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총 관리자 입니다.
블로그 모바일 사용중단에 따른 서비스 종료를 알려드립니다.
관련된 데이터는 의료원에 이관 및 데이터 재사용 유무를 추후 알려드리며
그동안 연세블로그를 구독해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연세의료원은 앞으로도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서비스 종료일: 2019년 11월 30일
- 서비스 종료범위: 연세의료원 모바일 블로그 및 홈페이지.
감사합니다.

연세의료원소식 ::

'제중학사'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7/12/29 2017 세브란스 주요 뉴스 [800호]
  2. 2017/02/09 의대 기숙사‘ 제중학사’ 신축 봉헌 [780호] (1)
  3. 2017/01/16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 우리가 운영한 제중학사 [779호]
  4. 2016/12/28 휴식과 협력의 공간, 편의시설 확대 [778호]
  5. 2016/12/07 김시욱 의대동창 5,000만원 [775호]
  6. 2016/04/12 제중학사의 추억 함께 공유해요 [762호]
  7. 2015/12/30 2015 세브란스 10대 뉴스 [756호]
  8. 2015/10/26 북미주 동창회 재상봉 [752호]
  9. 2015/06/26 의학교육의 상징 제중학사 착공식 개최 [745호]
  10. 2015/04/01 40여년 제중학사 철거 [739호]
  11. 2014/12/23 2014 세브란스[734호]
  12. 2014/12/16 박종관 의대동창 제중학사 재건축에 1만달러[733호]
  13. 2014/11/26 이봉식 의대동창 제중학사 재건축에 1만달러[732호]
  14. 2014/09/23 이경률 의대동창 제중학사 재건축 1,000만원[728호]
  15. 2014/09/02 김두태 의대동창 제중학사 재건축에 1만달러[727호]
  16. 2014/09/02 여동창회 제중학사 재건축에 1,000만원[727호]
  17. 2014/08/12 궁윤배 동창 제중학사 재건축에 1,000만원[726호]
  18. 2014/07/08 유경종 심장혈관병원장, 제중학사 재건축 1억원[724호]
  19. 2014/07/08 이민걸 교수 제중학사 재건축 등 2,000만원[724호]
  20. 2014/06/24 연세의료원 소식지 723호
  21. 2014/06/24 최병일 의대동창 제중학사에 4만 달러[723호]
  22. 2014/06/09 연세의료원 소식지 722호
  23. 2014/06/05 조재현, 이승헌 동창부부 각 1,000만원[722호]
  24. 2014/05/21 연세의료원 소식지 721호
  25. 2014/05/21 의대생들의 꿈과 생활, 새 ‘제중학사’ 기공[721호]
  26. 2014/05/20 한원곤 의대동창,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2,000만원[721호]
  27. 2014/05/20 김용욱 교수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000만원[721호]
  28. 2014/05/20 이경상 의대동창 제중학사에 1,000만원[721호]
  29. 2014/05/09 김성순 명예교수,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000만원[720호]
  30. 2013/12/20 제중학사의 ‘마지막 홈커밍데이’[710호]

2017 세브란스 주요 뉴스

01. 세브란스와 연희의 합동 60주년
세브란스의과대학과연희대학이합동60주년을맞아제중원개원일이있는4월둘째주토요일에창립기념행사를개최했다.
기념행사는학술발표,전시,기념식등다양하게마련됐다.백양누리동문광장에서는‘연세정신을빛낸인물부조동판제막식’이열렸다.
지난해제1회인물로선정된윤동주시인과함께올해선정된이태준동창의부조가같이제막됐다.에비슨박사의후손들도방한,참석해새로운미래를향한연세의힘찬발걸음에동참했다.

02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 본격 추진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가칭)건립과연세의료복합도시첨단산업단지조성사업이지난6월본격화됐다.
오는2020년개원을목표로하는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은연면적99,953㎡(약30,235평)로지하4층-지상13층규모로,u-Severance3.0병원운영전산시스템이최초로적용돼 새로운 디지털 병원 문화를 이끈다.
의료기관과 의료 연관 기업이 연계되는 연세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병원 부지를 포함해 총 20만8,000㎡(약6만3,000평)규모의본격적인의료클러스터로국내에서사실상최초의사례가될전망이다.
이곳에는지식창출의구심인병원을중심으로제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등연관산업군이네트워크를형성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3. 의료 4차 산업 이끌‘한국형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 연구’시작
의료원이 4차 산업 전환기에 국내 헬스 IT 분야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사물인터넷, 클라 우드,빅데이터,모바일기술을기반으로의료의4차산업혁명을이끌어나간다.
의료원은이를 위해지난3월국내IT기업10곳과‘한국형디지털헬스케어공동연구협약’을체결했다.
참여 한기업은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비롯해디에스이트레이드,아임클라우드,센서웨이,베이스코 리아IC,핑거앤,셀바스AI,마젤원,제이어스,디엔에이링크등디지털헬스기업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4. 교직원 1% 나눔운동 10주년
2008년시작된세브란스교직원들의1%나눔운동이올해로10주년을맞이했다.올해10월말까지모인신 촌지역누적후원금은약16억원이다.
교직원들의참여금액도첫해1억5,200여만원을시작으로2010년 까지는연간1억5,000만원이하였으나,이후에는계속늘어나작년에는1억8,900여만원이모였다.
모인 금액대부분은환자진료지원에사용됐다.지금까지총850명의환자치료등13억1,030여만원이지원됐다.

05. 세브란스병원, 병원계 최초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상 수상
세브란스병원은지난10월산업통상자원부가주최한제41회국가생산성대회에서병원계최초로국가생산성대상대통령표창을받았다.
국가생산성대상은경영의과학화,시스템화를통한체계적인기업경영과혁신활동을통해모범적인생산성혁신을이룩한기업과단체에 수여하는정부포상제도로,생산성분야국내최고권위의상이다.
세브란스병원은국제수준의핵심성과지표(KPI)를선정하고관리해의료서비스의질적생산성을향상시켰다는점을높이평가받았다.

06. 의대 기숙사 제중학사 신축 봉헌
제중원의이름을이어받아1974년지어진의대생기숙사‘제중학사’가43년만에새로운모습으로문을열었다.
제중학사는연면적약3만여㎡,지상 7층,지하3층으로604명(2인실302개)의학생들이이용가능하다.각방의규모는약22.8~24.8㎡로개인책상,침대,옷장,신발장등이갖춰져있고, 화장실도갖춰져있다.
지상1층에는스터디룸과세미나실이마련됐다.학생들편의공간으로피트니스센터,편의점,베이커리카페,식당,빨래방,택 배실등도마련됐다.
지하1층로비와라운지벽면에는제중학사의역사를알수있는역사구역과기부자구역으로마련된‘히스토리월’이설치됐 다.
제중학사재건축에는330여명의선·후배교수,의대동창,기업인,학부모등이힘을합쳐약15억원의제중학사재건축기금이모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7. 감염·과밀 없는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 운영 시작
세브란스병원이시설과진료시스템그리고기능면에서한층업그레이드된응급진료센터를지난9월선 보였다.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는 기존 1,520㎡(약 460평)에서 3,300㎡(약 1,000평)로 220% 확장된 전용면적을보유했다.
또한,더욱강화된감염방지대책과과밀화해소시스템을갖췄다.또한,응급심혈 관중재술실을마련해심근경색을포함한급성심장질환환자를대상으로진료수월성을갖게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8. 강남, 미래의학연구센터 봉헌
강남세브란스병원은지난3월의과대학미래의학연구센터를신축하고봉헌식을했다.병원인근500m 거 리에있는연구센터는지상5층,지하5층,연면적약1만2,000㎡규모다.
교수와강사실126실을갖췄고,내 부에는 다목적 회의실, 피트니스센터 등도 배치됐으며, 첨단 안전장치 및 정보통신시설도 갖췄다.
2012년 건축계획수립후부터교직원을비롯한148명의후원자가27억5,000만원상당의건축기금을기부하기도 했다.
강건후원자는3억원이넘게,변동준(주)삼영전자회장은1억5,000만원을기부했다.

