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조용기자선재단 2억원
‘희망의 등불’ 사업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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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 지난달 30일 윤도흠 의료원장을 만나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의 국내 의료사업인 ‘희망의 등불’ 사업 후원금으로 2억 원을 전했다.
‘희망의 등불’ 사업은 구순구개열, 만성장기부전질환, 뇌전증, 파킨슨, 암전이 혹은 재발 환자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에게 진료, 수술, 재활치료를 받을 기회를 제공해 환자 가정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성혜 이사장은 “세브란스에 주신 사명을 우리 재단에 주심과 같은 마음이 들었다. 한국과 세계를 어루만지는 위대한 손길을 통해, 시작은 미미하지만 커다란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며 “최고의 의료기관인 세브란스와 협력해 선한 사업을 전개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11년 의료원과 ‘희망의 등불’ 사업 업무협약 후 9년간 총 19억 7,700만 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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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6:02 2019/03/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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