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론'에 해당되는 글 3866건

  1. 2017/11/03 개신교 최초 선교사 헤론 자료집 출간 [796호]
  2. 2017/11/03 내한 5년만에 이질로 사망, 양화진에 묻혀 [796호]
  3. 2015/11/11 "하나님의 믿음이 제2의 헤론으로" [753호]
  4. 2015/07/29 알렌 박사 파송 델라웨어제일장로교회 방문 [746호]
  5. 2015/06/11 한국 근대화 선각자 추모 [744호] (2)
  6. 2013/11/29 연세의료원 소식지 709호
  7. 2013/11/29 김인식 선우회계사무소 대표-강남세브란스병원에 3억원[709호]
  8. 2013/11/29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암병원 건축기부금 4억원[709호]
  9. 2013/11/29 세브란스, 한-러 의료 협력 상징되다 [709호]
  10. 2013/11/29 임상시험 네트워크 허브 구축ㅣ복지부 글로벌 선도센터 지정…산업 비지니스 모델 개발[709호]
  11. 2013/11/29 소아과학교실, 교실사 발간[709호]
  12. 2013/11/29 근거기반 간호연구 학술대회[709호]
  13. 2013/11/29 세브란스와 다양한‘크리스마스’즐기세요[709호]
  14. 2013/11/29 지발 병원장, 의료 서비스 특강[709호]
  15. 2013/11/29 강남, 보편적 의료서비스 구현 세미나 l 의학과 ICT융합의 미래 활용방안 논의[709호]
  16. 2013/11/29 의대, 명예교수 간담회 가져[709호]
  17. 2013/11/29 세브란스병원, 우수 협력병원·의사 초청행사 열어[709호]
  18. 2013/11/29 강남 교수 핫라인, 복지부장관 표창[709호]
  19. 2013/11/29 연구비 수혜 ‘727억원’ 전국 의대 중 최고[709호]
  20. 2013/11/29 치대병원-무궁화어린이집 구강검진[709호]
  21. 2013/11/29 어린이병원, 애란원 의료봉사[709호]
  22. 2013/11/29 치대, 원내생 임상증례 발표회 [709호]
  23. 2013/11/29 임상시험센터, PPD와 MOU[709호]
  24. 2013/11/29 정신건강병원 마음소리캠페인 열어[709호]
  25. 2013/11/29 구강종양연구소,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센터 지원[709호]
  26. 2013/11/29 세브란스 브랜드, 새로운 HI로 완성됐다[709호]
  27. 2013/11/29 사무처, 소방안전 교육[709호]
  28. 2013/11/29 유방암 심포지엄 열려[709호]
  29. 2013/11/29 외과학교실-직장암 근치 수술 워크숍[709호]
  30. 2013/11/29 추수감사절 사과로 나눠요![709호]

개신교 최초 선교사 헤론 자료집 출간
의대 박형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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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박형우 교수(해부학, 동은의학박물관장)가 최근 개신교 최초 한국 선교사인 존 W. 헤론에 관한 자료집을 출간했다.

박형우 교수는 자료집 출간을 위해 미국 필라델피아 장로회 역사관과 프린스턴 신학교의 헨리 루스 도서관 등에서 헤론에 관한 각종 자료를 수집했다.

수집 항목은 편지는 물론 선교 연례보고서, 학술지, 세관 기록, 국내외 외교문서, 관계 학교 문서, 의료 보고서, 진료기록 그리고 서랍에서 나온 작은 종잇조각 등 다양했다.

박 교수는 이 자료들을 몇 개의 주제로 나누고 시기 순으로 정리한 후 한글로 번역하고 원문을 함께 실어 여러 연구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민경배 백석대 석좌교수는 “이 책은 해석과 변증이 없어 담백하고, 그래서 풍채도 당당하다. 우리는 한 세기 이전의 헤론과 초기 선교에 대한 엄청난 분량의 자료들을 손안에 들고 살갗에 닿는듯한 현실감으로 헤론과 얼굴을 맞댈 수가 있게 됐다”라고 평가했다.


2017/11/03 10:55 2017/11/03 10:55

내한 5년만에 이질로 사망, 양화진에 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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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교수의 자료집에 따르면 미국 북장로회 선교본부는 1884년 4월 헤론을 한국 파견 첫 의료 선교사로 임명했고 7월에는 목회 선교사로 호러스 G. 언더우드를 임명했다.

그런데 당시 중국에 파송돼 있던 호러스 N. 알렌의 한국행을 허락하면서 9월에 내한한 알렌이 한국에 온 최초 선교사가 됐다. 헤론이 한국에 도착한 것은 알렌이 고종의 후원으로 설립된 제중원 의료 책임을 맡아 나름 굳건한 토대를 쌓고 있던 1885년 6월이었다.

