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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한승경'에 해당되는 글 59건

  1. 2019/10/15 의대 한승경 총동창회장, 염창환 동창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개원의학술상’ [838호]
  2. 2019/07/19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원주의대 새 기숙사 봉헌식 참석 [826호]
  3. 2019/03/21 의과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 [825호]
  4. 2019/02/20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823호]
  5. 2019/02/07 흥남철수작전 두 영웅 포니 대령 6.25 전쟁영웅 선정 [822호]
  6. 2018/11/19 미주동창회 학술대회 및 재상봉 행사 [818호]
  7. 2018/11/02 광혜장학회 장학금 전달 [817호]
  8. 2018/09/05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일산병원 방문 [814호]
  9. 2018/07/27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812호]
  10. 2018/07/10 의과대학 발전위원회 개최 [810호]
  11. 2018/07/05 의대 총동창회, 부산·부천시 동창회 방문 [809호]
  12. 2018/07/05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809호]
  13. 2018/05/24 의대 강서-양천구 동창회 [808호]
  14. 2018/05/24 의대·원주의대 4학년 학생 격려 [808호]
  15. 2018/05/09 의대 총동창회 정기이사회 개최 [907호]
  16. 2018/05/08 광혜장학회 장학금 전달 [807호]
  17. 2018/05/08 제중원 개원 133주년 기념행사 [807호]
  18. 2018/04/11 의·치의학과 진입식 [805호]
  19. 2018/03/27 의대 여동창회 정기총회·신입회원 환영회 [804호]
  20. 2018/03/27 의대 교수 정년퇴임 [804호]
  21. 2018/03/16 의대 총동창회, 신입회원 환영회 [803호]
  22. 2018/03/15 오직 환자를 위해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803호]
  23. 2018/02/08 마종기 의대동창, 이중명 회장 [802호]
  24. 2018/01/19 이수자 용산상희원 이사장 2억원 [801호]
  25. 2018/01/18 의대 총동창회 전체 이사회 [801호]
  26. 2017/12/28 현봉학 박사 동상 건립 1주년 행사 [800호]
  27. 2017/12/19 의대 총동창회 의예과 학생 격려 [799호]
  28. 2017/12/14 광혜장학회, 12명에장학금전달 [798호]
  29. 2017/12/14 “한국인의영혼을치료한파란눈의의사” [798호]
  30. 2017/11/01 북미주 동창회 학술대회 및 재상봉 [796호]

의대 한승경 총동창회장, 염창환 동창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개원의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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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경 총동창회장, 염창환 동창(원주93년졸)이 제24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개원의학술상’을 받았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자 의학 발전에 공헌한 이를 대상으로 1995년부터 의학상을 시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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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15:40 2019/10/15 15:40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원주의대 새 기숙사 봉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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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이 지난달 27일 원주의과대학에서 열린 원주의대 새 기숙사(Murray학사) 봉헌식에 전철환 부회장과 함께 참석해 축하 격려를 했다. <사진>
의대 총동창회에서는 연세의대와 연세원주의대가 하나가 되는 것을 주요 추진 사업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작년에 원주의대 새 기숙사 건축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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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4:01 2019/07/19 14:01

