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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송시영'에 해당되는 글 112건

  1. 2018/10/16 고 윤인배 박사 발명품 [815호]
  2. 2018/09/05 의대 총동창회 송시영 학장 감사모임 [814호]
  3. 2018/07/23 의대 교육 우수업적 [811호]
  4. 2018/05/24 의대·원주의대 4학년 학생 격려 [808호]
  5. 2018/05/23 협동역량 함양 의대 제5회 LC DAY [808호]
  6. 2018/05/23 최우수임상과에 산부인과 [808호]
  7. 2018/05/09 의대 총동창회 정기이사회 개최 [907호]
  8. 2018/05/09 강남, 전체교수회의 [807호]
  9. 2018/05/08 곽현모 교수 학술상 [807호]
  10. 2018/05/08 광혜장학회 장학금 전달 [807호]
  11. 2018/05/08 보건 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 [807호]
  12. 2018/05/08 제중원 개원 133주년 기념행사 [807호]
  13. 2018/04/11 꽃동네 봉사체험 활동 [805호]
  14. 2018/04/11 의·치의학과 진입식 [805호]
  15. 2018/04/11 의대-美 조지타운대학교 [805호]
  16. 2018/03/27 연세인으로서의 첫 시작 [804호]
  17. 2018/03/27 의대 교수 정년퇴임 [804호]
  18. 2018/03/27 스위스 스타트업 의대 방문 미팅 [804호]
  19. 2018/03/16 의대 총동창회, 신입회원 환영회 [803호]
  20. 2018/03/15 보건의료 기술육성 계획 발표 [803호]
  21. 2018/03/15 오직 환자를 위해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803호]
  22. 2018/03/15 정밀의료 공동 연구 [803호]
  23. 2018/03/15 고 이보영 명예교수 흉판 제막 [803호]
  24. 2018/02/07 새해 맞아 발전계획 공유 [802호]
  25. 2018/02/05 송시영 의대학장 [802호]
  26. 2017/12/29 사람을 향한 큰 사랑과 희생 [800호]
  27. 2017/12/29 고 소진탁 전 의대학장 흉판 제막 [800호]
  28. 2017/12/28 현봉학 박사 동상 건립 1주년 행사 [800호]
  29. 2017/12/19 의대 총동창회 의예과 학생 격려 [799호]
  30. 2017/12/15 의대 학부모 대의원 송년회 [799호]

고 윤인배 박사 발명품
세계 최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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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분야의 세계적인 발명가였던 고 윤인배 박사(의대61년졸)의 논문과 수술 도구, 시제품이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최근 소장됐다.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은 국립자연사박물관, 국립역사기술박물관, 국립항공우주박물관 등을 비롯해 19개의 박물관·미술관·도서관 등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박물관이다.
윤인배 박사의 소장품은 현재 박물관의 연구소장품으로 분류돼, 학자들이 연구하면서 미래 세대 발명가들에게 계속해서 영감을 줄 수 있게 됐다.
고 윤인배 박사는 의대 졸업 후 미국 볼티모어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생활을 했다. 이때부터 당시 새로운 방식이었던 복강경 수술에 관심을 두고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1975년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윤스링(Yoon’s Ring) 장치로 첫 특허를 받았다. 그 후 30년간 산부인과를 넘어 다른 영역의 수술에서도 복강경 수술을 할 수 있도록 여러 복강경 수술 장치를 발명했다.
한편, 지난 6월 말 미국에서 윤인배 박사 발명품이 박물관에 소장된 것을 기념하는 만찬이 마련됐다.
만찬에는 윤인배 박사 가족과 동창, 정남식 전 의료원장, 송시영 전 의대학장 등이 함께 참여해, 윤인배 박사의 업적을 함께 회고했다.
정남식 전 의료원장은 “윤인배 박사는 부인과 영역에서 다양한 수술기구를 개발해 세브란스와 한국인의 자부심을 높였다”라며 “박물관에 잘 소장되어 전 세계 많은 발명가와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인배 박사의 가족인 윤경주 여사는 “많은 사람이 다니는 길목에 흉상을 만들어 주고, 연세의대의 중요한 강당을 윤인배 홀로 명명한 후 명판 제막식까지 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2018/10/16 13:21 2018/10/16 13:21

의대 총동창회 송시영 학장 감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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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총동창회는 지난달 19일 의과대학 학장단과 내과학, 진단검사의학,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 총동창회 임원들과 함께 지난 7월 말로 임기를 마친 송시영 의대학장의 수고에 감사를 표하는 모임을 진행했다.