제중원에서 알렌과 함께 일하던 헤론은 1887년 9월 알렌이 주미 조선공사관 개설을 돕고자 고국으로 돌아가면서 제중원을 책임지게 됐다.

이후 헤론은 각종 진료(제중원 진료, 외국인 진료, 궁궐 진료, 자택 진료 등) 이외에도 제중원 의학교에서 강의를 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던 미국 북장로회의 유일한 선교사로서 새로 도착하는 외국인들의 뒷바라지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 했다.

알렌 이후 제중원의 의료 책임자였던 헤론은 안타깝게도 이질에 걸려 내한한 지 5년 만인 1890년 7월 26일 먼 이국땅에서 사망했다. 그의 장지는 한강변의 양화진으로 정해졌고, 1890년 7월 28일 매장돼 양화진에 묻힌 최초의 선교사가 됐다.


2017/11/03 10:51 2017/11/03 10:51
"하나님의 믿음이 제2의 헤론으로"
[인터뷰] 연세의학대상 수상 김유근 의대동창(74년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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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에서 공부한 후학이 헤론이 공부한 테네시에 있어야 할 것 같다던 믿음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테네시의 슈바이처보다 제2의 헤론 박사로 불리고 싶다는 김유근 의대동창이 4년만에 모교를 찾았다. 올 5월 연세의학대상(봉사부문)에 선정됐지만 그가 운영하고 있는 무료진료소의 자리를 비울 수 없어서 지금에서야 상패를 받을 수 있었다.
김 동창은 테네시에서 20년 넘게 Free Medical Clinic of America를 운영하며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봉사해왔다.
일반 대학을 졸업하고,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MD와 PhD학위, 교수로 재직할 수 있는 제안에도 이유복 전 의료원장의 권유로 의대에 진학했다.
미국에서 역유학한 것이다. 그는 의대를 졸업하고 도미해 테네시 주립대학교에서 암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다.
테네시는 헤론이 공부한 곳이다. 제중원 설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알렌이지만, 미국 북장로교회에서 조선의 의료선교사로 정식 임명을 받아 파송된 의사는 헤론이 최초였다. 헤론은 제중원 2대 원장으로 의료와 선교사업에 헌신했다. 환자 진료와 선교활동, 교육사업과 고아원 설립, 성서번역 등 하루도 쉬지 않고 봉사하다 서른넷의 나이로 요절했다.
김 동창은 헤론의 정신을 이어 받아 테네시에서 무료진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의료선교사의 꿈을 키우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테네시에서 총 7곳의 무료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3곳은 지역사회 의사들이 맡아 운영하고 있고, 나머지 4곳은 김 동창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 그의 메인 무료진료소에만 15,000명이 등록돼 있다.
동기들과 친구들 대부분이 은퇴한 지금 김 동창은 아직도 무료진료소 운영하며 헤론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헤론이 조선에 와서 환자를 치료하고 교육사업을 펼친 노력의 결과가 130년이 지난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는 믿음 때문에 아마 죽을 때까지 무료진료소를 운영하게 될 것 같습니다."
김 동창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빨리 어떤 결과물을 얻기보다 믿음을 가지고 해나가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의료원 역시 더 많은 해외봉사를 실천하며 기관의 사명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015/11/11 14:26 2015/11/11 14:26
알렌 박사 파송 델라웨어제일장로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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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의 효시인 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 '제중원'을 설립한 호러스 N. 알렌 박사의 모교회인 미국 오하이오주 델라웨어제일장로교회 사절단이 지난달 17일 의료원을 방문했다.
델라웨어제일장로교회는 남대문교회의 '첫 공식주일예배 1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가운데, 알렌 박사의 기도와 노력의 결실인 의료원을 찾게 됐다.
데보라 패터슨 델라웨어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내외와 장로 6명, 오르가니스트 1명 등은 정남식 의료원장과 조재국 연세대 교목실장, 정종훈 교목실장, 안신기 의료선교센터소장을 만나 알렌으로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서양의학의 역사와 선교적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미국 오하이오주 델라웨어제일장로교회가 알렌 박사를 조선에 파송해 조선에 서양의학이 본격적으로 도입됐다. 알렌은 제중원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의료선교의 소명을 실천했다. 그는 서양의학을 통한 빈민구제와 의학교육에 앞장섰다. 특히 의료선교와 함께 복음을 전파하는데도 남다른 애정을 쏟았다.
한국 첫 의료선교사인 알렌 박사가 미국 북장로회 제1호 한국 선교사인 헤론 가족의 한국 입국을 환영하는 저녁식사 후 함께 드린 주일예배가 첫 공식주일예배다. 1885년 6월 21일 알렌이 쓴 일기장에는 '우리는 오늘 저녁 8시 우리의 첫 일요예배를 보았다. 첫 일요예배에는 헤론 박사 부처, 스크랜튼 의사의 어머니, 나와 그리고 내 아내 등이 참석했다'고 기록돼 있다.
남대문교회는 제중원에서 시작된 교회로, 알렌 박사가 헤론 선교사와 함께 드린 첫 공식주일예배가 남대문교회의 실질적인 교회창립일이다. 당시 독립신문은 기사를 통해 제중원이 단순히 병원이 아닌 교회와 병원, 학교가 공존하는 '조선 장로교회 제중원 병원'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날 사절단은 종합관 4층 로비에 마련된 세브란스 모형을 보며 세브란스가 걸어온 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리나라 의학박물관의 효시인 동은의학박물관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5/07/29 10:25 2015/07/29 10:25
한국 근대화 선각자 추모
국가보훈처·미8군과 양화진 묘원 방문