의과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
한승경 총동창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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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총동창회는 지난달 26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승경 총동창회장과 김진섭 미주동창회장, 전철환 원주동창회장, 윤도흠 의료원장, 백순구 신임 원주의료원장, 장양수 의대학장, 이강현 원주의과대학장, 신입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3·1 운동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온몸을 던진 동창들의 열정이 다시 재조명돼 우리나라 역사에 영원히 기억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노원석(의대), 이상균(원주의대) 신입회원이 세브란스상을 받았고, 238명(연세의대 123명, 원주의대 115명)의 졸업생은 선서를 통해 총동창회의 신입회원이 됐다. <사진>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남규 동창(81년졸)이 알렌영예동창상을, 박창일 동창(72년졸)이 해정세브란스동창상을 받았다. 에비슨봉사상은 허승곤 동창(78년졸)이, 광혜청년상은 이정호 동창(2003년졸)이 받았다.
이어 공로상 증정과 함께 암 진단을 받은 후에도 생의 마지막 수년간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다 지난해 12월 소천한 고 안대휘 동창(94년졸)에게 특별박애상이 전해져, 졸업 동기들이 단상에 올라 영상과 함께 그를 기억했다.
또한 새로이 개편된 총동창회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에는 3·1 만세 운동 학생 대표로 활동한 배동석(17년입), 보건사회부장관과 문교부장관을 역임한 최재유(29년졸), 독립운동가이자 결핵퇴치 운동의 선구자였던 문창모(31년졸), 10만 흥남부두 피난민의 은인인 현봉학(44년졸), 모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노경병(48년졸) 동창을 새롭게 헌정했다.
한편, 신입회원 환영회에 앞서 총동창회 중앙위원회가 개최됐다. 만장일치로 한승경 현 총동창회장이 연임되었으며, 이광훈 동창(78년졸)이 감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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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5:57 2019/03/21 15:57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기부금 누적 10억원 넘어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이 의료원의 발전을 위해 기부한 금액이 지난 4일 10억 원을 넘어섰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암병원 건축기부금으로 매년 1억 원씩 총 5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후 2011년에는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발전기부금, 신축기부금, 연구기부금 등 대학과 병원의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보내왔다. 최근에는 의료원의 발전을 위해, 매달 500만 원을 기부하고 있다.
한편,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2017년 3월부터 의대 총동창회장과 재단법인 광혜장학회 이사장을 겸직해 오고 있으며, 의대 학생과 대학원생들의 학비, 장학사업 지원을 통해 교육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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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 10:51 2019/02/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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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철수작전 두 영웅 포니 대령 6.25 전쟁영웅 선정
현봉학 박사 동상 건립 2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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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현봉학 박사 기념사업회는 지난 10일 국회의사당 귀빈식당에서 ‘포니 대령 한국전쟁 영웅 선정기념 축하연 및 현봉학 박사 동상 건립 2주기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승경 사단법인 현봉학 박사 기념사업회 이사장, 포니 대령 손자 에드워드 포니, 박창일 법인이사, 유승흠 명예교수, 장양수 의대학장, 이혜연 의학도서관장, 윤동섭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인요한 국제진료소장과 동창회 전굉필 명예회장, 허정균, 한경민, 조경희, 김영태 부회장을 비롯해 많은 이사가 참석했다.
박홍준 서울시 의사회장의 기도로 시작된 행사는 한승경 이사장의 인사말과 이주영 국회부의장,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 윤도흠 의료원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피우진 국가보훈처장과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이 포니 대령의 손자에게 기념패를 증정했고, 현봉학 박사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됐다.<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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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17:15 2019/02/07 17:15

미주동창회 학술대회 및 재상봉 행사
내년 시카고 개최, 대회장 김진섭 동창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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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미주동창회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다운타운 LA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30회 미주동창회를 개최했다.
이번 미주동창회에는 동창과 가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행사 중 가장 많은 동창이 참석했다.
의대 총동창회에서 한승경 총동창회장, 김영태, 이혜연 부회장, 의료원에서는 윤도흠 의료원장, 장양수 의과대학장, 원주의료원에서는 이영희 의료원장, 이강현 원주의대학장 등 여러 보직자가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4일 오후 리셉션을 시작으로 미주동창회 학술대회와 재상봉행사가 시작됐다. 오후 4시 행사 시작 전에 열린 미주동창회 이사회에서는 박창조 상임부회장을 대신해 이준호 동창의 재무보고와 업무보고 등으로 이날 이사회를 마무리했다.
참석한 동창들과 여러 보직자는 이번 동창회를 준비한 원종만 회장(74년졸)에게 ‘이번 로스앤젤레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은 최고의 시설이었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원종만 회장의 부인은 행사를 준비하는 기간에 넘어져 무릎을 다쳐 수술을 받았음에도 휠체어를 탄 채 모든 행사를 진행해 행사에 참석한 모든 동창이 감사를 표했다.
5일부터 시작된 학술대회에서는 홍완기 동창(67년졸)의 강의를 필두로 21명의 연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학문적 발표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미주 동창들의 발표가 끝난 후 윤도흠 의료원장은 ‘연세의료원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및 원주의료원, 원주의과대학의 현황과 발전’을 주제로 발표했다.
행사 전 골프 및 시내 투어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주관한 원종만 회장의 1974년 졸업동기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1986년 졸업동기회에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내년 제31회 모임은 2019년 8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시카고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회장으로 김진섭 동창(72년졸)을 선임했다.






