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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중국, 쿠웨이트 대학 학생 치대 방문해 교류

중국 광저우 대학교와 쿠웨이트 대학교 학생들이 치과대학을 방문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광저우 대학교는 Lemin Yan 등 학생 11명이 방문해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교정과, 구강악안면외과에서, 쿠웨이트 대학교는 Esraa Allmesaileikh 등 학생 19명이 방문해 지난 16일부터 3일간 교정과, 구강악안면외과, 보존과, 보철과, 소아치과, 치주과에서 임상 실습을 진행했다. 쿠웨이트 학생들은 임상 실습 외에 세브란스병원과 연세대 신촌캠퍼스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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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11:09 2019/03/18 11:09

위암센터 프리셉터 프로그램에 참여
쿠웨이트와 UAE 암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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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의 위암·소화기암 분야 종양내과(3명), 방사선종양학과(4명) 전문의가 지난달 6일부터 3일간 암병원 위암센터 프리셉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연수를 받았다.
프리셉터 프로그램은 소화기내과학, 종양외과학, 종양내과학, 방사선종양학, 종양병리학 그리고 중개연구 관점에서 위암 진단과 치료에 대해, 암병원 위암센터에서 시행하는 최신 연구결과와 치료 가이드라인을 소개하고 귀국 후 어떻게 실제 진료에 적용할 것인지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자들은 회진과 진료에 참여하고, 다학제 진료를 참관하면서 본인들의 환자에 대해서도 논의했고, 암등록 사업을 이제 시작하려는 단계여서 암종양등록사업과 임상시험센터의 데이터 관리와 e-case 프로그램 그리고 신약치료센터, 암예방센터의 역할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연수자들은 “진단과 치료의 결과가 일본 자료보다 더 우수하고 기대하였던 것 이상으로 조직적으로 진단과 치료가 시행된다”라며 “중개연구와 임상연구를 같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프리셉터 과정은 위암센터에서 3년 전에 시작해 연 2회 시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브라질, 미얀마, 레바논의 위암 전문가들이 연수를 받았으며, 오는 7월에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참여할 예정이다.





2018/03/27 14:20 2018/03/27 14:20
쿠웨이트와 보건의료 협력 활성화
환자송출 협력 논의 및 정부대표단 방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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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이 최근 쿠웨이트 환자 유치 및 의료시스템 수출 등 시장개척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쿠웨이트 보건부장관이 방문해 정남식 의료원장을 만나 의료원의 주요시설 및 현황에 대해 소개받고, 세브란스병원 및 암병원 등을 둘러봤다. 지난해 5월에는 의료원과 쿠웨이트 석유공사(KOC) 산하 아흐마디병원이 환자송출 및 진료협력, 의료진 교육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또한, 올해 4월에는 쿠웨이트 알가님 그룹 경영진이 의료원을 방문해 환자송출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러한 교류를 바탕으로 지난달 10일에는 쿠웨이트 부총리(재무부장관), 보건부차관 등 15명의 정부 대표단이 의료원을 방문해 세브란스병원과 암병원의 최신 시설과 운영 시스템 등을 둘러봤다. <사진> 쿠웨이트 정부대표단은 방한 일정 중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의료원을 방문했다.

한편, 의료원에서는 중동국가와의 보건의료협력 활성화를 위해 정부 간 협력사업인 UAE 환자 송출 프로그램, 사우디아라비아 의료인 연수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2016/06/15 10:10 2016/06/15 10:10
의료원-아흐마디병원 의료진 연수 등 상호 교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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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과 쿠웨이트 KOC(Kuwait Oil Company) 아흐마디병원이 임상과 교육, 연구 분야에서 협력한다.
정남식 의료원장과 사아드 알-아즈미 KOC 아흐마디병원장은 12일 종합관 교수회의실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1960년 쿠웨이트 국영 석유공사 산하 병원으로 설립된 아흐마디병원은 300병상 규모로 응급의학과와 가정의학과, 내과, 외과 등의 진료과로 구성돼 있다. 최근에는 12만명의 석유관련 환자와 가족을 위해 38만㎡ 면적에 약 3,100억원을 투입해 300병상 규모의 병원 신축을 추진 중이다.
협약에 따라 의료원 교수진은 아흐마디병원에서 최신 의술에 대한 강의와 자문, 환자진료를 제공하게 된다. 또 아흐마디병원 의료진에 대한 교육과 연수도 이뤄진다.
특히, 아흐마디병원 환자에 대한 진료의뢰 서비스도 이번에 이뤄져 해외환자 유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아흐마디병원 경영진은 지난해 초 의료원을 방문해 세브란스의 첨단 시설을 견학했으며, 지난해 말 위암 환자를 의뢰해 세브란스의 우수한 의술을 확인한 바 있다.




