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간호대학'에 해당되는 글 3743건

  1. 2013/11/04 연세의료원 소식지 707호
  2. 2013/11/04 세브란스 안과, 아프리카 달리다 [707호]
  3. 2013/11/04 우리 교육 컨텐츠 수출상품 된다 [707호]
  4. 2013/11/04 희귀질환 유전자진단 지원기관 선정 [707호]
  5. 2013/11/04 세브란스, 대학생만족도 1위 병원 [707호]
  6. 2013/11/04 국제로터리 3650지구, 세움에 의류기증 [707호]
  7. 2013/11/04 강남, 1% 나눔 기금 배지달기 [707호]
  8. 2013/11/04 치과대병원 외국인환자 유치 MOU [707호]
  9. 2013/11/04 "우리의 희망 '세브란스'를 타세요" [707호]
  10. 2013/11/04 강남, 치료-힐링 의료관광 상품 런칭 [707호]
  11. 2013/11/04 올레 걸으며 함께 행복을 나눠요 [707호]
  12. 2013/11/04 세브란스, 세계 로봇수술 선도 [707호]
  13. 2013/11/04 “미래의 나, 멘토에게 물어요” [707호]
  14. 2013/11/04 강남 캥거루 케어 1주년 기념 [707호]
  15. 2013/11/04 세브란스, 치료견 시범행사 진행 [707호]
  16. 2013/11/04 뇌전증 환우 위한 사생대회 [707호]
  17. 2013/11/04 세브란스 추수감사예배 열려 [707호]
  18. 2013/11/04 싱가포르 국립암센터, 연세 암센터 방문 [707호]
  19. 2013/11/04 덴마크 의사단 세브란스체크업 방문 [707호]
  20. 2013/11/04 강남 대동맥클리닉, 해외 연자 초청특강 [707호]
  21. 2013/11/04 쓴맛이 단맛 억제하는 기전 발견 [707호]
  22. 2013/11/04 강남 호흡재활센터, 릴레이 심포지엄 개최 [707호]
  23. 2013/11/04 강남, 러시아에 최첨단 의술심는다 [707호]
  24. 2013/11/04 가족 위한 심심에코밥상 어때요? [707호]
  25. 2013/11/04 치과 교정 최신지견 나눠요 [707호]
  26. 2013/11/04 “장애는 극복하는 것입니다.” [707호]
  27. 2013/11/04 이봉식 동창 100만 달러 기부 [707호]
  28. 2013/11/04 금호아시아나 헌혈증 기부 [707호]
  29. 2013/11/04 한민희 동창, 내과학교실에 1억원 [707호]
  30. 2013/11/04 이경식 명예교수, 암병원 건축기금 5,000만원 [7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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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식 동창 100만 달러 기부
금호아시아나 헌혈증 기부
한민희 동창, 내과학교실에 1억원
이경식 명예교수, 암병원 건축기금 5,000만원
최복이 본사랑 이사장, 의료원 장학기부금 1,500만원
차제선 총회장, 제중학사 재건축에 1,000만원
조진호 의대동창, 약리학교실 1,000만원
김원옥 교수,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000만원
김근수 교수,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000만원
지훈상 전 의료원장 1,000만원
윤경봉 교수, 의대 신축기부금1,000만원
YBM 에듀케이션, 사회사업후원금 1,000만원
김귀언 명예교수, 암병원 건축기부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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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완기 부총재, 미 학술원 정회원
이 철 의료원장 몽골 명예박사
안성귀 강사, 젊은 연구자상 수상
최형기 명예교수, 연세총동문회 테니스대회 초대회장
김성재·박관규, 이진우·최우진 교수팀, 학술장려상
오병훈 교수 IPA Distinguished Award 수상
김희정 교수, 최우수 포스터상
김승업 교수, 젊은 연구자상
조지헌 전공의, 포스터 우수상
임상연구보호센터 포스터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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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ㅣ 병실 찬양봉사 김인환씨
나의 노랫소리가 누군가의 희망 되길...
비록 아들은 암으로 떠났지만 앞으로 이 땅에서 암으로 고통받는...

인터뷰 l 김정식 재미 의대동창

기고 l 김현창 (연세의대 심뇌혈관 및 대사질환 원인연구센터장)

기고 l 고 홍 (세브란스병원 적정진료관리 부실장)

참가기 l 곽지인(3), 구은빈(4), 김혜현(RNBSN3), 박설희(RNBSN3), 이재미(3), 최은진(4), 홍지희(RNBSN4)
 
세브란스 안과, 아프리카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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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정몽구재단과 백내장 퇴치 위한 교육도

한국의 이동형 안과병원 차량이 아프리카 말라위를 달리게 됐다. 세브란스는 코이카-현대차정몽구재단과 함께 조이스 반다 말라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말라위 릴롱궤에서 최첨단 안과 시설을...

