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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의과대학'에 해당되는 글 85건

  1. 2019/09/11 연구 선도하는 의료원…국가 지원 잇따라 [836호]
  2. 2019/08/12 그리운 모교를 찾다 [831호]
  3. 2019/08/08 재상봉 행사 이모저모 [831호]
  4. 2017/11/27 강남 우수업적 교수상 [797호]
  5. 2017/11/24 손승국 명예교수 5,000만원 [797호]
  6. 2017/09/29 차세대 연구자 멘토링 제도 시행 [794호]
  7. 2016/12/14 의대·의전원, 학부모 간담회 [777호]
  8. 2016/12/01 이러닝 시스템, 국제캠퍼스 우수 [774호]
  9. 2016/11/22 승명호 동화기업 회장 3억원 [773호]
  10. 2016/10/13 (재)유한재단 3,080여만원 [772호]
  11. 2016/06/15 교육 우수업적교수 현판 [766호]
  12. 2016/05/25 유일한 의생명 포럼 [765호]
  13. 2016/03/02 성적 절대평가제 성공적 안착 [759호]
  14. 2016/03/02 연세인으로서의 첫 발 [759호]
  15. 2016/02/29 든든한 모교 믿고 넓은 세상으로 [759호]
  16. 2015/10/26 북미주 동창회 재상봉 [752호]
  17. 2015/05/14 앞으로의 25년을 기약하며 [742호]
  18. 2015/05/14 '환희의 송가'를 부르고 싶다… Ode an die Freude… [742호]
  19. 2014/12/16 항주 인민병원장 일행 방문[733호]
  20. 2014/10/10 전체 교수회의 개최[729호]
  21. 2014/10/10 “인성과 창의성을 가지고 최고를 넘어”[729호]
  22. 2014/09/23 의사의 다양한 진로 알아보세요[728호]
  23. 2014/09/02 신임 보직 인사[727호] (3)
  24. 2014/07/23 의대, 기부자명판 제막식[725호] (4)
  25. 2014/07/08 이경률 의대동창 의대 신축기부금 3,000만원[724호]
  26. 2014/07/08 박병우 교수 의대 신축에 1,000만원[724호]
  27. 2014/06/24 연세의료원 소식지 723호
  28. 2014/06/24 의대, 학생연구축제[723호]
  29. 2014/06/09 연세의료원 소식지 722호
  30. 2014/06/09 의생명 과학단지 마스터플랜 승인[722호]

연구 선도하는 의료원…국가 지원 잇따라
면역질환연구소,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선정 / 의과대학 주관 컨소시엄,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 세브란스병원, 연구중심병원 재지정, 육성R&D 인센티브지원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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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중점연구소,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연구중심병원 재지정과 육성R&D 인센티브지원 기관 선정. 최근 의료원이 거둔 일련의 성과는 ‘연구 역량’을 공통의 키워드로 한다.
그간 기울인 노력을 통해 국가로부터 연구 역량과 잠재력을 인정받고, 이를 바탕으로 공적 지원을 받아 또 한 차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낸 것이다.
이는 그간 의료원이 꾸준히 구축해 온 선순환 구조다. 연구를 통해 새로운 치료법 개발과 치료의 실마리를 마련해 간다는 점에서 의료원의 사명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면역질환연구소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선정
의대 부설 면역질환연구소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9년도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내 면역·감염 연구를 선도한다.
지난달 17일 알렌관 무악홀에서는 열린 교육부 대학중점연구소 사업선정 면역질환연구소 개소식에서는 장양수 의대학장의 축사, 김주덕 명예교수의 격려사, 신전수 면역질환연구소장의 연구소 소개에 이어 동판 전달식이 진행됐다.<사진>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은 이공분야 대학부설연구소의 인프라 지원을 통해 대학의 연구 거점을 구축하고, 대학연구소의 특성화와 전문화를 유도하며, 우수 신진연구 인력 육성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면역질환연구소는 체계적인 감염병 진단 시스템 구축 및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면역과 감염을 주제로 한 기초면역연구, 감염면역연구, 중개응용연구를 수행하고,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연구에는 신전수 면역질환연구소장 외 공동연구원 및 참여연구원 등 총 30여 명이 초기 인원으로 참여한다. 총 사업비는 약 9년의 연구 기간 동안 69억 원 가량 투입될 예정이다.
국제백신연구소(IVI) 및 한국파스퇴르연구소(IPK)와도 협력한다. 산학협력 또한 적극 추진해 연구 성과가 의료 현장과 환자를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면역질환연구소는 면역방어기전 및 미생물의 감염기전을 이해하고 진단시스템 구축 및 치료법 개발을 위해 1995년 설립됐다. 크게 면역기전연구, 감염 및 면역연구, 면역관련 질병기전 및 치료연구로 분류되는 각종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의과대학 주관 컨소시엄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의과대학을 주관기관으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연세대 약학대학, 공과대학, 생명시스템대학, 이과대학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모한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은 의사에게 기초의학, 자연과학, 공학 등 다른 학문의 교육 및 연구를 지원해 임상 지식과 타 학문이 융합된 의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바이오메디컬 산업을 키워나갈 수 있는 융합형 의사과학자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융합 연구에 관심 있는 전공의를 대상으로 임상 수련과 병행하는 타 학문 수업, 연구 방법 교육 및 연구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전공의 수료 후 의사과학자(M.D-Ph.D)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선정 기관이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자율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의대 이민구 교수(약리학)가 총 책임자로 이번 사업을 이끈다. 이번 양성사업 선정으로 컨소시엄은 3년 간 약 29억 원의 사업비로 전공의에게 기초과학 교육 및 연구 지원을 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는 연세대학교 컨소시엄과 함께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컨소시엄 등 총 3개 주관기관이 선정됐다.

세브란스병원 연구중심병원 재지정 육성R&D 인센티브지원 기관 선정
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지난 3년 간 연구중심병원 운영실적 및 향후 운영계획 평가를 바탕으로 연구중심병원으로 재지정됐다. 2013년 연구중심병원 지정, 2016년 재지정에 이어 두 번째 재지정이다.
임상의과학자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핵심 연구 인력 확보는 물론 중점연구분야 연구 활성화 및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적 자체연구비 투자, 노바티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개연구 허브센터 운영 등 글로벌 초기 임상시험 수행 확대, 연구 자원 개방을 통한 산·학·연·병 공동연구 활성화, 특허 및 기술이전과 교원 창업 등 기술사업화 성과를 주요 성과로 평가받았다.
세브란스병원은 그간 연구중심병원으로서 정기적인 기술설명회 개최 및 국내외 기술 마케팅 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의료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실에서는 특허 및 기술이전 전담인력을 증원해 기술사업화 역량을 강화했다.
수요자 맞춤형 지식재산권(IP)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술이전과 계약 사후관리 업무를 강화하면서 기술료 수입 또한 점차 증가해 왔다. 뿐만 아니라 교원 창업 활성화 촉진을 위해 내외부 창업 컨설팅을 상시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도 이뤄졌다.
세브란스병원은 이러한 다각도의 노력과 연구중심병원 지정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중심병원 육성R&D사업의 지원을 통해 꾸준히 연구 역량을 강화해 왔다.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의 암 유닛과 감염·면역 유닛에 이어 2018년 7월 대사질환 유닛이 연구중심병원 육성R&D 신규 과제에 선정돼 연구중심병원 중 처음으로 3개 유닛 운영에 들어가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연구중심병원 육성R&D 인센티브지원 기관으로도 선정됐다. 연구중심병원 육성R&D 사업 실시 기관 중에서도 우수 기관으로 평가된 세브란스병원 등 4개 연구중심병원이 선정됐다. 세브란스병원은 이로써 5개월 간 7억 5,000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추가로 지원 받는다.
세브란스병원은 이를 바탕으로 기존에 수행하고 있는 연구중심병원 육성R&D 사업의 사업화 성과 촉진과 플랫폼 자립화를 위한 세브란스 신약개발센터 구축, 상품화 아이템 발굴 지원 및 창업기업 플랫폼 고도화, 기술가치평가 및 창업컨설팅 등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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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09:43 2019/09/11 09:43

