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9/09/23 세브란스, 건강하고 안전한 병원 [837호]
  2. 2019/08/27 NCSI결과 및 개선 전략 보고회 [833호]
  3. 2017/12/15 세브란스병원 7년 연속 NCSI 1위 [799호]
  4. 2016/12/14 세브란스병원 6년 연속 NCSI 1위 [777호] (1)
  5. 2016/12/01 10년 연속 대학생 선호 1위 [774호]
  6. 2016/09/07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0년 연속 1위 [771호] (1)
  7. 2016/03/17 NCSI 5년 연속 1위 축하연 [760호]
  8. 2015/12/30 2015 세브란스 10대 뉴스 [756호]
  9. 2015/12/16 세브란스병원 NCSI 5년 연속 1위 쾌거 [755호]
  10. 2015/10/27 9년 연속 대학생 선호 1위 병원 [752호]
  11. 2015/09/07 세브란스병원 소비자웰빙지수 9년 연속 1위 [749호] (3)
  12. 2014/12/24 세브란스, NCSI 4년 연속 1위[734호]
  13. 2014/12/24 NCSI 1위, 환자중심 문화 창출의 결과[734호] (1)
  14. 2014/12/23 2014 세브란스[734호]
  15. 2014/11/26 연구비 830억원, 2년 연속 전국 의대 1위[732호]
  16. 2014/10/24 대학생 선정 최우수병원[730호]
  17. 2014/09/02 KS-WCI 8년 연속 ‘1위’ [727호]
  18. 2014/01/20 인천근로자건강센터 전국 평가 1위[712호]
  19. 2013/11/22 항생제 등 적정성 평가에서 1위 차지[708호]
  20. 2013/01/07 레드재킷·원무매니저가 통했다 [689호]
  21. 2012/12/13 설명 잘하는 세브란스 [688호]
  22. 2012/01/06 세브란스병원 NCSI 1위 [667호]
  23. 2009/11/19 세브란스 신협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620호]
  24. 2009/07/13 용인세브란스병원 지역 응급의료기관평가 1위 [613호]

세브란스, 건강하고 안전한 병원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13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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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종합병원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연세대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지표로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웰빙 만족도를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고객충족성, 사회성 등 다섯 가지 부문에서 평가한다.
이전 ‘한국소비자웰빙지수’에서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올해부터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로 명칭이 변경됐다.
올해는 97개 상품군 319개 브랜드의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6만 3,800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문 기관의 조사가 실시됐다.
시상식은 지난달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이강영 진료혁신센터장이 병원을 대표해 상을 받았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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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5:29 2019/09/23 15:29

NCSI 결과 및 개선 전략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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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지난달 29일 본관 6층 은명대강당에서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결과 및 개선 전략 보고회를 진행했다.
보고회에는 이진우 진료부원장, 이강영 진료혁신센터장을 비롯해 병원과 행정 부서 관리자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한국생산성본부 조지현 팀장이 NCSI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결과 진단, 이를 바탕으로 한 고객만족(CS) 향상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세브란스병원은 환자 만족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2011년부터 8년 연속 NCSI 1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최정상을 지켜오고 있다. 보완 사항을 분석하고 고객 만족도를 한층 더 증진시켜 나가고자 결과 및 개선 전략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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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7 16:32 2019/08/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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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7년 연속 NCSI 1위
5년 연속 서비스 품질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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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은 7년 연속으로 국가고객만족도(NCSI)1위를차지했다.2011년 1위로 올라선 후 7년 연속1위이며, 2013년이후계속해서80점이상을달성했다.

한국생산성본부에서는 80점 이상이면 1등급을 부여하는데, 2016년도 평가에서는 호텔, 면세점 등전문 서비스 업종 기업들이 주로80점이상을획득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세브란스병원이‘Design Severance’를 경영목표로 하여 기존의 환자 안전과 만족이라는 패러다임을 넘어서 환자의진료경험을 더 새롭게 하기 위해많은 활동을 해 오고 있는 점을 높게평가했다.



고객의 니즈 도출
세브란스병원은 우선 고객의 니즈(Needs)를 도출하고 분석하고자다양한활동을펼치고있다.
주요 경영진이 진료 전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진료·검사프로세스와 시설환경에 대해 확인하는‘모닝 현장라운딩’을 실시하고 있다.
외래·입원 간호고객만족위원회,검사대기관리 TFT, 사무행정 TFT등 각 위원회가 개선점을 발굴해개선활동을추진하고있다.
외래환자 Tracing(추적)을 시행해 환자들 병원을 이용할 때 불편사항은없는지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찾아내고있다.또, 설명간호사의 해피콜 강화를통해 환자의 불편사항을 수렴하고있으며, 퇴원환자 설문 조사를 기초로 불편사항도 분석하고 있다.
방문,유선,서면,홈페이지등을통해접수되는고객의불편사항을개선하고주요경영진회의체에서이내용을공유하고있다.
외국 우수병원 벤치마킹을 통한각종진료프로세스와개선해야할시설물을 찾아내고 있으며, 외부전문컨설팅을 통해 개선 핵심과제를도출해이를적극적으로바꾸어나가고있다.


고객 만족도 향상 활동
세브란스병원은지난9월응급진료센터의규모를기존1,520㎡에서3,300㎡로 확장해 과밀화 해소를위해 힘쓰고, 발열감지 시스템과발열 환자 출입구 분리, 격벽 설치등으로 감염 우려를 차단했다.
환자별로담당의료진과자신의진료및 치료 과정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평균 대기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는 대형 현황판도 도입해 환자들의 답답함을없앴다.
응급실 운영 능력 평가와개선을 위해 대량 감염 환자 발생상황을가정하고모의훈련도시행하고있다.또‘My 세브란스’앱을 개발해진료예약은 회,진료일정알람등정보를제공하고있으며실내내비게이션기능을탑재해 건물 내에서 쉽게 길을 찾을수있다.
환자들이 가장 많이 접근하는 본관 3층 로비에는 케어네트워크 라운지를구축해,진료협력병원을통해 세브란스병원에 처음 방문하는환자들의 접수와 안내를 도와 첫방문환자의불편을없애고심리적안정감을 제공하고 있다. 또, 환자의이동이빈번한본관3층로비에설명간호사를 전진 배치해, 초진환자나 어르신 등 병원 이용에 도움이필요한환자들을대상으로진료 접수부터 진료과 안내, 입원 안내활동을펼치고있다.
감염 예방과 병실문화 개선을 위해 스크린도어를 설치했다.
본관 3층에는 실내정원과 카페, 공연장등으로 구성된‘우리라운지’를 새로 조성해, 환자와 보호자들의 면회,휴식공간으로활용되고있다.


