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선교의 달'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9/10/31 선교 사역의 힘듦을 위로한다 [840호]
  2. 2019/01/15 의료선교의 달 행사 다채 [820호]
  3. 2018/12/13 의료선교의 달 [819호]
  4. 2018/11/21 11월 의료선교의 달 개막 [818호]
  5. 2017/12/14 의료선교의 달 행사 다채 [798호]
  6. 2016/12/08 다양한 의료선교의 달 행사 계속 [776호]
  7. 2016/12/07 창립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기는 의료선교의 달 [775호]
  8. 2015/12/01 의료선교의 달, 믿음을 향한 경주 [754호]
  9. 2015/11/12 '의료선교의 달' 세브란스인의 믿음의 경주 [753호]
  10. 2014/11/26 의료선교의 달 ‘다시 새롭게 하소서’[732호]
  11. 2014/11/26 세브란스에 울린 오케스트라의 선율[732호]
  12. 2013/11/29 의료선교의 달 행사 이어져[709호]
  13. 2013/11/22 돌아온 11월, 의료선교의 달[708호]
  14. 2012/12/13 의료선교의 달 성료 [688호]
  15. 2012/12/03 의료선교의 달 뜨겁게… [687호]
  16. 2012/11/16 세브란스 의료선교의 달 개막 [686호]
  17. 2011/12/16 의료선교의 달 마무리 [666호]
  18. 2011/12/06 의료선교의 달 행사 활발 [665호]
  19. 2011/11/23 ‘기독인의 밤’으로 의료선교의 달 개막 [664호]
  20. 2010/11/26 의료선교의 달 행사 활발 [643호]
  21. 2010/11/12 의료선교의 달 선포, 동문선교사 대회 성료 [642호]
  22. 2010/10/28 11월 의료선교의 달 및 동문선교사 대회 개최 [641호]
  23. 2009/12/16 의료선교의 달 성황리에 마무리 [622호]
  24. 2009/11/18 의료 선교의 달 행사 속속 찬양경연대회 [620호]

선교 사역의 힘듦을 위로한다
11월 의료선교의 달 개막 ‘Together in Suffering’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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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선교사와 함께하는 채플’ 에서 찬양 중인 워십팀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로새서 1:24)

선교사들의 희생과 봉사에서 출발한 의료원은 오늘날 의료선교의 주체로서 곳곳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의료원은 이러한 뿌리와 의료선교의 의미를 되새기는 11월 ‘의료선교의 달’을 앞두고 있다.
이번 의료선교의 달의 주제는 ‘Together in Suffering’, 표어는 ‘함께 나누는 고난, 커져가는 하나님 나라!’이다.
이번 주제와 표어는 사역지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은 “의료선교 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사역지에서는 수많은 이들이 고통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고, 선교사들 또한 어려움을 감수하며 의료선교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의료선교의 달 주제와 표어는 이러한 고통에 동참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사역에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료선교의 달은 오는 4일 ‘선교 기도회’로 막을 연다.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오후 12시 30분에 시작되는 선교 기도회에서는 차드에서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은성 선교사(간호대91년졸)가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선교사와 함께하는 교직원 채플’은 6일, 13일, 20일 은명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오은성 선교사, 러시아에서 의료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오미경 선교사(간호대79년졸), 중국과 북한에서 의료선교를 펼친 정수영 재미 심장외과 전문의(의대75년졸)가 각각 연단에 선다.
11일 오후 6시에는 ‘세브란스 기독인의 날’이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열린다. 사람 살리는 교회의 라준석 목사가 설교를 전한다.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신앙강좌는 14일 오후 3시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열린다. 신앙강좌는 의대 안신기 교수(의학교육학)와 함께한다.
의료선교의 달에는 의료원 모든 기관이 함께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는 13일 정오 병원 강당에서 ‘강남세브란스 신앙강좌’를 연다. 의대 안신기 교수가 연단에 설 예정이다. 19일 오전 10시 용인세브란스병원 강당에서는 ‘용인세브란스 목회자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세미나에서는 수동 연세요양병원 염안섭 원장이 이야기를 전한다.
의료선교센터와 원주의료원 주디모례리센터, 이화의료원 의료선교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Mission Talk 행사’는 의료선교와 관련해 다양한 경험과 꿈을 갖고 있는 교직원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다. 지난 9월부터 약 한 달 간 의료선교 관련 각종 에피소드, 단상, 소망 등 각양각색의 이야기들이 의료선교센터로 접수됐다.
행사는 23일 이화의료원 이대서울병원 방주교회에서 오후 3시부터 열린다. 정수영 재미 심장외과 전문의의 특강이 함께한다.
의·치·간호대 학생들을 위한 시간도 마련된다. 4일 오후 5시 30분 의과대학 2학년 강의실에서 열리는 ‘학생의 날’ 행사에서는 안미홍 선교사(의대99년졸)가 강연한다.
음악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되새기는 일정도 예정돼 있다. 의료원 교수성가단은 19일 오후 7시 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로비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교직원들이 함께 노래로 찬양을 전하는 ‘세브란스 찬양축제’는 27일 오후 3시부터 은명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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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14:43 2019/10/31 14:43