09. 세브란스병원 7년 연속 NCSI 1위
세브란스병원은7년연속으로국가고객만족도(NCSI)1위를차지했다.
2011년1위로올라선후7년연속1위이며,2013년이후계속해서80점이상을달성했다.
한국생산성본부는세브란스병원이‘Design Severance’를경영목표로하여기존의환자안전과만족이라는패러다임을넘어서환자의진료 경험을더새롭게하려고많은활동을해온점을높게평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 물류 선진화를 위한 물류 외주 및 바코드 시스템 구축
세브란스병원은물류선진화를위해물류외주와바코드시스템을구축했다.
이를통해효율적인재고관리와추적관리가가능해지고,업무생산성향상과프로세스간소화그리고전문 물류서비스도제공할수있게됐다.
또한,원내공간활용등물류관련업무가개선되며,연간약172억원의 비용절감효과도있는것으로예측됐다.



2017/12/29 13:48 2017/12/29 13:48

의대 기숙사‘ 제중학사’ 신축 봉헌
330여명의 선·후배 교수, 동창 등 15억원 지원
302개의 2인실, 스터디 룸, 세미나 실 갖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중원의 이름을 이어받아 1974년 지어진 의대생 기숙사 ‘제중학사’가 4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
연세대는 지난달 18일 의대생 기숙사인 제중학사와 법대생 기숙사인 법현학사를 통합한 ‘제중학사-법현학사’ 봉헌식을 개최했다.
봉헌식에는 김석수 재단 이사장, 박창일, 설준희 이사 등 재단이사, 김용학 총장, 윤도흠 의료원장, 홍영재 의대 총동창회장, 송시영 의대학장, 주요 보직자, 명예교수, 교수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봉헌식은 한인철 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정종훈 의료원 교목실장의 기도에 이어 최진섭 사무처장이 건축 진행 상황 및 제중학사 규모 등 건축보고를 했다.
김석수 재단 이사장은 “연세 60주년 합동의 해를 맞아 학생들이 제중학사, 법현학사에서 더 큰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봉헌 열쇠를 김용학 총장에게 전달했다.
김용학 총장은 “연희와 세브란스의 화합 정신을 바탕으로 법을 이해하는 의학인, 의학을 이해하는 법조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영재 의대 총동창회장은 “국내 최상의 쾌적하고 안락한 인프라와 함께 친환경 기숙사로 거듭나, 장래 의료계를 이끌어갈 의대 학생들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시공업체인 한화건설의 전병식 현장소장과 설계 및 감리업체인 간삼건축의 장영선 감리단장에게 공로패가 증정됐다. 이후 제중학사 봉헌 커팅식이 진행됐다.
2015년 6월 착공해 작년 12월에 준공된 제중학사는 604명의 학생들이 이용 가능하며 연면적 약 3만여㎡, 지상 7층, 지하 3층으로 건축됐다.
학생들은 총 302개의 2인실을 이용한다. 각 방의 규모는 약 22.8~24.8㎡로 개인 책상, 침대, 옷장, 신발장 등이 구비돼 있고, 화장실도 갖춰져 있다.
지상 1층에는 스터디 룸과 세미나 실이 마련됐다. 학생들의 편의 공간으로 휘트니스센터, 편의점, 베이커리 카페, 식당, 빨래방, 택배실 등도 마련됐다.
주출입구 부근에는 커뮤니티 라운지 개념의 로비가 마련돼, 부모·친구들과의 만남 장소로도 활용이 가능해졌다.
또한 2층부터 7층까지 각 층에는 휴게실과 커뮤니티 룸을 추가로 배치했다. 지하 1층 로비와 라운지 벽면에는 제중학사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역사 구역과 기부자 구역으로 마련된 ‘히스토리 월’이 설치됐다.
이번 제중학사 재건축에는 330여명의 선·후배 교수, 의대동창, 기업인, 학부모 등이 힘을 합쳐 약 15억 원의 제중학사 재건축 기금이 모아졌다.
한편, 기존에는 전혀 없었던 240대의 주차시설이 생겼고 각종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했고,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과 태양광 발전설비, 전기차 충전시스템 및 LED 조명기구 등 고효율에너지 기자재 등도 설치됐다.
송시영 의대학장은 “1974년 동창회 모금으로 완공됐던 제중학사가 40여 년만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며 “선배들과 여러 사람들의 후원으로 세워진 제중학사의 각 방에는 선배들이 남긴 글이 새겨져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송 학장은 “새로운 제중학사는 기숙사를 넘어 학문적 만남과 다양한 교류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1일에는 의대 총동창회 신입회원 환영회에 앞서 오후 3시부터 제중학사 오픈하우스 행사가 마련됐다. 의대동창, 교수 등 50여명이 제중학사를 찾아 학생들의 안내를 받으며 로비, 숙소, 스터디 룸, 휘트니스 센터, 히스토리 월 등을 둘러봤다.



 


2017/02/09 15:49 2017/02/09 15:49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 우리가 운영한 제중학사
제중학사의 소중한 발자취



사람을 구하는 집이라는 뜻을 가진 국내 최초 근대식 의료기관인 제중원의 이름을 이어받은 제중학사. 제중학사는 의대 동창의 힘으로 건립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교훈 아래 최고 의학자들의 산실로 이어져 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아일보 기사 사진


우리가 만든 제중학사
제중학사는 1970년 4월 재단이사회로부터 의대 기숙사 건축부지 선정 안 승인과 이듬해 1971년 3월 의대동창회의 기숙사 건립 발의와 11월 건축위원회 및 모금위원회를 구성으로 그 역사가 시작됐다.
1972년 5월에 기공식을 갖고 다음해 10월에 착공에 들어가 1974년 9월 14일에 준공됐다. 당시 총 공사비 1억 1,875만원은 의대동창들의 기부로 마련됐다.
1974년 10월 2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세브란스병원의 전신인 제중원의 이름을 따 제중학사로 명명된 이 기숙사는 연세대 의대동창회(회장 이준호)가 회원들로부터 1억여 원을 모아 작년 10월 착공, 근 1년 만에 완공한 동문들의 힘으로 이룩된 것이다’라고 기사화했다.
1985년 12월에 발행된 연세대학교 백년사에서도 ‘국내에서는 오직 동문들의 힘만으로 건립된 최초의 사업이었으며, 많은 지방출신 학생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숙식비 절감의 혜택을 주고, 단체생활과 협동정신을 길러줄 수 있을 뿐 아니라, 학교와 병원에 인접되어 있어 현재 의학교육의 이상인 24시간 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기숙사의 운영은 전적으로 학생자치회에서 맡아서 하기 때문에 자치 생활의 경험도 얻을 수 있게 되었다’고 기록했다.
새로 건축되는 제중학사 지하 1층 히스토리 월에는 ‘옛 제중학사 기부자 동판’이 옮겨져 재설치 돼 학생들에게 제중학사가 국내외 선배들의 기부로 1974년에 시작됐다는 것을 알게 했다.
이후 지상 5층, 지하1층으로 220명의 보금자리였던 제중학사는 1974년부터 지금까지 2,600여명의 의사를 배출했다.

