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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강남세브란스'에 해당되는 글 191건

  1. 2017/03/16 정진엽 장관, 설날 근무 강남 교직원 격려 [781호]
  2. 2016/12/29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작 [778호] (2)
  3. 2016/12/29 강남, 고위험 대동맥판막치환술 성공 [778호] (1)
  4. 2016/12/29 따뜻한 연말은 세브란스와 함께 [778호]
  5. 2016/12/28 강남, 교직원 의학지식특강 [778호]
  6. 2016/12/28 강남, CS 교육 [778호]
  7. 2016/12/28 강남 체크업 리모델링 [778호]
  8. 2016/12/28 강남 병원보‘올웨이즈영’수상 [778호]
  9. 2016/12/14 新 고속철도 고객 건강 챙긴다 [777호]
  10. 2016/12/14 강남, 유방암 멘토링 프로그램 시행 [777호]
  11. 2016/12/14 강남,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777호]
  12. 2016/12/14 강남, 발전기금모금워크숍 [777호]
  13. 2016/12/14 강남, 하이브리드 대동맥 심포지엄 개최 [777호]
  14. 2016/12/14 한국의료질향상학회 최우수상 등 수상 [777호]
  15. 2016/12/14 최정식 현대종합물산 회장 1억원 [777호]
  16. 2016/12/14 우선복 후원자 1억원 [777호]
  17. 2016/12/14 김광문 명예교수 3,000만원 [777호]
  18. 2016/12/08 강남, 의료관광 우수병원 선정 [776호]
  19. 2016/12/08 강남 교수 워크숍 [776호]
  20. 2016/12/08 “키가 9cm나 커졌어요!” [776호]
  21. 2016/12/08 다양한 의료선교의 달 행사 계속 [776호]
  22. 2016/12/08 여성건강, 갑상선암 등 건강강좌 개최 [776호]
  23. 2016/12/07 강 건 대표이사 2억여원 [776호]
  24. 2016/12/07 하루 한 끼 당뇨 밥상 [776호]
  25. 2016/12/07 강남, 러시아 보험사 겔리우스와 진료 협약 체결 [776호]
  26. 2016/12/07 강남, 행정관리자워크숍 개최 [776호]
  27. 2016/12/07 창립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기는 의료선교의 달 [775호]
  28. 2016/12/07 메디컬 코리아 대통령 표창 [775호]
  29. 2016/12/07 대학생때부터 유방암에 관심을 [775호]
  30. 2016/12/07 다양한 건강정보 챙기세요 [775호]

정진엽 장관, 설날 근무 강남 교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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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설 연휴를 앞둔 지난달 26일, 강남세브란스병원을 방문했다. 정 장관은 김근수 병원장 등 의료진들과 함께 응급실을 비롯한 병원 내 시설과 진료시스템을 둘러보며 근무하는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2017/03/16 13:42 2017/03/16 13:42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작
강남, 보호자 없는 전용병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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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이 2동 7층 72병동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용 병동으로 지정하고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는 상주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담 간호사가 24시간 간호 및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전문 간호 인력의 질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해진 면회시간에 보호자와 지정된 면회객만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 감염병 유입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의료원에서 처음 시행되는 서비스로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뒤 성과에 따라 의료원 전체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간호 인력 충원 및 병동 출입통제 시스템 설치를 완료했다. 또 서비스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관련 워크숍 및 교육을 마쳤다.
지난 15일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 등 3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병동 개소식이 진행됐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의료원을 대표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처음 운영하는 만큼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16/12/29 13:48 2016/12/29 13:48
강남, 고위험 대동맥판막치환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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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구조적심질환팀이 최근 77세의 중증 대동맥판막 협착증 환자에 대해 첫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I)을 시행했다. 이번 시술은 국내에서 6번째로 성공했고, 환자는 시술 3일 후 특이 합병증 없이 퇴원했다.
대동맥판막 협착증은 좌심실과 대동맥 사이에 혈액이 역류하는 것을 막아주는 대동맥 판막이 노화 등으로 석회화되며 좁아지는 퇴행성 심장질환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라 환자수가 늘고 있다. 흉통, 실신, 심부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중증 대동맥판막 협착증 환자의 평균 생존기간은 2~3년. 약물치료는 효과가 없어, 그동안 개흉 수술을 통한 판막치환이 유일한 치료법이었다.
그러나 환자들이 대개 70대 중후반 이상의 고령이며, 심장혈관, 신장, 폐질환 등이 동반된 고위험군인 경우가 많아 개흉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경피적 대동맥 판막치환술은 환자의 동맥(주로 대퇴동맥)을 통해 좁아진 대동맥 판막을 풍선으로 확장 후 인공대동맥판막을 정확한 위치에 삽입하는 시술이다. 소요시간은 1~2시간으로 기존의 개흉술에 비해 월등히 짧다.

