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질환 임상아틀라스
편집 | 이광훈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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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이광훈 명예교수(피부과학)와 가톨릭대학교 김진우 명예교수가 윌리엄 D. 제임스, 더크 M. 엘스톤, 패트릭 J. 맥마혼 집필 ‘Andrews’ Diseases of the Skin: Clinical Atlas’를 번역한 ‘피부질환 임상아틀라스’를 발간했다.
책은 다양한 피부 질환의 증상 사진들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피부 질환은 증상, 발병 기전, 원인에 따라 매우 종류가 많고, 같은 질환이라고 할지라도 질병의 진행 상태나 또 인종에 따라 임상 증상이 매우 다양하다. 때문에 진단에 있어 환자에게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피부 증상을 살펴보고 정확하게 판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에는 중요하고 가치가 높은 양질의 사진들이 다양한 질환 및 증상별로 3,000장 이상 수록돼 있다. 피부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한 많은 임상 의사들은 책에 실린 상세한 사진들을 바탕으로 환자의 증상에 대해 빠르게 판단하고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605쪽/군자출판사/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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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15:43 2019/10/3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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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훈 명예교수
공동집필 저서,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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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훈 명예교수가 공동집필한 ‘아토피피부염: Basic and Practice’ 저서가 올해 대한민국학술원 자연과학부문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이 저서는 국내 임상의의 진료 기준에 맞도록 아토피피부염의 최신지견을 담았고, 국내 사정이나 자료를 포함해 피부과 전문의뿐만 아니라 내과 및 소아과 전문의 그리고 일반의사와 학생에게도 주요 지침서가 될 저서이다.
한편,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및 지원 사업은 기초학문 분야의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해 대학 등에 보급함으로써 기초학문 분야의 연구 및 저술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 과정에서는 저술 내용의 전문성, 학문적 기여도 등 학술적 수준을 집중적으로 평가했다. 올해는 인문학 67종, 사회과학 99종, 한국학 41종, 자연과학 78종 등 총 285종이 선정됐다.




2018/09/05 16:00 2018/09/05 16:00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대웅경영혁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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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이 지난달 23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0차 서울시병원회 정기총회에서 대웅병원경영혁신대상을 받았다.
김갑식 서울시병원회장과 노갑용 대웅제약 부사장은 “인간생명을 존중하고 박애 정신을 실천하며 탁월한 병원경영과 의료복지 사업에 공헌했다”라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광훈 명예교수는 시민 보건 향상과 사회봉사 활동에 힘쓴 공로로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다.



2018/04/24 14:15 2018/04/24 14:15

의대 교수 정년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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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은 지난달 21일 의대강당에서 교원 퇴임식을 개최하고 정년 퇴임하는 11명의 교수에게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17학년도 2학기에는 안용호(생화학, 분자생물학), 김덕원(의학공학), 김경래, 문병수, 안철민, 정재복(내과학), 이광훈, 이승헌(피부과학), 길혜금, 박윤곤, 윤덕미(마취통증의학) 교수가 정년 퇴임했다.
퇴임교수와 가족, 후배 교수와 교실원,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퇴임식에서 송시영 의대학장과 윤도흠 의료원장,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과 공재철 원목이 퇴임 교수들에게 선물을 증정했고, 세브란스 오케스트라의 축하연주 공연도 마련됐다.
윤도흠 의료원장과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교육, 진료, 연구에 매진했던 퇴임 교수들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세브란스가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8/03/27 14:23 2018/03/27 14:23