에비슨·헤론·허스트 등
세브란스 선각자 묘소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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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식 의료원장(왼쪽)이 에비슨 박사의 전시물 앞에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가운데)과 정갑영 총장(오른쪽)에게 에비슨 박사의 업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의료원은 지난달 28일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근대화를 위해 희생한 외국인 선교사들과 6·25 참전 미군 전사자를 추모하기 위해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을 방문했다.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은 구한말과 일제 강정기 한국을 위해 헌신한 선교사들이 안장된 곳이다. 선교사들은 병원과 학교 설립 등 근대화뿐만 아니라 신분제와 남존여비 관습 철폐와 같은 사회제도 개선에도 한국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제중원 2대 병원장인 헤론이 소천하며 서울시 마포구에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이 조성됐다.
추모식은 국가보훈처가 미 현충일(Memorial Day)을 맞아 미8군사령부와 한미친선연회와 합동으로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사람들'의 희생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추모식에는 정남식 의료원장과 정갑영 총장, 원한석 법인 이사와 함께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과 버나드 샴포우 미8군사령관 및 장병을 비롯해 배화여대, 배화여중, 이화여고, 배제중, 숭실대 등에서 참석했다.
의대에서는 학생 대표로 김희연 학생(의학전문대학원 3학년)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양화진묘원 예배당에서 추모식을 가진 후 미군묘역으로 이동해 추모기도와 헌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언더우드 일가 묘역 등에 헌화시간을 가졌다.
정남식 의료원장은 양화진묘역에 안장된 세브란스 선각자들을 별도로 방문해 헌화의 시간을 가졌다.
정남식 의료원장은 김희연 학생과 에비슨 가 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묘역을 둘러봤다. 정 의료원장은 김희연 학생에게 세브란스의 선각자로서 에비슨에 대해 소개했다.
에비슨 가 묘역에는 에비슨의 4남인 더글라스 에비슨 부부가 안장돼 있다. 1893년 부산에서 태어난 더글라스 에비슨은 캐나다 토론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1920년 북장로교 선교사로 내한해 세브란스 의전 소아과 교수와 7대 병원장으로 헌신하다 일제말 강제귀국당했다. 1952년 캐나다서 소천한 더글라스 에비슨은 한국에 묻히길 유언해 1953년 8월 4일 양화진 묘역에 안장됐다. 이어 언더우드 가 묘역에서 참배를 마친 후 헤론과 허스트 묘역을 찾아 헌화했다. 묘역에서는 원한석 이사도 참석했다.
양화진에 최초로 안장된 헤론은 테네시대학 의대를 수석으로 졸업, 모교 교수직을 마다하고 북장로회 선교사로 1885년 조선에 들어왔다. 그는 알렌과 언더우드와 함께 제중원에서 일하다 이질에 걸려 사망했다. 헤론은 아내에게 계속 조선에 남아 선교를 하길 부탁했다.
허스트는 1920년대 세브란스병원장을 지내며 우리나라 의료기술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의료선교사로 1899년 존스홉킨스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894년 북장로교 선교사로 내한했다. 그는 1934년 선교사를 은퇴한 후 귀국해 지내다가 1952년 플로리다에서 사망했다.
양화진묘원에는 허스트와 부인 새디 허스트가 함께 묻혀 있다. 새디 허스트는 1907년 허스트와 결혼 후 세브란스병원 간호학교에서 교사로 헌신했다. 1928년 사망한 그는 4살에 죽어 양화진에 묻힌 딸 케롤 곁에 안장됐다.