의료선교의 달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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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의료선교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지난 12일 은명대강당에서는 세브란스 기독인의 날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이자 느헤미야 글로벌 이니셔티브(NGI) 대표인 케네스 배 목사가 북한에서의 억류 생활을 소개하며, 교화소에서 고통받으며 지낸 시간, 잡힌 계기, 북한에 들어가게 된 이유 등을 전했다.
케네스 배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힘들 때마다 ‘내가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위로해 주셨지만, 교화소에서의 생활은 정말 힘든 과정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께 ‘집(미국)에 못 가도 되오니, 주님 뜻대로 사용하옵소서!’라고 기도를 한 후부터, 북한 사람들이 잃어버린 어린 양으로 보이기 시작했다”라며 “그때부터 그들과 점점 사귀게 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라고 전했다.
케네스 배 목사는 “북한 주민도 예수를 알고 하나님을 만날 기회가 필요하다”라며 “북한 주민 2,500만 명을 위해 기도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시 세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같은 날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제12회 용인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용인지역과 병원 인근 목회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대 안신기 교수(의학교육학)가 ‘한국교회의 미래, 목회준비’라는 주제로 순수한 복음의 선명한 이해와 믿음의 중요성에 대해 전했다.
지난 14일과 21일에는 선교사와 함께하는 교직원 채플이 진행됐다.
14일에는 아프리카 유학생으로 구성된 Salem 워십팀 멤버인 Mika(탄자니아), Shanice(부룬디) 학생이 나와 음악 예배를 드렸다. 유학생들은 채플에 참석한 200여 명의 교직원과 함께 Heart of worship, 성령이 오셨네, 약할 때 강함되시네 등을 함께 찬송했다.
21일에는 WEC 국제선교회 박경남, 조경아 부부선교사가 ‘날마다 새로운 인생’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박경남, 조경아 선교사는 아프가니스탄 내전 당시 경험한 선교사역과 여러 어려움 및 에피소드를 전했다. 선교사 부부는 “선교는 내가 누군지 알고, 나를 낮추며, 섬기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나의 힘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며, 함께 하는 것이다. 기도해 주신 많은 분이 있었고, 의료원 의료선교센터, 신촌과 원주의 여러 선생님도 많은 도움을 주셨다”라고 말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신앙강좌는 14일 강당에서 진행됐다.
 신앙 강좌에는 WEC 선교회 박경남 선교사가 설교를 전했고, 참석자들은 선교 활동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세브란스의 설립 정신을 되새기고 신앙을 고취했다.
간호국 신앙부흥 집회는 15일 은명대강당에서 열렸다. 휠체어 성악가로 알려진 황영택 씨는 25살에 산업재해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되고 나서 깊은 절망에 빠진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후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후 세브란스 재활병원을 통해 휠체어 테니스 선수가 됐고, 휠체어 테니스 국가 대표선수로 활동하며 장애인 아시아 대회에서 메달도 받고, 대통령 표창도 받았다.
37세가 되던 해 운동선수의 삶을 내려놓고 수능을 준비해 성결대 성악과에 진학한 황영택 씨는 43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휠체어 성악가’로 활동하게 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참석자들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환자를 살린다고 생각해 달라. 그러면 제2의 황영택이 나올 것”이라고 당부했다.
선교의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이 선교 현장에서 보고 경험한 것을 함께 나누는 ‘Mission Talk, 함께 나누는 선교 이야기’ 행사는 지난 17일 병원 6층 예배실에서 진행됐다.
의료원 의료선교센터, 이화로제타홀 의료선교센터, 원주의료원 주디모례리센터가 공동주최한 행사에서는 의료원 진혜미 간호사(재난의료교육센터), 이화여대 의전원 방나윤 학생, 원주의과대학 김주희 학생 등 10명이 의료선교와 관련해 경험했던 이야기, 에피소드 그리고 함께 이루었으면 하는 꿈 등을 전했다.
행사에 앞서 원주의료원 주디모례리센터 이종혁 소장은 ‘선교 DNA를 가진 의료인을 꿈꾸며’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19일에는 ‘학생의 날’ 행사가 의대 본과 1학년 강의실에서 열렸다. 친구 초청 잔치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이 ‘아프리카에서 만난 예수님’을 주제로 강연했다.
의료원 교수성가단은 20일 본관 3층 로비에서 제1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사진>
교수성가단은 총 4부에 걸쳐 ‘복의 근원’, ‘하나님의 자녀’, ‘인도하소서 여호와여’ 등 다양한 찬양을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들에게 전했다.
연주회에서는 의대 용태순 교수(환경의생물학)가 첼로 독주 연주를 펼쳤고, 소프라노 성준은 특별출연해 넬라 판타지아, 그리운 금강산을 열창했다.



2019/01/15 14:46 2019/01/15 14:46

의료선교의 달
선교기도회, 선교사 채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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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지난 5일 선교기도회를 시작으로 11월 의료선교의 달 행사를 시작했다.
본관 6층 예배실에서 열린 선교기도회에서는 몽골에서 20년간 사역 활동을 펼친 최원규 선교사(의대 92년졸)가 ‘사귐과 섬김’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선교의 달 표어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 의료선교의 달 표어 공모에는 총 53명의 교직원이 응모했으며,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표어로 남진선 직원(재활병원 작업치료1파트)이, 요한일서 1장 3절의 성구로 이후연 조교(간호대학 간호학과)가 당선됐다.
기도회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의료원, Avison International Fellowship, 프로젝트 에비슨 10X10, 동문선교사, 의료선교센터, 세브란스 소원트리 기도소원을 위해 합심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사진>
지난 7일에는 은명대강당에서 선교사와 함께하는 첫 번째 교직원 채플이 진행됐다.
2016년부터 방글라데시 간호대학원 초대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정열 명예교수는 ‘방글라데시에 뿌리내린 연세정신’을 주제로, 제자이자 방글라데시 간호대학원의 Jotsna, Happy 교수와 함께 이야기를 전했다.
이정열 명예교수는 간호대학원 사업 설립 과정, 교육과 실습 과정을 소개했다. 이 명예교수는 “방글라데시에서 학생들과 자신 스스로 ‘항상 기뻐하라’라는 성경 구절을 매일 아침 되새기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연세대 간호대학이 1906년 미국 간호선교사들의 헌신으로 시작된 것을 항상 기억하고 감사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12/13 10:55 2018/12/13 10:55

11월 의료선교의 달 개막
‘Together in Mission’ 주제, 선교이야기 나누는 ‘미션 톡’ 등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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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요한일서 1:3)’

의료원의 창립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기고, 세브란스가 의료와 복음을 전파해 사랑을 실현하는 의료선교 기관임을 돌아보는 11월 의료선교의 달이 다가왔다.
올해 의료선교의 달 주제는 ‘Together in Mission’이며, 표어는 ‘일어나 함께 가자’이다.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은 “알렌, 에비슨, 세브란스의 정신을 이어받아 의료 소외지역에 의료와 복음을 전파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의료선교기관이 된다는 의료원의 선교 비전이 교직원 및 Global partners가 함께 하는 미션임을 알리고자 ‘Together in Mission’으로 주제가 정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의료선교의 달 행사는 11월 5일 선교기도회로 시작한다.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오전 12시 30분에 열리는 기도회에는 의료선교센터 최원규 선교사가 말씀을 전한다.
교직원 채플이 열리는 7일과 14일, 21일 수요일 오전 8시에는 은명대강당에서 ‘선교사와 함께하는 채플’로 진행된다.
7일에는 이정렬 간호대 명예교수, Jotsna(방글라데시), Happy(방글라데시)가, 21일에는 WEC 선교회 대표인 박경남, 조경아 부부 선교사가 연단에 서 외국 선교 사역 이야기를 전한다. 14일에는 아프리카 유학생으로 구성된 Salem 워십팀 멤버를 초청해 음악 예배를 드린다.
세브란스 기독인의 날은 12일 오전 12시 은명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느헤미야 글로벌 이니셔티브 대표인 케네스 배 목사가 설교를 전한다.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용인세브란스병원 강당에서는 용인세브란스 목회자 세미나가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의대 안신기 교수(의학교육학)가 강사로 나서 ‘한국교회의 미래, 목회 준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신앙강좌는 14일 오전 12시 병원 강당에서 열리며, 이날 WEC 선교회 대표인 박경남 선교사가 설교를 전한다.
간호국 신앙강좌는 15일 오후 3시 은명대강당에서 열리며, 성악가 황영택 씨가 초청됐다.
‘Mission Talk, 함께 나누는 선교 이야기’는 의료선교에 관심이 있는 교직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지난 9월 초부터 약 1달간 접수를 받아 의료선교와 관련해 경험했던 아름다운 이야기들, 에피소드, 단상, 안타까웠던 마음들 그리고 함께 이루었으면 하는 꿈 등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 30건이 접수됐다.
Mission Talk 행사는 의료선교센터를 비롯해 원주 주디모례리센터, 이화의료원 의료선교센터와 함께 17일 오후 3시부터 본관 6층 예배실에서 열리며, 의료선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원주세브란스병원 쥬디모례리센터 이종혁 소장의 특강도 함께 진행된다.
19일에는 ‘학생의 날’ 행사가 의대 본과 1학년 강의실에서 열린다. 친구 초청 잔치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이 ‘아프리카에서 만난 예수님’을 주제로 강연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의료원 교수성가단은 20일 저녁 7시에 본관 3층 로비에서 제1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의료선교의 달 행사 중 가장 많은 교직원들이 참여하는 ‘세브란스 찬양축제’는 30일 오후 4시 30분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2018/11/21 09:41 2018/11/21 09:41

