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혈관병원 우수협력병원 개원의 초청행사

치과대학병원 2주기 치과의료기관평가인증을위한TFT발대식이지난달 17일 치대병원 7층 강당에서열렸다.
4년마다 시행되는 보건복지부의의료기관 인증은 국민에게 양질의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로서,치과대학병원은지난2014년11월에1주기인증을획득한후내년재인증을앞두고있다.
총 6개의 소위원회로 구성된 평가인증 TFT는 3년차 중간자체조사(2017년 11월~2018년 2월)를 시작으로 2주기 평가인증 획득까지상시운영된다.


2017/12/15 16:47 2017/12/15 16:47

최우수임상과에 안과
세브란스병원, 상반기 우수 임상부서 시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3일 열린 의료원 리더십 통합 워크숍에서 우수 임상부서 시상식을개최했다.
최우수임상과는 안과<사진>가,우수임상과는 심장내과(내과계)와 소아정형외과(외과계)가 선정됐다.부문별 우수상은 △의료이익액(방사선종양학과) △신환초진환자(산부인과) △세션당외래환자(신생아과) △해외환자(피부과)△진료협력(정형외과) △재원환자관리(재활의학과)△고객서비스(소아신경과) △협진처방(혈액내과) △조기진료(소아비뇨기과) △진료수익(종양내과) △수술부문(신경외과)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로상은 사무국 보험심사팀이,올해 새로 신설된 특별상은 영상의학과가받았다.



2017/12/14 16:04 2017/12/14 16:04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시행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노년내과 중심으로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장혈관병원이 내과 입원환자에 대한 전담전문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입원전담전문의 서비스는 입원환자에 대한 전문 진료를 통해 의료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다.
병동에 상주하는 내과 입원전담전문의가 약물치료, 검사 및 치료에 대한 진료 상담, 시술 전·후 처치, 영양관리 등을 통해 입원환자에 대한 통합 진료 및 주치의와의 협조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환자는 입원기간 동안 병동에서 전문적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장양수 내과부장은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내과 전문의를 새로운 의료 환경에 맞게 교육하고 특화시키는 수련의 과정을 포함해 변화되는 의료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중요한 대안이며, 지속해서 체계화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장혈관병원은 지난 26일 심장혈관병원 8층 88, 89병동에서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장양수 내과부장, 의대 박은철 교수(예방의학), 곽영란 심장혈관병원 진료부장, 이강영 적정진료관리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병동 개소식을 진행했다.<사진>


2017/07/12 15:17 2017/07/12 15:17

폐이식 2명 중 1명 세브란스 거쳤다
세브란스병원 폐 이식팀, 국내 최초 200례 시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병원 폐 이식팀인 백효채·이진구 교수(흉부외과학), 박무석·김송이·송주한·정수진 교수(내과학)가 최근 국내 최초 폐 이식 수술 200례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폐 이식팀은 지난 2월 말, 간질성폐질환으로 고농도 산소치료를 받던 63세 여성 환자에게 폐 이식을 시행했다. 환자는 폐에서 산소의 교환이 일어나는 간질 부위에 여러 원인으로 이상이 발생했으며, 타 병원에서의 잦은 입·퇴원에도 불구하고 점차 악화됐다.

환자는 작년 10월부터는 고농도 산소치료에 의존해 호흡을 겨우 했고, 폐 이식만이 유일한 치료 방법이라는 결정에 따라 올해 1월 세브란스병원을 통해 폐 이식 대기자로 등록했다.

환자는 등록 35일 만에 기증자로부터 이식에 적합한 폐를 공여 받아 백효채 교수팀에게 양측 폐 이식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약 5시간 만에 끝났고, 수술 후 4일째 되는 날 환자는 인공호흡기의 도움 없이 스스로 호흡을 할 수 있었다.

이식수술에 따른 감염 우려로 6일간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은 후 환자는 일반병실로 옮겨져 수술 후 8일 만에 산소호흡장치 없이 걷기 운동을 시작했고 빠른 회복 속도를 보여 수술 25일 만에 퇴원했다.<사진>

백효채 교수는 “폐이식 수술 200례는 수많은 의료진이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걸어 온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수술을 시행하는 흉부외과 의료진뿐 아니라 장기이식센터 이식지원팀, 호흡기내과, 감염내과, 심장내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중환자실, 마취통증의학과, 간호국, 물리치료실, 사회사업팀, 정신건강의학과 등 폐이식 팀에 소속된 수많은 교직원이 ‘다학제 진료’를 기반으로 평소 의견을 교환하고 언제든 수술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했기에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한편, 폐 이식팀은 올해 3월 말 현재, 총 205건의 폐이식 수술을 시행해 국내 수술의 약 50%를 담당하고 있다.

