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에 해당되는 글 3884건

  1. 2019/02/21 용인, 바자회 수익금 전액 장학금 전달 [823호]
  2. 2018/12/12 용인, 나눔 바자회 [819호]
  3. 2018/08/22 용인, 클린데이 행사 [813호]
  4. 2018/03/28 박진오 병원장 용인시장상 [804호]
  5. 2018/03/15 의대 문병수 교수(용인 소화기내과) [803호]
  6. 2018/01/18 용인, 바자회 수익 장학금으로 전달 [801호]
  7. 2017/08/08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1등급 [791호]
  8. 2017/06/14 보건복지부 장관상 [788호]
  9. 2017/05/31 환자 참여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787호]
  10. 2017/05/31 폐·대장 암 치료 1등급 [787호]
  11. 2017/05/30 실전과 같은 소방 훈련 [787호]
  12. 2017/04/13 새봄 맞아 병원 구석구석 더 깨끗하게 [784호]
  13. 2017/03/16 COPD 적정성 평가 최우수 [781호]
  14. 2016/10/14 용인,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772호]
  15. 2016/04/26 용인세브란스, 바자회 수익금 [763호]
  16. 2016/03/16 꿈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760호]
  17. 2013/11/29 연세의료원 소식지 709호
  18. 2013/11/29 김인식 선우회계사무소 대표-강남세브란스병원에 3억원[709호]
  19. 2013/11/29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암병원 건축기부금 4억원[709호]
  20. 2013/11/29 세브란스, 한-러 의료 협력 상징되다 [709호]
  21. 2013/11/29 임상시험 네트워크 허브 구축ㅣ복지부 글로벌 선도센터 지정…산업 비지니스 모델 개발[709호]
  22. 2013/11/29 소아과학교실, 교실사 발간[709호]
  23. 2013/11/29 근거기반 간호연구 학술대회[709호]
  24. 2013/11/29 세브란스와 다양한‘크리스마스’즐기세요[709호]
  25. 2013/11/29 지발 병원장, 의료 서비스 특강[709호]
  26. 2013/11/29 강남, 보편적 의료서비스 구현 세미나 l 의학과 ICT융합의 미래 활용방안 논의[709호]
  27. 2013/11/29 의대, 명예교수 간담회 가져[709호]
  28. 2013/11/29 세브란스병원, 우수 협력병원·의사 초청행사 열어[709호]
  29. 2013/11/29 강남 교수 핫라인, 복지부장관 표창[709호]
  30. 2013/11/29 연구비 수혜 ‘727억원’ 전국 의대 중 최고[709호]

용인, 바자회 수익금 전액 장학금 전달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13일 교직원 예배 시간에 용인시 관내 고등학교에서 추천받은 5명의 학생에게 각각 10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은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직원들이 기부한 개인소장품, 의류 및 먹거리 등과 한국스포츠마케팅 진흥원에서 후원한 물품을 판매한 제11회 사랑 나눔 바자회 수익금 500만 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연세의료원소식 바로가기 
2019/02/21 08:48 2019/02/21 08:48

용인, 나눔 바자회
수익금은 중·고등학생 장학금으로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용인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하고자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올해 11년째 계속되어 오고 있는 바자회에는 병원 교직원, 인근 지역교회, 기업체인 한국스포츠 마케팅이 함께 참여했다.
많은 교직원의 개인 소장품들이 기부되었으며, 지역 내 사업장과 인근 교회에서도 많은 물품을 후원하고 먹거리를 제공해 내원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진오 용인세브란스병원장은 “학생들을 돕기 위한 장학금 마련 바자회에 큰 도움을 준 기업체, 용인 지역 주민 그리고 교직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 500만 원은 11월 중 용인지역 중, 고등학생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2018/12/12 13:14 2018/12/12 13:14

용인, 클린데이 행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매달 두 번째 화요일에 고객에게는 깨끗한 병원, 교직원에게는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클린데이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10일에 열린 클린데이 행사에는 33명의 교직원이 참석해 병원 인근 버스정류장, 외곽 주차장의 쓰레기를 수거했고, 화단의 잡초를 제거했다.