학생이 운영 주체였던 제중학사
기숙사 생활지침 제3조를 보면 ‘제중학사는 사생들로부터 징수한 기숙사비를 재원으로 학생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함을 원칙으로 한다’며, 학생이 주인이 되어 자체적으로 운영해 왔음을 알 수 있다.
각 학년대표 3명, 위원장 1명, 총무 1명으로 구성된 학생자치위원회는 기숙사 수입과 지출관리, 입퇴사 및 사실배정, 사내시설 관리, 식당직원 관리 등 기숙사의 운영과 관리 뿐만 아니라 영화제, 체육대회, 바자회 등 기숙사 주요행사 등 제중학사의 모든 사항들을 학생자치로 운영하고 결정했다.
이밖에도 동창회, 기성회, 임상 및 기초학분야 교수 대표 각 1명과 학생과장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자치위원회, 자문위원회 산하에 사생총회 및 대의원회를 두어 운영했다.
송시영 의대학장은 “학생이 주인이 되어 운영해 온 제중학사는 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이 주인”이라고 말했다.

빛나던 추억들
제중학사는 의학자를 꿈꾸던 학생 시절에 단순한 기숙사가 아닌 학업과 여가를 함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던 소통의 공간이기도 했다.<사진 아래>
1월 18일 새롭게 문을 여는 제중학사에 대해 송시영 학장은 “여러 동창들의 모금으로 국내 최상의 쾌적하고 안락한 인프라와 함께, 친환경 기숙사로 거듭나 장래 의료계를 이끌어갈 인재인 연세대 의대 학생들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게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졸업생 환송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제


 


2017/01/16 15:37 2017/01/16 15:37
휴식과 협력의 공간, 편의시설 확대
42년 역사의 제중학사 새로 준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74년부터 의과대학 학생들의 기숙사였던 제중학사가 42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준공됐다.
의료원은 2012년 3월 건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에게 좀 더 편안한 학습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재건축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2015년 6월 착공해 올해 12월에 준공되는 제중학사의 규모는 604명의 학생들이 이용 가능한 연면적 약 3만여㎡ 지상 7층, 지하 3층으로 건축됐다. 기존 약 2,840㎡에 비해 약 10배 이상 활용 공간이 확대 됐다.  

넓어진 개인 공간
제중학사를 이용할 학생들은 총 302개의 2인실을 이용하게 된다. 각 방의 규모는 약 22.8~24.8㎡로 개인 책상, 침대, 옷장, 신발장 등이 구비됐고, 모든 방에는 샤워가 가능한 화장실이 구비돼 있다. 재건축 전 각 방의 규모는 13.2㎡로 2배 가까이 확대돼 학생들의 개인 생활 만족도를 향상시켰다.<사진 아래> 예전 건물에서는 화장실은 공동으로 사용하거나, 6명이 같이 쓰는 방에만 내부 화장실이 설치됐었다.

협력의 공간 확대

지상 1층에는 스터디 룸과 세미나 실이 마련됐다. 스터디룸은 크게 두 개 구역으로, 칸막이형과 오픈형 책상이 골고루 배치되며, 의대 도서관 자율학습실 등을 대체할 학생들의 학습장소 선택이 다양해 졌다.
310㎡의 세미나실은 총 4개 구역으로 구분되어 이동형 테이블과 의자, 빔프로젝트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송시영 의대학장은 “경쟁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미래 의과학자 양성을 위한 공동체 학습이 중요해짐에 따라 스터디 룸보다 더 큰 면적의 세미나 실을 마련해 학생들이 함께 연구하고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편의시설 대폭 강화
예전 제중학사에서는 학생들의 편의 공간은 라운지와 체력단련실만 존재했었다. 이번에 새로 마련된 편의 공간은 최신의 휘트니스센터, 편의점, 베이커리카페, 즉석코너 식당, 빨래방, 지하 창고, 택배실 등이다.
약 216㎡ 규모의 휘트니스 센터는 전면유리를 통해 썬큰 가든을 바라보며 운동할 수 있게 설계됐다.
주출입구 부근에는 새로 건설되는 아파트에 주로 적용되는 커뮤니티 라운지 개념의 로비가 마련돼, 부모·친구들과의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이 가능해졌다.
또한 2층부터 7층까지 각 층에는 휴게실과 커뮤니티 룸을 추가로 배치했다.
또한 지하 1층 로비와 라운지 벽면에는 제중학사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역사 구역과 기부자 구역으로 마련된 ‘히스토리 월’이 설치된다. <사진 위>
이번 제중학사 재건축에는 330여명의 선·후배 교수, 의대동창, 기업인, 학부모 등이 힘을 합쳐 약 15억 원의 제중학사 재건축 기금이 모아졌다.
한편, 기존에는 전혀 없었던 주차시설이 247대의 차량을 수용하게 됐다. 각종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했고,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과 태양광 발전설비, 전기차 충전시스템 및 LED 조명기구 등 고효율에너지 기자재 등도 설치됐다.
송시영 의대학장은 “1974년 동창회 모금으로 완공됐던 제중학사가 40년이 넘는 역사와 함께 새롭게 문을 연다”며 “선배들과 여러 사람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제중학사의 각 방에는 선배들이 남긴 글이 새겨져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송 학장은 “새로운 제중학사는 기숙사를 넘어 학문적 만남과 다양한 교류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28 15:25 2016/12/28 15:25

김시욱 의대동창 5,000만원
의과대학 신축기부금



김시욱 의대동창(79년졸)이 지난달 18일 의과대학 신축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보내왔다. 김시욱 동창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의과대학 신축을 위해 총 5,000만원을 후원했고, 제중학사 재건축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의료원 발전을 위해 7,500만원을 기부했다.