축적된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발전시켜 과거 약 400분 이상 소요되던 수술시간도 최근에는 평균 315분으로 단축됐다. 빨라진 수술 소요시간은 수술 관련 합병증과 환자의 체력 부담을 줄임으로써 이식수술 후 회복력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

200례 시행 관련해, 백효채 교수는 폐 이식에 대한 의료인 대상 교육 및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 교수는 “일부 환자들은 이식 수술을 받기 전까지 여느 의료인에게서도 폐 이식 치료방법에 관해 설명을 들은 적이 없어 오랫동안 호흡곤란으로 큰 고생을 했다는 것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때도 있다”고 말했다.

관련법 개정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백 교수는 “일본처럼 폐도 간이나 신장처럼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직접 공여 받는 생체이식이 시행되면 더욱 효과적”이라며 “국내법으로 묶여 있는 심정지 상태 환자에 대한 폐 적출과 이식이 가능해진다면 폐 이식 분야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4/13 13:44 2017/04/13 13:44
강남, 고위험 대동맥판막치환술 성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구조적심질환팀이 최근 77세의 중증 대동맥판막 협착증 환자에 대해 첫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I)을 시행했다. 이번 시술은 국내에서 6번째로 성공했고, 환자는 시술 3일 후 특이 합병증 없이 퇴원했다.
대동맥판막 협착증은 좌심실과 대동맥 사이에 혈액이 역류하는 것을 막아주는 대동맥 판막이 노화 등으로 석회화되며 좁아지는 퇴행성 심장질환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라 환자수가 늘고 있다. 흉통, 실신, 심부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중증 대동맥판막 협착증 환자의 평균 생존기간은 2~3년. 약물치료는 효과가 없어, 그동안 개흉 수술을 통한 판막치환이 유일한 치료법이었다.
그러나 환자들이 대개 70대 중후반 이상의 고령이며, 심장혈관, 신장, 폐질환 등이 동반된 고위험군인 경우가 많아 개흉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경피적 대동맥 판막치환술은 환자의 동맥(주로 대퇴동맥)을 통해 좁아진 대동맥 판막을 풍선으로 확장 후 인공대동맥판막을 정확한 위치에 삽입하는 시술이다. 소요시간은 1~2시간으로 기존의 개흉술에 비해 월등히 짧다.

 


2016/12/29 11:48 2016/12/29 11:48
심장내과 전공의, 인턴 멘토-멘티 산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는 9일 멘토 멘티 산행을 다녀왔다.
교수와 전임의, 전공의 간 상호 소통과 멘토-멘티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2010년부터 연 2회 진행되고 있는 산행은 교수와 전임의, 전공의, 심장내과 사무실, 가족 등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한산(사패산)에서 진행됐다.
이날 멘토(교수)와 전임의, 멘티(전공의)들은 산을 오르며 협동정신과 도전정신을 기르고, 정상에 올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015/10/26 11:46 2015/10/26 11:46
존경하는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님께
환자 감사 편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 세브란스 심장혈관병동에 입원하여 심장박동기 수술을 받은 무나이 얼허입니다.
지금 저는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능력만 된다면 꼭 한번 교수님을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이러한 능력이 아직은 없습니다.
제가 수술 받은 지 벌써 한달이 지나갑니다. 건강이 잘 회복되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그 소중하고 큰 도움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사실 이번에 또 교수님께서 저에게 수술을 해 주시리라고는 조금도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더욱이 수술비용을 지불하는 과정에서 교수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장박동기 수술 후에 발치하는 것을 말씀 드렸을 때에 거절하지 않으시고 곧바로 조치를 취해 주셔서 발치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발치를 한 다음엔 지혈이 안 되어 하루 밤을 꼬박 새우며 출혈이 멎지 않아 제가 몇 번을 교수님께 요구를 할 때에도 인내심을 갖고 필요한 후속처리를 해 주셨습니다.
퇴원한 후에 다시 검사를 위해 필요한 검사를 잘 마치고 교수님 진료실을 찾았을 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때 제가 생각하기를 아마도 몇 시간은 기다려야 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지 못하게 제가 우선적 으로 진료받도록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국 서부지역의 가난한 산골짜기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는 저의 나라나 제 민족 혹은 제 가족을 포함해서 저들의 눈으로 볼 때 무시당할 수밖에 없고 업신여김 받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제가 한국 세브란스병원에서 교수님과 다른 분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도움은 도저히 제가 보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저 감사하단 말씀밖a에는 드릴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교수님과 교수님의 가정에 평안을 주시고 늘 행복과 기쁨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교수님의 손길을 통해서 저와 같은 더 많은 환자들이 건강을 다시 찾게 되기를 소망합 니다.