2018/11/19 14:59 2018/11/19 14:59

광혜장학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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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장학회는 지난달 18일 종합관 6층 교수회의실에서 광혜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의과대학 학생 7명과 원주의과대학 학생 3명 등 총 10명의 학생에게 광혜장학금 6,050여만 원을 전했다.<사진>
전달식에는 한승경 광혜장학회 이사장, 김경섭, 김은경, 이창걸 이사, 장양수 의대학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학생들은 장학금을 받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했고, 추성지(본과3), 이현승(원주 본과1) 학생이 대표로 감사편지를 낭독했다.
광혜장학회는 의대 학생의 학비 지원과 장학사업을 통해 의과대학 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1982년에 설립됐다. 주요 사업은 장학금 지급, 교육자료 제공, 연세의학대상 상금지원이다.
이번 2학기까지 광혜장학회의 장학금 수혜자는 2,081명이며, 이들에게는 44억 5,000여만 원이 지급됐다.
한승경 이사장은 “경제적인 상황을 너무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훌륭한 의사로 성장하고, 졸업 후 사회와 후학들을 돕는 선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02 10:54 2018/11/02 10:54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일산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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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이 지난달 23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을 방문해 새로 취임한 김성우 병원장(의대 90년졸)에게 취임 축하를 전하고, 여러 동창의 근황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32개 진료과, 13개 전문센터, 58개의 특수클리닉을 운영하는 일산병원에는 현재 200여 명의 동창들이 재직 중이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총동창회에서는 앞으로 지역 동창회와 지역 기관들을 방문해, 동창들을 서로 연결해 모교의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05 15:39 2018/09/05 15:39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신사리더스 포럼 강연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이 지난달 21일 리버사이드 호텔 6층 토파즈 홀에서 개최된 신사리더스 포럼에서 ‘윤동주 시인을 사랑한 현봉학 박사’를 주제로 강연했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강연을 통해 “세브란스와 연희의 합동을 통해서 생긴 연세 정신의 숭고한 가치를 함께 되새기자”라고 말했다.
신사리더스 포럼은 연세대 출신의 정·재계·학계 인사 100여 명으로 이뤄진 모임이다.




2018/07/27 15:05 2018/07/27 15:05

의과대학 발전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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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총동창회는 지난달 29일 베스트웨스턴 서울 가든호텔에서 의과대학 총동창회 대학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대학발전위원회에는 박창일 법인이사, 한승경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조경희 대학발전위원장, 총동창회 임원, 송시영 의대학장과 부학장단, 신동천 교평의장, 한상원 기획조정실장, 이강현 원주의대 학장 등이 참석했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주동창들과의 화합과 연세대 타 단과대학과의 마음의 벽을 허무는 역할을 함으로써 모교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위원회에서는 송시영 학장이 의과대학 거버넌스 및 미래발전 방향에 관해 발표했고, 한상원 기획조정실장은 현재 진행되는 의료원 주요 프로젝트 현황을 소개했다.



2018/07/10 16:52 2018/07/10 16:52

의대 총동창회, 부산·부천시 동창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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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과 정강욱 총무 이사가 지난 10일 부산시 동창회를 방문했 다. 부산시 동창회에서는 최정미 부산시동 창회장을 비롯해 박종근(57년졸), 강동숙, 홍순박(58년졸) 원로 동창부터 1990년대 졸업 동창까지 30여 명이 참여해 부산시 동창회와 의대 총동창회 발전을 주제로 이 야기했다.<사진>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정기모임에 앞서 박용상 원로동창(58년졸) 병원을 방문해 인사했고, 박용상 동창은 6·25 전쟁 이야
기와 1958년 졸업 동기들이 연세합동 60주 년의 주역이라고 전했고, 김명선 박사에 관한 이야기도 전했다. 한편, 지난달 27일에는 부천시 동창회 정 기모임에 한승경 총동창회장이 방문해 문 진과 동창회 배지, 현봉학 박사 자서전을 전했다. 이번 모임에는 이상원 부천시 동 창회장을 비롯해 김영주(77년졸), 이창섭 (78년졸) 동창 등 20여 명이 참석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2018/07/05 13:59 2018/07/05 13:59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사단법인 현봉학 박사 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최근 6·25 전쟁 중 흥남철수작전을 통해 10만 명의 피난민을 구한 현봉학 박사의 동상 건립 및 기념사업회 창립 등의 공로로 한정길 함경남도지사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2018/07/05 11:44 2018/07/05 11:44

