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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의료원'에 해당되는 글 3920건

  1. 2013/11/26 연세의료원 소식지 708호
  2. 2013/11/22 ‘건강한 삶’ 위한 태초먹거리 특강[708호]
  3. 2013/11/22 항생제 등 적정성 평가에서 1위 차지[708호]
  4. 2013/11/22 돌아온 11월, 의료선교의 달[708호]
  5. 2013/11/22 iSEVERANCE는 ‘예술 공간’[708호]
  6. 2013/11/22 메풀 전산초 기념 학술대회[708호]
  7. 2013/11/22 외과 명의들, 러시아에 의술 전파[708호]
  8. 2013/11/22 세브란스병원, 임상과장 워크숍[708호]
  9. 2013/11/22 교토대, 의대 방문[708호]
  10. 2013/11/22 의학교육 평가인증단 방문[708호]
  11. 2013/11/22 허만욱 교수, 성재의학상 첫 수상자[708호]
  12. 2013/11/22 강남, 해외환자 유치 설명회[708호]
  13. 2013/11/22 엔젤스클럽 영락사회복지재단 감사패 받아[708호]
  14. 2013/11/22 당뇨병센터 임상 중심 연수강좌 열어[708호]
  15. 2013/11/22 강남, 우수업적 교수 시상[708호]
  16. 2013/11/22 외과학교실, 첫 개원의 연수강좌[708호]
  17. 2013/11/22 간호정책연, 아프리카 간호인력 초청[708호]
  18. 2013/11/22 이분척추증 환아 위한 캠프 열려[708호]
  19. 2013/11/22 노엘 고든, 세브란스 방문[708호]
  20. 2013/11/22 어린이병원-KT 청소년 대상 건강캠프 열어[708호]
  21. 2013/11/22 수화사랑 아카데미 29명 수료[708호]
  22. 2013/11/22 인요한 소장, 복십자대상 수상[708호]
  23. 2013/11/22 ‘간’, 석학들과 해답 찾다[708호]
  24. 2013/11/22 세브란스 공개 강좌 열어[708호]
  25. 2013/11/22 원목실 추수감사예배 헌금 전달[708호]
  26. 2013/11/22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세브란스, 아프리카의 희망되다[708호]
  27. 2013/11/22 치대, 등반·산책 해피워킹데이[708호]
  28. 2013/11/22 간호대, 학부모와 소통의 장[708호]
  29. 2013/11/22 특 집 |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암병원(5) - 운영의 특징[708호]
  30. 2013/11/22 세브란스병원 야구단-한마음 야구대회 2연패[7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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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터알리아 공익 의대 연구기부금 2억원
배정현 동창 의대장학기부금 10만달러
김한중 전 총장,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2,200만원
서병규씨, 소아가확교실 발전기부금 2,000만원
온누리교회 의료선교후원금 1,500만원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세브란스 사회사업후원금 1,100여만원
김준걸 원장 암병원 건축기부금 1,000만원
김광문 의대동창 의대 신축기부금 1,000만원
(재)메풀전산초 학술교육재단 간호대 발전기부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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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욱 교수, 성재의학상 첫수상자
어린이병원-kt 청소년대상 건강캠프열어
최경혜 간호대동창, 장군 승진
정남식 병원장,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남궁란 교수, 대한신생아학회 회장
이경원·김희정 교수팀, 최우수 논문상
손명세 보건대학원장 APACPH 차기회장
용태순 교수, 대한기생충학회 회장
김호성 교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차기 회장
차인호 교수 대한악안면성형재건학회장
김기준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허경석 교수, 한곡학술상 빛날상
이용제 교수, 우수상 및 우수구연상
정민규 교수, 우수구연상 수상
권아름 교수, GSK 우수초록상 등
박혜원 연구원, 우수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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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집 |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암병원(5) - 운영의 특징
암환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100만원 소아암 치료비지원
2006년부터 시작된 운영전략개발분과위원회를 통해 암병원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간호, 약무, 영양 등 진료기원...


인터뷰 ㅣ 박은영학생(서강대 영미어문학과 4학년 재학)
"첫월급, 나누고 싶습니다"
100만원 소아암 치료비지원
한 청년이 자신의 첫월급을 어린환자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화제다. 주인공은 박은영학생...