환경개선
세브란스병원은 병원 내 셔틀버스 노선체계를 변경해, 원내도로혼잡도를 개선했고, 지하 주차장환경개선 공사도 최근 진행했다.
각 입원 병동의 리모델링 공사를진행했고, 병실 내 침대도 최신 전동식침대로전면교체했다.어린이병원도 I-블리자드 교육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눈높이에맞는 디자인 구성, 공연 프로그램운영등놀이문화가어우러진진료공간으로탈바꿈했다.
비즈니스센터 위치를 병원 3층로비로 이동해 복사, 프린트, 문서작업등비즈니스업무를수월하게진행할수있도록했다.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은“세브란스병원이 NCSI 7년 연속 1위를할 수 있었던 것은 환자들의 진료경험을 새롭게 하기 위한 수많은고민의 결과”라며“앞으로도 환자와 공감하는 병원, 항상 환자의 관점에서병원서비스를바라보고향상시켜 나가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라고말했다.


2017/12/15 15:51 2017/12/15 15:51
세브란스병원 6년 연속 NCSI 1위
4년 연속 서비스 품질 1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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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6년 연속으로 국내 병원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병원으로 조사됐다.
한국생산성본부는 6일 세브란스병원이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1년 이후 6년 연속 1위다.
특히 2013년 이후 4년 연속으로 80점 이상을 달성했다. 한국생산성본부에서는 80점 이상인 경우 1등급을 부여하는데, 2015년도 평가에서 호텔신라, 조선호텔 등 호텔 분야만 80점 이상을 획득했고, 타 업종에서는 대구도시철도공사, 영남이공대학교만 80점을 획득했다.
이번 NCSI 조사는 지난 8월부터 11월에 걸쳐 19개 업종, 123개 기업(대학)에 대해 고객 3만 3,430명을 대상으로 면접 조사를 통해 실시됐다.
세브란스병원의 4년 연속 1등급은 서비스 품질이 국내 최고수준에 안정적으로 도달했음을 의미한다.
세브란스병원의 1위 선정과 관련해 한국생산성본부는 다섯가지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꼽았다.

배려
세브란스병원은 직원과 환자를 위한 다양한 배려 활동을 전개했다. 택시기사 무료 음료 서비스, 아침조회 직원 격려 프로젝트, 계약직 간호사 격려 프로그램, 우수직원 칭찬 등 직원을 위한 배려 활동을 전개했다. 환자를 위해 세움 가게를 통한 환자 지원, 휠체어 환자 전용 자리 마련, 엘리베이터 내 환자용 의자 설치, 수화통역전문 통역사, 설명간호사 운영 활성화 등을 준비해 제공했다.  

환자를 위한 문화
체계적인 환자안전 시스템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국제환자 안전목표 이행 및 정착을 위한 각종 TFT를 운영하고 포럼을 진행했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각종 재난 모의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왔다. 또한 다학제 진료를 활성화 해 환자 중심의 진료시스템으로 개편해 나가고 있다.  

환자경험은 가치
세브란스병원은 ‘환자의 진료경험을 더욱 가치있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마련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환자의 진료경험을 중심으로 CS 상설과정을 운영해, 직원들이 생각하는 세브란스 가치를 설문조사했고, 이를 통해 주제를 선정하고 교육 콘텐츠를 마련했다. 또 부서별 CS 리더를 지정해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리더용 12가지 콘텐츠를 개발해 이를 현장에 활용했다. 각 임상과별 환자경험을 주제로 CS 강의도 진행됐다.  

환경개선
우리라운지가 새로 문을 열어 내원객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전용 공간이 마련됐고, 어린이병원은 리모델링을 통해 놀이문화가 어우러진 진료 공간이 조성됐다. 그리고 지은 지 10년이 된 본관 병동을 층별로 리모델링하고 환자침대를 전동식 침대로 전면 교체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입원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차장 환경 및 외래 화장실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체감 대기시간 관리
환자와 보호자들의 체감 대기시간을 관리하기 위해 직원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한가지씩만 하도록 하는 Small step 전략을 진행했다. 진료 각 접점의 직원들이 한 번 더 설명하는 작은 실천으로 고객들이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진료 지연 시 실시한 ‘사과캠페인’은 진료실내에서 사과 안내 문구를 게시하는 행사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에 더해 대기시간에 기다리는 고객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음료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은 “환자의 진료경험은 우리에게 소중한 가치이다. 환자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청결하고 밝은 이미지를 제공하며, 환자의 시간을 귀하게 생각했고, 따뜻한 태도와 바른 설명을 환자에게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병석 병원장은 “환자경험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불편을 최소화 시키려고 노력했고, 비록 작지만 따뜻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병원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16/12/14 14:55 2016/12/14 14:55
10년 연속 대학생 선호 1위
세브란스병원, 의료경쟁력·고객만족도 높게 평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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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10년 연속으로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학병원 1위에 선정됐다. 한국대학신문은 16일 서울클럽에서 제16회 한국대학신문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세브란스병원이 전국 대학생들이 선정한 기업이미지 대학병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대학신문은 올해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국 4년제 대학생 1,39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세브란스병원은 의료경쟁력(410명, 29.4%)과 고객만족도(375명, 26.9%) 2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서울대학교병원이, 3위는 서울아산병원이 차지했다.
시상식에 참가한 이준수 진료부원장은 “지난 10년간 세브란스를 사랑해 준 모든 대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발전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챙기는 따뜻한 세브란스가 되겠다”고 말했다.<사진>

 


2016/12/01 13:54 2016/12/01 13:54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0년 연속 1위
세브란스, 의료서비스 만족도 최고점으로 1위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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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종합병원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한국소비자웰빙지수(이하 KS-WCI)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지표로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고객충족성, 사회적책임 5개 부문을 측정한 평가 모델을 통해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웰빙 만족도를 평가한다.
올해에는 40개 서비스군을 포함한 131개 상품군, 417개 브랜드에 대해 해당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해 본 소비자 8만 3,400명을 대상으로 KS-WCI를 조사해 발표했다.
세브란스병원은 건강성과 안전성에서 각각 우수한 평가를 받아 1위(70.89점)를 차지하게 됐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세브란스병원은 최고점으로 전체 1위를 달성했다.
한국표준협회는 “조사 이래 종합병원이 최고점을 기록한 건 이례적인 결과”라며 “세브란스병원은 건강성에 대한 웰빙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면서 환자와 보호자를 배려하는 병원, 안전한 병원으로의 명성을 확고히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5년 이상 KS-WCI 1위에 오른 기업 중 웰빙 기능을 지속 개선하고 소비자의 높은 평가를 이어온 제품 및 서비스에 주어지는 황금나비상도 수상했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달 25일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렸다.