그리운 모교를 찾다
의·치·간호대 50주년, 25주년 재상봉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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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그리운 옛 얼굴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재상봉 행사가 열렸다. 동창들은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하지 못했던 세월들을 돌아봤다.


 의과대학
의대 재상봉 행사는 11일 의대 1층 윤인배홀에서 열렸다. 파란 베레모를 쓴 50주년 동창과 가족 65명과 검은 베레모를 쓴 25주년 동창 43명은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행사는 김재우 교무부학장의 사회로 정종훈 교목실장의 기도, 장양수 의대학장의 인사말씀,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과 윤도흠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인사말씀과 환영사에는 다시 모인 동창들을 향한 인사와 함께 의대 신축, 중입자 암 치료기 도입 등 의대와 의료원의 주요 사업과 전망이 함께 담겼다.
행사는 재상봉 동창 소개로 본격 막을 올렸다. 이일영 동창이 50주년 동창들을 한 명 한 명 소개하며 지난 시간을 반추했다. 이상길 동창은 25주년 동창 소개를 맡아 졸업 당시 사회 곳곳에서 일어난 일들, 동창들이 현재까지 걸어온 길, 동창들과 그간 함께한 사진들을 소개하며 선배이자 스승으로서 가르침을 주었던 50주년 동창과 지난 시간들을 나눴다.
동창 소개에 이어 재상봉을 기념하는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양수 의대학장이 졸업 50주년 노재윤 동창과 졸업 25주년 김종선 동창에게 금뱃지를, 한승경 총동창회장이 졸업 50주년 김덕희 동창과 졸업 25주년 전동찬 동창에게 기념 문진을 전했다.
재상봉 동창은 모교의 발전을 위한 의과대학 발전기부금을 전하며 화답했다. 김창규 동창이 졸업 50주년 국내 동창들의 기부금 8,000만 원을 전했고, 김천수 동창이 졸업 50주년 해외 동창들의 기부금 11만1,750 달러(약 1억 3,000만 원)을 전했다. 김석우 동창은 졸업 25주년 동창들의 기부금 2억 원을 전했다.
기부금을 전한 김천수 동창과 김석우 동창이 답사를 맡아 모교 발전에 대한 놀라움과 감사함, 앞으로의 기대감을 표했다. 이후 다과회를 통해 그간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함께하고 오랜 시간 발전을 거듭해 온 병원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치과대학
치과대학은 이날 치대 5층 서병인홀에서 졸업 25주년 동창 재상봉 행사를 진행했다. 본격적인 행사 전 다과를 나누며 인사와 환담을 나누고 치대와 치대병원 홍보 영상을 시청했다.
동창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행사는 김의성 교무부학장의 사회로 최형철 원목의 기도와 함께 시작됐다. 최성호 치대학장, 손흥규 명예교수, 강충규 동문회장, 김기덕 치과대학병원장이 환영사로 동창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동호 동문대표가 재상봉 동문들을 소개하고, 답사를 맡아 모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답사 후에는 최성호 치대학장과 강충규 동문회장이 기념품을 전했다. 이어 이동호 동문대표가 25주년 동창의 학교발전기부금 3,000만 원과 치대동문회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하며 화답했다.
행사 후에는 동문들이 함께 치과대학과 치의학박물관, 병원을 돌아보며 변화한 학교와 병원의 모습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간호대학
간호대학은 지난 10일 저녁 롯데호텔에서 동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상봉 동문 환영의 밤’ 행사를 열었다. 오랜 전통인 졸업 25주년 동창들의 다채로운 드레스도 행사장을 장식했다.
1부 행사에서는 이태화 학장과 한미란 동창회장이 환영말씀과 축하말씀에 이어 동창들을 위한 기념품을 전했다.
동창들은 차례로 학교를 위한 기금을 전하며 마음을 전했다. 홍순철 60주년 재상봉 대표가 동창들의 기부금 1,587만 원을, 임명숙 50주년 재상봉 대표가 동창들의 기부금 7,236만 원을, 김미선 25주년 재상봉 대표가 동창들의 기부금 2,500만 원을, 졸업 15주년 이선영 동창이 동창들의 기부금 약 600만 원을 전달했다.
2부 만찬과 함께 3부 행사에서는 못다한 이야기를 마음껏 나누고 공연을 관람하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연세대 성악과 남성중창단의 공연에 이어 홍순철 재상봉 대표가 60주년 동창들을 소개하고 ‘산수’라는 제목의 시를 낭독했다. 졸업 60주년 동창으로 김모임 명예교수도 동기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50주년 동창소개와 공연이 뒤를 이었다. 김정애 동창이 복장을 갖춰 입고 국선도를 공연해 큰 박수를 받았다. 50주년 동창들은 노래 ‘내 나이가 어때서’에 맞춰 준비한 공연을 했고, 25주년 동창들은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함께 ‘행복을 주는 사람’을 불러 환호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15주년 동창들은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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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2 15:32 2019/08/12 15:32

재상봉 행사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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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졸업 50주년 동창 / 의대 졸업 25주년 동창 기부금 전달 / 간호대 졸업 25주년 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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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졸업 25주년 동창 / 의대 졸업 25주년 동창 / 간호대 졸업 50주년 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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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졸업 25주년 동창 기부금 전달 / 간호대 졸업 15주년 동창 / 간호대 졸업 60주년 동창>

2019/08/08 16:20 2019/08/08 16:20

강남 우수업적 교수상
류철형·조한나·박정윤·이익재·임범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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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6 일 중강당에서 송시영 의과대학 장, 김광만 치과대학장, 신동천 교수평의회장, 김근수 강남세브란스 병원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교수 가 참석한 가운데 전체교수회의를 개최했다.

함께 진행된 우수업적 교수상 시 상식에서는 의대 류철형, 조한나 교수(강남 신경과)가 내과 부문에
서 공동 수상했고, 박정윤 교수(강 남 신경외과)가 외과계, 이익재 교 수(강남 방사선종양학과)가 지원 부문, 임범진 교수(강남 병리과)가 교육활동 부문 우수업적 교수에 선정됐다. 송시영 학장은 “교수들이 연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 로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7/11/27 14:14 2017/11/27 14:14

손승국 명예교수 5,000만원
세브란스병원 외과부 발전기부금

강남세브란스병원 대장항문외과의 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손승국 명예교수가 지난달 23 일 세브란스병원 외과부 발전기부금으로 5,000만 원을 전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수석위원으로 활 동 중인 손승국 명예교수는 “세브란스의 후 광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었다. 세브란스에 도움될 수 있는 영원 한 세브란스 인으로 남고 싶다” 라고 말했다.