김남규 의대 외과학교실 주임교수ㅣ외과학교실 의술, 세계로 뻗어가다

김원호교수 (의대 내과학, 청와대 의무실장) l추억의 제중학사

윤상철 세브란스병원 안과 임상의사 (이동형 실명예방사업 총괄) l 아프리카에 세브란스의 ‘봄’이 온다

 
항생제 등 적정성 평가에서 1위 차지
올해 심평원서 발표한 전분야 1등급
시스템 기반한 관리체계 구축 결과

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세브란스 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모두 1등급을 받아 최고 의료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돌아온 11월, 의료선교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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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의 달이 찾아왔다. 의료선교센터는 1일 선교기도회를 시작으로 의료선교의 달 시작을 알렸다.‘섬기는 사랑, 충만한 기쁨’을 주제로 기획된 ‘2013 세브란스 의료선교의 달’은 기독인의 밤과 강남세브란스 신앙부흥집회, 사랑과 섬김의 노래, 선교사와 함께하는 채플, 간호국 신앙부흥집회, 학생의 날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세브란스의 의료선교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iSEVERANCE는 ‘예술 공간’
외과 명의들, 러시아에 의술 전파
세브란스병원, 임상과장 워크숍
메풀 전산초 기념 학술대회
교토대, 의대 방문
의학교육 평가인증단 방문
치대, CODA 서류심사 통과
‘건강한 삶’ 위한 태초먹거리 특강
강남, 해외환자 유치 설명회
엔젤스클럽 영락사회복지재단 감사패 받아
당뇨병센터 임상 중심 연수강좌 열어
강남, 우수업적 교수 시상
외과학교실, 첫 개원의 연수강좌
간호정책연, 아프리카 간호인력 초청
이분척추증 환아 위한 캠프 열려
노엘 고든, 세브란스 방문
수화사랑 아카데미 29명 수료
인요한 소장, 복십자대상 수상
‘간’, 석학들과 해답 찾다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
세브란스 공개 강좌 열어
치대, 등반·산책 해피워킹데이
간호대, 학부모와 소통의 장
세브란스 공개 강좌 열어
원목실 추수감사예배 헌금 전달
세브란스병원 야구단 한마음 야구대회 2연패
심장혈관병원 산행으로 이해의 시간 가져
해부실습 시신기증인 합동 추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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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6 09:20 2013/11/26 09:20

‘건강한 삶’ 위한 태초먹거리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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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4일 은명대강당에서 5차 테마특강 ‘태초먹거리 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를 진행했다.

교직원과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특강은 충남대 이계호 교수가 ‘좋은 먹거리와 올바른 생활습관, 환경이 모두 갖춰져야 건강한 삶을 회복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인간이란 무엇인가’, ‘현재 우리 모습은 어떠한가’, ‘어떻게 회복해야 하는가’에 대해 강의했다.

이 교수는 딸을 유방암으로 잃은 후 암환자들이 자신의 가족과 같은 시행 착오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태초먹거리학교’를 세웠고 암 정복을 위해서는 예방, 치료, 회복 프로그램의 운영이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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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41 2013/11/22 17:41

항생제 등 적정성 평가에서 1위 차지
올해 심평원서 발표한 전분야 1등급 /  시스템 기반한 관리체계 구축 결과


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세브란스 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모두 1등급을 받아 최고 의료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올해 심평원이 발표한 혈액투석 적정성평가와 CABG(관상동맥우회이식술) 적정성평가, 고혈압 적정성평가,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았다.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세브란스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수술예방적 항생제 평가에서 11개 수술중 6개에서 100점 만점을 받는 등 종합점수 99.5점으로 1등급으로 인정됐다. 강남세브란스 역시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운영해 98.7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2012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병원급 이상 461개 기관을 대상으로 4만 8,866건을 대상으로 항생제 투여시점과 종류 및 투여기간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평가결과 세브란스는 종합점수 99.5점으로 대형의료기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동일종별 상급종합병원의 평균 95.8점은 물론 상위 20%의 평균인 98.1점을 웃도는 높은 성적이다. 특히 고관절, 슬관절, 자궁적출, 개두술, 전립선, 녹내장에서는 만점인 100점을 받았다. 또 제모, 수술전·중 체온관리 등 감염관리 지표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 수술 후 감염관련 제외율에서는 월등히 낮은 지표율을 보여 적절한 항생제 투여와 낮은 수술 후 감염률을 보였다.
세브란스병원은 항생제 관리 소위원회를 통한 질 관리와 전산프로그램에 기반한 실시간 지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관리에 대한 관리 체계를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전체 병원감염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구축에 착수해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다.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세브란스병원은 99.3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상급종합병원 평균은 91.9점, 전체평균 82.3점에 비해 월등히 높다. 혈액투석 적정성평가는 인력과 장비, 시설 등 구조적인 영역에 높은 배점을 부여해 혈액투석 환자의 질관리를 평가한다. 세브란스병원은 예방적 환자관리 시스템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관상동맥우회이식술 평가
2010년 하반기부터 2012년 상반기까지 실시한 CABG 적정성평가 역시 세브란스는 전체평균 86.2점에서 15.3점이 높은 101.5점으로 1등급을 차지했다.
CABG 적정성평가는 ▲관상동맥우회술 실시 건수 ▲내흉동맥 사용률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 ▲수술 후 출혈과 같은 합병증으로 인한 재수술률 등 모두 6개의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세브란스병원은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하는 환자가 동일종별기관보다 많고 수술 후 철저한 환자관리로 수술 후 출혈과 같은 합병증 발생률을 낮추고, 입원기간 내 사망률 역시 낮은 지표율을 보였다.