 

2016/09/07 14:48 2016/09/07 14:48
NCSI 5년 연속 1위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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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지난달 22일 연세대 백양누리 진리홀에서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 5년 연속 1위를 기념하는 축하연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이 철 전 의료원장, 박용원 전 세브란스병원장, 정남식 의료원장, 이병석 의대학장,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김기준 적정진료관리실장이 'NCSI 그리고 세브란스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한 뒤 세브란스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후 이 철 전 의료원장과 박용원 전 세브란스병원장에게 공로패와 행운의 열쇠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03/17 15:34 2016/03/17 15:34
2015 세브란스 10대 뉴스




의료원은 2015년 제중원 130주년을 맞아 '서로 헌신하고 발전하는 아름다운(美) 세브란스인(人)'으로 나눔과 협동, 개척정신을 실천하며, 세브란스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
제중원 130주년과 연세치의학 100주년을 맞은 올해 의료원은 세브란스가 갖는 역사적 의미를 재평가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했다. 또, 중국 칭다오 진출을 위한 주춧돌을 마련하며 '글로벌 세브란스'의 위상을 드높였다. 전국을 강타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에도 세브란스는 환자가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연세의료원소식은 2015년 의료원의 정신이 담겨있는 뉴스를 선정해 소개한다.

1. 제중원 13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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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인 제중원 130주년을 맞아 의료원은 기념식과 학술 심포지엄, 음악회와 미디어파사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세브란스의 역사적 의미를 재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1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알렌 박사의 고손녀 캐서린 하만과 에비슨 박사의 증손녀 쉴라 호린이 기증한 '알렌 수증 훈공일등 태극대수장'과 '대한국야소교회대표자 호소문'은 문화재로 등록됐다. 의료원은 또 세브란스의 역사, 인물, 최초의 기록을 담은 '히스토리 월'을 오픈했다.



2. '안전한 병원' 세브란스
 올 해 전국민을 혼란에 빠트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상황에서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선정됐다. 세브란스와 강남세브란스는 환자들이 안심하고 병원을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용인세브란스 역시 지역 주민들이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진료를 위해 노력했다.



3. 중국 진출 가시화, 글로벌 세브란스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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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이 '글로벌 세브란스'의 주춧돌을 마련했다. 의료원은 7월 중국 신화진그룹과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합자기본합의서를 체결하며 '세브란스칭다오병원' 설립이 탄력을 받게 됐다. 치과대학병원은 중국 칭다오 국제경제협력구와 '칭다오연세국제치과병원(가칭)' 설립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4. 대한민국 치의학의 역사, 연세치의학 100주년
 1915년 쉐플리가 세브란스연합의학교에 우리나라 최초의 치과학교실을 개설한지 올해로 100주년이 됐다. 치과대학은 연세치의학 100주년을 기념해 기념식과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세계적인 치과대학들과 상호발전방안을 논의하며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했다. 또, 역사사진 전시회와 쉐플리 모형 제막식을 갖고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5. 세브란스병원, NCSI 5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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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국가고객만족도(NCSI)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Beyond Hospital' 의료문화를 통해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난 세브란스는 '배려'와 '안전'을 통해 의료기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세브란스는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설명간호사 등 다양한 제도와 병동 리모델링, 우리 라운지 등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새로운 공간을 창출하고 있다.



6. 리퍼트 미 대사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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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의 의술과 응급대처 시스템의 우수성이 다시한번 확인됐다. 세브란스는 올 초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 조찬 강연회에서 피습 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를 치료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세브란스는 국제적 관심의 대상이 되며, 갑신정변으로 자객의 칼에 맞은 민영익에서부터 2006년 선거 유세 도중 얼굴에 상처를 입은 박근혜 대통령과 2009년 서거한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진료를 받아 한국의 역사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조명됐다.



7. 세브란스의 나눔실천 '기쁨나눔 프로젝트'
 세브란스병원이 제중원 130주년을 기념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세브란스 소속 교직원 6,186명이 1인당 5만원씩 참여한 나눔봉사 '기쁨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제중원의 정신을 다시 생각해보고 기부와 나눔을 통해 성장한 세브란스의 참모습을 실천한 행사였다. 교직원들은 병원을 찾는 환자 등 가까운 이웃에서부터 멀리 아프리카와 인도네시아 등 세계 곳곳에 나눔정신을 실천했다.



8. 세브란스와 함께 하는 통일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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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통일보건의료센터는 통일을 위해 북한의 현실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통일보건의료센터는 10월 26일 '보고 듣고 맛보는 2015 세브란스 통일의 밤'을 개최해 북한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체험행사와 인요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총재와 탈북동포들이 전하는 북한의 현실과 통일을 위한 노력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치간호대와 보건대학원 학생들이 참여해 북한에 대한 다양한 연구주제도 발표했다. 이에 앞서 의료원은 '통일수액 프로젝트'를 통해 후원된 1억 800여만원을 통일과 나눔재단에 전달했다. 통일수액 프로젝트는 의료원의 통일을 향한 첫 번째 활동으로 북한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액세트를 마련하기 위한 기금모금 운동이다.



9. 의학교육의 상징 제중학사 착공식
 우리나라 의과대학 중 최초로 건립된 기숙사 '제중학사'가 내년 8월 완공예정으로 6월 착공식을 가졌다. 1974년 의대 동창들의 모금으로 준공된 제중학사는 법현학사와 통합해 면적은 4배, 연면적은 10배 가까이 확장돼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다. 제중학사에는 100여세대가 생활할 수 있는 외국인 교원숙소와 라운지, 체력단련실, 카페, 멀티룸, 세미나실, 독서실이 구비돼 학생들이 글로벌 의학자로서 성장하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10. 강남, 공간/연구 인프라 확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공간 및 연구인프라 확보를 위한 중장기사업을 시작했다. 강남세브란스는 올 1월 연구 하드웨어 구축을 위한 교수연구동 착공에 들어갔다. 교수연구동은 지하 5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 1,973㎡ 규모로 2017년 초 완공된다. 교수연구동이 완공되면 강남세브란스는 연구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는 또 최근 강남 도곡중학교와 공간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병원의 주차 공간 확충은 물론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주민들의 의료복지향상에 나섰다.