2018/09/05 15:38 2018/09/05 15:38

의대 교육 우수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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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경식(알렌의학교육상), 양헌무, 안석균, 정현수(우수업적교수상),
임범진, 김창오 교수(올해의 교수상)>

의과대학은 지난 8일 알렌의학교육상, 우수업적교수상, 올해의 교수상을 받은 교수에 대한 현판식을 의대 1층 사무팀 학생파트 앞 복도에서 진행했다. 행사에는 송시영 의대학장과 부학장단,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수상 교수들을 축하해줬다.
의과대학은 학생 교육에 헌신한 교수를 선정해 모든 교수와 학생들로부터 존경받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교육 분야 우수업적 교수에 대한 현판을 게시하고 있다.



2018/07/23 15:09 2018/07/23 15:09

의대·원주의대 4학년 학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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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총동창회는 지난달 24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의과대학 4학년 학생 격려 모임을 진행했다. 모임에는 한승경 총동창회장과 임원진, 송시영 의대학장과 부학장단이 참석했다.
허성택 4학년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격려 모임은 한승경 총동창회장의 격려사, 송시영 의대학장의 축사, 4학년 대표의 감사 인사 순으로 이어졌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창립을 거론하며 “제3의 의학에 관심을 기울여 사회를 잘 이해하는 의사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연말에 있을 의사 국가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동창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송시영 학장은 “동창으로서 바라보는 우리 동창회는 정말 자랑스럽고, 현재 회장단이 힘을 모아 모교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라고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격려 모임 만찬 중에는 퀴즈 게임도 진행됐고, 총학생대표단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6일에는 원주의대 4학년 학생 격려 모임도 열려, 한승경 총동창회장, 전철환 부회장(원주의대 동창회장), 이영희 원주의료원장, 이강현 원주의대학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원주의대 4학년 김현성 대표는 “격려의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국가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8/05/24 10:50 2018/05/24 10:50

협동역량 함양 의대 제5회 LC DAY

의과대학은 지난달 10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제5회 학습공동체의 날(LC DAY) 행사를 개최했다.
LC DAY 행사에는 송시영 의대학장, 신전수 학습공동체 위원장, 이종은 학생부학장, LC 지도교수, 학생 등 약 340명이 참여해, ‘LC 필라, 133주년 세브란스의 기둥이 되다’라는 부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학생회와 필라 학생대표의 진행으로 ICE BREAKING, LC 윷놀이, 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2018/05/23 11:46 2018/05/23 11:46

최우수임상과에 산부인과
세브란스병원 임상과장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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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0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테디밸리 리조트에서 상반기 임상과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공의 수련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송시영 의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 보직자, 각 임상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시작에 앞서 안상훈 기획관리실장이 2017년도 병원 경영성과에 대해, 이승구 교육수련부장이 ‘전공의 특별법과 수련환경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입원전담전문의를 주제로 윤동섭 외과부장, 안철민 통합내과장, 이강영 QI실장, 의대 장성인 교수(예방의학)가 각각 발표하고,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성희롱 예방 교육에 이어 열린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임상전담간호사를 주제로, 의대 한웅규 교수(비뇨의학)와 간호대 조은희 연구부학장이 각각 발표하고,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산부인과가 최우수임상과로, 혈액내과와 정형외과가 우수임상과로 선정됐다.
부문별 우수상은 △의료이익액(비뇨의학과) △신환초진환자(이비인후과) △세션당 외래환자(심장내과) △해외환자(신경과) △진료협력(안과) △재원환자관리(소아외과) △고객서비스(신경외과) △협진처방(감염내과) △조기진료(소아심장과) △진료수익(소화기내과) △수술부문(성형외과)으로 나눠 각각 수상했다. 공로상은 국제진료소와 응급진료센터가 받았다.




2018/05/23 10:46 2018/05/23 10:46

의대 총동창회 정기이사회 개최
박홍준 동창 서울시의사회장 당선 축하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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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총동창회는 지난 10일 남산 동보성에서 정기이사회와 함께 최근 서울시의사회장에 당선된 박홍준 동창(83년졸)을 축하하는 자리를 같이 개최했다.
박홍준 동창은 인사말을 통해 “마음속에 항상 세브란스 출신임을 간직하고 있었다. 3년 임기를 마친 후 서울시 의사들에게 세브란스와 함께하니 확실히 다르더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서는 서울시 지역구 의사회장에 추대된 이동승 동창(86년졸, 강동구의사회장), 정종철 동창(85년졸, 중구의사회장), 이한규 동창(88년졸, 양천구의사회장), 고도일 동창(91년졸, 서초구의사회장), 황규석 동창(91년졸, 강남구의사회장)에 대한 축하도 겸했다. 축하자리에는 송시영 의대학장, 이혜연 의학도서관장 등도 참석했다.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은 참석한 젊은 동창들에게 마음속 쑥스러움의 본질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동창으로서 사회에 대한 책임과 역할 그리고 마음가짐에 대해 강조했다.