약제·고혈압 적정성
약제급여적정성 평가에서 세브란스는 항생제처방률과 주사제처방률, 처방건당약품목수에서 각각 1등급을 받았다. 고혈압 적정성평가에서도 세브란스병원은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정남식 병원장은 “국민들이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다양한 평가에서 세브란스병원은 1등급을 획득했다”면서 “언제나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고 의료진의 경험과 수술, 수술 후 환자 관리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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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33 2013/11/22 17:33

돌아온 11월, 의료선교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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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의 달이 찾아왔다. 의료선교센터는 1일 선교기도회를 시작으로 의료선교의 달 시작을 알렸다.

‘섬기는 사랑, 충만한 기쁨’을 주제로 기획된 ‘2013 세브란스 의료선교의 달’은 기독인의 밤과 강남세브란스 신앙부흥집회, 사랑과 섬김의 노래, 선교사와 함께하는 채플, 간호국 신앙부흥집회, 학생의 날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세브란스의 의료선교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1일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진행된 선교기도회는 지난해 8월 아프리카 케냐에서 에비슨교직원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은 선교사가 ‘아버지의 마음’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정은 선교사는 케냐에서 사역하며 직접 보고 느낀 아픔과 희망, 그리고 다시 찾은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훈련시키는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며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4일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열린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행사(사진)에서는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마지막 주일이 주는 교훈’을 주제로 말씀의 시간을 가졌다.

고명진 목사는 “살아계신 예수님이 우리 삶에 거하신다면 우리 삶에 매일 같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고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이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금된 헌금 100여 만원은 케냐 환자 안과 수술비 지원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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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32 2013/11/22 17:32

iSEVERANCE는 ‘예술 공간’
홈페이지 리뉴얼, 박기호 사진작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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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세브란스가 만든 색다른 홈페이지’

의료원 홈페이지가 딱딱한 정보 창고로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유명 사진작가와 공동작업으로 1년여의 작업 끝에 지난달 24일 리뉴얼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환자 행복 프로젝트로 추진된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근대화가로 꼽히는 고 박고석 화백의 3남으로, 미국 포브스, 타임지 등 표지 사진을 찍은 바 있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박기호 작가가 참여했다.

박기호 작가는 “백혈병을 가지고 태어나 5년 동안 외출조차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했던 아이가 세브란스에서 치료를 받고 놀이동산에서 놀이를 즐길 때의 그 순간을 담아내는 것은 신나고 행복하며 감동이 넘치는 작업이었다”며, “사진을 찍으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말하는 환우들에게서 세브란스를 향한 깊은 사랑과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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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높인 사용자 중심 홈페이지 시대 열어

이용자별 맞춤 서비스 제공
한 화면에서 모든 서비스 이용
블록구조 구현, 구성변경 용이

세브란스가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로 전면 개편됐다.

의료원은 최근 i세브란스를 비롯해 의료원과 대학, 병원 등 각 기관별 홈페이지를 블록화하면서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새 홈페이지의 가장 큰 특징은 ‘환자 중심의 홈페이지’로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환자들이 진료예약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워 병원 본연의 기능을 반영했다. 메인 페이지인 i세브란스는 브랜딩에 중점을 둔 대표성을 가지지만 각 기관을 방문할 수 있는 창구역할을 담당한다. 각 기관을 방문하는 사용자들은 한 화면에서 원하는 페이지 이동이 가능해져 그동안 몇 번의 절차를 거쳐야 했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특히 각 기관 홈페이지는 블록으로 구성돼 분리와 조립이 가능하다. 각 기관의 특성에 맞춰 탄력적인 구성이 가능한 시스템이 적용됐다. 특히 이미지와 동영상 등 검색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의료원 홈페이지는 의료원의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발전기금사무국 기능을 확대해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신설된 역사관은 세브란스의 129년 역사를 시대별로 확인할 수 있어 세브란스의 성장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대학의 경우 보건대학원과 간호대학원, 의·치·간호대 모두 각 기관의 주요 기능을 전면에 배치해 한 페이지에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별 서비스 콘텐츠는 대학원과 대학 페이지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병원은 이용자들의 특성에 맞춰 예약 및 검사 등의 기능을 전면으로 내세웠다. 독립된 공간으로 운영되는 병원 홈페이지는 환자들의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기능을 강화한 것으로 이용자들이 진료과나 질환 정보 등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번 i세브란스 개편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의료전문인을 위한 공간을 따로 만들어 환자 정보와 구분해 정보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다. 의료전문인은 특별히 마련된 페이지를 통해 병원의 다양한 소식과 임상연구 관련 정보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또 의료진/교수진 프로필의 경우 독립성을 강조하며 홍보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의료진 프로필에는 진료시간표를 한 화면에 제공해 신뢰도를 높였다.