 


2016/12/29 11:48 2016/12/29 11:48
따뜻한 연말은 세브란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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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의료비 3,000만원 지원
의료원과 LG이노텍이 불우 장애 아동·청소년의 치료와 재활을 돕기 위해 손을 잡았다. 12일 의료원장 회의실에서 윤도흠 의료원장, 이수진 노조위원장, 원종욱 산업보건의원 소장 등과 김동의 LG이노텍 노조위원장, 방정욱 사원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이노텍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 아동· 청소년들의 진료, 수술, 재활 치료에 소요될 의료비 3,000만원을 지원한다.  

강남, 1% 나눔기금 주간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일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교직원들이 급여의 1%를 기부해 조성하는 ‘1% 나눔기금 주간’ 행사가 진행됐다. 1% 나눔기금은 빈곤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 교직원들의 해외 의료선교 봉사활동 지원, 국내 의료소외지역 진료봉사 등의 활동에 사용된다. 올해에는 직소 채움 캠페인, 락(樂) 콘서트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직소 채움 캠페인은 교직원에게 1,500여 개의 직소 퍼즐을 배부한 뒤 1% 나눔 활동에 동참하기로 한 교직원이 직접 알렌의 꿈, 에비슨의 꿈, 세브란스의 꿈을 표현한 대형 보드에 부착해 직소퍼즐을 완성했다.<사진> 이번 캠페인을 통해 42명의 교직원들이 1% 나눔 활동에 신규 후원회원으로 참여했다. 7일에는 2동 지하 1층에서 기부자 명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기부자 명판은 기부자들을 기억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의미로 설치됐으며 나눔 활동을 담은 동영상도 같이 상영되고 있다.

경북전문대학교  헌혈증 1004매 기부

경북전문대학교가 지난 16일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해 헌혈증 1004매를 기부했다. 병원장 회의실에서 열린 헌혈증 전달식에는 이진우 세브란스병원 연구부원장, 오경환 간호담당부원장, 최경호 경북전문대학교 학사처장, 김선애, 김미숙 간호학과 교수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전문대학교 ‘사랑의 헌혈 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이번 헌혈증은 소아암 환자와 치료 중 수혈 받은 환자 중 저소득 환자를 위해 사용된다. 한편, 경북전문대학교는 2014년 12월에도 헌혈증 2,000매를 전한 바 있다.  

키비탄 세브란스  엔젤스 클럽, 장학금 전달 등
국제 키비탄 한국본부 세브란스병원 엔젤스클럽이 역경을 이기고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가고 있는 두 명의 학생들에게 도움을 줬다. 엔젤스클럽은 지난 2일 신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박준홍 서강대 학생과 가장으로서 역할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양혜린 이화여대 학생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했다. 또한 엔젤스클럽은 6일 영락 애니아의 집, 송죽원 등 장애아동 복지시설과 아동 보육시설을 선정해 각 100만원씩 시설 지원금을 전달했다.  

인형 기부
연세대 송도(국제)캠퍼스 학생들이 어린이병원 환아를 위해 봉제인형을 기부했다. 이 인형들은 ‘홀리스틱 에듀케이션Ⅰ’ 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직접 만든 것으로, 2013학년도부터 시작돼 매 학기마다 기부했다. 지난 2일 지도교수인 나정은 교수(학부대학)와 수강생 대표인 고병우 학생(언더우드학부)은 수강생이 만든 37개의 봉제인형을 전달했다. 한편, 정동제일교회 바느질팀은 지난 7일 토끼, 고양이 인형을 손수 손바느질로 해서 만든 후 세탁, 소독해 소아암, NICU 신생아, 어린이병동 아이들 200여명에게 전달했다.

 


2016/12/29 11:37 2016/12/29 11:37
강남, 교직원 의학지식특강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일 3층 대강당에서 의학지식 특강을 진행했다. 1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대 박정윤 교수(강남  신경외과)가 퇴행성 척추질환과 최소침습수술에 대해 강연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의료기관 종사자로서 정확한 의학지식을 함양하고 환자 응대에도 도움을 주고자 교직원 의학지식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13일에는 치대 정주령 교수(강남 교정과)가 치과교정에 대해 강연했다.