2018/08/22 16:13 2018/08/22 16:13

박진오 병원장 용인시장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진오 용인세브란스병원장이 지난달 28일 용인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시정발전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용인시장상’을 받았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박진오 병원장은 용인시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시정발전과 지역사회 보건의료환경 발전에 공헌했다”라고 말했다.






2018/03/28 14:08 2018/03/28 14:08

사회가 세브란스에 거는 기대
의대 문병수 교수(용인 소화기내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병수 교수는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10년 동안 병원장을 지냈다. 유례없이 긴 시간을 병원장으로 보낸 만큼 용인세브란스병원을 향한 애정이 크다.
“병원 식구들과 동고동락하고 선후배 교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신나는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지금은 병원 앞으로 경전철과 4차선 도로가 지나가지만, 병원이 세워졌을 무렵만 해도 용인세브란스병원 주변은 건물조차 얼마 없는 의료취약지역이었다. 눈이 오는 날에는 집에 갈 수 없어 직원들과 병원에서 지내기 일쑤였다고 한다.
문 교수는 모든 직원이 고난을 함께 헤쳐나가며, 거기서 나오는 일심동체 같은 팀워크가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자랑이라고 강조한다.
문 교수는 병원장 임기 전후로 IMF와 의약분업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병원 내실을 다지고자 노력했다. 심혈관센터를 확충하고 인공신장실, 검진센터를 설립해 운영했다.
또한, 2005년에는 용인시와 의료용 부지 기증협약을 맺고 백만 명 인구에 걸맞은 새로운 용인세브란스 설립을 위해 힘썼다.
“지역사회에 용인세브란스의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해주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지역에 보답하고자 지역의료봉사에도 앞장서고 문화 활동 및 NGO를 지원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퇴임 직전 재개된 용인동백세브란스를 바라보는 문 교수의 감회는 남다르다. 그는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을 준비하는 의료원에 ‘Slim, Speed, Strong’의 ‘3S’를 잊지 말아 달라 강조했다.
작은 조직으로 고객의 욕구와 의료 환경의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그동안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역병원으로서 살아남을 수 있던 강점이었기 때문이다.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에도 이 같은 전략이 주효하리라 내다본 것. 문 교수는 “지역에 의료수요가 많은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다”라며 새 병원의 앞날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문 교수는 세브란스 구성원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좋은 의료인인지,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입은 가운의 연세 로고가 어떤 의미인지 알아야 합니다. 한국 사회가 세브란스에 거는 기대가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잠재력을 믿고 노력하면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우뚝 설 겁니다”






2018/03/15 14:26 2018/03/15 14:26

강남, 1동 8층 리모델링 완료
항암주사실, 온열치료실 등 이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1일 성탄예배를 하고 용인시 내 5개 중, 고등학교에서 추천받은 1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100만 원씩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지난해 10월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제10회 사랑 나눔 바자회의 수익금 1,000만 원이다. 당시 바자회에서는 교직원들이 기부한 개인소장품, 의류 및 먹을거리 등과 한국스포츠마케팅 진흥원에서 후원한 물품 등을 판매했다.



2018/01/18 10:22 2018/01/18 10:22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1등급
신촌·강남·용인, 심평원 평가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수술 부위 감염을 예방하는 항생제를 잘 사용하는 기관으로 선정됐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68개 의료기관에서 시행한 위·대장 수술 등 15종류의 수술 94,551건을 평가해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지표는 △(최초투여시기영역) 피부 절개 전 1시간 이내 최초 예방적 항생제 투여율 △(항생제선택영역) 아미노글리코사이드 계열 투여율 등 △(투여기간영역) 퇴원 시 항생제 처방률 등 총 6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를 통해 1등급(95점 이상)부터 5등급(80점 미만)까지 구분했고,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모두 1등급을 받았다. 전체 의료기관 중에서는 약 31%인 242개 의료기관이 1등급을 받았다.

한편,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는 수술 중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적정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이다. 그러나 적정 용법 및 용량을 따르지 않은 항생제 사용은 감염 예방의 효과를 얻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항생제 내성이 증가하는 원인이 된다.

2017/08/08 10:38 2017/08/08 10:38

보건복지부 장관상
박진오 용인세브란스병원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진오 용인세브란스병원장이 지난달 24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 산하 경기도병원회 제30차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박진오 병원장은 의료계 발전과 지역사회의 보건 증진 활동에 크게 공헌한 점이 높이 평가돼 수상했다.