2018/05/09 16:35 2018/05/09 16:35

강남, 전체교수회의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8일 병원 3층 대강당에서 강남 전체교수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송시영 의과대학장, 김광만 치과대학장, 김근수 병원장을 비롯해 교수진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중장기 계획과 원내 재배치 및 리모델링 진행경과 보고가 진행됐다.


2018/05/09 15:50 2018/05/09 15:50

곽현모 교수 학술상
강남차병원 김민경 교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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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산부인과학교실과 교실 동문회가 지난달 29일 암병원 서암강당에서 제12회 곽현모 교수 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김민경 임상조교수에게 학술상을 수여했다.
김민경 교수는 ‘진세노사이드 Rg3의 자궁내막증에서 miRNA-27b 조절을 통한 항섬유화 및 반침습적 효과에 대한 생체내 및 생체외 평가’ 연구 논문으로 이번 학술상을 받았다.
곽현모 교수는 1962년부터 1992년까지 의대에 봉직하면서 1970년부터 14년간 산부인과학교실 7대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곽현모 교수는 2007년 모교 산부인과학교실의 연구 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했고, 곽현모 교수 학술상은 이러한 곽 교수의 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됐다. 2016년부터는 학술상 10주년을 맞아 학술상 수상 대상자를 교실에서 배출한 모든 동문들로 확대했다.
한편, 시상식에는 고 곽현모 명예교수의 부인 하영수 여사, 김세광, 조동제 명예교수, 송시영 의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배상욱 교실 주임교수와 교실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2018/05/08 17:13 2018/05/08 17:13

광혜장학회 장학금 전달
의대·원주의대 학생 8명에게 4,840여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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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장학회는 지난달 27일 의대 1층 회의실에서 광혜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의대(5명)와 원주의대(3명) 등 학생 8명에게 광혜장학금 4,840여만 원을 전했다.<사진>
전달식에는 한승경 광혜장학회 이사장, 송시영 의대학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광혜장학회는 의대생과 의학전문대학원생들의 학비 지원과 장학사업 지원을 통해 의과대학 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1982년에 설립됐다. 이번 2018년도 1학기까지 광혜장학회의 장학 혜택을 받은 학생은 2,071명이며, 이들에게는 43억 8,840여만 원이 지급됐다.
앞으로 광혜장학회는 환원기부금 유치를 활성화하고, 재상봉 기부금과 각 졸업 동기회 기부금 유치를 통해 기금을 확충, 더 많은 인재에게 장학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한승경 이사장은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연세대 의대를 빛내는 의학자로 성장하고, 후학들에게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18/05/08 17:05 2018/05/08 17:05

보건 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
송시영·지선하 교수 훈장 수훈, 김희순 교수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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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송시영 교수(내과학), 보건대학원 지선하 교수, 간호대 김희순 교수(간호학과)가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포상을 받았다.
지난 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8년도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송시영 교수는 의료원 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등을 역임하면서 보건의료분야 연구개발 및 산업화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대한소화기암학회 설립 주도, 췌장·담도암 극복을 위한 활발한 연구개발 및 특허 출원을 통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수훈 받았다.
지선하 교수는 한국금연운동협의회 설립 이후 30여 년간 금연 관련 학술활동, 금연구역 설치 등 민간운동과 국가 금연정책 수립 및 평가에 참여해 국내 흡연율 감소에 공헌하는 등 다양한 연구조사 활동으로 금연정책 발전에 기여해 녹조근정훈장을 수훈 받았다.
김희순 교수는 저소득층 아동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정착, 드림스타트 정착 및 전국 확대, 지역사회 생애주기 건강증진서비스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18/05/08 10:59 2018/05/08 10:59

