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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감염관리실은 12일부터 일주일간 병원 곳곳에서 제 11회‘병원감염관리주간’행사를 갖고 병원 내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1997년부터 병원 내 감염에 대한 인식과 교직원들의 예방활동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작된‘감염관리 주간’행사는‘Back to the Basic:Hand washing’ 을 주제로 심포지엄 및 감염관리 우수직원과 우수부서 선정, 감염 관련 포스터 및 동영상 전시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13일 은명대강당에서는 Hi-Five 운영위원회의 활동보고에 이어 의대 김창오 교수(내과학)가‘독감의 역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감염관리 손씻기 포스터 공모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진단검사의학과 미생물파트가, 우수상은 손씻기 특공대 Hi-Five팀,핵의학과 박훈희 방사선사에게 돌아갔다 .
장려상 은 Code clean, 44병동, 외과계중환자실이 받았다. 이어 손위생 및 감염관리 지침 실천에 있어 모범이된 부서와 개인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또 손씻기 수행률, 활동 참여도, 결과지표 등을 중심으로 이번 주간행사의 가장 큰 상인‘Hi-Five 활동상’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Hi-Five 활동은 지난 12월 감염 없는 병원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으로 시작된 캠페인으로 원내 전반에 걸쳐운영된 7개 팀이 활동 중이다.
행사 기간동안 Hi-five 7개 팀들은 세브란스병원과 재활병원,심장혈관병원, 어린이병원, 암센터 로비와 병실에서 손씻기의 중요성, 올바른 손씻기 방법, 홍보물 배부 등 환자와 보호자가 참여하는 손씻기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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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동안 3층 로비에서는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 Hi-Five 활동 전시와 손씻기 포스터가 전시됐다. 김병욱 ecomi22@
수상자 ▲Hi-Five 우수팀 최우수: 손씻기 특공대(특수간호팀) 우수: 무균 패밀리가 떴다(입원간호팀), 무암도전 무균도전(암센터) 장 려: HEART(심장혈관병원), 감염탈출 넘버원(재활병원), Code clean(외래/응급진료센터/검사실), 전파제로(어린이병원/제중관)
▲감염관리 우수부서신경계 중환자실, 151병동,종양내과 외래 항암약물치료센터, 교육수련부 인턴
▲감염관리 우수교직원◇교수: 김경원(소아청소년과), 박무석(호흡기내과),박은숙(재활의학과)
◇전공의 및 인턴: 권영은(교육수련부), 백지현(내과부)
◇간호사: 김현정(33병동),김필수(182병동), 노영옥(내과계중환자실), 박현정(101병동), 이정필(산부인과), 이한울(181병동), 유혜경(심혈관중환자실), 최다해(36병동)
◇기타: 김아미(약무팀 특수조제파트), 이유순(아이서비스), 유영희(인광지앤이),정은동(재활병원 물리치료 팀), 정성숙(영양팀), 조미영(이비인후과 기능원), 조정자(108병동 기능원), 주병욱(영상의학과 CT촬영파트)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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