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1/12/16 유전자은행 심포지엄 성료 [666호]
  2. 2011/11/23 강남, 임상의학연구센터 1주년 심포지엄 [664호]
  3. 2011/11/23 정신건강, 개원 18주년 기념 심포지엄 [664호]
  4. 2011/07/22 의대, 재활병원 증축기념 심포지엄 개최 [658호]
  5. 2011/03/15 근육병 재활연구소 심포지엄 [648호]
  6. 2011/02/22 의대 열대의학연구소 심포지엄 [647호]
  7. 2010/11/26 연세-MD 앤더슨 암센터 R&D 심포지엄 [643호]
  8. 2010/10/28 생체방어연구센터 심포지엄 [641호]
  9. 2010/05/06 세브란스-LG전자 연구 개발 MOU [630호]
  10. 2010/02/11 강남, 온열 암치료법 심포지엄 [625호]
  11. 2010/01/13 의대 박중원, 손명현 교수 세계알레르기학회 연자 [624호]
  12. 2009/12/29 뇌성마비 심포지엄 [623호]
  13. 2009/12/16 환자들의 유전자로 의학발전 밑거름 만든다 [622호]
  14. 2009/12/01 뇌혈관의 날 건강강좌·심포지엄 세브란스병원 뇌졸중센터[621호]
  15. 2009/11/05 세브란스병원 감염관리 주간 행사 [619호]
  16. 2009/11/05 생체방어연구센터 [619호]
  17. 2009/09/14 의대, 간호대 동창회 재상봉 행사 [616호]
  18. 2009/08/03 연세 다빈치 라이브 심포지엄 성료 세계 9개국 600여명 참가 [614호]
  19. 2009/07/13 의대 가정의학교실 학술 심포지엄 개최 [613호]
  20. 2009/07/13 의대 인체보호막연구소 심포지엄 개최 [613호]
  21. 2009/07/13 의과대학 장기발전 심포지엄 개최 [613호]


유전자은행 심포지엄 성료



 세브란스병원 유전자은행은 1일 종합관 337호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50여 명의 국내 대학 전문가들이 참석한 심포지엄 1부에서는 ‘세브란스 유전자은행의 현재’를 주제로 유전자은행장인 의대 김호근 교수(병리학)가 세브란스병원 유전자은행에 대해 경과보고했고, 연구소재중앙센터 이연희 센터장이 한국 및 국제 소재은행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의대 정재호 교수(외과학)는 위암 분야 유전자은행 조직검체 사용보고에 대해, 조성빈 교수 (피부과학)는 베체트병 분야 혈액검체 사용보고에 대해 발표했다.

 2부는 ‘세브란스 유전자은행의 미래’를 주제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남순 박사가 인체검체를 이용한 인간유전자 발굴 및 맞춤의료에의 활용에 대해, 고대의대 병리학교실 김애리 교수가 검체의 질을 결정하는 요소들에 대해, 의대 최종락 교수(진단검사의학, 유전자은행 간사)가 세브란스병원 유전자은행 특성화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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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13:09 2011/12/16 13:09


연구는 미래 성장동력
임상의학연구센터 1주년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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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세브란스병원 임상의학연구센터가1주년을맞아4일인흥홀에서심포지엄을개최했다.

 ‘위장관암의 암화(Carcinogenesis in gastrointestinal cancer)’를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는 세브란스병원 및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진과 이혁준 서울대병원 외과 교수등 50여 명이 참석해 최신 지견을나눴다.

 김형중 부원장은“강남임상의학연구센터가 담당하는 중개연구 및의료산업화는 이미 세계 여러 나라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분야로 향후 고령화와 웰빙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무한 성장이 가능한 분야”라며“미래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해 11월 개소한 강남세브란스병원 임상의학연구센터는 현재 150여 개의 실험벤치와 세포배양실, 전임상실험실 및 실험동물 사육실을 갖췄으며 Confocal laser microscope, Laser Microdissection,Real-time PCR 등을 비롯한 최첨단 연구 기자재를 바탕으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휘윤 p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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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5:46 2011/11/23 15:46


개원18주년기념심포지엄



 정신건강병원이2일개원18주년을맞아 기념예배와 심포지엄을개최했다.

