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국제심포지엄 개최



암병원 위암센터는 지난달 15일 암병원 서암강당에서 제2회 위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노성훈 암병원장을 비롯해, 중국 북경대학의 Jiafu Ji 교수, 일본 시즈오카 암센터의 Masanori Terashima 교수 등 국내외 위암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해 ‘진행성 위암에서 근치적 위전절제술’을 주제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각 세션에서는 진행성 위암에서 개복, 복강경, 로봇을 이용해 비장 절제술이 동반된 위전절제술, 비장 보존 및 비장 문부 림프절 절제술이 동반된 위전절제술을 논의했고, D2 림프절 절제술이 동반된 위전절제술 및 재건술 방법 등을 주제로 각 연자들이 자신의 수술 술기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각 세션 발표가 끝난 후에는 연자들과 참석자들이 술기에 대한 장단점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형우진 위암센터장은 “심포지엄을 통해 위암 수술에서의 가장 최신술기를 경험할 수 있었고, 한국과 외국 외과의사의 위암치료 차이도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2016/12/07 10:55 2016/12/07 10:55
암병원 대장암 국제심포지엄 개최

 

암병원 대장암센터와 대한대장항문학회가 지난달 21일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2016 연세대장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장암 치료의 발전과 도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 및 국내 연자들과 16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내외에서 진행 중인 다기관 전향적 임상연구 현황 소개와 난치성 대장암의 최신치료 방법에 대한 강연과 토의가 이뤄졌다. 

일본의 아키요시 교수(Cancer Institute Hospital)가 ‘골반측벽의 전이성 임파선에 대한 일본의 치료 가이드라인 및 표준술식’을 전했고, 이케다 교수(오사카 국립대학)와 싱가포르 켄칸텐 교수(국립대 암병원)가 ‘난치성 국소재발성 직장암의 수술적 치료방법 및 결과’를 소개했다.

특히 고바야시 교수(도쿄 메트로폴리탄 히루 병원)는 결장암 수술의 표준술식 확립을 위해 현재 일본, 한국, 독일, 영국 등 4개국에서 진행 중인 전향적 연구 ‘T-REX study’의 현황에 대해 소개했다. 김남규 학회장은 “향후 국내외 전문가들의 다양한 치료 경험과 결과들을 지속적으로 공유함으로써 난치성 대장암 치료성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6/15 09:30 2016/06/15 09:30
간센터팀 동아시아 국제심포지엄 참석



세브란스병원 간센터 팀이 최근 일본 구루메 대학에서 열린 제8회 동아시아 간암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해 최신 지견을 전했다. 간센터 팀에서는 의대 김도영(내과학), 최기홍·주동진(외과학), 안찬식(영상의학) 교수가 간암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했고, 한광협 교수(내과학)는 좌장을 맡았다.



2016/03/31 14:20 2016/03/31 14:20
간센터 국제심포지엄 개최




세브란스병원 간센터가 다가오는 개소 1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첫째날에는 간센터 개소 1주년을 축하하고,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와 연세간질환검체은행의 성과를 공유했다. 의대 한광협 교수(내과학)가 간센터를 소개하고, 안상훈 교수(내과학)가 간센터의 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데 이어 일본 간염 연구센터의 마사시 미조카미, 프랑스 파리7대학의 로렌트 카스테라 교수 등이 자국의 시스템을 소개했다. 둘째날에는 간세포암과 관련해 일본과 한국의 전문가들이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한편, 세브란스병원 간센터는 2015년 5월 개소해 암 분야뿐 아니라 암 이외 분야의 간질환에 대한 진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간암 클리닉, 첨단진료 클리닉, 첨단수술 클리닉(복강경·로봇) 등 6개 전문 클리닉을 운영중이다.