 


2016/12/07 09:24 2016/12/07 09:24
제중학사의 추억 함께 공유해요



의과대학 기숙사인 제중학사. 1974년 10월 동창회 모금으로 완공돼 40년 넘게 의과대학의 역사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재건축했던 제중학사가 올해 8월 새로운 모습을 태어납니다. 의과대학에서는 새로운 제중학사 로비에 ‘제중학사 히스토리 월(History Wall)’을 제작합니다. 여러분들의 힘으로 건축됐고, 학생 자치위원회를 통해 운영됐던 제중학사, 재건축을 위해 도움을 주셨던 여러 기부자 분들의 마음, 이 모든 것을 히스토리 월에 담고자 합니다. 제중학사와 추억이 있는 여러분들의 역사적 사료(사진, 미담 등)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과대학 의사학과, 동은의학박물관: 박준형(02-2228-2550)
의과대학 사무팀 학생파트장: 양준모(02-2228-2021)



2016/04/12 10:06 2016/04/12 10:06
2015 세브란스 10대 뉴스




의료원은 2015년 제중원 130주년을 맞아 '서로 헌신하고 발전하는 아름다운(美) 세브란스인(人)'으로 나눔과 협동, 개척정신을 실천하며, 세브란스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
제중원 130주년과 연세치의학 100주년을 맞은 올해 의료원은 세브란스가 갖는 역사적 의미를 재평가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했다. 또, 중국 칭다오 진출을 위한 주춧돌을 마련하며 '글로벌 세브란스'의 위상을 드높였다. 전국을 강타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에도 세브란스는 환자가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연세의료원소식은 2015년 의료원의 정신이 담겨있는 뉴스를 선정해 소개한다.

1. 제중원 130주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인 제중원 130주년을 맞아 의료원은 기념식과 학술 심포지엄, 음악회와 미디어파사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세브란스의 역사적 의미를 재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1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알렌 박사의 고손녀 캐서린 하만과 에비슨 박사의 증손녀 쉴라 호린이 기증한 '알렌 수증 훈공일등 태극대수장'과 '대한국야소교회대표자 호소문'은 문화재로 등록됐다. 의료원은 또 세브란스의 역사, 인물, 최초의 기록을 담은 '히스토리 월'을 오픈했다.



2. '안전한 병원' 세브란스
 올 해 전국민을 혼란에 빠트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상황에서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선정됐다. 세브란스와 강남세브란스는 환자들이 안심하고 병원을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용인세브란스 역시 지역 주민들이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진료를 위해 노력했다.



3. 중국 진출 가시화, 글로벌 세브란스 실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료원이 '글로벌 세브란스'의 주춧돌을 마련했다. 의료원은 7월 중국 신화진그룹과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합자기본합의서를 체결하며 '세브란스칭다오병원' 설립이 탄력을 받게 됐다. 치과대학병원은 중국 칭다오 국제경제협력구와 '칭다오연세국제치과병원(가칭)' 설립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4. 대한민국 치의학의 역사, 연세치의학 100주년
 1915년 쉐플리가 세브란스연합의학교에 우리나라 최초의 치과학교실을 개설한지 올해로 100주년이 됐다. 치과대학은 연세치의학 100주년을 기념해 기념식과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세계적인 치과대학들과 상호발전방안을 논의하며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했다. 또, 역사사진 전시회와 쉐플리 모형 제막식을 갖고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5. 세브란스병원, NCSI 5년 연속 1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병원이 국가고객만족도(NCSI)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Beyond Hospital' 의료문화를 통해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난 세브란스는 '배려'와 '안전'을 통해 의료기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세브란스는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설명간호사 등 다양한 제도와 병동 리모델링, 우리 라운지 등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새로운 공간을 창출하고 있다.



6. 리퍼트 미 대사 치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의 의술과 응급대처 시스템의 우수성이 다시한번 확인됐다. 세브란스는 올 초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 조찬 강연회에서 피습 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를 치료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세브란스는 국제적 관심의 대상이 되며, 갑신정변으로 자객의 칼에 맞은 민영익에서부터 2006년 선거 유세 도중 얼굴에 상처를 입은 박근혜 대통령과 2009년 서거한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진료를 받아 한국의 역사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조명됐다.



7. 세브란스의 나눔실천 '기쁨나눔 프로젝트'
 세브란스병원이 제중원 130주년을 기념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세브란스 소속 교직원 6,186명이 1인당 5만원씩 참여한 나눔봉사 '기쁨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제중원의 정신을 다시 생각해보고 기부와 나눔을 통해 성장한 세브란스의 참모습을 실천한 행사였다. 교직원들은 병원을 찾는 환자 등 가까운 이웃에서부터 멀리 아프리카와 인도네시아 등 세계 곳곳에 나눔정신을 실천했다.



8. 세브란스와 함께 하는 통일의 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료원 통일보건의료센터는 통일을 위해 북한의 현실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통일보건의료센터는 10월 26일 '보고 듣고 맛보는 2015 세브란스 통일의 밤'을 개최해 북한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체험행사와 인요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총재와 탈북동포들이 전하는 북한의 현실과 통일을 위한 노력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치간호대와 보건대학원 학생들이 참여해 북한에 대한 다양한 연구주제도 발표했다. 이에 앞서 의료원은 '통일수액 프로젝트'를 통해 후원된 1억 800여만원을 통일과 나눔재단에 전달했다. 통일수액 프로젝트는 의료원의 통일을 향한 첫 번째 활동으로 북한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액세트를 마련하기 위한 기금모금 운동이다.



9. 의학교육의 상징 제중학사 착공식
 우리나라 의과대학 중 최초로 건립된 기숙사 '제중학사'가 내년 8월 완공예정으로 6월 착공식을 가졌다. 1974년 의대 동창들의 모금으로 준공된 제중학사는 법현학사와 통합해 면적은 4배, 연면적은 10배 가까이 확장돼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다. 제중학사에는 100여세대가 생활할 수 있는 외국인 교원숙소와 라운지, 체력단련실, 카페, 멀티룸, 세미나실, 독서실이 구비돼 학생들이 글로벌 의학자로서 성장하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10. 강남, 공간/연구 인프라 확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공간 및 연구인프라 확보를 위한 중장기사업을 시작했다. 강남세브란스는 올 1월 연구 하드웨어 구축을 위한 교수연구동 착공에 들어갔다. 교수연구동은 지하 5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 1,973㎡ 규모로 2017년 초 완공된다. 교수연구동이 완공되면 강남세브란스는 연구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는 또 최근 강남 도곡중학교와 공간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병원의 주차 공간 확충은 물론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주민들의 의료복지향상에 나섰다.



2015/12/30 09:41 2015/12/30 09:41
북미주 동창회 재상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기 회장에 노재윤 동창
제27차 북미주 세브란스 동창회(회장 박창조)가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웨스틴호텔에서 열렸다.
의과대학 동창과 가족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영재 의대 총동창회장과 정남식 의료원장과 이병석 의과대학장, 이은직 교무부학장, 이유미 발전기금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동창들과 만남을 가졌다.
학술대회와 함께 열린 동창회에서 정남식 의료원장은 의료원의 현재와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병석 학장은 의대 교육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또 현재 추진 중인 의과대학 신축과 제중학사 재건축 진행 경과, 그리고 모금 현황 설명과 함께 후원에 참여한 미주 동창에 대한 감사를 표시했다. 동창들은 의대 신축을 통한 세계적인 의과대학으로의 발전을 당부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암예방과 의학에서의 인문학 교육 등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다. 학술대회는 'Health in the Golden Years'를 주제로 연자들의 발표와 함께, 윤인배 박사 기념 강연에서 이유미 국장이 'Keep Your Bones Strong for a Lifetime'을 주제로 발표했다. 송선규 박사 기념 강연자 및 기조연설자로 나선 이배웅 동창(62년졸)은 '밖에서 본 세브란스'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의대의 미래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향을 제시했다.
홍영재 동창회장은 의대 신축을 위해 펼치고 있는 5630모금 운동 경과를 소개하며, 미주동창들의 후원 참여를 호소했다.
한편, 차기 동창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노재윤 동창(69년졸)을 선출하고 2016년 북미주 동창회는 남부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갖기로 결정했다.




