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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2억원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누적 27억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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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지난달 31일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으로 2억 원을 전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윤영달 회장이 의료원 발전을 위해 기부한 금액은 27억 원이 넘는다.

윤 회장은 어린이병원 발전을 위해 약 17억 원, 암병원의 성공적 건축을 위해 4억 원, 세브란스병원의 발전을 위해 3억 원, 의대 뇌전증 연구소를 위해 1억 5,000만 원, 사회사업 후원을 위해 1억 3,000만 원이 넘는 큰 금액을 기부해 왔다.

특히, 윤영달 회장은 2015년 어린이병원을 위해 10억 원을 기부해, 2016년 어린이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놀이문화가 어우러진 진료 공간이 조성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어린이병원 1층 문화공간은 ‘크라운해태라운지’로 이름이 지어졌다.


 



 
2017/04/27 10:34 2017/04/27 10:34
윤영달 회장 10억원 기부 어린이병원 Play Ground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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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지난달 22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으로 10억원을 기부했다.
의대 김원호 교수(내과학)의 권유로 이뤄진 이번 기부는 2016년 어린이병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추진 중인 Play Ground(가칭) 조성에 사용된다.
제중관 뒤편 공간과 어린이병원 1층 로비에 조성되는 Play Ground는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가족 놀이터로, 친환경 자재를 통한 안전한 공간이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동식 가구와 따뜻하며(주황) 즐겁고(노랑) 행복한(연두) 색으로 꾸며진다.
또 취학아동을 위한 교육공간과 보호자를 위한 휴게공간, 영유아를 위한 놀이 및 문화공간으로 구역을 분리해 이용자의 특성에 맞춘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밤하늘과 별, 구름, 물결 등을 표현할 수 있는 미디어월도 설치돼 어린이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윤영달 회장은 "손자, 손녀들을 보면서 어린 아이들의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환경을 조성한다고 하여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린이병원은 윤영달 회장의 기부를 기념해 로비 명칭을 크라운해태제과 기업명을 반영하여 명명할 계획이다.
한편, 윤영달 회장과 크라운해태제과는 소아뇌전증 지원사업을 위해 10억원을, 연세암병원 건축을 위해 9억원 등 총 19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2015/06/11 17:05 2015/06/11 17:05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암병원 건축기부금 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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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사진>이 7일 암병원 건축기부금으로 4억원을 기부했다.

윤영달 회장은 “새로 건립될 암병원이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며 “많은 암환자들이 더 나은 치료와 암 정복에 대한 꿈을 가지고 힘겨운 싸움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운해태제과는 지금까지 총 11여 억원을 후원했고 올 초 의료원과 환자치료, 진료공간 개선, 교육·연구지원 등 소아뇌전증 사업지원을 위해 10억원의 기부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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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4:46 2013/11/29 14:46

“치료, 교육, 연구 지원”
크라운해태제과 10억원 기부





크라운해태제과가 환자치료, 진료공간 개선, 교육·연구지원 등 소아뇌전증 사업 지원을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세브란스와 크라운해태제과는 14일 종합관 6층 교수회의실에서 소아뇌전증 사업 지원을 위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김삼봉 해태 감사, 박용기 크라운 감사 등과 이 철 의료원장,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 김동수 어린이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크라운해태제과는 연간 2억 원씩 5년간 총 10억 원을 기부한다. 세브란스병원은 공간, 지원, 연구·교육 3가지 분야의 사업을 전개한다.

의대 김흥동 교수(소아과학)는 협약식에서 △교육·복지·문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복합 공간 형태의 크라운-해태 라운지 조성 등 공간 분야 △뇌전증 수술, 특수교육 및 재활 치료 등 치료비 지원, 교육자료 출판 및 배포 등의 지원 분야 △뇌전증 환아 교육 및 재활을 위한 연구 활동 지원 등 연구·교육 분야에 대한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윤영달 회장은 “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어린이 뇌전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함께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 건강을 위한 사회적 캠페인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철 의료원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어린이 뇌전증 치료 연구와 진료 전문화 사업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3/03/26 17:58 2013/03/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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