제중원 개원 133주년 기념행사
윤인배 홀 명판 제막식·학술 심포지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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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국내 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이자 세브란스병원의 효시인 제중원 개원 133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쳤다.
지난 10일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133주년 기념식에는 의·치·간호대학장, 보건대학원장 등 행정책임자와 주요 보직자, 홍종화 연세대 교학부총장 등 연세대 교무위원, 김병수 전 총장, 명예교수, 권미경 노조위원장, 이수진 전 노조위원장, 김갑식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을 포함한 내외빈 250여 명이 참석했다.
정종훈 교목실장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은 윤도흠 의료원장의 기념사와 송시영 의대학장의 인사말,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의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의료분야의 세계적인 발명가인 고 윤인배 의대동창(61년졸)을 기리는 시간도 마련됐다.
윤인배 박사는 윤스링(Yoon’s Ring)을 포함해 248개의 특허를 개발, 보유해 의료를 산업과 접목한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암병원의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총 60여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에, 의과대학은 의과대학 1층 강당을 ‘윤인배 홀’로 명명하고, 윤인배 박사의 업적을 후학들에게 전하고자 명판 제막식을 거행했다.<사진>
이어 의대강당(윤인배 홀)에서는 세브란스병원의학교 제1회 졸업생 배출 110주년 및 3·1 운동 99주년의 의미를 찾는 기념 학술심포지엄이 진행됐다.
의대 여인석 교수(의사학과)의 사회로 열린 학술심포지엄은 유승흠·민성길 명예교수가 각각 좌장을 맡아 ‘세브란스병원의학교 초기 졸업생들의 독립운동’을 주제로 1·2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세브란스병원의학교 1회 졸업생으로 독립운동에 자신을 바쳤던 김필순에 관한 연구내용이 다뤄졌다.
원광대 김주용 교수가 ‘김필순의 생애와 독립운동’을 발표했으며, ‘상하이 올드 데이스’ 저자이자 김필순의 증손자인 박규원 작가가 ‘나의 할아버지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2부에서는 연세학풍연구소 정운형 교수가 ‘박서양의 간도 이주와 활동’, 의대 신규환 교수(의사학과)가 ‘세브란스병원의학교 초기 졸업생들의 독립운동과 그 역사적 의의’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송시영 의대학장은 “한국 최초의 의사면허를 부여받은 세브란스병원의학교 1회 졸업생 7명은 의사로뿐만 아니라 선각자로서 시대의 아픔을 공감하면서 독립운동에도 참여해 수많은 공적을 남겼다. 이번 학술대회가 세브란스의 역사와 전통,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5/08 10:55 2018/05/08 10:55

꽃동네 봉사체험 활동
의학과 진입생, 편입생

의과대학은 올해에도 2월에 의학과 진입생과 편입생을 대상으로 충북 음성에 있는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에서 진행하는 2박 3일 봉사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5일부터 7일까지 의학과 1학년 학생들이 꽃동네를 방문해, 조를 나눠 노숙인, 심신장애인, 정신장애인, 노인, 지적장애인 등이 있는 시설에서 식사보조, 시설물 청소, 음식 준비, 책 읽어주기, 안마, 대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외에도 장애체험 활동을 통한 장애인의 처지를 이해하고 관 체험 활동을 통한 삶의 내적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꽃동네 봉사참여를 통해 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며 자신의 시간과 재능, 노력을 나누는 시간을 가줬다.
송시영 의대학장은 “이러한 경험은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계층과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감하며 사회적 약자와 병자, 취약계층의 사람들을 헤아리고 사랑과 나눔을 실현하는 동반자 의식과 실천적 사랑의 가치를 깨닫게 해 장차 건강과 생명을 돌보는 의사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토대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04/11 11:18 2018/04/11 11:18

의·치의학과 진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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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최재영 교수팀(이비인후과학)이 KT와 함께 청각 장애아동 부모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인공와우 재활 수기집’을 발간했다.
‘우리아이 소리찾기 여행’이란 이름의 이번 수기집은 ‘KT꿈품센터’ 소개와 언어 재활과 미술 치료 수업에 참여하며 재활에 성공한 청각 장애아동과 부모들의 경험담이 포함됐다. 수기집은 이비인후과 외래진료실에 비치되어 병원을 찾는 아동과 부모들에게 참고자료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안이비인후과병원과 KT는 수기집 출판을 기념해 지난달 24일 암병원 서암강당에서 소아 난청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최재영 교수, KT 지속가능경영단장 이선주 상무, 청각장애아동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최재영 교수와 김정하 언어치료사의 특강에 이어, 재활에 성공한 환아와 가족들의 수기 발표가 진행됐고 이어 박소라 파트장(사회사업팀)이 난청아이의 부모로 행복하게 사는 법에 대해 전했다. 재활에 성공한 한 가족은 소아 인공와우 수술비에 사용해 달라며 500만 원을 기부했다.<사진>
한편, 안이비인후과병원과 KT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 찾기’ 사업을 함께 진행해왔으며 2012년부터는 안이비인후과병원 내에 KT꿈품교실을 열어 청각 장애아동들의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18/04/11 10:30 2018/04/11 10:30

의대-美 조지타운대학교
연구 및 학술교류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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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과 미국 조지타운대학교가 연구 및 학술교류를 위해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
지난 9일 의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시영 의대학장, 이종은 학생부학장, 조지타운대학교 Robert Carr 대학원 EMHSA 프로그램 총책임자, Ryung Suh 대학원 보건행정학과장 그리고 장동암 연세대 미주 총동문회 조직국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부 및 대학원 합동 교수 프로그램 진행, 학부 및 대학원 학점 교류, 공통 관심분야의 연구 및 학술교류, 학술 간행물 및 기타 정보 교류, 교원 및 학생 교환 등의 협력을 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인 조지타운대학교는 1789년 1월 미국 최초의 로마가톨릭 대주교 존 캐럴에 의해 미국에서 첫 번째로 설립된 로마가톨릭대학이며, 1851년 의과대학이 설립됐다.