 교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기념예배는 송우용 원목의 사회로 정숙용영양사(광주 총무팀)의 개회 기도,교직원 대표의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등이진행됐다.

 김찬형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지금의 정신건강병원이 있기까지교직원의 노고와 수고가 매우 컸다”며“환우의 치유를 위해 더욱애써주길바란다”고당부했다.

 오후에는 의대 정신과학교실과의학행동과학연구소(소장 김재진)가 주최하고 정신건강병원이 주관한 개원 18주년 및 노인정신건강센터 1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가졌다.

 심포지엄에서는 국가 정신보건사업의 현황 및 미래, 노인정신건강 통합관리 시스템을 주제로 향후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개념 정립및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 참석한 전문가들이 의견을 교환했다.

 또 차경렬 동부 허병원(대구광역시 소재) 교수가‘노인 정신과 환자를 위한 정보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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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5:45 2011/11/23 15:45


재활병원 증축기념 심포지엄 개최
강연 및 재활병원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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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재활의학교실과 재활의학연구소가 지난달 24일 재활병원 3층 강당에서 증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재활치료영역의 줄기세포치료’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신지철재활병원장, 박창일전의료원장, 김세주 대한재활의학회장 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성웅 재활의학교실 주임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심포지엄에서 의대 박윤길 교수(강남 재활의학과)는‘근이영양증을 위한 세포치료’에 대해, 조성래 교수(재활의학)는‘신경회복을 위한 줄기세포치료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이후 신지철 재활병원장이 재활병원의 증축 및 리모델링에 대해 발표했고, 박창일전의료원장이 격려사를 전달했다.

 행사 후 참석자들은 재활병원장과 의료진의 안내로 로봇보행치료기 등 첨단 치료기기와 입원병실등을 둘러봤다.

이재욱 fmti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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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10:01 2011/07/22 10:01

근육병 재활연구소 심포지엄
신이치 다케다 박사 초청특강 진행

 

 의과대학 부설 근육병재활연구소(소장강성웅)는 지난 7일 심포지엄을 개최하고신이치 다케다 일본 국립신경정신센터 박사를 초청해‘근육병을 위한 안티센스 치료법’을 주제로 근육병 유전자치료법에 대한 특강시간을 마련했다.

 신이치 다케다 박사는 현재 암과 심장, 당뇨병등 여러질환에 활용되고 있는 안티센스 기술을 소개하며 “최근 근육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를 발견해 이를 치료할 수있는 안티센스 화합물이 개발됐으며 실험용 쥐를 통해 연구를 진행한 결과 근육 디스트로핀이 다시 합성되도록 하는데 성공했다”고밝혔다.

 한편, 심포지엄에서는 의대 김동현 강사(강남 재활의학과)가 ‘신경근육계 질환자의 만성호흡부전 관리실태 조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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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13:02 2011/03/15 13:02

의대 열대의학연구소 심포지엄

 
 
 의과대학 부설 열대의학연구소는 지난달 12일 안이비인후과병원 청파호성춘기념 회의실에서 ‘기생충성 인수공통감염병’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홍성태 서울대의대 교수와 정동일 경북대 의대교수, 김동수 인하대 의대 교수가 각각 좌장을 맡아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홍성태 서울대 의대 교수, 반콥 스리파 태국 콘캔 대학 교수 등이 두 번째 세션에서는 홍성종 중앙대, 박장호 울산대 의대 교수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박 현 원광대, 유학선 부산대의대 교수가 다양한 최신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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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15:40 2011/02/22 15:40

연세-MD 앤더슨 암센터 R&D 심포지엄
임상연구와 표적치료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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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센터가 지난 12일 종합관 331호에서 MD 앤더슨 암센터와 공동으로‘신약개발 R&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신약개발을 위한 심포지엄으로는 2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즈웰링 교수(연구행정 부책임자), 쿠지락 교수(실험 암치료부 책임자), 잭 리 교수, 코페즈 교수 등이 참석해 임상연구와 표적치료에 대해 강연했고 의대 성진실(방사선종양학), 신상준(내과학) 교수도 연자로 나서 강연했다.

 또 심포지엄 전에는 MD 앤더슨 암센터의 방문 교수와 암센터 교수들이 모여 향후 공동 임상연구수행을 위한 제도적 인프라 구축,임상연구 공동 시스템 구축, 중개연구 수행을 위한 공동 시스템 운영방안 등에 대해 토의했다.