피부 질환 치료와 연구에 바친 37년
의대 이광훈 교수(피부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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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졸업하며 선택한 피부과 전문의의 길을 37년 동안 묵묵히 걸어온 이광훈 교수는 ‘피부질환 치료와 연구에 바친 지난 세월에는 한 점 후회 없다’라는 소회를 남겼다. 졸업 즈음, 당시 의학 첨단 분야였던 피부 면역기능 연구에 매료되어 피부과를 선택했으며, 각고의 노력을 거듭해 대한민국 피부면역학 분야 중에서도 아토피피부염을 비롯한 피부알레르기 진료와 연구에서 최고봉에 올랐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난치성 중증 성인 아토피피부염 800여 명의 환자에게 알레르겐 특이 면역치료술을 시행했고,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대형 국책과제인 연구중심병원 육성 R&D사업의 유닛 책임자로서 산학연병 융합으로 세계 최초로 알레르겐을 탑재한 면역치료패치를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국내 최초의 알러젠 원료 전문회사인 ‘프로라젠’ 창업에까지 이어졌다.
아토피피부염의 알레르기 면역치료 근간 수립, 아토피피부염 바이오마커인 ZAG(제그) 단백질과 베체트병의 발병 인자인 혈관내피세포 알파 이놀레이즈 규명을 의미 있는 성과로 지목한 이 교수는 알레르기 최고 잡지인 JACI 5편을 포함해서 302편의 연구논문과 18편의 저서를 집필해 해당 학문을 세계 수준으로 이끌었다.
이 교수는 우리나라가 아토피피부염을 비롯한 알레르기피부질환 분야의 진료측면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연구능력에서 아쉬운 점을 보인다면서 임상과 기초교수, 산업체, 연구소 등 같은 목표를 지닌 인력들이 연구방향을 함께하고 소통하면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다학제 연구와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융합연구를 특성에 맞춰 시행할 때 최선의 산물이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평소 간직해 온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정신을 생활에 접목해 어떤 일이라도 꾸준하게 끝까지 노력해 이뤄낸 이광훈 교수는 세브란스를 밝혀 줄 후학들에게 ‘자신이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일에 목표를 설정하고 포기하지 않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라, 임상의학의 핵심 가치는 환자에 있기에 첨단 장비와 의학적 지식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정신적 고통까지도 어루만질 수 있는 의술을 펼쳐 달라’라고 주문했다.
이광훈 교수는 “익숙한 세브란스 울타리를 떠나 낯선 길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관심과 격려와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피부과학교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는 소감으로 마무리했다.







2018/03/15 14:37 2018/03/15 14:37

강남, 하이브리드 대동맥 라이브 심포지엄
대동맥 수술 연간 300례 돌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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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6일 병원 3층 대강당에서 ‘2017-2018 하이브리드 대동맥 라이브(H-ALIV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은 다섯 케이스의 라이브 수술과 국내외 석학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대동맥 수술 연간 300례를 돌파했다. 이는 우리나라 대동맥 수술 건수의 1/4이 넘는 수준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대동맥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의대 송석원 교수(강남 심장혈관외과)는 “대동맥 질환의 특성상 응급환자가 많아 팀원들 모두 항상 긴장 속에서 근무하고 있다”라면서 “이광훈 교수(강남 영상의학과)를 비롯한 모든 팀원들의 헌신으로 지금과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2018/02/07 14:22 2018/02/07 14:22

의대 이광훈 교수

의대 이광훈 교수 (피부과학)가지난달22일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열린제69차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한피부과학회의 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인화단결에헌신한노고로공로상을받았다.
또한, 지난 11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열린 제17차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학술대회에서 학회 발전과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의학 발전에 이바지하고,후배와제자들에게자랑스러운선배의료인으로서송공패를받았다.


2017/12/15 11:06 2017/12/15 11:06

아토피피부염
의대 이광훈 교수 / 가톨릭의대 김진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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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토피피부염 연구와진료에 이정표를세운의대이광훈 교수(피부과학)와 김진우가톨릭의대 교수(의정부성모병원 피부과)가정년을 앞두고 후학들과 함께 그 간의 성과를 집대성한 연구서인‘아토피피부염’을발간했다.
전 세계적으로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증가추세에 있으며 특히 국내는 인구대비발병률이 10~12%에 달한다.
이에 따라새로운치료법이나정보들이쏟아지고있지만 일치하지 않는 내용이 많고, 신뢰할수 없는 치료법이 난무해 정작 진료현장에서는 어떤 치료법이 옳은지 판단하기어려운실정이었다.
또한,최신지견의체계적인내용을알기어렵고 그나마 접하는 책자들이 대부분외국잡지나교과서를번역하거나리뷰한것이어서 국내 실정이나 자료를 포함한아토피피부염전문서적이마땅히없었다.
이광훈 교수는 김진우 교수와 의기투합해다년간의아토피피부염환자를진료한경험을 토대로 아토피피부염 전문서적을만들고자 작년 4월부터 아토피피부염 임상경험이 풍부한 24명의 후배 전문가와함께약1년7개월의기간을걸쳐‘아토피피부염’전문 단행본을 이번에 발간하게됐다.
총 33장으로 이루어진 단행본은 국내외 아토피피부염의 최신 진단과 원인,치료법과 연구성과, 환자 교육 등을 정리해 국내 아토피피부염 진료의 새로운 기준을제시했다.

