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첫 인턴 선발
전국 최대 경쟁률 기록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첫 단독 수련의(인턴) 선발이 전국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마감된 인턴 선발에서 33명 정원에 48명이 지원하며 1.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시기 인턴 선발을 진행한 전국 수련병원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까지 세브란스병원과 일산병원 등과 함께 통합으로 인턴을 선발해 왔으나 올해부터 단독 모집으로 전환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를 위해 교육수련부의 기능을 강화하고 전국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별도의 인턴 모집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인턴들을 위한 생활관을 마련하는 등 많은 지원과 노력을 기울였다.
윤동섭 병원장은 “이번 첫 인턴 선발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우수한 의료진, 뛰어난 진료실적, 쾌적한 수련환경 등이 복합적으로 빛을 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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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0:12 2019/03/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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