의료원은 “각 기관은 별도의 공간으로 구성돼 사용자에 따라 각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면서 “기존 운영자 중심에서 벗어나 사용자들은 새로운 홈페이지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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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31 2013/11/22 17:31
 

메풀 전산초 기념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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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은 8일 진리관에서 제 14회 메풀 전산초 명예교수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Innovation in Nursing Profession : where are We?’을 주제로 간호대학 교직원 및 학생을 비롯한 전국의 간호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심포지엄의 첫 번째 주제는 ‘Reflection on the Nursing Profession’으로 김조자 명예교수가 ‘간호혁신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고, 간호대 이태화 교수(간호환경시스템학과)의 ‘간호인력 관리’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두 번째 주제는 ‘Social Expectation for the Nursing profession’로 한겨레 신문 김양중 차장이 ‘언론에 비춰진 간호 그리고 간호사’에 대해, 국회입법조사처 김주경 입법조사관이 ‘간호 발전을 위한 법률 체계성 및 법안 구성’ 등을 발표했다.

김선아 간호대학장은 “간호전문직이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맞는 전문직으로 확고하게 발전하기 위해 간호학문과 간호실무의 혁신 방향과 전략에 대한 논의의 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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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29 2013/11/22 17:29

외과 명의들, 러시아에 의술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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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외과 명의들이 러시아에 우리의 뛰어난 의술을 알렸다.

의대 손승국·최승훈(강남 외과), 노성훈·김남규·이우정(외과학) 교수는 지난달 18일부터 이틀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태평양 주립 의과대학(Pacific State Medical University) 아동병원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satellite 심포지엄에 참석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30분씩 세브란스의 첨단의술에 대해 소개했다. 모스크바와 사할린, 하바로스크 등 러시아 각지에서 참석한 교수들은 세브란스의 의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20일에는 태평양 주립 의과대학 국제협력처와 외과분야 교수와 전임의, 학생 등이 참여하는 학술교류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로 세브란스의 의술을 러시아에 알리는 계기와 함께 외과학교실의 세계화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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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18 2013/11/22 17:18

세브란스병원, 임상과장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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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은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ABMRC 1층 유일한홀에서 ‘2013년도 하반기 세브란스병원 임상과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내실 그리고 환자와 가족중심’이라는 세브란스병원 중점목표에 따라 5C(Care, Cordiality, Competence, Companion, Credit)에 대한 발표와 특강이 이어졌다.

김찬윤 기획관리실장은 ‘상반기 진료실적 및 의료환경의 변화’에 대해, 윤도흠 진료부원장은 ‘암병원 공사 및 개원준비 현황’를, 김진영 창의센터장은 ‘세브란스 PX(Patient Experience)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전재윤 세브란스체크업 원장은 ‘세브란스체크업 운영현황 및 고객유치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이지만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인생 100세, 정년 60세 시대의 효과적 경영 관리 정책’ 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정남식 병원장은 “사회, 경제적인 이유로 의료환경의 악화 속에서 우리 세브란스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진지한 고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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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17 2013/11/22 17:17

교토대, 의대 방문


지난달 24일 일본 교토대 의대 의학교육센터 요시히코 고니시(Yasuhiko Konishi) 센터장 등이 의대를 방문해 학생 교류 프로그램에 관해 논의했다.

의대는 지난해 6월 나가히로 미나토(Nagahiro Minato) 교토대 학장과 연구 및 학생교류를 중심으로하는 MOU를 체결하고 의대 학생을 대상으로 2014년 1월부터 8주간 교토대학에서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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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12 2013/11/22 17:12

의학교육 평가인증단 방문


의학교육 평가인증 방문평가단이 29일 의대를 찾았다.

우리 의대는 2008년 이후 5년만에 의학교육 평가인증을 받게 됐다.

