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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손명세 명예교수 5,000만원
양재모홀 조성기금


손명세 명예교수(예방의학)가 지난달 8일 양재모홀 조성기금으로 5,000만 원을 전달했다.
고 양재모 전 의료원장은 보건대학원을 위해 3억 2,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보건대학원에서는 이에 더해 양재모홀을 조성하고자 지난 6월부터 동창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모금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이번 손명세 명예교수의 기부액을 포함해 기존 목표액을 초과한 2억 3,000여 만 원을 모금했다.
고 양재모 전 의료원장은 1977년에 보건대학원을 설립해 초대 원장을 지냈다.
1982년 의료원장으로 취임해 광혜원 100주년 사업 등 주요 사업들을 추진한 바 있다.
여러 업적과 가족계획의 성공적인 도입, 예방의학과 의학교육에 봉사한 공로 등으로 국민훈장 모란장·목련장, 상허문화대상, 오천혜(George C. Worth)상, 파이어니어 월드상 등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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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5:47 2019/09/20 15:47

세계를 무대로 영향력 발휘하길
의대 손명세 교수(예방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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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넘어 보다 넓은 세상을 무대로 도전하고 진출해 나가길 바랍니다.”
대내외 요직을 맡으며 국제적으로 보건·의료 분야 발전과 정책 수립을 위해 애써온 손명세 교수. 후학들 또한 넓은 시야를 갖고 보다 많은 이들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간 거쳐온 주요 직책과 성과 가운데서도 강화군보건소장으로 재직하며 지역의료보험 시범사업을 실시해 지역의료보험사업의 가능성을 제시했던 경험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건강보험료 징수율이 크게 낮았던 시기, 건강보험에 대한 지역민들의 신뢰를 높여 90%에 달하는 징수율을 기록하고 의료보험사업 성공 모델을 제시해냈다. 이는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오늘날 대한민국 의료보험제도의 초석이 됐다. 이 때의 공로로 국민건강보험 20주년 기념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건강보험분야 최초로 해외 수출 1,350만 달러의 계약을 이뤄낸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이 때의 공으로 심평원은 준정부기관 차원에서는 최초로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는 공공을 위해 손명세 교수가 기울여 온 노력의 일부다. 세계보건기구(WHO) 집행이사와 집행이사회 부의장도 역임하면서 국경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제도와 의료 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자 애써 왔다. 이종욱공공보건기념상을 제정하는 데도 그의 공이 컸다.
학문적 업적과 함께 이러한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을 인정받아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보건복지부의 국제협력 특별자문역으로 위촉받아 활동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국제보건 분야 위상 증진에 기여하기도 했다.
아태 지역 보건·의료의 발전과 이 분야의 학술적 발전에도 족적을 남겼다. 손명세 교수는 아시아·태평양공중보건학회 학술대회조직위장 및 아시아태평양공중보건학회장을 역임하면서 두 차례에 걸쳐 송도에서 아시아태평양공중보건학회를 개최하는데 기여했다. 지난 2011년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보건문제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서울선언문’ 채택·선언을 주도하기도 했다.
손명세 교수는 이 모든 일들이 연세대학교라는 터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한다. 글로벌사회공헌원장으로서 학교에서 개최하는 학술 행사에 세계 명사들을 초청하며 연세의 이름을 드높이기 위해 애썼던 것도 이 감사함에 보답하기 위함이었다. 보답의 일환으로 기존 기부액 5,000만 원에 더해 퇴임 전 약 5,000만 원을 추가로 기부할 계획이다.
어느덧 기관을 떠나야 할 시점에 이르러 그간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후학들 또한 뛰어난 능력을 보다 넓은 세상을 위해 쓸 수 있길 바란다는 그다.
“넓은 무대에서 경쟁하고 성장해 나가면서 더 많은 이들을 위해 능력을 발휘해 나가길 바랍니다. 개인은 물론 연세대학교와, 수많은 타인들을 위한 새로운 기회와 마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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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0:40 2019/09/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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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 개최
글로벌사회공헌원-반기문 세계시민센터