[470쪽/군자출판사/78,000원]

2017/12/15 10:07 2017/12/15 10:07

다양한 건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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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치료 및 관리

강남세브란스병원 치과병원은 지난달 26일 병원 대강당에서 틀니의 날을 맞아 ‘나에게 맞는 틀니 치료 및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환자 및 보호자 70여 명이 참여했다.


갑상선암

암병원 갑상선암센터가 지난 7일 암병원 서암강당에서 환우와 일반인을 위한 갑상선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사진>

1부 강좌에서는 의대 신동엽 교수(내과학)가 갑상선 양성 질환의 치료에 대해, 윤정현 교수(영상의학)는 갑상선 결절 진단에 대해, 강상욱 교수(외과학)는 수술 및 수술 후 관찰에 대해, 유현지 영양사(영양교육파트)는 갑상선암에 좋은 식사요법에 대해 전했다.

2부 강좌에서는 김원식 교수(이비인후과학)가 수술 후 목소리 관리에 대해, 김지희 교수(피부과학)는 수술 후 상처 관리와 레이저 치료에 대해, 양채은 교수(성형외과학)는 흉터 재봉합술에 대해, 연세대 융합체육과학선도연구소 박지혜 박사는 수술 후 운동요법에 대해 전했다.


만성 콩팥병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지난 4일 본관 6층 제4세미나실에서 ‘만성 콩팥병의 치료-투석과 신장이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강좌에서는 의대 김범석 교수(내과학)가 만성신부전 환자의 신 대체요법 선택에 대해, 김명수 교수(외과학)는 국내 신장 이식 현황을 전했다.

김현정 장기이식코디네이터는 신장 이식의 절차에 대해 전했고, 허규하 교수(외과학)는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을 소개했다.

김수진 교수(외과학)는 혈액투석을 위한 동정맥루 수술 및 관리에 대해, 한웅규 교수(비뇨기과학)는 신장기증 후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전했다.


대동맥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는 지난 13일 2동 3층 대강당에서 ‘대동맥이 알고싶다’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환자와 보호자를 포함해 100여 명이 참석한 강좌는 송우영 원목의 기도를 시작으로, 의대 송석원 교수(강남 심장혈관외과)가 개흉 없는 새로운 대동맥 치료법, 이광훈 교수(강남 영상의학과)가 만성 대동맥 박리증의 새로운 치료법, 남상범 교수(강남 마취통증의학과)가 대동맥 수술 시 마취법, 배재원 심장혈관외과 전담간호사가 수술 후 관리방법, 김우정 파트장(영양팀)이 맞춤 건강 식사 관리법에 대해 강연했다.