의대 총동창회장배 테니스대회

의대 총동창회는 지난달 19일 열린 서울시 강서-양천구 합동 의과대학 총동창회에 참여했다.
모임에는 한승경 총동창회장,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 등이 참여했고, 지역 동창 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18/05/24 10:53 2018/05/24 10:53

의대·원주의대 4학년 학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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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총동창회는 지난달 24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의과대학 4학년 학생 격려 모임을 진행했다. 모임에는 한승경 총동창회장과 임원진, 송시영 의대학장과 부학장단이 참석했다.
허성택 4학년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격려 모임은 한승경 총동창회장의 격려사, 송시영 의대학장의 축사, 4학년 대표의 감사 인사 순으로 이어졌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창립을 거론하며 “제3의 의학에 관심을 기울여 사회를 잘 이해하는 의사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연말에 있을 의사 국가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동창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송시영 학장은 “동창으로서 바라보는 우리 동창회는 정말 자랑스럽고, 현재 회장단이 힘을 모아 모교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라고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격려 모임 만찬 중에는 퀴즈 게임도 진행됐고, 총학생대표단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6일에는 원주의대 4학년 학생 격려 모임도 열려, 한승경 총동창회장, 전철환 부회장(원주의대 동창회장), 이영희 원주의료원장, 이강현 원주의대학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원주의대 4학년 김현성 대표는 “격려의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국가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8/05/24 10:50 2018/05/24 10:50

의대 총동창회 정기이사회 개최
박홍준 동창 서울시의사회장 당선 축하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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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총동창회는 지난 10일 남산 동보성에서 정기이사회와 함께 최근 서울시의사회장에 당선된 박홍준 동창(83년졸)을 축하하는 자리를 같이 개최했다.
박홍준 동창은 인사말을 통해 “마음속에 항상 세브란스 출신임을 간직하고 있었다. 3년 임기를 마친 후 서울시 의사들에게 세브란스와 함께하니 확실히 다르더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서는 서울시 지역구 의사회장에 추대된 이동승 동창(86년졸, 강동구의사회장), 정종철 동창(85년졸, 중구의사회장), 이한규 동창(88년졸, 양천구의사회장), 고도일 동창(91년졸, 서초구의사회장), 황규석 동창(91년졸, 강남구의사회장)에 대한 축하도 겸했다. 축하자리에는 송시영 의대학장, 이혜연 의학도서관장 등도 참석했다.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은 참석한 젊은 동창들에게 마음속 쑥스러움의 본질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동창으로서 사회에 대한 책임과 역할 그리고 마음가짐에 대해 강조했다.




2018/05/09 16:35 2018/05/09 16:35

광혜장학회 장학금 전달
의대·원주의대 학생 8명에게 4,840여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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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장학회는 지난달 27일 의대 1층 회의실에서 광혜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의대(5명)와 원주의대(3명) 등 학생 8명에게 광혜장학금 4,840여만 원을 전했다.<사진>
전달식에는 한승경 광혜장학회 이사장, 송시영 의대학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광혜장학회는 의대생과 의학전문대학원생들의 학비 지원과 장학사업 지원을 통해 의과대학 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1982년에 설립됐다. 이번 2018년도 1학기까지 광혜장학회의 장학 혜택을 받은 학생은 2,071명이며, 이들에게는 43억 8,840여만 원이 지급됐다.
앞으로 광혜장학회는 환원기부금 유치를 활성화하고, 재상봉 기부금과 각 졸업 동기회 기부금 유치를 통해 기금을 확충, 더 많은 인재에게 장학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한승경 이사장은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연세대 의대를 빛내는 의학자로 성장하고, 후학들에게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18/05/08 17:05 2018/05/08 17:05