우리 교육 컨텐츠 수출상품 된다
 

세브란스아카데미 신설, 의료 교육기반, 비즈니스 모델

우리 세브란스의 우수한 교육 컨텐츠가 상품화를 통해 공유된다. 128년간 축적된 세브란스의 의학 관련 정보 및 교육 노하우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공유하게 됐으며, 또한 컨텐츠 수출을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의료원은 최근 의료원장 직속기구로 '세브란스아카데미'를 신설하고...


희귀질환 유전자진단 지원기관 선정
세브란스, 대학생만족도 1위 병원
국제로터리 3650지구, 세움에 의류기증
강남, 1% 나눔 기금 배지달기
치과대병원 외국인환자 유치 MOU
"우리의 희망 '세브란스'를 타세요"
강남, 치료-힐링 의료관광 상품 런칭
올레 걸으며 함께 행복을 나눠요
세브란스, 세계 로봇수술 선도
"미래의 나, 멘토에게 물어요"
강남 캥거루 케어 1주년 기념
세브란스, 치료견 시범행사 진행
뇌전증 환우 위한 사생대회
세브란스 추수감사예배 열려
싱가포르 국립암센터, 연세 암센터 방문
덴마크 의사단 세브란스체크업 방문
강남 대동맥클리닉, 해외 연자 초청특강
쓴맛이 단맛 억제하는 기전 발견
강남 호흡재활센터, 릴레이 심포지엄 개최
강남, 러시아에 최첨단 의술심는다
가족 위한 심심에코밥상 어때요?
치과 교정 최신지견 나눠요
"장애는 극복하는 것입니다."



초등학생의 고민, 만화에서 해법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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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17:32 2013/11/04 17:32

세브란스 안과, 아프리카 달리다
코이카-정몽구재단과 백내장 퇴치 위한 교육도




왼쪽 앞줄부터 반다 대통령, 류광철 대사, 이철 의료원장, 유영학 이사장


한국의 이동형 안과병원 차량이 아프리카 말라위를 달리게 됐다.


세브란스는 코이카-현대차정몽구재단과 함께 조이스 반다 말라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말라위 릴롱궤에서 최첨단 안과 시설을 갖춘 이동형 실명예방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이 철 의료원장, 류광철 짐바브웨대사, 유영학 현대차정몽구재단 이사장, 대양누가 백영심미션디렉터와 김은석 병원장 등 우리측 인사와 함께 조이스 반다 대통령 등이 참석했다.


반다 대통령은 “말라위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인 백내장 퇴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세브란스를 비롯한 한국민들에게 감사한다”며 트라코마를 비롯한 실명 질환에도 관심을 가져 주기를 당부했다.


세계 최빈국에 속하는 말라위는 전국에 안과 의사가 7명밖에 없어 국민들이 제대로 된 안과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 더욱이 안과 수술을 할 수 있는 곳도 전국에 몇 군데 없어 전국민이 안과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다. 말라위의 경우 실명자가 전국민의 1%에 달한다.


현대차정몽구재단에서는 이동형안과병원을 위해 안과 수술이 가능한 특수차량을 지원하고, 코이카는 수술장비 등을 지원했다. 세브란스는 의술 전파와 함께 말라위 안과질환에 대한 총체적 관리 등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개소식에 앞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파견된 의대 서경률, 윤상철 교수(안과학)를 비롯한 6명의 의료진이 말라위 의료진에게 의술을 전파하고 있다. 안과 진료에서부터 진단, 수술에 이르기까지 안과질환에 대한 세브란스 의료시스템을 전수하고 있는것. 또 말라위 안과 의사 음소사에게 최신 안과수술을 전수하고 내년 초 세브란스에서 교육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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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실명예방센터 개소식후 달리는 안과병원 차량은 음세체지역으로 이동해 백내장 환자 8명에  대한 진료와 수술을 했다.


이 철 의료원장은 “세브란스가 의료선교사들의 도움으로 글로벌 의료기관으로 성장해왔듯이 세브란스는 의료취약지역인 아프리카에 의술 전파를 통한 제2의 세브란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동형안과병원 사업은 앞으로 세브란스가 아프리카에서 의술을 전파하기 위한 계기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3/11/04 17:26 2013/11/04 17:26

우리 교육 컨텐츠 수출상품 된다
세브란스아카데미 신설 / 의료 교육기반 / 비즈니스 모델



우리 세브란스의 우수한 교육 컨텐츠가 상품화를 통해 공유된다. 128년간 축적된 세브란스의 의학 관련 정보 및 교육 노하우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공유하게 됐으며, 또한 컨텐츠 수출을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의료원은 최근 의료원장 직속기구로 ‘세브란스아카데미’를 신설하고 의료원 내부구성원 교육 및 국내외 교육 비즈니스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사무처 인사팀 교육파트는 세브란스아카데미 산하 아카데미팀으로 격상돼 기존의 교육을 통한 교직원들의 역량강화 역할은 물론, 새롭게 추진되는 교육 비즈니스 관련 기획, 교육콘텐츠 개발, 외부교육생 행정지원 등 제반업무를 총괄한다.