2017/11/24 17:30 2017/11/24 17:30

차세대 연구자 멘토링 제도 시행
피부노화 및 소아 아토피피부염 분야 외국석학 특강



의과대학이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 멘토링 제도를 시작한다.

멘토링 제도는 연구자로서의 기본 자질과 역량을 갖춘 차세대 연구리더십을 양성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이를 통한 탁월한 연구성과 창출을 통해 사회와 인류 안녕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의대 연구부는 올해 초 멘티 대상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실제 연구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멘토 후보군을 확보하기 위해 실질적인 튜터링 수요가 많았던 분야를 고려해 국가연구비 8,000만 원 이상을 수혜 받았거나, 연구 워킹그룹의 그룹장 또는 간사 등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멘토링이 가능한  후보 중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멘티는 강사, 조교수, 부교수(1년차) 중에서 희망자를 선발한다.

멘토는 연구경력개발, 연구계획서 작성, 계획서 발표 등 구체적인 튜터링, 지속적인 피드백 등의 활동을 펼치며, 개인별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 시니어 멘토단과의 대담 등도 마련됐다.

의과대학은 지난 1일까지 멘티를 모집했으며, 10월 중 멘토-멘티 배정과 멘토링 개시모임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한편, 의과대학은 멘토링 제도의 원활한 운용을 위해 내년 10월 말까지 1년간 연구 멘토링 제도를 시행한 후 평가회를 통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보완할 계획이다.

2017/09/29 16:52 2017/09/29 16:52
의대·의전원, 학부모 간담회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은 지난달 24일 알렌관에서 학부모 대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송시영 의대학장, 이혜순 학부모회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송시영 의대학장은 의과대학의 비전에 대해, 김동석 교육부학장은 의대 교육과정에 대해 학부모들에게 전했다.
이승구 교육수련부장은 인턴 수련과정에 대해 소개했고, 정준원 학생부장이 제중학사 재건축 현황에 대해 전했다. 이종은 학생부학장은 학부모들과 평소 궁금했던 것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송시영 학장은 졸업생 학부모 대의원들에게 그동안 학교발전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난 2년간 학부모 회장을 맡았던 이혜순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2016/12/14 10:34 2016/12/14 10:34
이러닝 시스템, 국제캠퍼스 우수
의대, 듀크-NUS 등과 교육심포지엄 개최



싱가포르의 듀크-NUS(싱가포르 국립대학)와 최대 의료그룹인 싱헬스(SingHealth) 대표단이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의과대학을 방문해 교육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교육제도, 이러닝 시스템 등 다양한 교육시스템을 둘러봤다.
심포지엄 첫 날 의과대학은 절대평가 교육 제도와 전공의 평가 및 수련 과정에 대해 전했고, 대표단은 듀크-NUS와 SingHealth 기관에 대해 소개했다.
이후 병원 본관, 임상시험센터, 암병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등을 둘러본 후 의대 이러닝 시스템, 병원의 QI 활동 및 JCI 인증, 간호대 교육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둘째 날에는 재활병원과 의료정보시스템에 대해 소개 받은 후, 재활병원을 방문해 작업, 물리치료실과 로봇재활치료실 등을 둘러봤다.
이후 의대 학습공동체(LC)와 임상실기교육센터를 둘러봤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대표단은 의료정보 및 이러닝 시스템, 임상시험 및 연구시설, 국제캠퍼스 운영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향후 두 기관은 교수 학습 및 이러닝 등 학습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2016/12/01 11:07 2016/12/01 11:07
승명호 동화기업 회장 3억원
의대 동화기업 연구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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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명호 동화기업 회장이 지난달 7일 의과대학 동화기업 연구기부금으로 3억 원을 기부했다. 승명호 회장은 2012년 의과대학의 연구 활성화를 위해 30억 원 기부금 조성을 약속하고 매년 3억 원씩 이번 기부를 포함해 지금까지 12억 원을 기부해 왔다.
승명호 회장의 기부를 통해 2012년부터 지금까지 17명의 교수진이 도움을 받아 연구를 수행했다. 지난달 22일에는 여의도 동화기업으로 송시영 의대학장과 연구비 수혜 교수 등을 초청해 간담회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2016/11/22 13:37 2016/11/22 13:37
(재)유한재단 3,080여만원
의과대학 장학기부금

 


(재)유한재단이 지난달 25일 의과대학 장학기부금으로 3,080여만 원을 기부했다. 유한재단은 의대 장학기부금, 연구기부금 등으로 지금까지 13억 7,250여만 원을 기부해 왔다. 유한재단은 장학사업과 교육사업지원, 봉사상 시상, 재해구호사업, 사회복지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6/10/13 17:01 2016/10/13 17:01
교육 우수업적교수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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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부터) 신전수, 김경식, 김정호 교수(우수업적교수상), 정현수,
이종은 교수(올해의 교수상), 안덕선 교수(알렌의학상)

 

의과대학은 3일 지난해 우수업적교수상, 올해의 교수상 및 알렌의학상을 수상한 교수가 직접 자신의 사진 현판을 의대 1층 복도에 부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과대학은 학생교육에 헌신한 교수를 선정해 모든 교수와 학생들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교육관련 우수업적교수의 현판을 게시하고 있다.


 

2016/06/15 09:17 2016/06/15 09:17
유일한 의생명 포럼

 

의과대학은 지난달 26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일한 의생명 포럼’을 개최하고 생명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교류했다.
유일한 의생명 포럼은 기업의 사회적 환원과 책임을 강조하며 교육과 장학 사업을 지원한 유한재단의 고 유일한 박사의 뜻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학술교류의 장이다. 신진연구자 및 미래의 의과학도들의 연구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백순명 연세의생명연구원장이 개회사를 통해 유일한 박사의 나눔 철학에 대해 소개한 후 아주대 김철호 교수, 카이스트 신의철 교수, 유니스트 명경재 교수, 고려대 김태우 교수가 연자로 나서 다양한 연구결과를 소개한 후 토론을 이어갔다.


 

2016/05/25 15:11 2016/05/25 15:11
성적 절대평가제 성공적 안착
자기 주도 학습능력 강화 자존감 상승 및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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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학생들이 LC(Learning Community) 라운지에서 공동 학습을 하고 있다.