2015/06/11 17:10 2015/06/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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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선우회계사무소 대표-강남세브란스병원에 3억원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명예회장-심장혈관병원 사회사업후원금 3,000만원
(주)KT그룹 희망나눔재단ㅣ사회사업후원금 2,000만원
선우장학회-간호대 장학금 1,600만원
이민걸 교수-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500만원
이종훈 의국동문-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 1,000만원
박홍준·이승철·이호기 원장 1,000만원
김상협 치대동문-세브란스 사회사업후원금 1,000만원
박재현 의대동창-정형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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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웅 전 연세대 치과대학 학장 별세
물리치료학 선구자 구애련 선교사 별세
이배웅 재미의대동창, UHS 이사
신양식·김신형 교수팀, 최우수학술상
김희순 교수-아동간호학회 우수논문상
송동호 교수-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공로상
김근수·박정윤 교수팀, 임 언 학술상
이진우 교수, 최우수 논문상
장혁재 교수-우수논문상 수상
조성래 교수-대한재활의학회 우수연제상
박유석 교수-응급의료유공자 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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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기일에 5,000만원 기부
“유언 따라 어머니의 이름을 남기고 싶습니다.”
김태형 후원자가 7일 부친 김상원 후원자 <사진 오른쪽> 와 함께 발전기금사무국을 찾아 암병원 건축기부금으로 5,000만원을 약정하고 3,000만원을 기부했다...

김광문 명예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병원장)ㅣ연세의료원은 외부와 소통하여야 한다

김정은 에비슨교직원선교사ㅣ아프리카에 꽃피는 의료원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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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임상시험센터가 최근 보건복지부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이 공모한 임상시험 글로벌 선도센터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에 따라 임상시험센터는

세브란스, 한-러 의료 협력 상징되다
 

                                     정부간 보건의료협력 MOU 체결 의료원에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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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이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보건의료협력의 상징이 됐다. 보건복지부와 러시아 보건부는 13일 세브란스에서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날 이영찬 복지부차관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수행차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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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6:08 2013/11/29 16:08

김인식 선우회계사무소 대표
강남세브란스병원에 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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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선우회계 사무소 대표가 13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연구동건립발전기부금 3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과 김형중 부원장, 한승한 강남 발전기금 부국장, 의대 박효진 교수(강남 내과)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1975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며 세브란스와 인연을 맺게 된 김인식 대표는 꾸준히 강남세브란스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을 체크하고 있다. 김 대표는 “건강의 소중함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며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환자들을 위해 보다 열심히 연구하고 치료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연구동 건축재원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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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49 2013/11/29 14:49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암병원 건축기부금 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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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사진>이 7일 암병원 건축기부금으로 4억원을 기부했다.

윤영달 회장은 “새로 건립될 암병원이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며 “많은 암환자들이 더 나은 치료와 암 정복에 대한 꿈을 가지고 힘겨운 싸움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운해태제과는 지금까지 총 11여 억원을 후원했고 올 초 의료원과 환자치료, 진료공간 개선, 교육·연구지원 등 소아뇌전증 사업지원을 위해 10억원의 기부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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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46 2013/11/29 14:46

세브란스, 한-러 의료 협력 상징되다
정부간 보건의료협력 MOU 체결 의료원에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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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이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보건의료협력의 상징이 됐다.

보건복지부와 러시아 보건부는 13일 세브란스에서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이영찬 복지부차관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수행차 방문한 베로니카 스크보르초바 러시아 보건부장관은 양국의 의료정보기술(IT), 질병, 의약품·의료상품 규제 등에 대한 협력을 확대하고 전문가와 학술회의, 의료교육 교류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 이어 이 철 의료원장과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의 만남을 가진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이자리에서 블라디보스토크 유헬스센터 운영 및 러시아 극동연방대학 등 의료기관들과의 교류 협력 활동과 극동러시아지역 중증환자 치료 등 세브란스의 기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한국의 대표 의료기관인 세브란스에서 양국간 보건의료협력 서명식을 가져 더 없는 영광”이라고 말했다.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이후 VIP 병동 등 세브란스의 최첨단 의료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부는 “러시아 보건부장관 및 관계자에게 국내 보건의료 IT기술과 병원 운영시스템을 소개하기 위해 세브란스에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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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41 2013/11/29 14:41

임상시험 네트워크 허브 구축
복지부 글로벌 선도센터 지정…산업 비지니스 모델 개발

초기 임상시험 유치 기대
의료산업화 새 모델 제시
“우수한 인력과 시스템 등 연구분야 육성 성과'”


의료원 임상시험센터가 최근 보건복지부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이 공모한 임상시험 글로벌 선도센터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임상시험센터는 서울성모병원, 인하대병원과 함께 글로벌선도센터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임상시험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글로벌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

글로벌선도센터는 9월 서면평가를 거쳐 구두 및 현장평가를 가진 후 수도권 1개 센터, 비수도권 1개 센터가 선정됐다.