2015/10/26 11:39 2015/10/26 11:39
의학교육의 상징 제중학사 착공식 개최


사용자 삽입 이미지

6일 제중학사 재건축 착공식이 신축부지에서 열렸다.
착공식에는 김병수, 송자 전 총장과 정갑영 총장, 홍영재 의대총동창회장, 정남식 의료원장을 비롯해 의료원 행정책임자와 의대 명예교수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1974년 의과대학 동창들의 모금으로 준공된 제중학사는 우리나라 의대 중 최초로 건립된 기숙사다. 40여년간 3,500여명의 학생들이 제중학사를 거치며 우리나라 의료계와 의학계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제중학사는 의대생들에게 단순히 기숙사가 아닌 학문적인 만남, 다양한 학년간의 교류의 장이었다. 또 학생들의 재충전을 위한 공간으로 의학교육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 8월말 완공 예정인 신축 제중학사는 법현학사와 통합해 융합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게 된다.
기숙사 면적은 4배 가까이 확장되고 연면적은 10배로 늘어난다. 수용인원도 기존 300여명에서 1,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100여세대가 생활할 수 있는 외국인 교원 숙소도 추가로 마련된다. 제중학사의 경우 기존 91실(182명)에서 399실(798명)로 늘어난다.
시설측면에서도 식당과 라운지, 체력단련실, 카페, 편의점, 멀티룸, 세미나실, 독서실, 휴게실 등의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특히, 스터디룸과 세미나룸, 커뮤니티룸 등도 마련돼 학생들 상호간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글로벌 의학자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소통공간도 배치된다.
각종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며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과 태양광 발전설비, 전기차 충전시스템 및 LED 조명기구 등 고효율에너지 기자재 등을 설치한 친환경 기숙사로 탈바꿈한다.


2015/06/26 13:54 2015/06/26 13:54
40여년 제중학사 철거
23일부터, 새 제중학사 기반 공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40여년간 의대생들의 기숙사로 학문적 만남과 다양한 학년간 교류의 장이자 의학교육의 상징인 제중학사가 23일 철거작업에 들어가 새 제중학사 건립이 본격화 됐다.
철거작업은 한달 간 진행되며, 철거 작업 이후 바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중학사는 1970년대 초 우리나라 의대 중에서는 최초로 건립된 기숙사로 40여년간 3,500여명의 학생들이 거쳐갔다.
2016년 완공 예정인 새 제중학사는 2인실(302실)과 장애인실(5실), 독신자실(43실), 부부실(33실), 가족실(18실)로 구성되며 라운지와 체력단련실, 카페테리아와 편의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스터디룸과 세미나룸, 커뮤니티룸 등 학생들간 다양한 의견 교환과 글로벌 의학자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소통공간도 배치된다.
기존 건물의 기부자 명단과 현관 명패, 계단 입구의 헌사와 돌벤치 등 역사적 기념물은 새 제중학사의 로비에 위치하게 될 메모리얼 월에 그대로 보존돼 기존 제중학사의 역사적 상징성을 이어받게 된다.



2015/04/01 15:52 2015/04/01 15:52

2014 세브란스

2014년은 세브란스에게 특별한 한 해였다.
올 상반기 개원한 연세암병원은 암 치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암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연구분야에서도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우리나라 의료의 산업적 가치를 창출하게 된다. 우리나라 의과대학 중 가장 많은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 중심의 의료기관임을 재확인했다. 또 글로벌 세브란스를 기치로 내걸고 그동안 진행 해 온 브랜드 수출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 중국 청도에 들어서게 될 청도세브란스병원과 연세국제치과병원, 강남세브란스의 카자흐스탄 검진센터 등 세브란스의 세계화는 벌써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환자들이 뽑은 최고의 병원으로 선정돼 세브란스의 힘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세브란스의 미래는 이제 시작이다. 2015년 창립 1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환자를 위한 세브란스, 우리나라 의학 교육과 연구의 미래를 제시하는 세브란스로의 변화를 준비 중이다. 130년을 넘어 미래의 문을 열게 될 세브란스의 밑바탕에는 지금의 노력이 숨어 있다.


NCSI 4년 연속 1위
세브란스병원이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세브란스는 2011년 단독 1위에 이어 4년만에 다시 단독 1위에 오르며, 환자중심병원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세브란스는 접점부서의 자율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환자경험관리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며 환자 중심의 병원 문화를 만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 대표 암병원, 연세암병원 개원

암 치료와 암 정복의 새로운 희망인 연세암병원이 개원했다. 암병원은 예방에서 관리까지 암과 관련된 토털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장암 등 8개 센터에서 베스트팀(다학제)을 운영해 대한민국 암 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암병원은 시스템뿐만 아니라 통증과 대기시간, 불안을 낮추고, 전문가 확보, 정확한 설명, 새로운 환자 경험을 높이는 3저(低) 3고(高)를 통해 환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로벌 의료 브랜드 ‘세브란스’

세브란스 브랜드가 글로벌 의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세브란스는 최근 중국 신화진그룹과 청도에 1,000병상 규모의 ‘세브란스병원’ 건립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수출에 나서고 있다. 이싱세브란스VIP검진센터를 시작으로 난퉁 루이츠병원 컨설팅, ENN그룹과 검진센터 협약 등 경영노하우와 의술, 교육 등을 통해 브랜드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가운데 첫 ‘세브란스’ 브랜드를 사용한 병원이 건립되는 것이다.
여기에 강남세브란스병원도 8일 카자흐스탄 알파라비 국립대학과 검진센터를 개소하며 중앙아시아 진출의 신호탄을 올렸다.
치과대학병원 역시 중국 청도국제경제협력구와 함께 청도연세국제치과병원 설립에 대한 MOU를 체결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치과병원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한 사마리아인 SOS 프로젝트

의료원이 의료선교기관으로서의 사명과 나눔정신 실천을 위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중증응급환자를 지원한다. 서울과 경기, 인천 소재 11개 교회와 개인독지가가 참여한 ‘선한 사마리아인 SOS 프로젝트’는 중증환자로 치료가 꼭 필요하지만 생활고를 이유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를 지원한다. 의료원은 치료비 지원 이외에도 응급환자의 심방과 격려, 기도 등 목회적 돌봄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중학사 기공식

1974년 의대동창들의 모금으로 준공된 제중학사가 다시 태어난다. 우리나라 의대 중 최초로 건립된 기숙사인 제중학사는 40년간 3,500여명의 학생들이 머무르며 단순히 기숙사가 아닌 학문적인 만남, 학년간의 교류의 장으로 역할해 왔다. 하지만 수십년의 세월을 거치며 시설이 낙후되고 지금의 문화공간이자 교육공간으로서의 역할 수행이 어려워 재건축이 결정됐다. 새 제중학사는 303실로 60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학생들이 글로벌 의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이 들어서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자 치유의 희망 세브란스

