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암병원 워크숍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이 지난달 18일 윤동섭 병원장과 장항석 암병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암 진료의 미래와 미래 의학을 주제로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유방암센터 정준 소장이 연자로 나서‘정밀의료’에 대해 발표했고 이어 암병원 조재용 진료부장이 ‘새 물리치료 개발’에 대해, 헤링스(주) 남병호 대표이사가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임상시험 플랫폼’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장항석 암병원장이 ‘미래 병원’에 대해서 강연했고 의대 나군호 교수(비뇨의학)가 ‘의학의 새로운 기술’에 대해, 의대 공과대학 임윤묵 교수가 ‘미래 도시’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의대 박효진 교수(강남 소화기내과)가 전(前) 암병원장으로서 암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또 의대 이현웅 교수(강남 소화기내과)와 정준 교수(강남 유방외과), 석정호 교수(강남 정신건강의학과)가 주호림 켐뉴스코프 회장의 기부로 제정된 주호림 학술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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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15:32 2019/08/0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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