제중원 개원 133주년 기념행사
윤인배 홀 명판 제막식·학술 심포지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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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국내 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이자 세브란스병원의 효시인 제중원 개원 133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쳤다.
지난 10일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133주년 기념식에는 의·치·간호대학장, 보건대학원장 등 행정책임자와 주요 보직자, 홍종화 연세대 교학부총장 등 연세대 교무위원, 김병수 전 총장, 명예교수, 권미경 노조위원장, 이수진 전 노조위원장, 김갑식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을 포함한 내외빈 250여 명이 참석했다.
정종훈 교목실장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은 윤도흠 의료원장의 기념사와 송시영 의대학장의 인사말,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의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의료분야의 세계적인 발명가인 고 윤인배 의대동창(61년졸)을 기리는 시간도 마련됐다.
윤인배 박사는 윤스링(Yoon’s Ring)을 포함해 248개의 특허를 개발, 보유해 의료를 산업과 접목한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암병원의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총 60여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에, 의과대학은 의과대학 1층 강당을 ‘윤인배 홀’로 명명하고, 윤인배 박사의 업적을 후학들에게 전하고자 명판 제막식을 거행했다.<사진>
이어 의대강당(윤인배 홀)에서는 세브란스병원의학교 제1회 졸업생 배출 110주년 및 3·1 운동 99주년의 의미를 찾는 기념 학술심포지엄이 진행됐다.
의대 여인석 교수(의사학과)의 사회로 열린 학술심포지엄은 유승흠·민성길 명예교수가 각각 좌장을 맡아 ‘세브란스병원의학교 초기 졸업생들의 독립운동’을 주제로 1·2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세브란스병원의학교 1회 졸업생으로 독립운동에 자신을 바쳤던 김필순에 관한 연구내용이 다뤄졌다.
원광대 김주용 교수가 ‘김필순의 생애와 독립운동’을 발표했으며, ‘상하이 올드 데이스’ 저자이자 김필순의 증손자인 박규원 작가가 ‘나의 할아버지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2부에서는 연세학풍연구소 정운형 교수가 ‘박서양의 간도 이주와 활동’, 의대 신규환 교수(의사학과)가 ‘세브란스병원의학교 초기 졸업생들의 독립운동과 그 역사적 의의’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송시영 의대학장은 “한국 최초의 의사면허를 부여받은 세브란스병원의학교 1회 졸업생 7명은 의사로뿐만 아니라 선각자로서 시대의 아픔을 공감하면서 독립운동에도 참여해 수많은 공적을 남겼다. 이번 학술대회가 세브란스의 역사와 전통,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5/08 10:55 2018/05/08 10:55

의·치의학과 진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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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최재영 교수팀(이비인후과학)이 KT와 함께 청각 장애아동 부모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인공와우 재활 수기집’을 발간했다.
‘우리아이 소리찾기 여행’이란 이름의 이번 수기집은 ‘KT꿈품센터’ 소개와 언어 재활과 미술 치료 수업에 참여하며 재활에 성공한 청각 장애아동과 부모들의 경험담이 포함됐다. 수기집은 이비인후과 외래진료실에 비치되어 병원을 찾는 아동과 부모들에게 참고자료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안이비인후과병원과 KT는 수기집 출판을 기념해 지난달 24일 암병원 서암강당에서 소아 난청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최재영 교수, KT 지속가능경영단장 이선주 상무, 청각장애아동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최재영 교수와 김정하 언어치료사의 특강에 이어, 재활에 성공한 환아와 가족들의 수기 발표가 진행됐고 이어 박소라 파트장(사회사업팀)이 난청아이의 부모로 행복하게 사는 법에 대해 전했다. 재활에 성공한 한 가족은 소아 인공와우 수술비에 사용해 달라며 500만 원을 기부했다.<사진>
한편, 안이비인후과병원과 KT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 찾기’ 사업을 함께 진행해왔으며 2012년부터는 안이비인후과병원 내에 KT꿈품교실을 열어 청각 장애아동들의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18/04/11 10:30 2018/04/11 10:30

의대 여동창회 정기총회·신입회원 환영회
신임회장에 이중빈 동창

의과대학 여자동창회가 지난달 21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90여 명의 동창과 의대, 원주의대를 졸업한 신입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와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손은주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정기총회는 정우희 동창회장의 인사와 한승경 총동창회장, 이강현 원주의대 학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이어 2017년도 사업보고 및 재무보고, 감사보고가 이어졌다.
정을순(60년졸), 김용진(66년졸), 고신옥(75년졸), 김봉옥(78년졸) 동창에게는 감사장이 전달됐고, 여자동창회 신임 회장에 이중빈(81년졸, 봄여성병원(고양)) 동창이 선임됐다.
2부 순서로 고신옥 동창의 강의와 신입회원들의 인사, 장기자랑, 경품 추첨 이 진행됐고, 총동창회 격려금 전달과 한승경 총동창회장이 개인적으로 준비한 상품권 추첨 등이 행사가 마무리됐다.