 


2016/12/28 16:45 2016/12/28 16:45
강남, CS 교육


강남세브란스병원 적정진료관리실은 지난 6일 대강당에서 교수직, 전공의 대상 CS교육을 실시했다. 의료진과 환자의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통한 진료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김근수 병원장을 포함한 보직자 및 의료진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세브란스병원 김소라 강사(CS 혁신파트)가 ‘신뢰를 높이는 진료 의사소통’을 주제로 강의했고 이성만 팀장(강남 홍보팀)이 바람직한 SNS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2016/12/28 16:03 2016/12/28 16:03
강남 체크업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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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건강검진센터 체크업이 8월 15일부터 시작한 환경개선 공사 및 가구 리뉴얼 교체가 모두 마무리됐다. 체크업은 지난 7일 리모델링 봉헌식을 가지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2016/12/28 15:36 2016/12/28 15:36
강남 병원보‘올웨이즈영’수상
사보협회, 한국잡지협회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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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보 올웨이즈영이 지난 1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한국잡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한국사보협회에서 매년 인쇄사보, 전자사보, 방송, 광고, 공익캠페인, 블로그, SNS, 사회공헌활동, 디자인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대상으로 시상하며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보는 뉴스레터로 처음 시작돼 2008년 8월부터 현재의 ‘올웨이즈영’이라는 제호로 발행되고 있다. 연 4회 계간으로 7,000여 부씩 인쇄돼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 유관기관, 후원자 등에게 전달되고 있다.

 


2016/12/28 14:48 2016/12/28 14:48
新 고속철도 고객 건강 챙긴다
강남, 수서역에 건강라운지 설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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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이 새로운 수서고속철도(SRT)  수서역에 ‘고객 건강 라운지’를 운영한다.  
수서역 지하 1층 맞이방 내에 마련될 라운지에는 혈압계 및 체성분 분석기 등을 갖추고 안내 인력이 간단한 건강 체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SRT 이용객 중 응급환자 발생 시 강남세브란스병원 응급실 후송 및 핫라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SRT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CPR 교육 및 건강강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라운지 운영을 위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6일 SRT 운영 업체인 (주)SR과 수서역 ‘SRT 고객 건강 라운지’ 운영 및 고객 서비스 증진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016/12/14 14:41 2016/12/14 14:41
강남, 유방암 멘토링 프로그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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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암센터는 지난달 22일 유방암 환자 멘토•멘티와 가족, 의료진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3층 중강당에서 집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유방암센터는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및 한국인삼공사의 후원으로 2016년 4월부터 유방암 환자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5명의 멘토가 7명의 멘티에게 200여 회의 멘토링 활동을 진행해왔고,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대인 관계 증진을 위한 인간관계 훈련도 진행됐다.  가족과 함께 참가한 한 참가자는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힘들 때 많은 위로가 됐고  가족의 고통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16/12/14 10:43 2016/12/14 10:43
강남,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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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일 2동 1층 로비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송우용 원목, 이영식 사무국장, 남상조 간호국장 등이 참석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크리스마스 소원 빌기 행사 등 연말연시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2016/12/14 10:39 2016/12/14 10:39
강남, 발전기금모금워크숍


강남세브란스병원 모금실행위원회와 발전기금사무국은 지난달 11일 병원장 회의실에서 발전기금모금워크숍을 개최했다.
김근수 병원장, 김재진 진료부원장 등이 참석한 워크숍에서 박효진 모금실행위원장이 모금활동 접근 방법에 대해, 김원주 발전기금부국장이 모금활동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모금위원회 운영과 기부자 피드백 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2016/12/14 10:36 2016/12/14 10:36

강남, 하이브리드 대동맥 심포지엄 개최


강남세브란스병원 대동맥혈관센터는 최근 병원 3층 대강당에서 제4회 하이브리드 대동맥 심포지엄(h-alive)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연자로 참석한 독일 틸로 컬펠, 미국 그레이손 위틀리, 일본 히토시 마츠다 교수와 패널로 참석한 이스라엘 그린버그 교수를 포함해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대동맥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을 교류했을 뿐만 아니라 3건의 라이브 수술도 진행됐다.

 


2016/12/14 10:30 2016/12/14 10:30
한국의료질향상학회 최우수상 등 수상


강남세브란스병원 마취회복실이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FMEA를 이용한 마취회복실의 비치약품관리 적정화 방안’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주현 간호사(세브란스병원 감염관리실)도 ‘효율적인 수술부위감염 스크리닝 시스템 개발’ 질 향상 활동 사례에 대해 발표해 200여 편의 연제발표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는 ‘검사 전 미수납으로 인한 검사지연 및 고객 불만에 대한 업무개선’을 주제로, 강남세브란스병원 NICU 영양집중지원팀은 ‘NICU에서 영양집중지원팀 중재 후 신생아 영양상태 개선 효과’를 발표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6/12/14 10:28 2016/12/14 10:28

최정식 현대종합물산 회장 1억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전립선암센터 발전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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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식 현대종합물산주식회사 회장이 지난 1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전립선암센터 발전기부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최정식 회장은 고 이희대 교수와의 친분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을 이용해 왔으며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우리나라 전립선암 치료 분야 발전을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기부이유를 밝혔다.