2015/12/30 09:41 2015/12/30 09:41
세브란스병원 NCSI 5년 연속 1위 쾌거
환자중심의 배려와 안전 국가고객만족 최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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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국가고객만족도(NCSI) 5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국민이 뽑은 한국 최고의 의료서비스 병원으로 자리를 지켰다.
한국생산성본부는 8일 세브란스병원이 NCSI 단독 1위(병원부문)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NCSI는 국내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제품이나 서비스 품질을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수준의 정도를 측정하고 계량화한 지표다. 세브란스는 이번 조사에서 80점으로 2011년에 이어 5년 연속 1위(병원부문)를 달성했다. 또, 2013년부터 80점 이상을 받아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만족도 향상 원동력
'배려'와 '안전'

5년 연속 1위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배려'와 '안전'을 꼽았다. 윤도흠 병원장은 "배려는 상대방을 위한다는 기본적인 마음과 태도에서 시작한다. 환자는 물론이고 내부 교직원들간의 배려를 문화로 정착해 다른 사람이 진정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먼저 내가 행동하는 것"이라며 "최근 병원에서의 안전이 화두가 되고 있다. 세브란스는 이미 국내 최초 JCI인증을 통해 안전문제에 대해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세브란스는 찾아가는 설명간호사 제도와 퇴원환자 배웅 서비스 등 병원을 찾은 환자나 보호자가 병원을 나설 때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여기에 서비스의 시작인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비타민 쿠폰 발급, 우수교직원 해외 견학, 직원간 배려 캠페인, 옥외 근무자 커피제공 서비스 등 내부만족도도 높였다. 그리고 안전한 병원을 위한 지속적인 병원내 감염 예방활동 및 프로세스 개선활동은 국가적인 전염확산에서 그 가치가 증명됐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
세브란스는 올 초 세브란스 소속 6,186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 등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기쁨나눔 프로젝트로 제중원의 정신을 다시 생각해보고 기부와 나눔을 통해 성장한 의료원의 참모습을 실천했다. 그리고 북한의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통일 수액 프로젝트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운영하는 자선가게 '세움'을 통해 이웃과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환자 중심' 모든 것을 바꾼다
윤 병원장은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환자들이 체험하지 못하면 서비스가 아니다"며 "병원을 예약해 치료를 받고 퇴원하는 전 과정에서 환자들은 불편을 느끼지 않아야 진정한 서비스가 실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세브란스는 차량이 통과하는 게이트를 확장하고, 각 병동별 환경 개선을 위해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내원객 휴게실 확보와 새로운 문화공간 창출을 위해 '우리 라운지' 조성,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공사도 진행 중에 있다. 이렇게 환자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를 위한 체감대기시간 단축활동과 다양한 문화시설은 환자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2015/12/16 09:32 2015/12/16 09:32
9년 연속 대학생 선호 1위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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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9년 연속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종합병원 1위에 올랐다.
한국대학신문은 15일 '제15회 한국대학신문 대상'시상식에서 세브란스병원이 전국대학생들이 선정한 기업이미지 대학병원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김세규 진료부원장<사진>이 참석했다.
전국 4년제 대학 1,412명이 참여한 선호도 조사에서 세브란스는 의료경쟁력(452명, 32%), 사회공헌도(338명, 23.9%), 고객만족도(415명, 29.4%)로 3개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종합 1위를 달성했다.
한국대학신문은 "세브란스병원은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으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했다.
세브란스는 이번 조사에서 의료경쟁력의 경우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충청, 제주전라권에서, 계열(전공)별로는 인문사회에서 높게 평가됐다. 사회공헌도는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전라제주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계열별로 인문사회계열에서 높게 나타났다. 고객만족도는 수도권과 충청권, 전공별로는 인문사회 계열이 높은 점수를 줬다.





2015/10/27 14:28 2015/10/27 14:28
세브란스병원 소비자웰빙지수 9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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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평가에서 9년 연속 종합병원 부문 1위에 올랐다.
한국표준협회는 매년 국내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웰빙 정도를 웰빙측정지수인 HESSS모델,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의 5개 평가 분야를 종합한 웰빙기능 만족도를 측정해 KS-WCI 순위를 발표한다.
지난 2007년도 첫 선정이후 지속적으로 종합병원 분야 1위로 선정된 세브란스병원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건강성 분야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세브란스병원은 2007년 국내 최초로 국제의료기관평가(JCI) 인증을 획득하고 2010년과 2013년 재인증에도 성공해 가장 안전한 병원의 입지를 다졌다.
또 Hi-Five 캠페인, 교차 모니터링, 감염 관리주간행사 등 손씻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감염관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최근 발생한 메르스 확산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1년부터 4년 연속 의료기기 안정성 정보 모니터링 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안전한 병원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9년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환자와 국가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세브란스 정신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5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 기업 인증수여식은 지난달 20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렸다. 수여식에는 김기준 적정진료관리실장이 참석해 인증패를 받았다.




2015/09/07 13:55 2015/09/07 13:55

세브란스, NCSI 4년 연속 1위
81점으로 병원 단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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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우리나라 병원 중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가장 만족도가 높은 병원으로 조사됐다.
한국생산성본부는 8일 세브란스병원이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NCSI)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세브란스는 이번 조사에서 2011년에 이어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NCSI는 고객이 평가한 제품이나 서비스 만족지수로, 국내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제품이나 서비스 품질을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수준의 정도를 측정·계량화한 지표다.
이번 조사는 8~11월까지 19개 산업, 122개 기업(대학)에 대해 고객 3만 3,283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실시해 이뤄졌다. 해당 기업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직접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세브란스는 이번 조사에서 81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세브란스는 2012년과 2013년 공동 1위에 올랐던 삼성서울병원을 제치고 2011년 첫 단독 1위 이후 4년만에 다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세브란스에 이어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이 80점으로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서울아산병원(79점), 서울대학교병원·경희의료원(78점) 순이었다.
병원산업의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81점은 달성하기 힘든 점수다. 그동안 80점 이상은 기존 호텔이나 백화점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세브란스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 해 81점으로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조사는 지난해 세브란스와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경희의료원 등 기존 7개 병원에서 부산대병원과 전남대병원, 전북대병원, 충남대병원이 추가 된 총 11개 병원이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졌다.
세브란스의 경우 예약서비스와 의료진의 친절, 병원 환경의 위생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접수, 진료, 검사 및 촬영, 수납 부문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
세브란스는 “환자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과 편의공간, 대기기간을 줄이고 처음 방문하는 환자를 위한 맞춤 서비스 등에서 만족도를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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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14:25 2014/12/24 14:25

NCSI 1위, 환자중심 문화 창출의 결과
   
환자 중심의 병원문화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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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요구를 먼저 알고 선도하는 것이 진정한 환자 중심의 병원입니다.”
최근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세브란스병원은 81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병원부문 단독 1위를 달성했다. 세브란스의 독특한 환자 중심 문화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세브란스는 ‘WE NEVER GIVE UP’을 목표로 환자중심병원의 문화를 창출했다. 환자를 위한 말 한마디, 진심이 담긴 응대 등 작은 친절을 통해 기본에 충실한 세브란스로 새롭게 태어났다.
김기준 적정진료관리실장은 “명확한 목표를 통해 환자들이 바라는 것을 구체화한 뒤 이를 체계적으로 현장에 반영하는 노력으로 환자 중심의 세브란스 문화를 만들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접점부서 자율 모니터링 구축
다양한 의견 즉시 반영

세브란스는 자체 라운딩 활동을 통해 환자들이 병원을 처음 찾았을 때 어떤 불편이 있는지 체계적인 피드백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 개선사항이 반영되었는지 지속적으로 재검점 작업을 진행했다.
해피콜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분석하며 이를 다시 재확인하는 작업도 소홀하지 않았다. 이런 확인과정을 통해 환자들의 불편사항이 개선됐다. 여기에 직접적인 환자들의 불편에도 귀를 기울였다.
환자들이 가장 불만이 높았던 진료시간에 대해서도 의료진의 협조를 통한 조기진료와 진료시간 확보를 통해 만족도를 높였다. 진료·수납·검사 등 대기시간도 TFT를 두고 환자와 보호자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대기시간 최소화, 다양한 문화·편의공간을 확충했다.