2018/03/27 15:41 2018/03/27 15:41

의대 교수 정년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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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은 지난달 21일 의대강당에서 교원 퇴임식을 개최하고 정년 퇴임하는 11명의 교수에게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17학년도 2학기에는 안용호(생화학, 분자생물학), 김덕원(의학공학), 김경래, 문병수, 안철민, 정재복(내과학), 이광훈, 이승헌(피부과학), 길혜금, 박윤곤, 윤덕미(마취통증의학) 교수가 정년 퇴임했다.
퇴임교수와 가족, 후배 교수와 교실원,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퇴임식에서 송시영 의대학장과 윤도흠 의료원장,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과 공재철 원목이 퇴임 교수들에게 선물을 증정했고, 세브란스 오케스트라의 축하연주 공연도 마련됐다.
윤도흠 의료원장과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교육, 진료, 연구에 매진했던 퇴임 교수들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세브란스가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8/03/27 14:23 2018/03/27 14:23

기초 연구와 연계해 연구에 매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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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총동창회는 지난달 27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와 신입회원 환영회를 했다.
행사에는 한승경 총동창회장과 원종만 미주동창회장, 전철환 원주동창회장, 윤도흠 의료원장, 이영희 원주의료원장, 송시영 의대학장, 이강현 원주의대학장, 신입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사고의 적극적인 전환을 통해 의대와 의료원이 변화하고 발전해야 한다”라며 “연구개발 등을 통해 의료의 산업화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송시영 의대학장은 “작년 동창분들의 정성으로 건축된 새 제중학사는 600여 명 후배의 생활과 면학의 보금자리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동창 여러분의 한결같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정회인(의대), 김민주(원주 의대) 신입회원이 세브란스상을 받았고, 220명(연세의대 122명, 원주의대 98명)의 졸업생은 선서를 통해 동창회의 신입회원이 됐다.<사진>
이날 시상식에서 백순명 동창(81년졸)이 영예동창상을, 김시찬 동창(83년졸)이 해정 세브란스동창상을, 홍영재 전 총동창회장(68년졸)이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또 김주덕 동창(61년졸)·이종혁(원주 84년졸) 동창이 에비슨 봉사상을 받았다. 이후 공로상 증정, 의대 총동창회 경과보고도 진행됐다. 만찬과 함께 연세대 음대중창단, 의대 메버릭스와 원주의대 야무 춤 동아리의 공연이 있었고, 김창기(89년졸), 표진인(91년졸) 동창의 공연도 이어졌다.
한편, 신입회원 환영회에 앞서 총동창회 중앙위원회가 개최됐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의 인사로 시작해 의료원, 원주의료원, 의대, 원주의대의 현황보고가 이어졌다. 또한, 회무, 재무 보고 및 올해 총동창회 사업계획안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고, 강응식 동창(63년졸)과 김경환 동창(70년졸)의 감사보고가 진행됐다.





2018/03/16 11:06 2018/03/16 11:06

오직 환자를 위해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의대, 의전원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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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은 지난 8일 은명대강당에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의과대학 69명은 의학사 학위를, 의학전문대학원 53명은 의무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용학 총장과 송시영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은 졸업식사를, 윤도흠 의료원장과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시상식에서 의대 성적우수상은 정회인 졸업생이 최우등상을, 박희민, 이상보 졸업생이 우등 졸업상을 받았다. 의학전문대학원 최우등 졸업상은 정혜솔, 우등 졸업상은 김민혁 졸업생이 받았다.
본과 4학년 전체 1등에게 수여되는 세브란스상은 정회인 졸업생이, 연구상은 이현주, 협동상은 김범재, 봉사상은 최 윤 졸업생이 받았다.
이상훈 졸업생은 대한의사협회장상을, 서연수 졸업생은 대한의학회장상을, 이동기 졸업생은 한국의대·의전원협회 이사장상을 받았다. 재학기간 연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학생에게 수여되는 생화학분자생물학회장상은 김혜수 졸업생이 받았다.
이어 김지영 학부모회장은 이상훈 졸업생 대표에게 기념품을 전했고, 졸업생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통해 의사로서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사진>