2017/08/07 16:05 2017/08/07 16:05

교원 창업회사 프로라젠 출범
국내 최초의 알러젠 생산 및 사업 성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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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병원, 바이오 산업체가 함께 힘을 모아 만든 교원 창업회사인 ‘프로라젠’이 지난 18일 공식으로 문을 열였다.
프로라젠은 세브란스 연구중심병원 육성R&D사업 ‘글로벌 감염면역질환 진단 및 치료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하던 중 마이크로니들에 탑재할 GMP시설에서 제조한 알러젠의 필요성에 의해 과제 연구자인 의대 이광훈(피부과학), 박중원(내과학), 용태순(환경의생물학) 교수를 주축으로 일부 기업의 합자로 만든 알러젠 제조 전문 교원 창업 회사이다.
주요 사업 기술은 고순도 알러젠 항원 추출 기술, 면역 진단 기술(알러지 비염 및 천식 원인 진단, 아토피피부염 원인 진단), 면역 치료 기술 등이다.
프로라젠은 국내에는 알러젠 전문 기업이 전무한 상태에서 국내 최초로 설립된 알러젠 원료 제조회사로서 알러젠 생산 기술의 축적, 국내에 특화된 알러젠 진단 시약 및 면역치료제 제조 등의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8일 의과대학 1층 회의실에서 송시영 의대학장, 이광훈, 박중원, 용태순 교수와 박민수 의과학연구처장, 정도현 기업 주주, 김정동 프로라젠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과 알러젠 GMP시설 완공 기념식이 개최됐다.<사진>
연구중심병원 육성R&D사업 감염·면역 유닛 책임을 맡은 이광훈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된 개업식에서 송시영 학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연구환경은 대학과 병원, 바이오 산업체, 정부가 총력을 다해 바이오헬스 산업 및 기술의 획기적 전환의 중심에 서야 하는 시기”라며 “그러한 점에서 프로라젠을 창업하고, 그동안 이룩한 연구성과와 연계해 추진되는 일련의 과정은 앞으로 우리 대학과 병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후 김정동 프로라젠 CEO가 회사의 사업계획을 소개했고, 임상의학연구센터 2층에 약 230m2 규모로 구축된 프로라젠의 알러젠 GMP 시설을 둘러봤다.


 



 
2017/05/31 09:29 2017/05/31 09:29

'난치성 피부질환 정복' 목표로 100년 시작한다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100주년



국내 첫 피부과 전문 진료와 교육이 시작된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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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오긍선 선생의 외래환자 진료


외국선교사가 아닌 한국인 의사에 의해 창설
세브란스연합의전 교장이던 에비슨 박사에 의해 1910년부터 피부질환 진료와 교육이 이뤄졌으나, 국내 첫 피부과로서의 전문 진료와 교육은 '해관 오긍선' 선생이 1917년 5월 14일 세브란스연합의전 피부생식비뇨기과 주임교수로 임명됨으로써 시작됐다.
1907년 미국 루이빌 의대를 졸업하고 루이빌 시립병원 피부과에서 수련을 받은 오긍선 선생은 1913년 세브란스연합의전 해부학과 병리학 담당 조교수로 임용됐다. 1916년에는 일본 동경제국대학 의학부에서 1년간 피부비뇨기과에서 연수를 마친 터였다. 오긍선 선생에 의한 한국 피부과 창설은 그때까지 국내 대부분의 임상과가 해외 의료선교사에 의해 시작된 것에 비해 한국인 의사에 의해 창설된 큰 역사적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오긍선 선생은 다양한 피부질환의 전문진료는 물론 당시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였던 매독 등 성병질환의 진료와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공창 폐지를 통한 매독 퇴치 사회운동에도 적극 나서기도 했다. 또한, 한국인 최초로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교장에 선임돼 의학교육 발전에 노력했으며 국내 최초의 고아원을 설립한 사회사업가로도 큰 발자취를 남겼다.
이후 1957년 세브란스의대와 연희대가 합동함에 따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비뇨기과학교실로 재편됐다. 1960년 비뇨기분야가 정식 임상과로 독립함에 따라 피부과학교실로 정식 출범했다.

피부과학 선도적 연구
피부과학교실은 창립 직후부터 희귀난치성 피부질환의 연구와 치료법 개발에 노력을 기울였다. 교실 교수진이 국내 최초로 일궈온 대표적인 연구 및 치료성과는 다음과 같다.

베체트병
1983년 이성낙, 방동식 교수가 국내 최초로 베체트병클리닉을 개소해 전문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전문적인 연구와 교육을 통해 국내 베체트병 전문가를 양성하는 큰 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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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이민걸 교수 매독 연수교육


매독

오긍선 선생 때부터 퇴치에 주력했던 매독은 1984년 이정복, 이민걸 교수팀이 가장 효율적이고 정확한 '19S(IgM)-FTA 검사법'을 도입해 조기진단을 통한 효과적인 질병 치료를 가능케 했다.

건선 및 백반증
박윤기 교수는 1984년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자외선치료기를 통해 건선과 백반증 환자에 대한' 광(光)선' 치료법을 개척했다.