환자경험관리 통해 만족도 높여
4년 연속 NCSI 1위. 이런 결과의 원동력은 어디에서 왔을까?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환자를 위한 배려’와 ‘시스템’을 꼽았다.
의료원은 최근 수술실에서 의사가 환자의 치유를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의사’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또 휠체어 환자를 위해 외래 대기실에 전용 자리를 마련하고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위해 엘리베이터안에 환자용 의자를 비치했다. 수화 지원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수화전문통역사를 전담배치하고, 처음 병원을 방문했을때 궁금증을 풀어 줄 레드 재킷 간호사를 통한 맞춤형 1대1 상담서비스 등이 환자를 위한 배려다.
여기에 환자중심병원이 되기 위한 시스템이 뒷받침됐다.
세브란스는 국제환자 안전목표 실현을 위해 각종 TFT를 운영하고,  자체 점검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문병원과 센터 중심으로 예방, 진료, 교육 등 모든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암병원을 중심으로 다학제 진료를 실현했다.
환자경험관리 활동은 세브란스의 대표적인 환자중심문화다. 표준화된 고객응대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구성원들은 자가·교차체크를 통해 진심이 담긴 응대문화를 만들었고, CS 마인드 함량을 위한 운동도 전개했다.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기 위해 Micro CS 실천 프로젝트도 만들었다. 병원의 모든 환경이 환자중심으로 재편된 것.
병원환경도 편안한 휴식처 같은 공간으로 만들었다. 환자들은 세브란스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교육을 받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병동별 환경도 표준안을 만들어 입원병실 환경이 대폭 개선되고 탈의실 역시 친환경 이미지를 적용했다. 복사나 프린트, 문서작업 등 비즈니스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센터의 위치를 로비로 이전해 접근성을 높였다.

행정절차 One-Stop 해결
세브란스는 환자들이 병원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불만사항인 대기시간을 지루하지 않는 휴식시간으로 만들었다. 외래진료대기시간을 분석해 진료의 핵심 지표를 관리하고 문제점을 개선했다.
환자들은 SMS 문자서비스를 통해 진료시간을 안내받는다. 병원 휴게공간에 있더라도 시간에 맞춰 외래에서 진료를 볼 수 있다. 진료가 지연되면 지연되는 상황을 설명 듣고 대기시간동안 무료 음료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여기에 병원 프로세스도 One-Stop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처음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를 위한 원무, 자료등록, 영상자료 등록 등 모든 업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전용창구를 마련했고, 초진환자를 위한 동행서비스 역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원무행정 역시 원무매니저를 도입해 모든 행정서비스를 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혁신하고 최근 전문병원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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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11:24 2014/12/24 11:24

2014 세브란스

2014년은 세브란스에게 특별한 한 해였다.
올 상반기 개원한 연세암병원은 암 치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암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연구분야에서도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우리나라 의료의 산업적 가치를 창출하게 된다. 우리나라 의과대학 중 가장 많은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 중심의 의료기관임을 재확인했다. 또 글로벌 세브란스를 기치로 내걸고 그동안 진행 해 온 브랜드 수출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 중국 청도에 들어서게 될 청도세브란스병원과 연세국제치과병원, 강남세브란스의 카자흐스탄 검진센터 등 세브란스의 세계화는 벌써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환자들이 뽑은 최고의 병원으로 선정돼 세브란스의 힘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세브란스의 미래는 이제 시작이다. 2015년 창립 1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환자를 위한 세브란스, 우리나라 의학 교육과 연구의 미래를 제시하는 세브란스로의 변화를 준비 중이다. 130년을 넘어 미래의 문을 열게 될 세브란스의 밑바탕에는 지금의 노력이 숨어 있다.


NCSI 4년 연속 1위
세브란스병원이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세브란스는 2011년 단독 1위에 이어 4년만에 다시 단독 1위에 오르며, 환자중심병원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세브란스는 접점부서의 자율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환자경험관리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며 환자 중심의 병원 문화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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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암병원, 연세암병원 개원

암 치료와 암 정복의 새로운 희망인 연세암병원이 개원했다. 암병원은 예방에서 관리까지 암과 관련된 토털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장암 등 8개 센터에서 베스트팀(다학제)을 운영해 대한민국 암 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암병원은 시스템뿐만 아니라 통증과 대기시간, 불안을 낮추고, 전문가 확보, 정확한 설명, 새로운 환자 경험을 높이는 3저(低) 3고(高)를 통해 환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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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료 브랜드 ‘세브란스’

세브란스 브랜드가 글로벌 의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세브란스는 최근 중국 신화진그룹과 청도에 1,000병상 규모의 ‘세브란스병원’ 건립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수출에 나서고 있다. 이싱세브란스VIP검진센터를 시작으로 난퉁 루이츠병원 컨설팅, ENN그룹과 검진센터 협약 등 경영노하우와 의술, 교육 등을 통해 브랜드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가운데 첫 ‘세브란스’ 브랜드를 사용한 병원이 건립되는 것이다.
여기에 강남세브란스병원도 8일 카자흐스탄 알파라비 국립대학과 검진센터를 개소하며 중앙아시아 진출의 신호탄을 올렸다.
치과대학병원 역시 중국 청도국제경제협력구와 함께 청도연세국제치과병원 설립에 대한 MOU를 체결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치과병원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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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 SOS 프로젝트

의료원이 의료선교기관으로서의 사명과 나눔정신 실천을 위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중증응급환자를 지원한다. 서울과 경기, 인천 소재 11개 교회와 개인독지가가 참여한 ‘선한 사마리아인 SOS 프로젝트’는 중증환자로 치료가 꼭 필요하지만 생활고를 이유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를 지원한다. 의료원은 치료비 지원 이외에도 응급환자의 심방과 격려, 기도 등 목회적 돌봄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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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중학사 기공식

