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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전임 기관장, 명예교수 신년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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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지난 17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전임 주요기관장 및 명예교수 신년하례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수, 김한중 전 총장, 박창일, 이 철 전 의료원장, 황의호, 김세종, 김경환 전 의대학장, 강복순, 김홍복, 김영명 명예교수, 유영규 전 치대학장, 이종갑 전 치대병원장, 김조자 전 간호대학장, 한정석 명예교수, 윤도흠 의료원장, 의·치·간호대학장, 의료원 보직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정종훈 교목실장의 기도에 이어 윤도흠 의료원장이 의료원 현황 및 주요사업에 대해 발표했고, 작년 한 해 의료원의 행사와 주요소식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후 박인용 전 세브란스병원장의 건배 제의와 함께 만찬이 열렸고, 의료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018/02/05 10:39 2018/02/05 10:39

전임 기관장, 명예교수 신년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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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지난달 18일 연세대 백양누리 최영홀에서 전임 주요기관장 및 명예교수 신년하례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수 전 총장, 김일순 전 의료원장, 강두희 전 의대학장, 박인용 전 세브란스병원장, 의대 강복순, 김홍복, 치대 이종갑, 간호대 한정석 명예교수, 윤도흠 의료원장, 의·치·간호대학장 등 의료원 보직자를 포함해 80여명이 참석했다.
정종훈 교목실장의 기도와 함께 윤도흠 의료원장은 개회인사를 통해 “지금의 세브란스는 선배들이 꾸었던 꿈과 노력의 산물”이라며 “전임 주요 기관장 분들과 명예교수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작년 한 해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도흠 의료원장이 의료원 현황 및 발전계획에 대해 발표했고, 작년 한 해 다양한 행사와 주요소식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후 만찬과 함께 의료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017/02/09 10:38 2017/02/09 10:38

의료원 신년하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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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2일 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400여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신년하례를 가졌다.
김용학 연세대 총장은 새해인사를 통해 “올해는 연희와 세브란스의 통합 60주년으로 알렌, 언더우드, 에비슨 선교사님들이 이 학교를 세우면서 기원했던 통합과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첫 발걸음으로 132주년 창립기념식을 제중원 설립일인 4월 10일에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또 “연·세의 통합을 더 한층 높이기 위해 본교와 의료원의 교육과 연구를 하나로 묶는 의생명과학단지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세브란스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며 “올해에는 여러분들과 함께 인재혁신,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과 임상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 그리고 미래전략실을 중심으로 한 의료원의 로드맵 제시, 창립 정신 구현을 이뤄 나가겠다”고 올해 역점 사업에 대해 밝혔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지금의 세브란스는 선배들이 꾸었던 꿈과 노력의 산물”이라며 “먼 훗날 2017년을 회고하면서, 함께 꿈을 꾸었고, 그 꿈의 실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례식이 끝난 후 김용학 총장, 윤도흠 의료원장, 의·치·간호대 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등과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눴다.



 