의료선교의 달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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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의료선교의 달을 맞아 다양한행사가열렸다.
지난 15일 선교사와 함께하는 교직원 채플시간에는 히말라야의 슈바이처라고 불리는 강원희 선교사(의대 61년졸)가‘한계를 넘어서’라는 설교를 통해 오랜 선교사역경험을 전했다.
강원희 선교사는1982년 49세의 나이로 네팔 히말라야에 첫발을 내디딘 후 30년 이상 외국 오지 병원과 무료진료 현장에서봉사활동을펼쳤다.
강원희선교사는“지난 35년 선교사역을한마디로 말한다면 바로 그것은‘감사’다”라고말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같은 날 병원 강당에서 150여 명의 교직원이참석한 가운데 신앙강좌를 열었다.
의대 인요한 교수(가정의학)는‘개화기선교사들,그리고세브란스역사’에대해강연했다.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은 16일 은명대강당에서 찬미워십 대표인 민호기 목사를 초청해 신앙부흥집회를 열었다.
300여 명의 간호관리자와 간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호기목사는‘TheAltar&TheDoor’라는설교를전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20일 병원강당에서 용인지역 목회자 55명과교직원 등 80여 명이 모인 가운데총신대 박용규 교수를 초청해‘토마스, 그는 순교자가 아닌가’라는주제로목회자세미나를개최했다.같은날종합관331호강의실에서는의,치,간호대기독모임(CMF)학생과친구등100여명이참석한가운데 학생의 날 행사가 열렸다.
행사는의대김문규교수(소아과학)가‘행복식당’을 주제로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공연, 레크리에이션, 간증등다양한프로그램이진행됐다.
교수성가대의 정기공연은 21일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로비에서진행됐다.<사진> 교수성가단은 총3부에 걸쳐‘샘물과 같은 보혈은’등 다양한 찬양을 환자와 보호자,교직원들에게전했다



2017/12/14 15:51 2017/12/14 15:51
다양한 의료선교의 달 행사 계속


창립정신과 기독교적 정체성을 되새기는 11월 의료선교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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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성미 집사 간증
7일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세브란스 기독인의 날 간증집회에는 방송인 이성미 집사의 간증 시간이 마련됐다.<사진>
이성미 집사는 “내가 하나님께 구하는 것보다, 내가 변하는 것이 신앙생활이다”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캐나다 이민 생활을 소개하며, 처음에는 자식에게 많은 욕을 했으나, ‘내가 네 아들을 네가 욕한 대로 되게 해줄까’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회개했다. 이후 다시는 욕을 안 하게 되었고, 자식들이 변하고 가정이 화목해지는 기적을 경험했다.
그는 “우리의 삶이 더디게 가는 것 같지만 하나님과 동행하고, 말씀 속에서 산다면 그것이 지름길이고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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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경험한 레이첼 간증
9일 교직원 예배시간에는 작년 4월 이슬람교도의 케냐 기독교인 학살 때 총상을 입은 레이첼 학생의 간증이 전해졌다.<사진>
레이첼 학생은 작년 4월 자신이 다녔던 케냐 가리사 대학에 테러리스트들이 기관총과 수류탄으로 중무장을 하고 공격했던 상황을 먼저 전했다.
당시 레이첼 학생은 새벽에 크리스천 모임 회원들과 아침 기도를 위해 한 방에 모여 있었는데, 테러으로 인해 30명 등 22명이 방에서 즉사했고, 레이첼은 등에 7발의 총을 맞아 척수손상으로 하반신이 마비됐다.
병원에서 1년 정도 입원 치료 후 나이로비에서 다시 학교생활을 시작했고, 한국 선교사를 만나 학비를 지원 받았고, 세브란스병원 선교사를 만나 세브란스병원에 초청을 받아 오게 됐다.
레이첼은 “학업을 마치면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싶다”며 “소외 받는 자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또 “항상 제 옆에서 희망과 새 힘을 주는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강남, 신앙 강좌
강남세브란스병원 원목실은 9일 대강당에서 신앙 강좌를 진행했다. 교직원 및 환자와 보호자를 포함하여 150여 명이 참석한 강좌에서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선교사는 ‘우리 곁에 다가온 이슬람’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유 선교사는 “한국의 기독교인들도 그간 잘 알려지지 않은 이슬람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이해가 필요하고, 이에 맞는 가치관 정립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해와 관심의 필요성을 말했다.

용인, 목회자 세미나
용인세브란스병원은 14일 2층 대강당에서 권수영 연세대 연합신학대학교 교수가 ‘목회자 전문윤리와 회복’을 주제로 제10회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용인지역과 인근 목회자 48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권 교수는 목회의 전문성에 대한 고찰과 윤리성 그리고 마음의 회복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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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김영훈 선교사 간증
16일 교직원 예배시간에는 에티오피아 명성 의과대학에서 사역 중인 김영훈 선교사(의대 63년졸)가  간증을 전하며 “쉬운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선•후배들, 주변 분들의 많은 성원이 있어 힘을 낼 수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사진> 김 선교사는 “주님 앞에서 우리가 얼마나 감사하고 헌신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고 말했다.

간호국 신앙부흥집회
간호국은 17일 은명대강당에서 이상준 온누리교회 목사를 초청해 신앙부흥집회를 가졌다. 부흥집회는 정 권 목사가 이끄는 찬양팀의 찬양과 박지영 간호사(41변동)의 기도로 시작했다.
이상준 목사는 ‘믿음, 사랑, 소망’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믿음은 역사를 일으킨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믿음의 결과는 행동이고 사랑의 열매는 수고”라며 “간호사의 길이 어렵고 힘들지만, 환자와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사랑하자”고 말했다. 또 “소망이 있으면 인내할 수 있기 때문에, 일과 소명에 대한 열정을 잊지말자”고 강조했다.


