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김백일 교수, 연송치의학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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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김백일 교수(예방치과학)가 지난달 26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신흥연송학술재단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제15회 연송치의학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
이 상은 ‘대한민국 치의학의 학문적 발전 도모 및 우수한 치의학 연구자 발굴과 치과계의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해 2005년 제정됐다. 해마다 탁월한 연구업적을 보인 치의학 연구자에게 수상하며 국내 최고의 학술연구자 상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백일 교수는 예방치의학에 관심을 두고 지난 14년간 빛을 이용해 구강질환을 조기 탐지하는 기술을 연구해왔다. 이 기술은 현재 의료기기 임상장비로 개발돼 상용화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도 수출되고 있다.
김백일 교수는 “치과계 연구자라면 누구나 받고싶어 하는 연송치의학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연구에 도움을 준 대학원생, 선후배 동료에게 감사드리고, 귀한 채찍질 삼아 치의학계에 더 도움을 주는 연구자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백일 교수는 지난 3년간 SCI 논문 편수와 인용지수를 기반으로 한 업적을 인정받아 대한치의학회에 의해 대상을 받게 됐다.
한편, 임상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올린 임상부문 금상 치의학상에는 치대 정의원 교수(치주과학)가 선정됐다.
정 교수는 상패와 함께 1,000만 원의 연구 지원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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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2 08:54 2019/08/1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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