동에서 전문적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장양수 내과부장은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내과 전문의를 새로운 의료 환경에 맞게 교육하고 특화시키는 수련의 과정을 포함해 변화되는 의료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중요한 대안이며, 지속해서 체계화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장혈관병원은 지난 26일 심장혈관병원 8층 88, 89병동에서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장양수 내과부장, 의대 박은철 교수(예방의학), 곽영란 심장혈관병원 진료부장, 이강영 적정진료관리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병동 개소식을 진행했다.<사진>


2017/07/12 15:17 2017/07/12 15:17

줄기세포·심장재생 국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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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과 (사)심혈관연구원이 지난달 27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Yonsei Stem Cell & Cardiovascular Regeneration(YSCR) 2017’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송시영 의대학장,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윤영섭 의대 의생명과학부 특임교수 및 미국 하버드, 에모리, 앨라배마, 러트거스대학, 일본 게이오 대학 등 국내외 줄기세포 및 심장 재생 분야의 전문가 2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심포지엄에는 140여 명의 국내외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참석해 심장세포 치료, 심장 재생, 혈관 재생, 직접교차분화기법 분야에서 최신 지견에 대한 강의와 토론이 진행됐다. 윤영섭 교수는“ 줄기세포 및 심장재생 분야에 대한 국내외 관심을 더욱 높이고 연구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들의 역할이 교육 영역으로까지 확대되는 중요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2017/06/28 17:09 2017/06/28 17:09

기관별 문화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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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들의 화합과 애사심 향상을 위해 각 기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암병원은 지난달 27일 토요일 노성훈 암병원장과 교직원 등 29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산 둘레길(8~10코스)을 약 3시간 동안 함께 돌았다.<사진1>
참석자들은 불광중학교에 집결해 조별로 코스 종료지점인 화의군 묘역으로 이동해 단체사진을 찍었다. 이어 점심식사와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심장혈관병원은 지난 16일 금요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전체 교직원 문화행사를 했다.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과 교직원 250여 명이 참석해 김재열 세계여행작가의‘ 길 위의 인문학’ 특강을 듣고, 클래식과 오페라가 함께하는 음악 공연을 관람했다. 또한, 저녁식사와 함께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사진2>
안·이비인후과병원도 같은 16일 최은창 안·이비인후과병원장과 교직원 60여 명이 함께 고척 스카이돔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안·이비인후과병원 산하 직원행복 TFT에서는 모든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만들기 위해 드레스 코드(블루) 및 사진 촬영 이벤트를 기획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사진3>
치과대학병원은 지난 21일 김기덕 치과대학 병원장과 교직원 380여 명이 함께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과 대구 프로축구팀의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를 관람하면서 전 교직원이 어우러져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4>



 



 
2017/06/28 15:31 2017/06/28 15:31

의학분야 융합연구 계속 증가
의·치대-공대·생명시스템대 협력 / 심장혈관병원-공대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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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 교수진과 공과대학 교수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융합연구에 대한 발표를 듣고 있다.



최근 연세대에서 의학과 다른 학문 간의 융합연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학년도 의과대학과 다른 대학과의 융합연구는 2건이었고, 2016학년도에는 9건으로 증가했다.
2015학년도에 시작된 연구는 의대 유대현 교수(성형외과학)가 공대 김은경 교수와 줄기세포­에 대해, 박국인 교수(소아과학)는 공대 장재형 교수와 유전자-세포치료기술에 대한 과제를 함께 진행해 오고 있다.
2016학년도에는 의대 손혜영 교수(의생명과학부)가 공대 함승주 교수와 유도만능줄기세포 대해 융합연구를 진행 중이다. 치대 정의원 교수(치주과학)는 생명시스템대학 정형일 교수와 마취필름에 대해, 의대 이필휴 교수(신경과학)는 생명시스템대학 정광철 교수와 파킨슨질환에 대해 함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의대 남기택 교수(의생명과학부)도 생명시스템대학 이한웅 교수와 모델마우스에 대한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심장혈관병원-공대
심장혈관병원은 15일 3층 강당에서 연세대 공과대학과 융합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위해 의대 박희남 교수(내과학)와 공대 이준상 부학장은 약 6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 회의와 교류를 통해 준비해왔다.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과 홍대식 공대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회성 모임이 아니라 지속적인 만남과 논의를 통해 융합연구의 장이 시작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도흠 의료원장도 “융합연구야말로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상향식(Bottom Up) 방법으로 활성화되어야 한다”라며 “마음껏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일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융합연구 심포지엄은 총 4개의 부분으로 나눠 △동맥경화 조기 진단을 위한 in-vivo 분자 기능 영상법 개발 △환자 생체 지표 관련 웨어러블 장치의 원격 모니터링 △CRT 반응 예측 컴퓨터 시뮬레이션 모델링 △혈관봉합 기구 개발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 및 토의시간을 가졌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연구 아이디어가 나왔다. 이원석 공대 컴퓨터과학과 교수가 “사람들의 움직임을 CCTV와 3D 카메라 센서로 기록해 분석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라고 하자,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은 “이원석 교수의 연구는 환자의 동의를 받고 설치해 환자 낙상 사고 원인을 알아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원형 기계공학과 교수의 ‘마이크로 니들(미세 침)’을 이용해 심부전의 원인이 되는 동맥경화를 치료해보자는 논의도 이어졌다.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은 “아직은 시작단계여서 보는 시각과 방향차이가 존재하기도 하지만, 기대한 것보다 더 많은 사실을 알게 됐으며, 바로 협업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 등 현실적이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라고 말했다.  

개방형 연구 자료 증가
한편, 의과학연구처와 의료원 산학협력단이 원내외에서 의료원의 연구역량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연세대와의 융합연구 활성화, 외부 연구자들과의 연구 네트워크 구성을 위해 구축한 ‘연세의료원 연구 네트워크(Y-HRN)’의 연구자원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작년 3월 초 Y-HRN 구축 당시에는 3만 5,677건의 논문자원이 올해(2월 24일 기준)에는 38,627건으로 증가했다. 특허는 1,481건에서 1,706건으로, 19,360건의 연구과제는 22,397건으로 증가했다.
Y-HRN은 논문 외에 여러 연구 관련 데이터에 대한 통합 검색이 가능하고, 연구자와의 네트워킹 기능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박민수 의과학연구처장은 “Y-HRN을 통해 연세대 내 다른 대학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융합연구 생태계 조성에도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2017/03/16 16:23 2017/03/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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