세브란스아카데미는 128년 역사의 의술과 의료시스템, 병원경영 등을 통해 축적된 교육 노하우를 토대로 ▲세브란스병원 선진 의료기술 전수(Medical Training) ▲병원경영 및 분야별 행정관리 노하우 전수(Hospital Management) ▲의료원 저명 교수진 건강강좌 개설(CEO Health Academy) ▲세브란스병원의 QI 및 환자안전관리 교육(Quality Improvement) 등의 교육기반 상품을 추진하고 있다.


이 철 의료원장은 “1만 병상 프로젝트를 천명하며 세브란스의 노하우를 공유키로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라며 “이번 세브란스아카데미가 바로 그 소통의 플랫폼이 될 것은 물론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 의료원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세브란스 브랜드 제고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브란스아카데미 사업은 올해 초 의료원이 추진해야 할 미래사업 방향 검토를 통해 국내외 교육사업 분야를 우선순위로 선정함에 따라 미래발전위원회의 검토를 통해 추진된 것이다. 한편, 교육수련부와 간호교육개발팀 등을 통해 진행되던 직역별 전문교육은 현행 체제로 유지된다.



세브란스의 교육분야

컨텐츠 경쟁력 높아

우리 세브란스의 교육 분야의 비즈니스 경쟁력은 국내외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국제협력처에 따르면 2011년부터 약 2년간 세브란스를 찾은 외국 의료진은 미국 등 약 36개 국가에서 250여명이 넘는다. 이들은 짧게는 2개월에서부터 길게는 약 2년 동안 교실이나 과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교실이나 다른 부서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방문한 의료진은 이보다 더욱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밖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의료인력 연수프로그램 협약, 이싱검진센터 프로젝트, 몽골의과대학 연수 등으로 교육 컨텐츠에 대한 국내외의 수요가 늘어가고 있다.


또한 이 같은 교육 분야 수요를 기반으로 지난 수년간 의료산업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이싱 세브란스 VIP 검진센터’, ‘세브란스 특허 박람회’ 등 다양한 병원수출상품, 연구기반상품을 배출한 세브란스만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의 노하우가 결합하여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3/11/04 17:25 2013/11/04 17:25

희귀질환 유전자진단 지원기관 선정



세브란스의 진단유전검사 분야의 우수성이 인정됐다.


세브란스는 최근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심혈관·희귀질환과에서 주관하는 희귀질환 유전자진단 지원기관으로 인정됐다.


정부는 환자들이 별도의 비용부담없이 희귀질환을 조기에 진단 받을수 있도록 유전자 진단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미 올 초 시범사업을 진행한 정부는 이번에 세브란스병원과 서울대학병원 진단검사의학과를 공동으로 희귀질환 유전자진단 검사 지원기관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세브란스는 17개 희귀질환에 대한 유전자 진단을 의뢰 받아 유전자 검사 시행 결과를 의뢰기관에 전달하고, 이 중 8개 검사는 직접 진단검사의학과에서 검사 하게 된다.


17개 희귀질환은 ▲판코니 빈혈 ▲메틸말론산 혈증 ▲유전성 확장성 심근병증 ▲유전성 비대 심근병증 ▲모세혈관확장 운동실조 ▲지대형 근디스트로피 ▲엘러스-단로스 증후군 ▲루빈스타인-테이비 증후군 ▲홀트-오람 증후군 ▲소토스 증후군 ▲젤위거 증후군 ▲촤지 증후군 ▲엔젤만 증후군 ▲ARC 증후군 ▲Short-chain acyl-Coa dehydrogenase deficiency ▲밀러-디커 증후군 ▲Leri-Weill Dyschondrosteosis다.


지원기관 선정을 주도한 의대 최종락 교수(진단검사의학)는 “희귀 유전질환에 대한 검사를 의뢰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 의료보험 수가가 책정되지 않은 희귀질환 유전검사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선정된 희귀질환을 검사 하고자 하는 임상의나 환자, 보호자는 적절한 절차를 밟아 검사를 진행 할 수 있으며 검사 비용은 무료이다. 절차 과정은 세브란스병원 게시판에 게시돼 있다.


상담은 진단유전학파트(#86140)로 하면된다.


2013/11/04 17:24 2013/11/04 17:24

세브란스, 대학생만족도 1위 병원
7년간 고객만족도 최우수





세브란스병원이 7년 연속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 1위를 차지했다.


세브란스병원은 15일 한국대학신문이 선정하는 ‘2013 전국 대학생들이 뽑은 선호도 1위 브랜드’에서 최우수기업 대학병원부문 1위에 올랐다.