의과대학이 글로벌 의학리더 양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2014년부터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학생 절대평가(Pass, Non-Pass) 제도가 학생 교육에 있어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의학교육학과 양은배, 김인숙, 전우택 교수팀은 절대평가제도가 도입됐던 2014년 5월부터 2015년 2월까지 본과 1학년 121명을 대상으로 학습동기, 자기주도학습, 자기효능감, 학업성취도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절대평가를 시행하면서 학생들은 자기효능감, 학습자로서의 자아개념은 증가하고, 학습 자체에 동기가 없는 무동기 상태는 줄어드는 긍정적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1학년 의대생들은 1학기 때는 적극적인 태도로 학습에 임하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학습에 대한 동기와 열정, 그리고 자신이 잘하고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평가가 낮아지는 현상을 보여 왔다.
그런데 절대 평가를 도입하면서는 1학기보다 2학기에 오히려 자기효능감, 학습자로서의 자아개념 등은 증가하고, 학습에 대한 동기가 없어지는 것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나, 과거 상대평가 시기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 줬다.
연구팀은 이러한 변화들이 특히 중위권과 하위권 학생들에게 더 큰 의미를 가진다고 보았다.
성적 중위집단에서 미래에는 보다 나은 상황이 될 것을 확신하며 주어진 과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인 '주도성과 미래지향성' 평가 부분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됐다.
그리고 성적 하위집단에서 1학기에 비해 2학기에 무동기 상태가 낮아진 것에 주목했다.
연구팀은 "가장 우수한 학생들만을 입학시켜 놓고는 그들 사이에 다시 무한경쟁을 시킴으로써 소수의 학생들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학생들이 자신들의 능력과 미래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하게 만든 것에 큰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향후 절대평가 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학업성취 수준에 맞는 학습지원과 자기주도학습의 중요 요소인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학습지원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그리고 성적 저하 위험군 학생을 조기 발견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학습지원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과대학은 2014학년도부터 학생 평가에 있어 A, B, C 등 13단계로 나뉘는 상대평가제도를 폐지하고 학습목표를 성취하였는가 여부에 따른 통과(Pass), 비통과(Non-Pass), 그리고 우수한 성취에 대한 우수(Honor) 만으로 이루어지는 절대평가제를 운영해 왔다.
절대평가제는 학생 연구, 각자 진로에 맞춘 자기계발, 그리고 협동적인 학습 경험을 가지도록 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 또한, 절대평가의 도입과 함께 도입되었던 학습공동체(LC, Learning Community)가 이러한 변화를 지원했다.


2016/03/02 14:59 2016/03/02 14:59
연세인으로서의 첫 발
의대·치대·간호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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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의과대학 학장이 세족식에서 신입생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의과대학, 치과대학, 간호대학 신입생들이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연세인으로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의과대학은 지난 15일 부터 17일까지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의예과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신입생 82명이 참석해 의과대학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캠퍼스 생활에 관해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예과 생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자기 관리와 자기계발, 진실한 친구 맺기 등에 대한 강의가 마련됐다. 외부강사를 초빙해 성희롱에 대한 예방교육도 실시했다. 세브란스인이 된다는 것, 의예과에서의 학생연구, 의예과 2년의 의미 등 매일 다른 주제로 토크쇼가 마련돼 학생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신입생들은 의예과 교육목표 및 과정을 듣고 세브란스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의예과 선배들로부터 국제캠퍼스에서의 새내기 생활 경험을 듣기도 했다.
세족식에서는 이병석 의과대학 학장을 비롯한 교수진들이 신입생들의 발을 씻겨주며 겸손과 섬김의 도를 실천했다. 이어 친교와 만남을 통해 서로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생들은 새내기 비전선언문을 발표하고 세브란스의 정신과 사명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치과대학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치과대학 신입생, 진입생 총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정일영 학생부학장이 '연아인으로서의 자세'를 교육하고 최성호 교무부학장의 치과대학 소개시간을 가졌다. '치과의사의 새로운 도전과 책임'이라는 김영환 국회의원의 특강과 '꿈꾸는 청년'이라는 이근우 치과대학장의 특강도 진행했다. 이어 이근우 학장을 비롯한 치과대학 15명의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세족식이 진행됐고 연아 명예 선서식도 거행됐다.

간호대학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김선아 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입생들이 전공의 영역을 넘어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였다. 연세대 철학과 김형철 교수는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지혜'라는 특강을 통해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을 설계하고 준비하는데 필요한 덕목을 강조하였다.
특히 이번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에서는 세브란스병원과 암병원 투어를 통해 간호대학 신입생들이 의료원의 미션과 예비의료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 교수와의 만남과 학부 교육에 대한 안내를 통해 연세 간호의 정신과 대학 생활에 대해 알게 되었다. 송도 캠퍼스로 이동한 신입생들은 레크리에이션 및 응원을 배우는 시간을 통해 동기 및 선후배와의 친목을 도모했다.




2016/03/02 14:41 2016/03/02 14:41
든든한 모교 믿고 넓은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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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의전원 졸업생들이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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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대·치전원 졸업생들이 수여식 후 교수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학위수여식

의대는 지난 3일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의대 77명과 의학전문대학원 57명 등 총 134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지난 1일 취임 후 첫 공식행사로 학위수여식에 참여한 김용학 총장이 졸업식사를 통해 졸업을 축하했다. 김용학 총장은 "언제나 지지하고 응원하는 모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졸업식을 통해 앞으로 전개될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보기를 당부한다"며 연세의 정신을 잊지 말고 헌신하고 희생하는 의료인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병석 의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과 정남식 의료원장이 축사를, 홍영재 의대 총동창회장,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격려사를 통해 졸업을 축하했다.
이날 이혜순 의대 학부모회장이 기념품을 전달하고 신주철 졸업생이 답사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졸업생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통해 의사로서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학위수여식에서 최우등 졸업에 고수령 졸업생이, 우등졸업에 김진석 졸업생이 의대 성적우수상을 받았다. 의학전문대학원은 최우등 졸업에 이벼리 졸업생이, 우등졸업에 김제만 졸업생이 성적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의대 4년 전체 1등에게 수여되는 세브란스상은 이벼리 졸업생이 수상했다. 의과대학장상에는 박지수(연구상), 황지성(봉사상) 졸업생이 선정됐다. 신주철 졸업생과 이원희 졸업생은 각각 대한의사협회장상과 대한의학회장상을 받았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상은 윤정수 졸업생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상은 손진우 졸업생이 수상했다.

치과대학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위수여식

치대, 치의학전문대학원은 12일 은명대강당에서 201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정남식 의료원장과 치대 교수, 학부모 등과 장영준 동문회장, 이태수 ICD한국회 회장, 이지나 대한여자치과의사회장, 홍기영 학부모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치과대학 졸업생 42명과 치의학전문대학원 졸업생 32명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통해 치과의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엄숙히 다짐했다.
이근우 학장은 졸업생들에게 "부모님과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를 바라고 사랑과 섬김의 정신으로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총장상에 홍현기, 치과대학장상에 김다소미, 치과대학병원장상에 안윤수 학생이 수상했다.
또한 대한치과의사협회장상에 이채경, 동문회장상에 정희규, ICD 학생리더십상에 이재환, 연아상에 김예림, 서울시치과의사회장상에 감희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상에 김욱성, 미래여성인재상에 박수현 학생이 수상했다.
동기생 투표로 선정되는 '박동수 우정의 상'은 김정훈 학생이 수상했다.




