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나라-루이진 족부 및 족관절 심포지엄



의대 정형외과학교실은 일본 나라의과대학, 중국 루이진 병원과 지난달 26일 암병원 서암강당에서 ‘연세-나라-루이진 족부 및 족관절 합동 심포지엄(Yonsei-Nara-Ruijin Foot and Ankle Symposium)’을 개최했다.

‘족부 및 족관절 분야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세 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초 및 임상연구분야에 대한 최신지견이 발표됐다. 이어 연자들의 강연 등을 통해 족부 및 족관절 질환에 관한 임상치료 결과에 대해 최신 지견을 나누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대 정형외과학교실과 일본 나라의과대학은 지난 2012년 6월 의대에서 ‘제1회 연세-나라의과대 족부 및 족관절 합동 심포지엄’을 개최한 이래 매년 번갈아 가며 합동 학술대회를 열어 왔다. 지난해 루이진 병원이 상해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면서 합류했다.

2017/09/15 09:48 2017/09/15 09:48

세정-엄해 장학회 1억 2,000만원
의대 정형외과학교실
세정-엄해 장학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대 정형외과학교실 장학회인 ‘세정-엄해 장학회’가 최근 정형외과학교실 세정-엄해 장학금으로 1억 2,000만원을 기부했다.
세정-엄해 장학회는 의대 정형외과학교실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2003년 고 주정빈 명예교수가 2억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부해 ‘엄해 장학금’으로 발족됐고, 교실 졸업생 중 해외 연수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장학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주정빈 명예교수의 “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게 본인 이름의 장학회를 동창회 이름과 연계해 개칭해주길 바란다”는 유언에 따라, 작년 장학회 이름을 교실 동창 모임인 ‘세정회’와 연계해 ‘세정-엄해 장학금’으로 개칭했다.
현재 8명의 교수에게 해외연수 지원금 보조 사업이 진행됐고, 올해부터 대학원 재학생 및 정형외과 전공의들에게도 학술 연구활동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7/02/08 16:15 2017/02/08 16:15
이무헌 회장, 의료원 발전기부금 등 1억여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무헌 (주)TGL 회장이 지난달 12일 의료원 발전기부금(제중원힐링센터)에 1억원을, 정형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으로 100여만원을 기부했다.
5년 전 백혈병 선고를 받고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제2의 삶을 찾게 된 배우자의 모습을 보며 감사의 뜻을 밝혀 온 이무헌 회장은 이진우 대외협력처장으로부터 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공간에 대한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환자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다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 회장은 의료원을 위해 지금까지 1억 2,000여만원을 기부했다.


2015/07/27 16:58 2015/07/27 16:58

장재용 의대동창
피부과학교실에 1,000만원

장재용 의대동창(02년졸, 연세밝은피부과의원 원장)이 최근 피부과학교실 발전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장재용 동창은 “연구활동 증진과 교육환경개선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 동창은 의료원을 위해 지금까지 1,500여만원을 기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12/16 11:16 2014/12/16 11:16

김동욱 의대동창
정형외과학교실 1,000만원

김동욱 의대동창(86년졸, 열린연세정형외과)이 지난달 20일 정형외과학교실 발전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김 동창은 의과대학을 위해 지금까지 2,600여만원을 기부했다.


 

2014/12/16 11:14 2014/12/16 11: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오현 고성아스콘 회장 암병원 발전위해 1억원
김옥희 간호대 동창 교원 해외연수지원 위해 1억원
곽영애 후원자,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5,000만원
이종훈 회장, 세브란스병원 발전기부금 2,000
강철구 치대 동문, 보철과학교실 발전기부금 1,100
박창조 미주동창, 제중학사 재건축기부금 1만달러
김윤수 명예교수, 암병원 발전기부금 1,000만원
방서욱 교수, 암병원 발전기부금 1,000만원
동창들의 교실 발전기부금
나영무 동창, 의대신축 기부금 1,000만원
호종일 호성흥업 회장, 암병원 발전기부금 1,000만원
영경장학문화재단, 환자 치료비 1,000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곽현모교수 학술상에 채두병 교수
지훈상 명예교수 미국외과학회 Honorary Fellowship
김동수 교수, JW중외봉사상 수상
이현철 교수국제내분비학저널 편집위원
윤주헌 의과대학장, 유한의학상 우수상
안보숙 약제팀장, 국무총리 표창
최은경 간호사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우수논문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님의 부르심 받은 아름다운 Roberta Rice 전 외과 교수를 기리며
"김남규/ 의대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130년 세브란스 병원의 역사와 함께하는 외과학 교실이 빛나는 것은 현재 뛰어난 의술과 실력 때문이기도 하지만 라이스 교수 같은 배경이 없었으면 그 아름다움과 빛남은 보다 못하거나, 생각보다 고상하지 못하였으리라 생각한다.