전국의 대학생 총 2,266명이 참여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세브란스병원은 20.4%의 지지를 받아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한국대학신문은 “대학생들이 가장 고객만족도가 우수하다고 평가한 대학병원의 타이틀은 세브란스병원의 몫으로 굳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사결과 대학병원부문 응답자의 경우 남학생 보다 여학생이 높고 지역별로는 전라·제주권과 서울·수도권에서, 계열로는 예체능계열에서 높았다.


한편, 한국대학신문(발행인 홍남석)은 매년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의식, 기업 이미지 등의 선호도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2013/11/04 17:24 2013/11/04 17:24

국제로터리 3650지구 세움에 의류기증



7일 병원장 회의실에서 국제로터리 3650지구에서 암환자 쾌유를 위해 의류 3,000점을 기증했다. 이날 국제로터리 3650지구 이종원 총재와 이영호 차기총재 등 임원 8명과 김세규 연구부원장, 이숙자 사회사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국제로터리 3650지구는 89개 로터리클럽 3,000여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서울 강북지역을 관할한다.


이종원 총재는 “금번 의류 기증을 통해 지역사회 병원에 봉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판매 수익금이 암 환자를 위해 활용된다는 점에서 세브란스 병원도, 국제로터리 3650지구도 의미 있는 활동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3/11/04 17:18 2013/11/04 17:18

강남, 1% 나눔 기금 배지달기



강남 1% 나눔 기금 운영회가 기금 발족 4주년을 기념해 기금 사용내용을 보고하는 전시회와 함께 배지달기 행사를 가졌다. 특히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의미의 수화를 모티브로 제작한 1% 나눔 기금 배지를 350여 명의 교직원들에게 전달했다.


2013/11/04 17:17 2013/11/04 17:17

치과대병원 외국인환자 유치 MOU



치과대학병원은 21일 치과대학병원 병원장 회의실에서 서머셋펠리스서울과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조규성 치과대병원장과 최형준 진료부장이, 서머셋에서는 맥스 필립 지역총괄지배인과 신미화 마케팅 이사가 참석해 외국인 고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 및 편의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13/11/04 17:14 2013/11/04 17:14

"우리의 희망 '세브란스'를 타세요"





세브란스병원은 브랜드 가치 재고와 CSR 실천을 위해 최근 고객용 외부순환 버스 외관을 리뉴얼했다. 리뉴얼 작업은 ‘희망’과 ‘사랑’, ‘꿈’을 테마로 총 14대 차량에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리뉴얼 작업이 이뤄진 차량에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학교에서 치료 중인 환우와 연세대학교 재활학교 학생, 장애우화가 단체 ‘예손’이 참여해 ‘희망’을 주제로 이들이 꿈꾸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삶과 꿈을 담았다.


2013/11/04 17:12 2013/11/04 17:12

강남, 치료-힐링 의료관광 상품 런칭
도브로 헬스투어 개발 / 러시아 현지서 홍보도 / 러시아 환자용 맞춤 서비스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치료는 물론 힐링까지 결합된 상품을 출시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동강시스타(대표이사 남만진)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축(이하 사업단)하고 10월초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현대호텔에서 새롭게 개발한 의료관광 패키지 상품 ‘도브로 헬스투어’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러시아어로 ‘친절한(kind)’이라는 뜻을 지닌 ‘도브로 헬스투어’는 알코올 중독·심혈관질환·간질환·각종 암 질환·만성 성인질환 등을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치료하고 강원도 영월 동강시스타 리조트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치유) 할 수 있도록 연계한 상품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강원지역사업평가원’의 지원으로 개발됐다.


사업단은 러시아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공항 픽업부터 진료예약, 통역, 관광 등 의료외적인 토털스비스를 제공해 힐링 프로그램이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러시아 환자용’ 맞춤구조를 마련했다.


사업단 활동을 이끄는 안철우 강남세브란스 국제진료소 소장은 “도브로 헬스투어 상품은 심신치료와 휴(休)치료까지 제공할 수 있어 해외환자유치사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3/11/04 17:12 2013/11/04 17:12

올레 걸으며 함께 행복을 나눠요





노동조합과 세브란스병원이 노조 창립 50주년을 맞아 18일 세브란스 올레 걷기 행사와 헌혈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노사간 화합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교직원 및 가족, 환우와 보호자, 지역주민들 총 230여 명이 참여했다.


탤런트 손병호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행복나눔기금 전달식과 헌혈증 전달식이 있었다. 이날 총 700만원의 행복나눔기금이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에게 전달됐다. 또 노동조합은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을 의료원에 전달했다. 헌혈증은 투병 중인 환자 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수진 노조위원장은 “노사화합을 통한 행복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모든 조합원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환 기획조정실장은 “환우와 함께해서 더욱 뜻 깊은 자리이며 사랑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3/11/04 17:11 2013/11/04 17:11

세브란스, 세계 로봇수술 선도
15개국 500여명 참가, 로봇 단일공 수술 첫 선보여




▲ 의대 강창무 교수팀(외과학)이 23일 로봇수술 라이브 2013 심포지엄에서
로봇을 이용한 담낭절제 단일공 수술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다.