센터는 이달부터 2018년 3월까지 5년간 최대 90억 원을 지원받아 고부가가치 초기 임상시험을 중심으로 임상시험 유치와 임상시험 네트워크 허브로서 국내 임상시험 기관의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컨소시엄 자원통합 운영시스템 구축 ▲임상시험 공동심사 시스템 운영 ▲임상시험 전문 인력 교육, QM(Quality Management) 및 RA(Regulatory Affairs) 강화 ▲환자대상 초기임상 클러스터 구축 ▲수요자 맞춤형 개발 지원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운영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고부가가치인 글로벌 초기임상시험 유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오픈 플랫폼 네트워크를 통한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임상개발 지원업무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따른 의료산업화의 새로운 모델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박민수 임상시험센터 소장은 “우수한 인력과 시스템, 국내 대학병원 최다 특허출원수 등 의료산업화와 신성장 동력으로서 연구분야를 육성한 성과”라며 “우리나라의 임상연구 수준을 높이고, 임상시험의 허브기관으로 아시아는 물론 세계 임상시험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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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38 2013/11/29 14:38

소아과학교실, 교실사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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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소아과학교실이 최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사 - 소아청소년과 진료 128년, 소아과학교실 창립 100년’이라는 교실사(史)를 발간했다.

이 책은 총 439페이지에 교실의 역사, 교실 주요 활동, 봉사활동, 세아회(소아과학교실 동문회) 소개, 후원자 명단, 화보 및 100주년 기념행사 사진이 실려 있다.

교실사 발간에는 의대 강훈철 교수(소아과학)를 편집위원장으로 편집위원회와 박형우 동은의학박물관장 등이 참여했다.

김규언 주임교수는 “연세의대 소아과학교실의 역사는 한국 소아과학의 역사와 궤적을 함께 하며 지난 100년간 꿈과 도전 정신으로 많은 소아과 선생님들이 교육, 연구, 진료에 매진해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며 “지나간 과거로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깨달음을 얻는다는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교실사를 발간했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의대 소아과학교실은 1913년 세브란스연합의학교의 3학년 정규 교육과정에 ‘Children's Diseases’라는 교과목으로 소아 질환에 대한 강의가 개설되고, 맥라렌이 강의를 담당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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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28 2013/11/29 14:28

근거기반 간호연구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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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간호국과 간호대학 주최의 간호국 학술대회가 20일 은명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영아 후헬스케어 CTO(의료정보실)가 ‘Healthcare's big data challenge’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이어 간호대와 산학협동으로 근거기반의 간호실무 향상 연구를 진행한 특수간호팀 등 5개 간호팀의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김소선 간호담당부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근거기반의 간호연구가 실제 임상적으로 활용돼 더 많은 환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아 간호대학장은 “학술적인 연구데이터를 실제 임상에 적용함으로써 임상간호의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학술대회를 평가하며 “앞으로 간호는 연구를 중심으로 한 임상간호의 역할이 중요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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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28 2013/11/29 14:28

세브란스와 다양한 ‘크리스마스’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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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가 13일 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에는 이 철 의료원장과 이근우 치과대학장, 김선아 간호대학장,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 노성훈 암센터 원장, 유경종 심장혈관병원장, 김동수 어린이병원장, 이진우 미디어홍보실장, 신동천 사무처장, 김소선 간호담당부원장, 이수진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세브란스는 그린 세브란스 취지에 맞춰 종이와 천 등 친환경소재를 이용해 세브란스의 따뜻하고 소박한 느낌을 살린 트리를 마련했다.

트리는 팝업북 형태로 3개의 공간마다 다른 콘셉트를 줘 다양성을 살렸다. 산타의 집으로 꾸며진 공간은 ‘행복한 순간’을 나타내고, 루돌프와 트리 등으로 구성된 공간은 병원 이용자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 소원카드를 루돌프와 산타로 만든 케이스에 넣어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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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27 2013/11/29 14:27

지발 병원장, 의료 서비스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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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팜 지발(Anupam Sibal) 인도 아폴로병원 그룹 병원장이 14일 의료원을 방문해 인도 보건의료산업의 변화 속에서 아폴로병원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는 정남식 세브란스 병원장, 신동천 사무처장, 이준수 진료협력센터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지발 병원장은 인도의 보건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아폴로병원에 대해 소개했다. 또 아폴로병원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비결로 계열 병원간 인터넷 기반의 지속적인 의사소통과 Mayo Clinic 및 Cleveland Clinic 등 세계적인 병원들을 배우려는 노력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인도 최초의 법인병원인 아폴로병원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병원으로 인도를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총 54개의 체인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8개의 병원이 JCI 인증을 받았다. 아폴로 병원 그룹은 IT 기술을 활용한 원격의료 및 근거중심 치료를 강조하며 매년 1,000명의 의료인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전체 환자 중 외국인 환자가 30%를 차지하는 글로벌 병원이다.