피부장벽학 도입
이승헌 교수는 국내 최초로' 피부장벽학' 개념을 도입해 피부 각질층에 대한 새로운 치료 접근법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신체의 최외곽 방어기전으로서 피부 각질층의 손상과 회복에 관한 연구와 이에 따른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

난치성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첫 면역치료
집먼지진드기에 의해 발생한 난치성 아토피 피부염환자에 대한 근본적인 면역치료를 1995년 이광훈 교수가 국내 처음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800여 명의 환자들에게 시행했다.

천포창
전신 피부에 수포가 생기며 심한 피부손상을 주는 희귀질환' 천포창'에 대해 연구하고 치료하는 국내 유일의 천포창 클리닉을 김수찬 교수가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에 개설했다. 리툭시맵(rituximab)을 이용한 치료를 처음 시행해 큰 치료 효과를 거뒀다. 또한, 미국 연수 중 1990년에 종양연관성 천포창의 자가항원 및 항체를 분석해 종양연관성 천포창은 기존 천포창과는 다른 새로운 종류의 수포성질환임을 규명하고 이를' NewEngland Journal ofMedicine' 지에 발표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피부암
정기양 교수는 피부암 절제술인' 모즈미세도식 수술' 분야를 개척해 올해 4월 현재 단일 병원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2,000례를 돌파하는 수술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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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이민걸 교수 매독 연수교육



난치성 흉터질환
각종 외상과 수술로 인해 생긴 난치성 흉터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성형외과와 협진하는' 흉터성형레이저센터'를 2015년 이주희 교수가 개소해 흉터질환의 전문적인 치료를 시작했다. 이처럼 피부과학교실은 환자의 미용적 치료는 물론 희귀난치성 피부질환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대학병원 피부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국내 최고의 진료실적
일반 질환은 물론 희귀난치성 피부질환을 선도하고 있는 피부과학교실의 연간 진료실적은 국내 대학병원 중 가장 많다. 작년 외래환자 진료 실적을 기준으로 세브란스병원은 10만 3,000여 명을, 강남세브란스병원은 4만 8,000여 명을 각각 진료했다.
일반 질환은 물론 희귀난치성 피부질환을 선도하고 있는 피부과학교실의 연간 진료실적은 국내 대학병원 중 가장 많다. 작년 외래환자 진료 실적을 기준으로 세브란스병원은 10만 3,000여 명을, 강남세브란스병원은 4만 8,000여 명을 각각 진료했다. 작년 기준으로 다빈도 진료 질환을 살펴보면' 아토피 피부염' 환자가 가장 많았고 뒤이어 백반증, 습진 피부염, 베체트병, 바이러스성 사마귀, 건선, 흉터,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두드러기, 피부암, 원형 탈모증 등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이중 난치성 아토피염, 베체트질환, 건선, 백반증 등 치료가 까다롭고 전문적 치료가 필요한 난치성 질환이 상위 다빈도질환에 있어 피부과학교실의 앞선 진료수준을 반증하고 있다. 아울러 노령화 심화에 따라 증가추세인 피부암 환자는 작년 한 해에만 600건이 넘는 수술실적을 기록했다.

연구와 교육
지난 한 세기 피부과학교실을 통해 배출된 피부과 전문의는
194명에 이른다. 이들은 국내 주요대학에 교수로 남거나 개원가로 진출해 한국 피부과학의 확장과 성장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1983년 창립된 피부과학교실 동문모임인' 세미회(世美會)'는 현재 305명이 가입해 동문간 학술교류 활동은 물론 피부과학교실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큰 역할을 다하고 있다.최근에는 해외 동문들의 수가 늘고 있다. 미국과 몽골, 캐나다, 중국 등 7개국의 피부과 의사가 피부과학교실에서 장단기 연수과정을 통해 앞선 진료 술기를 배워간 바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호주와 미국, 싱가포르, 영국 등 11개국 38명의 의대생이 서브 인턴쉽(Sub-Internship) 프로그램에 참여해 세브란스병원 피부과를 찾아 앞선 진료와 한국 피부과학의 실제를 경험했다.