아프리카 선교사 토크쇼
18일에는 본관 6층 예배실에서는 선교세미나가 개최됐다. 1부에서 에티오피아 명성의과대학에서 사역중인 김영훈 선교사는 ‘아프리카와 질병 그리고 병리학’을 주제로, 나이지리아 빙햄병원에서 사역 중인 이재혁 선교사는 ‘외과의사가 경험한 아프리카’를 주제로, 케냐 기독의사회와 이동 진료 사역 중인 김정은 선교사는 ‘부르심 그리고 순종’을 주제로 아프리카 사역에 대해 전했다.
2부에서는 김영훈, 이재혁, 김정은 선교사와 몽골에서 사역중인 최원규 선교사가 아프리카 의료선교에 대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2016/12/08 09:25 2016/12/08 09:25
창립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기는 의료선교의 달
아프리카 선교사역 공유 위한 다양한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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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의 창립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기고, 세브란스가 의료선교의 사명을 가진 영적 공동체임을 체험하는 의료선교의 달이 시작됐다.
의료선교센터에서는 지난 9월 의료선교의 달 표어 공모전을 실시해, 45명이 참여, 김아영 간호사(외래간호팀)의 ‘함께 세워가는 하나님 나라’가 올해 의료선교의 달 표어로 선정됐다.
지난달 31일 선교기도회를 시작으로 의료선교의 달 시작을 알렸다.<사진 위> 병원 6층 예배실에서 열린 선교기도회는 옥창원 팀장(치과대학 사무팀)의 기도와 의대 안신기 교수(의학교육학과)의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라는 설교가 진행됐다.
안신기 교수는 “역사를 끌고 가시는 분은 하나님임을 알고, 그분의 뜻을 신뢰하며 그 이끄심에 순종함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안 교수는 사도 바울과 안디옥 교회의 선교에 대해 전하며, 그들은 사람을 세웠고, ‘안디옥’의 이름을 남기지 않고, 데살로니가교회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전했다. 의료원의 의료선교전략도 기관보다는 사람이 우선 세워져야 하며, 이름도 연세가 아닌 그들의 이름, 예수님의 이름이 남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기쁨은 주께 드릴 열매를 볼 수 있는 것에서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2일 은명대강당에서는 선교사와 함께하는 교직원 예배 첫 번째 순서로 아프리카 유학생으로 구성된 Salem Worship 팀의 찬양이 진행됐다.
Worship팀은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등 여러 찬송을 들려줬다.<사진 아래>
9일에는 교직원 예배시간에는 작년 4월 이슬람교도의 케냐 기독교인 학살 때 총상을 입은 레이첼 학생의 간증이, 16일에는 에티오피아에서 동문선교사로 사역 중인 김영훈 의대동창(63년졸)이 이야기를 전한다.
레이첼 학생은 3명의 다른 환자와 같이 어려운 환자들을 초청해 치료하는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체리티 사업으로 초청돼 몸속에 남아있는 한발의 총알을 제거하려고 했으나 허리의 상황과 총탄의 위치, 수술 후 회복 등을 고려하여 몸속에 남겨놓기로 했다. 현재는 부상부위의 염증 치료와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
7일 은명대강당에서는 방송인 이성미 집사를 초청해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9일에는 이집트에서 사역중인 유해석 F.I.M 국제 선교회 교수가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우리 곁에 다가온 이슬람’이라는 주제로 신앙강좌를 펼친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14일 2층 대강당에서 권수영 연세대 연합신학대학교 교수가 ‘목회자 전문윤리와 회복’을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간호국은 17일 은명대강당에서 이상준 온누리교회 목사를 초청해 신앙부흥집회를 가진다.
18일에는 본관 6층 예배실에서 에티오피아에서 사역중인 김영훈 선교사, 케냐 김정은 선교사, 나이지리아 이재혁 선교사, 몽골 최원규 선교사가 ‘아프리카 의료선교사가 본 삶과 문화’이라는 주제로 토크쇼가 열린다.
의료선교의 달의 하이라이트인 세브란스 찬양축제는 25일 오후 4시 30분 연세대 대강당에서 시작된다.
한편, 아프리카 및 세브란스 의료봉사 활동을 담은 사진전이 지난달 31일부터 18일까지 본관 3층 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은 “올해의 주제는 ‘YONSEI 人in AFRICA’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케냐, 에티오피타 등 동아프리카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역을 세브란스 가족들과 함께 공유하고, 아프리카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 오해를 줄이기 위해 그리고 함께 기도함으로서 동아프리카의 사역이 더욱 순조롭게 진행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2016/12/07 13:45 2016/12/07 13:45
의료선교의 달, 믿음을 향한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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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의료선교의 달을 맞아 '새로운 130년 세브란스인의 믿음의 경주'를 주제로 한 달간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4일 선교사와 함께하는 교직원 채플에서 김시찬 선교사(의대 83졸)는 세브란스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구촌의 환자들을 치유하는 병원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전했다. 9일 진행된 세브란스 기독인의 날에는 문희곤 목사(높은 뜻 푸른교회)가 예수님께서 스스로 낮아지셔서 우리를 섬겼던 것처럼 세브란스병원이 가장 낮은 자리에서 환우들을 섬기는 병원이 되어줄 것을 부탁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는 11일 전우택 통일보건의료센터 소장이 '기독신앙과 통일'을 주제로 신앙 강좌를 펼쳤다. 전우택 소장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통일에 대해 폭넓은 이야기를 나눴으며 "세브란스의 도전과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준비하고, 행동하는데 다 함께 앞장서자"고 말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용인지역 목회자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용인시 목회자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박용규 총신대 교수는 '한국 교회여 다시 복음 앞에'를 주제로 용인시 관내 목회자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12일에는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참여한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신앙부흥집회가, 23일에는 의·치·간호대 학생들을 중심으로 학생의 날 행사가 이어졌다.
2015 의료선교의 달은 '돌봄, 나눔 그리고 섬김'을 주제로 의료원 창립 130주년 선교활동 사진전과 27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찬양축제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2015/12/01 16:19 2015/12/01 16:19
'의료선교의 달' 세브란스인의 믿음의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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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의료선교센터는 2일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선교기도회를 시작으로 '2015 세브란스 의료선교의 달' 시작을 알렸다.
'새로운 130년, 세브란스인의 믿음의 경주'를 주제로 기획된 의료선교의 달은 세브란스 기독인의 날과 선교세미나, 학생의 날, 선교활동 사진전, 찬양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세브란스의 의료선교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선교의 달 첫 번째 행사로 열린 선교기도회는 이민걸 교수(피부과학)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민걸 교수는 세브란스의 역사를 언급하며, 의료선교사들이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한국 의사 양성을 위해 노력했다며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 교수는 "세브란스를 세운 선교사들이 사람을 키우는 일에 헌신했기 때문에 지금의 세브란스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의료원이 새로운 130년을 기대하기 위해 사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수한 인재 양성에 노력해야 하며 출애굽기 18장 말씀처럼 우리 스스로가 능력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달 진행된 의료선교의 달 표어 공모전에는 29명이 참여했으며, 김금연 간호사(세브란스 국제진료소)의 '새로운 130년, 세브란스인의 믿음의 경주'가 2015년 세브란스 의료선교의 달 표어로 선정됐다.