2015/05/27 09:47 2015/05/27 09:47
쿠웨이트·UAE 등 중동 고위인사 연이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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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동 국가의 세브란스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8일 쿠에이트 보건부 알리 사아드 알-오바이디 장관 일행 6명이 의료원의 시설 견학과 환자 송출, 의료진 연수, 암 치료, IT 시스템 등 보건의료 분야를 논의하기 위해 의료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정남식 의료원장과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 노성훈 연세암병원장 등을 만나 보건의료 분야의 협력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세브란스와 암병원을 둘러봤다.
13일에는 UAE 황태자궁 쉐이크 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의장이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중인 자국 환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세브란스를 찾았다.
나흐얀 의장은 정남식 의료원장과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을 만나 UAE 환자 치료와 의료시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015/05/07 16:53 2015/05/07 16:53

사우디, 의료정보시스템 협력 차 방문
GCC 2개국 대사도 세브란스 투어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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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내무부 관계자 및  IT 기업 관계자가 3일 의료원의 IT 기술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의료원을 방문했다.
사우디는 내무부 산하 보건소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및 메디컬시티 병원 운영과 인력 운영 등에 관한 한국 파트너를 모색 중 첨단 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130년 역사의 운영 노하우를 갖춘 세브란스를 찾게 됐다.
이날 타렉 알 야에쉬 사우디 내무부 의료서비스 국장과 사우디 IT 기업 AI-EIm 사 관계자 2명은 김성수 의료정보실장을 만나 세브란스의 u-Health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본관 2층 의료정보실 데이터실을 찾아 세브란스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시스템을 둘러봤다.
관계자들은 이후 세브란스에서 연수 중인 사우디 연수의 3명과 별도의 환담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GCC(Gulf Cooperation Council, 걸프협력회의) 회원국인 쿠웨이트와 카타르 대사단이 같은 날 세브란스를 방문했다.
이날 자셈 알부데위 주한 쿠웨이트대사와 모하메드 압둘라 알-데하이미 주한 카타르대사는 정남식 의료원장과 윤영설 국제협력처장을 만나 세브란스의 첨단시설과 환자를 위해 특화된 의료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암병원을 둘러보며 암치료에 특화된 시설과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둘러봤다.
이들은 투어 전 연세대를 방문해 정갑영 총장과 정남식 의료원장, 모종린 본교 국제처장, 윤영설 국제처장 등과 함께 학생 교류와 의료진 연수 등에 대해 논의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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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3 14:18 2014/09/23 14:18

“세브란스를 배운다”
각국 정부 대표단 및 의료진 연수·견학 줄이어



1884년 제물포에 파란 눈의 금발의사 알렌(Horace N. Allen)이 도착하면서 시작된 우리나라 서양의학의 역사는 배움의 과정이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수많은 의사들이 더 많은 지식과 의술을 배우기 위해 세계 각 국을 다녀왔다. 128년이 지난 지금 이제 세계가 우리의 의술을 배우기 위해 세브란스를 찾고 있다.


이 철 의료원장은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부와 의료인력 연수프로그램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어 오만과 쿠웨이트 보건부 대표단이 의료원을 방문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 세계보건기구(WHO) 프로젝트로 몽골 의료진이 세브란스를 방문해 우리의 뇌졸중 프로그램을 배웠고, 일본 야마가타대학에서 세브란스의 첨단 의료 시설을 견학하는 등 중동과 아시아 나라들의 세브란스로 향한 발길이 계속되고 있다.



