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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의료 협력 및 교류 증진 MOU
세브란스병원-러시아 연방 이르쿠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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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과 러시아 연방 이르쿠츠크주 보건대표단이 의료 협력 및 교류 증진을 위해 지난달 24일 본관 20층 스카이라운지에 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 행했다. 체결식에는 이병석 세브란스병 원장, 김호성 어린이병원장, 김덕 용 재활병원 진료부장, 야로센코 올렉 니콜라에비츠 이르쿠츠크주보건부 장관 등 두 기관에서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체결을 통해 세브란스병원 과 이르쿠츠크는 △공동 의학 연 구, 보건의료 분야의 협력 △의료 진 및 의과대학 학생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 제공 △전문가 및 대표단 교류 △진료의뢰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르쿠츠크주 보건대표단은 체
결식 전 암병원에서 미팅과 투어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세브란스병원 국제팀과 암 병원은 지난 8월초 이르쿠츠크 출 장 시 공동연구, 의료기술 교류, 강의 교류,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 운영, u-Health를 통한 원격의료 운 영 등에 대한 협력 강화를 위해 양 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2017/11/24 15:07 2017/11/24 15:07
중 옌타이산병원과 의료협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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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옌타이산병원과 의료협력 MOU
세브란스병원이 4월 16일 제5회 글로벌 헬스케어 포럼이 열린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중국 옌타이산병원과 의료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과 장수동 옌타이산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1860년 설립된 프랑스 천주교시설의 옌타이산병원은 중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 중 하나로 중국과 프랑스의 수교 50년이래 유일하게 허가된 기술합작 병원이다. 현재 교육과 실험, 예방, 구급, 재활분야 등이 포함된 3차 진료기관 중 최고의 종합의료원으로 불리고 있으며, 중국내 최고의 아동여성 보건의료원으로 발전했다.
두 기관은 MOU를 통해 의사 및 보건의료 전문가 교류, 임상·학술·연구협력, 교육분야 협력, 공동 학술대회 개최, 환자 의뢰 및 치료 프로그램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세브란스와 옌타이산병원은 협약에 앞서 올 초 중국 옌타이시 부시장 일행이 병원시설을 견학하고 의료부분 협력을 위해 세브란스를 방문했으며, 세브란스는 옌타이시의 초청에 따라 세부 추가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옌타이시를 방문한 바 있다.



2015/05/07 17:11 2015/05/07 17:11

세브란스, 한-러 의료 협력 상징되다
정부간 보건의료협력 MOU 체결 의료원에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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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이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보건의료협력의 상징이 됐다.

보건복지부와 러시아 보건부는 13일 세브란스에서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이영찬 복지부차관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수행차 방문한 베로니카 스크보르초바 러시아 보건부장관은 양국의 의료정보기술(IT), 질병, 의약품·의료상품 규제 등에 대한 협력을 확대하고 전문가와 학술회의, 의료교육 교류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 이어 이 철 의료원장과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의 만남을 가진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이자리에서 블라디보스토크 유헬스센터 운영 및 러시아 극동연방대학 등 의료기관들과의 교류 협력 활동과 극동러시아지역 중증환자 치료 등 세브란스의 기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한국의 대표 의료기관인 세브란스에서 양국간 보건의료협력 서명식을 가져 더 없는 영광”이라고 말했다.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이후 VIP 병동 등 세브란스의 최첨단 의료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부는 “러시아 보건부장관 및 관계자에게 국내 보건의료 IT기술과 병원 운영시스템을 소개하기 위해 세브란스에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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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41 2013/11/29 14:41
강남-日노구치병원 협약
갑상선분야 국제적 진료협력활성화



 강남세브란스 병원은 지난달 30일, 일본 최고의 갑상선암 치료기관인 노구치 병원과 갑상선암 치료분야에 대한 의료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별관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노구치 병원을 대표하여 시로 노구치 병원장 부부가 참석했으며 조우현 병원장, 손승국 암전문병원장, 장항석 갑상선 암센터 소장, 박정수 교수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환영 인사,양 병원소개 및 협약서 서명 등 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우현 병원장은 환영사를 통해“박정수 교수와 장항석 교수 등 한국 최고 수준의 의료진을 보유하고 국내 대학병원 가운데 가장 많은 6개의 방사성동위원 소 치료실을 갖춘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일본 최고 갑상선암 치료 기관인 노구치 병원과 두터운 우의를 바탕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라고 밝히면서 이번 협약이 갑상선암 발병률이 높은 한·일 두나라에 밝은 희망으로 자리매김 할 것을 다짐했다.

 4대에 걸쳐 100여 년이 넘는 전통과 역사를 지닌 노구치 병원은 갑상선암만을 전문 치료하는 병원으로 왕실에서도 치료를 받고자 찾아 올 정도의 권위를 가졌으며 박정수 교수가 객원교수로 참여하는 등 이전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과 깊은 유대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김휘윤 prman@

 



2010/05/26 14:31 2010/05/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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