2015/11/12 11:43 2015/11/12 11:43

의료선교의 달
‘다시 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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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정체성 확립과 찬양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의료선교의 달이 찾아왔다.
의료원 의료선교센터는 지난달 31일 본관 예배실에서 안신기 의료선교센터 소장의 선교기도회를 시작으로 선교의 달 시작을 알렸다.
‘다시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의료선교의 달은 조정민 BASIC 교회 담임목사의 열린예배(3일)와 강남세브란스 신앙강좌(12일),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용인시 목회자 세미나(13일)가 연이어 열렸다.
13일 의대 본과 1학년 강의실에서는 백은성 목사(Global Care 사무총장, CMF 간사)의 학생의 날 행사가, 치과대학과 치과대학병원은 20일 병원 강당에서 의료선교 및 봉사활동 발표회를 가졌다. 간호국도 20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안신광 큰빛교회 담임목사를 초청해 찬양집회를 열었다.
이에 앞서 5일과 12, 19일 수요 교직원 예배에는 박진용 선교사와 이충국 선교사, 서원석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 선교사로서의 삶과 의료원의 역사적 사명에 대해 들려줬다.
의료선교의 달은 24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세브란스 찬양축제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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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6 13:57 2014/11/26 13:57

세브란스에 울린 오케스트라의 선율
KBS교향악단
환자 위한 특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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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교향악단이 11월 의료선교의 달을 맞아 세브란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특별한 음악회를 열었다.
KBS교향악단은 18일 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300여명의 환자와 보호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미션의 ‘가브리엘 오보에’와 ‘Amazing Grace’,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등 10여곡의 클래식 음악을 선보였다.
1956년 창단된 KBS교향악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임원식 초대 상임지휘자를 시작해 세계 정상급 지휘자들이 상임지휘를 맡으며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성장했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아랍에미레이트 알야 모하메드 알합시(여, 30)는 “평소 좋아하던 곡을 이렇게 병원에서 들으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2개월동안 잘 보살펴주고 이렇게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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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6 13:52 2014/11/26 13:52

의료선교의 달 행사 이어져



의료원은 의료선교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1일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진행된 ‘선교기도회’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아프리카 케냐에서 에비슨교직원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은 선교사가 아버지의 마음을 주제로 강연했다.

4일에는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의 마지막 주일이 주는 교훈에 대한 말씀으로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6일에는 윤형주 장로의 사회로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교직원들에게 창립정신과 정체성을 일깨우고 신앙을 매개로 한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13년 교직원 신앙강좌’가 본관 대강당에서 열렸고 11일부터는 강남세브란스병원 본관 로비에서 1% 나눔기금 의료선교봉사 사진전이 진행돼 29일까지 계속된다. 같은날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는 ‘사랑과 섬김의 노래’를 주제로 에비슨 의료선교 교육기금 음악회가 열렸다. 이 음악회는 국내 의료선교사 양성과 국외 기독의료인 리더 양성을 위해 제정한 에비슨의료선교교육기금 모금 행사의 일환으로 배광감리교회 문화부를 초청하여 진행했다. 12일 용인세브란스에서는 인체의 신비,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주제로 ‘용인시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했다.

13일에는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정수영 선교사(의대 75년졸)의 강의로 ‘선교사와 함께하는 학생채플’이 있었고 이어 치대병원 7층 강당에서 치대 및 치대병원 의료선교 및 봉사활동 발표회를 개최했다. 15일에는 예배실에서 학생의 날 행사가, 16일에는 치대병원 7층 강당에서 의료선교세미나를 진행했다. 의료선교세미나에서는 중국, 북한, 케냐에서 만난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정수영, Russel White 선교사의 발표했다. 21일에는 은명대강당에서 청운교회 이필산 목사의 강연으로 간호국 신앙부흥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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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2:50 2013/11/29 12:50

돌아온 11월, 의료선교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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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의 달이 찾아왔다. 의료선교센터는 1일 선교기도회를 시작으로 의료선교의 달 시작을 알렸다.

‘섬기는 사랑, 충만한 기쁨’을 주제로 기획된 ‘2013 세브란스 의료선교의 달’은 기독인의 밤과 강남세브란스 신앙부흥집회, 사랑과 섬김의 노래, 선교사와 함께하는 채플, 간호국 신앙부흥집회, 학생의 날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세브란스의 의료선교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1일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진행된 선교기도회는 지난해 8월 아프리카 케냐에서 에비슨교직원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은 선교사가 ‘아버지의 마음’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정은 선교사는 케냐에서 사역하며 직접 보고 느낀 아픔과 희망, 그리고 다시 찾은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훈련시키는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며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4일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열린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행사(사진)에서는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마지막 주일이 주는 교훈’을 주제로 말씀의 시간을 가졌다.

고명진 목사는 “살아계신 예수님이 우리 삶에 거하신다면 우리 삶에 매일 같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고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이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금된 헌금 100여 만원은 케냐 환자 안과 수술비 지원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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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17:32 2013/11/22 17:32

의료선교의 달 성료
선교미술전·세브란스 찬양제



선교미술전

 의료선교센터는 지난달 26일부터 7일까지 병원 3층 아트스페이스에서 ‘세브란스 선교미술전 Love & Bless’를 개최했다.


 선교미술전 Love & Bless는 작품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고 전시수익금을 통해 환아들을 치유하기 위해 의료선교센터가 기독 작가들을 초청해 주최하는 전시회다.


 올해로 6번째인 이번 전시회에는 지적 장애우 화가 모임인 ‘예손’과 이시미, 최인선 작가 등이 참여했다.



세브란스 찬양제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세브란스 찬양제’가 지난달 27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의·치·간호대,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14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으며 손성제 뮤지션 팀과, 솔라피데 찬양단이 찬조 출연했다.


 영예의 대상은 재활병원 ‘늘사랑 찬양단’이 차지했고 특별상은 안·이비인후과병원이, 인기상은 암센터가 차지했다.


 한편, 1회 찬양제부터 사회를 봐왔던 윤형주 발전위원은 이번 찬양제에서 의료원 발전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2012/12/13 17:26 2012/12/13 17:26


의료선교의 달 뜨겁게…




용인, 목회자세미나 개최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은 8일 ‘용인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예수 믿기와 예수 살기’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용인시 관내 목사 84명이 참석했다.