새로운 100년 난치성 피부질환 정복
한국 최초의 피부과학의 요람으로서, 최고의 피부과학 연구
와 교육의 장으로서 자리매김해온 피부과학교실은 새로운 100년을 맞아' 첨단 의과학 연구를 통한 글로벌 세브란스 피부과'를 지향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이광훈 교수가 이끄는 세브란스병원 감염면역 연구팀이 연구중심병원 과제 총 50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하고 세부 과제로서 알레르겐에 대한 신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든 피부과 교수진들이 국가연구비를 수주하는 등 최근 들어 활발한 대외연구비 수주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더욱 키우기 위해 피부과학교실은 인접한 임상과와의 협력연구는 물론 타 유관학문과의 융합연구를 통한 글로벌 연구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100년 역사의 전환점을 맞은 피부과학교실은 향후 100년간' 난치성 피부질환 정복'을 목표로 삼아 해당 피부질환의 원인 규명을 통한 치료제 및 치료법 개발로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초와 임상연구 분야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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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이민걸 교수 매독 연수교육











2017/05/19 16:27 2017/05/19 16:27

의대 이광훈 교수


의대 이광훈 교수 (피부과학)가 지난달 24일부터 이틀간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열린 제27차 대한피부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받았다.
이광훈 교수는 피부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이뤘고, 특히 아토피피부염 연구 업적의 일관성과 함께 대한피부연구학회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7/04/13 09:46 2017/04/13 09:46

바이오헬스 혁신생태계 조성 현장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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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현장간담회가 지난 14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바이오헬스 혁신 생태계 조성 현황 확인 및 정책수립을 위한 산·학·연·병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현장간담회에는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윤도흠 의료원장, 송시영 의과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이진우 연구부원장, 박민수 의과학연구처장, 이은직 연구사업단장, 의대 이광훈 교수(피부과학)와 서울대병원, 고대안암병원 등 연구중심병원과 공공기관, 협회, 창업자 및 병원 협력기업, 투자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보건복지부장관의 주재로 △연구중심병원 플랫폼 구축 현황 및 성과 △세브란스병원 창업 사례 △병원 입주기업 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 연구자-의료계-산업계 간 협력과 창업 활성화 등 바이오헬스 혁신 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이은직 연구사업단장의 설명과 안내로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의 연세유전체센터 등 연구시설과 입주기업의 공동연구 현장을 둘러봤다.<사진>


 



 
2017/04/12 14:30 2017/04/12 14:30

의학한림원 정회원
이광훈, 한광협, 김남규, 김영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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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이광훈(피부과학), 한광협(내과학), 김남규(외과학), 김영태(산부인과학) 교수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 2017년도 신입 정회원에 선정됐다.
의학한림원은 최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 14명의 신입 정회원을 선정했다. 신입 정회원 중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에서 재직 중인 성주명 의대동창(80년졸)을 포함해 졸업학교 기준으로 연세의대가 5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의대 3명, 한양의대 2명, 전남의대, 고려의대, 경북의대, 성균관의대 각 1명이었다.
의학한림원의 정회원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20년 이상 해당 전문영역 연구 경력을 보유해야 하며 진료는 물론 SCI  학술지 게재 논문편수, 다양한 전문 학술저서 출간 등 연구업적에서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한국의학 및 국민 건강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2004년에 창립된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기초 및 임상분야를 포함한 의학 분야에서 현저한 업적이 있는 의학자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최근에는 의학 분야 외에 약학, 보건학, 영양학, 간호학 및 치의학계 등 의과학 분야의 석학 역시 회원으로 영입하고 있다.



 


2017/02/09 13:35 2017/02/09 13:35

대동맥 트레이닝 센터 지정
강남, 다국적 의료기기 회사 코디스와 협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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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이 다국적 의료기기 회사 코디스(Cordis)의 ‘대동맥 트레이닝 센터(G-CARE)’로 지정됐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코디스는 지난달 20일 병원장 회의실에서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근수 병원장, 의대 송석원(강남 심장혈관외과), 이광훈(강남 영상의학과) 교수 및 코디스의 아시아태평양 지사장 패트릭 홀트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앞으로 국내외 대동맥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G-CARE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코디스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교육 프로그램의 발전 및 교육생 모집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2013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메드트로닉사 ‘하이브리드 대동맥수술 교육센터’ 지정에 이어 2015년에는 국내 최초로 쿡(Cook) 메디컬 ‘대동맥 인터벤션 트레이닝 센터(Vista)’에 지정된 바 있다.