 한편, 암센터는 세계 20개 암센터로 구성돼 있는 MD 앤더슨 암센터의 자매병원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으며 MD 앤더슨 암 센터와 공동 심포지엄을 진행해왔다.

김병욱 ecomi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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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6 16:56 2010/11/26 16:56

생체방어연구센터 심포지엄  


  의과대학 부설 생체방어연구센터가 16일 종합관 337호에서 제6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인체의 일차방어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활성산소종’을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윤주헌 생체방어연구센터장등 국내외 석학 100여명이 참석해 강의와 다양한토론이 진행됐다.

 오전세션에서는 강상원 이화여대, 유영도 고려대, 김성수 경희대 교수 등이 나와 세포사멸, 분화 및 전사조절에서의 활성산소종의 역할에 관한 주제로 발표했다.

 오후세션에서는 김재홍 고려대, 서용준 서울대, 유지환(생체방어연구센터), 조한 중 에모리대 교수가 숙주방어와 면역계에서의 활성산소종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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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8 10:18 2010/10/28 10:18
의료기기 혁신과 변화 주도
세브란스-LG전자 연구 개발 MOU



 세브란스병원은 22일 글로벌 기업 LG전자와‘의료기기 R&D 및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세브란스병원과 LG전자는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신기술, 고품질 의료기기들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 철 세브란스병원장은“U-헬스 개발협약은 의료산업과 IT산업을 접목시켜 우리나라를 세계적인 의료산업 국가로 만들 것”이라고 이번 체결을 평가했다. 백우현 LG전자 사장은“세브란스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U-헬스 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2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는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와 임상시험센터의 주최로 양 기관의 MOU 체결 기념 및 의료기기 연구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의료원 교직원과 각 의료기관 임상시험센터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심포지엄에서 정통령 보건복지부 사무관은‘의료기기 R&D 및 임상시험 전략’에 대해, 김영민 LG 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메디칼 헬스케어 산업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이후 박정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정부의 U-헬스 케어 지원 방향’에 대해, 의대 박종철 교수(의학공학)는‘IRB의 전반적 이해’에 대해 강연했다. 세브란스병원과 LG전자 MOU 조인식이 진행된 후 2부 세션에서는 의대 나군호 교수(비뇨기과학)가‘로봇 의료산업’에 대해, 남정모 교수(예방의학)가‘의료기기 임상시험 통계 분석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이후 유규하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장이‘의료기기 허가 심사제도 전반’에 대해, 연세대 이봉문 팀장 (산학협력단)이‘의료기기 개발에 따른 특허 전략’에 대해 발표하면서 심포지엄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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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16:22 2010/05/06 16:22
강남, 온열 암치료법 심포지엄
국·내외 전문가 참가해 최신동향 논의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암전문병원의 본격적인 진료개시를 맞아 암질환 치료의 새로운 장을 개척하고 있는 온열 암치료법의 최신 동향과 실제 활용법을 보다 자세히 알아보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달 19일 대강당에서 열린 심포지엄에는 조우현 병원장, 손승국 암전문병원 원장을 비롯한 운영진 및 국내외 온열 암치료법 전문가 50여명과 동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헝가리 성 이스트반 대학의 안드라스 사스 교수가 참가했다.

 

 심포지엄에서는 ▲Oncothermia EHY-2000의 임상적 적용(샘병원 윤성민 과장) ▲ Oncothermia from lab. To clinical bed. The past 21years and the future(사스 교수) ▲폐암에서 온열치료(흉부외과 이두연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임상경험(흉부외과 함석진 교수)의 발표가 이어졌다.