 한인철 의료원 교목실장은 연자로 나와 비 기독교인들의 눈에 비춰진 기독교인 문제를 다뤘다.


 한인철 교목실장은 “비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들에 대해 지적하는 가장 큰 문제는 기독교인들은 말과 삶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라며 “삶의 순간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가는 결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학생의 날

 12일 병원 6층 예배실에서는 의·치·간호대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지난 여름 충남 서산에서 진행되었던 여름봉사활동이 소개와 기독모임 동아리 회원들의 중창과 워십 댄스, 연극과 찬양 등이 진행됐다. 이후 백은성 목사가 주관하는 예배가 진행됐다.

 

 김주영 기독모임 의대회장(의대 본과 2학년)은 “학생의 날 행사를 통해 의, 치, 간호대 학생들끼리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됨을 느꼈다”고 말했다.



신앙부흥집회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3일 본과 3층 대강당에서 신앙부흥집회를 가졌다. 간호팀의 찬양으로 시작한 이번 부흥회에는 2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했으며, 백금산 예수가족교회 목사가 ‘치유자 예수님’을 주제로 설교했다.


 백금산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사랑으로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셨다. 우리도 그분에 비춰 자신을 돌아보고 믿음의 의료 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은 15일 은명대강당에서 간호국 신앙부흥집회를 가졌다. <사진>


 신앙부흥집회에서 EBS 영어 강사 및 성신여대 교수로 재직 중인 문단열 전도사는 ‘최고의 사랑’을 주제로 설교했다.


 문단열 전도사는 “최고의 선물은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라며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친구를 가장 최악의 상황에서 주신다”고 말했다.


 문 전도사는 “상황이 어려울수록 예수님께서는 뒤를 보살펴주시기에, 최고의 친구를 준다는 믿음을 가지고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신앙부흥집회에서는 의료원 수화동아리 ‘빛소리회’의 수화 찬양도 진행됐다.


2012/12/03 14:42 2012/12/03 14:42


세브란스 의료선교의 달 개막
우리가 섬겨야 할 이웃…기도회·세미나·기독인의 밤 등




▲ 세브란스 찬양팀이 5일 열린 기독인의 밤 행사에서 특송을 하고 있다.


 의료원은 세브란스의 창립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기고 교직원, 학생, 동문들의 신앙을 강화하기 위해 11월 한 달 동안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라는 주제로 ‘세브란스 의료선교의 달’ 행사를 시작했다.


 1일과 2일 병원 6층 예배실에서는 선교기도회가 개최됐다. 첫 날 기도회에서는 최원규 선교사(몽골 연세친선병원장, 의대 92년졸)가 ‘포도주가 떨어진지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최원규 선교사는 “처음 몽골에 갔을 때는 부족한 것이 많았는데 하나님께서 많이 채워주셨다”며 “하나님께서 물을 포도주로 바꿔 채워주셨듯이 몽골 연세친선병원이 더욱 발전할 수 있게 해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다음 날 기도회에서는 에비슨 특임교수로 몽골에서 사역중인 임경일 명예교수가 ‘나의 나 된 것’을 주제로 설교했다. 임경일 명예교수는 “내가 선교를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지금 몽골 국립의과학대학교에서 기초의학을 전파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은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말했다.


 의료선교 세미나는 2일 종합관 337호에서 ‘아프리카 의료현실과 의학교육 및 선교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됐다.


 세미나에는 케냐 나이로비 의과대학, 케냐 기독의사회, 텐웩 선교병원에서 온 의료진들이 참석했고, 에티오피아에서 명성기독병원장과 명성의과대학장으로 사역중인 김철수 동문 선교사도 함께했다.


 이충국 명예교수(에비슨특임교수)는 기조 강연을 통해 몽골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있는 임상교수 연수 프로그램인 AICF(Avison International Clinical Fellow)의 역할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1부에서는 찰스 오데로 오뫈도 나이로비 의대학장 등이 ‘아프리카 시골의 의료전달 체제’ 등에 대해 전했고, 2부에서는 외국 선교사들에 의한 아프리카 전공의 훈련, 에티오피아 의학교육 현실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3부에서는 코이카의 보건의료산업과 박진용 선교사의 ‘세브란스 해외 의료선교 전략’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5일 은명대강당에서는 기독인의 밤 행사가 열렸다. 수요예배 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세브란스 찬양팀의 특송 후, 설교를 맡은 화종부 남서울 교회 목사는 “예수님께서 자기를 비우고 낮추며 복종하는 마음을 가지셨다”며 “우리도 이러한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고 말했다.


 치과대학과 치과대학병원은 7일 치과대학병원 7층 강당에서 의료선교 및 봉사활동 발표회를 진행했다.


 에셀팀 등 6개팀의 봉사활동에 대한 동영상 관람 후, 이충국 명예교수가 몽골 보건 국립과학대의 운영 현황 등과 몽골 임상교수 연수 프로그램인 AICF의 역할에 대해 전했다.


 안신기 의료선교센터 소장은 “세브란스가 많은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진정으로 우리가 섬겨야 할 사람과 이웃은 누구인지 되새겨 보는 11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브란스 의료선교의 달 하이라이트인 세브란스 찬양제는 27일(화) 오후 5시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2012/11/16 14:10 2012/11/16 14:10


의료선교의 달 마무리
찬양경연대회 대상 심장혈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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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회의에서 미국 케이스 웨스텐 리저브 대학교의 가렛 워싱턴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의료선교의 달 행사가 지난달 29일 찬양경연대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제중원 126주년 기념
국제 학술회의
 찬양경연대회에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의대 강당에서 ‘제중원 126주년 기념 국제 학술회의’가 열렸다.

 ‘동아시아 역사 속의 선교병원’을 주제로 열린 학술회의는 중국, 미국의 해외 연구자들과 국내 연구자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2부로 나뉘어 진행된 학술회의는 1부에서 중국, 일본, 한국의 선교병원에 대해, 2부에서는 근대 한국의 여러 선교병원과 선교사역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찬양경연대회
 지난달 29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제 12회 세브란스 찬양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13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으며 힙합찬양댄스 그룹 프라미스 키퍼스(Promise Keepers; PK), 온누리교회 찬양팀이 찬조 출연했다.

 영예의 대상은 심장혈관병원 Heart Family 팀이 차지했고 금상은 어린이병원 팀, 은상은 세브란스병원, 동상은 치과대학·병원이 차지했다.

 하나로 합창단과 연세대학교 교수성가단 지휘를 맡고 있는 배영준 심사위원장은 “몇몇 지휘자는 전문적인 음악 교육을 받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수준이 훌륭하다”면서 “내년부터는 지휘자 상도 신설할 것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원은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찬양경영대회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관련화보 12면>



 

2011/12/16 13:33 2011/12/16 13:33


의료선교의 달 행사 활발
간호국 신앙부흥집회·에비슨 의료선교 교육기금 모금 음악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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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선교의 달 11월이 중순을 넘어서면서 다양한 행사가 활발히 진행됐다.