세브란스는 올해 환자 치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세브란스병원은 올 9월 척추류마티스통증센터와 간센터, 수면건강센터 직제를 신설했다. 그동안 산재해 있던 각 과에서 진료와 치료공간을 공유하며 환자를 위한 포괄적치료와 적정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강남세브란스 역시 미래발전전략에 따라 1동 지하1층 공간재배치 공사를 마무리하고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보강했다. 강남세브란스는 향후 중장기적인 원내공간활용계획에 따라 환자와 보호자들이 이용하기 쉽고 편안한 병원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또 1996년 국내 최초로 폐이식에 성공한 세브란스 폐이식팀이 올 해 폐이식 100례를 돌파했다. 치과대학병원이 4년여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환자중심의 Bio Digital Hospital로 전환을 선포했다. 치대병원은 치과의료영상전송시스템(PACS)과 의무기록시스템(EMR)을 업그레이드하고 전산하드웨어를 최신형으로 교체했다. 또 환자별 진단과 함께 맞춤형 보철물(크라운, 틀니, 임플란트 등) 제작을 위한 첨단 3D 구강스캐너와 3D 안면 카메라를 도입해 당일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One-Day 치과병원으로 탈바꿈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 의학연구의 중심

세브란스가 연구 중심의 의료기관으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세브란스는 8년 6개월간 670여억원이 투입되는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병원수요형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세브란스는 연세대와 포항공대, (주)유한양행 등 9개 기업과 스위스 TPH와 협력해 신약과 신의료기기, 신의료기술 개발 등 산업적 가치를 창출하게 된다.
이와 함께 연구비 수혜 역시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대학정보공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의과대학의 연구비 수혜 실적은 830억원으로 2012년에 이어 전국 의대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임교원 연구비 역시 1억 8,600여만원으로 조사돼 전국 의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12/23 16:37 2014/12/23 16:37

박종관 의대동창
제중학사 재건축에 1만달러

박종관 의대동창(69년졸)이 지난달 13일 의과대학 제중학사 재건축 기부금에 1만달러를 기부했다. 박 동창은 의료원을 위해 그동안 2,100여만원을 기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12/16 11:21 2014/12/16 11:21

이봉식 의대동창
제중학사 재건축에 1만달러

의대 신축을 위해 100만달러를 기부약정한 바 있는 이봉식 의대동창(64년졸)이 의과대학 제중학사 재건축 기부금을 위해 최근 1만달러를 보내왔다.
이 동창은 모교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 받을 수 있는데 보탬이 되기를 희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11/26 09:57 2014/11/26 09:57

이경률 의대동창
제중학사 재건축 1,000만원

이경률 의대동창(85년졸, SCL이사장)이 지난 달 29일 의과대학 제중학사 재건축 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동창은 의료원 발전을 위해 기부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4억 2,000여만원을 기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9/23 09:29 2014/09/23 09:29

김두태 의대동창
제중학사 재건축에 1만달러

김두태 의대동창(65년졸)이 최근 의과대학 제중학사 재건축 기부금에 1만달러를 기부했다. 김두태 동창은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습하고 훌륭한 인재가 많이 나오길 바란다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김 동창을 비롯해 의대 발전을 위해 미주 동창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9/02 10:28 2014/09/02 10:28

여동창회
제중학사 재건축에 1,000만원

여동창회에서 지난달 21일 의과대학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여동창회는 연세대 신촌·원주 의대 여동창들의 모임으로 선후배, 동기간 정기모임을 통해 여의사로서의 삶에 대한 공감과 고민을 나누며, 특히 재학중인 여학생들을 후원하는 모임이다.
여동창회는 제중학사 재건축을 맞아 여학생들이 공부와 실습 등 바쁜 일상에서 여의사로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제중학사가 되길 바란다며 기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9/02 10:27 2014/09/02 10:27

궁윤배 동창 제중학사 재건축에 1,000만원

궁윤배 의대동창(91년졸, 세란병원 정형외과)이 1일 의과대학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으로 1,000만원 기부했다. 궁 동창은 정형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과 의료선교후원금 등 지금까지 1,900여만원 기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8/12 09:45 2014/08/12 09:45

유경종 심장혈관병원장, 제중학사 재건축 1억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경종 심장혈관병원장이 지난달 26일 의과대학 제중학사 재건축 기부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유경종 원장은 지난달 4일 별세 한 어머니 양월분 여사의 장례를 치른 후 유가족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
그는 “모친께서 평소 교육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계셨다”며 “후배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해 앞으로 세계의학을 이끌어 갈 많은 인제가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원장은 발전기부금과 사회사업후원금 등에 1억 2,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7/08 09:56 2014/07/08 09:56

이민걸 교수 제중학사 재건축 등 2,000만원
            

의대 이민걸 교수(피부과학)가 지난달 24일 의과대학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에 1,000만원, 암병원 발전기부금-빛의기둥에 500만원, 의료선교센터 에비슨의료선교 교육기금에 500만원 등 총 2,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교수는 발전기부금과 의료선교후원금, 사회사업후원금 등 의료원을 위해 기부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1억 5,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7/08 09:19 2014/07/08 09: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경배 대표이사 의대 송당암연구센터 연구기부금 2억원
김수희 의대동창, 의대 장학기부금 10만 달러
도무조 대표이사, 암병원 발전기부금 1억원
최병일 의대동창 제중학사에 4만 달러
충정교회, 세브란스 사회사업후원금 4,000만원
치과대학 학부모회 발전기부금 3,600만원
이경률 의대동창, 강남 연구동 건립발전기부금 3,000만원
신양식 교수 마취통증의학연구소 2,000만원
청파교회, 선한사마리아인 기금 1,000만원
고순태 후원자 암병원에 1,000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경 교수, KOICA-USAID 모자보건포럼 기조연설
이승종 교수, 자연치아아끼기운동본부 대표
양규현 교수, 차기 대한골대사학회장 선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 넓은 의사로서의 사회인
"정명현 명예교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 "
2012학년도 후학기 무렵 정년퇴임이 얼마남지 않아 그동안 전념하던 진료업무를 점차 정리를 해 나가다 보니 시간적 여유가 좀 생겼다.

고무신과 내리사랑

 
한국 국제의료사업 ‘세브란스’가 이끈다
복지부 창단 민관합동 TF서 의료기관 외국진출 지원 등
보건복지부가 최근 창단한 ‘국제의료사업 민관합동 TF’에 세브란스 의료진이 각 분야별로 포진해 정부의 국제의료사업을 이끌게 됐다. 복지부는 지난달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4 바이오 메디컬 코리아’ 행사에 앞서 국제의료사업 민관합동 TF 창단식 및 제1차 포럼을 개최하고...