 



 
2017/06/14 13:59 2017/06/14 13:59

환자 참여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자가간호 프로그램 등 빠른 사회 복귀 지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8일부터 암병원 16병동 종양내과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24시간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환자 참여형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작하고 23일 개소식을 했다.<사진>
환자 참여형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환자나 보호자가 치료과정부터 퇴원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의료서비스다.
주중에는 입원전담의와 간호 인력이 24시간 환자를 보살핀다. 입원전담의는 주치의 교수진과 의견을 교환하며 경과관찰, 퇴원 계획 등을 세운다. 환자는 입원, 치료 과정에서 입원전담의와 의견을 나눠 치료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입원전담의도 입원 시기부터 병동생활, 회복 과정, 퇴원 시기에 대해 환자 의견을 듣고 반영한다.
침상마다 설치된 환자 참여 보드를 통해 환자 스스로 원하는 활동 등이 병동 간호사에게 전달돼 쌍방향 의사소통이 이뤄진다. 보호자도 치료 계획과 경과를 문자로 전송받고, 회진 때 동석해 치료 계획 수립에 참여할 수 있다. 간호사는 침상 인수인계를 통해 환자를 치료 계획에 참여시키고, 환자 안전을 증대시킨다.
병실환경 역시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병상마다 스마트케어 시스템이 설치돼 TV와 간호사 호출, 교육 동영상 등이 개인별로 제공된다. 환자는 자가 간호 능력 향상 방법과 치료, 검사 관련 교육을 동영상으로 배울 수 있다.
특히, 이번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는 환자의 빠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입원생활 중 환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간호활동과 생활영역을 구분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입원 전 환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과 스스로 해야 할 부분에 대해 교육받은 후 병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지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에 따라 16병동 병문안 시간을 제한한다. 평일은 저녁 6시부터,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 저녁 6시부터 각각 2시간만 병문안이 가능하다.
보호자는 환자에게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경우, 상태가 악화됐을 때, 수술 당일 등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병실에 상주할 수 있다.

용인, 40병상 규모로 운영
용인세브란스병원도 지난달 27일 박진오 병원장, 김형식 진료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개소식을 개최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서를 제출한 후 41병동 시설공사 및 간호인력증원 등의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달 17일부터 41병동(40병상)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박진오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환자 간병비 부담 경감 외에도 입원환자의 만족도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5/31 09:33 2017/05/31 09:33

폐·대장 암 치료 1등급
심평원 적정성 평가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폐암을 잘 치료하는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됐다. 또한, 용인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해 대장암 치료도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123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폐암으로 진료(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한 10,350건과 252개 기관의 원발성 대장암 수술 17,355건을 평가해 적정성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폐암 평가는 △진단적 평가 및 기록 충실도 영역(5개) △수술관련 영역(2개) △전신요법 영역(8개) △방사선치료 영역(4개) 등 총 19개 지표를 평가했다.

또한, 대장암 평가는 △(진단영역)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한 정밀검사 여부 △(수술영역)치료와 예후에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는 최소한의 임파절 절제 여부 △(항암제영역)수술 후 항암제 투여 여부 등 총 21개 지표를 평가했다.

지표 평가를 통해 1등급(95점 이상)부터 5등급(80점 미만)까지 구분해 발표했다.


 



 
2017/05/31 09:18 2017/05/31 09:18

실전과 같은 소방 훈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난달 27일 교직원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교육 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 분말소화기와 옥내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진압 훈련이 진행됐다. 이어 화재로 방화 셔터 작동 시 대피 유도와 피난 훈련도 진행됐다.



 



 
2017/05/30 14:19 2017/05/30 14:19

새봄 맞아 병원 구석구석 더 깨끗하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14일 교직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병원,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클린데이 행사를 했다.


