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건비에프 김만석 대표이사 1억원
미래관 건축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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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용 가설 전기자재 제조 전문기업 (주)태건비에프 김만석 대표이사가 지난달 17일 미래관 건축기부금 1억 원을 전했다.
김만석 대표는 작년에도 재활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을 후원해 누적 기부액이 2억 원에 이른다.
장애인 근로자 비율이 절반에 달하는 장애인 채용 우수기업인 태건비에프는 올해 초 태건상사에서 태건비에프로 상호를 변경하고, 지난 4월에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전달식은 이번 창립기념식 행사에서 금기창 암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만석 대표이사는 “중입자 치료기의 성공적 도입으로 암 치료가 한 단계 더 도약해 많은 환자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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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15:21 2019/08/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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