한편, 지발 병원장은 인도 병원 최초로 성공적인 간이식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최초로 JCI 인증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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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21 2013/11/29 14:21

강남, 보편적 의료서비스 구현 세미나
의학과 ICT융합의 미래 활용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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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보편적 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한 의료소외계층 대상 서비스 확대방안과 다음세대 국가전략사업으로 떠오른 의료산업의 고도화와 적극적 수출 육성방안이 심도 깊게 다뤄진 ‘2013 ICT 융복합을 통한 보편적 의료서비스 구현방안 세미나’가 지난 14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중강당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과 김성수 의료원 의료정보실장 등 원내 교직원과 미래창조과학부 김새별 사무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이준영 책임연구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의학과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 정보통신)의 융합에 따른 미래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1부 순서에서는 ▲ICT-의료 융복합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방안(경희대학교 의료경영학과 정기택 교수) ▲Big Data와 의료 IT 융합 기술의 발전 전망((주)인성정보 김홍진 본부장) ▲고령화에 대응한 적극적 ICT 융합의료 활용방안(강남세브란스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의 발표가 이어져 ICT 활용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2부에서는 발표자들이 패널로 참석한 토의가 이어졌다.

이병석 병원장은 “향후 ICT 융복합 의료 형태로 발전함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기정 사실이다”라고 제안하면서 “의료계도 ICT 융복합을 통한 서비스에 대해 열린 자세로 접근하여 적극 대처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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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12 2013/11/29 14:12

의대, 명예교수 간담회 가져



의과대학(학장 윤주헌)이 명예교수들의 지혜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12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13년 의과대학 명예교수 간담회’에는 이유복, 김명호 명예교수 등 14명의 명예교수와 이철 의료원장과 윤주헌 학장 등 보직자를 비롯해 각 교실 주임교수들이 참여했다.

이날 전우택 교무부학장은 글로벌 의대로 발전하기 위한 의대 신축의 중요성을, 김덕용 학생부학장은 제중학사 재건축 진행사항을 발표했다.

이어 명예교수들이 의대 신축과 제중학사 재건축에 대한 사항 및 의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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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09 2013/11/29 14:09

세브란스병원, 우수 협력병원·의사 초청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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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진료협력센터(소장 이준수)는 13일 플라자호텔에서 정남식 병원장 및 원내 보직자들과 함께 우수 협력병원 및 협력의사 초청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서울적십자병원 등 우수 협력병원 및 협력의사, 원내 참석자 260여 명의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의 참석했다.

이날 보건대학원 이상규 교수(병원경영학)의 ‘의료환경 변화와 병의원의 미래 전략’ 특강에 이어 우수 협력병원 및 협력 의사 대표 시상이 이어졌다.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은 “협력병원의 도움으로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세브란스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세브란스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더 많은 환자들이 원활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 하였다.

우수협력병원 대표로 나선 김갑식 동신병원장은 “세브란스의 적극적인 서비스로 더 많은 환자들이 우수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진료협력시스템의 우수성에 대해 호평했다. 우수협력의사 대표인 배민영 명진단영상의학과원장도 “의뢰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환자 우선의 세브란스 진료협력 시스템을 통해 의원을 찾는 환자들의 만족도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세브란스병원과의 진료협력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상호간 의견을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안상훈 진료협력센터 차장의 사회로 동창인 김창기 생각과마음의원 원장 겸 가수의 노래와 김 청 마술사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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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07 2013/11/29 14:07

강남 교수 핫라인, 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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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직통 핫라인 운영팀이 15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제9회 응급의료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강남세브란스는 2011년 7월부터 흉부외과를 중심으로 응급환자의뢰의 수월성 향상을 위해 협력병의원 의료진이 강남세브란스 해당 주치의에게 직접 전화해 환자 전원을 신속히 상담할 수 있는 ‘교수직통 핫라인 제도’를 개발해 운영했다.

2012년 4월 시스템을 강화하고 참여 교수진을 대폭 확대하며 응급환자 협진 시스템으로 강화하고 공식집계도 시행해 지금까지 600여 명의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치료를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왔다.