2016/03/31 14:01 2016/03/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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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배 대표이사 의대 송당암연구센터 연구기부금 2억원
김수희 의대동창, 의대 장학기부금 10만 달러
도무조 대표이사, 암병원 발전기부금 1억원
최병일 의대동창 제중학사에 4만 달러
충정교회, 세브란스 사회사업후원금 4,000만원
치과대학 학부모회 발전기부금 3,600만원
이경률 의대동창, 강남 연구동 건립발전기부금 3,000만원
신양식 교수 마취통증의학연구소 2,000만원
청파교회, 선한사마리아인 기금 1,000만원
고순태 후원자 암병원에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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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 교수, KOICA-USAID 모자보건포럼 기조연설
이승종 교수, 자연치아아끼기운동본부 대표
양규현 교수, 차기 대한골대사학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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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넓은 의사로서의 사회인
"정명현 명예교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 "
2012학년도 후학기 무렵 정년퇴임이 얼마남지 않아 그동안 전념하던 진료업무를 점차 정리를 해 나가다 보니 시간적 여유가 좀 생겼다.

고무신과 내리사랑

 
한국 국제의료사업 ‘세브란스’가 이끈다
복지부 창단 민관합동 TF서 의료기관 외국진출 지원 등
보건복지부가 최근 창단한 ‘국제의료사업 민관합동 TF’에 세브란스 의료진이 각 분야별로 포진해 정부의 국제의료사업을 이끌게 됐다. 복지부는 지난달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4 바이오 메디컬 코리아’ 행사에 앞서 국제의료사업 민관합동 TF 창단식 및 제1차 포럼을 개최하고...

세브란스-아시아나항공 MOU
 

해외환자 유치 날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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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과 아시아나항공이 사회공헌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의료원과 아시아나항공은 5일 종합관 교수회의실에서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식을 갖고 공익목적과 비즈니스목적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업무제휴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치과대학병원, 디지털 병원 선포
세브란스 해외 연수의, 외국인환자 유치의 새로운 동반자
세브란스, 급성기 뇌졸중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신전수 교수 선천면역조절연구단 연구비 수혜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 임상연구 네트워크 구축과제 선정
연세암병원 머크와 임상연구 공동진행
강원석 강사 최우수 젊은 연구자상
치대, CODA의 PACV 받아
백남준, 세브란스에서 하나된 지구를 꿈꾸다
의료원 교원 보직발령
연세암병원, 기부자 명판제막식
치대병원, 중국 청도시와 협력관계 논의
강남 외과부 발전보고회 가져
치대병원, 사우디 치과의사 교육 의료기관 선정
UAE 보건청 의장단 방문
용인세브란스, 소방훈련
의대, 학생연구축제
강남세브란스 사무국 전 직원 워크숍
암지식정보센터 건강강좌
구순구개열 치료 배우러 온 태국 치과의사들
강남, 협력병의원 교육
CPR 기록 우수부서 전공의 시상
강남, 대장암 공개강좌
연세 대장암 국제심포지엄
“건강한 치아 평생 유지하세요”
ISSLS, 세계요추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연세암병원 찾아 온 ‘번개맨’
새로운 생명 얻은‘캉’과 ‘하’
최중언 명예교수 퇴임 기념 식수
외과학교실, 동문 재상봉 행사
이영빈 동창, 미 남부뉴저지주 26대 한인회장 선출
인터뷰-암병원에 그림 기증한 필리핀 인 토마스 헤달린
 

월드컵과 함께하는 세브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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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16:44 2014/06/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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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대장암 국제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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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학 외과학교실과 연세암병원 대장암센터는 14일 연세암병원 지하 3층 서암강당에서 2014 연세 대장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 12번째를 맞이한 심포지엄은 그 동안 국내외 대장암의 연구 성향, 임상연구의 활발한 교류를 주도 해 왔다.
‘한계를 넘어서: 대장암의 완치를 향해’를 주제로 마련된 심포지움에서는 급격히 증가하는 대장암의 발생과 위험인자, 예방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나눴다.
특히 고 민진식 교수 기념강좌에는 러시아 국립 모스크바대학의 자라코프 박사가 ‘국소진행성 직장암의 광범위 절제술’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Key note 강좌로 일본 국립암센터 가네마츠 교수와 일본 방위청대학의 우에노 교수, 중국의 북경 암센터 진구 교수 등 저명한 국외 대장암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신들의 경험과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이외 국내 저명 교수들의 진행된 대장암 치료, 대장암의 기초 및 중개연구와 복강경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을 발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관련 전문가 160여명이 참석해 진료경험과 의학적 지식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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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13:38 2014/06/24 13:38