2016/02/29 16:33 2016/02/29 16:33
북미주 동창회 재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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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회장에 노재윤 동창
제27차 북미주 세브란스 동창회(회장 박창조)가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웨스틴호텔에서 열렸다.
의과대학 동창과 가족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영재 의대 총동창회장과 정남식 의료원장과 이병석 의과대학장, 이은직 교무부학장, 이유미 발전기금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동창들과 만남을 가졌다.
학술대회와 함께 열린 동창회에서 정남식 의료원장은 의료원의 현재와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병석 학장은 의대 교육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또 현재 추진 중인 의과대학 신축과 제중학사 재건축 진행 경과, 그리고 모금 현황 설명과 함께 후원에 참여한 미주 동창에 대한 감사를 표시했다. 동창들은 의대 신축을 통한 세계적인 의과대학으로의 발전을 당부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암예방과 의학에서의 인문학 교육 등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다. 학술대회는 'Health in the Golden Years'를 주제로 연자들의 발표와 함께, 윤인배 박사 기념 강연에서 이유미 국장이 'Keep Your Bones Strong for a Lifetime'을 주제로 발표했다. 송선규 박사 기념 강연자 및 기조연설자로 나선 이배웅 동창(62년졸)은 '밖에서 본 세브란스'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의대의 미래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향을 제시했다.
홍영재 동창회장은 의대 신축을 위해 펼치고 있는 5630모금 운동 경과를 소개하며, 미주동창들의 후원 참여를 호소했다.
한편, 차기 동창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노재윤 동창(69년졸)을 선출하고 2016년 북미주 동창회는 남부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갖기로 결정했다.




2015/10/26 11:39 2015/10/26 11:39
앞으로의 25년을 기약하며
의과대학 25주년 임충식 동창 (1990년 졸업)



멋진 인생의 계획들을 꿈꾸며 의업의 여정에 발돋움 하던 학창 시절에, 의대 현관문을 드나들 때마다 날리던 라일락 꽃냄새가 마치 어제처럼 떠오르는 봄날입니다.
청춘의 25년을 보내어 의사가 되고, 그로부터 또 다른 25년을 거쳐 어느덧 지천명의 나이로 이제 다시 모이게 되니 마음이 무척이나 벅차고 설렙니다.
즐겁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던 의대 학창시절의 많은 기억들이 생각납니다.
1학년 해부학 시간에 skull이 분실되어 심야에 모두 불을 끄고 카데바 앞에서 반성하던 일, 1-3 조인트 했다가 버릇없다고 도리어 훈육 시간을 가져야 했던 일, 의대 휴게실에서 수없이 먹었던 계란 프라이 토스트, 지하 강의실과 그 위의 탁구장, 실수로 웃음이 터지고 말았던 분극의 밤과 이한열의 죽음으로 세브란스 역사상 처음으로 기말고사까지 연기한 비장했던 학생 총회, 병원 노조 파업으로 밤새도록 환자 카트 나르던 일, 또 주병진이 사회를 보았던 4학년 마지막 세란 축제의 화려했던 가을밤까지…….
하지만 오늘 우리에게 이런 모든 것들보다 더 뚜렷이 떠오르는 기억들은 아마도 그때 같이 웃고 떠들고, 때로는 같이 힘들어하고 다독여주던 그 시절 우리의 소중한 학우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생의 누구보다도 중요한, 오랜 시간을 같이 보냈고 소중한 의업의 길에 동반자가 되어 주었고, 앞으로는 우리의 인생까지 같이 할 소중한 인연들이 바로 우리 동기들이었습니다.
너무나 반가운 마음으로 이번 재상봉 기간의 여러 행사들을 통해 그리운 얼굴들과 편안하게 조우하고, 오랫동안 함께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도 재미나게 떠들고, 같이 여행도 떠나면서 새로운 추억들을 쌓아나갔습니다. 또한 사은회를 통해 존경하고 사랑하는 은사님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고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준 모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은회와 재상봉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서 참석해주신 여러 사랑하는 은사님들과 선배님들,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무엇보다 지난 몇 년간 동기 모임을 활성화하고 멋진 재상봉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그야말로 헌신적으로 봉사해준 우리 동기회 임원진 여러분에게도 동기 모두를 대표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개인적으로 재상봉 행사를 직접 준비하면서 우리 임원진과 동기들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지게 된 것을 느낍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무엇을 하나씩 잃어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하나씩 더 채워가는 것이라고 어느 소설가가 얘기했습니다. 이제 새로 시작되는 우리 앞의 25주년도 오늘 다시 만난 우리 좋은 동기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들로 아름답게 채워가기를 기원합니다. 25년 전에도 우리는 함께 있었고, 오늘도 함께 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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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 3학년 때 수학여행으로 제주도에 갔을때 찍은 단체 사진


2015/05/14 16:50 2015/05/14 16:50
'환희의 송가'를 부르고 싶다…
Ode an die Freude…

의과대학 50주년 최병일 동창 (1965년 졸업)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환갑, 진갑 다 겪어 보았지만 며칠 후 있을 재상봉의 기쁨처럼 매일 가슴이 설레 본적은 없다. 공자님이 방랑생활을 마치고 곡부로 돌아오셨던 때와 비슷한 나이에 고향과 모교에 돌아오는 기쁨은 학이시습편의 모든 즐거움을 합한 것보다 더 상승되어 느껴진다. '사실 나의 일생이 이 날을 준비하며 산 것이 아닐까?', '과연 내가 그날까지 건강을 유지하며 살 수 있을까?', '그리고 56년 전 처음 만나 일생을 같이 살아온 친구들 앞에 반듯하게 서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을 것이다. 언제나 나를 가르쳐 주고 잘못을 여과 없이 지적해준 친구들, 어떤 때는 침묵으로 혹은 빛의 속도만큼 빠른 지적으로 나의 삶을 바로잡아준 사랑, 형님처럼 격려해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 학우들의 우정, 이런 것들이 없이 오늘의 '나'는 존재할 수 있었을까? 또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고 실현시켜준 은사님들과 후배님들의 무한한 애정을 베풀어준 나의 모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의과대학…… 불러보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진다.
우리는 개교 이후 마지막으로 본과 진학을 서울역 앞 세브란스 의과대학으로 한 학급이다. 지금은 LG 빌딩이 있는 터에 있었던 에비슨관에서 1학년 기초학을 배웠고 밀레니엄 힐튼 호텔이 서있는 부지를 운동장으로 농구, 배구, 축구까지 한 학급이다. 2 학기가 끝나기 전 추운 겨울에 난방시설이 완성된 신축 의과대학으로 옮겨왔을 때는 장안의 모든 것이 부럽지 않았다. 록펠러 재단의 중국지부가 공산화 된 중국보다는 우리학교 건물을 무상으로 지어주었다. 미8군도 인천상륙 후 가장 큰 전투가 있었던 연희능선에 당시 500병상규모의 최신 흉곽외과 병원을 지어주었다. 이쯤 되면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최고의 명문의과대학이 우리 연세이다. 새로운 캠퍼스로 옮겨 희망과 긍지로 한국의학을 이끄셨던 우리 은사님들도 미국에서 손수 배워오신 실력으로 최선을 다하셨다. 나도 의학교육의 산전수전을 다 겪어본 지금 우리가 받았던 교육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의학교육이라 자부한다. 연세대학 의과대학 학위 하나만으로 미국의과대학에서 진료 연구 교육을 담당하는 긍지는 모두 모교의 덕이다.
애석하게도 함께 재상봉에 참여 못하는 친구들이 아쉽다. 이미 유명을 달리한 친구들, 영원히 가슴에 묻힌 친구들도 있다.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에 효시가 되었던 4.19 혁명 당시 순수한 마음으로 시위에 참석하였다가 애석하게 사라진 최정규군. 이미 우리의 뇌리에서 사라지기 전에 그를 기리는 사업이 백양로 보수와 함께 진행된다니 반드시 지켜볼 것을 다짐해 본다. 천수를 다해가며 모교에 큰 공헌을 한 강진경 형도 기억하고 싶다. 출석 번호 일번으로 항상 바지런히 앞줄에 앉아 열심히 강의를 듣던 모습이 눈에 아른거린다. 입학 시 일등으로 합격한 염무남 형. 작고 다부진 몸매로 오랫동안 살 것으로 기대했건만 2년전 미국에서 타계하였다. 동기들 중에서 제일 먼저 미국에서 병리학교수가 되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던 이수옥 동창. 한손에 대퇴골 표본을 손에 쥐고 다른 손으로 그레이 해부학 책장을 넘기며 열심히 공부하던 모습. 다행이 남편 이성환 형이 참석할 수 있어 위로가 된다. 항상 해맑은 미소와 위트로 좌중을 주름잡던 김철영 형, 스포츠 만능 배구선수로 명 슛을 날리던 김성도 형,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태산이 무너져도 안전할 것으로 생각됐던 문용화 형, 아브라함 링컨의 얼굴모습과 큰 키로 항상 친절히 맞아주던 영원한 신사 최헌식 형, 재상봉을 몇 달 앞두고 산부인과 명예교수 양영호 형이 알려준 한지숙 형의 타계소식. 모교에 올때마다 형님처럼 나를 맞아주던 이웅구 형, 캘리포니아 의대 교수인 이호일 형과 함께 수준 높은 영어를 구사하며 한국심장학회를 이끌었던 큰 대들보였건만… 모두 보고 싶은 얼굴들이다.
일생 동안 기다렸던 50주년 재상봉, 개인적으로는 우리 모두 성공한 삶의 성취이다. .그러나 이것은 인생의 끝이 아니라 새로 시작하는 제2의 삶의 시작이라고 믿는다. 너무 여유없이 인색하게 살아온 나의 과거를 돌아보며 나보다는 이웃을 배려하며 살아갈 수 있는 제2의 인생을 계획해 봄이 어떠할까? 밤하늘에 빛나는 저 별 뒤에 있는 존재를 의식하며 세상과 백만 인을 품어 줄 수 있는 큰 사랑과 평화를 노래한 독일 시인 쉴러의 '자유의 찬가'와 베토벤 의 '환희의 송가'를 소리 높여 읊어보고 불러보고 싶다.
우리에게 높은 가치관과 열정, 진리를 탐구하며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이성,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질병에서 자유롭게 해방 시킬수 있는 능력을 가르쳐준 우리의 모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의과대학의 영구한 발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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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콜레라 예방사업 당시 사진