로봇수술센터(센터장 최영득)는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와 함께 21일부터 23일까지 본관 6층 은명대강당에서 ‘로봇수술 라이브 2013’을 개최했다.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세브란스 로봇수술 라이브 2013’은 현재 로봇수술 분야에서 가장 각광받는 세계적인 학술 심포지엄으로 올해는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과 일본, 이탈리아, 그리스, 타이완 등 전 세계 15개국에서 온 500여 명의 의료진이 참가했다. 참석자들은 3D 화질로 중계되는 대장·직장, 비뇨기, 갑상선, 위, 췌담도, 산부인과, 두경부 등의 라이브 수술을 지켜보며 질문과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의대 최영득 교수(비뇨기과학), 형우진, 정웅윤 교수(외과학) 등과 벤자민 정 미국 스탠포드대학 교수와 이치로 우야마 일본 후지타대학 교수 등 해외 의료진도 참석했다.


특히 의대 강창무 교수(외과학)는 23일 국내 처음으로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단일공(Single Site) 수술을 선보였다. 단일공 수술은 배꼽에 1인치 미만의 한 개의 구멍 뚫어 시행하는 수술이며 복강경 수술에서도 활용이 되고 있는 기법이다. 다빈치 로봇수술기를 사용한 단일공 수술은 2011년 12월 미국에서 담낭 절제술을 처음 시행한 이래 국내에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3/11/04 17:09 2013/11/04 17:09

“미래의 나, 멘토에게 물어요”
간호대 사회 각 분야 동문, 학생 멘토로 경험 공유





간호대는 7일 알렌관에서 2013년 연세대 간호대 멘토링 체결식을 가졌다.


멘토링은 재학생들에게 사회 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해 전문적인 진로 결정과 인생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우금명 강남세브란스병원 간호국장과 김주경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91년 졸) 등 동문 7명이 30명의 재학생들과 결연을 맺었다. 이들은 조별로 나눠 3회간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나눌 예정이다. 또 11월 25일부터 5일간 멘토링 사업에 참여한 내용을 주제로 간호대 1층 로비와 지하 누리터에서 포스터 전시회도 가질 계획이다.


김선아 간호대학장은 “학생들이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3/11/04 17:09 2013/11/04 17:09

강남 캥거루 케어 1주년 기념
효과 확인 확대 예정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신생아집중치료실은 지난 10월 14일 본관 중강당에서 ‘캥거루 케어’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캥거루 케어 치료를 받고 퇴원했던 이른둥이 부모와 아이들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1년간의 성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10월부터 37주 미만 출생한 미숙아를 대상으로 하루 1시간씩 캥거루 케어를 시행한 결과, 감염과 저체온증 및 저혈압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산소포화도 감소도 없었다. 또 패혈증, 무호흡이 줄고 입원기간 단축 등 긍정적인 치료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이순민 교수(강남 소아청소녀과)는 “엄마와 아이에 대한 정서적 유대감 증가와 모성 자존감 향상 면에서 큰 효과가 확인돼 향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캥거루 케어란 37주 미만 이른둥이에 대해 엄마와 아기가 서로 피부를 맞대고 가슴으로 감싸 안음으로써 아기의 정서 안정과 발달을 돕는 보조적 치료방법이다.


2013/11/04 17:08 2013/11/04 17:08

세브란스, 치료견 시범행사 진행





반려동물과 교감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행사가 마련됐다.


세브란스병원은 한국동물병원협회와 함께 17일 지하2층 중정에서 어린이병원 환자 5명과 함께 치료도우미견(Therapy Dog) 체험행사 진행했다.


치료도우미견은 상호접촉과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발달을 촉진시켜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자립감을 형성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이 날 환아들은 후추, 구름, 디오 등 5마리의 치료도우미견과 만나 직접 돌보는 시간을 갖고 병원놀이 등을 함께했다.


이번에 참가한 아이들의 주치의인 의대 유철주 교수(소아과학)는 “아이들이 여러 가지 어려운 치료, 힘든 병으로 고생하는데 조금이나마 감성적으로 동물을 접함으로 심리적인 위안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평소 반려견을 키우고 싶어했던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 이런 기회를 더 많은 아이들이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준비한 김진영 창의센터장은 “오랜 질병 치료로 심약해진 어린이 환우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13/11/04 17:08 2013/11/04 17:08

뇌전증 환우 위한 사생대회
소아신경과, 크라운 해태와 희망 나누기 행사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세브란스 소아신경과는 1일 광진구 어린이회관 서편운동장에서 ‘제7회 세브란스 사랑과 희망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소아뇌전증 환우 가족과 가을소풍을 겸한 사생대회로 마련됐다.