2018/04/11 09:55 2018/04/11 09:55

연세인으로서의 첫 시작
특강·세족식·양화진 묘원 탐방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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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의과대학은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있는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신입생 119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자랑스러운 세브란스인, 세브란스인의 첫 걸음, 윤도흠 의료원장의 리더십 특강과 의예과 교육목표, 국제캠퍼스, 의예과 부전공제도에 대해서 소개됐다.
20일 저녁에는 의대 안신기 교수(의학교육학)의 진행으로 송시영의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족식 행사가 마련됐다. 세족식에서는 학장과 교수진들이 신입생들의 발을 씻겨주며 겸손과 섬김의 도를 전했다.<사진>

치대
치과대학은 지난달 13일 치의예과 신입생 65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김광만 학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심준성 학생부학장이 치과대학 비전 2020과 치과대학의 현황에 대해 소개했다. 이원경 학부대학 학생지도교수가 의예과 학사지도에 대해 소개했고, 이주영 연세대 인권센터 전문상담원이 성인지 교육을 진행했다.

간호대
간호대학은 지난달 19일부터 22일까지 신촌 캠퍼스와 송도 국제 캠퍼스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신입생 75명과 재학생 41명 등 총 116명의 학생이 참가한 오리엔테이션 첫날에는 환영예배와 이태화 학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의대 안신기 교수가 특강을 했고,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원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기간동안  ‘장애 이해 교육’에 관한 강의와 ‘성인지 교육’을 통해 간호학생으로서 인간의 존엄함과 인권을 옹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 교육 및 생활에 대한 안내와 학생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받았으며 동아리에 대한 소개 및 레크리에이션과 응원을 배우는 시간을 통해 연세정신을 배우고 친목을 도모했다.




2018/03/27 15:17 2018/03/27 15:17

의대 교수 정년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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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은 지난달 21일 의대강당에서 교원 퇴임식을 개최하고 정년 퇴임하는 11명의 교수에게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17학년도 2학기에는 안용호(생화학, 분자생물학), 김덕원(의학공학), 김경래, 문병수, 안철민, 정재복(내과학), 이광훈, 이승헌(피부과학), 길혜금, 박윤곤, 윤덕미(마취통증의학) 교수가 정년 퇴임했다.
퇴임교수와 가족, 후배 교수와 교실원,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퇴임식에서 송시영 의대학장과 윤도흠 의료원장,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과 공재철 원목이 퇴임 교수들에게 선물을 증정했고, 세브란스 오케스트라의 축하연주 공연도 마련됐다.
윤도흠 의료원장과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교육, 진료, 연구에 매진했던 퇴임 교수들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세브란스가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8/03/27 14:23 2018/03/27 14:23

스위스 스타트업 의대 방문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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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이 지난달 8일 스위스 의료 관련 스타트업과 미팅을 하고 공동 연구 가능성을 논의했다.
9곳의 스위스 스타트업과 로슈, 노바티스 등 세계적인 제약사가 포함된 이번 방문단은 토의에 앞서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등 원내 시설을 돌아봤다.
이어 송시영 의대학장을 비롯해 총 35명의 교수진과 방문단이 자리한 가운데 의대 회의실에서 본격적인 미팅이 진행됐다. 의대와 스타트업 기업들에 대한 소개에 이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질의에 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관심 분야에 따른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그룹미팅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의대 LC라운지로 자리를 옮겨 의료로봇, 병리학 및 종양학, 의학공학 및 영상의학·중환자의학, 임상시험·정밀의학 등 각각 4개 주제에 대해 그룹별로 이야기를 나눴다.<사진>
이번 방문 미팅은 지난해 4월에 이어 두 번째다. 비즈니스 협력파트너인 스위스 스타트업들이 가진 기술을 이해하고, 공동 연구 가능성을 타진하고, 양국의 상황을 기반으로 한 사업화 모델을 실질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미팅의 목적이다.