 


2017/01/17 10:00 2017/01/17 10:00
세브란스, 기술로 선두를 이끌다



기술설명회
의료원 산학협력단은 지난 5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약 100여 곳의 국내외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7회 세브란스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 1부에서는 최성준 보령제약 연구소장이 제약사 산학연계 기술사업화 협력방안에 대해, 곽용주 기술보증기금 서울기술융합센터 부지점장이 기술보증기금 산학연계 기술사업화 지원 정책에 대해 전했다. 민창희 비욘드바이오 대표는 바이오벤처 산학연계 기술사업화 협력방안에 대해, 김용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단장은 보건산업진흥원 창업생태계 구축 지원방안에 대해 전했다.
2부 기술설명회는 의약/바이오 분야에서 8개의 기술을, 의료기기/시스템 분야에서 10개의 기술을 발명자가 직접 소개했다. 유일한 홀 입구에는 의료원 우수기술 특허 40개의 포스터 전시가 진행됐다. 특히 포스터 특허 40개에 대해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들이 49건의 파트너링 미팅을 사전에 신청해, 당일 파트너링 룸 4곳에서 의료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 담당자들 주관으로 의료원 발명자와 관심 기업들 간 파트너링 미팅이 진행됐다.
박민수 의과학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세브란스 기술설명회는 보건의료 분야 산학연계 기술사업화의 정책 방향과 투자, 기업 전략을 공유하는 장이 되고, 기업 실무자 분들에게 새로운 제품 개발과 산업화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원은 2012년 11월 제1회 Severance Patent Fair를 시작으로, 매해 의료원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해오고 있다.  

연구중심병원 기술사업화 세미나
세브란스병원이 지난 7일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연구중심병원 협의회와 함께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연구중심병원 기술사업화 기반 조성 전략 공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연구중심병원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연구개발 사업화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염민섭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의대 이은직 교수(내과학)가 세브란스 연구중심병원에 대해 소개했다.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은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의 창업지원에 대해 소개했고, 박민수 의과학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의료원 교원창업 현황 및 추진방향에 대해 전했다. 의대 이광훈 교수(피부과학)는 알러젠 원료 제조회사인 PROLAGEN의 창업 과정 및 추진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행사 전에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연구중심병원 협의회 정례회의를 통해 연구중심병원의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016/12/29 13:56 2016/12/29 13:56
피부질환 치료제 기술 이전
의료원-엘앤씨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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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과 피부 전문 기업체 (주)엘앤씨바이오가 지난 12일 의대 1층 회의실에서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피부질환 치료제’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술은 의대 이광훈 교수(피부과학)팀이 아토피피부염 등의 피부 장벽 기능 이상을 치료할 수 있는 유전자 발굴해 이를 활용한 기술로, 연구팀이 발굴한 타깃 유전자는 피부장벽 개선 역할과 함께 면역학적 이상을 동시에 차단할 수 있을 것 알려졌다.
향후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아토피피부염, 피부 건조증, 피부장벽 기능 이상의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민수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체결은 의료인이 갖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산업체에 전수한 중개연구의 산학 시스템을 확립한 전형적인 사례”라고 평가했다.
엘앤씨바이오 이환철 대표이사도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를 통해 이전 받은 기술이 상용화 되어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엘앤씨바이오는 피부와 관련한 인체조직, 의료기기 및 화장품과 관련한 연구개발을 통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피부 전문 기업체다.