2018/03/15 11:02 2018/03/15 11:02

마종기 의대동창, 이중명 회장
자랑스러운 연세인상

마종기 의대동창(63년졸)과 의료원 발전위원 이중명 에머슨퍼시픽그룹 회장이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연세대 총동창회에서 연세 정신을 실천하며 모교의 이름을 드높인 공로로 ‘2018 자랑스러운 연세인상’을 받았다.
마종기 의대동창은 “문학을 이해해 이 영광된 상을 받도록 추천해 준 의대 총동창회에 감사하며 모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이중명 회장은 “앞으로도 연세 동문으로서 더욱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화순 간호대 동창(60년졸)은 우기정 경산개발 회장,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와 함께 ‘연세를 빛낸 동문상’을 받았다.
최화순 동창은 “1982년부터 남편 강원희 선교사와 함께 여러 곳을 다니며 섬겨왔다. 그동안 큰 탈 없이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신 모든 동문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의대 총동창회에서는 한승경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임원 10여 명이 참석해 이들을 축하했다.




2018/02/08 13:10 2018/02/08 13:10


이수자 용산상희원 이사장 2억원

 의과대학 연구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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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용산상희원의 이수자 이사장이 지난달 22일 의과대학의 연구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 2억 원을 전했다.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의 권유로 기부를 결심한 이수자 이사장은 “열정을 가진 연구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국내 의학과 의료 수준을 높이고 세브란스가 세계의 헬스케어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데에도 이바지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수자 이사장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닌, 환원을 통해 다함께 행복해 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1/19 09:53 2018/01/19 09:53

의대 총동창회 전체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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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총동창회는 지난달 20일 명동 동보성에서 전체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동창 포상에 대한 개정안, 중앙위원회, 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에 대해 논의했고, 2017년도 결산 승인, 2018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가 진행됐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올해에도 동창들이 세브란스 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1/18 11:33 2018/01/18 11:33

현봉학 박사 동상 건립 1주년 행사
기념사업회 창립 및 자서전 발간, 문재인 대통령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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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현봉학 박사 기념사업회는 지난 19일 서울역 앞 연세대 세브란스빌딩 로비에서 동상건립1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사단법인현봉학 박사 기념사업회 창립식과자서전발간식을개최했다.
기념행사에는 윤도흠 의료원장,송시영 의대학장,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 현봉학 박사의 동생 현웅 씨,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김성찬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전 해군참모총장), 서헌원 해병대 부사령관, 연주 현씨 대종회, 네드포니 부부, 흥남철수 작전 기념사업회, 함경남도중앙도민회,전·현직법인이사, 김병수 전 총장, 의료원 행정임자,연세대교무위원등300여명이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1950년 겨울 흥남부두에 가득했던 절망과 탄식을 희망과 환희로바꿔낸현봉학박사님의숭고한용기와사랑앞에오늘다시한번깊이 머리 숙인다”라며“오늘 이 자리가조국과인류를사랑했던현봉학 박사님의 따뜻한 마음, 화해와협력을추구하셨던의로운뜻을이어가고승화시켜가는계기가되길바란다”라고전했다.
기념사업회 창립식에서는 초대이사장으로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을추대했다.기념사업회는앞으로현봉학박사와관련된기념강연회와 기념서적 발간, 기념물 간행등의사업을진행한다.
이어‘흥남철수의주역동포를사랑한 휴머니스트, 현봉학’자서전을 송시영 의대학장에게 봉정했다.행사 후에는 해병대 군악·의장대축하공연과현봉학박사동상앞에서1주년기념헌화가진행됐다.
한승경기념사업회이사장은“역사를잊으면미래가없다”라며“인도주의를몸소실천한현봉학박사님의숭고한휴머니스트정신을계승하고우리를도와줬던미국에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일들을계속하겠다”라고말했다.


2017/12/28 10:28 2017/12/28 10:28

의대 총동창회 의예과 학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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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총동창회는 지난달 30일 송도 오라카이호텔에서의예과1학년학생들을 위한‘송도의밤’종강파티를마련했다.
송도의밤행사에는한승경총동창회장,홍지헌부회장,이동승복지위원장,이한규간행이사, 정강욱 총무와 송시영 의과대학장,박경아 예과 지도교수, 이종은 학생부학장등이참석해의예과1학년생들을격려했다.
의예과 학생들은 노래, 댄스, 오케스트라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한승경 총동창회장과 임원들은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학교의역사와의사로서의진로등에대한이야기를나누며선후배의정을나누었다.



