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아있으니까 괜찮아
최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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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을 이야기 하는 ‘지금 살아있으니까 괜찮아’는 삶의 희망과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저자의 뇌종양 투병기다.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뇌종양 수술을 받았던 최진희 씨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뇌종양으로 삶의 많은 것을 잃어야 했지만 그럼에도 그녀는 지금, 여기, 살아있음에 행복함을 느낀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죽음 앞에서도 의연하게 삶을 받아들이고 이겨내는 저자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지금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오늘도 담담히 생의 마지막 장을 써내려 가고 있는 저자는 글로써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
[좋은땅/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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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5:29 2019/03/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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