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연구 통한 간호 질 향상
간호국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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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                   

세브란스병원 간호국과 간호대학은 지난달 21일 은명대강당에서 간호국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학술대회 1부는 오경환 간호담당부원장의 개회사,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의 격려사, 이태화 간호대학장의 축사로 시작했다. 이어 정효일 연세대 기계공학과 교수가 ‘광학센서를 이용한 수액 주입속도 모니터링 장치개발’에 관해, 안미정 파트장(간호국 간호업무개발파트)이 ‘“낙상발생 예측 모델 개발 및 평가”:인공지능 기반 의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연구’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2부에서는 외래간호팀, 응급간호팀, 재활간호팀, 암병원 특수간호팀과 입원간호팀 등 5개 팀의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또한, 8편의 임상간호 연구와 13편의 학위논문은 포스터로 발표됐다.
이 중 우수발표상은 ‘척수손상환자의 요로감염 발생률과 요로감염 관련요인에 대한 후향적 연구’에 관해 발표한 재활간호팀 김예린 간호사(100병동)가 받았다.
우수 포스터상은 김향숙 파트장(152병동), 신나라(내과계중환자1파트), 최정은(임상전담간호파트), 홍서희(수술간호팀 회복파트) 간호사가 받았다.
오경환 간호담당부원장은 “헬스케어 분야에서 간호와 타 학문의 융복합연구, 의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연구를 통해 기술혁신 시대의 임상간호 적용사례를 확인하고, 임상간호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결과를 공유했다”라고 말했다.


                   강남                   

강남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은 지난달 31일 병원 대강당에서 간호국 학술대회 및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 및 업무보고회는 2018년 한 해 동안 간호국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해 실시한 교육 프로토콜과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하고 평가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학술대회는 총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간호 연구 발표 및 총평이, 2부에서는 간호국 사업보고와 함께 이번 학술대회 수상자 가운데 대표로 선정된 3명의 발표가 이어졌다.
1부 발표는 ▲수술실 신규 간호사 교육 프로토콜 재정비와 타임 테이블 개발(수술실) ▲병동간호사 대상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평가(입원간호팀장, 51·52·54·55·71·81·83병동) ▲경력간호사의 신규간호사에 대한 인식 유형(63·64·72병동) ▲외래간호사를 위한 현장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응급실, 김명신, 외래) 등 총 4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조윤희 간호국장은 “임상연구를 통한 간호의 질 향상과 과학적 지식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해서 연구에 매진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오늘의 이 결과물들을 바탕으로 간호실무의 근간을 확고히 하고 안전하고 전문화된 세브란스 간호로 발전시켜 나가자”라고 독려했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은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해 근거 기반의 과학적 접근으로 임상현장에서 진행된 팀별 연구와 개인별 임상 간호연구, 학위논문 등의 발표를 통해 간호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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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0:28 2019/03/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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