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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관상동맥우회술 1등급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5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지표는 ▲(진료량) 관상동맥우회술 수술건수 ▲(진료과정) 수술시 내흉동맥 사용 비율, 퇴원시 아스피린 처방률 ▲(진료결과) 수술 후 합병증(출혈,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다.
관상동맥우회술은 협심증과 심근경색증 등 허혈성 심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대표적인 치료법 중 하나다. 심평원에서는 허혈성 심질환 환자에 대해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2011년부터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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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6:34 2019/10/16 16:34

관상동맥우회술 잘하는 세브란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적정성 평가 1등급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허혈성 심질환 환자에게 실시하는 ‘관상동맥우회술’을 잘하는 병원으로 평가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달 12일 ‘관상동맥우회술 4차 적정성 평가’ 결과를 공개했고,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5년 10월부터 2016년 9월까지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80개소, 3,5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지표는 ▲(진료량) 관상동맥우회술 수술건수 ▲(진료과정) 수술시 내흉동맥 사용 비율 퇴원시 아스피린 처방률 ▲(진료결과) 수술 후 합병증(출혈,혈종)으로 인한 재수술 비율,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이다.



2018/01/18 10:06 2018/01/18 10:06


관상동맥우회술 1등급
세브란스?강남, 건보심사평가원 평가 결과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허혈성 심장질환자에게 시행하는 ‘관상동맥우회술’을 가장 잘하는 곳으로 평가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8일 첫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종합병원급 77개소 중 서울대, 삼성, 아산병원과 함께 최고등급인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08년 하반기부터 2010년 상반기까지 2년 동안 실시횟수, 재수술률, 사망률, 퇴원시 적절한 아스피린 처방 여부 등6개 지표를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2등급을 받은 기관은 37개,3등급은 20개, 4등급은 1개였다.

 한편 허혈성 심장질환은 암과뇌혈관질환에 이어 사망원인 3위인 위험도 높은 질환으로, 심장근육에 혈액 및 산소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져 가슴 통증 및 호흡 곤란 등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2011/07/22 10:04 2011/07/22 10:04

  세브란스병원 美의료보험 환자 유치 CGH와 협약체결, JCI 인증 성과


세브란스병원은 16일 미국의 대표적인 보험회사 가운데 하나인 블루크로스 블루실드의 해외의료서비스 대행사인 ‘컴패니언 글로벌 헬스케어’(이하 CGH)와 해외환자진료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세브란스병원은 CGH가 의뢰하는 환자에 대해 정액수가(포괄수가제)에 따라 진료를 제공하고. 환자가 국내에 들어오면 공항에서 병원까지 이동문제도 책임진다.

협약서에는 우선 관상동맥우회술(CABG) 등을 비롯한 10가지 수술에 대한 수가가 포함돼 있으며 향후 이들 외의 진료 의뢰가 생길 경우 해당 진료의 정액수가를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CGH에서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가입자의 자격을 검토하고, 환자를 대신한 진료예약 서비스, 미국 내 공항에서 집까지의 교통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미국현지에서 세브란스병원 의료서비스에 대한 홍보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2007년 국내최초로 JCI인증을 받은 세브란스병원의 진료 수준을 미국 최대 보험회사중의 하나인 블루크로스 블루실드가 인정하고 미국인 보험가입자들의 진료를 의뢰하게 되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이 철 세브란스병원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미국 최대 보험회사 중 하나가 한국의 의료수준을 인정하고 자국 환자를 의뢰했다는 큰 의미를 가진다”며 “한국 의료시장 활성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원소식 613호
2009/07/13 15:12 2009/07/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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