세브란스-아시아나항공 MOU
 

해외환자 유치 날개 달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료원과 아시아나항공이 사회공헌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의료원과 아시아나항공은 5일 종합관 교수회의실에서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식을 갖고 공익목적과 비즈니스목적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업무제휴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치과대학병원, 디지털 병원 선포
세브란스 해외 연수의, 외국인환자 유치의 새로운 동반자
세브란스, 급성기 뇌졸중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신전수 교수 선천면역조절연구단 연구비 수혜
간경변증 임상연구센터 임상연구 네트워크 구축과제 선정
연세암병원 머크와 임상연구 공동진행
강원석 강사 최우수 젊은 연구자상
치대, CODA의 PACV 받아
백남준, 세브란스에서 하나된 지구를 꿈꾸다
의료원 교원 보직발령
연세암병원, 기부자 명판제막식
치대병원, 중국 청도시와 협력관계 논의
강남 외과부 발전보고회 가져
치대병원, 사우디 치과의사 교육 의료기관 선정
UAE 보건청 의장단 방문
용인세브란스, 소방훈련
의대, 학생연구축제
강남세브란스 사무국 전 직원 워크숍
암지식정보센터 건강강좌
구순구개열 치료 배우러 온 태국 치과의사들
강남, 협력병의원 교육
CPR 기록 우수부서 전공의 시상
강남, 대장암 공개강좌
연세 대장암 국제심포지엄
“건강한 치아 평생 유지하세요”
ISSLS, 세계요추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연세암병원 찾아 온 ‘번개맨’
새로운 생명 얻은‘캉’과 ‘하’
최중언 명예교수 퇴임 기념 식수
외과학교실, 동문 재상봉 행사
이영빈 동창, 미 남부뉴저지주 26대 한인회장 선출
인터뷰-암병원에 그림 기증한 필리핀 인 토마스 헤달린
 

월드컵과 함께하는 세브란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6/24 16:44 2014/06/24 16:44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최병일 의대동창 제중학사에 4만 달러

최병일 의대동창(65년졸)이 10일 의과대학 제중학사 기공식 소식을 듣고 건축후원금으로 4만 달러를 보내왔다.
최 동창은 “모교 후배들이 훌륭한 의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희망에서 모든 가족의 이름으로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6/24 11:08 2014/06/24 11: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기학 회장, 암병원 발전위해 6천만원
부평감리교회, 세브란스에 3,000만원
(주)메가스터디, 의·치대 장학기부금 2,600여만원
충신교회, 심혈관 사회사업후원금 2,000만원
성연재 의대동창, 2,000만원
김유순 기념재단, 의대 장학기부금 1만 4,700여달러
이병윤 의대동창 의대 신축에 1만달러
연세대 대학교회 세브란스에 1,000만원
조재현, 이승헌 동창부부 각 1,000만원
고순태 후원자 암병원에 1,000만원
장우익 (주)한독약품 부사장
조이어스 교회, 정동제일교회
조명희 여사 세브란스에 1,000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용훈 강사, 사노피-아벤티스 학술상
박진오 병원장, 국회의원 표창장
오병훈 교수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 회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고문] 세브란스는 무엇인가?

세브란스의 시작은 광혜원과 제중원입니다. 광혜원과 제중원은 질병에 고통 받는 민중을 구하기 위해 고종이 하사하신 기관입니다. 세브란스는 이 정신을 이어받아 여러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대한민국과 함께 성장하였습니다.

 
에비슨 바이오메디컬 심포지엄 개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외 석학 등 1,300여명 참여…관련분야 24개 주제 발표

의과대학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ABMRC)에서 ‘2014 에비슨 바이오메디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 9번째로 개최된 심포지엄은 신진대사와 산화환원,

동창 의료계 단체장 취임 축하연
 

.

의료원은 지난달 27일 연세암병원 7층 카페테리아에서 동창 의료계 단체장 취임 축하연을 열었다. 이 자리는 박상근 대한병원협회 회장과 신의진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병석 대통령주치의, 김동익 대한의학회 회장, 정명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원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 발전위해 세브란스 자율권 수호해야”
‘세브란스’ 브랜드, 세계를 넘다
강남 VERSA 도입, 고정밀 방사선 치료시스템 구축
의생명 과학단지 마스터플랜 승인
ABMRC, BL-3 이달 본격 가동
“암, 착한 먹거리로 예방한다”
모범직원 및 부서 시상
우현학술상에 이상원 교수
치대병원 턱관절 건강강좌
용인, 춘계 연수 강좌
김창수 교수 환경유해인자 평가모델 개발
강남, 빅데이터 사업협약 체결
간호정책연·KOICA, 아프리카 간호인력 연수
강남, 의생명융합센터 신설 약학대학과 MOU 체결
세브란스-한국교회 해외선교사 건강지원 협약
세브란스병원, 미 대학과 교류확대
강남도 암 핫라인, 상시 의뢰가능
병원학교, 연세암병원으로 이전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 특강
용인, 전교직원 CS 교육
탄자니아에 심는 세브란스 정신
치대, 디지털 치의학을 논하다
번개맨, 강남세브란스에 오다!
심장혈관병원 장기발전 워크숍
노사공익기금, 연세암병원에 1억원
시간의 얼굴을 담다 조인증 치대동문 첫 사진 개인전 열어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세브란스, 팔로 4징증 아이디와 아다피
강남, 카자흐스탄 척추측만 소녀 수술

 


헬리캠으로 본 세브란스




건강한 노화: 임상가를 위한 원칙과 임상 실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6/09 15:03 2014/06/09 15:03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조재현, 이승헌 동창부부
각 1,000만원

조재현 동창(87년졸, 아주대학 영상의학)이 지난달 12일 의대 장학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또 부인인 이승헌 동창(87년졸, 강남미즈메디병원)은 같은 날 의대 제중학사 재건축 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후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6/05 15:43 2014/06/05 15: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완기 의대동창 종양내과에 3,000만원
한원곤 의대동창,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2,000만원
노동조합, 암병원 1,500만원
온누리교회 사랑의교회 각 1,500만원
이욱자 의대동창 장학기부금 1만 1,400달러
김용욱 교수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000만원
김차서 회장 심혈관연구소 1,000만원
이경상 의대동창 제중학사에 1,000만원
김영진 의대동창 성형외과학교실에 1,000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인호 교수, 심계학술상 수상
신전수 교수, 범석논문상 수상
은영민 교수, 최우수증례상 수상
임영재 교수, 최우수비디오상 수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세암병원 봉헌을 맞아
"이 철 의료원장 인사말"
오늘은 우리나라 최초의 암진료병원인 연세암센터가 45년 만에 아시아의 최고 암치료기관이 되고자 연세암병원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날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축하메시지

홍완기 MD 앤더슨 암센터 교수

갑상선암 수술 논란을 보며

의대 1962년 동기장학회 / 2014년 춘계보고

[기고문] 교수의 권위를 지킵시다

 
의대생들의 꿈과 생활, 새 ‘제중학사’ 기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303실 606명 수용 다양한 소통공간 확충

제중학사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연세대는 10일 개교기념일에 맞춰 제중학사-법현학사 기공식을 가졌다. 기공식에는 김석수 재단이사장과 정갑영 총장, 이철 의료원장 등을 비롯해 ...

세브란스, 글로벌 협력관계 허브 발돋움
 

.