 


2016/12/14 09:43 2016/12/14 09:43

우선복 후원자 1억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전립선암센터 발전기부금



우선복 후원자가 최근 강남세브란스병원 전립선암센터 발전기부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우선복 후원자는 간호대학 김의숙 명예교수, 김모임 전 보건복지부장관 등과의 친분으로 그 동안 의료원에 발전기부금을 전해 왔다.  
우 후원자는 “본인을 비롯해 가족들이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좋은 치료를 받게 되는 것을 계기로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더욱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6/12/14 09:39 2016/12/14 09:39
김광문 명예교수 3,000만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동 건축기부금




김광문 명예교수가 지난달 18일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동 건축기부금으로 3,000만원을 전달했다.
김 명예교수는 “교수동이 하루 빨리 완공되어 연구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문 명예교수는 2009년 이비인후과학교실 발전기부금으로 3,000만원을 후원하는 등 지금까지 8,500여만 원을 의료원 발전을 위해 기부했다.

 


2016/12/14 09:29 2016/12/14 09:29
강남, 의료관광 우수병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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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이 법무부로부터 ‘믿을 수 있는 의료관광 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4일 강남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 34개 의료기관과 유치업체를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선정했다.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는 재정능력 입증서류 등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전자비자를 받아 국내에서 진료와 관광을 할 수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2014년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장관표창에 이어 2015년에는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고 지난 9월에는 강남구로부터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 우수 공로패를 받은 바 있다.

 


2016/12/08 10:44 2016/12/08 10:44
강남 교수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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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및 용인세브란스병원 전체 교수 워크숍이 4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동원 리더스 아카데미에서 진행됐다.<사진>
이날 워크숍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송시영 의과대학장,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 용인세브란스병원장을 비롯한 70여 명의 보직자와 교수들이 참여했다.
변화와 도약을 주제로 박민수 의과학연구처장과 송영구 강남부학장이 연구지원정책 및 의과대학 정책 변화 방향에 대해 발표했고, 김지홍 기획관리실장이 진료경쟁력 강화에 대한 현재 상태 진단 및 대책을 제시했다. 그 외에 연구분야 도약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2016/12/08 10:15 2016/12/08 10:15
“키가 9cm나 커졌어요!”
강남, 척추측만증 브라질 환아 초청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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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심각한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과 당뇨를 함께 앓고 있던 브라질 소녀 까롤리니(18세, 여)양을 초청해 치료를 지원했다.
까롤리니는 12세에 처음 허리가 휜 증상을 진단받았고 그 후 1년 동안 척추측만증이 급격하게 진행됐다. 13세에는 이미 측만각이 40도를 넘어설 정도로 상태가 심해져 보조기 착용조차 어려울 지경이었다.
까롤리니 가족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특별한 치료도 받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2년 사이에 당뇨증상까지 나타나 인슐린 주사치료를 시작했지만 경과는 점점 더 나빠졌다. 척추측만으로 인해 폐가 눌려 쉽게 숨이 찼다. 등은 점점 더 휘어 어깨 높이까지 달라지는 상태에 이르렀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성락성결교회, 세방이의순재단과 함께 5,000만원 상당의 치료비를 마련했다.
덕분에 까롤리니는 지난달 13일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척추정형외과 김학선 교수의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첫 진료 당시 그녀의 측만각은 90도가 넘을 만큼 심각한 상태였다. 지난달 18일 김학선 교수는 기계적으로 척추측만증을 교정하고 2번 흉추부터 4번 요추까지 유합해 기기로 고정하는 수술을 진행했다.
일주일간 재활을 위한 보행연습을 진행하고 지난 1일 퇴원한 까롤리니는 어깨 높이가 같아지고 키가 9cm 커졌다. 동시에 호흡기와 소화기관 증상도 호전됐다.
까롤리니는 “정성을 다해 치료해 주신 강남세브란스가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 저보다 힘든 이들을 위해 도우며 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건강한 모습으로 고국으로 돌아가는 까롤니리를 위해 15일 김근수 병원장, 주치의, 사회사업팀 등이 모여 송별회를 열었다.