2017/01/17 14:26 2017/01/17 14:26
전임 기관장, 명예교수 신년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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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지난달 13일 연세대 백양누리 진리홀에서 전임 주요기관장 신년하례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수, 김한중 전 총장, 이유복 전 의료원장, 정남식 의료원장, 이병석 의대학장,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장 준 기획조정실장이 의료원 현황 및 발전계획에 대해, 최진섭 사무처장이 신촌지역 의료원 마스터 플랜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이진우 대외협력처장이 '역사의 정립'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작년 한 해 의료원에 있었던 다양한 행사를 영상으로 함께 시청했다. 20일 같은 장소에서는 명예교수 신년하례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오흥근 명예교수(52년졸) 등 의대, 치대, 간호대를 퇴임한 명예교수와 정남식 의료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병석 의대학장, 이근우 치대학장, 김선아 간호대학장이 각 대학의 발전 현황에 대해 보고했다.
이후 전임 주요기관장 신년하례와 동일하게 장 준 기획조정실장 등의 발표 및 영상 관람이 이어졌다.
정남식 의료원장은 두 행사를 통해 "명예교수님들과 전임 주요기관장 분들의 추진력, 근면, 부지런함, 겸손, 봉사 등을 통해 세브란스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세브란스가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2/15 16:33 2016/02/15 16:33
역사의 뜰 제중원에서 신년하례
300여명 참석해 선각자들의 정신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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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4일 오전 8시 131년 전 세브란스와 국내 서양의학의 역사를 활짝 꽃피웠던 제중원(광혜원)에서 한 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신년하례 행사를 개최했다.
정남식 의료원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연구, 교육, 진료, 봉사, 서비스, 선교 등 모든 면에서 세브란스의 가치를 발휘할 수 있게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정갑영 연세대 총장은 새해인사를 통해 "의생명과학 분야의 융합 연구가 활성화 되고, 기존의 의료 문화를 뛰어 넘는 새로운 환자 문화를 창조하자"고 말했다.
한편, 신년하례식에는 정남식 의료원장을 비롯해 이수진 노동조합위원장, 각 병원장, 원내보직 교수, 의료진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하례식 후에는 루스채플로 자리를 옮겨 덕담 인사로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강남, 6일 신년 하례식 개최
강남세브란스병원도 6일 대강당에서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중 병원장과 정남식 의료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 앞서 교직원들은 악수를 건네며 따뜻한 새해 덕담을 나누었고, '강남세브란스인의 신년 기도'를 함께 낭독했다.
김형중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공간문제 해결과 JCI 3차 인증을 위해 교직원 모두가 합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6/01/26 15:02 2016/01/26 15:02
세브란스인과 함께 한 신년 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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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이 전임 주요기관장과 명예교수와 함께 2015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신년하례를 가졌다.
의료원은 16일 프라자호텔에서 전임 주요기관장들을 초청해 신년하례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남식 의료원장 등 의료원 주요 보직자들을 비롯해 김병수·김한중 전 총장과 전 의료원장, 전 의과대학장, 전 세브란스병원장, 전 강남세브란스병원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하례에서 정남식 의료원장은 “의료원은 제중원 힐링센터 건립 등 환자를 위한 병원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전임 주요 기관장들의 관심과 조언을 당부했다.
이어 장준 기획조정실장이 올해 의료원의 중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지난해 의료원의 주요 실적을 영상으로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23일에는 의·치·간호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신년하례를 가졌다. 명예교수 신년하례에는 정남식 의료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명예교수 70여명이 참석했다.
의료원은 이에 앞서 2일 은명대강당에서 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이날 정남식 의료원장은 Beyond Hospital 의료문화 창조와 세브란스 인으로서의 자부심, 대를 이어 찾는 의료기관, 제중원 1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연세 창립 등 의료원의 2015년 계획을 발표하며 헌신하고 발전하는 아름다운 세브란스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강남세브란스 역시 7일 대강당에서 김형중 병원장을 비롯해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김형중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이룬 성과는 전 직원의 노고와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게 임하여 큰 도약을 함께 이루어가자”고 말했다.



2015/01/30 18:21 2015/01/30 18:21

강남·용인 신년하례 가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병석 병원장과 이철 의료원장 등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대강당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병석 병원장은 “개원 30주년이었던 지난해 JCI 재인증 및 여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는 등 큰 성과를 이뤘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도약의 발판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9일 교직원 신년예배를 갖고 2014년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용인세브란스는 이날 지난해 성탄절 교직원들이 모은 헌금 80만원을 용인시 양지면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한울장애인공동체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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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13:43 2014/02/04 13:43

의료원 신년하례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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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2일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2014년 신년하례를 가졌다.

5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년하례에서 이철 의료원장은 “저수가 문제와 선택진료비, 상급병실로 축소 등 병원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면서 “위기는 극복해야 하며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 암병원은 제2의 세브란스병원이다. 최고 암병원의 성공과 그 성공 DNA를 의료원 전체로 확산시켜나가는 것이 올해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말했다.

이철 의료원장은 새 암병원의 성공과 그 성공 DNA를 확산시키기 위해 융합을 제시했다. 이철 의료원장은 “융합은 경쟁력의 원천이며 의료원의 화합을 더욱 단단하게 할 것”이라며 “다른 사람, 다른 영역과 협업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철 의료원장은 기본에 충실하되 융합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자고 거듭 강조하며 신년사를 마쳤다.

한편, 이날 CCM 가수인 ‘보배담은질그릇’의 특별찬양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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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0 11:52 2014/01/2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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