 이두연 교수는“온열 암치료요법은 정상세포에 전혀 손상이 없고 체내에 특별한 부작용 없이 암세포와 암종양만을 파괴하는 첨단암치료 방법”이라면서 집중 연구 분야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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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5:26 2010/02/11 15:26
의대 박중원, 손명현 교수 세계알레르기학회 연자


 의대 박중원 교수(내과학)와 손명현 교수(소아과학)가 지난달 6일부터 10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세계알레르기학회 심포지엄에 참석,박중원 교수는 ‘직업성 천식의 유전학적 발병기전’에 대해, 손명현 교수는 ‘한국소아천식 환자의 코호트 연구에서 유전학 및 약물유전학적 접근’에 대해 연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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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11:16 2010/01/13 11:16
뇌성마비 심포지엄

 의대 재활의학교실과 재활의학연구소가 지난달 21일 종합관 331호에서 뇌성마비 아동의 포괄적 재활치료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내외 재활병원에서 근무하고있는 치료사 100여명이 참석한 심포지엄에서 박은숙 재활병원장과 의대 나동욱 교수(재활의학)는 각각 뇌성마비 아동의 ‘화학적탈신경 치료’와 ‘고관절 관리 및 치료’에 대해 발표했다.

 의대 심규원 교수(신경외과학)는 ‘선택적 후근 절제술의 적용대상과 기대효과’에 대해, 임선규 파트장(재활병원 물리치료팀)은 ‘과긴장증 조절을 위한 TIPs의 적용’에 대해, 김선아 작업치료사(재활병원작업치료팀)는 ‘뇌성마비 아동의감각 정보처리’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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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13:21 2009/12/29 13:21
환자들의 유전자로 의학발전 밑거름 만든다
세브란스 유전자은행 개소 심포지엄



지난달 26일 종합관 331호 강의실에서는 세브란스병원 유전자은행 개소 기념 심포지엄이 열렸다.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먼저 김호근 유전자은행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질병관리본부의 배근량 과장이 국가 인체자원 관리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남대 의대 신명근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이철주 박사가 각각 혈액과 조직을 이용한 바이오 마커 발굴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으며 마지막 세션에서는 세브란스병원 유전자은행의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시연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올해 5월 직제 승인을 받은 세브란스병원 유전자은행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의생명과학연구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재료를 세브란스병원의 환자들에게서 수집해 보관하는 역할을 한다.








한진호 jino7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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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15:17 2009/12/16 15:17
뇌혈관의 날 건강강좌·심포지엄
세브란스병원 뇌졸중센터

세브란스병원 뇌졸중센터는 6일 은명대강당에서‘세브란스 뇌혈관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오전 뇌졸중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에는 환자와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대 허지회교수(신경과학)가‘뇌졸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 김용욱 교수 (재활의학)가‘운동으로 뇌졸중을 예방합시다’라는 주제로, 이호선 파트장(세브란스병원 영양팀)이‘뇌졸중과 영양’에 대해 강의했다.

강좌 후 혈압, 혈중 지질농도,설문지를 통한 뇌졸중 위험도 측정, 뇌졸중 발생 위험이 참석자의 경우 경동맥 초음파 검사를 무료로 실시했다.

오후에 열린 심포지엄은 세 가지 세션으로 나누어 실시됐다.

 

세션 1에서는 빠르게 발전하는 기 능 적 뇌 영 상 (Functional neuroimaging)과 뇌혈류 측정과 관련된 최신 지견이 소개됐다. 세션 2에서는 비파열성 뇌동맥류 치료의 권위자인 히로유키 키노우치 일본 야마나시 대학병원신경외과장이 연자로 참석해 일본 뇌신경외과학회의 비파열성 뇌동맥류 치료 방침과 성공적인수술치료를 위한 전략을 소개했다.

세션 3에서는 비파열성 뇌동맥류의 치료 일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교수진들 초청해 비파열성 뇌동맥류의 자연경과, 치료방법에 따른 유용성, 내구성 그리고 위험성 등을 토론했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한 1,000례의 비파열성 뇌동맥류 치료 분석을 통해 각 치료방법의 유용성,내구성, 위험성 등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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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4:49 2009/12/01 14:49
“기본으로 돌아가자”
세브란스병원 감염관리 주간 가져

세브란스병원 감염관리실은 12일부터 일주일간 병원 곳곳에서 제 11회‘병원감염관리주간’행사를 갖고 병원 내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1997년부터 병원 내 감염에 대한 인식과 교직원들의 예방활동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작된‘감염관리 주간’행사는‘Back to the Basic:Hand
washing’ 을 주제로 심포지엄 및 감염관리 우수직원과 우수부서 선정, 감염 관련 포스터 및 동영상 전시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13일 은명대강당에서는 Hi-Five 운영위원회의 활동보고에 이어 의대 김창오 교수(내과학)가‘독감의 역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감염관리 손씻기 포스터 공모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진단검사의학과 미생물파트가, 우수상은 손씻기 특공대 Hi-Five팀,핵의학과 박훈희 방사선사에게 돌아갔다 .