2013년 10월 현재 16개 임상과 31명의 교수가 ‘교수직통 핫라인 제도’에 참여해 365일 언제라도 응급환자의뢰를 받기 위한 준비가 완벽히 갖추고 있으며 응급진료센터, 진료협력센터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환자 병원 도착 후 초기진료와 인계의 신속성을 유지하고 운영과 성과 관리, 홍보활동, 회신작업 등의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교수직통 핫라인 제도가 지속적이며 효율적으로 유지 발전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고 있다.

진동규 진료협력센터 소장은 “임상과 교수가 주축이 돼 응급환자 전원과 치료에 힘쓰는 ‘강남세브란스 교수직통 핫라인 운영팀’의 성과는 모범이 되는 사례이기에 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응급환자 치료 수월성 확보와 응급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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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05 2013/11/29 14:05

연구비 수혜 ‘727억원’ 전국 의대 중 최고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1억 7,000여만원



의대 연구비 수혜 실적이 전국 의과대학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임교원 연구비 역시 의대 중 최고로 많았다.

최근 대학정보공시센터 대학알리미에서 발표한 대학별 ‘연구비 수혜 실적’에 따르면 의대는 지난해 총 727여 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았다.

전국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의 연구비 수혜 조사 결과, 우리 의대는 교내 연구비 27여 억원을 비롯해 중앙정부 387억원과 민간 311억원, 지자체 7,500만원, 외국 4,000만원 등으로 2위인 울산대 631여 억원과 100억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서울대와 성균관대는 각각 470여 억원과 469여 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역시 의대는 교내 910만원과 교외 1억 6377만원으로 등으로 조사돼 가장 많았다.

의대에 이어 이화여대 의대가 교내 856만원과 교외 1억 2,651만원이었고, 고려대가 교내 657만원과 교외 9,516만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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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01 2013/11/29 14:01

치대병원
무궁화어린이집 구강검진



치과대학병원은 7일 대통령실 직장보육시설인 무궁화어린이집에 방문해 원아 124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구강교육 시간을 가졌다.

치대병원은 국공립 어린이집 무료 구강검진을 실시하며 무궁화어린이집은 2010년부터 인연을 맺어 올해로 네 번째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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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50 2013/11/29 13:50

어린이병원, 애란원 의료봉사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9일 서대문구 소재 미혼모자시설인 애란원을 방문해 의료봉사 시간을 가졌다.

월드휴먼브리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애란원 시설 아이들의 진료와 건강상담을 비롯해 산전·후관리와 신생아 예방접종 등이 진행됐다.

서대문구간호사회에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육아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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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49 2013/11/29 13:49

치대, 원내생 임상증례 발표회



치대는 8일 치과대학병원 7층 강당에서 원내생 임상증례발표회를 가졌다.

2011년부터 시작한 원내생 임상증례발표회는 원내생들이 제출한 증례 중 우수 증례를 선정해 발표한다.

이날 본과 4학년 구현모 학생은 ‘스플린트 금관의 문제점과 적절한 치료법’을 발표해 학장상을, 김대현 학생은 ‘아말감 수복과 갈바니즘-그 예방법과 대처법’으로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은 1986년 원내생 진료실을 우리나라 최초로 신설하여 학생임상교육의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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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48 2013/11/29 13:48

임상시험센터, PPD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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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센터(소장 박민수)가 20일 PPD(Pharmaceutical Product Development)사와 임상연구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김세규 세브란스병원 연구부원장 겸 임상연구관리실장과 박민수 임상시험센터 소장, 마이클 J. 클레이 PPD 아시아 담당 부사장, 존 리우 PPD 동북아 담당 이사, 조인숙 PPD 코리아 한국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PPD는 46개국 1만 2,5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속한 글로벌 연구전문 기업으로 임상개발서비스와 실험실, 컨설팅 등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PD는 이번 MOU를 통해 세브란스 연구진에게 다양한 트레이닝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임상시험센터는 PPD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앞으로 진행하게 될 임상시험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민수 소장은 “글로벌 임상연구 기업과 제휴해 아시아 허브 임상시험센터로서 역량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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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46 2013/11/29 13:46

정신건강병원
마음소리캠페인 열어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이 15일 4층 맥라렌홀에서 2013 마음소리캠페인을 가졌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주최로 열린 행사는 ‘마음소리 새롭게’를 주제로 입원 중인 환자들에게 정서적 즐거움과 소외된 마음을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마술공연으로 진행된 행사는 환자들이 마술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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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43 2013/11/29 13:43

구강종양연구소,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센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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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구강종양연구소(소장 김 진)가 구강암 발병률 세계 1위인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센터 연구 지원 확대를 위해 치과 장비를 지원했다.