무나이 얼허
중국 사천성 양산 이족 자치주의 산촌 마을에서 드림.
2015년 5월 5일




2015/06/25 11:25 2015/06/25 11:25
제1회 만성동맥폐색증 서울국제회의 개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 심장혈관질환 치료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와 (사)심혈관연구원은 5일부터 이틀간 그랜드힐튼호텔에서 만성동맥폐색증(chronic total occlusions, CTO) 서울국제회의(이하 국제회의)를 열었다. CTO는 아직까지 시술실패율이 높고 임상경과가 좋지 않아 극복해야 하는 가장 주요한 관상동맥 협착질환군으로 세브란스는 CTO팀이 구성돼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시술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유럽과 일본, 중국 등 13개국 CTO 전문가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회로 열린 국제회의는 CTO에 대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교육적 의미를 가지는 케이스를 선정해 라이브시술을 선보였다. 특히 해외 전문 CTO 시술자와 국내 시술자와의 일대 일 라이브 시술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첫날 20명씩 6~7개 소그룹으로 나눠 CTO의 합병증과 다양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으며 다음날 심장내과와 일본, 유럽의 CTO 전문가들이 심장혈관병원에서 라이브시술을 선보였다. 라이브시술 동안 CTO 전문과들과 시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심장내과와 심혈관연구원은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 CTO 분야의 국내외 관심 제고와 함께 교육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의대 장양수 교수(내과학)는 "앞으로 CTO 국제회의를 매년 개최해 우리나라가 우수한 기술적 자문과 전문가들의 국제협력을 주도해 세계적으로 CTO 전문가 양성과 보급에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세계 CTO 전문가들과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의료의 질적 발전과 나아가 해외환자 유치 등 의료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01 15:44 2015/04/01 15:44

이규석 대표, 강남 심장내과에 1억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규석 ㈜거흥산업 대표가 5일 강남세브란스 심장내과의 발전 및 연구 후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형중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을 비롯해 강성웅 강남세브란스부원장, 안철우 발전기금강남부국장, 주치의 이병권 교수(심장내과)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이병권 교수와의 인연으로 강남세브란스의 발전에 힘을 보태게 됐다.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뜻 깊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12/24 09:07 2014/12/24 09:07

고 김신권 명예회장 유족
심장내과·통일보건의료센터 각 5,000만원

4월 30일 소천한 고 김신권 한독약품 명예회장의 유가족들이 지난달 24일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심장내과 발전기부금에 5,000만원, 통일보건의료센터 발전기부금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김신권 명예회장의 유족들은 “세브란스병원에서 오랫동안 치료를 받는 동안 최선을 다해준 의료진에게 감사하는 고인의 뜻을 이어 세브란스병원의 발전과 많은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사용되길 바란다“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신권 명예회장은 의대 장학기부금 및 심장혈관병원 건축기부금등으로 지금까지 약 2억여원을 기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11/05 17:05 2014/11/05 17: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흥렬 회장, 암병원 발전기부금 1억원
이동건 회장, 암병원 발전위해 1억원
동창들의 교실 발전기부금 이어져
김종원 기전산업 회장 2000만원
김성순 명예교수,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000만원
김시욱 의대동창 의대 신축기부금 1,000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 창조경영대상
노성훈 연세암병원장, 명예 고성군민
유대현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손주혁 교수, 보령학술상 최우수상
의대 강지인 교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GSK 젊은의학자상 수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과대학 25주년 서호석 동창 (1989년 졸업)
"졸업 25주년 재상봉을 맞이하며"
함께 동고동락하던 학창시절을 뒤로 하고 어느덧 2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이제 우리 동기들이 뜻 깊은 졸업 25주년 재상봉행사를 맞아 다시 만난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의과대학 50주년 고윤웅 동창 (1964년 졸업)

치과대학 25주년 이종희 동창 (1989년 졸업)

간호대학 25주년 노은하 동창 (1989년 졸업)

간호대학 50주년 김조자 동창 (1964년 졸업)

여객선 사고 타산지석 삼아 세브란스가 환자안전 대한민국 표준되어야

CDP 2013, 성공적 교육제도로 정착하길…

 
암 정복을 향한 힘찬 새 걸음
연세암병원 봉헌식 열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 치료와 암 정복의 새 희망이 될 연세암병원이 지난달 30일 병원 3층 광장에서 성대하게 봉헌됐다. 이날 봉헌식에는 미국 MD앤더슨 암센터 로날드 A. 드피뇨 원장 등 세계 22개국 29명의 주요 ...