 


2016/12/08 10:08 2016/12/08 10:08
다양한 의료선교의 달 행사 계속


창립정신과 기독교적 정체성을 되새기는 11월 의료선교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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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성미 집사 간증
7일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세브란스 기독인의 날 간증집회에는 방송인 이성미 집사의 간증 시간이 마련됐다.<사진>
이성미 집사는 “내가 하나님께 구하는 것보다, 내가 변하는 것이 신앙생활이다”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캐나다 이민 생활을 소개하며, 처음에는 자식에게 많은 욕을 했으나, ‘내가 네 아들을 네가 욕한 대로 되게 해줄까’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회개했다. 이후 다시는 욕을 안 하게 되었고, 자식들이 변하고 가정이 화목해지는 기적을 경험했다.
그는 “우리의 삶이 더디게 가는 것 같지만 하나님과 동행하고, 말씀 속에서 산다면 그것이 지름길이고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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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경험한 레이첼 간증
9일 교직원 예배시간에는 작년 4월 이슬람교도의 케냐 기독교인 학살 때 총상을 입은 레이첼 학생의 간증이 전해졌다.<사진>
레이첼 학생은 작년 4월 자신이 다녔던 케냐 가리사 대학에 테러리스트들이 기관총과 수류탄으로 중무장을 하고 공격했던 상황을 먼저 전했다.
당시 레이첼 학생은 새벽에 크리스천 모임 회원들과 아침 기도를 위해 한 방에 모여 있었는데, 테러으로 인해 30명 등 22명이 방에서 즉사했고, 레이첼은 등에 7발의 총을 맞아 척수손상으로 하반신이 마비됐다.
병원에서 1년 정도 입원 치료 후 나이로비에서 다시 학교생활을 시작했고, 한국 선교사를 만나 학비를 지원 받았고, 세브란스병원 선교사를 만나 세브란스병원에 초청을 받아 오게 됐다.
레이첼은 “학업을 마치면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싶다”며 “소외 받는 자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또 “항상 제 옆에서 희망과 새 힘을 주는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강남, 신앙 강좌
강남세브란스병원 원목실은 9일 대강당에서 신앙 강좌를 진행했다. 교직원 및 환자와 보호자를 포함하여 150여 명이 참석한 강좌에서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선교사는 ‘우리 곁에 다가온 이슬람’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유 선교사는 “한국의 기독교인들도 그간 잘 알려지지 않은 이슬람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이해가 필요하고, 이에 맞는 가치관 정립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해와 관심의 필요성을 말했다.

용인, 목회자 세미나
용인세브란스병원은 14일 2층 대강당에서 권수영 연세대 연합신학대학교 교수가 ‘목회자 전문윤리와 회복’을 주제로 제10회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용인지역과 인근 목회자 48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권 교수는 목회의 전문성에 대한 고찰과 윤리성 그리고 마음의 회복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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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김영훈 선교사 간증
16일 교직원 예배시간에는 에티오피아 명성 의과대학에서 사역 중인 김영훈 선교사(의대 63년졸)가  간증을 전하며 “쉬운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선•후배들, 주변 분들의 많은 성원이 있어 힘을 낼 수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사진> 김 선교사는 “주님 앞에서 우리가 얼마나 감사하고 헌신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고 말했다.

간호국 신앙부흥집회
간호국은 17일 은명대강당에서 이상준 온누리교회 목사를 초청해 신앙부흥집회를 가졌다. 부흥집회는 정 권 목사가 이끄는 찬양팀의 찬양과 박지영 간호사(41변동)의 기도로 시작했다.
이상준 목사는 ‘믿음, 사랑, 소망’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믿음은 역사를 일으킨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믿음의 결과는 행동이고 사랑의 열매는 수고”라며 “간호사의 길이 어렵고 힘들지만, 환자와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사랑하자”고 말했다. 또 “소망이 있으면 인내할 수 있기 때문에, 일과 소명에 대한 열정을 잊지말자”고 강조했다.