1974년 의대동창들의 모금으로 준공된 제중학사가 다시 태어난다. 우리나라 의대 중 최초로 건립된 기숙사인 제중학사는 40년간 3,500여명의 학생들이 머무르며 단순히 기숙사가 아닌 학문적인 만남, 학년간의 교류의 장으로 역할해 왔다. 하지만 수십년의 세월을 거치며 시설이 낙후되고 지금의 문화공간이자 교육공간으로서의 역할 수행이 어려워 재건축이 결정됐다. 새 제중학사는 303실로 60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학생들이 글로벌 의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이 들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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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치유의 희망 세브란스

세브란스는 올해 환자 치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세브란스병원은 올 9월 척추류마티스통증센터와 간센터, 수면건강센터 직제를 신설했다. 그동안 산재해 있던 각 과에서 진료와 치료공간을 공유하며 환자를 위한 포괄적치료와 적정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강남세브란스 역시 미래발전전략에 따라 1동 지하1층 공간재배치 공사를 마무리하고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보강했다. 강남세브란스는 향후 중장기적인 원내공간활용계획에 따라 환자와 보호자들이 이용하기 쉽고 편안한 병원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또 1996년 국내 최초로 폐이식에 성공한 세브란스 폐이식팀이 올 해 폐이식 100례를 돌파했다. 치과대학병원이 4년여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환자중심의 Bio Digital Hospital로 전환을 선포했다. 치대병원은 치과의료영상전송시스템(PACS)과 의무기록시스템(EMR)을 업그레이드하고 전산하드웨어를 최신형으로 교체했다. 또 환자별 진단과 함께 맞춤형 보철물(크라운, 틀니, 임플란트 등) 제작을 위한 첨단 3D 구강스캐너와 3D 안면 카메라를 도입해 당일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One-Day 치과병원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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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학연구의 중심

세브란스가 연구 중심의 의료기관으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세브란스는 8년 6개월간 670여억원이 투입되는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병원수요형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세브란스는 연세대와 포항공대, (주)유한양행 등 9개 기업과 스위스 TPH와 협력해 신약과 신의료기기, 신의료기술 개발 등 산업적 가치를 창출하게 된다.
이와 함께 연구비 수혜 역시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대학정보공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의과대학의 연구비 수혜 실적은 830억원으로 2012년에 이어 전국 의대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임교원 연구비 역시 1억 8,600여만원으로 조사돼 전국 의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12/23 16:37 2014/12/23 16:37

연구비 830억원, 2년 연속 전국 의대 1위

대학정보공시센터 2013년 자료
전임교원 연구비도 1억 8,600여만원
전국 의대 중 가장 높아

의과대학의 연구비 수혜 실적이 2012년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의과대학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임교원 연구비 역시 전국 의대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대학정보공시센터 대학알리미에서 발표한 대학별 ‘연구비 수혜 실적’에 따르면 의대는 지난해 총 830여억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았다.
전국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의 연구비 수혜 조사 결과, 의대는 교내 연구비 49억원을 비롯해 중앙정부 411억원과 지자체 1억 4,000만원, 민간 361억원, 외국 5억 9,000만원 등으로 2위인 울산대 의대 733억원과 100억원에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가톨릭대 의대와 성균관대 의대, 서울대 의대는 각각 544억원, 379억원, 346억원 등으로 조사됐다.
올해 4월 1일 기준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역시 의대는 교내 1,389만원과 교외 1억 7,250만원으로 조사돼 가장 많았다.
의대에 이어서는 울산대 의대가 교내 1,684만원과 교외 9,403만원이었고, 한양대 의대는 교내 1,563만원과 교외 6,540만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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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하우스 앞에서 한 컷~ 세브란스병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병원 로비에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다. 가족의 따뜻함을 나타내는 크리스마스 하우스 앞에서 병원을 찾은 아이들을 부모들이 사진촬영하고 있다. <관련기사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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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6 14:14 2014/11/26 14:14

대학생 선정 최우수병원
한국대학신문 조사 8년 연속 가장 선호
고객만족 등 3분야 모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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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8년 연속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세브란스는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의료경쟁력과 사회공헌도, 고객만족도 전부분에서 1위를 달성했다.
한국대학신문은 15일 ‘전국 대학생들이 뽑은 선호도 1위 브랜드’에서 세브란스병원이 최우수기업 대학병원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전국 20여개 대학 총 1,906명의 학생이 참여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세브란스병원은 의료경쟁력(27.3%)과 사회공헌도(21.6%), 고객만족도(25.5%) 세 부분에서 1위에 올라 종합 1위,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한국대학신문은 “대학생들이 가장 고객만족도가 우수하다고 평가한 대학병원의 타이틀은 세브란스병원의 몫으로 굳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대학병원부문에서 3개 항목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정상의 자리를 확고히 한 세브란스병원의 경우 의료경쟁력은 전라제주권(38.8%)에서, 인문사회계열(30.3%)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됐다. 사회공헌도는 수도권(21.9%)에서, 인문사회계열(22.3%)에서 높게 조사됐다. 고객만족도는 전라제주권(33.3%)에서, 인문사회계열(28.3%)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대학신문은 매년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의식, 기업 이미지 등의 선호도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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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10:24 2014/10/24 10:24

KS-WCI 8년 연속 ‘1위’
가장 안전한 병원…“시스템 개선 지속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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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 기업에 선정됐다. 세브란스는 2007년 첫 1위 이후 8년 연속 종합병원 분야 1위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세브란스는 이번 1위로 ‘가장 안전한 병원’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지난달 21일 나인트리 컨벤션 광화문에서 열린 2014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 기업 인증수여식이 열렸다.
세브란스는 2007년 국내 최초로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CI)의 인증을 받으며, 1,000여가지의 국제표준안전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2010년과 2013년 재인증을 받으며 안전한 병원의 모델로 자리 잡았다.
또 감염없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교차 모니터링, 감염 관리주간행사 등 Hi-Five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손씻기의 생활화를 실천했다.
특히 환자 조직 샘플의 추적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근 환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아시아 최초로 밴티지 워크플로우 솔류션을 설치했다. 여기에 의료기기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보고를 활성화하고 부작용관리체계의 선진화를 확립해 2011년부터 4년 연속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안정성 정보 모니터링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한민국 의료산업 1번지
세브란스는 의료산업화의 대표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9년 의료산업화 원년을 선포하며 2012년 의료기관 최초로 특허박람회를 개최하고 800여개의 특허기술을 산업계와 연계해 의료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05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수술용 로봇 다빈치가 세계 최초로 1만례의 수술을 달성하고 세계 최초로 로봇수술 적응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또 러시아와 디지털진단센터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의료기관의 진단과 진료지원 시스템을 포함한 한국형 디지털 의료시스템을 러시아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2년에는 중국 이싱시 인민정부와 중대지산그룹과 ‘이싱 세브란스 VIP 검진센터’ 합작경영 계약을 체결하며 내년 초 개원을 앞두고 있다.