의대·CMB, 100주년 기념 세미나
 

.

China Medical Board(CMB) 창립 100주년 기념 축하연 및 세미나가 지난달 11일부터 12일까지 홍재동 그랜드힐튼 서울에서 열렸다. 록펠러재단이 1914년 설립한 CMB는 중국 및 아시아의 의학교육을 지원하며 현대의료기술 도입에 앞장서 왔다.


‘암’석학들 한국에서 암을 논하다
MBO·예산절감 우수기관 시상 의대,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병원 MBO 최우수 기관
홍완기 교수, ‘김명선·차경섭 김인수 암연구상’ 첫 수상
강남·분당차병원 줄기세포 공동연구 MOU
치의학교육원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용인, 자연보호 산행
보원학술상에 이광훈 교수
재난대응 의료안전망사업단, 여객선 침몰 현장 활동
세브란스병원 최우수임상과 ‘외과’
치대병원 평가인증준비단 발대식
의대, 일경장학금 5명에 지급
세브란스 협력병원 협약식 16개 기관과 협약 전국 282곳으로 확대
정신과학교실, 우수교수 및 우수학생 시상
강남세브란스 전체교수회의
치대병원 김효정 대표에 감사장
의료원 및 산하기관 부활절 예배
윤형주 홍보대사 48년 만에 명예졸업장 받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5/09 15:33 2014/05/09 15:33

세브란스병원 최우수임상과 ‘외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과가 2013년 하반기 세브란스병원 최우수임상과로 선정됐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5일 종합관 331호에서 임상과장워크숍을 갖고 우수임상부서에 대해 시상했다. 2013년 하반기 우수임상부서로 외과가 종합평가부문에서 최우수임상과로 선정됐다. 평가는 의료이익액부문, 의료이익률부문 등 부문별 평가 점수를 종합해 선정됐다.
우수임상과에는 심장내과(내과계)와 안과(외과계)가 각각 선정됐다. 이어 부문별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임상과장워크숍에서는 올해 사업계획과 암병원 원가분석 방향, 전공의 수련규칙 개정에 대한 발표에 이어 융합진료분야 발전 TFT 경과보고, 세브란스병원 공간재배치에 대한 보고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곽숙철 CnE 혁신연구소장이 ‘이제는 경영 2.0이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부문별 우수부서(최우수, 우수 순)
◇의료이익액부문 신경외과, 심장혈관외과 ◇의료이익률부문 소아신경외과, 내분비내과 ◇외래환자부문 알레르기내과, 소아청소년과 ◇신환초진부문 소아비뇨기과, 소아신경과 ◇전과초진부문 소아심장과, 재활의학과 ◇CP개발 산부인과, 호흡기내과 ◇평균재원일수 신장내과, 정신건강의학과 ◇협진처방건수 혈액내과, 노년내과

▲공로상 진단검사의학과
▲진료협력 우수교수 남기현(외과학), 서경률(안과학) 교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5/09 11:02 2014/05/09 11:02

의대 하종원 교수 1,000만원
의대 내과학교실 발전기부금(심장내과)



의대 하종원 교수(내과학)가 지난달 4일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발전기부금(심장내과)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하종원 교수는 “작년 6월 의대 내과학교실 논문다작상으로 받은 상금과 졸업 25주년을 기념하고 싶었다”고 기부이유를 밝혔다.

2013/03/18 14:45 2013/03/18 14:45
심장영상 국제학회 성료
Echo Seoul & Cardiac Imaging 2010



 심장내과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은명대강당에서 심장 영상 분야 국제 심포지엄인 ‘Echo Seoul & Cardiac Imaging 2010’을 개최했다.

 심장 초음파를 비롯한 심장영상분야의 최신 지견을 나누는 이번 심포지엄은 3D 초음파 등 최신 장비ㆍ기술에 대한 최신 지견과 최근 몇 년 동안 괄목한 발전이 이루어진 심장 CT, MR, 초음파등에 대한 임상적 이해를 높일 수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메이요 클리닉, 스탠포드 대학교, 오사카 대학교 등 세계 석학들과 국내 심장영상학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주제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010/09/27 11:33 2010/09/27 11:33

카테고리

전체 (10174)
연세의료원 소식 호수별 보기 (229)
연세의료원 Top News (236)
의료원 NEWS (5573)
포토 NEWS (169)
기부 및 기증 (1467)
동창소식 (142)
인물동정 (1364)
글마당 (456)
안내 (206)
특집기사 (27)
지난호 보기 (1)
갤러리 (6)
환자편지 (10)
인터뷰 (100)
신간소개 (66)
기고 (97)
기획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