아프리카 선교사 토크쇼
18일에는 본관 6층 예배실에서는 선교세미나가 개최됐다. 1부에서 에티오피아 명성의과대학에서 사역중인 김영훈 선교사는 ‘아프리카와 질병 그리고 병리학’을 주제로, 나이지리아 빙햄병원에서 사역 중인 이재혁 선교사는 ‘외과의사가 경험한 아프리카’를 주제로, 케냐 기독의사회와 이동 진료 사역 중인 김정은 선교사는 ‘부르심 그리고 순종’을 주제로 아프리카 사역에 대해 전했다.
2부에서는 김영훈, 이재혁, 김정은 선교사와 몽골에서 사역중인 최원규 선교사가 아프리카 의료선교에 대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2016/12/08 09:25 2016/12/08 09:25
여성건강, 갑상선암 등 건강강좌 개최


폐고혈압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은 5일 심장혈관병원 3층 강당에서 제5회 폐고혈압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폐고혈압 환자와 보호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강좌에서 의대 장혁재 교수(내과학)는 성인 폐고혈압의 진단과 치료의 최신동향에 대해, 정조원 교수(소아과학)는 소아 및 선천성 심장질환에서의 폐고혈압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 전했다.
이후 김송이 교수(내과학)는 폐고혈압 환자를 위한 폐이식에 대해, 안철민 교수(내과학)는 만성 폐동맥색전증 폐고혈압 환자의 최신치료법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전국 폐동맥 고혈압 환우를 위한 간호 상담 단체인 ‘파란나비’의 강선복 간호사는 폐고혈압 환자의 보험제도 및 운동요법에 대해 전했다.

뇌혈관
세브란스병원 뇌졸중센터는 11일 은명대강당에서 제8회 뇌혈관의 날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환자와 보호자, 뇌졸중에 관심을 가진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강좌에서 의대 유준상 교수(신경과학)와 박근영 교수(신경외과학)는 각각 뇌경색과 뇌출혈의 치료와 예방에 대해 강연했다.
이후 정숙용 영양사(영양팀)는 뇌졸중 환자의 식이요법에 대해, 김용욱 교수(재활의학)는 재활요법에 대해 강연한 후 참석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것에 대해 답변했다.

여성건강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5일 대강당에서 100여 명의 청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여성 건강 특별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임산부가 효과적으로 산전관리를 하는 방법, 자궁암과 난소암의 이해, 폐경전후 여성의 호르몬 변화 및 여성 갑상선 질환에 대해 의대 조시현•김민아•채두병• 박주현 교수(강남 산부인과)와 이용상 교수(강남 갑상선내분비외과)가 강연했다.

갑상선암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암센터는 지난 17일 대강당에서 150여 명의 환자와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갑상선암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새로운 갑상선암 수술방법, 요오드 치료의 부작용, 폐경기•골다공증•고지혈증, 수술 후 흉터 관리, 암 진단 후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 의대 박정수•김법우 교수(강남 갑상선내분비외과), 유영훈 교수(강남 핵의학과), 노미령 교수(강남 피부과), 석정호 교수(강남 정신과)가 강연했다.

췌장암
강남세브란스병원 췌담도암센터는 세계 췌장암의 달(11월)을 맞아 24일 대강당에서 췌장암 바로알기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췌장암의 정기검사, 수술, 항암치료에 대해 의대 이세준 교수(강남 소화기내과), 윤동섭 교수(강남 간담췌외과), 정희철 교수(강남 종양내과)가 연자로 참석했다. 강좌 후에는 췌장암 식단 전시회(영양정보 안내 및 시식)도 진행돼 도움이 되는 식단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16/12/08 09:11 2016/12/08 09:11
강 건 대표이사 2억여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동 건축기부금


강 건 Astro Carton Honduras 대표이사(연세대 69년졸)가 지난달 20일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동 건축기부금으로 2억여 원을 전했다.
10여 년 전부터 매해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아 온 강 대표이사는 “매해 꼼꼼히 건강을 관리해 주는 강남세브란스에 감사하며, 좋은 교수동이 만들어져 의료진들의 연구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1년 온두라스로 이주해 제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강 건 대표이사는 작년 11월에도 교수동 건축기부금으로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2016/12/07 16:52 2016/12/07 16:52

하루 한 끼 당뇨 밥상
강남세브란스병원 안철우 교수, 영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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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와 당뇨병 치료는 건강한 밥상과 건강한 식습관에서 시작한다.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당뇨센터 소장과 영양팀이 함께 당뇨환자들을 위한 식사 가이드 책을 집필했다.
제2형 당뇨병은 식습관 관리만으로도 정상 혈당을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당뇨인의 식사요법은 특정 음식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영양소별로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다. 그래야 혈당과 혈중 지질 농도, 그리고 혈압이 정상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중장년층에게 하루 세끼를 모두 당뇨 밥상으로 먹으라고 한다면 그 자체로 스트레스일 것이다.
혈당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해주는 당뇨 밥상, 이 책의 요지는 우선 한 끼부터 바꿔보자는 것이다.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당뇨 밥상으로 한 끼만 제대로 먹어도 영양소의 흡수 속도가 조절돼 혈당이 서서히 오르고 공복감도 늦게 오기 때문에 다음 끼니까지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처음부터 완벽하게 식단을 바꿀 때 생기는 저항감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당뇨 밥상을 실천하다 보면 적정 체중 유지와 혈당 관리는 물론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간단 밥상, 한식 밥상, 일품 밥상으로 섹션을 나눠 어떤 끼니에 당뇨 밥상을 먹더라도 따라하고 참고할 수 있는 당뇨 식단과 레시피를 수록했다. 당뇨인들이 건강도 챙기면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에서 한식, 일식, 양식, 슈퍼 푸드를 이용한 메뉴 등 여러 레시피도 담았다.