의대 손명세 교수(예방의학)가 원장을 맡아 이끌어가는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과 반기문 세계시민센터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연세대에서 2018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 미로슬라프 라이착 유엔총회 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많은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처음 출범한 2018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은 전 유엔 사무총장인 반기문 글로벌사회공헌원 명예원장의 주도 아래 2015년 유엔이 채택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2030 의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달성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힘을 싣고자 마련됐다.
포럼은 글로벌 파트너십, 보건, 기후변화 대처를 다루는 3개의 전체 세션과 9개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동시 세션으로 진행됐다.
이 포럼의 조직위원장을 맡았던 김용학 총장은 “이 포럼을 통해서 국제기구, 학계 및 민간에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 세브란스병원 본관 20층 스카이라운지에서는 반기문 세계시민센터와 연세대학교 간의 교류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이 진행됐다.<사진>
(왼쪽부터) 반기문 글로벌사회공헌원 명예원장, 김용학 총장,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교원 보직발령

▲ 의료원건설사업단 중장기사업본부장 한상원(기획조정실장 겸직)
    △용인동백)개원준비본부장 박영환
▲ 간호대학 김모임간호학연구소장 이태화






2018/03/15 10:35 2018/03/15 10:35

아·태 공중보건 국제학술대회 개최
보건대학원, 반기문 글로벌사회공헌원 명예원장 강연도



보건대학원은 지난 16일부터 4일간 연세대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아시아-태평양 공중보건학회와 제49회 아시아-태평양 공중보건 국제학술대회(APACH2017)를 공동 개최했다.

올해 49주년을 맞이하는 아시아-태평양 공중보건학회는 세계 3대 공중보건학회 중 하나로, 최신 보건 분야 연구 성과와 보건 교육 전문성 강화, 향후 도전과제 해결안을 제시하는 국제행사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30여 개국 약 80여 개 보건대학원 및 보건분야 기관이 회원이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손명세 아시아-태평양 공중보건학회장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30여 개국 800여 명의 학자와 정책전문가가 참석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사무처(WPRO), 보건복지부, 대한예방의학회, 대한보건협회, 한국보건대학원협의회 등도 같이 참여했다.

학술대회에서는 30여 명의 초청 강연을 포함해 약 30개 국가에서 총 8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또한, 반기문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 명예원장(전 UN사무총장)은 주제 강연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의미와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이루기 위한 보건분야의 중요성, SDGs 달성을 위한 학계의 역할을 제시했다.

한편, 개막식에서는 김한중 전 총장(현 차병원그룹 미래전략위원회 회장 및 말라야대학교 부총장)이 공로상을 받았다.

노재훈 보건대학원 원장은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아태 지역의 공중보건 분야의 발전 방향을 확인하고, 향후 도전과제 제안을 넘어 비전과 패러다임을 제시한 국제적 협력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2017/08/29 11:13 2017/08/29 11:13

보건학과 50주년 기념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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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대학원 보건학과가 50주년을 맞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기념 학술대회에는 유승흠, 조우현 명예교수, 신동천, 손명세, 서 일 교수 등 예방의학교실 교원과 보건학과 출신 동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달 27일 종합관에서 열린 기념 학술대회에서는 박은철 주임교수의 개회사와 윤도흠 의료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일순 명예교수가 ‘보건학 50년의 발자취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어 종합관 331호, 337호, 319호 세 곳으로 나눠 역학, 보건관리, 산업보건을 주제로 14개의 다양한 최신 지견이 발표됐다.
역학 분야에서는 구강역학, 유전역학, 체중과 건강 등이, 보건관리 분야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보건의료, 근거기반 암관리사업, 금연정책, 비급여 진료비 관리방안 등이 다뤄졌고, 산업보건 분야에서는 직업성 암의 최신 동향, 직업환경의학, 취약노동자의 건강과 산업 보건 등이 다뤄졌다.
또한, 석사와 박사 재학생들의 연구 포스터 34점도 전시됐고, 분야별 발표 및 토의가 끝난 후 우수 포스터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대학원 보건학과는 1967년 양재모 교수가 개설한 이래로, 1969년 보건학 석사 5명(김원중, 박명자, 양희장, 윤방부, 정 용)을 첫 배출했고, 1980년에 박사과정을 신설해 1983년에 보건학 박사 2명(이광옥, 장경식)을 첫 배출했다. 보건학과는 지난 50년 동안 보건학 석사 252명, 박사 193명을 배출했다.