 



 
2017/04/13 11:02 2017/04/13 11:02

COPD 적정성 평가 최우수
신촌, 강남, 용인 모두 1등급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 진료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지난달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COPD 2차 적정성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모두 1등급을 받았다. 1등급 획득 의료기관은 1,499개 평가 의료기관 중 약 20% 정도다.
심사평가원은 COPD 환자가 적절한 진료를 통해 질병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게 하려고 2014년부터 COPD 적정성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주요 평가지표는 폐 기능 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 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환자 비율이다.
한편, COPD는 기도가 좁아지면서 공기의 흐름이 나빠지고 폐 기능이 저하되는 호흡기 질환이다. 만성적이고 진행성인 기침, 가래, 호흡곤란이 주요 증상이며, 40세 이상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고 주된 원인은 흡연으로 알려졌다.

 



2017/03/16 16:11 2017/03/16 16:11
용인,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 9일 병원 주차장에서 교직원 및 인근 교회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9년째 계속 진행해 오고 있는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많은 교직원들의 개인 소장품 기부를 비롯해 지역 내 사업장 및 인근교회에서도 자발적인 후원 물품과 먹거리를 제공해 내원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바자회에서 모인 수익금 450만원은 다음달 용인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2016/10/14 09:38 2016/10/14 09:38
용인세브란스, 바자회 수익금
관내 중고생 6명에게 장학금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31일 부활절 예배 시간에 바자회 수익금 300만원을 용인시 관내 중, 고등학생 6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제8회 사랑 나눔 바자회’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직원들이 기부한 개인 소장품 및 용인 지역 상인들이 후원한 물품, 먹을거리 등을 판매한 수익금이다. 박진오 병원장은 “사랑 나눔 바자회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교직원 및 용인지역 주민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2016/04/26 15:52 2016/04/26 15:52
꿈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감사 편지 | 경기관광고등학교 3학년 박혜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박진오 병원장님.
저는 작년에 병원장님께 장학금을 받은 경기관광고등학교 3학년 박혜빈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두 번째 감사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저희 학교 학생들은 3분의 2 이상이 현재 취업을 나간 상태입니다.
저 또한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국민건강보험공단' 이라는 기업의 최종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라고 보내주신 장학금을 받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제 노력의 결과가 안 좋게 나오더라도 꿈을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할 생각입니다. 작년에 썼던 첫 번째 편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도 병원장님처럼 열심히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무엇이든 포기하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국민들의 아픔과 병을 직접 치료해주시는 것처럼 저도 꼭 제가 원하는 공단에 들어가서 국민들의 의료복지에 힘쓰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요즘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혜빈 올림


용인세브란스병원은 2014년 10월 15일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교직원들이 개인 소장품을 기부해 모인 수익금 500만원은 당시 용인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중, 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2016/03/16 10:24 2016/03/16 10: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암병원 건축기부금 4억원
김인식 선우회계사무소 대표-강남세브란스병원에 3억원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명예회장-심장혈관병원 사회사업후원금 3,000만원
(주)KT그룹 희망나눔재단ㅣ사회사업후원금 2,000만원
선우장학회-간호대 장학금 1,600만원
이민걸 교수-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500만원
이종훈 의국동문-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 1,000만원
박홍준·이승철·이호기 원장 1,000만원
김상협 치대동문-세브란스 사회사업후원금 1,000만원
박재현 의대동창-정형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 1,000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의웅 전 연세대 치과대학 학장 별세
물리치료학 선구자 구애련 선교사 별세
이배웅 재미의대동창, UHS 이사
신양식·김신형 교수팀, 최우수학술상
김희순 교수-아동간호학회 우수논문상
송동호 교수-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공로상
김근수·박정윤 교수팀, 임 언 학술상
이진우 교수, 최우수 논문상
장혁재 교수-우수논문상 수상
조성래 교수-대한재활의학회 우수연제상
박유석 교수-응급의료유공자 복지부장관 표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머니 기일에 5,000만원 기부
“유언 따라 어머니의 이름을 남기고 싶습니다.”
김태형 후원자가 7일 부친 김상원 후원자 <사진 오른쪽> 와 함께 발전기금사무국을 찾아 암병원 건축기부금으로 5,000만원을 약정하고 3,000만원을 기부했다...