 


2016/12/01 13:20 2016/12/01 13:20
바다 건너 찾아온 파란 눈의 스승
스탠포드대 데이크 교수 강남 송석원 교수 찾아 시술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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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영상의학과 마이클 D. 데이크 교수가 12일 강남세브란스병원을 방문했다. 데이크 교수는 의대 송석원 교수(강남 흉부외과)의 미국 연수 당시 지도 교수로 2013년 8월부터 1년간 송 교수를 지도했다.
그 때의 인연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을 찾은 데이크 교수는 송석원 교수와 의대 이광훈 교수(강남 영상의학과)의 흉부 대동맥류 스탠트 삽입술(TEVAR) 라이브 시술을 참관했다. 이후 병원장실 회의실에서 환영회가 열렸다.
데이크 교수는 "한국에서 훌륭한 의사로 맡은 직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송 교수가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석원 교수도 "연수 당시 데이크 교수님의 친절한 지도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면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04/01 15:56 2015/04/0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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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흥렬 회장, 암병원 발전기부금 1억원
이동건 회장, 암병원 발전위해 1억원
동창들의 교실 발전기부금 이어져
김종원 기전산업 회장 2000만원
김성순 명예교수,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000만원
김시욱 의대동창 의대 신축기부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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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 창조경영대상
노성훈 연세암병원장, 명예 고성군민
유대현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손주혁 교수, 보령학술상 최우수상
의대 강지인 교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GSK 젊은의학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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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25주년 서호석 동창 (1989년 졸업)
"졸업 25주년 재상봉을 맞이하며"
함께 동고동락하던 학창시절을 뒤로 하고 어느덧 2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이제 우리 동기들이 뜻 깊은 졸업 25주년 재상봉행사를 맞아 다시 만난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의과대학 50주년 고윤웅 동창 (1964년 졸업)

치과대학 25주년 이종희 동창 (1989년 졸업)

간호대학 25주년 노은하 동창 (1989년 졸업)

간호대학 50주년 김조자 동창 (1964년 졸업)

여객선 사고 타산지석 삼아 세브란스가 환자안전 대한민국 표준되어야

CDP 2013, 성공적 교육제도로 정착하길…

 
암 정복을 향한 힘찬 새 걸음
연세암병원 봉헌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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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와 암 정복의 새 희망이 될 연세암병원이 지난달 30일 병원 3층 광장에서 성대하게 봉헌됐다. 이날 봉헌식에는 미국 MD앤더슨 암센터 로날드 A. 드피뇨 원장 등 세계 22개국 29명의 주요 ...

의대·CMB, 100주년 기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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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Medical Board(CMB) 창립 100주년 기념 축하연 및 세미나가 지난달 11일부터 12일까지 홍재동 그랜드힐튼 서울에서 열렸다. 록펠러재단이 1914년 설립한 CMB는 중국 및 아시아의 의학교육을 지원하며 현대의료기술 도입에 앞장서 왔다.


‘암’석학들 한국에서 암을 논하다
MBO·예산절감 우수기관 시상 의대,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병원 MBO 최우수 기관
홍완기 교수, ‘김명선·차경섭 김인수 암연구상’ 첫 수상
강남·분당차병원 줄기세포 공동연구 MOU
치의학교육원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용인, 자연보호 산행
보원학술상에 이광훈 교수
재난대응 의료안전망사업단, 여객선 침몰 현장 활동
세브란스병원 최우수임상과 ‘외과’
치대병원 평가인증준비단 발대식
의대, 일경장학금 5명에 지급
세브란스 협력병원 협약식 16개 기관과 협약 전국 282곳으로 확대
정신과학교실, 우수교수 및 우수학생 시상
강남세브란스 전체교수회의
치대병원 김효정 대표에 감사장
의료원 및 산하기관 부활절 예배
윤형주 홍보대사 48년 만에 명예졸업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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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15:33 2014/05/09 15:33

보원학술상에 이광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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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는 지난달 22일 종합관 337호에서 제27회 보원학술상 대상자로 이광훈 교수(피부과학)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이광훈 교수는 알레르기분야에서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알레르기와 임상면역 저널(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IF 12.047)에 ‘아토피성 피부염을 위한 알레르기 항원-특별한 면역요법의 효능: 조직적 재검토와 무작위 비교연구의 메타 분석’을 발표해 학술적 가치와 공헌도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에는 윤덕진 명예교수와 윤주헌 의과대학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윤덕진 명예교수가 이광훈 교수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보원학술상은 의대 교원들의 연구의욕 진작과 의대 발전을 위해 기금을 출연한 윤덕진 명예교수의 호를 따서 1988년부터 시상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저명한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한 교원을 수상자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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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13:52 2014/05/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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