세브란스 의술 중동 전파 급물살

이 철 의료원장과 윤영설 국제협력처장, 김세규 연구부원장 일행은 지난 달 22일 보건복지부와 중동국가 보건부 간 G2G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 진영 장관을 비롯해 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들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의료인력 연수프로그램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브란스는 2014년부터 10년간 사우디 의료진 연수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서 세브란스는 내년 3월부터 사우디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fellowship 프로그램과 sub-specialty 프로그램, 단기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브란스는 이에 대한 보수로 1인당 3,000달러(1개월 기준)를 사우디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이 철 의료원장은 “129년 세브란스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사우디 의료인력이 배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11일과 13일에는 오만과 쿠웨이트 보건부 대표단이 의료원을 방문했다. G2G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방문한 대표단은 의료진 연수와 연구협력, 환자송출, HIS(Hospital Information Service)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오만 대표단은 아메드 모하메드 알 사이디 오만 보건부 장관을 비롯해 세브란스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모하메드 살림 알하르티 주한 오만대사 등이 참석했다. 알하르티 주한 오만대사는 방문단에 속해있지 않지만 세브란스병원에서 부인이 출산하는 등 각별한 인연으로 참석하게 됐다.


알 사이디 장관은 “세브란스의 암치료 및 줄기세포 연구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세브란스의 연구성과에 큰 관심을 보였다.


쿠웨이트 대표단은 모하메드 자셈 알 카시티 쿠웨이트 보건부 차관보 등이 참석해 의료정보시스템과 연구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세브란스의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전문분야 배우기 위해 세브란스로

최근 몽골이 세브란스의 뇌졸중 치료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세브란스를 찾았다. 또 일본의 야마가타대학도 세브란스의 첨단의료시설을 견학했다.


몽골 보건복지부 아마르 자르갈 과장을 비롯해 샤스틴병원 나란체첵 소놈 등 6명의 의료진이 지난달 26일 세브란스병원을 방문, 뇌졸중 시스템을 배웠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몽골의 급성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 진료체계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뇌졸중 & 심장 질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의대 장병철 교수(흉부외과학), 의대 허지회 교수(신경과학) 등과 미팅을 갖고 우리 뇌졸중 시스템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세브란스 뇌졸중 프로그램은 2010년 국제의료기관평가(JCI) 첫 인증을 받고 올 초 인증유지평가에서 충족률 97%의 결과로 인증 유지에 성공하며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지난달 11일에는 일본 야마카다대학 의학부 카야마 타카마사 교수를 비롯한 13명의 교수진과 일본 대사관 하야시 서기관이 세브란스의 최첨단 의료기술과 시설을 견학하기 위해 세브란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7월 야마카다대학 의학부에서 일본대사관에 세브란스 방문을 요청해 이뤄졌다. 방문단은 이 철 의료원장과 윤영설 국제협력처장 등과 면담을 가진 후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와 외래, 수술실 등을 둘러봤다.


지난달 6일에는 우트발 몽골 보건부장관이 지난 2012년부터 한-몽 정부간 보건의료 협력 약정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는 서울-몽골프로젝트 수행기관인 의료원을 방문해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 윤영설 국제협력처장 등과 면담을 가졌다.


이 날 몽골친선병원을 포함해 20여년 동안 몽골 의료발전에 기여한 의료원에 대한 감사와 함께 현재 의료원에서 연수 중인 몽골 연수의 9명과의 만남의 자리가 마련됐다. 프로젝트에는 작년 1기 사업 5명에 이어 현재 2기 사업을 통해 몽골 국립암센터, 국립모자병원, 샤스틴병원 소속의 9명의 연수의가 외과, 산부인과, 종양내과, 심장내과 등에서 세브란스의 앞선 의료술기를 배우고 있다.


2013/10/14 14:17 2013/10/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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