2018/03/27 14:15 2018/03/27 14:15

기초 연구와 연계해 연구에 매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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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총동창회는 지난달 27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와 신입회원 환영회를 했다.
행사에는 한승경 총동창회장과 원종만 미주동창회장, 전철환 원주동창회장, 윤도흠 의료원장, 이영희 원주의료원장, 송시영 의대학장, 이강현 원주의대학장, 신입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사고의 적극적인 전환을 통해 의대와 의료원이 변화하고 발전해야 한다”라며 “연구개발 등을 통해 의료의 산업화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송시영 의대학장은 “작년 동창분들의 정성으로 건축된 새 제중학사는 600여 명 후배의 생활과 면학의 보금자리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동창 여러분의 한결같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정회인(의대), 김민주(원주 의대) 신입회원이 세브란스상을 받았고, 220명(연세의대 122명, 원주의대 98명)의 졸업생은 선서를 통해 동창회의 신입회원이 됐다.<사진>
이날 시상식에서 백순명 동창(81년졸)이 영예동창상을, 김시찬 동창(83년졸)이 해정 세브란스동창상을, 홍영재 전 총동창회장(68년졸)이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또 김주덕 동창(61년졸)·이종혁(원주 84년졸) 동창이 에비슨 봉사상을 받았다. 이후 공로상 증정, 의대 총동창회 경과보고도 진행됐다. 만찬과 함께 연세대 음대중창단, 의대 메버릭스와 원주의대 야무 춤 동아리의 공연이 있었고, 김창기(89년졸), 표진인(91년졸) 동창의 공연도 이어졌다.
한편, 신입회원 환영회에 앞서 총동창회 중앙위원회가 개최됐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의 인사로 시작해 의료원, 원주의료원, 의대, 원주의대의 현황보고가 이어졌다. 또한, 회무, 재무 보고 및 올해 총동창회 사업계획안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고, 강응식 동창(63년졸)과 김경환 동창(70년졸)의 감사보고가 진행됐다.





2018/03/16 11:06 2018/03/16 11:06

보건의료 기술육성 계획 발표
송시영 복지부 위원장


보건복지부 R&D 중장기 전략기획단 총괄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시영 의대학장이 지난달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차 보건의료 기술육성 기본계획 공청회’에서 국민들의 보건의료 R&D 인지도가 10% 이하로 낮으며, 보건복지부 2차 보건의료 기술 육성은 ‘국민 건강’을 중심으로 공익적 R&D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송시영 총괄위원장은 작년 전국 16개 시도 15~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청회에서 발표했다.
조사 결과, 약 국민 절반(48%)이 행복한 삶의 제1요건으로 건강을 선택했고, 안정된 소득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주요 요건으로 뽑았다. 또한 보건의료 R&D 인지도는 9%를, 보건의료 R&D 대표성과 인지도는 8% 정도에 불과했다.
보건복지부의 제2차 보건의료 기술육성 기본계획(2018~2022)은 이러한 국민적 인식을 반영해 질병걱정 없는 사회, 누구나 건강한 사회,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우리 기술, 지속 가능한 의료체계 등을 반영한다.






2018/03/15 11:24 2018/03/15 11:24

오직 환자를 위해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의대, 의전원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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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은 지난 8일 은명대강당에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의과대학 69명은 의학사 학위를, 의학전문대학원 53명은 의무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용학 총장과 송시영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은 졸업식사를, 윤도흠 의료원장과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시상식에서 의대 성적우수상은 정회인 졸업생이 최우등상을, 박희민, 이상보 졸업생이 우등 졸업상을 받았다. 의학전문대학원 최우등 졸업상은 정혜솔, 우등 졸업상은 김민혁 졸업생이 받았다.
본과 4학년 전체 1등에게 수여되는 세브란스상은 정회인 졸업생이, 연구상은 이현주, 협동상은 김범재, 봉사상은 최 윤 졸업생이 받았다.
이상훈 졸업생은 대한의사협회장상을, 서연수 졸업생은 대한의학회장상을, 이동기 졸업생은 한국의대·의전원협회 이사장상을 받았다. 재학기간 연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학생에게 수여되는 생화학분자생물학회장상은 김혜수 졸업생이 받았다.
이어 김지영 학부모회장은 이상훈 졸업생 대표에게 기념품을 전했고, 졸업생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통해 의사로서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사진>






2018/03/15 11:02 2018/03/15 11:02

정밀의료 공동 연구
 의료원-인터파크바이오융합연구소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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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과 인터파크바이오융합연구소가 오가노이드 및 바이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약물 진단 스크리닝 분석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공동 연구사업단을 출범한다.
지난 7일 의료원장실 회의실에서는 윤도흠 의료원장, 송시영 의대학장, 박민수 의과학연구처장, 정재호 의대 연구부학장과 이기형 인터파크그룹 회장, 홍기종 인터파크바이오융합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연구사업단 출범에 대한 업무 협약체결식이 열렸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의료원 내에 공동연구사업단을 구성하고 ▲주요 암(위암, 대장암 등) 관련 오가노이드 대량 배양 기술 개발 및 최적화 ▲고속대량스크리닝(HTS) 기반 분석 기술을 적용한 환자 맞춤형 약물 진단법 공동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한다.