'간', 석학들과 해답 찾다
릴레이 국제심포지엄 열려 /국제 석학들과 의견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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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국제심포지엄 열려 국제 석학들과 의견 나눠 세브란스의 간 분야 전문가들이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간에 대한 다양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연세간질환검체은행과 세브란스병원 간암전문클리닉,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는 지난달 11일부터 12일까지 국제심포지엄을 열고 간암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간 질환과 간암의 치료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연세간질환검체은행(소장 한광협)은 11일 오전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세미나실에서 ‘간질환 연구의 상호 협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2회 한국-몽골 조인트 심포지엄 및 제1회 연세간질환검체은행 조인트 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에는 2011년부터 간질환검체은행의 공동연구기관인 몽골의과대학의 교수진이 2년 동안 몽골에서 수집된 혈액샘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연구계획 보고가 있었다. 이어 의대 김범경 교수(내과학)가 연세간질환검체은행의 사업내용과 연구방향 등을 소개했다. 기초분야 연구자뿐만 아니라 임상의사가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몽골의 혈액샘플링 현황과 향후 양국의 공동연구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11일 오후에는 세브란스병원 간암전문클리닉(팀장 최진섭) 주관으로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간암 관리, 현황과 나아갈 길’ 을 주제로 간암전문클리닉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간암전문클리닉 심포지엄은 클리닉 개소 10주년을 맞아 간암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우리나라 현 의료실태를 확인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12일,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센터장 한광협) 주관으로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열린 제 3회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문맥압항진증과 간경변증의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간경변의 주요 합병증인 문맥압항진증의 발병, 관리 및 간경변증의 비침습적 진단, 다른 합병증, 신의료기술 등에 대해 국내외 석학들과 다각적인 토의가 이뤄졌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에 대거 참가한 인도, 프랑스 등 해외 석학들과 간질환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기도 했다. 이들은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와 공동연구 의사를 밝혔다. 100여 명이 참석한 심포지엄을 통해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는 동아시아 연구 네트워크를 넘어 인도 및 북미와의 공동연구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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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39 2013/11/22 16:39

어린이병원의 나아갈 방향은?
한·미·중·일 전문가 초청 국제심포지엄



어린이병원이 미국, 일본, 중국의 어린이병원 전문가들을 초청, 각 국의 어린이병원 현안과 나아갈 방향을 토론하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의대 소아과학교실 창립 10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병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13일 종합관 337호에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미국 랭킹 1위인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CHOP)의 올츌러 병원장이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일본 국립 성육 모자 병원의 이가라시 병원장은 ‘일본에서의 어린이병원의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베이징 어린이병원, 상하이 푸단대학 어린이병원, 다이렌 어린이병원의 대표가 ‘중국 내 어린이병원의 역할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을 대표해 김동수 어린이병원장이 ‘한국 내 어린이병원의 역할과 도전,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한편, 의대 소아과학교실은 1913년 세브란스 연합의학교 3학년 교육과정에 ‘children's disease’라는 교과목이 개설되면서 시작됐으며,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또한 어린이병원은 미국 최고의 아동병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과 자매협약을 맺고 매년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해 소아과학의 최신 지견을 교류해 왔다.

2013/07/22 15:26 2013/07/22 15:26
뇌성마비의 종합적 접근
어린이·재활병원, CHOP 국제심포지엄



 어린이병원, 재활병원은 20일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미국 필라델피아 어린이 병원 ( T h eChildren’s Hospital of Philadelphia, CHOP)과 함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심포지엄에는 박창일 의료원장과 이철 세브란스병원장, 김동수 어린이병원장, 박은숙 재활병원장 등 의료원 관계자와 전국의 어린이·재활병원 의료진, 물리치료사등 총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에서는 데이비드 박사 등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의료진 4명이 연자로 참석했다.

 ‘소아뇌성마비’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은 총 5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뇌성마비 환자 상지·하지 기능의 재활, 수술적 치료 그리고 뇌성마비 환자와 관련된 신경학적 질환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2010/04/05 13:56 2010/04/0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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