이날 뇌전증 환우와 가족 약 50명과 함께 의료진 15명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뚝딱이 아빠 김종석 서경대 유아교육과 교수와 함께 놀이시간과 사생대회, 가을 미니 올리핌, 의료진과 대화의 시간 등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크라운-해태 뇌전증지원센터에서 후원하고, 세브란스병원 소아신경과와 (사)다누리에서 주최했다.


한편, 크라운-해태 뇌전증지원센터는 8월 용인 대웅 경영개발원 HRD 센터에서 케톤 생성 식이요법환아와 가족 60여명과 소아신경과, 어린이병원 간호팀, 소아심리팀, 영양팀, 사회사업팀 등 30여 명이 함께 희망나눔캠프를 진행했다.


2013/11/04 17:07 2013/11/04 17:07

세브란스 추수감사예배 열려





2013년 교직원 추수감사 예배가 16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윤주헌 의대학장과 정남식 병원장, 박영환 기획조정실장, 안신기 의료선교센터소장, 이수진 노동조합 위원장 등 보직자와 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치대 황충주 교수(교정과학)의 기도로 시작된 예배는 김경애 간호팀장(기독간호사회장)의 성경봉독과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감사하면 행복해집니다’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브란스병원 찬양팀의 특별찬양도 이어졌다.


2013/11/04 17:05 2013/11/04 17:05

싱가포르 국립암센터, 연세 암센터 방문



수 키 치 싱가포르 국립암센터 원장을 비롯한 싱가폴 국립암센터 방문단이 15일 노성훈 암센터 원장과 의대 정현철 교수(내과학) 등을 만나 새 암병원의 발전 방향 및 특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암 센터와 새 암병원 건설 현장 등을 둘러봤다.


특히 이번 방문단에는 멜리사 티오 싱가포르 새 암센터 건립 위원회 위원장과 사린 얍 건축, 시설 고문 등이 참석해 싱가포르 새 암센터 건립에 대한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2013/11/04 17:04 2013/11/04 17:04

덴마크 의사단 세브란스체크업 방문



덴마크 오덴세 대학병원(Odense University Hospital) 방문단이 세브란스 체크업을 견학했다.


헨리크 빌라드센(Henrik Villadsen) 오덴세 대학병원 최고 의료 책임자(Chief Medical Officer)를 비롯한 덴마크 의료진들은 세브란스 체크업의 시설, 시스템 서비스 및 세부 운영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 덴마크의 건강검진 운영과 한국의 차이점에 대해 논의했다. 이들은 체크업의 시설과 장비, 모바일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 부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방문은 세브란스 체크업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스웨덴 메디컬 에이전시 관계자의 추천에 의해 이뤄졌다.


2013/11/04 17:04 2013/11/04 17:04

강남 대동맥클리닉, 해외 연자 초청특강



강남세브란스병원 대동맥클리닉은 14일 해외 연자를 초청해 하지 혈관 질환의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초청 연자인 이탈리아 밀란 메디카종합병원의 에이폴디 박사는 하지 혈관 확장시술을 참관하고 치료경험을 나눴다.


이후 진행된 특강에서 최근 발전된 중재시술로 수술적 치료 없이 당뇨족이나 각종 허혈성 하지혈관 치료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중재 시술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했다.


2013/11/04 17:03 2013/11/04 17:03

쓴맛이 단맛 억제하는 기전 발견
치대 문석준 교수팀 / 초파리 실험통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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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과 단맛이 동시에 존재하는 음식물을 섭취하는 경우, 쓴맛이 단맛을 억제해 단맛이 덜 느껴지는 이유가 밝혀졌다.

치대 문석준 교수팀(구강생물학)은 미국 산타바바라 캘리포니아대학(UC Santa Barbara)의 크레이그 몬텔(Craig Montell)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단맛과 쓴맛이 혼합된 경우 쓴맛 물질이 단맛물질을 인지하는 수용체(GR64a)의 작동을 억제하는 기전을 발견했다.

우리의 혀는 단맛과 쓴맛을 인지하는 미각세포가 각각 독립돼 있어 각각의 맛을 구분할 수 있다. 하지만 두 가지 각각 다른 종류의 맛이 동시에 존재하는 경우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은 알려져 있으나, 이러한 상호작용이 어떤 기전에 의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문석준 교수팀은 초파리 실험을 통해 쓴맛과 단맛의 상호작용을 밝혔다. 실험에서 정상 초파리의 경우 설탕 10mM에 카페인 3 mM을 혼합했을 경우 10 mM의 설탕만 부여할 때보다 단맛 신경 활성도가 감소됐다. 하지만 OBP49a 단백질이 없는 돌연변이 초파리 경우 10 mM 설탕에 카페인 3 mM을 혼합하더라도 10 mM 설탕만 부여할 때와 유사한 정도의 단맛신경 활성도를 나타냈다.