[261쪽/중앙북스/18,000원]


 


2016/12/07 15:56 2016/12/07 15:56

강남, 러시아 보험사 겔리우스와 진료 협약 체결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러시아 민간보험사 겔리우스가 지난달 21일 진료 협약을 체결했다.
겔리우스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소재한 대형 민간 보험회사로 지난달 19일 강남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해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과 김재진 진료부원장을 비롯한 보직자들을 만나 진료협력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많은 실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겔리우스에 의료보험이 가입돼 있는 러시아의 중증 질환자들에게 직접적인 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016/12/07 15:49 2016/12/07 15:49
강남, 행정관리자워크숍 개최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행정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영식 사무국장을 비롯한 강남 행정부서 관리자 29명이 참석했으며, 첫날 박만우 팀장(기획예산팀)이 ‘강남세브란스의 현재와 미래 발전 프로젝트’주제로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도곡중 복합사업, 공간개발 및 리모델링 등 장기발전계획에 대해 많은 질의와 의견을 나눴고, 이후 각 부서별 중점사업과제를 발표하며 짧은 토의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리조트 내 화담숲길을 걸으며 친교를 나눴다.

 


2016/12/07 15:44 2016/12/07 15:44
창립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기는 의료선교의 달
아프리카 선교사역 공유 위한 다양한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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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의 창립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기고, 세브란스가 의료선교의 사명을 가진 영적 공동체임을 체험하는 의료선교의 달이 시작됐다.
의료선교센터에서는 지난 9월 의료선교의 달 표어 공모전을 실시해, 45명이 참여, 김아영 간호사(외래간호팀)의 ‘함께 세워가는 하나님 나라’가 올해 의료선교의 달 표어로 선정됐다.
지난달 31일 선교기도회를 시작으로 의료선교의 달 시작을 알렸다.<사진 위> 병원 6층 예배실에서 열린 선교기도회는 옥창원 팀장(치과대학 사무팀)의 기도와 의대 안신기 교수(의학교육학과)의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라는 설교가 진행됐다.
안신기 교수는 “역사를 끌고 가시는 분은 하나님임을 알고, 그분의 뜻을 신뢰하며 그 이끄심에 순종함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안 교수는 사도 바울과 안디옥 교회의 선교에 대해 전하며, 그들은 사람을 세웠고, ‘안디옥’의 이름을 남기지 않고, 데살로니가교회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전했다. 의료원의 의료선교전략도 기관보다는 사람이 우선 세워져야 하며, 이름도 연세가 아닌 그들의 이름, 예수님의 이름이 남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기쁨은 주께 드릴 열매를 볼 수 있는 것에서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2일 은명대강당에서는 선교사와 함께하는 교직원 예배 첫 번째 순서로 아프리카 유학생으로 구성된 Salem Worship 팀의 찬양이 진행됐다.
Worship팀은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등 여러 찬송을 들려줬다.<사진 아래>
9일에는 교직원 예배시간에는 작년 4월 이슬람교도의 케냐 기독교인 학살 때 총상을 입은 레이첼 학생의 간증이, 16일에는 에티오피아에서 동문선교사로 사역 중인 김영훈 의대동창(63년졸)이 이야기를 전한다.
레이첼 학생은 3명의 다른 환자와 같이 어려운 환자들을 초청해 치료하는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체리티 사업으로 초청돼 몸속에 남아있는 한발의 총알을 제거하려고 했으나 허리의 상황과 총탄의 위치, 수술 후 회복 등을 고려하여 몸속에 남겨놓기로 했다. 현재는 부상부위의 염증 치료와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
7일 은명대강당에서는 방송인 이성미 집사를 초청해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9일에는 이집트에서 사역중인 유해석 F.I.M 국제 선교회 교수가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우리 곁에 다가온 이슬람’이라는 주제로 신앙강좌를 펼친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14일 2층 대강당에서 권수영 연세대 연합신학대학교 교수가 ‘목회자 전문윤리와 회복’을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간호국은 17일 은명대강당에서 이상준 온누리교회 목사를 초청해 신앙부흥집회를 가진다.
18일에는 본관 6층 예배실에서 에티오피아에서 사역중인 김영훈 선교사, 케냐 김정은 선교사, 나이지리아 이재혁 선교사, 몽골 최원규 선교사가 ‘아프리카 의료선교사가 본 삶과 문화’이라는 주제로 토크쇼가 열린다.
의료선교의 달의 하이라이트인 세브란스 찬양축제는 25일 오후 4시 30분 연세대 대강당에서 시작된다.
한편, 아프리카 및 세브란스 의료봉사 활동을 담은 사진전이 지난달 31일부터 18일까지 본관 3층 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은 “올해의 주제는 ‘YONSEI 人in AFRICA’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케냐, 에티오피타 등 동아프리카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역을 세브란스 가족들과 함께 공유하고, 아프리카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 오해를 줄이기 위해 그리고 함께 기도함으로서 동아프리카의 사역이 더욱 순조롭게 진행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2016/12/07 13:45 2016/12/07 13:45