2015/05/14 16:48 2015/05/14 16:48

항주 인민병원장 일행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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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주사범대 인민병원장 일행이 의과대학 교류를 위해 지난달 19일 의대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이병석 의과대학장을 만나 항주사범대 의대와 의대의 교류활성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암병원과 세브란스병원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방문단은 SCL 헬스케어그룹과 사업협력 논의를 위해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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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11:41 2014/12/16 11:41

전체 교수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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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은 지난달 18일 1학년 강의실에서 전체 교수회의를 갖고 지난 학기 학사 및 기관별 주요 보고를 가졌다.
이날 정남식 의료원장을 비롯한 의료원 행정보직자와 보직교수 등 200여명의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강남세브란스와는 화상 회의로 진행됐다.
이병석 의과대학학장은 학사보고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학생 교육 및 대학 연구력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 안과 함께 자체 성장동력으로 외부수탁 교육생을 위한 유료 교육서비스 프로그램 개발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이병석 학장은 어려워진 의료환경과 대학 간 경쟁 심화 속에서 신임 학장단은 대학 발전을 위한 전체 교수진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향후 진행되는 대학 발전계획안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앞서 치과대학은 11일 치대 전체교수회의를 가졌다. 전체 교수회의에서는 새로운 보직자들과 교수가 참석해 치대 발전을 위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근우 치대학장의 2년간 향후 발전방향 발표에 이어 학생, 연구, 교학 등 각 부분별 주요 안건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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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0 14:00 2014/10/10 14:00

“인성과 창의성을 가지고 최고를 넘어”
내과학교실 비전 발표
존경 받는 내과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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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내과학교실이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며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내과학교실은 지난달 22일 비전 선포식을 갖고 공동의 목표와 철학을 가진 존경받는 내과로 거듭날 것을 선언했다. 비전 선포식에는 한광협 주임교수와 명예교수, 교수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내과학교실이 발표한 비전은 ‘인성과 창의성을 가지고 최고를 넘어서는(Beyond the Best with Humanity and Creativity)’이다.
교실은 지난해 8월 다양한 개성의 구성원들과 급변하는 의료환경에서 교실의 공통된 목표를 지향하는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했다. 교실에는 임상전임을 포함해 145명의 전임교원과 91명의 강사, 그리고 150명의 전공의가 소속돼 있다.
공모전에는 총 48건이 응모됐다. 교실은 발전세미나에서 전체 토론을 통해 최종적으로 ‘Beyond the Best with Humanity and Creativity’가 비전으로 결정됐다.
교실은 비전을 선포하며 생명존중의 진료, 창의적 연구를 통한 의학 선도, 인재양성의 교육을 통해 존경받는 내과로 거듭나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고자 회의실을 3C room(Communication, Collaboration, and Creation)으로 명명했다.
한광협 주임교수는 “새로운 비전을 통해 높은 윤리의식을 갖고 생명존중의 가슴 따뜻한 인성을 갖추고 학문을 추구하는데 있어 창의성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는 내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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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0 10:42 2014/10/10 10:42

의사의 다양한 진로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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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의과대학은 2일 은명대강당과 세미나실에서 학생과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로선택 박람회를 열었다.
의대는 학생들이 임상뿐만 아니라 행정, 경영, 제약회사, 저널리스트, 의료선교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준비했다.
이날 이충헌 KBS 의학전문기자의 사회로 열린 ‘진로선택 talk show’에서는 이동한 질병관리본부 의과학지식관리과장과 박진용 선교사, 최원 LG생명과학 임상개발담당 상무, 의대 송정식 교수(내과학)가 연자로 나와 자신들의 다양한 경험을 소개했다.
이어 은명대강당 로비와 세미나실에 마련된 각 교실 부스 투어 시간이 마련됐다. 의대 각 교실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에 대해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박람회에 이어 학부모의 날도 함께 진행됐다. 박람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암병원 투어와 함께 학부모회 주관으로 학년별 학부모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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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3 13:30 2014/09/23 13:30

신임 보직 인사
         

◇의료원
▲원목실장 겸 교목실장 정종훈(연합신학대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준(내과학) ▲기획조정실 기획부실장 김찬윤(안과학) ▲〃 신사업단장 이상규(보건대학원) ▲〃 이싱검진센터 추진단장 김원호(내과학) ▲〃 이싱검진센터 추진부단장 김광준(VIP건강증진센터) ▲사무처장 최진섭(외과학) ▲의과학연구처 연구지원부처장 이은(정신과학) ▲〃 연구진흥2부처장 구성욱(신경외과학) ▲〃 연구진흥3부처장 김희진(치대 구강생물학) ▲대외협력처장 이진우(정형외과학) ▲대외협력처 홍보실장 김만득(영상의학) ▲〃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 이상길(내과학) ▲〃 발전기금사무국장 이유미(내과학) ▲〃 발전기금사무국 강남부국장 안철우(강남 내과) ▲용인동백 건립추진본부장 박영환(흉부외과학)