2017/07/12 15:25 2017/07/12 15:25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장
의대 손명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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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손명세 교수(예방의학)가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장을 맡아 이끌어 나간다. 임기는 10일부터 2019년 2월 말까지다.

연세대는 창립 132주년, 통합 60주년을 맞아 의료원과 대학본부의 각 소속기관이 따로 수행해 왔던 다양한 선교와 봉사활동을 통합해 글로벌사회공헌원을 개원했다.

김용학 연세대 총장은 “봉사의 영역에서도 융합을 시작한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해온 다양하고도 중첩된 봉사 기능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 국내외에서 벌여온 사회공헌활동을 통합해 운영하려고 한다. 연세는 우리 사회와 지구촌 곳곳에 산적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깊이 참여하는 대학(engaged university)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대 안신기 교수(의학교육학과)는 글로벌사회공헌원 산하 지속가능성장공헌센터장을 맡았다.


 



 
2017/04/28 11:41 2017/04/28 11:41

WHO 협력센터 지정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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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의료법윤리학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달 21일 의료원에서 세계보건기구(WHO) 보건의료법·생명윤리협력센터 지정을 기념해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신영수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장과 손명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이병석 의과대학장, 의대 김소윤 교수(의료법윤리학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연구원은 보건의료법 및 생명윤리 분야의 전문성과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2010년부터 2년간 국제협력 활동을 수행해 왔다. 이에 WHO는 올 2월 의료법윤리학연구원을 협력센터로 지정한 바 있다.
WHO 협력센터는 연구, 학술행사, 정보교류, 긴급조사 등 WHO 프로그램을 지원, 활동하는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로 WHO 사무총장이 지정한다. 8월 현재 90여개국 793개 기관이 협력센터로 지정됐다. 우리나라는 전통의약, 암, 바이오의약품 등의 분야에서 총 15개 기관이 협력센터로 활동 중이다. 이중 보건의료법 분야에서 협력센터로는 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지정됐다.
연구원은 WHO 협력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서태평양지역 각 국가들의 보건의료법률 전문가 교육 및 역량강화를 통한 자국의 보건의료법률 현황 분석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 ▲보건의료법 및 생명윤리 분야 기록보관 및 정보관리 ▲의료분쟁조정 가이드라인 매뉴얼 개발 및 보급 ▲보건의료법 및 생명윤리 수준의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 등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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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13:40 2014/09/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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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학 회장, 암병원 발전위해 6천만원
부평감리교회, 세브란스에 3,000만원
(주)메가스터디, 의·치대 장학기부금 2,600여만원
충신교회, 심혈관 사회사업후원금 2,000만원
성연재 의대동창, 2,000만원
김유순 기념재단, 의대 장학기부금 1만 4,700여달러
이병윤 의대동창 의대 신축에 1만달러
연세대 대학교회 세브란스에 1,000만원
조재현, 이승헌 동창부부 각 1,000만원
고순태 후원자 암병원에 1,000만원
장우익 (주)한독약품 부사장
조이어스 교회, 정동제일교회
조명희 여사 세브란스에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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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강사, 사노피-아벤티스 학술상
박진오 병원장, 국회의원 표창장
오병훈 교수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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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세브란스는 무엇인가?

세브란스의 시작은 광혜원과 제중원입니다. 광혜원과 제중원은 질병에 고통 받는 민중을 구하기 위해 고종이 하사하신 기관입니다. 세브란스는 이 정신을 이어받아 여러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대한민국과 함께 성장하였습니다.

 
에비슨 바이오메디컬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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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석학 등 1,300여명 참여…관련분야 24개 주제 발표

의과대학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ABMRC)에서 ‘2014 에비슨 바이오메디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 9번째로 개최된 심포지엄은 신진대사와 산화환원,