연구팀은 쓴맛물질에 의한 단맛물질인지 억제 기전에 OBP49a 단백질이 직접 관여된다는 것을 증명했다.

문석준 교수는 “이번 연구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맛 물질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가 이뤄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신경과학 분야 저명 학술지인 Neuron(IF 15.766)에 최신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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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16:53 2013/11/04 16:53

강남 호흡재활센터, 릴레이 심포지엄 개최



강남세브란스 호흡재활센터(소장 강성웅)가 릴레이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최신지견을 나누고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관리교육을 시행했다.

지난 달 28일 ‘제 3회 희귀난치성 신경근육질환 환우 및 보호자를 위한 심포지엄’이 열렸다. 호흡재활센터가 주관하고 연세의대 희귀난치성 신경근육병재활연구소와 대한숨재활연구회가 공동 주최한 심포지엄에는 희귀난치성 신경근육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경근육계 질환의 진단과 치료, 환자의 관리, 가정운동치료 등의 강의가 이어졌으며 희귀난치성질환의 사회복지 정보교육도 진행됐다.

5일에는 '제6회 신경근육계 질환 재활 심포지엄'이 열려 신경근육계 질환 재활치료와 호흡재활치료의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심포지엄에는 100여 명의 의료진이 참여했으며 1부 ‘신경근육계 질환 및 호흡재활의 최신지견 토의’, 2부 ‘기본 교과서 학습을 위한 전문의 자격시험 참고문헌 리뷰’ 순서로 진행됐다.

강성웅 소장은 “지난 다섯 차례의 심포지엄을 통해 신경근육계 질환 재활과 호흡재활치료에 관한 기초를 다졌으며, 이를 심화시키기 위한 내용들로 심포지엄을 꾸몄다”며 “비교적 임상 경험이 미흡한 국내 전공의와 전문의들의 이해를 돕고 수준을 높이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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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16:52 2013/11/04 16:52

강남, 러시아에 최첨단 의술심는다
부랴트공화국 의사 연수 / 강남 의료시스템도 전수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최첨단 의료기술을 러시아 부랴트공화국 의료진에게 각인시키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는 '한-러 보건의료협력 연수 프로젝트'를 시행하며 1일부터 러시아 내 자치 공화국인 부랴트 공화국 의사 6명(흉부외과 2명, 심장내과 2명, 신경외과 1명, 마취과 1명)에 대한 장기연구교육에 들어갔다. 교육기간은 6개월.


연수교육은 의대 홍순창 교수(강남 흉부외과)가 총괄책임자로 의대 이기종 교수(강남 흉부외과)와 윤영원 교수(강남 심장내과), 최의영 교수(강남 심장내과), 정준호 교수(강남 신경외과), 심연희 교수(강남 마취통증의학과) 등이 교육에서 생활과 학습 등 전반적인 사항에서 멘토링 역할을 담당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최첨단 의료시술을 시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운영하며 최소절개와 무심폐기관상동맥수술 등 앞선 심장 수술기법을 보유해 이번 프로젝트 시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부랴트공화국 의사들은 심장과 뇌, 대동맥 질환에 관한 진단과 수술, 그리고 관리와 마취 방법에 이르는 의료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홍순창 교수는 “부랴트공화국 현지 의료수준 및 기술에 대한 사전 조사를 근거로 체계적 교육과정을 수립했으며 다양한 실험참여와 수술실 및 진료실 참관으로 진료와 수술 역량을 극대화 시키고 한국어 교육과 함께  1:1 지도 교수제도를 이용한 집중 지도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연수 후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진이 브랴트 공화국을 직접 방문해 교육생들과 함께 환자 수술을 직접 시행해 독립적인 의료활동이 이뤄질 수 잇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철우 국제진료소장은 “부랴트공화국에 한국형 의료시스템을 전수하므로써 향후 대한민국의 의료기관과 연관 산업체가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게 될 것” 이라며 “유헬스 시스템(U-Health System)구축과 체계를 확립시켜 부랴트공화국 내부 의료 네트워크를 다져 지속적 해외의료환자 창출을 유도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2013/11/04 16:51 2013/11/04 16:51

가족 위한 심심에코밥상 어때요?
웰니스센터 / 저염식이 체험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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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질환을 위한 식단 어떻게 준비할까? 웰니스센터에서 심장혈관질환 환자들을 위한 체험행사를 열었다.

웰니스센터는 12일 심장혈관병원 3층 강당에서 ‘우리가족 심심에코밥상’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저염식이요법은 고혈압이나 심부전 환자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맛이 없고 실생활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인식으로 환자나 가족들이 쉽게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웰니스센터는 이런 환자와 가족을 위해 실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심심에코밥상을 이번 건강강좌에서 소개했다.