2018/03/15 10:30 2018/03/15 10:30

고 이보영 명예교수 흉판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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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내과학교실은 지난달 29일 세브란스병원 4층 내시경센터 회의실에서 고 이보영 명예교수의 흉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제막식에는 김성규, 문영명, 박인서, 이대연, 이상종, 이종화, 정을순, 최규식 명예교수(가나다 순), 정남식 전 의료원장,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의대 정 준, 김원호, 이용찬 교수 등이 참석했다.
제막식은 정종훈 교목실장의 기도로 시작해 장양수 내과학교실 주임교수가 인사말을, 송시영 의대학장과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보영 명예교수의 흉판 제작을 추진했던 한광협 교수가 경과를 보고 했고, 최규식 명예교수가 이보영 명예교수에 대해 회고했다.
이어 흉판이 설치된 4층 내시경센터 통로로 이동해 이보영 명예교수의 흉판을 제막했다.<사진>
이보영 명예교수는 1937년 세브란스 연합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1943년부터 6.25 한국전쟁 전후의 격변기에도 내과학교실을 지키고 1975년 정년퇴임까지 32년간 내과학교실 교수로 봉직했다. 재임 중 버지니아와 펜실베니아 의과대학에서 소화기학을 연구한 후 귀국해 국내 소화기학 분야를 개척했고, 대한소화기병학회와 대한내과학회의 회장을 역임했다.
내과학교실 초대 주임교수로서 국내 최초 분과개념 도입 및 체계화를 실현해 교실의 초석을 다졌고, 의대학장을 역임하며 대학과 의학교육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고, 이러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2018/03/15 09:36 2018/03/15 09:36

새해 맞아 발전계획 공유
의대 교수수양회

의과대학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전남 영암군 목포현대호텔에서 2017학년도 교수수양회를 개최했다.
수양회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송시영 의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등 보직자와 교수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정종훈 교목실장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한상원 기획조정실장이 의료원 현황에 대해, 김찬윤 교무부학장이 의과대학 현황에 대해, 신동천 교수평의회의장이 교수평의회 활동에 대해 전했고, 김승민 제중원보건개발원장은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가 ‘한국경제, 세계경제 그리고 의료환경’을 주제로 특강을 했고, 전우택 교수(의학교육학)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와 글로벌 의학교육을 위한 제언을 발표했다.





2018/02/07 14:26 2018/02/07 14:26

송시영 의대학장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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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영 의대학장이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제4기 민간위원에 선정됐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지식재산 강국 실현을 위한 국가전략 수립, 관련 정책의 심의·조정·점검 등 지식재산 분야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대통령 소속 기관이다.
위원회는 국무총리 및 민간 위원장과 12명의 정부위원, 지식재산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9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되며, 산하에 분야별 5개 전문위원회(창출·보호·활용·기반·신지식재산)를 두고 있다.
송시영 학장은 지난 22일부터 활동을 시작해 2년간 다양한 지식재산의 창출과 보호 및 활용을 촉진하고 정부의 주요 정책과 계획을 심의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18/02/05 10:41 2018/02/05 10:41

사람을 향한 큰 사랑과 희생
시신기증인 합동 추모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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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과 치과대학은 지난달30일 의대강당에서 140명의 시신기증인을위한합동추모예식을진행했다.
이날 합동 추모예식에는 고인의가족과 의·치대 교수, 학생과 교직원등300여명이참석해고인들을추모했다.정종훈교목실장은‘한알의밀과많은 열매’라는 말씀을 전하며“하나의밀알이좋은열매를맺기까지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린다”라며“성경의 말씀대로 이들은 많은 열매를 맺고, 큰 사랑을 실천하신 분들”이라고가족들을위로했다.
이어 송시영 의대학장과 김광만치대학장이추도사를전했고,유가족, 의·치대학장과 교수진, 학생들의헌화가이어졌다.