◇보건대학원
▲교학부원장 정우진(보건정책학과)

◇의과대학
▲교무부학장 이은직(내과학) ▲교육〃 김동석(신경외과학) ▲교학〃 박상욱(생화학분자생물학) ▲연구〃 김현창(예방의학) ▲강남〃 진동규(강남 신경외과) ▲교무부장 김동준(영상의학) ▲학생〃 한웅규(비뇨기과학) ▲교학〃 김세훈(병리학) ▲교육〃 정현수(응급의학) ▲임상연구지원〃 정인경(의학통계학과) ▲연구정책개발〃 윤상선(미생물학) ▲강남〃 송석원(강남 흉부외과)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 김근수 ▲핵의학교실 〃 윤미진 ▲의학통계학과장 김창수(예방의학)

◇치과대학
▲교무부학장 최성호(치주과학) ▲학생〃 정일영(보존과학) ▲교학〃 서정택(구강생물학) ▲연구〃 김백일(예방치과학) ▲교정과학교실 주임교수 유형석 ▲구강내과학교실 〃 안형준 ▲소아치과학교실 〃 최형준 ▲구강과학연구소장 김의성(보존과학)

◇간호대학
▲교무부학장 김광숙(간호환경시스템학과) ▲학생〃 추상희(임상간호과학과) ▲교학〃이주희(임상간호과학과) ▲임상간호과학과장 추상희 ▲간호환경시스템학〃 김광숙

◇간호대학원
▲교학부원장 이향규(임상간호과학과) ▲종양간호전공 지도교수 김상희(임상간호과학과)

◇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세규(내과학) ▲연구〃 이준수(소아과학) ▲간호담당〃 박정숙 ▲기획관리실장 나군호(비뇨기과학) ▲감염관리〃 최준용(내과학) ▲핵의학과장 윤미진(핵의학) ▲교육수련부장 오정탁(외과학) ▲진료협력센터소장 안상훈(내과학) ▲진료협력센터차장 김성훈(산부인과학) ▲임상연구관리실장 이준수(소아과학) ▲방사선 안전관리의사 윤미진(핵의학) ▲뇌신경센터소장 김승민(신경과학) ▲신경외과장 김동석 ▲중환자실장 김영삼(내과학) ▲뇌졸중센터소장 허지회(신경과학)

◇강남세브란스병원
▲부원장 강성웅(재활의학) ▲기획관리실장 김학선(정형외과학) ▲기획관리실 기획부실장 최의영(내과학) ▲홍보실장 김재진(정신과학) ▲적정진료관리(QI)부실장 정희철(내과학) ▲간암클리닉팀장 이광훈(영상의학) ▲국제진료소장 윤영원(내과학) ▲교육수련부차장 손은주(영상의학) ▲진료협력센터소장 정성필(응급의학) ▲척추병원장 김근수(신경외과학) ▲척추병원 진료부장 박윤길(재활의학) ▲임상연구관리실장 강성웅(재활의학) ▲대장항문외과장 백승혁(외과학) ▲암병원 대장암클리닉팀장 백승혁(외과학)

◇치과병원
▲진료부장 김기덕(통합진료학과) ▲교육연구〃 이제호(소아치과학) ▲소아치과장 최형준 ▲구강내〃 안형준 ▲원내생진료실장 박영범(보철과학) ▲중앙기공〃 심준성(보철과학)

◇심장혈관병원
▲심장혈관외과장 윤영남(흉부외과학)

◇어린이병원
▲진료부장 손명현(소아과학)
<9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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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16:24 2014/09/02 16:24

의대, 기부자명판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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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은 9일 2학년 강의실에서 기부자 명판 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에는 윤주헌 의과대학장을 비롯해 허정석 일진홀딩스 대표이사, 김호용 한샤인 인터내셔날 회장 등 기부자 30명과 교직원 기부자 11명, 연구수혜자 6명, 장학금 수혜를 받은 학생 60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885년 광혜원의 개원으로 시작한 의대는 이듬해 제중원의학교를 개교하며 본격적인 의학교육을 시작한 이후 우리나라 의학의 발전을 주도해 오고 있다.
선교사의 기부로 세워져 우리나라 의학교육의 모태로 자리잡은 의대는 그동안 의대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준 후원자들을 기리기 위해 명판을 제작했다. 지금까지 4,429명의 후원자들이 의대를 위해 소액부터 20억원에 이르기까지 후원해오고 있다.
명판은 1,000만원 이상 기부자들의 이름을 새겨 의대를 찾는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로비 전면에 가로3m, 세로1.5m 크기로 부착됐다.
윤주헌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대는 신축을 통해 2019년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라며 “후원자분들의 나눔이 결코 작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우택 교무부학장이 의대 기부현황에 대한 경과보고에 이어 기부금 수혜를 받은 교수와 학생, 제중학사를 이용한 동창들이 동영상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자리를 옮겨 로비에서 명판 제막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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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3 11:26 2014/07/23 11:26

이경률 의대동창 의대 신축기부금 3,000만원

이경률 의대동창(85년졸, (재)서울의과학연구소 이사장)이 지난달 27일 의과대학 신축기부금으로 3,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동창은 의료원 발전기부금과 의료선교기금, 암병원 건축기부금을 비롯해 연구 및 장학기부금 등 다양한 부문에 기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4억 2,000여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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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8 09:26 2014/07/08 09:26

박병우 교수 의대 신축에 1,000만원

의대 박병우 교수(외과학)가 지난달 25일 의과대학 신축기부금으로 1,000만원 기부했다.
박 교수는 6월 열린 외과학교실 동문 재상봉행사에서 소호학술상을 수상하고 상금 1,000만원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기부했다.
박 교수는 지금까지 2,000여만원을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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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8 08:50 2014/07/0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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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배 대표이사 의대 송당암연구센터 연구기부금 2억원
김수희 의대동창, 의대 장학기부금 10만 달러
도무조 대표이사, 암병원 발전기부금 1억원
최병일 의대동창 제중학사에 4만 달러
충정교회, 세브란스 사회사업후원금 4,000만원
치과대학 학부모회 발전기부금 3,600만원
이경률 의대동창, 강남 연구동 건립발전기부금 3,000만원
신양식 교수 마취통증의학연구소 2,000만원
청파교회, 선한사마리아인 기금 1,000만원
고순태 후원자 암병원에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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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 교수, KOICA-USAID 모자보건포럼 기조연설
이승종 교수, 자연치아아끼기운동본부 대표
양규현 교수, 차기 대한골대사학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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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넓은 의사로서의 사회인
"정명현 명예교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 "
2012학년도 후학기 무렵 정년퇴임이 얼마남지 않아 그동안 전념하던 진료업무를 점차 정리를 해 나가다 보니 시간적 여유가 좀 생겼다.