70여명의 환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강석민 웰니스센터장과 의대 윤종찬 교수(내과학)가 심부전 및 고혈압에 대한 토의식 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환자와 가족들은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들을 편안하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사)대한식문화연구원 이종임 원장(자연요리연구가)이 일반 가정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는 저염식 요리에 대해 소개했다. 이 원장은 실제 조리하는 모습을 시연하고 참석한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저염식 요리를 함께 시식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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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16:50 2013/11/04 16:50

치과 교정 최신지견 나눠요
치대, 일본 치과교정/ 치대, 일본 치과교정/전문의와 정보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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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연세 치과교정학 국제 교육과정이 3일과 4일 치대 치과교정학교실 주최로 치과병원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연수회에는 일본 동경치과대학 교정과 교수를 포함한 일본의 교정 전문의 16명이 참가해 임상 교정의 최신지견을 접했다.

3일 치과병원 7층 강당에서 진행된 강연에서 박영철 교수와 유형석 교수, 이기준 교수 등이 연자로 나서 각각 성인에서의 설측 교정, 미니스크류를 이용한 개방교합과 과개교합의 비수술적 절충치료 및 total arch movement, MARPE확장을 이용한 비발치 치료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하고 참석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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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16:49 2013/11/04 16:49

“장애는 극복하는 것입니다.”
재활병원 희망특강 / 사회복지 의지 다져



재활병원이 고객만족 프로그램 ‘3인3색 공감테마 희망특강’을 17일 재활병원 3층 강당에서 진행했다.

희망특강은 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 후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로 복귀한 3명의 강사들의 실질적인 경험담을 환자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재활병원은 환자들에게 재활치료의 목적과 사회복귀의 필요성, 재활의 동기와 의지를 강화시켜 빠른 사회복귀를 돕기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희망강좌에는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닐슨컴퍼니코리아 소비자인사이트본부 이홍승 부장은 패혈증 후유증으로 사지절단이 되고 난 후 겪었던 심리적 어려움과 재활병원에서 보행치료 등 재활치료를 받으며 장애를 극복하는 과정을 소개했다. 그리고 의대 신지철 교수(재활의학)에서 치료를 받으며 장애수용을 통한 사회복귀 준비 과정을 설명하며 환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홍승 부장은 “의료진을 믿고 치료받으며 내가 가지고 있는 장애를 받아들이고 극복하는 것이 사회 복귀의 첫걸음”이라며 “희망을 갖고 치료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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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16:49 2013/11/04 16:49

“전통 가진 의대의 내일 위해 써 달라”
이봉식 동창 100만 달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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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식 의대동창(64년 졸, 대외협력위원)이 9월 30일 의대 신축 기부금으로 100만 달러 기부를 약정하고 매년 10만 달러씩 전달하기로 했다.


이봉식 동창은 “대외협력위원을 맡으면서 조금이나마 그동안 받았던 도움을 갚을 수 있게 된 것 같다”면서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모교가 새로운 의과대학을 건축하는데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동창은 1964년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필라 아동병원에서 손 수술 디렉터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현악기 연주단원들의 주치의로 일했다. 이런 인연으로 필라 커티스 음악원 재단이사를 역임하며 예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필라 미술관에 상설 한국관을 개설하는 역할을 맡아 필라델피아 미술관 이사, 필라 교향악단 후원이사를 맡으며 주류 사회와 한국, 한인 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도 했다. 또 1984년부터 6년 동안 서재필기념재단 회장을 맡으며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 서 왔다.


한편, 이봉식 동창은 2013년부터 의료원의 대외협력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11/04 16:07 2013/11/04 16:07

금호아시아나 헌혈증 기부
1,137장으로 전달한 사랑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이 2일 세브란스병원에 헌혈증서 1,137장을 기부했다.


병원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과 김동수 어린이병원장, 장준 발전기금사무국장, 이숙자 사회사업팀장이, 금호아시아나그룹에서는 박홍석 전략경영실 전무, 나영수 전략경영실 경영지원팀 부장 등이 참석했다.


헌혈증은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와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에 쓰이게 된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11년부터 그룹차원에서 세브란스병원에 헌혈증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오고 있다. 그동안 임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은 3,499장에 이른다.


2013/11/04 16:06 2013/11/04 16:06

한민희 동창, 내과학교실에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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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희 의대동창(75년졸, 한민내과 의원 원장)이 8일 의대 내과학교실 발전기부금으로 1억원을 후원했다.

세브란스 체크업에서 부인의 직장암을 발견하게 된 한민희 동창은 전재윤 체크업 원장의 진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교실 발전을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한 동창은 2011년 내과학교실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발전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한 바 있으며 지금까지 총 2억 2,100여 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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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16:06 2013/11/04 16:06

이경식 명예교수, 암병원 건축기금 5,000만원



이경식 명예교수(분당차병원 명예원장)가 8월 암병원 건축기부금으로 5천만원을 약정하고 2,500만원을 후원했다.

이경식 명예교수는 2002년 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 5,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번 암병원 기부금을 포함하면 총 후원금은 1억 7,0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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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16:05 2013/11/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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