김광문 명예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병원장)ㅣ연세의료원은 외부와 소통하여야 한다

김정은 에비슨교직원선교사ㅣ아프리카에 꽃피는 의료원 미션

이승혜보험심사팀장ㅣMedical No.1 세브란스의 시작

 
임상시험 네트워크 허브 구축
복지부 글로벌 선도센터 지정…산업 비지니스 모델 개발
초기 임상시험 유치 기대 의료산업화 새 모델 제시
“우수한 인력과 시스템 등 연구분야 육성 성과'”

의료원 임상시험센터가 최근 보건복지부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이 공모한 임상시험 글로벌 선도센터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에 따라 임상시험센터는

세브란스, 한-러 의료 협력 상징되다
 

                                     정부간 보건의료협력 MOU 체결 의료원에서 열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료원이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보건의료협력의 상징이 됐다. 보건복지부와 러시아 보건부는 13일 세브란스에서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날 이영찬 복지부차관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수행차 방문한...


연구비 수혜 ‘727억원’ 전국 의대 중 최고’
세브란스병원, 우수 협력병원·의사 초청행사 열어
강남, 보편적 의료서비스 구현 세미나 l 의학과 ICT융합의 미래 활용방안 논의
강남 교수 핫라인, 복지부장관 표창
의대, 명예교수 간담회 가져
지발 병원장, 의료 서비스 특강
세브란스 브랜드, 새로운 HI로 완성됐다
구강종양연구소,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센터 지원
치과생체재료공학교실-미 드렉셀대학과 공동연구 협약
정신건강병원 마음소리캠페인 열어
임상시험센터, PPD와 MOU
세브란스와 다양한‘크리스마스’즐기세요
치대, 원내생 임상증례 발표회
어린이병원, 애란원 의료봉사
치대병원-무궁화어린이집 구강검진
암연구소, 국제 심포지엄 열어
외과학교실-직장암 근치 수술 워크숍
간호대,방글라데시초청연수ㅣ보건정책관련 고위관리자 25명 참여
유방암 심포지엄 열려
사무처, 소방안전 교육
아름다웠던 학창시절의 기억ㅣ제중학사 마지막 홈커밍데이
근거기반 간호연구 학술대회
추수감사절 사과로 나눠요!
의료선교의 달 행사 이어져
세브란스-영산조용기재단, 홈커밍데이
치대, 학생 축제 ‘연아제’ 열려
치대, 가을낙엽 밟기 행사
강남, 당뇨·갑상선 건강강좌
치의학교육원, 20주년 심포지엄
용인, 개원 30주년 건강강좌
소아과학교실, 교실사발간
빼빼로 데이 환아들과 추억만들어요
심장혈관병원 교직원 워크숍
치과대학병원-공개 건강강좌 개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6:08 2013/11/29 16:08

김인식 선우회계사무소 대표
강남세브란스병원에 3억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인식 선우회계 사무소 대표가 13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연구동건립발전기부금 3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과 김형중 부원장, 한승한 강남 발전기금 부국장, 의대 박효진 교수(강남 내과)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1975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며 세브란스와 인연을 맺게 된 김인식 대표는 꾸준히 강남세브란스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을 체크하고 있다. 김 대표는 “건강의 소중함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며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환자들을 위해 보다 열심히 연구하고 치료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연구동 건축재원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49 2013/11/29 14:49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암병원 건축기부금 4억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사진>이 7일 암병원 건축기부금으로 4억원을 기부했다.

윤영달 회장은 “새로 건립될 암병원이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며 “많은 암환자들이 더 나은 치료와 암 정복에 대한 꿈을 가지고 힘겨운 싸움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운해태제과는 지금까지 총 11여 억원을 후원했고 올 초 의료원과 환자치료, 진료공간 개선, 교육·연구지원 등 소아뇌전증 사업지원을 위해 10억원의 기부협약을 맺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46 2013/11/29 14:46

세브란스, 한-러 의료 협력 상징되다
정부간 보건의료협력 MOU 체결 의료원에서 열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료원이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보건의료협력의 상징이 됐다.