사회적 역할과 책임 다하는
병원을 넘어선 병원

세브란스는 수술실 안에서 의사가 직접 환자의 손을 잡고 기도하며 환자의 불안감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도하는 의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청각장애우의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수화전문통역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휠체어에 의지해 진료받는 환자를 위해 진료대기장소에 휠체어 전용자리도 마련했다.
진료나 검사 대기 환자나 가족의 휴식과 위안을 위해 각 종 음악회나 공연을 열고, 국내 유명 작가들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 스페이스’도 운영하고 있다.
세브란스는 글로벌 의료시스템 구축과 사랑 실천을 위해 마다가스카르, 케냐, 몽골 등 5개국 7명의 해외 환자를 초청해 수술하고, 현지로 찾아가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는 등 나눔정신도 실천하고 있다.
또 2013년부터 Let’s make forest with Severance’ 캠페인을 시작으로 기부문화 활성화를 통해 사회와 환자들을 이어주는 나눔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윤도흠 병원장은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익숙한 관습과 시스템을 점검하고 이를 바꾸는 일에 노력해야한다”며 “세브란스는 실질적인 의료서비스 개선으로 환자 안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세상의 아픔까지 치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한국표준협회는 매년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웰빙 정도를 웰빙측정지수인 HESSS모델, 건강성(Health), 환경성(Ecology), 안전성(Safety), 충족성(Satisfaction), 사회성(Social Responsibility)의 5개 항목을 통해 해당 부문별 웰빙 기능 만족도를 측정해 KS-WCI 순위를 발표한다.



2014/09/02 16:41 2014/09/02 16:41

인천근로자건강센터 전국 평가 1위
광역센터화 기대 높아져

우리 의료원이 운영하고 있는 인천근로자건강센터(이하 인천센터)가 고용노동부 주최 전국 10개 근로자건강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1등에 선정돼 지난달 23일 안전보건공단에서 열린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장을 받았다.

근로자건강센터는 인천센터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10개소가 있으며 전국의 주요 의과대학과 의료원이 참여해 운영 중이다. 의료원(사업책임자 노재훈)은 남동공단 소규모사업장 근로자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2011년부터 3년간 17억원의 사업비를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원받아 인천근로자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 성과 평가는 이들 10개 센터를 대상으로 운영실적(60%)과 모니터링(30%), 고객만족도(10%)의 3개 평가 지표를 조사했으며 인천센터는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인천센터는 3년간 센터를 찾은 2만여명의 근로자의 건강을 관리하고, 센터에서 발견한 직업병 예방 사례 및 우수 상담 사례를 국제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등 근로자센터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인천센터는 제2기 사업(2014년~16년, 3년) 대상자로 재지정돼 운영을 지속하게 됐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운영 성과를 토대로 인천센터의 광역센터화를 추진 중이다. 광역센터로 선정될 경우 사업비와 시설, 인력이 추가 투입돼 남동공단 이외에도 인천 서구와 북구, 인천공항 영역까지 광범위한 근로자 건강관리 사업이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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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0 14:49 2014/01/20 14:49

항생제 등 적정성 평가에서 1위 차지
올해 심평원서 발표한 전분야 1등급 /  시스템 기반한 관리체계 구축 결과


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세브란스 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모두 1등급을 받아 최고 의료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올해 심평원이 발표한 혈액투석 적정성평가와 CABG(관상동맥우회이식술) 적정성평가, 고혈압 적정성평가,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았다.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세브란스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수술예방적 항생제 평가에서 11개 수술중 6개에서 100점 만점을 받는 등 종합점수 99.5점으로 1등급으로 인정됐다. 강남세브란스 역시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운영해 98.7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2012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병원급 이상 461개 기관을 대상으로 4만 8,866건을 대상으로 항생제 투여시점과 종류 및 투여기간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평가결과 세브란스는 종합점수 99.5점으로 대형의료기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동일종별 상급종합병원의 평균 95.8점은 물론 상위 20%의 평균인 98.1점을 웃도는 높은 성적이다. 특히 고관절, 슬관절, 자궁적출, 개두술, 전립선, 녹내장에서는 만점인 100점을 받았다. 또 제모, 수술전·중 체온관리 등 감염관리 지표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 수술 후 감염관련 제외율에서는 월등히 낮은 지표율을 보여 적절한 항생제 투여와 낮은 수술 후 감염률을 보였다.
세브란스병원은 항생제 관리 소위원회를 통한 질 관리와 전산프로그램에 기반한 실시간 지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관리에 대한 관리 체계를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전체 병원감염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구축에 착수해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다.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세브란스병원은 99.3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상급종합병원 평균은 91.9점, 전체평균 82.3점에 비해 월등히 높다. 혈액투석 적정성평가는 인력과 장비, 시설 등 구조적인 영역에 높은 배점을 부여해 혈액투석 환자의 질관리를 평가한다. 세브란스병원은 예방적 환자관리 시스템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관상동맥우회이식술 평가
2010년 하반기부터 2012년 상반기까지 실시한 CABG 적정성평가 역시 세브란스는 전체평균 86.2점에서 15.3점이 높은 101.5점으로 1등급을 차지했다.
CABG 적정성평가는 ▲관상동맥우회술 실시 건수 ▲내흉동맥 사용률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 ▲수술 후 출혈과 같은 합병증으로 인한 재수술률 등 모두 6개의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세브란스병원은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하는 환자가 동일종별기관보다 많고 수술 후 철저한 환자관리로 수술 후 출혈과 같은 합병증 발생률을 낮추고, 입원기간 내 사망률 역시 낮은 지표율을 보였다.

약제·고혈압 적정성
약제급여적정성 평가에서 세브란스는 항생제처방률과 주사제처방률, 처방건당약품목수에서 각각 1등급을 받았다. 고혈압 적정성평가에서도 세브란스병원은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정남식 병원장은 “국민들이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다양한 평가에서 세브란스병원은 1등급을 획득했다”면서 “언제나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고 의료진의 경험과 수술, 수술 후 환자 관리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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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33 2013/11/22 17:33

레드재킷·원무매니저가 통했다
세브란스병원, 국가고객만족도 2년 연속 1위





 세브란스병원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12년도 병원 의료 서비스업 NCSI 조사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은 2011년 77점에서 2점 상승한 79점으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76점으로 2위를 차지했던 삼성서울병원은 79점으로 공동 1위를, 지난해 5위였던 서울성모병원은 78점으로 3위를,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은 76점으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이번 국가고객만족도조사는 최근 2년 동안 조사대상병원에서 2회 이상 진료서비스를 받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브란스병원은 ‘환자 중심 병원’을 목표로 설명 및 안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레드 재킷 설명 직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즈니스센터를 개설해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급한 업무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원무매니저 제도를 도입해 병원 업무와 관련한 모든 행정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환자 동행서비스와 주요 길목 및 취약지역 안내 인원 강화를 통해 환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체감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대기시간을 문자로 통보하여 병원 내 휴게 공간인 아트스페이스, 미디어아트월, 병원 6층 공원 등에서 쉴 수 있도록 했으며, 직접 찾아가는 음료서비스를 꾸준히 진행해 온 것도 고객들에게 인정을 받았다는 평가다.