2017/12/29 09:51 2017/12/29 09:51

고 소진탁 전 의대학장 흉판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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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환경의생물학교실은지난7일소진탁전의대학장의서거1주기를맞아흉판제작기념심포지엄을진행했다.기념 심포지엄에는 송시영 의대학장, 임경일·탁관철 명예교수,소진탁 전학장가족, 박 현 대한기생충학·열대의학회회장,타대학환경의생물학 교수 등 100여 명이참석했다.
1부에서는 축사와 소진탁 전 학장의 약력소개, 가족 소개 등이 진행됐고, 소진탁 전 학장의 아들인소의영전아주대의료원장이환경의생물학교실 발전기부금으로2,000만원을용태순교실주임교수에게전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의대 신관 2층환경의생물학교실로 자리를 옮겨소진탁전의대학장의흉판을제막했다.
<사진>심포지엄2부에서는이질아메바,자유생활아메바, 인수공통감염병을 주제로, 3부에서는 질편모충과톡소포자충을주제로각분야전문가들의강연이이어졌다.기생충학과 열대의학의 선구자였던 고 소진탁 전 의대학장은1957년 기생충학교실을 창설해1986년 정년퇴임 때까지 후학 지도와 기생충병의 연구와 관리, 이와관련된사회봉사활동에큰업적을남겼다.대학원에기생충관련교과과정을개설해인재육성에힘썼고그의연구실에서 배출된 각 대학의 교수가30여 명에 달했다.
1981년부터 2년간제16대의과대학장을역임했다.소진탁전학장은1968년연세대에열대의학연구소를설립했고,매년국제규모의열대의학세미나를개최했다.


2017/12/29 09:00 2017/12/29 09:00

현봉학 박사 동상 건립 1주년 행사
기념사업회 창립 및 자서전 발간, 문재인 대통령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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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현봉학 박사 기념사업회는 지난 19일 서울역 앞 연세대 세브란스빌딩 로비에서 동상건립1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사단법인현봉학 박사 기념사업회 창립식과자서전발간식을개최했다.
기념행사에는 윤도흠 의료원장,송시영 의대학장,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현봉학 박사의 동생 현웅 씨,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김성찬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전 해군참모총장), 서헌원 해병대 부사령관, 연주 현씨 대종회, 네드포니 부부, 흥남철수 작전 기념사업회, 함경남도중앙도민회,전·현직법인이사, 김병수 전 총장, 의료원 행정임자,연세대교무위원등300여명이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1950년 겨울 흥남부두에 가득했던 절망과 탄식을 희망과 환희로바꿔낸현봉학박사님의숭고한용기와사랑앞에오늘다시한번깊이 머리 숙인다”라며“오늘 이 자리가조국과인류를사랑했던현봉학 박사님의 따뜻한 마음, 화해와협력을추구하셨던의로운뜻을이어가고승화시켜가는계기가되길바란다”라고전했다.
기념사업회 창립식에서는 초대이사장으로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을추대했다.기념사업회는앞으로현봉학박사와관련된기념강연회와 기념서적 발간, 기념물 간행등의사업을진행한다.
이어‘흥남철수의주역동포를사랑한 휴머니스트, 현봉학’자서전을 송시영 의대학장에게 봉정했다.행사 후에는 해병대 군악·의장대축하공연과현봉학박사동상앞에서1주년기념헌화가진행됐다.
한승경기념사업회이사장은“역사를잊으면미래가없다”라며“인도주의를몸소실천한현봉학박사님의숭고한휴머니스트정신을계승하고우리를도와줬던미국에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일들을계속하겠다”라고말했다.


2017/12/28 10:28 2017/12/28 10:28

의대 총동창회 의예과 학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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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총동창회는 지난달 30일 송도 오라카이호텔에서의예과1학년학생들을 위한‘송도의밤’종강파티를마련했다.
송도의밤행사에는한승경총동창회장,홍지헌부회장,이동승복지위원장,이한규간행이사, 정강욱 총무와 송시영 의과대학장,박경아 예과 지도교수, 이종은 학생부학장등이참석해의예과1학년생들을격려했다.
의예과 학생들은 노래, 댄스, 오케스트라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한승경 총동창회장과 임원들은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학교의역사와의사로서의진로등에대한이야기를나누며선후배의정을나누었다.



2017/12/19 09:43 2017/12/19 09:43

의대 학부모 대의원 송년회
학생교육 발전기금 1,5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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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은 지난달 28일 동문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송시영 의대학장, 이원구 학부모회회장등200여명이참석한가운데학부모대의원송년회를개최했다.
송년회는 이원구 학부모회 회장의인사말과공경숙학부모회총무의강사소개를시작으로송시영의대학장이‘의과대학의 지난 1년과우리의미래’를주제로강연했다.
이어 김동석 교육부학장이 의대교육과정,김창오교육수련부차장이 인턴수련 과정을 소개했고, 이종은 학생부학장이 질의응답 시간을이끌었다.
송시영 의대학장은 이원구 학부모회장에게 지난 1년간 학부모 대의원회를이끌어준것에대해감사패를 전달했고, 학부모회는 의과대학 학생 교육 발전을 위해 1,500만원의발전기부금을전했다.
2부에서는 각 학년대표 선정 등여러주제에대해논의하는시간을가졌다.


2017/12/15 16:34 2017/12/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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