보건복지부와 러시아 보건부는 13일 세브란스에서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이영찬 복지부차관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수행차 방문한 베로니카 스크보르초바 러시아 보건부장관은 양국의 의료정보기술(IT), 질병, 의약품·의료상품 규제 등에 대한 협력을 확대하고 전문가와 학술회의, 의료교육 교류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 이어 이 철 의료원장과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의 만남을 가진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이자리에서 블라디보스토크 유헬스센터 운영 및 러시아 극동연방대학 등 의료기관들과의 교류 협력 활동과 극동러시아지역 중증환자 치료 등 세브란스의 기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한국의 대표 의료기관인 세브란스에서 양국간 보건의료협력 서명식을 가져 더 없는 영광”이라고 말했다.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이후 VIP 병동 등 세브란스의 최첨단 의료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부는 “러시아 보건부장관 및 관계자에게 국내 보건의료 IT기술과 병원 운영시스템을 소개하기 위해 세브란스에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41 2013/11/29 14:41

임상시험 네트워크 허브 구축
복지부 글로벌 선도센터 지정…산업 비지니스 모델 개발

초기 임상시험 유치 기대
의료산업화 새 모델 제시
“우수한 인력과 시스템 등 연구분야 육성 성과'”


의료원 임상시험센터가 최근 보건복지부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이 공모한 임상시험 글로벌 선도센터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임상시험센터는 서울성모병원, 인하대병원과 함께 글로벌선도센터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임상시험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글로벌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

글로벌선도센터는 9월 서면평가를 거쳐 구두 및 현장평가를 가진 후 수도권 1개 센터, 비수도권 1개 센터가 선정됐다.

센터는 이달부터 2018년 3월까지 5년간 최대 90억 원을 지원받아 고부가가치 초기 임상시험을 중심으로 임상시험 유치와 임상시험 네트워크 허브로서 국내 임상시험 기관의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컨소시엄 자원통합 운영시스템 구축 ▲임상시험 공동심사 시스템 운영 ▲임상시험 전문 인력 교육, QM(Quality Management) 및 RA(Regulatory Affairs) 강화 ▲환자대상 초기임상 클러스터 구축 ▲수요자 맞춤형 개발 지원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운영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고부가가치인 글로벌 초기임상시험 유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오픈 플랫폼 네트워크를 통한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임상개발 지원업무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따른 의료산업화의 새로운 모델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박민수 임상시험센터 소장은 “우수한 인력과 시스템, 국내 대학병원 최다 특허출원수 등 의료산업화와 신성장 동력으로서 연구분야를 육성한 성과”라며 “우리나라의 임상연구 수준을 높이고, 임상시험의 허브기관으로 아시아는 물론 세계 임상시험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38 2013/11/29 14:38

소아과학교실, 교실사 발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대 소아과학교실이 최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사 - 소아청소년과 진료 128년, 소아과학교실 창립 100년’이라는 교실사(史)를 발간했다.

이 책은 총 439페이지에 교실의 역사, 교실 주요 활동, 봉사활동, 세아회(소아과학교실 동문회) 소개, 후원자 명단, 화보 및 100주년 기념행사 사진이 실려 있다.

교실사 발간에는 의대 강훈철 교수(소아과학)를 편집위원장으로 편집위원회와 박형우 동은의학박물관장 등이 참여했다.

김규언 주임교수는 “연세의대 소아과학교실의 역사는 한국 소아과학의 역사와 궤적을 함께 하며 지난 100년간 꿈과 도전 정신으로 많은 소아과 선생님들이 교육, 연구, 진료에 매진해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며 “지나간 과거로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깨달음을 얻는다는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교실사를 발간했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의대 소아과학교실은 1913년 세브란스연합의학교의 3학년 정규 교육과정에 ‘Children's Diseases’라는 교과목으로 소아 질환에 대한 강의가 개설되고, 맥라렌이 강의를 담당하면서 시작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28 2013/11/29 14:28

근거기반 간호연구 학술대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병원 간호국과 간호대학 주최의 간호국 학술대회가 20일 은명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영아 후헬스케어 CTO(의료정보실)가 ‘Healthcare's big data challenge’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이어 간호대와 산학협동으로 근거기반의 간호실무 향상 연구를 진행한 특수간호팀 등 5개 간호팀의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김소선 간호담당부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근거기반의 간호연구가 실제 임상적으로 활용돼 더 많은 환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아 간호대학장은 “학술적인 연구데이터를 실제 임상에 적용함으로써 임상간호의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학술대회를 평가하며 “앞으로 간호는 연구를 중심으로 한 임상간호의 역할이 중요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28 2013/11/29 14:28

세브란스와 다양한 ‘크리스마스’ 즐기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가 13일 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에는 이 철 의료원장과 이근우 치과대학장, 김선아 간호대학장,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 노성훈 암센터 원장, 유경종 심장혈관병원장, 김동수 어린이병원장, 이진우 미디어홍보실장, 신동천 사무처장, 김소선 간호담당부원장, 이수진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세브란스는 그린 세브란스 취지에 맞춰 종이와 천 등 친환경소재를 이용해 세브란스의 따뜻하고 소박한 느낌을 살린 트리를 마련했다.