동창 의료계 단체장 취임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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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지난달 27일 연세암병원 7층 카페테리아에서 동창 의료계 단체장 취임 축하연을 열었다. 이 자리는 박상근 대한병원협회 회장과 신의진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병석 대통령주치의, 김동익 대한의학회 회장, 정명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원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 발전위해 세브란스 자율권 수호해야”
‘세브란스’ 브랜드, 세계를 넘다
강남 VERSA 도입, 고정밀 방사선 치료시스템 구축
의생명 과학단지 마스터플랜 승인
ABMRC, BL-3 이달 본격 가동
“암, 착한 먹거리로 예방한다”
모범직원 및 부서 시상
우현학술상에 이상원 교수
치대병원 턱관절 건강강좌
용인, 춘계 연수 강좌
김창수 교수 환경유해인자 평가모델 개발
강남, 빅데이터 사업협약 체결
간호정책연·KOICA, 아프리카 간호인력 연수
강남, 의생명융합센터 신설 약학대학과 MOU 체결
세브란스-한국교회 해외선교사 건강지원 협약
세브란스병원, 미 대학과 교류확대
강남도 암 핫라인, 상시 의뢰가능
병원학교, 연세암병원으로 이전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 특강
용인, 전교직원 CS 교육
탄자니아에 심는 세브란스 정신
치대, 디지털 치의학을 논하다
번개맨, 강남세브란스에 오다!
심장혈관병원 장기발전 워크숍
노사공익기금, 연세암병원에 1억원
시간의 얼굴을 담다 조인증 치대동문 첫 사진 개인전 열어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세브란스, 팔로 4징증 아이디와 아다피
강남, 카자흐스탄 척추측만 소녀 수술

 


헬리캠으로 본 세브란스




건강한 노화: 임상가를 위한 원칙과 임상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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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15:03 2014/06/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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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의료계 단체장 취임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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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은 지난달 27일 연세암병원 7층 카페테리아에서 동창 의료계 단체장 취임 축하연을 열었다.
이 자리는 박상근 대한병원협회 회장과 신의진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병석 대통령주치의, 김동익 대한의학회 회장, 정명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원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명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과 김영환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은 대외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축하연에는 이철 의료원장과 지훈상 재단감사, 홍영재 총동창회장, 정세용 치과대학동문회장, 장영준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강현구 서울시치과의사회 부회장을 비롯해 행정책임자들이 참석했다.
이철 의료원장은 “동창들의 대외적으로 중요한 자리에서 활약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나라 보건의료를 위해 활약해 달라”고 말했다.
홍영재 동창회장은 “동창들의 활약에 자긍심을 느낀다”면서 “세브란스가 최고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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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14:12 2014/06/09 14:12


 
기관장급 보직인사

치대학장 이근우·간호대학장 김선아·세브란스병원장 정남식 교수 신임

윤주헌 의대학장, 손명세 보대원장,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조규성 치대병원장은 유임





 연세대는 7월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의·치·간호대 및 세브란스병원 등 주요 대학과 병원의 기관장급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치과대학장 겸 치의학전문대학원장에 이근우 교수(보철과학)를, 간호대학장 겸 간호대학원장에 김선아 교수(가족건강관리학과)를, 세브란스병원장에 의대 정남식 교수(내과학)를 신임 발령했다. 윤주헌 의대학장, 손명세 보건대학원장, 조규성 치과대학병원장,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은 유임됐다.


 신임 이근우 치과대학장 겸 치의학전문대학원장은 1979년 치대를 졸업하고 치대 학생부학장, 보철과학교실 주임교수, 치대병원 교육연구부장, 중앙기공실장, 임플란트클리닉 진료실장, 보철과장, 진료부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치대병원 쉐플리 VIP 클리닉실장을 맡고 있다.


 대외적으로 대한치과보철학회 이사,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 부회장 및 학술자문위원, 대한치과보철학회 치과보철 임상연구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컴퓨터재건수복학회 부회장, 대한치과보철학회 감사를 맡고 있다.


 신임 김선아 간호대학장 겸 간호대학원장은 1979년 간호대를 졸업하고 정신간호학교실 주임교수, 학생부학장, 교무부학장, 교학부학장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 정신간호학회 부회장, 서대문간호사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고양시정신보건센터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 운영위원, 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 위원, 정신간호학회장을 맡고 있다.


 신임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은 1976년 의대를 졸업하고 심장내과장, 심혈관연구소장,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의생명과학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 한국심초음파학회 이사장, 한국항공우주의학협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및 감사, 대한심장학회 이사장, 아시아태평양 심장학회 부회장, 국민고혈압사업단 의료사업부 부단장 등을 맡고 있다.







2012/08/06 15:10 2012/08/0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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