세브란스가 최근 세계적인 기관들과 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협력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세브란스는 9일 스위스 바젤(BASEL)대학교와 스위스 정부 연구기관인 TPH(Tropical and Public Health Institute)와 차세대 헬스케어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창립 129주년 기념식 열려
세브란스 찾는 외국인환자 지속적으로 증가
암, 조직검사 당일 확인한다
알렌의학교육상에 이수곤 교수
‘의료기기 안전성 정보 모니터링센터’
모두가 느끼는 ‘세브란스의 봄’
‘세브란스’, 세계가 찾아와 배운다
‘세브란스 마니또’와 만나보세요
김해지역 병원과 협력병원 체결
‘Code White’ 매뉴얼 발간
CPX 활용 통해 실습교육 강화
중국 포스코 아파트 입주민 검진
강남 약제팀 병원 실습서 발간
치대병원, 등산대회
Mini·Core MBA 개강
소리사랑 아카데미 개강
핑크리본콰이어, 모꼬지
재활병원, 건강강좌 열어
에이스침대, 용인에 메트리스 기증
강남, 정연택 회장 기부 회의실 현판식
박상근 의대동창, 병원협회 회장
강남 대동맥치료성적 미국학회서 집중조명
어린이병원 5월 환아 위한 행사 마련
강남 소화기내과 개원의 포럼
연세의학대상(봉사부문) - 최청원 의대동창 (71년졸)
인터뷰 / GAP 컨퍼런스 주관한 로날드 드피뇨 MD 앤더슨 암센터 원장
“새로운 생명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독, 왜 우리는 쉽게 멈출 수 없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5/21 14:55 2014/05/21 14:55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대생들의 꿈과 생활, 새 ‘제중학사’ 기공
303실 606명 수용 다양한 소통공간 확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중학사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연세대는 10일 개교기념일에 맞춰 제중학사-법현학사 기공식을 가졌다.
기공식에는 김석수 재단이사장과 정갑영 총장, 이철 의료원장 등을 비롯해 재상봉을 맞아 학교를 찾은 의대 1989년 졸업(25주년) 동창들이 참석했다.
제중학사는 의대 동창들의 모금으로 1974년 준공됐다. 1970년대 초 우리나라 의대 중에서는 최초로 건립된 기숙사로 40년간 3,500여명의 학생들이 거쳐갔다. 제중학사는 의대생에게 단순히 기숙사가 아닌 학문적인 만남, 다양한 학년간의 교류의 장이었다. 또 학생들의 재충전을 위한 공간으로 의학교육의 상징이었다.
2016년 완공 예정인 신축 제중학사는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연면적만 1만 1,700여㎡에 이른다. 기존 제중학사가 92실로 182명을 수용할 수 있었던 반면, 신축 되는 제중학사는 303실(2인실)로 606명을 수용할 수 있다.
라운지와 체력단련실, 식당만 있던 편의시설도 카페테리아와 편의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스터디룸과 세미나룸, 커뮤니티룸 등도 마련돼 학생들이 제중학사에서 학생들 상호간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글로벌 의학자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소통공간도 배치된다.
한편, 의과대학은 건축기금으로 50억원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 중이며, 현재 230여명의 동창들이 참여했다.
▲ (사진 왼쪽부터) 안택수 전 재단감사, 박동혁 동문, 양승두 연세대 명예교수, 이종흡 동곡장학회 이사장, 홍영재 의대총동창회장, 이윤호 재단감사, 지훈상 재단감사, 박춘화 전 재단이사, 소화춘 재단이사, 김석수 재단이사장, 정갑영 총장, 안세희 전 총장, 송자 전 총장, 김한중 전 총장, 이철 의무부총장, 신현윤 연세대 교학부총장, 윤주헌 의과대학장, 전지연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우정 제중학사 지도교수, 양병택 연세대 노조위원장, 백윤수 법인본부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5/21 13:59 2014/05/21 13:59

한원곤 의대동창,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2,000만원

한원곤 의대동창(76년졸, 강북삼성병원 원장)이 8일 의대 제중학사 재건축 기부금으로 2,000만원을 보내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5/20 14:24 2014/05/20 14:24

김용욱 교수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000만원

의대 김용욱 교수(성형외과학)가 지난해 약정한 의대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000만원을 최근 완납했다. 지난해 5월 고 송찬호 교수의 담임반 학생들이 작고한 스승의 이름으로 제중학사 재건축 후원금 1억 4,000만원을 약정하고, 이때 참여했던 김용욱 교수가 스승의 날을 맞아 약정액을 기부한 것.
고 송찬호 교수의 담임반은 김용욱 교수와 형우진 교수(외과학)가 맥을 이어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5/20 14:08 2014/05/20 14:08

이경상 의대동창
제중학사에 1,000만원

지난달 30일 이경상 의대동창(84년졸)이 의대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보내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5/20 14:04 2014/05/20 14:04

김성순 명예교수,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000만원

김성순 명예교수가 지난달 20일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김성순 명예교수는 의대 장학기부금과 사회사업후원금, 교실발전기부금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억 2,000여만원을 기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5/09 09:24 2014/05/09 09:24

제중학사의 ‘마지막 홈커밍데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대는 24일 제중학사에서 이곳을 거쳐간 동창들을 초청해 제중학사 재건축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제중학사는 1974년 동창들의 도움으로 당시로는 최신 시설을 자랑하는 한국 최초의 의과대학생 전용 기숙사로 건축됐다. 하지만 40여년이 지난 지금 학생들이 이용하기에 노후화된 시설과 부족한 공간문제 등으로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 재건축이 결정됐다.

신축 제중학사는 총 420억원을 들여 지하 3층, 지상 7층으로 총 303실이 들어서며 606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또 99실 규모의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돼 의료원을 방문하는 국내외 의료진 등이 머물 수 있다.

윤주헌 의대학장은 “새로운 제중학사는 첨단시설을 갖춘 생활공간이자 학습공간”이라며 “우리의 학생이자 후배들이 더 나은 공간에서 더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동창들은 설명회에 이어 제중학사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어떤 동창은 아이를 데려와 자신이 머물렀던 방을 둘러보며 추억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용제 의대동창(99년졸)은 “복도에 빨래를 널어 속옷이 바뀌는 일도 있었다. 그만큼 소중한 추억이 남아있는 예쁘고 아름다운 공간”이라며 “재건축을 통해 미래 의사를 키우는 요람이 되길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김일영 의대동창(76년졸)은 “학창시설 제중학사와 함께한 추억이 많아 영원히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의대 발전과 학생들을 위해 훌륭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대는 제중학사 재건축을 앞두고 후원자들을 위해 기념 명판을 제작한다. 기념명판은 신축 제중학사 각 실에 부착되며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문구도 넣을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2/20 16:01 2013/12/20 16:01

카테고리

전체 (10174)
연세의료원 소식 호수별 보기 (229)
연세의료원 Top News (236)
의료원 NEWS (5573)
포토 NEWS (169)
기부 및 기증 (1467)
동창소식 (142)
인물동정 (1364)
글마당 (456)
안내 (206)
특집기사 (27)
지난호 보기 (1)
갤러리 (6)
환자편지 (10)
인터뷰 (100)
신간소개 (66)
기고 (97)
기획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