메디컬 코리아 대통령 표창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로 국가경쟁력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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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지난 해 가장 많은 해외환자 유치와 한국의료의 해외 인지도 제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산업진흥원과 병원협회 주최로 지난달 21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16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세브란스병원은 2015년 1만 6,000여명(실환자 수 기준)의 해외환자를 유치해 한국 의료의 높은 수준을 널리 알린 공로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은 윤도흠 의료원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며<사진> “세브란스병원은 매해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2개 의료기관과 단체 및 개인이 포상을 받았다.
한편, 2015년 시상식에서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카자흐스탄에 한국형 검진센터를 설립하고 보건의료분야 발전을 위해 수년 째 협력해 온 공로로, 2013년에는 세브란스병원이 가장 많은 외국인 환자를 유치한 공로로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16/12/07 13:36 2016/12/07 13:36
대학생때부터 유방암에 관심을
유방암 인식 향상을 위한 강좌와 걷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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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병원 유방암센터와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암센터 그리고 연세대 여성고위지도자과정 총동창회가 지난달 12일 연세대 백양로 그랜드볼룸에서 유방암 인식 향상을 위한 강좌와 걷기 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조영업 세브란스병원 유방외과 과장과 정 준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암센터 소장, 이원주 연세대 여성고위지도자과정 총동창회장, 고애란 연세대 생활환경대학원장, 이정옥 핑크리본 콰이어 단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이원주 회장이 인사말을 통해 “젊은 학생 시절부터 유방암에 대해 관심을 갖게하기 위해 행사장을 연세대로 마련했다”며 “핑크리본 공익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연세대 여성고위지도자과정 총동창회는 암병원 유방암센터와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암센터의 발전을 위해 각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
2부에서는 정 준 소장이 ‘응답하라 유방암’이라는 주제로 유방암의 예방, 치료 등에 대해 전했다.
이어 이정옥 핑크리본 콰이어 단장이 자신의 유방암 극복사례를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이후 참가자 전원은 연세대 백양로로 이동해, 약 1시간 여 동안 걸으며 연세대 학생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면서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사진>
한편,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 예방의식을 향상시키고 유방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공익 캠페인이다.

 


2016/12/07 11:13 2016/12/07 11:13
다양한 건강정보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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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
세브란스병원 간센터는 지난달 20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제 17회 간의 날을 기념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했다.<사진>
의대 박준용 교수(내과학)가 ‘간염치료 어디까지 발전했나요’를, 이재근 교수(외과학)가 ‘간경변과 간이식’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혜원 교수(내과학)는 지방간에 대해, 주진희 영양사(급식관리파트)는 간질환 환자를 위한 식사 가이드를, 이미경 운동처방사는 환자를 위한 운동 가이드에 대해 전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간암센터도 지난달 27일 3층 대강당에서 간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는 환자와 보호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대 이정일 교수, 유정환 강사(강남 소화기내과), 주만기 교수(강남 이식중환자외상외과), 김우정 파트장(영양팀)이 각각 B형•C형 간염, 지방간과 대사성질환, 간이식, 간질환별 식사관리에 대해 강연했다.

신장이식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0일 3층 대강당에서 신장이식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는 120여 명의 환자와 보호자가 참가한 가운데 의대 최훈영(강남 신장내과), 주만기(강남 이식중환자외상외과), 한상훈(강남 감염내과)교수, 김우정 파트장(영양팀)이 각각 만성 신부전과 신대체 요법, 신장이식에 대한 미래 전망, 신장질환 환자의 식이 및 예방접종 관리, 신부전 및 신이식 환자의 영양식이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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