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
한승경 총동창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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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총동창회는 지난달 26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승경 총동창회장과 김진섭 미주동창회장, 전철환 원주동창회장, 윤도흠 의료원장, 백순구 신임 원주의료원장, 장양수 의대학장, 이강현 원주의과대학장, 신입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승경 총동창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3·1 운동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온몸을 던진 동창들의 열정이 다시 재조명돼 우리나라 역사에 영원히 기억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노원석(의대), 이상균(원주의대) 신입회원이 세브란스상을 받았고, 238명(연세의대 123명, 원주의대 115명)의 졸업생은 선서를 통해 총동창회의 신입회원이 됐다. <사진>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남규 동창(81년졸)이 알렌영예동창상을, 박창일 동창(72년졸)이 해정세브란스동창상을 받았다. 에비슨봉사상은 허승곤 동창(78년졸)이, 광혜청년상은 이정호 동창(2003년졸)이 받았다.
이어 공로상 증정과 함께 암 진단을 받은 후에도 생의 마지막 수년간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다 지난해 12월 소천한 고 안대휘 동창(94년졸)에게 특별박애상이 전해져, 졸업 동기들이 단상에 올라 영상과 함께 그를 기억했다.
또한 새로이 개편된 총동창회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에는 3·1 만세 운동 학생 대표로 활동한 배동석(17년입), 보건사회부장관과 문교부장관을 역임한 최재유(29년졸), 독립운동가이자 결핵퇴치 운동의 선구자였던 문창모(31년졸), 10만 흥남부두 피난민의 은인인 현봉학(44년졸), 모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노경병(48년졸) 동창을 새롭게 헌정했다.
한편, 신입회원 환영회에 앞서 총동창회 중앙위원회가 개최됐다. 만장일치로 한승경 현 총동창회장이 연임되었으며, 이광훈 동창(78년졸)이 감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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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5:57 2019/03/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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