 지난 11일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는 의ㆍ치ㆍ간호대 기독동아리 학생들이 복음과 의료원의 설립정신을 전파하는 자리인 ‘길을 찾은 사람들, 길을 찾는 사람들’행사가 열렸다.

 이어 17일에는 은명대강당에서 간호국 신앙부흥집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이원희 대한기독간호사협회 회장이 협회와 협회의 활동에 대해 소개했고 새로 신자가 된 결신자와 신규 간호사에게 화관을 씌워주는 환영의 시간이 이어졌다.

 지난 22일에는 은명대강당에서 에비슨 의료선교 교육기금 기금 모금 음악회가 열렸다.

 연주회에서는 직원 중창단 하모니, 퓨전 재즈밴드 블루코브, 가수 박기영 등이 출연했다.

 특히 의대 용태순 교수(환경의생물학)는 하모니 중창단과 함께 첼로를 연주하고 독주도 들려줬다.



 

2011/12/06 17:27 2011/12/06 17:27


‘기독인의 밤’으로 의료선교의 달 개막
선포식·세네갈 의료봉사팀 파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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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브란스의 기독교적 정체성을 확인하고 126년 전에 받은 사랑을 되돌려 줄 수 있는 사랑 실천의 달,의료선교의달이시작됐다.

 의료선교의 달을 맞아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을 시작으로 의료선교의달선포식및세네갈의료봉사팀파송예배, 선교사와 함께하는 학생채플, 선교기도회, 치대·치대병원선교보고대회, 용인시 목회자 세미나등다양한행사가이어졌다.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지난 1일 은명대강당에서‘제21회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행사가열렸다.

 기독인의 밤은 원내 기독 동아리의공동 예배로 순복음대구교회이건호 목사가‘사사 삼손과 기독의료인’이라는 말씀을 전했고 등대회의특송등이진행됐다.

의료선교의 달 선포식
 지난 2일에는 의대강당에서 의료선교의 달 선포식 및 세네갈 의료봉사팀파송예배가열렸다.

 이 철 의료원장이 의료선교의 달을 선포했으며, 심장혈관병원 중창단이 특송했고 박경남 선교사가‘나를 사랑하는 자라야’라는 말씀을전했다.

 한편 MBC,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함께 하는 세네갈 의료봉사팀은 지난 6일 출국해 세네갈수도 다카르 외곽의 빈민촌 본나바마을에서 무료 진료를 시작했다.

 김동수 어린이병원장을 단장으로한 12명의 봉사팀은 14일까지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강남, 신앙부흥집회
 강남세브란스병원은 8일 대강당에서제25회 신앙부흥집회를 개최했다.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부흥집회에서는 미국 플로리다 게인스빌 한인교회의 손희영 목사가‘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손희영 목사는 1975년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MD 앤더슨암센터에서 폐암 분야 선임연구원으로 지낸 바 있으며 캘리포니아 풀러 신학대학에서 석사학위 취득후현재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

치대·치대병원, 선교보고대회
 지난 9일에는 치대병원 강당에서‘치대·치대병원 의료선교 및 봉사활동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는 교직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루까회, 해우회, 에클레시아 등 9개 봉사팀이 1년간의 치과의료선교및봉사활동에 대해발표했다.

용인, 목회자 세미나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 3일병원 3층 강당에서‘자살 예방과 위기관리’를 주제로‘용인시 목회자세미나’를개최했다.

 세미나에는 박진오 병원장, 의대전우택 교수(정신과학), 이기춘 감리교신학대학교 명예교수를 비롯해 용인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목회자 60여 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광역 정신보건센터 이영문 박사(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가‘현대문화와 자살의 이해’라는주제로 강연했고, 전우택 교수가‘목회자를 위한 자살의 이해와 자살 예방 방법’에 대해, 이기춘 박사가‘자살에 대한 목회적 대응’에대해강연했다.



 

2011/11/23 15:51 2011/11/23 15:51

의료선교의 달 행사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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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선교의 달 11월이 중순을 넘어서면서 다양한 행사가 활발히 진행됐다. 의료선교센터는 지난 6일 종합관 337호에서 의료 선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선교로서의 의료 교육’을 주제로 참석 연자의 발표와 토의 시간이 이어졌다. 또 지난 8일에는 은명대강당에서 고 여호수아 선교사를 강사로‘세브란스 기독인의 밤’행사가 열렸다.

 지난 15일에는 은명대강당에서 에비슨 의료선교 교육기금 기금모금 초청 연주회가 열렸다. 연주회에서는 하나로 합창단과 자올아베회가 14곡의 합창곡을 공연했다.

 이어 17일에는 치대병원 강당에서 ‘치과대학 및 치과 병원 선교보고회’가 열렸고 18일에는 은명 대강당에서 오원웅 목사를 강사로 ‘기독간호사 부흥집회’가 열렸다. 지난 19일에는 세브란스병원 예배실에서 의ㆍ치ㆍ간호대 기독동아리 학생들이 복음과 의료원의 설립정신을 전파하는 자리인‘길을 찾은 사람들, 길을 찾는 사람들’행사가 열렸다.

 한편, 지난 동문선교사 대회에 초청된 동문선교사들은 지난 6일 선교헌금 250만원을 모아 의료선교센터에 전달했다.

2010/11/26 16:51 2010/11/26 16:51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의료선교의 달 선포, 동문선교사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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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선교의 달 11월이 시작됐다. “가르쳐 지키게 하라”라는 마태복음 말씀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의료선교의 달은 의료선교의 달 선포식을 시작으로 선교사 채플,특강, 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특히 창립 125주년을 맞아 세계 각처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 선교사 35명을초청해선교사들의사역을 돌아보고 선교사와 함께 하는 동문선교사대회도 개최됐다.

 지난 3일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의료선교의 달 선포식 및 선교사와 함께하는 채플’에서는 베트남에서 사역 중인 김시찬 선교사가 ‘의료와선교, 다시 생각해봅시다’ 라는 말씀을 전했다. 이 후 초청된 동문선교사들을 환영하는 시간과 연세의료선교 사명선언에 이어 이철의료원장이 의료선교의 달을 선포했다.

 선포식 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학생을 위한 선교사 특강’에서는 개발 도상국가의 의학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Medical Education International’의샤론 팔켄 하이머 박사와 중국의과대학에서 사역하고 있는 박진용 선교사가 미래의 의료인으로서‘삶의 설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 강연했다.

 4일에는 선교사 가족과 함께 하는 토크쇼가 열렸다. 세브란스병원 예배실에 모인 선교사와 가족, 교직원 100여 명은 낯설고 거친 환경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가족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5일에는 박 바나바 선교사를 강사로 강남세브란스병원 선교사초청신앙부흥 집회가 열렸다.