평가단은 교육과정과 설비, 교수, 연구, 운영체계 등 광범위한 분야를 총체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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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12 2013/11/22 17:12

허만욱 교수, 성재의학상 첫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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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허만욱 교수(생화학, 분자생물학)가 지난달 31일 제1회 성재의학상을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성재의학상은 질병퇴치 연구를 통한 건강사회 구현을 위해 2012년 유경재단(재단이사장 한상일)에서 조성한 학술기금으로 만들어졌다.

의학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뛰어난 연구 업적을 달성한 연구자를 1년에 한 번 선정하여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상한다.

허 교수는 2차례에 걸쳐 분자의학 국가지정연구실을 운영하고 아시아 제1의 POK 단백질 기능 연구단으로 발전시켰으며 POK 계열 전사인자들의 생화학 분자생물학적인 기전 연구를 다수의 국제 유명 학술지에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유전자 Knock-out 쥐를 이용한 연구를 통해 특허 및 치료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공을 인정받아 성재의학상 첫 수상자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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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07 2013/11/22 17:07

강남, 해외환자 유치 설명회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해외환자 유치업체 관계자 초청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병원 중강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60여 명의 국내외 해외환자 유치 업체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병석 병원장은 직접 해외환자를 위한 병원의 진료 수준과 서비스 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강남세브란스의 특화 진료 분야로서 암과 척추, 심장 및 건강검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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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49 2013/11/22 16:49

엔젤스클럽
영락사회복지재단 감사패 받아


국제 키비탄 한국본부 세브란스병원 엔젤스클럽이 지난달 1일 영락교회에서 진행된 영락사회복지재단 창립 56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엔젤스클럽은 심신 장애인의 재활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매월 2회 애니아의 집을 방문해 자원봉사 시간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중증 장애 환아를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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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48 2013/11/22 16:48

당뇨병센터
임상 중심 연수강좌 열어


세브란스병원 당뇨병센터(소장 차봉수)는 27일 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당뇨병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당뇨병센터는 이날 당뇨병 환자 관리의 최신지견과 당뇨병 환자의 약물치료, 합병증의 예방, 합병증 관리 등 총 4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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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47 2013/11/22 16:47

강남, 우수업적 교수 시상
하반기 사업 검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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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달 21일 중강당에서 2학기 전체 교수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병원 경영 현황과 하반기 주요 사업 내용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석 병원장을 비롯한 의대와 치대 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이 철 의료원장과 윤주헌 의대학장, 전우택 의대 교무부학장은 강남 교수진들이 기관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에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교수회의에서는 2012학년도 우수업적 교수상 시상식도 열렸다. 연구 활동 우수 교수상에는 의대 김재진 교수(강남 정신건강의학과), 조한별 교수(강남 산부인과), 육지현 교수(강남 영상의학과)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교육 분야 우수 업적 교수상에는 장철호 교수(강남 마취통증의학과)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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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46 2013/11/22 16:46

외과학교실, 첫 개원의 연수강좌


의대 외과학교실이 지난달 27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개원의 연수강좌를 열었다. 외과학교실이 개원의 대상 연수강좌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수강좌는 ‘포괄수가제(DRG) 관련 외과질환의 현황 및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포괄수가제 적용상황에서 충수염의 진단과 치료방침 및 향후 운용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또 양성 항문질환과 소아에서의서혜부 탈장 수술 등에 대한 최신지견도 나눴다. 최신 로봇수술 시스템을 현장에서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김남규 주임교수는 “많은 개원 외과의들이 세브란스에서 최신지식과 경험을 나눌수 있는 배움과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외과학교실은 이번 연수강좌를 시작으로 개원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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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46 2013/11/22 16:46

간호정책연, 아프리카 간호인력 초청


연세대 간호정책연구소는 지난달 13일부터 3주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아프리카 간호인력 역량강화 국내초청연수를 개최했다.

올해에는 에티오피아, 탄자니아에서 총 12명의 간호지도자들을 초청해 병원간호관리, 간호연구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연수를 마친 에티오피아와 탄자니아 간호지도자들은 KOICA에서 1만 달러를 지원 받아 자국 간호 역량 강화 전략을 실행하게 된다.

이번 연수과정에서는 환자안전 중심의 병원간호관리에 대해 설명했으며, 세브란스병원과 인하대병원, 김포시 보건소, 송마보건진료소 등을 방문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시작된 과정은 첫해 현지조사로 아프리카 현지보건 및 간호현황을 파악해 총 3개년 맞춤과정을 설계하고 2차례 초청연수와 1차례 현지연수를 실시했다.

KOICA의 간호인 다년간역량강화 과정의 일환인 이번 연수과정은 2014년 5월 국내 초청연수와 8월 아프리카 현지연수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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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45 2013/11/22 16:45

이분척추증 환아 위한 캠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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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이분척추증특수클리닉(팀장 한상원)은 메리츠-유니세프와 콜로플라스트의 후원으로 지난달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강원도 영월에서 환아들을 위해 캠프를 개최했다.