트리는 팝업북 형태로 3개의 공간마다 다른 콘셉트를 줘 다양성을 살렸다. 산타의 집으로 꾸며진 공간은 ‘행복한 순간’을 나타내고, 루돌프와 트리 등으로 구성된 공간은 병원 이용자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 소원카드를 루돌프와 산타로 만든 케이스에 넣어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27 2013/11/29 14:27

지발 병원장, 의료 서비스 특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누팜 지발(Anupam Sibal) 인도 아폴로병원 그룹 병원장이 14일 의료원을 방문해 인도 보건의료산업의 변화 속에서 아폴로병원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는 정남식 세브란스 병원장, 신동천 사무처장, 이준수 진료협력센터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지발 병원장은 인도의 보건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아폴로병원에 대해 소개했다. 또 아폴로병원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비결로 계열 병원간 인터넷 기반의 지속적인 의사소통과 Mayo Clinic 및 Cleveland Clinic 등 세계적인 병원들을 배우려는 노력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인도 최초의 법인병원인 아폴로병원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병원으로 인도를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총 54개의 체인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8개의 병원이 JCI 인증을 받았다. 아폴로 병원 그룹은 IT 기술을 활용한 원격의료 및 근거중심 치료를 강조하며 매년 1,000명의 의료인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전체 환자 중 외국인 환자가 30%를 차지하는 글로벌 병원이다.

한편, 지발 병원장은 인도 병원 최초로 성공적인 간이식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최초로 JCI 인증을 추진한 바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21 2013/11/29 14:21

강남, 보편적 의료서비스 구현 세미나
의학과 ICT융합의 미래 활용방안 논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부가 추진하는 보편적 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한 의료소외계층 대상 서비스 확대방안과 다음세대 국가전략사업으로 떠오른 의료산업의 고도화와 적극적 수출 육성방안이 심도 깊게 다뤄진 ‘2013 ICT 융복합을 통한 보편적 의료서비스 구현방안 세미나’가 지난 14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중강당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과 김성수 의료원 의료정보실장 등 원내 교직원과 미래창조과학부 김새별 사무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이준영 책임연구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의학과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 정보통신)의 융합에 따른 미래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1부 순서에서는 ▲ICT-의료 융복합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방안(경희대학교 의료경영학과 정기택 교수) ▲Big Data와 의료 IT 융합 기술의 발전 전망((주)인성정보 김홍진 본부장) ▲고령화에 대응한 적극적 ICT 융합의료 활용방안(강남세브란스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의 발표가 이어져 ICT 활용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2부에서는 발표자들이 패널로 참석한 토의가 이어졌다.

이병석 병원장은 “향후 ICT 융복합 의료 형태로 발전함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기정 사실이다”라고 제안하면서 “의료계도 ICT 융복합을 통한 서비스에 대해 열린 자세로 접근하여 적극 대처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12 2013/11/29 14:12

의대, 명예교수 간담회 가져



의과대학(학장 윤주헌)이 명예교수들의 지혜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12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13년 의과대학 명예교수 간담회’에는 이유복, 김명호 명예교수 등 14명의 명예교수와 이철 의료원장과 윤주헌 학장 등 보직자를 비롯해 각 교실 주임교수들이 참여했다.

이날 전우택 교무부학장은 글로벌 의대로 발전하기 위한 의대 신축의 중요성을, 김덕용 학생부학장은 제중학사 재건축 진행사항을 발표했다.