4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병국)의 지원으로 스리랑카 최초의 구강암연구센터가 설립됐다. 이 센터는 스리랑카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 및 연구역량 기반구축을 목표로, 스리랑카 천연물을 활용한 암예방물질 탐색 및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센터가 자체적으로 의료 활동을 진행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구강종양연구소는 20일 치대 5층 서병인홀에서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소 기자재 기증식’을 갖고 Dental CT와 연구장비 등을 지원했다.

김 진 소장은 “구강종양연구소에서 수행하는 개도국과학기술지원사업은 연구에 필요한 기자재 지원뿐만 아니라 인력양성을 통한 양국 간의 지속가능 상호 발전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21일에는 구강암 및 전암병소에 대한 국제 학술 심포지엄도 함께 진행됐다. 

스리랑카 구강암 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대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개도국과학기술지원사업’ 지원을 통해 치과대학 구강종양연구소에서 추진한 것으로, 2012년 deep freezer 지원에 이어 2013년에도 세포배양 시스템 지원과 연구인력 양성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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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38 2013/11/29 13:38

세브란스 브랜드, 새로운 HI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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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가 새로운 HI를 개발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다.

HI(Hospital Identity, 병원이미지 일원화)는 CI(Coporate Identity, 기업이미지 일원화)의 파생개념으로 경영 전략의 한 프로그램이다.

새 HI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병원을 연결하는 접점으로 구성원의 자긍심과 결속력을 높이고 연구, 진료 등 의료적 성과와 중장기적 병원의 미래상을 반영한다.

세브란스는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하고 새로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HI 개발을 중점추진사업으로 준비해왔다. HI 개발은 지난해 현장조사와 내부 구성원 인터뷰 등 내부의견을 수렴하고 공청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연세대 UI(University Identity, 대학이미지 일원화)와 HI의 통합 아이덴티티 구축의 일환인 세브란스 HI 개선은 연세대와 세브란스의 하나 된 ‘YONSEI' 이미지를 강화하고, 최고의 의료기관으로서 ‘세브란스’ 브랜드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프로젝트는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전문회사 cdr Associates에서 진행했으며 사인시스템 부분은 환경디자인 전문회사 KDA그룹에서 맡았다.

기존 연세대 심벌마크를 사용하고 있던 세브란스의 심벌마크는 연세다움을 전달하기 위해 시인성이 개선된 연세대의 새로운 심벌마크를 공통으로 적용했다. 또 ‘세브란스’ 중심의 명칭과 ‘연세대’ 중심으로 혼재된 명칭체계를 대표 브랜드인 ‘세브란스’를 강화할 수 있는 ‘세브란스’ 중심의 명칭체계로 개선했다.

새 HI는 기존 블루컬러 위주의 일반적인 색상을 탈피해 심벌마크를 강하고 특성 있게 보이도록 그래픽모티프와 컬러를 도입했다. 또 SNS와 앱 등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디지털 미디어 부분도 강화했다.

세브란스는 새 HI에 역사성과 진료 우수성 등 아이덴티티 요소이자 이미지 혁신의 요소로 다양한 응용디자인을 개발해 산하기관에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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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35 2013/11/29 13:35

사무처, 소방안전 교육



사무처는 11일 은명대강당에서 소방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이석훈 서대문소방서장이 의료기관에서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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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3:01 2013/11/29 13:01

유방암 심포지엄 열려



세브란스 유방암전문클리닉(팀장 김승일)은 17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세브란스 유방암 연수강좌 2013’을 열었다.

이날 연수강좌는 영상의학과와 외과 내분비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유방암 진단에서 치료까지 유방암 환자의 진단에서부터 치료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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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2:58 2013/11/29 12:58

외과학교실
직장암 근치 수술 워크숍



외과학교실은 16일 세브란스병원 6층 세미나실에서 직장암의 근치수술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워크숍에는 전국 대장항문외과 의사는 물론 대장항문 외과 전임의 및 전공의 등 100명이 참석했다. 특히 국내에서 연수 중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인도, 카자흐스탄 외과 의사들도 참여 하였다. 총 7개 세션에서 김남규 주임교수의 로봇라이브 수술과 함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과 토론이 펼쳐졌다.

외과학교실은 젊은 대장항문외과의들을 대상으로 직장암 수술의 해부학과 수술 술기에서부터 최신 지견에 이르기까지 직장암의 최신 치료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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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2:56 2013/11/29 12:56

추수감사절 사과로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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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제일교회에서 12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암센터 입원 환자들에게 사과를 전달했다. 이날 정동제일교회 사회봉사부는 35, 36, 45병동과 호스피스실을 방문해 환자와 의료진, 자원봉사자들에게 사과 500개를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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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2:53 2013/11/2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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