장려상 은 Code clean, 44병동, 외과계중환자실이 받았다. 이어 손위생 및 감염관리 지침 실천에 있어 모범이된 부서와 개인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또 손씻기 수행률, 활동 참여도, 결과지표 등을 중심으로 이번 주간행사의 가장 큰 상인‘Hi-Five 활동상’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Hi-Five 활동은 지난 12월 감염 없는 병원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으로 시작된 캠페인으로 원내 전반에 걸쳐운영된 7개 팀이 활동 중이다.

행사 기간동안 Hi-five 7개 팀들은 세브란스병원과 재활병원,심장혈관병원, 어린이병원, 암센터 로비와 병실에서 손씻기의 중요성, 올바른 손씻기 방법, 홍보물 배부 등 환자와 보호자가 참여하는 손씻기 활동을 전개했다.

 

행사기간 동안 3층 로비에서는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 Hi-Five 활동 전시와 손씻기 포스터가 전시됐다.
김병욱 ecomi22@

수상자
▲Hi-Five 우수팀
최우수: 손씻기 특공대(특수간호팀)
우수: 무균 패밀리가 떴다(입원간호팀), 무암도전 무균도전(암센터)
장 려: HEART(심장혈관병원), 감염탈출 넘버원(재활병원), Code clean(외래/응급진료센터/검사실), 전파제로(어린이병원/제중관)

▲감염관리 우수부서신경계 중환자실, 151병동,종양내과 외래 항암약물치료센터, 교육수련부 인턴

▲감염관리 우수교직원◇교수: 김경원(소아청소년과), 박무석(호흡기내과),박은숙(재활의학과)

◇전공의 및 인턴: 권영은(교육수련부), 백지현(내과부)

◇간호사: 김현정(33병동),김필수(182병동), 노영옥(내과계중환자실), 박현정(101병동), 이정필(산부인과), 이한울(181병동), 유혜경(심혈관중환자실), 최다해(36병동)

◇기타: 김아미(약무팀 특수조제파트), 이유순(아이서비스), 유영희(인광지앤이),정은동(재활병원 물리치료
팀), 정성숙(영양팀), 조미영(이비인후과 기능원), 조정자(108병동 기능원), 주병욱(영상의학과 CT촬영파트)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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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13:39 2009/11/05 13:39
생체방어연구센터 심포지엄

의대 부설 생체방어연구센터는 10일 종합관 331호에서 염증과 선천면역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서울대, 포스텍,이화여대 등 국내 유수 대학의연구진들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오전, 오후 나누어 진행된 심포지엄은 인체의 일차방어시스템을 형성하는 상피세포 염증 및선천면역을 주제로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국내의 연자들이 모여 수준 높은 강의와 심도 있는 토의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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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13:28 2009/11/05 13:28
“멀리 떨어져 있어도 우리는 하나”
의대, 간호대 동창회 재상봉 행사




북미주 세브란스 동창회
미국 뉴욕에서 성황리 개최


제 21회 북미주 세브란스 동창회 학술대회 및 재상봉 행사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됐다.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300여명의 동창과 그 가족들이 참석해 동료이자 선후배, 그리고 한 가족으로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흘간의 행사 일정동안 이번 모임의 주제이기도 한‘모교 발전을 위해 북미주 동창회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동창 자녀들의 참여를 통해 새로움이 더해진 학술대회도 진행됐다. 공식 일정 사이사이에는 골프 등의 레포츠와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여유로운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박창일 의료원장은 북미주 동창들에게 영동에서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의 명칭 변경, 로봇수술 도입 이후의 성과, 김대중 전대통령의 진료 및 서거 등 지난 1년간 있었던 주요 사건과 성과들을 전하며 “이러한 발전들은 모두 동창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북미주 동창회장을 맡아 행사를 준비한 조동욱 동창(66년)은 “의대동창회 동문들이 만명이 넘고, JCI 인증, 로봇수술 2,000례 돌파 등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비상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 속에 자부심을 느꼈다”며 모교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북미주 동창에 즈음하여 윤인배 동창(61년)이 ‘자랑스러운 세브란스동창’으로 선정됐으며 윤동창은 북미주 동창회의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기를 바라며 2017년까지 총 10만달러를 지원하기로했다.