케냐에서 배운 ‘겸손한 의사’

 
연세암병원, ‘차세대 암 진료’ 시작
예방에서 관리까지…베스트팀(다학제) 8개 센터 운영
‘차세대 암병원’이 문을 열었다. 최고 수준의 암 치료, 환자 중심의 진료 프로세스, 새로운 환자 경험 등을 통해 글로벌 허브 암병원을 지향하는 연세암병원이 14일 진료를 시작했다.

의대 연구부, 창설 100주년 기념식
 


의과대학이 연구부 창설 100주년을 맞아 의대 연구 역사를 담은 책을 발간하고 연구 역사자료 전시실을 마련했다.의대는 10일 의대 강당에서 광혜원·제중원 개원 129주년 기념예배와 함께 의과대학 연구부 창설 10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재난대응 의료안전망 사업단 출범
“소리를 나눠드려요”
YMJ, 새로운 시작
정형외과학교실 61주년 학술강연회
강남, 수면의 날 건강강좌
루까회, 마포구 보건소 토요진료 시작
강남세브란스 체크업 컨퍼런스
ProNova와 양성자암치료센터 위한 MOU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학부모 초청의 날’
사우디 의료진 연수 실사단 방문
세브란스, 중국 VIP 검진 시장 본격 진출
강남, 개원 31주년 기념예배
한일방사선사, 방사선 검사 학술 교류
치대병원, 신임교직원 환영예배
용인, 봄맞이 식목행사 가져
강남, 2주기 의료기관평가 준비
“듣기 좋은 말, 긍정의 힘입니다”
“주님 안식처에서 봄기운 만끽하소서”
지역 구강건강 돌보미로 자리매김

 


연세암병원 환자의 건강과 시간 그 소중함의 깊이를 압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4/25 16:27 2014/04/25 16:27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형외과학교실 61주년 학술강연회

의대 정형외과학교실이 교실 창립 61주년을 맞아 12일 의대 B101호에서 학술강연회를 가졌다.
정형외과학교실은 1926년 고 이용설 교수가 미국 연수 후 세브란스병원에 정형외과학이라는 학문을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1953년 고 문병기 교수가 국내 최초로 독립된 정형외과학교실을 창설해 지금에 이르렀다.
교실은 이번 61주년을 기념해 5명의 연자가 임상에서 자주 접하며 새로운 치료법이 계속 소개되고 있는 소아청소년정형외과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이날 박희완 명예교수가 소아정형외과분야에서의 30년 경험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한편, 학술강연회 이후 교실은 1989년 의국을 수료한 동문들의 의국 수료 25주년 행사도 가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4/25 14:37 2014/04/25 14:37

정형외과학교실 60주년
국내 정형외과 발전의 중추





의대 정형외과학교실은 지난달 13일 은명대강당에서 창립 6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가졌다. 학술대회에는 우영균 대한정형외과학회장, 주정빈 의대동창(44년졸), 이 철 의료원장과 졸업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환모 주임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내 정형외과 분야별 최신 지견 및 임상 경험이 발표 됐다.


정형외과학교실은 1953년 문병기 명예교수가 국내 최초로 독립된 과를 만든 이후 국내 정형외과 발전을 이끌어 왔다.

2013/05/21 16:55 2013/05/21 16:55

새로운 발전을 위한 도약
정형외과학교실 57주년 학술 강연회

 

 의대 정형외과학교실은 14일 2학년 강의실에서 창립 59주년 기념 학술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에는 정형외과학교실원, 세정회 회원, 개원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심포지엄에는 의대 양규현 교수(강남 정형외과)가 골다공증성 골절에 대한 개론을 발표했고 박시영 의대동창(96년졸)이 ‘골다공증성 척추 골절의 치료’에 대해, 한명훈 의대동창(86년졸)이 ‘골다공증성 골절 후 약물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발표했다.