캠프에는 방광요도재활실 최은경 임상전담간호사와 의대 하지용, 알비바스쿤야 강사(비뇨기과학)와 신상희(소아비뇨기과)·류선애(소아외과)·배현제(소아신경외과) 임상전담간호사를 비롯해 사회사업팀 박소라, 김경묵 사회복지사가 함께 했다.

15명의 환아가 참여한 이번 캠프는 배뇨, 배변, 보행 장애로 힘들어하는 환아들이 또래들과 만나 서로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자가 관리와 사회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열렸다.

특히 이날 세브란스에서 치료받은 성인들도 동참해 어린환아들과 함께하며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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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45 2013/11/22 16:45

노엘 고든, 세브란스 방문
서울역 세브란스병원 설계 헨리 고든 증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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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볼드 고든의 증손자 노엘 고든 목사 부부가 1일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했다. 헨리 고든은 에비슨 박사의 부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서울역 세브란스병원을 설계했다. 헨리 고든의 도면은 세브란스씨의 기부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캐나다 토론토 녹스대학 학장인 고든 부부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참석차 우리나라를 방문했다가 세브란스의 변화된 모습을 보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2005년 세브란스병원 개원식에 참석한 이후 두 번째 방문이다.

고든 부부는 세브란스병원 로비에 있는 서울역 세브란스병원 미니어처를 둘러봤다.

이철 의료원장은 “에비슨 박사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의료소외국을 찾아 의료선교활동을 통해 나눔과 기부정신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세브란스씨의 후손이 조성한 기부금이 PCUSA를 통해 현재까지 세브란스병원을 후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고든 목사는 “증조부님의 재능기부가 지금의 세브란스로 결실을 맺었다는 생각에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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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42 2013/11/22 16:42

어린이병원-KT
청소년 대상 건강캠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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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KT와 24일 경기도 양평군 드림투게더 양평새싹꿈터(아동 전용캠핑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건 및 건강 캠프를 열었다.

이날 어린이병원은 캠프에 참여한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보건교육과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환절기를 맞아 청소년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검진하고 교육을 진행한 ‘학생방문 건강검진 프로그램’으로 검강검진 결과 추가진료가 필요한 학생은 어린이병원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김동수 어린이병원장은 “독감 예방접종과 손씻기, 구강관리 등 보건교육과 건강검진으로 추가 질병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은 사후치료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근 KT CSV 전무는 “의료 혜택에서 소외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싹꿈터는 세브란스와 KT 등 국내 27개 기업과 단체가 폐교를 개조해 만든 아동전용 캠프로 매주 참여기업의 특성을 살려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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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42 2013/11/22 16:42

수화사랑 아카데미 29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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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사랑 아카데미 과정을 이수한 29명에 대한 수료식이 지난달 29일 세브란스병원 6층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신한카드와 협력사업 ‘Our Love Way’의 일환으로 마련된 제1회 수화사랑 아카데미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진행됐다.

의사, 간호사 등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들은 기초 수화를 통해 청각장애인을 상대로 신속하게 1차 응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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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41 2013/11/22 16:41

인요한 소장, 복십자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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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국제진료센터 소장이 6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대한결핵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복십자대상을 수상했다.
br>인요한 소장은 1992년부터 순천기독결핵재활원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국내 결핵 환자들을 치료해왔다. 특히 ‘파트너 패키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북한과 지정 기탁 체계를 설립, 지금까지 북한내 50여곳의 결핵요양소에 정기적으로 패키지 지원물품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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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40 2013/11/22 16:40