"동문들의 사랑이 한 곳에!"
의대 세브란스 동창의 밤 행사 가져

의과대학은 지난달 22일부터 이틀간 강원 용평 리조트에서 ‘제5회 세브란스 동창의 밤’행사를 열었다.
전굉필 총동창회장, 김한중 총장, 박창일 의료원장, 정남식 의과대학장, 박종구 원주의과대학장을 비롯해 동문과 가족, 교직원 등 650여 명이 참석한 행사는 동문들의 단합과 자부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 전에는 의료원과 의과대학, 원주의과대학의 현황과 장기발전계획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굉필 총동창회장은 “만명이 넘는 동문들의 힘을 합치면 큰 힘이 된다”라며 동창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한중 총장은 “자부심과 사명감을 함께 나누고 확인하며 굳게 지켜 나가자”라고 격려했고, 박창일 의료원장은 “동문들의 사랑과 성원 그리고 격려로 연세 124년의 역사가 만들어졌다”라며 동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후 용평리조트 야외무대에서 이어진 공연에서는 동문들의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소리꾼 장사익씨의 특별 공연은 동문들에게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감동을 가슴 깊은 곳까지 전해줬다.

다음날 아침 예배 후에는 가족들과 함께 골프, 등산, 관광팀으로 나뉘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멀리 있어도 영원한 하나
간호대 북미주동창회 재상봉 행사 열려


간호대학 동창회는 지난달 7일부터 9일까지 뉴욕 라 과디아 크라운 플라자호텔에서 ‘제8회 간호대학 북미주 동창회 재상봉 행사를 개최했다.

재상봉 행사에는 황경자 간호대학 동창회장과 김소선 간호대학장 등을 포함해 국내 외 120여 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7일 행사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이성희 준비위원장(59년)의 개회사에 이어 모교소식과 동창회 현황, 북미주 지부 소개가 있었으며 8일에는 이미자 교수(62년, 일리노이 간호대학)의 ‘미국 간호의 최신 동향’, 김덕희 교수(69년, 텍사스대학 보건과학센터)의 ‘스트레스와 면역반응’, 김모임 적십자 간호대총장(59년)의 ‘한국에서 연세간호의 미래’라는 발표로 세미나가 개최됐다. 배복란 동문(54년)은 전통 동양기공 법인팔단금을 소개했다.

총회에서는 간호대학 북미주 동창회장으로 워싱턴 D.C의 이행훈(70년) 동문이 선출돼 2012년 워싱턴에서 개최될 재상봉 행사를 주관하게 됐으며 오후에는‘Spirit Cruise’라는 주제로 뉴욕의 야경을 관람하며 재상봉을 축하하는 여흥과 만찬의 시간을 즐겼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고 홍신영 박사와 고 전산초 박사에 대한 동문의 회고를 끝으로 공식적인 일정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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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6:01 2009/09/14 16:01

“세브란스 로봇수술 세계 최고!”연세 다빈치 라이브 심포지엄 성료






로봇수술의 대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0일과 11일, 은명대강당과 3개의 로봇수술실에서‘연세 다빈치 라이브 2009’를 개최했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세계 9개국에서 600여명의 의사들이 참가했다.

이처럼 많은 국내외 의사들이 심포지엄에 참가한 것은 세브란스병원의 뛰어난 로봇수술 술기를 직접 보고 배우기 위해서다.
세브란스병원의 로봇수술은 수술건수의 폭발적인 증가세와 그 술기의 다양함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이 지난 2005년 새 병원 개원과 함께 국내에 처음 도입한 복강경 로봇수술기 ‘다빈치’는 넓은 시야 3차원 입체시야, 좁은 공간에서의 정교한 움직임 등이 가능해 절개 및 적출이 많은 암 수술분야에 성공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그리스에서 온 리노스 박사는 “여기가(로봇수술의) 세계 정상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특히 갑상선암 수술은 수술 경험이 가장 많고 연구실적도 많으며 기술적으로도 뛰어나다”며 로봇수술 술기를 높이 평가했다.

