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까지 전해진 사랑
세브란스병원·치대병원 1박 2일 진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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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과 치과대학병원 의료진 24명이 지난달 20일 의료 지원을 위해 거제도를 방문했다. 의대 황진호 교수(정형외과학), 치대 김성오(소아치과학), 남 웅 교수(구강악안면외과학)등 의사 8명과 간호사 2명을 비롯해 영양사, 치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봉사팀은 거제도 애광원을 찾아 이틀에 걸쳐 기본검진을 비롯해 골밀도, 심전도 검사와 치과 진료, 정형외과 진료를 진행했다.
거제도 애광원은 지적장애, 뇌병변장애, 자폐성장애, 중복중증장애인 210명이 생활하는 거주시설로, 장애로 인해 치료를 받기 어려웠다.
이에 세브란스병원 사회사업팀으로 진료봉사를 요청했다. 이틀에 걸친 진료봉사로 모든 거주인들이 치료를 받았다.
거제도 애광원 송우정 이사는 "의료소외계층이 있는 우리 시설을 방문해 쉬지도 못하고 노력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세브란스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멀리에서 응원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본 진료봉사는 메리츠-한진중공업의 후원과 굿피플의 의료지원으로 이루어졌다.


2016/03/17 15:29 2016/03/17 15:29

병원에서 아기돼지를 만나다!



 


 인형극단 ‘친구들’이 환아들을 위해 24일 제중관 3층 번스예배실에서 목각줄 인형극 ‘아기돼지 삼형제’를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한진중공업, 메리츠가 후원했다.                                                                                임경진 studio@







2012/08/06 15:07 2012/08/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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