고무신과 내리사랑

 
한국 국제의료사업 ‘세브란스’가 이끈다
복지부 창단 민관합동 TF서 의료기관 외국진출 지원 등
보건복지부가 최근 창단한 ‘국제의료사업 민관합동 TF’에 세브란스 의료진이 각 분야별로 포진해 정부의 국제의료사업을 이끌게 됐다. 복지부는 지난달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4 바이오 메디컬 코리아’ 행사에 앞서 국제의료사업 민관합동 TF 창단식 및 제1차 포럼을 개최하고...

세브란스-아시아나항공 MOU
 

해외환자 유치 날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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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과 아시아나항공이 사회공헌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의료원과 아시아나항공은 5일 종합관 교수회의실에서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식을 갖고 공익목적과 비즈니스목적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업무제휴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치과대학병원, 디지털 병원 선포
세브란스 해외 연수의, 외국인환자 유치의 새로운 동반자
세브란스, 급성기 뇌졸중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신전수 교수 선천면역조절연구단 연구비 수혜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 임상연구 네트워크 구축과제 선정
연세암병원 머크와 임상연구 공동진행
강원석 강사 최우수 젊은 연구자상
치대, CODA의 PACV 받아
백남준, 세브란스에서 하나된 지구를 꿈꾸다
의료원 교원 보직발령
연세암병원, 기부자 명판제막식
치대병원, 중국 청도시와 협력관계 논의
강남 외과부 발전보고회 가져
치대병원, 사우디 치과의사 교육 의료기관 선정
UAE 보건청 의장단 방문
용인세브란스, 소방훈련
의대, 학생연구축제
강남세브란스 사무국 전 직원 워크숍
암지식정보센터 건강강좌
구순구개열 치료 배우러 온 태국 치과의사들
강남, 협력병의원 교육
CPR 기록 우수부서 전공의 시상
강남, 대장암 공개강좌
연세 대장암 국제심포지엄
“건강한 치아 평생 유지하세요”
ISSLS, 세계요추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연세암병원 찾아 온 ‘번개맨’
새로운 생명 얻은‘캉’과 ‘하’
최중언 명예교수 퇴임 기념 식수
외과학교실, 동문 재상봉 행사
이영빈 동창, 미 남부뉴저지주 26대 한인회장 선출
인터뷰-암병원에 그림 기증한 필리핀 인 토마스 헤달린
 

월드컵과 함께하는 세브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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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16:44 2014/06/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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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학생연구축제

의과대학은 10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학생연구축제를 개최했다.
의대는 미래 의과학자가 될 학생들의 연구에 대한 관심과 경험을 높이고, 학생들과 교수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연구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학생연구축제는 학생을 비롯해 교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개팀의 포스터 전시와 교수들의 연구분야에 대한 소개 포스터가 전시됐다.
특히 이날 조남훈 교수(병리학)가 연구력 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의학전문대학원 유재흥 학생(의학과 4학년)과 지난해 최우수 포스터상을 받은 황지민 학생(의예과 2학년)이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연구축제에서 의학전문대학원 박지수 학생(본과 3학년, 사진)이 ‘마이크로어레이 데이터를 이용한 경계성 난소암의 다중분류’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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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13:50 2014/06/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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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학 회장, 암병원 발전위해 6천만원
부평감리교회, 세브란스에 3,000만원
(주)메가스터디, 의·치대 장학기부금 2,600여만원
충신교회, 심혈관 사회사업후원금 2,000만원
성연재 의대동창, 2,000만원
김유순 기념재단, 의대 장학기부금 1만 4,700여달러
이병윤 의대동창 의대 신축에 1만달러
연세대 대학교회 세브란스에 1,000만원
조재현, 이승헌 동창부부 각 1,000만원
고순태 후원자 암병원에 1,000만원
장우익 (주)한독약품 부사장
조이어스 교회, 정동제일교회
조명희 여사 세브란스에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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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강사, 사노피-아벤티스 학술상
박진오 병원장, 국회의원 표창장
오병훈 교수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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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세브란스는 무엇인가?

세브란스의 시작은 광혜원과 제중원입니다. 광혜원과 제중원은 질병에 고통 받는 민중을 구하기 위해 고종이 하사하신 기관입니다. 세브란스는 이 정신을 이어받아 여러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대한민국과 함께 성장하였습니다.

 
에비슨 바이오메디컬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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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석학 등 1,300여명 참여…관련분야 24개 주제 발표

의과대학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ABMRC)에서 ‘2014 에비슨 바이오메디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 9번째로 개최된 심포지엄은 신진대사와 산화환원,

동창 의료계 단체장 취임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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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지난달 27일 연세암병원 7층 카페테리아에서 동창 의료계 단체장 취임 축하연을 열었다. 이 자리는 박상근 대한병원협회 회장과 신의진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병석 대통령주치의, 김동익 대한의학회 회장, 정명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원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 발전위해 세브란스 자율권 수호해야”
‘세브란스’ 브랜드, 세계를 넘다
강남 VERSA 도입, 고정밀 방사선 치료시스템 구축
의생명 과학단지 마스터플랜 승인
ABMRC, BL-3 이달 본격 가동
“암, 착한 먹거리로 예방한다”
모범직원 및 부서 시상
우현학술상에 이상원 교수
치대병원 턱관절 건강강좌
용인, 춘계 연수 강좌
김창수 교수 환경유해인자 평가모델 개발
강남, 빅데이터 사업협약 체결
간호정책연·KOICA, 아프리카 간호인력 연수
강남, 의생명융합센터 신설 약학대학과 MOU 체결
세브란스-한국교회 해외선교사 건강지원 협약
세브란스병원, 미 대학과 교류확대
강남도 암 핫라인, 상시 의뢰가능
병원학교, 연세암병원으로 이전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 특강
용인, 전교직원 CS 교육
탄자니아에 심는 세브란스 정신
치대, 디지털 치의학을 논하다
번개맨, 강남세브란스에 오다!
심장혈관병원 장기발전 워크숍
노사공익기금, 연세암병원에 1억원
시간의 얼굴을 담다 조인증 치대동문 첫 사진 개인전 열어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세브란스, 팔로 4징증 아이디와 아다피
강남, 카자흐스탄 척추측만 소녀 수술

 


헬리캠으로 본 세브란스




건강한 노화: 임상가를 위한 원칙과 임상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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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15:03 2014/06/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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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생명 과학단지 마스터플랜 승인

우리나라 의과학 분야의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의생명 과학단지 마스터플랜 추진안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재단이사회는 최근 의료원과 연세대의 의생명 과학단지(Bio-Medical Science Park) 마스터플랜 추진과 관련해 사업을 승인했다.
의료원과 연세대는 의과대학의 노후한 연구 및 교육 시설 개선과 생명시스템대학의 열악한 연구공간 확충, 의학 및 치의학 분야와 생명시스템 분야의 산학협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의생명 과학단지를 조성하는 마스터플랜을 추진해왔다.
의생명 과학단지는 약 6만 6,115㎡(2만평)의 규모로 알렌관 부지 및 본교 사택 2채와 평화학사 부지에 들어서게 되며 의과대학, 치과대학, 생명시스템대학이 교육과 연구 등에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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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11:57 2014/06/0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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