'간', 석학들과 해답 찾다
릴레이 국제심포지엄 열려 /국제 석학들과 의견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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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국제심포지엄 열려 국제 석학들과 의견 나눠 세브란스의 간 분야 전문가들이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간에 대한 다양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연세간질환검체은행과 세브란스병원 간암전문클리닉,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는 지난달 11일부터 12일까지 국제심포지엄을 열고 간암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간 질환과 간암의 치료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연세간질환검체은행(소장 한광협)은 11일 오전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세미나실에서 ‘간질환 연구의 상호 협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2회 한국-몽골 조인트 심포지엄 및 제1회 연세간질환검체은행 조인트 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에는 2011년부터 간질환검체은행의 공동연구기관인 몽골의과대학의 교수진이 2년 동안 몽골에서 수집된 혈액샘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연구계획 보고가 있었다. 이어 의대 김범경 교수(내과학)가 연세간질환검체은행의 사업내용과 연구방향 등을 소개했다. 기초분야 연구자뿐만 아니라 임상의사가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몽골의 혈액샘플링 현황과 향후 양국의 공동연구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11일 오후에는 세브란스병원 간암전문클리닉(팀장 최진섭) 주관으로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간암 관리, 현황과 나아갈 길’ 을 주제로 간암전문클리닉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간암전문클리닉 심포지엄은 클리닉 개소 10주년을 맞아 간암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우리나라 현 의료실태를 확인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12일,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센터장 한광협) 주관으로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열린 제 3회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문맥압항진증과 간경변증의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간경변의 주요 합병증인 문맥압항진증의 발병, 관리 및 간경변증의 비침습적 진단, 다른 합병증, 신의료기술 등에 대해 국내외 석학들과 다각적인 토의가 이뤄졌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에 대거 참가한 인도, 프랑스 등 해외 석학들과 간질환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기도 했다. 이들은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와 공동연구 의사를 밝혔다. 100여 명이 참석한 심포지엄을 통해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는 동아시아 연구 네트워크를 넘어 인도 및 북미와의 공동연구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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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39 2013/11/22 16:39

세브란스, 공개 강좌 열어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다양한 건강강좌가 열렸다.

세브란스병원 간암전문클리닉은 제14회 간의 날을 맞아 지난달 25일 은명대강당에서 간질환 무료 건강강좌를 열었다.

건강강좌는 간질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이날 영양팀에서는 건강한 간을 위한 힐링레시피도 소개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도 지난달 24일 간질환 공개강좌를 열고 간질환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을 전달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5일 병원 강당에서 제14회 지역주민을 위한 간의 날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대한간학회와 연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간 질환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재정립할 수 있는 정보를 소개했다. 또 간 건강을 위한 건전한 생활습관을 알렸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또 지난달 31일 ‘여성건강 특별강좌’를 열고 폐경기 여성과 건강한 출산을 위한 산전관리, 자궁경부암과 관련된 정보를 전했다. 무료 부인과 초음파 검사와 골밀도 및 혈당, 혈압 검사도 기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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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39 2013/11/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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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실
추수감사예배 현금전달


추수감사예배 헌금 전달 원목실은 지난달 23일 수요교직원예배에서 2013년 교직원 추수감사예배 헌금 289만원을 의료선교센터에 전달했다.

헌금은 해외환자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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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38 2013/11/22 16:38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세브란스, 아프리카의 희망되다
체춤바, 얼굴 혹 제거 / 6살 벤슨 시력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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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가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 사업의 일환으로 현지에서 수술이 힘든 아프리카 케냐 환자 2명을 초청해 수술해주면서 케냐의 희망이 되고 있다.

지난달 24일 얼굴의 혹으로 집밖을 나오지 않는 체춤바(20세, 여)와 선천성 질환으로 앞을 보기 힘들었던 벤슨(6세, 남)이 세브란스에서 무사히 수술을 받았다.

체춤바는 앞면부의 혹으로 심한 열등의식을 갖고 사회생활을 기피해왔다. 케냐기독의사회의 메디컬 캠프(무의촌진료)는 현지에서 체춤바의 치료가 어려워 의대 유대현 교수(성형외과학)를 통해 세브란스를 찾게 됐다. 체춤바는 지난달 21일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유대현 교수와 의대 김동석 교수(신경외과학)에게 혹 제거 수술을 받았다.

체춤바는 “그동안 혹으로 사람들을 만나기 힘들었는데 세브란스에게 수술을 해줘 새로운 삶을 되찾은 것 같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선천성 질환으로 앞을 보지 못한 벤슨은 의대 서경률 교수(안과학)에게 수술을 받고 시력을 되찾았다.

벤슨은 선천성 소아각막이상과 소아백내장으로 앞을 보지 못했다. 케냐기독의사회 메디컬 캠프는 세브란스에 벤슨의 상태를 문의해 서경률 교수에게 수술을 받게 됐다. 케냐에는 벤슨을 수술할 수 있는 의사가 3~4명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벤슨은 서경률 교수에게 수술을 받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앞을 볼 수 있게 됐다.

체춤바와 벤슨을 데려온 김정은 에비슨교직원선교사는 “아프리카를 통해 세브란스가 의료선교의 참뜻을 실천하고 있다”고 체춤바와 벤슨의 수술이 아프리카의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는 선교지에서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초청해 후원하는 사업으로, 사회사업팀이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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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35 2013/11/22 16:35

치대, 등반·산책 해피워킹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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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동문회(회장 정세용)가 지난달 27일 치과대학 앞마당에서 ‘2013 해피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엄마, 아빠 어디가? 함께 걷는 연세 둘레길’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행사는 연아동문은 물론 가족과 교직원, 재학생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행사에는 이근우 치대학장과 조규성 치과대학병원장, 홍순호 치과의사협회 부회장, 전영찬 경기도 치과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해피워킹데이는 치대 앞마당을 시작으로 청송대와 안산, 봉은사를 지나 치대로 돌아오는 ‘안산 등반코스’와 연세대 둘레길을 걷는 ‘산책코스’로 나눠 진행됐다.