이어 명예교수들이 의대 신축과 제중학사 재건축에 대한 사항 및 의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안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09 2013/11/29 14:09

세브란스병원, 우수 협력병원·의사 초청행사 열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병원 진료협력센터(소장 이준수)는 13일 플라자호텔에서 정남식 병원장 및 원내 보직자들과 함께 우수 협력병원 및 협력의사 초청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서울적십자병원 등 우수 협력병원 및 협력의사, 원내 참석자 260여 명의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의 참석했다.

이날 보건대학원 이상규 교수(병원경영학)의 ‘의료환경 변화와 병의원의 미래 전략’ 특강에 이어 우수 협력병원 및 협력 의사 대표 시상이 이어졌다.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은 “협력병원의 도움으로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세브란스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세브란스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더 많은 환자들이 원활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 하였다.

우수협력병원 대표로 나선 김갑식 동신병원장은 “세브란스의 적극적인 서비스로 더 많은 환자들이 우수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진료협력시스템의 우수성에 대해 호평했다. 우수협력의사 대표인 배민영 명진단영상의학과원장도 “의뢰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환자 우선의 세브란스 진료협력 시스템을 통해 의원을 찾는 환자들의 만족도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세브란스병원과의 진료협력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상호간 의견을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안상훈 진료협력센터 차장의 사회로 동창인 김창기 생각과마음의원 원장 겸 가수의 노래와 김 청 마술사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07 2013/11/29 14:07

강남 교수 핫라인, 복지부장관 표창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직통 핫라인 운영팀이 15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제9회 응급의료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강남세브란스는 2011년 7월부터 흉부외과를 중심으로 응급환자의뢰의 수월성 향상을 위해 협력병의원 의료진이 강남세브란스 해당 주치의에게 직접 전화해 환자 전원을 신속히 상담할 수 있는 ‘교수직통 핫라인 제도’를 개발해 운영했다.

2012년 4월 시스템을 강화하고 참여 교수진을 대폭 확대하며 응급환자 협진 시스템으로 강화하고 공식집계도 시행해 지금까지 600여 명의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치료를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왔다.

2013년 10월 현재 16개 임상과 31명의 교수가 ‘교수직통 핫라인 제도’에 참여해 365일 언제라도 응급환자의뢰를 받기 위한 준비가 완벽히 갖추고 있으며 응급진료센터, 진료협력센터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환자 병원 도착 후 초기진료와 인계의 신속성을 유지하고 운영과 성과 관리, 홍보활동, 회신작업 등의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교수직통 핫라인 제도가 지속적이며 효율적으로 유지 발전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고 있다.

진동규 진료협력센터 소장은 “임상과 교수가 주축이 돼 응급환자 전원과 치료에 힘쓰는 ‘강남세브란스 교수직통 핫라인 운영팀’의 성과는 모범이 되는 사례이기에 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응급환자 치료 수월성 확보와 응급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05 2013/11/29 14:05

연구비 수혜 ‘727억원’ 전국 의대 중 최고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1억 7,000여만원



의대 연구비 수혜 실적이 전국 의과대학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임교원 연구비 역시 의대 중 최고로 많았다.

최근 대학정보공시센터 대학알리미에서 발표한 대학별 ‘연구비 수혜 실적’에 따르면 의대는 지난해 총 727여 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았다.

전국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의 연구비 수혜 조사 결과, 우리 의대는 교내 연구비 27여 억원을 비롯해 중앙정부 387억원과 민간 311억원, 지자체 7,500만원, 외국 4,000만원 등으로 2위인 울산대 631여 억원과 100억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서울대와 성균관대는 각각 470여 억원과 469여 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역시 의대는 교내 910만원과 교외 1억 6377만원으로 등으로 조사돼 가장 많았다.

의대에 이어 이화여대 의대가 교내 856만원과 교외 1억 2,651만원이었고, 고려대가 교내 657만원과 교외 9,516만원 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9 14:01 2013/11/29 14:01
1 2 3 4 5  ... 130 

카테고리

전체 (10142)
연세의료원 소식 호수별 보기 (228)
연세의료원 Top News (235)
의료원 NEWS (5552)
포토 NEWS (169)
기부 및 기증 (1464)
동창소식 (139)
인물동정 (1363)
글마당 (456)
안내 (206)
특집기사 (27)
지난호 보기 (1)
갤러리 (6)
환자편지 (10)
인터뷰 (100)
신간소개 (64)
기고 (97)
기획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