 세브란스병원은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환자경험 페스티벌, 본관 로비 플래시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었고, 병원을 처음으로 찾은 환자들을 위해 초진환자 전용 창구 확대, 외부 의료기관 영상 등록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했고, 초진 환자들이 병원 내 진료 및 검사실을 쉽게 찾기 위해 길 찾기 영상을 제작해 스마트폰으로 발송했다.


 또한 수납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일괄 후불 서비스인 Hi-Pass를 활성화했고, 진단서, 의무기록사본 발급, 보험청구 등을 한 장소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시설 및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한편, 세브란스병원은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실제 환자와 함께 직원들이 진료과정을 경험하면서 불편사항들을 파악했다. 방문, 전화, 서면, 홈페이지 등 고객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접수 창구를 확대했으며, 관리자들이 병원을 순회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했다.


 또 병원 교직원들의 제안제도를 활성화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병원 경영에 반영했고, 오전 진료시작 전에 현장 점검 및 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분기별 고객의 소리(VOC) 보고대회를 열어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분석하고 신속하게 피드백 했다.


 고객들의 진료, 수납, 검사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TFT을 운영해 개선방안을 마련, 현장에 적용했다.


 정남식 병원장은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의 대표 의료브랜드인 세브란스가 환자 중심의 병원 경영 혁신을 이루어낸 결과”라며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업무 개선활동에 참여해준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국가고객만족지수(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NCSI)는 국내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 품질을 고객이 직접 사용해 보고 평가한 만족도를 모델링에 근거해 측정 및 계량화한 지표이다.

2013/01/07 15:19 2013/01/07 15:19

설명 잘하는 세브란스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1위



 세브란스병원이 지난달 29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콜센터 부문 서비스품질지수 KS-CQI 평가에서 종합병원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표준협회는 “세브란스병원 콜센터는 24시간 예약, 콜백 서비스와 동영상 길안내, 해피콜 서비스, 예약 진료 대기 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또 “예약 담당자 51명, 상담 간호사 1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진료 중에 문의하지 못했던 내용이나 검사에 대한 설명, 약 복용 방법과 같은 문의 등 환자가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전문적인 임상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2012/12/13 17:21 2012/12/13 17:21


 세브란스병원 NCSI 1위
대기시간 확 줄여 고객만족도 대폭 상승



▲ 지난 20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NCSI 1위 인증서 수여식



 세브란스병원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1년도 병원 의료 서비스업 NCSI 조사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이 77점의 점수로 1위를 차지했고, 지난해 1위였던 삼성서울병원은 76점으로 2위,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은 75점으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번 국가고객만족도조사는 최근 2년 동안 조사대상병원에서 2회 이상 진료서비스를 받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브란스병원은 종합병원의 고질적인 문제인 대기시간 문제를 해결하고자 휴게시설을 확충하고 진료 진행상황을 SMS로 안내해주는 등체감대기시간을 크게 줄인것이 이번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이유로 분석된다. 이를 바탕으로 세브란스병원은 작년 73점에서 4점이 올라 비교적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

 또한, 세브란스병원은 의료기술수준, 프로세스, 의사, 시설및환경, 예약서비스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용원 세브란스병원장은 “고객을 위해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세브란스의 꾸준한 노력이 결국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업무 개선활동에 적극 동참해준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감사한다”고 밝혔다

NCSI란 무엇인가?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국가고객만족도)는 고객이 평가한 제품 및 서비스 만족지수를 의미한다.

 NCSI는 국내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 품질을 고객이 직접 사용해 보고 평가한 만족수준의 정도를 모델링에 근거해 측정 및 계량화했다.

 기업을 비롯해 산업, 경제부문, 국가 차원의 품질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NCSI는 기업의 목표 중 하나인 ‘고객만족’을 추구하고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정확한 고객만족도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평가받고 있다.

 NCSI 평가 모델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기대수준, 품질인지수준, 인지가치, 종합만족수준, 고객불만수준, 고객충성도(고객유지율)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델 구성요소 간의 인과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 신뢰도와 완성도가 매우 높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미국 미시간대학교의 국가품질연구소(National Quality Research Center)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NCSI, 어떻게 평가했는가?
 이번 2011년 4/4분기 NCSI 평가는 세브란스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경희의료원, 고려대안암병원 등 총 7개 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표본 수는 각 병원 당 250명씩 ▲외래 70%, 입원 30% ▲내과 30%, 기타과 70%의 비율로 일대일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시점 기준으로 최근 2년 사이에 세브란스병원 방문해 진찰및 입원 등 의료(진료) 서비스를 2회 이상 받아 본 경험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2012/01/06 17:06 2012/01/06 17:06
세브란스 신협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세브란스 신협이 지난 9월 신협 중앙회에서 실시한 2009년도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77개 직장 신협 중 1위를 차지했다.이번 종합업적평가는 ▲공제사업 ▲신용사업 ▲자산성장 ▲순자본비율 개선 ▲연체대출비율 개선▲대출비율 성장 ▲조합원 증대등의 평가 항목을 계수화해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처음으로 직장조합을 분리하여 평가했다.
한편, 세브란스 신협은 서대문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커피자판기 불시 위생점검에서도 최우수등급을 받아‘안심자판기’심볼마크를 부여 받았다.

 




2009/11/19 19:04 2009/11/19 19:04
용인세브란스병원 지역 응급의료기관평가 1위
인력·시설·장비 등 법정 충족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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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이 지난 해 실시한 2008년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용인지역 병원 중 법정 충족률 100%로 1위를 차지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응급의료평가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시설·장비 등의 구비여부를 파악하는 것으로 응급의료센터와 용인시 합동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난 해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수검 결과, 모든 항목에서 법정 충족률을 100% 만족시키며 지역 1위 병원으로 선정됐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응급환자의 초기 진료에 만전을 기해, 이번 선정은 물론 2001년부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의료원소식 613호
2009/07/13 15:19 2009/07/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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