실제로 세브란스병원의 로봇수술의 성공적인 도입에 고무된 국내 의료계는 지난 2007년부터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앞다퉈 로봇수술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또한 국내 수술건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해 도입초기 불과 한 달에 두세건 정도에 지나지 않던 로봇수술이 2008년 한 해 동안 총 2,500건으로 증가했다.

심지어 지난해 세브란스병원은 약 1,100여건의 수술을 집도해 2위인 미국의 한 병원과 근소한 차이로 로봇수술건수 세계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정웅윤 로봇내시경수술센터장은 “미국이 전립선암 등 특정 분야에만 집중하는 것과 달리, 우리 의료진은 타고난 노력과 창의력에 도전정신을 더해 위암, 갑상선암, 대장암, 식도암, 간암, 췌장암, 두경부암 등 다양하게 그 영역을 넓혀 독창적인 술기 및 치료성적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는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가톨릭대학병원, 순천향대병원 등 국내 로봇수술을 도입한 국내 의료진들은 물론, 세계적인 암치료기관인 슬로안캐터링 암센터, MD앤더슨 암센터, 워싱턴대학병원, 영국 세인트 제임스 대학병원, 일본 후지타대학병원 등의 로봇수술 전문가 20명이 시연 또는 연자로 참가했다.





의료원소식 6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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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18:07 2009/08/03 18:07

  건강한 노년을 위한 첫 걸음 의대 가정의학교실 학술 심포지엄


건강한 노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최신지견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은 지난달 28일 은명대강당에서 ‘밝은 노후를 위한 건강증진’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열었다.
윤방부 명예교수 등 전국 의과대학과 병원의 가정의학 전문의 200여명이 참석한 심포지엄에서는 심혈관질환 관리, 노화질환 치료, 피부노화와 비만 치료 등에 대한 최신지견과 학술토론이 이뤄졌다.

또 남성갱년기, 하부요로증, 알레르기 비염 등 노년들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질환의 치료에 대해서도 다뤄졌다.
한편 의대 이승범 강사(가정의학)는 소화·호흡·순환기계의, 조완제 강사(강남 가정의학과)는 내분비·통증 및 근골격계의 최근 연구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의료원소식 6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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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6:06 2009/07/13 16:06
인체보호막연구소 심포지엄
국책과제 수혜전략 특강도

인체보호막연구소 심포지엄

의대 인체보호막연구소(소장 이승헌)는 지난 6월 19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인흥홀에서 제 3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피부와 장기 내 상피장벽의 다양한 방어기전과 그 역할에 대해 의대 박효진 교수(강남 소화기내과)와 울산대 장용주 교수 등 10명의 연구자들의 발표가 이어지는 동안 정남식 의대학장과 조우현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을 비롯한 원내외 연구 관계자 60여명은 큰 관심을 갖고 경청했다.

한편, 특강 연자로 초청된 학술진흥재단 박광균 생명과학 단장은 대학병원에서의 연구력 강화를 통한 국책연구과제의 수주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의료원소식 6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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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28 2009/07/13 15:28
세계 최고의 의대를 향해
장기발전 심포지엄 개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과대학 구성원들이 장기발전의 토대를 닦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의과대학은 지난달 24일 종합관 337호에서 ‘2009학년도 의과대학 장기발전 심포지엄’을 열었다.

박창일 의료원장, 정남식 의과대학장, 박영훈 생명공학연구원장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심포지엄에서는 의과대학 현황과 장기발전 기획 그리고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대처방안 등이 논의됐다.

윤주헌 교무부학장은 ‘의과대학 연구분야의 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전재윤 의료원 기획조정실장은 ‘연세의료원의 현황 및 발전방안’에 대해, 한광협 기획위원회 위원장은‘의과대학의 장기발전 방향 수립을 위한 제언’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박영훈 생명공학연구원장과 박소라 보건사업진흥원 신기술개발사업단장은 각각‘헬스케어와 생명 공학(BioTechnology)’와 ‘보건의료 R&D 발전방향과 의과학자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의대 김응권 교수(안과학), 박영년 교수(병리학) 등 패널 4명과 참석자들이 의과대학 발전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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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22 2009/07/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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