 신상진 동창(93년졸)과, 유제현 동창(86년졸)도 골다공증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소개했다.

 2부에는 의대 신규호 교수(정형외과학)가 ‘악성 골종양 치료에서의 사지 구제술’에 대해 특강했다.

 한편 교실 창립 기념행사에서 정형외과학교실 의국을 수료한지 25주년이 되는 장준동(79년졸), 김중선(79년졸), 안의환(82년졸), 윤여헌(82년졸) 의대동창은 교실의 발전을 기원하며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모아 전달했고, 교실은 감사패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욱 fmti0921@





2012/04/27 11:34 2012/04/27 11:34


정형외과학교실 58주년 학술강연
의국수료 25주년 동창들 기금 전달도



 의대 정형외과학교실이 9일 의과대학 243호 강의실에서 창립 58주년 기념 학술강연회를 가졌다.강연회에는 정형외과학교실 교원과 강사, 세정회 회원, 개원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심포지엄에는 의대 양익환,이우석 교수(이상 강남 정형외과)등 5명의 연자들이 나와 인공관절외과 분야의 최신 지견에 대해 발표했고, 2부에는 의대 김성재 교수(정형외과학)가 ‘후방십자인대 및My Experience of PCL and PLI Reconstruction’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이어 열린 교실 창립 기념행사에서 정형외과학교실 의국을 수료한지 25주년이 되는 이환모 교수, 강호정 교수(강남), 오정환 동창(77년 졸), 김려섭 동창(81년졸)은 1,000만원을 전달하고, 감사패를 받았다.

 이환모 주임교수는“언제나 교실을 아끼고 사랑해 주는 세정회동창들께 감사하며, 학술강연회를 통해 정형외과학교실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고 말했다.



2011/04/13 17:24 2011/04/13 17:24
새로운 반세기 발전 위해
정형외과학교실, 57주년 학술 강연회



 의대 정형외과학교실은 10일 의과대학 243호 강의실에서 창립 57주년 기념 학술강연회를 가졌다. 강연회에는 정형외과학 석학들과 세정회 회원, 정형외과학 교실 교원, 강사와 개원의 등 150여명 참석했다. 1부 심포지엄에는 의대 천용민교수(이하 정형외과학)가 어깨관절, 최윤락 교수가 손목관절, 최종혁 교수가 무릎관절, 이진우 교수가 발목 관절의 관절경 수술에 있어 최신 지견에 대해 발표했다.

 

 개원의를 위해 준비된 초청연자 특강 시간에는 의대 박용범 교수(내과학)가 ‘관절염의 약물 치료’에 대해, 조성래 교수(재활의학)가‘관절염의 재활 치료’에 대해, 이석범 정형외과 원장(82년졸)이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해,박희완 교수(강남 정형외과)가 ‘소아골절’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마지막으로 열린 교실 창립 기념행사에서 정형외과학 교실 의국을 수료한지 25주년이 되는 양규현교수(강남), 박찬수 동창 (79년졸),송인국, 조순호 동창(80년졸)은 정형외과학교실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2010/05/06 15:55 2010/05/06 15:55
정형외과학교실 Foot & Ankle 심포지엄

의대 정형외과학교실은 5일 ‘2009 연세 Food & Ankl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해부학 실습실과 강의실을 오가며 오전 실습과 오후 메인 심포지엄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대 243호 강의실에서 열린 메인 심포지엄은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만성족관절 불안정성 ▲무지 외반증 ▲건이전술 ▲족관절 골관절염의 최근 치료방법 등 4개 세션으로 나누어 연세의대를 포함한 국내 유수 의대 연구자들의 강의를 통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10/05 17:07 2009/10/05 17:07

카테고리

전체 (10174)
연세의료원 소식 호수별 보기 (229)
연세의료원 Top News (236)
의료원 NEWS (5573)
포토 NEWS (169)
기부 및 기증 (1467)
동창소식 (142)
인물동정 (1364)
글마당 (456)
안내 (206)
특집기사 (27)
지난호 보기 (1)
갤러리 (6)
환자편지 (10)
인터뷰 (100)
신간소개 (66)
기고 (97)
기획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