2010/11/12 15:45 2010/11/12 15:45

11월 의료선교의 달 및 동문선교사 대회 개최 


  의료원은 창립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기고 교직원 및 학생, 동문들의 신앙 강화를 위해‘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주제로 11월 한 달 동안 의료선교의 달 및 동문 선교사 대회를 개최한다.

 11월 3일부터 의료선교의 달 선포식과 의료선교사와 함께하는 채플을 시작으로 11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될 동문선교사 대회는 세계 각처의 동문 선교사 35명(국내 9명, 국외 26명)을 초청한다.

 동문선교사 대회 기간 중 11월 4일에는 선교사 가족들의 눈물과 애환, 기쁨과 승리의 이야기를 듣는‘섬기며 사랑하며’가, 5일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선교사 초청신앙부흥집회를 개최된다.

 6일에는‘Medical Education as Missions’을 주제로 의료선교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이 기간 동안 세브란스병원과 선교지를 위한 기도회가 매일 아침 7시 30분에 병원 6층 예배실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동문선교사 대회 기간 중 선교사들이 사역하는 지역에서 치료가 어려운 환자를 초청해 치료해 줄 예정이며, 동문 선교사들의 건강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

 11월 8일에는 의료원의 기독 동아리들이 준비하고 의료원 기독인들이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세브란스 기독인의 밤’이 열린다.

 15일에는 의료선교사와 기독의료인 리더 양성을 위해 제정된 에비슨 의료선교 교육 기금 마련을 위한‘하나로 합창단과 자올아베’초청 연주회가 열린다.

 11월 17일에는 치과대학 및 치과대학병원 선교 보고대회가 있고 18일에는 바쁜 일상에서 잃어버린‘나’를 발견하고 새로운 각오와 결단을 다지는 기독간호사 부흥집회가 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개최된다.

 19일에는 의·치·간호대 학생들이 준비하는 학생집회‘길을 찾은 사람들, 길을 찾는 사람들’이 개최된다. 이 행사는 아직 신앙을 갖지 않은 학생들을 초청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의료원의 설립 정신을 전파하는 행사로 워십댄스, 기독 동아리 소개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는 6일 용인시 기독인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찬양 드리는‘용인시 찬양 축제’가 열린다.

 한편, 이번 의료선교의 달 기간 동안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소개하는 동문선교사 사역 사진 전시회가 11월 1일부터 6일까지,우간다 어린이 후원 결연 선교사진 전시회가 11월 22일부터 27일까지 병원 3층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2010/10/28 16:12 2010/10/28 16:12
의료선교의 달 성황리에 마무리



의료선교의 달 마지막 행사인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행사가 지난달 30일 마무리됐다. 이로써 지난달 3일 의료선교의 달 선포식을 시작으로 세브란스 찬양경연대회, 의료선교 심포지엄 등 의료원 전 기관에서 활발히 진행된 의료선교의 달 행사가 모두 막을 내렸다.

지난달 27일에는 의대, 치대,간호대 기독 동아리 학생들이 모여‘길을 찾은 사람들, 길을 찾는 사람들’행사를 열었다. 기독동아리 학생들이 신앙을 갖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복음과 의료원의 설립정신을 전파하는 자리인 이번 행사는 찬양 공연과 레크레이션, 경품행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200여 명이 다녀갔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음료, 다과, 엽서 및 도서 등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노숙인 다시서기 진료소에 기부했다.

지난달 30일에는‘세브란스 기독인의 밤’행사가 교직원, 환우 및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명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기독인의 밤 행사는 데누콰이어와 이브닝 콰이어의 찬양을 시작으로 치과대학·병원 할렐루야 찬양단의 특송과 조현삼 목사(광염교회)가‘법궤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또 나성범 목사(세브란스병원원목실)는‘의료선교의 현장’에 대해, 김상진 목사(의료선교센터)는‘선교지에서 온 편지’를 주제로 사진과 음악을 통해 선교 사역을 소개했다.

이민걸 의료선교센터 소장은 의료선교의 달 행사를 마무리하며“11월 한 달 동안 모두 함께 찬양하고 마음을 다해 예배드리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알수 있었다”라며“의료원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의료선교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09/12/16 14:04 2009/12/16 14:04
의료 선교의 달 행사
찬양경연대회, 의료 선교사 채플 등


의료원에 속한 교직원, 학생, 동문들이 영적으로 하나가 되고 125년 전에 받은 사랑을 되돌려 줄 수있는 실천의 달, 의료 선교의 달이 시작됐다.3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감사와 찬양을 통해 화합을 다지기 위한‘제10회 세브란스 찬양경연대회’가 열렸다.찬양경연대회에 앞서‘의료선교의 달’을 공식적으로 선포한 박창일 의료원장은“사명 실천과 함께 모두가 협력해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 고통 받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자”고 말했다.

의료원 산하 각 단위기관에서 13개팀의 교직원 찬양단들이 마련한 축제의 자리에는 신촌 지역은 물론 강남, 정신건강병원 등 각 기관에서 600여 명이 참가했고, 응원을 위해 동료직원, 환우,교회, 인근 주민 등 900여 명이 대회장을 찾았다.

이날 대상은 밝고 경쾌한 찬양곡 ‘영원히 찬양 드리세’를 부른 암센터‘Can Survive’팀이 차지해 상패와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암센터 팀은 암 전문병원의 성공적 건립을 기원하는 교직원들의 뜻을 모아 상금 전액을 암전문병원 건축기금으로 기부했다.

금상은 경쾌한 리듬의‘영원하신 하나님’과‘믿어요 그 약속’을 부른 세브란스병원‘여호와라파’ 팀이 차지했다.
 

 

은상은 치과대학· 병원‘할렐루야 찬양단’이, 동상은 작년 대상팀이었던 심장혈관병원‘하트패밀리’팀이 차지했다.

시상이 끝난 후 단상에 여러 수상팀들이 모여 손을 잡고‘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을 함께 찬양했다. 4일 의과대학 강당에서는 케냐에서 소말리아 난민을 대상으로 사역중인 김신미 선교사를 모시고 채플을 가졌다. 의료원 보직자와 교직원, 의·치·간호대 학생들 200여 명이 참석한 채플에서 김 선교사는“소말리아 난민 30만 명이 몰려 있는 케냐 동부 다답 난민촌의 병원에서 결핵클리닉 여성 간호사로 사역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기위한최선의길”이라고 밝혔다.

김 선교사는“소말리아는 국토의 대부분이 반사막지대인데다 극심한 가뭄으로 해적이 난무하고 매년 수십만 명이 굶어 죽고 있다”며“소말리아 인구 절반가량에게 식량과 의약품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사역과 관련해“멀지만 가야할 길, 그 길을 좀 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함께 걸어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들”이라며“소임을 다해 소말리아에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09/11/18 21:46 2009/11/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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