정세용 동문회장은 동문과 동문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모든 연아인이 모여 단합과 선·후배 간 화합의 장이 되는 해피워킹데이는 동문회의 자랑이자 최고의 가족잔치”라고 말했다.

산행과 산책 일정 후 동문들의 장기자랑과 치대 동아리 학생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또 어린이들을 위한 폼클레이 탈 만들기 등 가족들을 위한 이색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행사총괄을 맡은 김상수 이사는 “치대 내 산악회로 시작해 30년의 역사를 가진 해피워킹데이에 올해로 40회까지 배출된 졸업생들이 대거 참여해 흥겨운 캠퍼스 투어 한마당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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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34 2013/11/22 16:34

간호대, 학부모와 소통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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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에서는 1일 창조관에서 재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의 날’ 행사를 가졌다.

김선아 간호대학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간호대학에 대한 영상 소개와 함께 이현경 교무부학장의 교과과정 소개, 최모나 학생부학장의 학생활동 소개, 김 수 교학부학장의 진로특강이 이어졌고 뒤이어 진로선택을 위한 질의 및 응답 시간과 간호대학 및 세브란스 병원 투어로 진행됐다.

김선아 간호대학장은 “귀한 인재를 우리 학교에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간호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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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34 2013/11/22 16:34

특 집 |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암병원(5) - 운영의 특징
 암환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2006년부터 시작된 운영전략개발분과위원회를 통해 암병원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간호, 약무, 영양 등 진료지원 부문의 운영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해왔다.
이번 호에서는 암병원 진료지원 부문의 운영전략을 소개하고자 한다.

전문인력 양성, 전문 서비스 제공
암병원에서는 간호사, 약사, 영양사들도 암 전문 국제 자격증을 취득해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간호 부문에서는 암병원 간호사 전체의 10%가 OCN(Oncology Certified Nurse) 자격을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외 종양 관련 자격증 취득을 격려하고 있으며 간호사 경력관리, 교육 및 연구 능력 강화를 통한 간호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약무 및 영양 부문에서도 국내외 각종 종양전문자격증 취득을 권장하고 암병원 개원 시 이러한 전문인력들이 전진 배치돼 보다 전문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다.

암환자 맞춤형 영양서비스 제공
암환자들을 위한 맞춤형 영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양팀에서는 항암고단백식 식종 개발 및 ‘암 식단 가이드’ 등과 같은 암환자용 책자 및 조리 동영상을 제작했다. 이런 준비를 바탕으로 암병원 개원 후 최고의 암 전문 영양서비스를 제공을 목표로 식사 서비스 및 임상영양서비스를 개선하게 될 것이다. 또 치료단계별 환자식 메뉴를 개발 중이며 이 외 비급여식, 외국인 환자식 등도 개발할 예정이다. 환자들이 실제 섭취량을 입력하고 권장량 대비 영양소별 섭취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자가 영양섭취 분석 시스템’도 기획 중이며, 입원환자 영양관리를 위한 병동 전담 영양사, 외래 영양상담 활성화를 위한 외래 전담 영양사를 배치해 암환자들의 영양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이다.

암환자 맞춤형 약무서비스 제공
새 암병원에서는 환자 만족도 증대를 위해 외래, 입원환자들의 병력, 약력 관리를 통한 맞춤형 복약상담을 진행한다. 외래 항암약물치료 환자들은 대기실이나 침상에서 항암제 조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업무 절차 개선, 진료팀 활동, 전문약사의 처방 중재와 같은 임상 약제 서비스를 강화해 특화된 약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병동별 원무매니저 전진 배치
새 암병원에서는 현재 세브란스병원에서 운영 중인 방식과 동일하게 각 병동 층마다 원무매니저가 전진 배치돼 환자들에게 입퇴원 수속 및 상담, 진단서, 제증명서 발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무매니저들은 ‘병동으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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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32 2013/11/22 16:32

세브란스병원 야구단
한마음 야구대회 2연패


세브란스병원 야구단이 지난달 19일 한강공원 난지야구장에서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주최 ‘제2회 보건복지가족 한마음 야구대회’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양준모 세브란스병원 교육수련부 파트장은 대회 MVP를 차지했다.

총 8개 기관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세브란스병원 야구단은 전년도 1회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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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6:30 2013/11/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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