2017/12/19 09:43 2017/12/19 09:43

광혜장학회, 12명에장학금전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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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장학회는 지난 2일 의대 1층 회의실에서 광혜장학증서 전달식 을개최하고,의대(9명)와원주의대 (3명)등학생12명에게광혜장학금 7,260여만원을전했다.<사진> 전달식에는 한승경 광혜장학회 이사장, 송시영 의대학장, 용태순 동창회장학위원회위원장,이종은 학생부학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승경 이사장은“광혜장학금을 타고 열심히 공부해 졸업한 후 훌 륭한의사가되길바란다”라며“나 중에 장학금 되돌려주기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혜장학회는 의대와 의학전문 대학원 학생들의 학비지원과 장학 사업지원을통해교육발전에이바 지할 목적으로 1982년에 설립돼, 이번 2017년도 2학기까지 2,063명 에게 약 43억 3,900여만 원을 지급 했다.
앞으로 광혜장학회는 환원기부 금 유치를 활성화하고, 재상봉 기 부금과각졸업동기회기부금유치 를 통해 기금을 확충, 더 많은 인재 에게장학사업을펼칠예정이다.



2017/12/14 17:02 2017/12/14 17:02

“한국인의영혼을치료한파란눈의의사”
의료선교사 맥라렌 교수 서거 60주년 기념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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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신경정신과 전문의로서 진료와 교육을 했던 호주 출신 의료선교사 찰스 맥라렌(Charles Inglis McLaren, 1882-1957) 교수의 업적을 기리는 학술대회가개최됐다.
의대 정신과학교실, 의사학과,의료선교센터는 공동으로 지난14일 암병원 서암강당에서 맥라렌 교수 서거 60주년 기념학술대회를열었다.
이날 학술대회는 맥라렌 교수의 고국인 호주를 대표해 라비케워람(Ravi kewalram) 주한호주부대사와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이 축사했다.
이어진 주제강연에서 민성길 명예교수는 맥라렌의 생애와 활동,이상규 고신대 신학과 교수는 호주장로회의 한국선교, 의대 여인석 교수(의사학과)는 맥라렌의 제자들을 주제로 발표하는 등 맥라렌 교수의 생애와 한국 의학 및 사회발전에 이룬 업적을 조명했다.이어김찬형정신과학교실주임교수가종합토론을이끌었다.
김찬형 주임교수는“32년 넘게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큰 사랑을갖고 국내 신경정신과학 토대와발전을 마련한 맥라렌 교수의 업적과 행적을 새롭게 조명했다”라며“맥라렌교수가주창한인간중심의 정신과학 치료와 연구 개념은오늘날더욱빛을발하고있다”라고말했다.



2017/12/14 15:35 2017/12/14 15:35

북미주 동창회 학술대회 및 재상봉
원종만 동창 1만 달러, 미주동창회 3,000달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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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미주동창회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애틀랜타에서 제29회 학술대회 및 재상봉행사를 개최했다.

애틀랜타 Westin 호텔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윤도흠 의료원장, 송시영 의대학장, 이영희 원주의료원장, 이강현 원주의대학장을 비롯해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이 참석했다.

5일 리셉션에서는 올해 이배웅 재미의대동창(62년졸)의 KBS 해외동포상 수상을 축하하는 모임과 함께 미주동창회 재정위원회가 열렸다.

재정위원회에서는 미주동창회와 학교 발전을 위해 이배웅 동창이 제안한 재단설립 안건에 관해 여러 논의 후 통과시켰고, 재단설립 위원장은 이배웅 동창이 맡았다. 또한, 내년 제30차 모임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LA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하고, 대회장에 원종만 재미의대동창(74년졸)이 선임돼 행사를 준비하기로 했다.

6일 학술대회는 이용해 재미의대동창(61년졸)의 강의로 시작해 19명의 동창이 다양한 주제를 발표했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윤도흠 의료원장은 의료원의 미래발전 전략, 이영희 원주의료원장은 원주세브란스병원 현황, 이강현 원주의대학장은 원주에 뿌리내린 세브란스 정신을 주제로 발표했다.

‘문재현장학금’을 통해 미국에서 의사 생활을 하고 있는 후배들을 지원하고 있는 문재현 재미의대동창(72년졸)은 후배들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원 발전을 위해 재미의대동창들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방안과 정보들을 소개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주관, 준비했던 소인영 재미의대동창(72년졸)과 1972년 졸업 동창들이 행사에 대거 참석했으며, 미주동창회에서 3,000달러, 원종만 동창이 1만 달러를 의대 동창회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2017/11/01 15:21 2017/11/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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